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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나(Asana), 운영비 절감 위해 전체 직원의 9% 자른다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 오라클, 젠데스크를 비롯한 기술 기업의 정리해고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아사나(Asana)도 구조조정 계획을 알렸다.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아사나’가 지난 화요일(현지 시각) 전체 직원의 9%를 해고한다고 밝혔다. 운영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이 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앤 라이몬디는 링크드인을 통해 전체 인력의 9%에 해당하는 1,600명 이상의 직원을 감축하면서 글로벌 인력 규모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 대변인은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운영 효율성 및 운영 비용을 개선하고 아사나의 인력을 현재 비즈니스 요구사항, 전략 최우선순위, 핵심 성장 기회에 정렬하기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글로벌 팀의 9%를 감축하는 힘든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지난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아사나는 하반기 서비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고객 대면 역할을 많이 채용했고, 이후 채용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아사나의 글로벌 재무 책임자 팀 완은 “올 하반기 이후의 영업 역량과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대면 역할을 우선적으로 채용했다. 그리고서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인력 증원을 제한하는 등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인력 증원을 상당히 제한했고, G&A 및 R&D 비용에서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인력 증가율을 1분기 13%에서 2분기 5%로 낮췄다. 이는 모멘텀의 변화를 보여주고 비용 관리에 관한 의지를 강조한다”라면서, “아울러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아사나는 이미 채용된 영업사원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더 많은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사나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도 경제 불확실성으로 거래 주기 연장에 직면해 있다. 레이몬디는 실적 발표 중 거래 ...

아사나 경기침체 정리해고 구조조정

2022.11.16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세일즈포스, 오라클, 젠데스크를 비롯한 기술 기업의 정리해고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아사나(Asana)도 구조조정 계획을 알렸다.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아사나’가 지난 화요일(현지 시각) 전체 직원의 9%를 해고한다고 밝혔다. 운영비를 절감하기 위해서다. 이 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앤 라이몬디는 링크드인을 통해 전체 인력의 9%에 해당하는 1,600명 이상의 직원을 감축하면서 글로벌 인력 규모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 대변인은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운영 효율성 및 운영 비용을 개선하고 아사나의 인력을 현재 비즈니스 요구사항, 전략 최우선순위, 핵심 성장 기회에 정렬하기 위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글로벌 팀의 9%를 감축하는 힘든 결정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지난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아사나는 하반기 서비스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고객 대면 역할을 많이 채용했고, 이후 채용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시킹 알파(Seeking Alpha)에 따르면 아사나의 글로벌 재무 책임자 팀 완은 “올 하반기 이후의 영업 역량과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고객 대면 역할을 우선적으로 채용했다. 그리고서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인력 증원을 제한하는 등 여러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인력 증원을 상당히 제한했고, G&A 및 R&D 비용에서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인력 증가율을 1분기 13%에서 2분기 5%로 낮췄다. 이는 모멘텀의 변화를 보여주고 비용 관리에 관한 의지를 강조한다”라면서, “아울러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아사나는 이미 채용된 영업사원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더 많은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아사나와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도 경제 불확실성으로 거래 주기 연장에 직면해 있다. 레이몬디는 실적 발표 중 거래 ...

2022.11.16

5천만 명이 이용하는 협업 ·업무관리 툴··· ‘트렐로’ 따라잡기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이 ‘고도로 시각적인’ 업무 관리 앱을 활용하고 있다. 2021년 초 업데이트된 이후 더욱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도 하다. 트렐로의 주요 기능과 여타 정보를 살펴본다.  트렐로(Trello)는 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협업 관리 앱이다.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진행되는 과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자원을 배정하는 등의 업무를 돕는다. 기본적으로 트렐로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보드의 원칙을 토대로 업무흐름을 시각화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관리자와 팀원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일목요연한 ‘개요’를 제공한다. 트렐로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은 보드와 리스트, 카드다.  보드는 출발점이며, 일반적으로 새 웹사이트 런칭 같은 큰 프로젝트, 직원 온보딩 등 프로세스 기반 과업에 초점을 맞춘다. 각 보드에 프로젝트 상황을 나타내는 몇몇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만드는 리스트는 ‘해야 할 일(To do)’, ‘진행 중(In progress)’, ‘완료(Done)’이다. 리스트의 개별 카드에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면 다른 리스트로 옮길 수 있다(예, 작업을 완료한 경우). 트렐로의 타임라인 뷰 각 카드에 텍스트 설명, 첨부 파일, 자동화, 코멘트 등 업무와 작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허브와 중앙 뉴스피드 기능을 하는 ‘홈 뷰(Home view)’에서 트렐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게 보드로 이동하거나, 마지막 로그인 후 놓쳤을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소프트웨어 벤더인 애틀라시안(Atlassian)이 인수한 트렐로는 이른바 ‘파워-업(Power-ups)’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효과적으로 통합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런 API 통합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슬랙, 세일즈포스, 지메일, 기타 애틀라시안의 앱 등 다른 앱의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트렐로의 큰 장점은 사...

