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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버드, 세일즈포스 솔루션 도입…“영업 및 서비스 부문 디지털 혁신 강화”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센드버드가 영업 및 서비스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센드버드는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채팅 및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의 SSG, KB국민은행, LG유플러스, KT,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골프 예약, 스노우(SNOW) 등의 국내 고객사들은 물론, 딜리버리히어로, 야후 등 전 세계 약 7,000만 명의 고객에게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센드버드는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와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세일즈 클라우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하며, ‘서비스 클라우드’는 고객의 서비스 문의에 대한 신속한 답변은 물론, 고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긴밀한 고객 관계 형성을 돕는다. 센드버드는 이메일, 통화, 미팅 내역 등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복잡한 영업 관련 데이터를 세일즈 클라우드 상에서 체계적으로 수집 및 축적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영업 담당자는 보다 과학적으로 영업 파이프라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서비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 응대에 소요되던 시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었다. 센드버드의 프로젝트 담당자는 세일즈포스만의 고유한 영업관리 프레임워크가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속성 있는 영업관리 ▲잠재기회 분석 ▲고객사가 속한 산업군 및 지역에 따른 성과 분석 ▲리드에 대한 평가와 결과 분석 등 세일즈포스를 활용함으로써 영업 관리 역량이 대폭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센드버드의 특색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아웃룩(Outlook),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LinkedIn Sales Navigator)...

센드버드 세일즈포스 디지털 혁신

2020.09.15

세일즈포스에 따르면 센드버드가 영업 및 서비스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했다.  센드버드는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채팅 및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세계 그룹의 SSG, KB국민은행, LG유플러스, KT, 우아한형제들, 카카오 골프 예약, 스노우(SNOW) 등의 국내 고객사들은 물론, 딜리버리히어로, 야후 등 전 세계 약 7,000만 명의 고객에게 채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센드버드는 고객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의 ‘세일즈 클라우드’와 ‘서비스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세일즈 클라우드’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하며, ‘서비스 클라우드’는 고객의 서비스 문의에 대한 신속한 답변은 물론, 고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긴밀한 고객 관계 형성을 돕는다. 센드버드는 이메일, 통화, 미팅 내역 등 다수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복잡한 영업 관련 데이터를 세일즈 클라우드 상에서 체계적으로 수집 및 축적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영업 담당자는 보다 과학적으로 영업 파이프라인을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서비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 응대에 소요되던 시간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었다. 센드버드의 프로젝트 담당자는 세일즈포스만의 고유한 영업관리 프레임워크가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연속성 있는 영업관리 ▲잠재기회 분석 ▲고객사가 속한 산업군 및 지역에 따른 성과 분석 ▲리드에 대한 평가와 결과 분석 등 세일즈포스를 활용함으로써 영업 관리 역량이 대폭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세일즈포스가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센드버드의 특색에 맞는 워크플로우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과 세일즈포스 플랫폼 내에서 아웃룩(Outlook),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LinkedIn Sales Navigator)...

2020.09.15

KT, ABC 사업 비전 공유 위한 ‘AI/DX 데이’ 개최

KT가 ‘인공지능/디지털혁신 데이(AI/DX 데이)’를 개최하고, ABC(AI, Big data, Cloud) 사업 현황과 계획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0여 명의 임직원이 거리를 유지한 채 참석했으며, 현장 영상을 KBN(KT 사내방송) 스트리밍 중계로 실시간 제공했다. KT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과 산업 전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디지털 뉴딜’에 적극 발맞추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열리는 KT AI/DX 데이는 ABC 사업과 관련해 사내외 성공사례와 추진방향을 KT의 모든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AI/DX 데이는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의 ‘AI에 기반한 디지털혁신 사업’에 대한 기조발표로 시작했다. 세션1에서는 KT에서 ABC사업을 담당하는 임원들이 발표자로 나서 ABC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강조했다.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AI·빅데이터 사업현황 및 추진방향’을, 인더스트리 AI 플랫폼 TF장 한자경 상무는 ‘산업용 AI 기반의 DX 추진사례’를, 인프라서비스단장 이미희 상무는 ‘AI/DX를 가능케 하는 KT 클라우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채희 상무는 기가지니가 2017년 서비스 도입 3년여 만에 25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가운데 가정을 넘어 아파트, 호텔, 자동차 등으로 AI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는 고객센터, 로봇, 식음료,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김 상무는 KT의 AI·빅데이터 역량이 4가지 방향으로 확산 중이라고 강조했다. 4가지 방향은 ▲산학연이 참여하는 ‘AI 원팀’을 중심으로 대한민국과 기업들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첨병’ 역할, ▲AI와 GEPP를 결합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방지에 기여하는 ‘감시자’ 역할, ▲AI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상공인 특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동반자’ ...

KT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빅 데이터 클라우드

2020.08.10

KT가 ‘인공지능/디지털혁신 데이(AI/DX 데이)’를 개최하고, ABC(AI, Big data, Cloud) 사업 현황과 계획을 임직원들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0여 명의 임직원이 거리를 유지한 채 참석했으며, 현장 영상을 KBN(KT 사내방송) 스트리밍 중계로 실시간 제공했다. KT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과 산업 전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디지털 뉴딜’에 적극 발맞추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처음으로 열리는 KT AI/DX 데이는 ABC 사업과 관련해 사내외 성공사례와 추진방향을 KT의 모든 구성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AI/DX 데이는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의 ‘AI에 기반한 디지털혁신 사업’에 대한 기조발표로 시작했다. 세션1에서는 KT에서 ABC사업을 담당하는 임원들이 발표자로 나서 ABC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강조했다. AI/빅데이터사업본부장 김채희 상무는 ‘AI·빅데이터 사업현황 및 추진방향’을, 인더스트리 AI 플랫폼 TF장 한자경 상무는 ‘산업용 AI 기반의 DX 추진사례’를, 인프라서비스단장 이미희 상무는 ‘AI/DX를 가능케 하는 KT 클라우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채희 상무는 기가지니가 2017년 서비스 도입 3년여 만에 250만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가운데 가정을 넘어 아파트, 호텔, 자동차 등으로 AI의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는 고객센터, 로봇, 식음료,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김 상무는 KT의 AI·빅데이터 역량이 4가지 방향으로 확산 중이라고 강조했다. 4가지 방향은 ▲산학연이 참여하는 ‘AI 원팀’을 중심으로 대한민국과 기업들의 AI 경쟁력을 높이는 ‘첨병’ 역할, ▲AI와 GEPP를 결합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방지에 기여하는 ‘감시자’ 역할, ▲AI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소상공인 특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동반자’ ...

