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칼럼 | 오픈소스SW 수익화, 제 2의 레드햇은 왜 없을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창업을 이야기하다 보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레드햇으로 흘러간다. 이 리눅스 업체는 오픈소스 제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회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생창업 회사를 설립해 돈을 버는 것이 쉬울까, 어려울까? 레드햇 같은 성공 사례가 있지만, 사이아노젠(Cyanogen)처럼 성장하지 못하고 프로젝트가 버려진 사례도 있다. ->'한때는 창대했으나...'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흥망 이야기 구독(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리눅스 유지보수와 테스트를 지원하거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과 맞춤화, 유지관리, 지원을 제공하는 레드햇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실용적인 수익 창출 방법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기술 벤처캐피털 회사인 발더톤 캐피털(Balderton Capital)의 샘 마이어스 대표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할 수 없는 오픈소스 신생벤처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마이어스는 "레드햇이 성공하긴 했지만 맞춤화, 지원, 컨설팅으로 수익을 창출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이유가 있다. 인력 수가 중요하고, 확장되지 않는 모델이며, 구독 갱신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했다. 마이어스는 구독 모델이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인정했지만, 오픈소스와 관련된 새로운 제품군을 구축하는 것이 더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핵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능을 추가하는 유료 소프트웨어 모듈 개발, 핵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보완하는 지원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스위트CRM(SuiteCRM)의 경우 무료로 오픈소스 CRM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지만, 아웃룩 플러그인 같은 모듈은 유료다. 마이어스는 "사람들이 핵심 소프트웨어를 더 좋게 만드는 새로운 코드를 개발한 후 이를 사유화하는 것에 화를 낸다. 그러나 이를 지원하는 앱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

CIO 사이아노젠 수익화 Paul Rubens VC 리눅스 벤처캐피털 커뮤니티 수익 모델 하드웨어 비즈니스 모델 레드햇 소프트웨어 Cyanogen

2017.03.13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창업을 이야기하다 보면, 대화는 자연스럽게 레드햇으로 흘러간다. 이 리눅스 업체는 오픈소스 제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회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생창업 회사를 설립해 돈을 버는 것이 쉬울까, 어려울까? 레드햇 같은 성공 사례가 있지만, 사이아노젠(Cyanogen)처럼 성장하지 못하고 프로젝트가 버려진 사례도 있다. ->'한때는 창대했으나...'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흥망 이야기 구독(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리눅스 유지보수와 테스트를 지원하거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과 맞춤화, 유지관리, 지원을 제공하는 레드햇 비즈니스 모델을 가장 실용적인 수익 창출 방법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기술 벤처캐피털 회사인 발더톤 캐피털(Balderton Capital)의 샘 마이어스 대표는 이런 비즈니스 모델로 성공할 수 없는 오픈소스 신생벤처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마이어스는 "레드햇이 성공하긴 했지만 맞춤화, 지원, 컨설팅으로 수익을 창출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이유가 있다. 인력 수가 중요하고, 확장되지 않는 모델이며, 구독 갱신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경쟁이 치열하다"고 설명했다. 마이어스는 구독 모델이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고 인정했지만, 오픈소스와 관련된 새로운 제품군을 구축하는 것이 더 유망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핵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능을 추가하는 유료 소프트웨어 모듈 개발, 핵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보완하는 지원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스위트CRM(SuiteCRM)의 경우 무료로 오픈소스 CRM 소프트웨어를 공급하지만, 아웃룩 플러그인 같은 모듈은 유료다. 마이어스는 "사람들이 핵심 소프트웨어를 더 좋게 만드는 새로운 코드를 개발한 후 이를 사유화하는 것에 화를 낸다. 그러나 이를 지원하는 앱은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

2017.03.13

돈 노린 데이터 침해 늘었지만, 사이버범죄는 수익 모델로 취약… HPE 보고서

사이버 범죄가 늘고 있지만,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 비즈니스 모델이 많은 면에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범죄 비즈니스 모델은 취약하다. 이미지 출처 : Nick Kenrick 이 보고서를 작성한 HPE의 보안 전략가인 쇼고 코트렐은 "한동안 사이버범죄자가 기업처럼 행동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올해 버라이즌 데이터 침해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데이터 침해의 3/4 이상이 이 같은 이윤 추구 때문으로 파악됐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트렐은 사이버범죄도 전통적인 기업처럼 취약점이 많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범죄집단의 명예는 합법적인 세계의 브랜드 명성보다 지하경제에서 훨씬 더 중요하다. 그는 "지하경제에는 신뢰 부족과 편집증이 있다”며 “모든 사람은 사악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그 결과, 평판은 범죄자 사이에서 많은 것을 나타내지만, 확실한 신뢰를 쌓기는 어렵고 그것을 잃기는 쉽다. 그리고 합법적인 기업은 일단 한번 명성을 얻게 되면 손실을 어떻게든 해결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실추시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범죄자들은 그냥 패배를 인정해 버린다. 코트렐은 "범죄자에게는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드는 노력이다. 새로운 페르소나를 구축하면서 범죄자는 지상에서 모든 것을 다시 구축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범죄집단이 실패하거나 국가기관이 해당 범죄집단에 침투했다는 소문은 범죄조직을 파괴해 버릴 수도 있다. 그는 "큰일을 도모하기 전에도 확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믿음의 기둥이 매우 불안정해 쉽게 떨어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신뢰는 범죄조직에만 중요한 게 아니라 해커 개개인에게도 중요하다. 예를 들...