협업 툴 업무 관리 작업 관리 트렐로 아틀라시안 칸반 구글 테이블 마이크로소프트 리스트 플래너 워크프론트 라이트 아사나 먼데이

2021.08.30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이 ‘고도로 시각적인’ 업무 관리 앱을 활용하고 있다. 2021년 초 업데이트된 이후 더욱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도 하다. 트렐로의 주요 기능과 여타 정보를 살펴본다.  트렐로(Trello)는 팀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협업 관리 앱이다. 프로젝트를 추적하고, 진행되는 과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적자원을 배정하는 등의 업무를 돕는다. 기본적으로 트렐로는 칸반(Kanban) 프로젝트 보드의 원칙을 토대로 업무흐름을 시각화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관리자와 팀원들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일목요연한 ‘개요’를 제공한다. 트렐로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들은 보드와 리스트, 카드다.  보드는 출발점이며, 일반적으로 새 웹사이트 런칭 같은 큰 프로젝트, 직원 온보딩 등 프로세스 기반 과업에 초점을 맞춘다. 각 보드에 프로젝트 상황을 나타내는 몇몇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많이 만드는 리스트는 ‘해야 할 일(To do)’, ‘진행 중(In progress)’, ‘완료(Done)’이다. 리스트의 개별 카드에는 특정 작업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하면 다른 리스트로 옮길 수 있다(예, 작업을 완료한 경우). 트렐로의 타임라인 뷰 각 카드에 텍스트 설명, 첨부 파일, 자동화, 코멘트 등 업무와 작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포함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허브와 중앙 뉴스피드 기능을 하는 ‘홈 뷰(Home view)’에서 트렐로를 탐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게 보드로 이동하거나, 마지막 로그인 후 놓쳤을 카드를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소프트웨어 벤더인 애틀라시안(Atlassian)이 인수한 트렐로는 이른바 ‘파워-업(Power-ups)’을 통해 다른 애플리케이션들과 효과적으로 통합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런 API 통합을 통해 트렐로에서 직접 슬랙, 세일즈포스, 지메일, 기타 애틀라시안의 앱 등 다른 앱의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트렐로의 큰 장점은 사...

2021.08.30

게임부터 사진 편집까지··· 데스크톱 SW 대체하는 웹 사이트 11곳

웹 브라우저는 사람들이 플래시 게임만 플레이하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채팅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여러 가지를 다운로드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옛날 이야기다. HTML5 등 웹 기술의 정교한 복잡한 발전 덕분에 웹 브라우저는 강력한 웹 앱으로 거의 모든 개인용, 그리고 업무용 작업을 수행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절약하고 복잡한 설치 및 설정 프로세스 문제도 사라졌다. 웹 앱의 등장을 통해 크롬북 같은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 중심적인 기기도 탄생했다.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웹 앱이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목록은 아니겠지만, 비디오 편집기부터 음악 플레이어와 프로젝트 관리 도구 및 심지어 게임까지 웹에서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트를 정리해 보았다.   인비디오(InVideo)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는 선택하기가 복잡할 수 있지만 인비디오(InVideo)의 경우는 다르다. UI 디자인이 직관적이라 최초 사용자도 쉽게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고급 사용자가 무료 버전으로 비디오를 편집할 때 필요한 모든 기능이 있다. 가장 큰 단점은 무료 버전으로 제작된 비디오에 워터마크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월 15달러에 업그레이드할 경우, 수천 개의 추가 템플릿의 잠금이 해제되고 비디오 렌더링 해상도가 720p에서 1080p로 업그레이드되며 10GB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인비디오는 최고의(그리고 가장 쉬운) 비디오 편집기다.   포토피아(Photopea) 솔직히 웹 앱이 포토샵과 기능으로 경쟁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포토피아(Photopea)도 포토샵에 못지 않다. 포토피아의 기능은 웹 앱치고는 매우 훌륭하다. 너무 훌륭해서 포토샵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심지어 UI도 거의 동일하다! 또 다른 장점은 이런 프리미엄 기능을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아사나 슬랙 디스코드 웹애플리케이션

2021.07.23

웹 브라우저는 사람들이 플래시 게임만 플레이하고 이메일을 확인하고 채팅방에서 시간을 때우고 여러 가지를 다운로드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옛날 이야기다. HTML5 등 웹 기술의 정교한 복잡한 발전 덕분에 웹 브라우저는 강력한 웹 앱으로 거의 모든 개인용, 그리고 업무용 작업을 수행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절약하고 복잡한 설치 및 설정 프로세스 문제도 사라졌다. 웹 앱의 등장을 통해 크롬북 같은 새로운 종류의 인터넷 중심적인 기기도 탄생했다. 여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웹 앱이 많기 때문에 절대적인 목록은 아니겠지만, 비디오 편집기부터 음악 플레이어와 프로젝트 관리 도구 및 심지어 게임까지 웹에서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트를 정리해 보았다.   인비디오(InVideo) 비디오 편집 소프트웨어는 선택하기가 복잡할 수 있지만 인비디오(InVideo)의 경우는 다르다. UI 디자인이 직관적이라 최초 사용자도 쉽게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고급 사용자가 무료 버전으로 비디오를 편집할 때 필요한 모든 기능이 있다. 가장 큰 단점은 무료 버전으로 제작된 비디오에 워터마크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월 15달러에 업그레이드할 경우, 수천 개의 추가 템플릿의 잠금이 해제되고 비디오 렌더링 해상도가 720p에서 1080p로 업그레이드되며 10GB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Adobe Premiere Pro)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인비디오는 최고의(그리고 가장 쉬운) 비디오 편집기다.   포토피아(Photopea) 솔직히 웹 앱이 포토샵과 기능으로 경쟁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포토피아(Photopea)도 포토샵에 못지 않다. 포토피아의 기능은 웹 앱치고는 매우 훌륭하다. 너무 훌륭해서 포토샵을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심지어 UI도 거의 동일하다! 또 다른 장점은 이런 프리미엄 기능을 완전히 무료로 사용할...