2020.08.10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 확장··· "5,100만 달러 투자"

에퀴닉스가 5,100만 달러(약 611억원)를 투자해 홍콩에 위치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 5개 중 하나인 HK4의 3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에퀴닉스는 홍콩에 3만4,500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에퀴닉스가 전세계 트래픽 교환을 분석한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55%로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HK4는 3단계 확장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비즈니스 고객에게 확장된 용량을 제공한다. 1,000개의 캐비닛이 추가됨에 따라 HK4는 현재 총 1,500개의 캐비닛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으로 3,000개의 캐비닛을 추가할 예정이다. 사톈에 위치한 에퀴닉스의 HK4는 췬완과 정관오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보완한다. 에퀴닉스는 홍콩 서부와 동부, 북부에 분산된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략을 지원한다.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는 550개 이상 기업의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한다. 에퀴닉스 고객은 디지털 공급망에서 다른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80개 이상의 네트워크, 1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 140개가 넘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의 직접 연결을 활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 래리 탐 홍콩 대표이사는 “5G 상용화와 함께 수요 증가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며, “상호연결된 플랫폼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국내외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에퀴닉스는 고객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에퀴닉스 데이터센터 디지털 혁신

2020.07.23

에퀴닉스가 5,100만 달러(약 611억원)를 투자해 홍콩에 위치한 IBX(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 데이터센터 5개 중 하나인 HK4의 3단계 확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에퀴닉스는 홍콩에 3만4,500제곱미터의 코로케이션 공간을 제공하며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에퀴닉스가 전세계 트래픽 교환을 분석한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55%로 성장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 번째로 빠르게 상호연결 대역폭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HK4는 3단계 확장을 통해 홍콩에 위치한 비즈니스 고객에게 확장된 용량을 제공한다. 1,000개의 캐비닛이 추가됨에 따라 HK4는 현재 총 1,500개의 캐비닛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단계적으로 3,000개의 캐비닛을 추가할 예정이다. 사톈에 위치한 에퀴닉스의 HK4는 췬완과 정관오에 있는 에퀴닉스 데이터센터를 보완한다. 에퀴닉스는 홍콩 서부와 동부, 북부에 분산된 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략을 지원한다. 에퀴닉스 홍콩 데이터센터는 550개 이상 기업의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한다. 에퀴닉스 고객은 디지털 공급망에서 다른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상호연결할 수 있다. 또한 80개 이상의 네트워크, 1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제공업체, 140개가 넘는 금융 서비스 기업과의 직접 연결을 활용할 수 있다. 에퀴닉스 래리 탐 홍콩 대표이사는 “5G 상용화와 함께 수요 증가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며, “상호연결된 플랫폼과 강력한 에코시스템을 국내외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기반으로 에퀴닉스는 고객의 디지털 성장을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7.23

'위기 속에서 기회를!' 기업 이사회, 디지털 성장 의제 주목

코비드-19 확산으로 전 세계 이사회들은 위험이 증가하고 불확실성과 사업 실패가 만연한 신세계에 맞서고 있다. CIO의 역할과 이들이 관리하는 기술이 지금처럼 이사회 논의의 중심에 선 적이 없었다.    시스코(Sysco)의 CTO를 지냈고 현재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의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의 이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웨인 셔츠는 “우리가 코로나19 이후 세계에서의 사업에 대해 보고 읽는 것에는 민첩함과 혁신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유능한 CIO라면 회사 내에서 어느 임원보다 이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셔츠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회사로서 암스트롱은 견실한 위기 및 사업 연속성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이 정도일 줄 예상한 회사는 아마 한 곳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불확실한 상황  비즈니스 연속성을 경험할 수 있는 극한 상황에 해당하는 코로나19 위기는 모든 곳의 이사회에 전례 없는 어려움을 선사한다. 플로리다주 스튜어트 소재 여성기업인재단의 CEO인 수잔 C. 키팅은 이는 이사회와 경영진 사이의 관계를 심오하게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사회 위원들은 가상 회의라는 어색한 경험을 처음으로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일상적인 전략적 감독 책임에서 나아가 전술적 경영 결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트리시 오엘리치는 위 이사회의 감사위원회 위원장이자 워싱턴DC 소재의 연방주택대출은행 재무청(Federal Home Loan Banks Office of Finance)의 위험위원회 위원이다. 그는 수많은 사업 연속성 계획이 배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은 여전히 필수 인력의 자택으로 고도로 보안된 직접적 연결을 가설해야 했다고 말했다.  재무 감독 의무를 고려한다면 이사회 구성원은 중대한 예산 결정이나 지출 변동에 관여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암스트롱 이사회는 회사의 대대적인 디지털화, 혁신, 성장 발...