CSO 해킹 사이버범죄 CISO 해커 비즈니스 모델 수익 모델 신뢰 명성

2016.05.18

사이버 범죄가 늘고 있지만,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 비즈니스 모델이 많은 면에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범죄 비즈니스 모델은 취약하다. 이미지 출처 : Nick Kenrick 이 보고서를 작성한 HPE의 보안 전략가인 쇼고 코트렐은 "한동안 사이버범죄자가 기업처럼 행동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올해 버라이즌 데이터 침해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데이터 침해의 3/4 이상이 이 같은 이윤 추구 때문으로 파악됐으며 최근 몇 년 동안 늘어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트렐은 사이버범죄도 전통적인 기업처럼 취약점이 많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범죄집단의 명예는 합법적인 세계의 브랜드 명성보다 지하경제에서 훨씬 더 중요하다. 그는 "지하경제에는 신뢰 부족과 편집증이 있다”며 “모든 사람은 사악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위치에 있는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그 결과, 평판은 범죄자 사이에서 많은 것을 나타내지만, 확실한 신뢰를 쌓기는 어렵고 그것을 잃기는 쉽다. 그리고 합법적인 기업은 일단 한번 명성을 얻게 되면 손실을 어떻게든 해결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실추시키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범죄자들은 그냥 패배를 인정해 버린다. 코트렐은 "범죄자에게는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드는 노력이다. 새로운 페르소나를 구축하면서 범죄자는 지상에서 모든 것을 다시 구축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범죄집단이 실패하거나 국가기관이 해당 범죄집단에 침투했다는 소문은 범죄조직을 파괴해 버릴 수도 있다. 그는 "큰일을 도모하기 전에도 확신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믿음의 기둥이 매우 불안정해 쉽게 떨어지는 것이다"고 밝혔다. 신뢰는 범죄조직에만 중요한 게 아니라 해커 개개인에게도 중요하다. 예를 들...

2016.05.18

“IT와 비즈니스 접목이 IT부서를 위태롭게 만든다”••• 포레스터 포럼

비즈니스와 IT의 접목이 IT부서를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파리에서 열린 포레스터 IT포럼에서 지난 10년 동안 경영 방법으로 상당히 많이 입증됐던 개념이 사실은 ‘업계에서 가장 큰 사기’로 치부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뉴 노멀(The New Normal)의 저자이자 기업가인 피터 힌센이 이 행사의 리딩 세션에서 연사로 나서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하고자 노력한 IT부서들은 현업의 요구를 들어주는 존재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혼자만 성공하고자 하는 생존 전략은 IT와 비즈니스의 접목(Align)에서 오는 게 아니라 IT와 비즈니스의 융합(Fusion)에서 오는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힌센은 CIO들이 기업에서 이제는 더 이상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 부담스러운 존재가 됐다고 한, 와이어드 매거진의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2007년에 한 말을 인용하며 이슈를 제기했다. 앤더슨의 주장은 진짜 기술 혁신가를 유지하는 것은,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방된 웹 환경에서 점점 더 많은 툴들을 활용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이 진짜 기술 혁신가라는 것이다. 당시 앤더슨은 컴퓨터월드 영국지부의 자매지인 CIO가 주최하는 한 포럼에서 연사로 나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나서 "엄밀히 말해 CIO들은 꽤 힘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힌센은 "IT부서의 타당성에 대해 매일 검증을 요구 받고 있다”면서 다시 앤더슨의 주장을 반박했다. IT부서에게 부흥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IT부서의 대대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라고 그는 전했다. 힌센은 가변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함(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nd ambiguity)을 나타내는 VUCA의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수용해야 한다고 청중들에게 강조하면서 ...