2021.07.23

협업 분야의 '닭 잡는 칼'··· MS 플래너 활용 가이드

소속 회사나 기관, 단체의 몇몇 동료 직원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제법 어렵다는 것 또한 알고 있을 것이다. 해야 할 일과 이를 책임진 사람, 마감 시한, 프로젝트의 목적, 문서 및 자료를 지원하는 관계자들을 일일이 추적하기란 꽤 까다로운 작업이기 십상이다. 또는 많은 시간이 소비될 수도 있다. 이 ‘그리 즐겁지 않은 작업’을 위해서는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팀에는 문서와 파일을 저장하고, 태스크(과업)의 작업을 분담하고, 진행상황을 추적하기 위한 SVOT(Single Version of the Truth)를 제공하는 ‘중앙의 장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및 교육용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플래너(Microsoft Planner)는 팀의 프로젝트 계획, 태스크 할당, 정보 공유, 협력에 도움을 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구이다. 그렇다면 평판 높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와는 어떻게 다를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Microsoft Project)는 규모가 큰 조직의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대형 팀을 중심으로 복잡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추적하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를 위한 도구다.  반면 플래너는 작은 팀으로 협력하는 보통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도구이다. 간단한 태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도구다. 트렐로(Trello)와 아사나(Asana) 같은 인기 협업 도구들과 유사하다. 플래너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리했다. 플래너를 이용해 체계화하는 방법 플래너는 계획, 태스크, 버킷 등 여러 단계로 이뤄진 액션(작업, 활동)과 관련해 기본적인 생각들을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20년에 사내 워크숍을 개최하는 작은 계획을 예로 들어 설명해본다. 계획(Plan)은 프로젝트, 목적(목표), 또는 여러 태스크에서 중...

트렐로 아사나 플래너 프로젝트 플랜 버킷 태스크 팀즈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365

2020.10.30

소속 회사나 기관, 단체의 몇몇 동료 직원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제법 어렵다는 것 또한 알고 있을 것이다. 해야 할 일과 이를 책임진 사람, 마감 시한, 프로젝트의 목적, 문서 및 자료를 지원하는 관계자들을 일일이 추적하기란 꽤 까다로운 작업이기 십상이다. 또는 많은 시간이 소비될 수도 있다. 이 ‘그리 즐겁지 않은 작업’을 위해서는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팀에는 문서와 파일을 저장하고, 태스크(과업)의 작업을 분담하고, 진행상황을 추적하기 위한 SVOT(Single Version of the Truth)를 제공하는 ‘중앙의 장소’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및 교육용 오피스 365/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를 대상으로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플래너(Microsoft Planner)는 팀의 프로젝트 계획, 태스크 할당, 정보 공유, 협력에 도움을 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도구이다. 그렇다면 평판 높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젝트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와는 어떻게 다를까?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Microsoft Project)는 규모가 큰 조직의 여러 부서가 참여하는 대형 팀을 중심으로 복잡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추적하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를 위한 도구다.  반면 플래너는 작은 팀으로 협력하는 보통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도구이다. 간단한 태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 도구다. 트렐로(Trello)와 아사나(Asana) 같은 인기 협업 도구들과 유사하다. 플래너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리했다. 플래너를 이용해 체계화하는 방법 플래너는 계획, 태스크, 버킷 등 여러 단계로 이뤄진 액션(작업, 활동)과 관련해 기본적인 생각들을 쉽게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020년에 사내 워크숍을 개최하는 작은 계획을 예로 들어 설명해본다. 계획(Plan)은 프로젝트, 목적(목표), 또는 여러 태스크에서 중...