CIO CTO 코비드-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이사회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디지털화 디지털 혁신 디지털 변혁 뉴노멀 재택근무

2020.06.01

코비드-19 확산으로 전 세계 이사회들은 위험이 증가하고 불확실성과 사업 실패가 만연한 신세계에 맞서고 있다. CIO의 역할과 이들이 관리하는 기술이 지금처럼 이사회 논의의 중심에 선 적이 없었다.    시스코(Sysco)의 CTO를 지냈고 현재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의 암스트롱 월드 인더스트리의 이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웨인 셔츠는 “우리가 코로나19 이후 세계에서의 사업에 대해 보고 읽는 것에는 민첩함과 혁신이라는 말이 빠지지 않는다. 유능한 CIO라면 회사 내에서 어느 임원보다 이에 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셔츠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회사로서 암스트롱은 견실한 위기 및 사업 연속성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상황이 이 정도일 줄 예상한 회사는 아마 한 곳도 없었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불확실한 상황  비즈니스 연속성을 경험할 수 있는 극한 상황에 해당하는 코로나19 위기는 모든 곳의 이사회에 전례 없는 어려움을 선사한다. 플로리다주 스튜어트 소재 여성기업인재단의 CEO인 수잔 C. 키팅은 이는 이사회와 경영진 사이의 관계를 심오하게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사회 위원들은 가상 회의라는 어색한 경험을 처음으로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일상적인 전략적 감독 책임에서 나아가 전술적 경영 결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트리시 오엘리치는 위 이사회의 감사위원회 위원장이자 워싱턴DC 소재의 연방주택대출은행 재무청(Federal Home Loan Banks Office of Finance)의 위험위원회 위원이다. 그는 수많은 사업 연속성 계획이 배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은 여전히 필수 인력의 자택으로 고도로 보안된 직접적 연결을 가설해야 했다고 말했다.  재무 감독 의무를 고려한다면 이사회 구성원은 중대한 예산 결정이나 지출 변동에 관여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암스트롱 이사회는 회사의 대대적인 디지털화, 혁신, 성장 발...

2020.06.01

'재택근무∙화상회의 지원, BCP 수립...' IT부서의 10대 당면 과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실제로 거의 모든 비즈니스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   IT도 분명 예외는 아니며, CIO와 기타 기술 리더들은 혼란에 대응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불확실한 미래로의 전환을 지속해서 주도하기 위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 위기 중 IT가 해결해야 했던 여러 중대한 문제들에 관해 살펴보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산업의 조직들은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어야 했다. 예를 들어, 교육 분야 전체는 시설을 폐쇄하고 원격 교육 모델로 전환해야 했다. 이에 IT도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의 CIO 빌 밸린트는 “우리 대학은 600명 이상의 교직원이 가르치는 1,500개 이상의 과정을 약 10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이전해야 했고, 다른 600명의 직원은 이와 동시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다. IT 문제는 여전히 다양한 측면에서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많은 지역 교직원이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경험이 없었고 그 어떤 과정도 완전한 온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지 않았었다. 밸린트는 “전 교직원이 학기 중에 이런 변화를 추진해야 했다. 과정을 취소할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 이런 비즈니스 운영의 완전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 여러 산업의 IT조직의 공통적인 문제였다. 집단 재택근무 지원 팬데믹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이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IT에 새로운 연결성, 보안, 관리 문제가 발생했다. 밸린트는 “직원 IT 원격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성공의 열쇠는 표준 구성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가정 사용자는 구형 PC, 연결성 부족, 오래되거나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적절한 보안 패치가 없을 수 있으며 가족과 장비를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 밸린트는 “어떤 ...

협업 코비드-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디지털 혁신 변혁 VPN 화상회의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BCP 시스코 재택근무 CIO 혁신 온라인 수업

2020.05.14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실제로 거의 모든 비즈니스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며, 몇 달 전만 해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다.   IT도 분명 예외는 아니며, CIO와 기타 기술 리더들은 혼란에 대응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불확실한 미래로의 전환을 지속해서 주도하기 위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이 위기 중 IT가 해결해야 했던 여러 중대한 문제들에 관해 살펴보자. 비즈니스 프로세스 변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의 모든 산업의 조직들은 제품 및 서비스 제공 방식을 바꾸어야 했다. 예를 들어, 교육 분야 전체는 시설을 폐쇄하고 원격 교육 모델로 전환해야 했다. 이에 IT도 여러 가지 영향을 받았다.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 대학교의 CIO 빌 밸린트는 “우리 대학은 600명 이상의 교직원이 가르치는 1,500개 이상의 과정을 약 10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이전해야 했고, 다른 600명의 직원은 이와 동시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이전해야 했다. IT 문제는 여전히 다양한 측면에서 엄청나다”라고 말했다. 많은 지역 교직원이 제대로 된 온라인 교육 경험이 없었고 그 어떤 과정도 완전한 온라인 방식으로 구성되지 않았었다. 밸린트는 “전 교직원이 학기 중에 이런 변화를 추진해야 했다. 과정을 취소할 수는 없다”라고 전했다. 이런 비즈니스 운영의 완전한 변화를 지원하는 것이 여러 산업의 IT조직의 공통적인 문제였다. 집단 재택근무 지원 팬데믹으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무실이 폐쇄되면서 수백만 명의 사람이 처음으로 재택근무를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IT에 새로운 연결성, 보안, 관리 문제가 발생했다. 밸린트는 “직원 IT 원격 구성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성공의 열쇠는 표준 구성을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 가정 사용자는 구형 PC, 연결성 부족, 오래되거나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적절한 보안 패치가 없을 수 있으며 가족과 장비를 공유하고 있을 수 있다. 밸린트는 “어떤 ...

2020.05.14

AWS·애저·GCP 실제 사용자가 말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성공 전략'

퍼블릭 클라우드는 IT에서 주류가 됐으며 선도적인 기업은 이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해 비즈니스 민첩성과 혁신을 추진 중인 IT임원의 조언을 정리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에게 일종의 전략적 무기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컴퓨팅 리소스를 아웃소싱하는 방법을 넘어서 퍼블릭 클라우드는 CIO에게 수익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통찰력을 창출하는 머신러닝 시스템 등 기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디지털 제품을 구축하는 고투(go-to) 플랫폼이 되었다.  가트너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선언함에 따라, IaaS에 대한 지출은 2019년의 400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5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2022년에는 연간 24% 성장하여 7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채택이 주류’라고 말했다.  IT 리더들은 <CIO닷컴>과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전략적 전환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 공유했다. 클라우드에서 성장 여력 찾기  2014년부터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초이스엣지의 핵심 글로벌 예약 시스템과 유통 플랫폼, 부동산 관리 시스템, 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 1,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전 세계 6,900개 이상의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옮겼다. 초이스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크리스 저드슨은 <CIO닷컴>에 “초이스는 구형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AWS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초이스는 AWS의 머신러닝(ML)툴을 활용하여 고객 개인화 및 사기 탐지 등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초과예약된 객실 재고를 줄이고 있다. ...