IT부서 수익 모델 IT와 비즈니스 접목 융합 IT+비즈니스

2012.06.21

비즈니스와 IT의 접목이 IT부서를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파리에서 열린 포레스터 IT포럼에서 지난 10년 동안 경영 방법으로 상당히 많이 입증됐던 개념이 사실은 ‘업계에서 가장 큰 사기’로 치부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 뉴 노멀(The New Normal)의 저자이자 기업가인 피터 힌센이 이 행사의 리딩 세션에서 연사로 나서 "비즈니스와 IT를 접목하고자 노력한 IT부서들은 현업의 요구를 들어주는 존재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혼자만 성공하고자 하는 생존 전략은 IT와 비즈니스의 접목(Align)에서 오는 게 아니라 IT와 비즈니스의 융합(Fusion)에서 오는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힌센은 CIO들이 기업에서 이제는 더 이상 혁신의 주체가 아니라 부담스러운 존재가 됐다고 한, 와이어드 매거진의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2007년에 한 말을 인용하며 이슈를 제기했다. 앤더슨의 주장은 진짜 기술 혁신가를 유지하는 것은,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방된 웹 환경에서 점점 더 많은 툴들을 활용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이 진짜 기술 혁신가라는 것이다. 당시 앤더슨은 컴퓨터월드 영국지부의 자매지인 CIO가 주최하는 한 포럼에서 연사로 나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나서 "엄밀히 말해 CIO들은 꽤 힘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힌센은 "IT부서의 타당성에 대해 매일 검증을 요구 받고 있다”면서 다시 앤더슨의 주장을 반박했다. IT부서에게 부흥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IT부서의 대대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라고 그는 전했다. 힌센은 가변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함(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nd ambiguity)을 나타내는 VUCA의 '새로운 기준(new normal)'을 수용해야 한다고 청중들에게 강조하면서 ...

2012.06.21

트위터, 기업 홍보성 트윗으로 새로운 수익 기대

트위터가 광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눈에 가장 띄도록 홍보성 트윗을 배치할 위치를 물색하고 있다. 트위터가 처음부터 기업 홍보성 트윗을 고려했던 것은 아니다. 2010 년 봄, 트위터는 개별적으로 개설된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를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에서 상단에 보여주며 광고주로부터 수익을 얻는 사업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28일 목요일, 트위터는 자사 블로그에 사용자가 팔로우잉하는 기업으로부터 협찬받은 트윗이 자신의 타임 라인으로 바로 가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홍보성 트윗이 타임라인 아래로 이동하지 않고 상단에 노출되며 다른 트윗들은 타임라인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트위터의 기업 협찬 사업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시범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얼리어답터는 델, 그루폰, HBO, 젯블루 항공, 베스트 웨스턴(Best Western) 등이다. "출발부터 보면, 광고에 대한 우리의 철학은 간단했다 : 모든 트위터 사용자들의 트위터 경험을 풍부하게 할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트위터는 블로그에 언급됐다. "우리는 이 다음 단계를 흥미진진하게 여기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데일은 트위터가 광고 수익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고데일은 "어찌 됐건, 그들은 인식이나 클릭이 증가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그들이 그걸 한다면, 협찬 기업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을 할 것이다. 타임 라인의 상단에 트윗이 계속 보이도록 하면, 확실히 이 트윗을 볼 사용자들은 늘어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홍보성 트윗들은 트위터에서 협찬사를 팔로우잉하는 사용자에게 직접 연결되도록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첫번째 게시물에서 광고주를 팔로우잉하고 있다면, 사용자는 그것들...

SNS 소셜네트워크 트위터 홍보성 트윗 수익 모델

2011.07.29

트위터가 광고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의 눈에 가장 띄도록 홍보성 트윗을 배치할 위치를 물색하고 있다. 트위터가 처음부터 기업 홍보성 트윗을 고려했던 것은 아니다. 2010 년 봄, 트위터는 개별적으로 개설된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를 특정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에서 상단에 보여주며 광고주로부터 수익을 얻는 사업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28일 목요일, 트위터는 자사 블로그에 사용자가 팔로우잉하는 기업으로부터 협찬받은 트윗이 자신의 타임 라인으로 바로 가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로그인하면 홍보성 트윗이 타임라인 아래로 이동하지 않고 상단에 노출되며 다른 트윗들은 타임라인에서 아래로 내려간다. 트위터의 기업 협찬 사업은 앞으로 몇 주 안에 시범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얼리어답터는 델, 그루폰, HBO, 젯블루 항공, 베스트 웨스턴(Best Western) 등이다. "출발부터 보면, 광고에 대한 우리의 철학은 간단했다 : 모든 트위터 사용자들의 트위터 경험을 풍부하게 할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트위터는 블로그에 언급됐다. "우리는 이 다음 단계를 흥미진진하게 여기며 사용자들의 피드백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데일은 트위터가 광고 수익을 구축한다는 측면에서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고데일은 "어찌 됐건, 그들은 인식이나 클릭이 증가한다는 것을 입증해야 한다. 그들이 그걸 한다면, 협찬 기업들은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을 할 것이다. 타임 라인의 상단에 트윗이 계속 보이도록 하면, 확실히 이 트윗을 볼 사용자들은 늘어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홍보성 트윗들은 트위터에서 협찬사를 팔로우잉하는 사용자에게 직접 연결되도록 해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첫번째 게시물에서 광고주를 팔로우잉하고 있다면, 사용자는 그것들...

2011.07.2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