2020.10.30

아사나(Asana), 아웃룩·파워 BI 등 이어 '팀즈'와도 연계 강화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연계를 강화해왔던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 아사나(Asana)가 이번에는 팀즈(Teams)와 통합한 제품을 선보였다. 양사의 고객들이 더욱 원활하게 업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18일(현지 시각) 아사나가 ‘아사나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Asana for Microsoft Teams)’를 발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사나와 팀즈 사용자들은 팀즈 대화를 아사나에서 추적 및 활용할 수 있는 작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작업,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더욱 간편하게 찾고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팀즈 UI를 사용해 팀원들에게 아사나 작업에 대한 맥락 및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작업 상태를 더 쉽게 강조할 수 있다. 팀즈의 봇 기술을 사용해 팀즈에서 중요한 아사나 작업 및 프로젝트 변경사항에 대한 자동 알림을 직접 커스텀 할 수도 있다.  IDC의 협업 및 소셜미디어 리서치 디렉터 웨인 커츠먼은 아사나 보도자료에서 “아사나 워크플로우와 팀즈가 성공적으로 통합돼 더욱 간편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아사나를 사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는 이번 통합을 통해 팀즈 앱을 떠나지 않고 작업 흐름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협업 툴은 기업들의 최우선 순위가 됐다. IDC 설문조사에 따르면 예산이 빠듯한 상황에서도 IT 의사결정자의 54%가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협업 애플리케이션 관련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답했다.  4월 말을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일일 사용자 수(DAU)가 지난달보다 3,100만 명 증가한 7,500만 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행아웃 채팅(Hangouts Chat), 슬랙(Slack),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Facebook Workplace)와 같은 다른 협업 플랫폼 역시 일일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통합의 중요성&nb...

아사나 프로젝트 관리 협업 협업 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아사나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재택근무 원격근무 행아웃 채팅 슬랙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2020.06.19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연계를 강화해왔던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 아사나(Asana)가 이번에는 팀즈(Teams)와 통합한 제품을 선보였다. 양사의 고객들이 더욱 원활하게 업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18일(현지 시각) 아사나가 ‘아사나 포 마이크로소프트 팀즈(Asana for Microsoft Teams)’를 발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사나와 팀즈 사용자들은 팀즈 대화를 아사나에서 추적 및 활용할 수 있는 작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작업,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더욱 간편하게 찾고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팀즈 UI를 사용해 팀원들에게 아사나 작업에 대한 맥락 및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작업 상태를 더 쉽게 강조할 수 있다. 팀즈의 봇 기술을 사용해 팀즈에서 중요한 아사나 작업 및 프로젝트 변경사항에 대한 자동 알림을 직접 커스텀 할 수도 있다.  IDC의 협업 및 소셜미디어 리서치 디렉터 웨인 커츠먼은 아사나 보도자료에서 “아사나 워크플로우와 팀즈가 성공적으로 통합돼 더욱 간편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아사나를 사용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사용자는 이번 통합을 통해 팀즈 앱을 떠나지 않고 작업 흐름을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협업 툴은 기업들의 최우선 순위가 됐다. IDC 설문조사에 따르면 예산이 빠듯한 상황에서도 IT 의사결정자의 54%가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대응으로 협업 애플리케이션 관련 지출을 늘릴 예정이라고 답했다.  4월 말을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 일일 사용자 수(DAU)가 지난달보다 3,100만 명 증가한 7,500만 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행아웃 채팅(Hangouts Chat), 슬랙(Slack),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Facebook Workplace)와 같은 다른 협업 플랫폼 역시 일일 사용자 수가 증가했다.  통합의 중요성&nb...

2020.06.19

슬랙에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법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협업툴 G스위트 아사나 트렐로 슬랙 템플릿 자동화 워크플로우 오피스365 기업용메신저

2020.03.04

협업 툴들이 자동화 기능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대표적으로 슬랙의 워크플로우 빌더가 있다. 슬랙에서 단순 작업 및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슬랙이 2019년 10월 워크플로우 빌더(Workflow Builder) 기능을 선보였다. 워크플로우 빌더는 템플릿을 제공해 간편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마치 정보를 취합하고 분배하는 여러 단계를 자동화하는 매크로처럼 작동한다. 이를 통해 팀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 수 있다.    단, 워크플로우 빌더를 사용하려면 슬랙 유료 요금제(스탠더드, 플러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에 가입해야 한다. 유료 버전을 사용 중이라면, 누구나 새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생성된 워크플로우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심지어 공유채널을 사용해서 다른 팀이나 조직도 사용 가능하다.  또 다른 주의사항은 워크스페이스 관리자가 워크플로우를 허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회사 보안 환경에서 워크플로우가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기본값은 허용된 상태이나 접근이 완전히 혹은 구성원별로 차단돼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슬랙이 제공한 템플릿을 중심으로 워크플로우 생성 방법을 간단히 설명할 것이다. 심지어 워크플로우 템플릿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현황 업데이트(Progress updates)  아침 회의를 색다르게 진행할 수 있을까? 스탠드업부터 화상 회의까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실제 회의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시간을 낭비할 수도 있다. 슬랙에서 각 팀원의 업무 현황을 취합해 배포하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슬랙 워크플로우 템플릿 ‘현황 업데이트’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를 설치하고 커스터마이징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첫째, 슬랙 웹사이트의 워크플로우 템플릿 페이지로 접속해 현황 업데이트 템플릿을 다운로드한다.  둘째, 슬랙을 열고 화면 좌측 상단에서 직장 이름을 클릭해 워크플로우 빌더를 선택한다. (해당 기능은 유료 가...