CIO 마이크로소프 애저 스노우플레이크 멀티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마이크로서비스 쿠버네티스 디지털 혁신 아마존웹서비스 디지털 변혁 분석 퍼블릭 클라우드 컨테이너 IaaS AWS 가트너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2020.02.10

퍼블릭 클라우드는 IT에서 주류가 됐으며 선도적인 기업은 이를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마이그레이션해 비즈니스 민첩성과 혁신을 추진 중인 IT임원의 조언을 정리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CIO에게 일종의 전략적 무기다. 데이터센터를 폐쇄하고 컴퓨팅 리소스를 아웃소싱하는 방법을 넘어서 퍼블릭 클라우드는 CIO에게 수익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퍼블릭 클라우드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통찰력을 창출하는 머신러닝 시스템 등 기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디지털 제품을 구축하는 고투(go-to) 플랫폼이 되었다.  가트너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이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선언함에 따라, IaaS에 대한 지출은 2019년의 400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5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2022년에는 연간 24% 성장하여 7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인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채택이 주류’라고 말했다.  IT 리더들은 <CIO닷컴>과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전략적 전환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 공유했다. 클라우드에서 성장 여력 찾기  2014년부터 초이스 호텔 인터내셔널은 초이스엣지의 핵심 글로벌 예약 시스템과 유통 플랫폼, 부동산 관리 시스템, 데이터 분석 시스템 등 1,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전 세계 6,900개 이상의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마존웹서비스(AWS)로 옮겼다. 초이스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크리스 저드슨은 <CIO닷컴>에 “초이스는 구형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하고 AWS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을 구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초이스는 AWS의 머신러닝(ML)툴을 활용하여 고객 개인화 및 사기 탐지 등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고 초과예약된 객실 재고를 줄이고 있다. ...

2020.02.10

구글 클라우드, 새로운 전문가 인증 2개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안토스 전문가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과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인증을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은 기술 대기업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 클라우드 학습 및 지원 담당 이사인 로차나 골라니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초대받은 펠로우가 실습 및 패널 인터뷰를 포함한 일련의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IT분야 리더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명은 호주 출신이다. 이 3명은 ANZ의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툴링 도메인 아키텍트인 앤드류 파렐, 마찬가지로 ANZ의 수석 엔지니어인 브렌던 리포드, 맥쿼리 그룹 내 뱅킹/금융 서비스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소유자인 제이슨 오코넬이다.  골라니에 따르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은 숙련된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됐다. 골라니는 “데브옵스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의 필수 부분으로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역할은 지속적인 변화와 빠른 실험을 통해 조직이 민첩하게 변화하고 달라지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불행히도 데브옵스 엔지니어링 직책은 현재 가장 어려운 기술 직책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클라우드 전문가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서비스 안정성과 제공 속도에 중점을 두고 효율적인 개발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고용주에게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라고 골라니는 덧붙였다.  이 인증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시험을 치러야 하며, 응시료는 미화 200달러다. 구글은 이와 관련해 오는 2월 21일 시험 준비를 위해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

자격증 인증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디지털 혁신 멀티 클라우드 안토스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

2020.02.04

구글 클라우드가 안토스 전문가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과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이라는 두 가지 새로운 인증을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 공인 펠로우 프로그램은 기술 대기업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안토스에 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기술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구글 클라우드 학습 및 지원 담당 이사인 로차나 골라니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초대받은 펠로우가 실습 및 패널 인터뷰를 포함한 일련의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IT분야 리더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명은 호주 출신이다. 이 3명은 ANZ의 클라우드 및 데브옵스 툴링 도메인 아키텍트인 앤드류 파렐, 마찬가지로 ANZ의 수석 엔지니어인 브렌던 리포드, 맥쿼리 그룹 내 뱅킹/금융 서비스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소유자인 제이슨 오코넬이다.  골라니에 따르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은 숙련된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입됐다. 골라니는 “데브옵스가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의 필수 부분으로 부상하고 있다.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역할은 지속적인 변화와 빠른 실험을 통해 조직이 민첩하게 변화하고 달라지는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불행히도 데브옵스 엔지니어링 직책은 현재 가장 어려운 기술 직책 중 하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술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페셔널 클라우드 데브옵스 엔지니어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이제 클라우드 전문가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서비스 안정성과 제공 속도에 중점을 두고 효율적인 개발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고용주에게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라고 골라니는 덧붙였다.  이 인증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시험을 치러야 하며, 응시료는 미화 200달러다. 구글은 이와 관련해 오는 2월 21일 시험 준비를 위해 웨비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ciokr@...

2020.02.04

티바인, 2020 디지털 혁신 시대의 4대 키워드 제시

티맥스가 설립한 IT·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우리의 생활까지 변화시킬 새로운 디지털 혁신 시대에 주목해야 할 4대 키워드로 ▲AI 에브리웨어 ▲셀프서비스 모델로의 이동 ▲IT 역할의 다변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바인은 올해 국내 주요 그룹사의 공통적인 신년 메시지와 목표를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 및 신사업 발굴’로 분석했다. 이에 올해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투자 증대와 전환의 가속화, AI 적용의 광범위한 확대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업은 점점 다양화되는 ‘인간의 경험’을 축적 및 적용해야 하고, 빠른 산업계의 변화를 감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 운영 전략과 대응체제를 갖춰야 하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티바인은 설명했다. 티바인은 앞으로 이 4가지 키워드가 적용될 기술로 ▲오토머신러닝(AutoML)이 적용된 ‘AI 플랫폼’ ▲개인의 모든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저장되고 활용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에서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 비전문가나 협업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쿠버네틱스 기반의 다양한 오픈소스 사용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 간의 AI를 활용하여 협업을 자동화하는 ‘콜라보레이션 환경’ 구축 등을 꼽았다. 티바인은 올해 위 4가지 키워드와 같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적합하고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중립적 시각’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티맥스의 경쟁력 높은 비즈니스 지향 소프트웨어 기술과 제품에 기업 현장의 이슈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도록 지원한다. 미래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티맥스 디지털 혁신 2020년 AutoML 오토머신러닝 티바인

2020.01.30

티맥스가 설립한 IT·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우리의 생활까지 변화시킬 새로운 디지털 혁신 시대에 주목해야 할 4대 키워드로 ▲AI 에브리웨어 ▲셀프서비스 모델로의 이동 ▲IT 역할의 다변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바인은 올해 국내 주요 그룹사의 공통적인 신년 메시지와 목표를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 및 신사업 발굴’로 분석했다. 이에 올해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투자 증대와 전환의 가속화, AI 적용의 광범위한 확대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업은 점점 다양화되는 ‘인간의 경험’을 축적 및 적용해야 하고, 빠른 산업계의 변화를 감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 운영 전략과 대응체제를 갖춰야 하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티바인은 설명했다. 티바인은 앞으로 이 4가지 키워드가 적용될 기술로 ▲오토머신러닝(AutoML)이 적용된 ‘AI 플랫폼’ ▲개인의 모든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저장되고 활용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에서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 비전문가나 협업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쿠버네틱스 기반의 다양한 오픈소스 사용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 간의 AI를 활용하여 협업을 자동화하는 ‘콜라보레이션 환경’ 구축 등을 꼽았다. 티바인은 올해 위 4가지 키워드와 같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적합하고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중립적 시각’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티맥스의 경쟁력 높은 비즈니스 지향 소프트웨어 기술과 제품에 기업 현장의 이슈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도록 지원한다. 미래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2020.01.30

기고 | 정보기술, 유행은 변하지만 본질은 동일하다

기술의 유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지만, IT가 제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비즈니스 이점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IT산업은 약 50년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디지털 혁신이 있었다. 메인프레임 컴퓨터에서 클라이언트 서버 아키텍처, 개인용 PC와 인터넷, 클라우드, 스마트폰으로의 기술 전환은 다른 많은 사람에 의해 심화되었다. 우리는 현재 머신러닝, 블록체인 원장,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서버리스 컴퓨팅, 마이크로서비스, IoT 등 다양한 새로운 기술과 관련된 또 다른 전환에 직면하고 있다. 기술은 항상 변하며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지만 상용 기업에서 IT의 역할이 실제로 바뀌었을까? 이 모든 다른 기술이 단순히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 다른 수단이 아닐까? IT투자의 기본 비즈니스 목표 IT기능은 회사 내부 프로세스의 효율과 효과를 향상하고 전체 비즈니스 운영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사용된다. 사용되는 기술과 관계없이 IT는 항상 다음의 세 가지 기본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쓰인다. 프로세스 자동화 정보기술 혁명의 시작부터 컴퓨팅 기술은 작업 실행과 정보 전달을 가속하는 데 사용되었다. ENIAC(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이라고 알려진 최초의 현대 컴퓨터는 194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두 교수에 의해 개발되었다. 무게는 50톤이었고 18,000개의 진공관을 사용했다. ENIAC은 미 육군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포병 발사 테이블을 계산하는 데 쓰였다. ENIAC 이후 모든 정보기술 세대는 인간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더 광범위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성공했다. IT는 휴먼 미들웨어를 제거하고 예측 가능하고 일관되며 오류가 없는 비즈니스 정보 및 결과를 생성한다. 데이터 민주화 대부분 기업이 데이터에 빠져들고 있다. 기업은 정보기술을 통해 원하는 데이터를 적시에 올바른 프로세스에 삽입하여 원...

CIO 컨테이너 사물인터넷 디지털 혁신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 ENIAC 에니악

2019.10.15

기술의 유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지만, IT가 제공할 수 있는 기본적인 비즈니스 이점은 동일하게 유지된다.   IT산업은 약 50년이 되었다. 그동안 많은 디지털 혁신이 있었다. 메인프레임 컴퓨터에서 클라이언트 서버 아키텍처, 개인용 PC와 인터넷, 클라우드, 스마트폰으로의 기술 전환은 다른 많은 사람에 의해 심화되었다. 우리는 현재 머신러닝, 블록체인 원장,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서버리스 컴퓨팅, 마이크로서비스, IoT 등 다양한 새로운 기술과 관련된 또 다른 전환에 직면하고 있다. 기술은 항상 변하며 앞으로도 계속 변할 것이지만 상용 기업에서 IT의 역할이 실제로 바뀌었을까? 이 모든 다른 기술이 단순히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 다른 수단이 아닐까? IT투자의 기본 비즈니스 목표 IT기능은 회사 내부 프로세스의 효율과 효과를 향상하고 전체 비즈니스 운영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사용된다. 사용되는 기술과 관계없이 IT는 항상 다음의 세 가지 기본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쓰인다. 프로세스 자동화 정보기술 혁명의 시작부터 컴퓨팅 기술은 작업 실행과 정보 전달을 가속하는 데 사용되었다. ENIAC(Electronic Numerical Integrator And Computer)이라고 알려진 최초의 현대 컴퓨터는 194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두 교수에 의해 개발되었다. 무게는 50톤이었고 18,000개의 진공관을 사용했다. ENIAC은 미 육군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포병 발사 테이블을 계산하는 데 쓰였다. ENIAC 이후 모든 정보기술 세대는 인간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더 광범위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인해 전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성공했다. IT는 휴먼 미들웨어를 제거하고 예측 가능하고 일관되며 오류가 없는 비즈니스 정보 및 결과를 생성한다. 데이터 민주화 대부분 기업이 데이터에 빠져들고 있다. 기업은 정보기술을 통해 원하는 데이터를 적시에 올바른 프로세스에 삽입하여 원...