2020.03.04

'프로젝트 관리에 안성맞춤' 애자일 툴 6선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애자일 조호 스프린트 버그디거 먼데이닷컴 Zoho Sprints Monday.com Kanbanize BugDigger Asana JIRA 아사나 지라 아틀라시안 프로젝트 관리 CIO 칸바나이즈

2019.11.04

처음 애자일 선언문이 등장한 이후로 많은 것이 바뀌었다. 당시 개발자들은 자세한 사양 설명을 담은 문서와 강경하고 경직된 업무 조직의 압박에 부딪혀 마찰을 빚고 있었다.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자유로우면 더욱 신속하게 생산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위해 지속적인 조직개편과 많은 메모, 게시판, 종이 조작, 온갖 방향을 가리키는 화살표가 필요했다.   지금은 그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툴 스위트 전체가 실현되었다. 엉망인 손글씨, 말라버린 접착제,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인한 혼란이 데이터베이스로 지원되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정밀성, 이에 대한 무한한 관심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와 일상 업무의 인기가 급상승해 기업 내 다른 이들도 이를 알게 됐다. 이런 툴 중 일부는 코드를 작성하는 작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것들의 목표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느 팀에나 적용하는 것이다. 이런 툴 중 일부가 커밋(Commit)과 배치 등의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작업에 직접 집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개발자들에게는 짜증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혁신을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이루어진 스마트한 작업에 대한 찬사이자 표창으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모두가 함께 일하고 같은 방향에 근접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흥미로운 6가지 옵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조호 스프린트(Zoho Sprints) 조호는 완전한 오피스 툴 스위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애자일 툴 콜렉션은 조호의 오피스 스위트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할 것이다. 그중 하나인 스프린트는 애자일 프로젝트를 관리하며 흰색 공간이 넓고 메뉴가 왼쪽에 있어 조호의 다른 툴셋만큼 깔끔하고 여유 있어 보인다. 게다가 구조도 깔끔하다. 작업은 티켓으로 작성되어 백로그를 채운다. 이를 ‘에픽(Epic)’으로 정리한 후 각 스프린트 중 칸반(Kanban) 보드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대시보드에서 그래픽으로 구성된다. 이 보고 툴은 통계를 중시하는 관리...

2019.11.04

무료 온라인 협업 · 프로젝트 관리 툴 7선

“훌륭한 선수를 영입하기란 쉽다. 정작 어려운 일은 함께 어울리도록 하는 것이다.” 메이저 리그의 스타 감독이었던 케이시 스탱걸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의 말은 오늘날 기술 인력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협업은 기업 규모를 막론해 성공의 열쇠다. 최근 직원들의 근무 양태를 파악해보면 팀을 연결하고 같은 방향으로 이동시키는 데 올바른 협업 도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오늘날 직원의 협업을 증진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는 무료 협업 툴을 정리했다. 포디오(Podio) 포디오는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기능성을 추가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즉 각 사용자는 개인 프로필을 가진다. 각 프로필은 관리자, 프로젝트 관리자, 수석 개발자, 직속 상관 등과 같은 다른 이용자와 연계되게 된다. 포디오에는 채팅 앱, 내부 이메일, 연락처, 일정 및 작업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디오에서 특히 강력한 요소는 사용자 정의 기능이다.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 CRM, 마케팅 관리, 채용, HR 및 IT 지원과 같은 여러 앱을 용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또 포디오 앱 빌더를 사용하면 자신만의 앱을 구축할 수도 있다. 포디오 라이트(최대 5인), 포디오 팀스, 포디오 비즈니스의 3가지 계층으로 제공된다. 아사나(Asana)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였던 더스컨 모스코비트와 전 페이스북 기술 책임자였던 저스틴 로젠스타인이 만든 아사나는, 프로젝트 관리/워크 플로우 관리 도구로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자유롭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태블릿, 스마트폰, 데스크톱에서 유연하게 조작할 수 있다. 단 다른 많은 협업 툴과 달리 내부 채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최대 15명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넘어서는 인원에 대해서는 한달에 50달러에서 800달러의 비용이 부과된다. 구글 앱스(Google Apps) 구글 앱스를 협업 툴로 애용하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여기에는 지메일, 행아웃, 문서, 스프레드...