2019.10.15

가트너 VP에게 듣는 'CX, CMO-CIO 관계, 디지털 변혁'

가트너의 VP 겸 부사장 돈 쉐이벤레이프에 따르면, 고객경험(CX)은 서비스와는 다르며 사용자경험(UX), CRM, 기술, 디지털 변혁 등의 또 다른 이름도 아니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 CX & TS(CX & Technologies Summit)에서 그는 "고객 만족도, 충성도, 지지를 높이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라"고 밝혔다.  게다가 CX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며 비즈니스의 핵심 부분이자 모든 임원의 5대 우선순위에 포함된다. 즉, CMO와 CIO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쉐이벤레이프는 강조했다.    <CMO>는 쉐이벤레이프(사진)와 CX로 가는 과정에서 간과하기 쉬운 것, 경험이 주도하는 세상에서의 디지털 변혁, 여기에서 CMO와 CIO의 관계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은 쉐이벤레이프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CMO : CX를 하나의 과정이라고 밝혔는데, 현실적으로 얼마나 많은 조직이 이에 공감한다고 생각하나?  돈 쉐이벤레이프(이하 쉐이벤레이프) : CX 성숙의 중간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 즉 초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닌 수준이 되면 고객경험을 하나의 교육 분야로 보게 된다. 이때, 다양한 부서가 있는 한 조직이 고객에 대해 같은 관점을 갖게 된다. 고객에 관한 하나의 시각이 있으며 그 안에는 목표와 방향성이 들어 있다. 그리고 성숙한 수준에서도 이를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하게 된다.  CMO : <CMO>의 최근 CMO 실태 조사에서 응답자 5명 중 1명이 자신의 조직에 CX를 전적으로 책임자는 사람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나?  쉐이벤레이프 : 그렇다. 리더가 있는 독립적인 그룹이더라도 이제 겨우 정확한 방향으로 가는 단계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조사에 따르면 CX는 거의 모든 임원에게 최우선 순위다. 하지만 이를 주도적으로 맡는 사람이 없다면 해야 할 일에 대해 어떻게 하나의 시각을 ...

ROI CX & Technologies Summit 디지털 혁신 가상 비서 고객경험 알렉사 우버 디지털 변혁 CX COO CMO 가트너 가트너 CX & TS

2019.06.26

가트너의 VP 겸 부사장 돈 쉐이벤레이프에 따르면, 고객경험(CX)은 서비스와는 다르며 사용자경험(UX), CRM, 기술, 디지털 변혁 등의 또 다른 이름도 아니다.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가트너 CX & TS(CX & Technologies Summit)에서 그는 "고객 만족도, 충성도, 지지를 높이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라"고 밝혔다.  게다가 CX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며 비즈니스의 핵심 부분이자 모든 임원의 5대 우선순위에 포함된다. 즉, CMO와 CIO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쉐이벤레이프는 강조했다.    <CMO>는 쉐이벤레이프(사진)와 CX로 가는 과정에서 간과하기 쉬운 것, 경험이 주도하는 세상에서의 디지털 변혁, 여기에서 CMO와 CIO의 관계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은 쉐이벤레이프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CMO : CX를 하나의 과정이라고 밝혔는데, 현실적으로 얼마나 많은 조직이 이에 공감한다고 생각하나?  돈 쉐이벤레이프(이하 쉐이벤레이프) : CX 성숙의 중간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 즉 초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닌 수준이 되면 고객경험을 하나의 교육 분야로 보게 된다. 이때, 다양한 부서가 있는 한 조직이 고객에 대해 같은 관점을 갖게 된다. 고객에 관한 하나의 시각이 있으며 그 안에는 목표와 방향성이 들어 있다. 그리고 성숙한 수준에서도 이를 하나의 과정으로 인식하게 된다.  CMO : <CMO>의 최근 CMO 실태 조사에서 응답자 5명 중 1명이 자신의 조직에 CX를 전적으로 책임자는 사람이 없다고 응답했다. 이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나?  쉐이벤레이프 : 그렇다. 리더가 있는 독립적인 그룹이더라도 이제 겨우 정확한 방향으로 가는 단계에 머물러 있을 뿐이다. 조사에 따르면 CX는 거의 모든 임원에게 최우선 순위다. 하지만 이를 주도적으로 맡는 사람이 없다면 해야 할 일에 대해 어떻게 하나의 시각을 ...

2019.06.26

'지금 당장 실천!' CIO를 위한 6가지 디지털 혁신 팁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무엇일까? 과학자들은 블랙홀, 감마선 폭발, 자기 증식, 정보 등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CIO의 대답은 다르다. 기업 변화의 중추가 된 CIO에게 가장 강력한 힘은 ‘타성’일 것이다.   타성 때문에 디지털 혁신의 시작과 확장이 어려워지고 있다. 조직이 타성에 젖으면 현상유지조차 어려우며 오히려 추락할 수도 있다. CIO는 조직에서 타성을 추적할 수 있다. 가트너의 2019년 CIO 아젠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재와 문화가 성공의 가장 큰 장벽으로 나타났다. 타성이란 무엇일까? 행동하기보다는 행동하지 않는 편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엔지니어는 변화를 원하지만 금요일까지 마감할 프로젝트 중요 단계가 있다거나 CEO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싶지만 매출이 조금만 감소해도 주주들에게 문책을 받기 때문에 기본 수익 모델에 대한 위험을 감수할 수 없는 경우가 바로 타성이다. 타성은 포용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싸우기가 어렵다. 하지만 그 어떤 기술적인 결함보다도 혁신의 속도를 떨어뜨릴 것이다. 그렇다면, 실행하는 데 예산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전략을 이용하자. 작고 일상적인 전략이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마법처럼 모든 디지털 혁신이 확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더 빠른 진행을 위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화를 해킹하라 문화는 마치 하나의 생명체와 같다. 많은 CIO가 엔지니어링 부문 출신이다. 엔지니어는 세부적인 계획을 잘 수립하지만 한 번에 바꾸기에는 너무 비정형적이기 때문에 문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가 없다. 대신에 문화를 해킹해야 한다. 조직 문화에서 변화에 취약한 액세스 포인트를 찾아 이를 탐구한다. 문화를 해킹하면 즉각적이고 강력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이것들은 대규모 그룹에게 변화가 현실이라는 신호를 보낸다. 핵심은 적은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48시간 안에 해킹을 고안하여 수행할 수 있다. 3개월 동안...