협업 야머 프로젝트 관리 포디오 힙챗 트렐로 아사나 간트프로젝트

2019.10.25

“훌륭한 선수를 영입하기란 쉽다. 정작 어려운 일은 함께 어울리도록 하는 것이다.” 메이저 리그의 스타 감독이었던 케이시 스탱걸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의 말은 오늘날 기술 인력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협업은 기업 규모를 막론해 성공의 열쇠다. 최근 직원들의 근무 양태를 파악해보면 팀을 연결하고 같은 방향으로 이동시키는 데 올바른 협업 도구가 얼마나 중요한지 쉽게 알 수 있다. 오늘날 직원의 협업을 증진시키는데 일조할 수 있는 무료 협업 툴을 정리했다. 포디오(Podio) 포디오는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기능성을 추가한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다. 즉 각 사용자는 개인 프로필을 가진다. 각 프로필은 관리자, 프로젝트 관리자, 수석 개발자, 직속 상관 등과 같은 다른 이용자와 연계되게 된다. 포디오에는 채팅 앱, 내부 이메일, 연락처, 일정 및 작업 기능이 포함돼 있다. 포디오에서 특히 강력한 요소는 사용자 정의 기능이다.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 CRM, 마케팅 관리, 채용, HR 및 IT 지원과 같은 여러 앱을 용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또 포디오 앱 빌더를 사용하면 자신만의 앱을 구축할 수도 있다. 포디오 라이트(최대 5인), 포디오 팀스, 포디오 비즈니스의 3가지 계층으로 제공된다. 아사나(Asana)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였던 더스컨 모스코비트와 전 페이스북 기술 책임자였던 저스틴 로젠스타인이 만든 아사나는, 프로젝트 관리/워크 플로우 관리 도구로 사용자가 인터페이스를 자유롭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태블릿, 스마트폰, 데스크톱에서 유연하게 조작할 수 있다. 단 다른 많은 협업 툴과 달리 내부 채팅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최대 15명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넘어서는 인원에 대해서는 한달에 50달러에서 800달러의 비용이 부과된다. 구글 앱스(Google Apps) 구글 앱스를 협업 툴로 애용하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여기에는 지메일, 행아웃, 문서, 스프레드...

2019.10.25

스프레드시트에 기반한 이색 협업 툴로 '입소문'··· 스마트시트를 아시나요?

2010년 새롭게 출범한 이후 아사나, 트렐로 등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마트시트’는 여러 독특한 특징과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 이 클라우드 기반 앱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는 한편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스마트시트(Smartsheet)는 여러 다양한 직원들이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관리 도구다. 2006년 출시되었으며, 2010년 많은 기능을 단순화시켜 새롭게 디자인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은 구글, 넷플릭스 같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과 미국 GSA(General Service Administration) 같은 정부기관 등 7만 여 기업과 기관이 스마트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451 리서치의 크리스 마쉬 리서치 디렉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끈 것이 이런 성과의 배경이다. 워싱턴 주 벨레뷰(Bellevue)에 소재한 스마트시트는 친숙한 스프레드시트에 풍부한 업무 관리 기능, 협업 기능을 통합했으며, 시중의 인기 업무 관리 제품들인 아사나(Asana) 및 트렐로(Trello)와 경쟁하고 있다. 마쉬는 “비즈니스 리더와 팀 사이에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나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관여하지 않아도 여러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고 비시태시온은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사용자 경험(환경)이 미흡한 도구들을 싫어한다. 사용과 ‘연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마트시트 같은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시트란? 기존 프로젝트 관리 앱들과 유사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시트는 클라리젠(Clarizen), 워크프론트(Workfront), 아사나, 플랜뷰 프로젝트플레이스(Planview...

협업 프로젝트 관리 엑셀 스프레드시트 스마트시트 트렐로 아사나

2017.12.04

2010년 새롭게 출범한 이후 아사나, 트렐로 등과 경쟁을 펼치고 있는 ‘스마트시트’는 여러 독특한 특징과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 이 클라우드 기반 앱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는 한편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스마트시트(Smartsheet)는 여러 다양한 직원들이 쉽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관리 도구다. 2006년 출시되었으며, 2010년 많은 기능을 단순화시켜 새롭게 디자인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금은 구글, 넷플릭스 같은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과 미국 GSA(General Service Administration) 같은 정부기관 등 7만 여 기업과 기관이 스마트시트를 사용하고 있다. 451 리서치의 크리스 마쉬 리서치 디렉터에 따르면, 프로젝트 매니저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 사용자에게 인기를 끈 것이 이런 성과의 배경이다. 워싱턴 주 벨레뷰(Bellevue)에 소재한 스마트시트는 친숙한 스프레드시트에 풍부한 업무 관리 기능, 협업 기능을 통합했으며, 시중의 인기 업무 관리 제품들인 아사나(Asana) 및 트렐로(Trello)와 경쟁하고 있다. 마쉬는 “비즈니스 리더와 팀 사이에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나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가 관여하지 않아도 여러 다양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유연한 도구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의 VP 겸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고 비시태시온은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사용자 경험(환경)이 미흡한 도구들을 싫어한다. 사용과 ‘연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마트시트 같은 도구가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라고 설명했다. 스마트시트란? 기존 프로젝트 관리 앱들과 유사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시트는 클라리젠(Clarizen), 워크프론트(Workfront), 아사나, 플랜뷰 프로젝트플레이스(Planview...