CIO 가트너 아마존 문화 토요타 디지털 변혁 디지털 혁신

2019.03.15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힘은 무엇일까? 과학자들은 블랙홀, 감마선 폭발, 자기 증식, 정보 등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CIO의 대답은 다르다. 기업 변화의 중추가 된 CIO에게 가장 강력한 힘은 ‘타성’일 것이다.   타성 때문에 디지털 혁신의 시작과 확장이 어려워지고 있다. 조직이 타성에 젖으면 현상유지조차 어려우며 오히려 추락할 수도 있다. CIO는 조직에서 타성을 추적할 수 있다. 가트너의 2019년 CIO 아젠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재와 문화가 성공의 가장 큰 장벽으로 나타났다. 타성이란 무엇일까? 행동하기보다는 행동하지 않는 편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엔지니어는 변화를 원하지만 금요일까지 마감할 프로젝트 중요 단계가 있다거나 CEO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 싶지만 매출이 조금만 감소해도 주주들에게 문책을 받기 때문에 기본 수익 모델에 대한 위험을 감수할 수 없는 경우가 바로 타성이다. 타성은 포용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싸우기가 어렵다. 하지만 그 어떤 기술적인 결함보다도 혁신의 속도를 떨어뜨릴 것이다. 그렇다면, 실행하는 데 예산이 거의 필요하지 않은 전략을 이용하자. 작고 일상적인 전략이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 마법처럼 모든 디지털 혁신이 확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더 빠른 진행을 위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화를 해킹하라 문화는 마치 하나의 생명체와 같다. 많은 CIO가 엔지니어링 부문 출신이다. 엔지니어는 세부적인 계획을 잘 수립하지만 한 번에 바꾸기에는 너무 비정형적이기 때문에 문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가 없다. 대신에 문화를 해킹해야 한다. 조직 문화에서 변화에 취약한 액세스 포인트를 찾아 이를 탐구한다. 문화를 해킹하면 즉각적이고 강력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이것들은 대규모 그룹에게 변화가 현실이라는 신호를 보낸다. 핵심은 적은 노력으로 가능하다는 점이다. 48시간 안에 해킹을 고안하여 수행할 수 있다. 3개월 동안...

2019.03.15

낙제할 것 같은 학생 찾아내는 'AI 스앵님'··· 맥그로힐 사례

미국 교육출판회사인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은 AI 기반 평가학습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성과가 부진하거나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Insights)라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McGraw-Hill Education)의 이용자 연구 부서는 회사의 알렉스(Assessment and Learning in Knowledge Spaces, ALEKS) 상품의 한 가지 문제를 지난 몇 년 동안 보고하였다. 이 웹 기반 인공지능 평가 및 학습 시스템은 학생을 평가하고 학생의 개별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 학습 과정을 설정하는 데는 탁월했지만, 교사들은 너무 많은 데이터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의 기술 제품 관리 부사장인 로리 앤더슨(사진)은 “분기별 교사 설문조사에서, 지난 2년 동안 거듭해서 교사들이 매우 가시적이고 진정으로 견고한 우리 보고서를 좋아하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아 버거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K12(초중고 12년 과정) 환경에서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하지 않을 때는 학습 계획을 짜고 학생 활동을 모니터링 하는 일을 한다. 그 때문에 각 학생의 알렉스(ALEKS) 평가를 깊이 있게 살펴볼 시간이 없었다. 앤더슨에 따르면, 고등 교육에서 교사는 수업 외의 의무가 그만큼 많지는 않지만 흔히 수백 명의 학생을 관리한다.  앤더슨은 “이들은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만, 너무 시간 소모적이다. 그냥 어떤 학생이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만 말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학생이 예를 들어 커닝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지 말해달라. 방대한 보고서에서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만 읽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알렉스의 응용 연구 소장인 에릭 커사인은 인사이트의 개발을 시작했다. 이는 어디서 어떻게 학생이 어려움을 겪는지, 어떻게 정상적인 경...

CIO 맥그로힐 에듀케이션 McGraw-Hill Education ALEKS 디지털 혁신 학생 학교 인공지능 UX 학습 교육 빅데이터 알렉스

2019.02.13

미국 교육출판회사인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은 AI 기반 평가학습 시스템의 데이터를 활용해 학습 성과가 부진하거나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Insights)라는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McGraw-Hill Education)의 이용자 연구 부서는 회사의 알렉스(Assessment and Learning in Knowledge Spaces, ALEKS) 상품의 한 가지 문제를 지난 몇 년 동안 보고하였다. 이 웹 기반 인공지능 평가 및 학습 시스템은 학생을 평가하고 학생의 개별 요구 사항에 따라 맞춤형 학습 과정을 설정하는 데는 탁월했지만, 교사들은 너무 많은 데이터 때문에 몸살을 앓았다.  맥그로힐 에듀케이션의 기술 제품 관리 부사장인 로리 앤더슨(사진)은 “분기별 교사 설문조사에서, 지난 2년 동안 거듭해서 교사들이 매우 가시적이고 진정으로 견고한 우리 보고서를 좋아하지만, 데이터가 너무 많아 버거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K12(초중고 12년 과정) 환경에서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하지 않을 때는 학습 계획을 짜고 학생 활동을 모니터링 하는 일을 한다. 그 때문에 각 학생의 알렉스(ALEKS) 평가를 깊이 있게 살펴볼 시간이 없었다. 앤더슨에 따르면, 고등 교육에서 교사는 수업 외의 의무가 그만큼 많지는 않지만 흔히 수백 명의 학생을 관리한다.  앤더슨은 “이들은 ‘보고서가 마음에 들지만, 너무 시간 소모적이다. 그냥 어떤 학생이 낙제할 가능성이 있는지 그것만 말해주었으면 한다. 어떤 학생이 예를 들어 커닝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지 말해달라. 방대한 보고서에서 내가 신경 써야 할 부분만 읽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알렉스의 응용 연구 소장인 에릭 커사인은 인사이트의 개발을 시작했다. 이는 어디서 어떻게 학생이 어려움을 겪는지, 어떻게 정상적인 경...