2017.12.04

"트렐로보다 기업 지향적"··· 급성장하는 협업 툴 ‘아사나’

크고 작은 여러 팀간의 프로젝트를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복잡해지고 비효율적일 때도 많다. 협업 관리 전문업체 아사나(Asana)는 바로 이 부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작업 활동을 간단히 추적할 수 있도록 해 이메일과 불필요한 회의 등 아사나가 이른바 “일을 위한 일(work about work)”이라고 부르는 것을 줄여준다. 아사나는 2008년 페이스북(Facebook)의 공동 창업자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저스틴 로즌스타인이 창업했다. 페이스북 내부에서 더 효과적인 팀간 조율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 계기였다. 이들은 곧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비단 IT 대기업만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업체는 블로그를 통해 “업무 추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다. 팀과 업무의 규모가 클수록 조율의 문제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사나를 이용하는 유료 고객 수는 2만 5,000개다.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부터 스포티파이(Spotify),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까지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아사나의 고객이다. 심지어 미국 항공우주국(NASA)도 이용한다. 2016년 1만 3,000개에서 1년여 사이 1만개 이상 급격히 늘었다. 아사나의 작동 방식 아사나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추적, 관리한다. 예를 들면 HR팀이 신규 직원의 입사 절차를 관리하는 작업 흐름을 설정할 수 있다. 여기서 세밀한 수준으로 한발 더 나가면 광범위한 프로젝트의 개별 요소를 모니터링하는 “작업(tasks)”이 생성된다. 작업을 추가한 후 팀원에게 배정하고, 완료 마감일 설정, 관련 문서 공유, 의견 남기기도 가능하다. 작업의 상태와 다가오는 마감일을 알려주는 메일이 사용자에게 전송된다. 아사나의 대시보드(Dashboard)에서는 진행 중인 모든 작업을 볼 수 ...

프로젝트관리 협업툴 트렐로 아사나

2017.11.06

크고 작은 여러 팀간의 프로젝트를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복잡해지고 비효율적일 때도 많다. 협업 관리 전문업체 아사나(Asana)는 바로 이 부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작업 활동을 간단히 추적할 수 있도록 해 이메일과 불필요한 회의 등 아사나가 이른바 “일을 위한 일(work about work)”이라고 부르는 것을 줄여준다. 아사나는 2008년 페이스북(Facebook)의 공동 창업자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저스틴 로즌스타인이 창업했다. 페이스북 내부에서 더 효과적인 팀간 조율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 계기였다. 이들은 곧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비단 IT 대기업만의 어려움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업체는 블로그를 통해 “업무 추적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다. 팀과 업무의 규모가 클수록 조율의 문제도 커진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사나를 이용하는 유료 고객 수는 2만 5,000개다. 우버(Uber), 에어비앤비(Airbnb)부터 스포티파이(Spotify),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까지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아사나의 고객이다. 심지어 미국 항공우주국(NASA)도 이용한다. 2016년 1만 3,000개에서 1년여 사이 1만개 이상 급격히 늘었다. 아사나의 작동 방식 아사나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추적, 관리한다. 예를 들면 HR팀이 신규 직원의 입사 절차를 관리하는 작업 흐름을 설정할 수 있다. 여기서 세밀한 수준으로 한발 더 나가면 광범위한 프로젝트의 개별 요소를 모니터링하는 “작업(tasks)”이 생성된다. 작업을 추가한 후 팀원에게 배정하고, 완료 마감일 설정, 관련 문서 공유, 의견 남기기도 가능하다. 작업의 상태와 다가오는 마감일을 알려주는 메일이 사용자에게 전송된다. 아사나의 대시보드(Dashboard)에서는 진행 중인 모든 작업을 볼 수 ...

2017.11.06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 <GPTW 선정>

미국 IT인력의 약 23%가 여성이며 컴퓨터과학 학위 소지자의 약 18%가 여성이라는 점은 기술 분의 여성 인력 진출이 아직 부진함을 나타낸다. 실제로 미국에서 IT업계를 떠나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다. 하지만 일부 IT회사는 여성 IT인력을 환영하고 이들이 보람 있는 직업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서 신뢰경영지수를 발표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는 40만 명 이상의 미국 직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다음의 4가지 요소로 기업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다. • 윤리적인 리더십, 직장 내 공정하고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 혜택, 경력 개발, 지원 등을 포함한 50가지 측정 기준에 대해 여성이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나 • 여성과 남성 직장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하고, 여성이 리더/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업무 인식에서 동료보다 뒤처지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자신이 누구인지 또는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관계없이 회사가 모든 여성을 위해 좋은 직장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 • 관리직과 임원직, 전체 인력에서 여성이 얼마나 있나 익명으로 진행된 이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 결과의 신뢰 수준은 95%였으며 조직마다 7%의 오차가 있었다. GPTW에 따르면, 조직 내 여성 인력이 최소 50명인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GPTW가 선정한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직장 인튜이티브 리서치 앤드 테크놀로지 얼티메이트 소프트웨어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 GPTW 양성평등 인디드 아사나 워크데이 인튜이트 IT종사자 여성 설문조사 SAS 세일즈포스 SAP CIO 월드와이드테크놀로지