2019.02.13

호주, 첫 '디지털 혁신 전략' 발표··· "모든 공공 서비스 7년내 온라인화"

호주 연방 정부가 첫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내놓았다. 정부의 모든 서비스를 7년 내에 온라인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공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업무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없애는 노력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지난 11월 21일 호주 HSDT(Human Services and Digital Transformation) 담당부서 장관인 마이클 키난이 발표했다. 그는 이 계획이 정부 관련 모든 업무에서 법과 규제, 신고 같은 작업 관련 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출생과 결혼, 사망 신고를 할 때 기존에는 연방정부, 주정부 등에 각각 신고해야 했지만 이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바뀌게 된다. 또한 호주 정부는 파일럿으로 진행했던 디지털 신원 확인 시스템 마이가브아이디(myGovID)도 확대하기로 했다. 사실상 모든 공공 서비스의 로그인 시스템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10월 연방 정부가 발표한 것으로, 개인 ID와 동일한 디지털 신원이다. 이를 이용하면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인들이 신원을 증명하기 위해 공공기관을 방문할 필요가 줄어든다. 호주 정부는 2019년부터 이를 전면 확대해 활용할 계획이다. 키난은 "7개년 전략을 미리 발표한 이유는 최종 목표를 공유하고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변화에 앞서 모두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우리는 정부 계획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우려사항에 대해 더 일찍 논의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준비됐을 때만, 모두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하는 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디지털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확신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선행작업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는 비용은 개별 부서와 기관의 예산을 통해 진행된다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략 계획에는 정부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구축...

호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혁신

2018.11.22

호주 연방 정부가 첫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내놓았다. 정부의 모든 서비스를 7년 내에 온라인화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공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업무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없애는 노력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내용은 지난 11월 21일 호주 HSDT(Human Services and Digital Transformation) 담당부서 장관인 마이클 키난이 발표했다. 그는 이 계획이 정부 관련 모든 업무에서 법과 규제, 신고 같은 작업 관련 웹의 복잡성을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출생과 결혼, 사망 신고를 할 때 기존에는 연방정부, 주정부 등에 각각 신고해야 했지만 이를 한번에 할 수 있도록 바뀌게 된다. 또한 호주 정부는 파일럿으로 진행했던 디지털 신원 확인 시스템 마이가브아이디(myGovID)도 확대하기로 했다. 사실상 모든 공공 서비스의 로그인 시스템으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지난 10월 연방 정부가 발표한 것으로, 개인 ID와 동일한 디지털 신원이다. 이를 이용하면 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인들이 신원을 증명하기 위해 공공기관을 방문할 필요가 줄어든다. 호주 정부는 2019년부터 이를 전면 확대해 활용할 계획이다. 키난은 "7개년 전략을 미리 발표한 이유는 최종 목표를 공유하고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변화에 앞서 모두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우리는 정부 계획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우려사항에 대해 더 일찍 논의하고자 한다. 사람들이 준비됐을 때만, 모두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하는 이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디지털 서비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확신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선행작업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행하는 비용은 개별 부서와 기관의 예산을 통해 진행된다고 정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이번 전략 계획에는 정부의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구축...

2018.11.22

미리 보는 2019년 디지털 혁신 트렌드 5가지

많은 CIO가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거의 모든 IT 현대화 프로젝트에 이 표현을 과도하게 사용된 것이 한 이유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CIO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대한 빅뱅(Big Bang) 방식의 디지털 혁신은 CEO와 이사회의 지지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미 우리는 속사포처럼 변하는 비즈니스 '분열'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많은 기업이 전사적 디지털 혁신에 실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앨런 본드는 "기존의 관성으로 인해 변화의 의지가 '교착 상태'에 빠져있고, 이러한 상황은 2019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디지털 혁신을 위해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 기량, 문화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업계는 빅뱅 접근 방식을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 리더들은 대대적인 디지털 혁신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이제 그 규모를 줄여야 한다. 임원들도 이제는 현재 상황을 깨닫고 있다. 일부는 '지장이 있겠지만 빠르게 또는 좀 더 실용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본드는 2019년 5가지 디지털 비즈니스 전망과 CIO가 이런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1. 디지털 혁신이 '선택적'으로 바뀐다 기업은 계속해서 혁신을 추구하지만 더 신중해질 것이다. 5~7년의 장기간의 혁신 사이클 대신 24개월로 좁혀 생각해보자. 본드는 3D 프린팅 신발을 실험하는 아디다스와 매장에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시험하는 오피스디포의 사례를 인용했다. 또한 메트라이프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도입과 싱크로니(Synchrony)의 챗봇(Chatbot) 출시 사례도 있다. 이런 활동의 목적은 디지털에 능...

CIO 2019년 디지털 혁신

2018.11.09

많은 CIO가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거의 모든 IT 현대화 프로젝트에 이 표현을 과도하게 사용된 것이 한 이유지만, 이것이 전부는 아니다. CIO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대한 빅뱅(Big Bang) 방식의 디지털 혁신은 CEO와 이사회의 지지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미 우리는 속사포처럼 변하는 비즈니스 '분열'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많은 기업이 전사적 디지털 혁신에 실패했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앨런 본드는 "기존의 관성으로 인해 변화의 의지가 '교착 상태'에 빠져있고, 이러한 상황은 2019년에도 계속될 것이다. 디지털 혁신을 위해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 기량, 문화의 변화가 필수적이다. 업계는 빅뱅 접근 방식을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있지만 이것은 정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술 리더들은 대대적인 디지털 혁신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이제 그 규모를 줄여야 한다. 임원들도 이제는 현재 상황을 깨닫고 있다. 일부는 '지장이 있겠지만 빠르게 또는 좀 더 실용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본드는 2019년 5가지 디지털 비즈니스 전망과 CIO가 이런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1. 디지털 혁신이 '선택적'으로 바뀐다 기업은 계속해서 혁신을 추구하지만 더 신중해질 것이다. 5~7년의 장기간의 혁신 사이클 대신 24개월로 좁혀 생각해보자. 본드는 3D 프린팅 신발을 실험하는 아디다스와 매장에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시험하는 오피스디포의 사례를 인용했다. 또한 메트라이프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도입과 싱크로니(Synchrony)의 챗봇(Chatbot) 출시 사례도 있다. 이런 활동의 목적은 디지털에 능...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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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