2017.10.13

미국 IT인력의 약 23%가 여성이며 컴퓨터과학 학위 소지자의 약 18%가 여성이라는 점은 기술 분의 여성 인력 진출이 아직 부진함을 나타낸다. 실제로 미국에서 IT업계를 떠나는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많다. 하지만 일부 IT회사는 여성 IT인력을 환영하고 이들이 보람 있는 직업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세계 50개국에서 신뢰경영지수를 발표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는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는 40만 명 이상의 미국 직장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다음의 4가지 요소로 기업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겼다. • 윤리적인 리더십, 직장 내 공정하고 존중하는 커뮤니케이션, 혜택, 경력 개발, 지원 등을 포함한 50가지 측정 기준에 대해 여성이 자신의 조직을 어떻게 평가하나 • 여성과 남성 직장인의 설문조사 결과를 비교하고, 여성이 리더/정보에 대한 접근성 및 업무 인식에서 동료보다 뒤처지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자신이 누구인지 또는 조직을 위해 무엇을 하든지 관계없이 회사가 모든 여성을 위해 좋은 직장을 어떻게 만들고 있나 • 관리직과 임원직, 전체 인력에서 여성이 얼마나 있나 익명으로 진행된 이 조사에서 여성 응답자 결과의 신뢰 수준은 95%였으며 조직마다 7%의 오차가 있었다. GPTW에 따르면, 조직 내 여성 인력이 최소 50명인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GPTW가 선정한 여성 IT종사자가 일하기 좋은 회사 10곳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7.10.13

뜻밖의 효과 있더라··· 협업 소프트웨어의 추가 혜택 7가지

기업에서 협업 소프트웨어(collaboration software)를 사용하면 생산성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이 발생한다는 통념이 있다. 이를테면 동료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원격 근무하는 팀 멤버들과의 브레인스토밍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콘텐츠, 파일 및 기타 리소스를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등이 널리 알려진 장점들이다. 그러나 협업 툴의 발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그 동안 몰랐던 장점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투명성, 문제 해결능력, 위기 계획 효율성 등이 개선된 것이다. 그 동안 알려진 협업 툴의 장점들 외에, 이러한 툴을 이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장점 7가지와 함께, 이들을 이용 시 기업들이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더욱 투명해진 프로젝트 진행 협업 소프트웨어는 “모든 직원의 업무에 대해 투명성을 증대시킨다”고 디지털 혁신 및 기업 오라클 디플로이먼트에 있어서 어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PITSS의 컨설팅 디렉터 개빈 우즈는 말했다. PITSS는 G 스윗, 지라(JIRA), 힙챗(HipChat), 그리고 줌(Zoom)등의 협업 툴을 사용하고 있다. 우즈에 따르면, 누구나 힙챗, 지라 등에 접속해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개별 팀 멤버들의 업무와 프로젝트의 전반적 진척 상황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런 툴을 사용할 때 업무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더욱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투명성과 그에 따르는 장점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우즈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투명성은 단순히 사내 근무 직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에게 PITSS의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에도 도움이 됐다. 우즈는 이들 클라이언트가 주로 업무 관계자, 프로젝...

협업 고투미팅 컨플루언스 아사나 슬랙 힙챗 지라 콜래보레이션 애자일 센세이 랩

2017.08.07

기업에서 협업 소프트웨어(collaboration software)를 사용하면 생산성 측면에서 뚜렷한 장점이 발생한다는 통념이 있다. 이를테면 동료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원격 근무하는 팀 멤버들과의 브레인스토밍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되며, 콘텐츠, 파일 및 기타 리소스를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것 등이 널리 알려진 장점들이다. 그러나 협업 툴의 발전이 이루어짐에 따라 그 동안 몰랐던 장점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투명성, 문제 해결능력, 위기 계획 효율성 등이 개선된 것이다. 그 동안 알려진 협업 툴의 장점들 외에, 이러한 툴을 이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뜻밖의 장점 7가지와 함께, 이들을 이용 시 기업들이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더욱 투명해진 프로젝트 진행 협업 소프트웨어는 “모든 직원의 업무에 대해 투명성을 증대시킨다”고 디지털 혁신 및 기업 오라클 디플로이먼트에 있어서 어플리케이션 현대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PITSS의 컨설팅 디렉터 개빈 우즈는 말했다. PITSS는 G 스윗, 지라(JIRA), 힙챗(HipChat), 그리고 줌(Zoom)등의 협업 툴을 사용하고 있다. 우즈에 따르면, 누구나 힙챗, 지라 등에 접속해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개별 팀 멤버들의 업무와 프로젝트의 전반적 진척 상황이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런 툴을 사용할 때 업무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더욱 쉽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이 정도의 투명성과 그에 따르는 장점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솔직히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우즈는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투명성은 단순히 사내 근무 직원들의 업무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들에게 PITSS의 프로젝트를 소개할 때에도 도움이 됐다. 우즈는 이들 클라이언트가 주로 업무 관계자, 프로젝...

2017.08.07

모빌리티는 선택 아닌 필수···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 7종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모바일 프로젝트관리 스마트시트 트렐로 아사나 메이븐링크 라이크 워크플로우맥스 클레어젠

2017.07.11

프로젝트 관리 툴을 이용하면 프로젝트 관리자의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서도 모빌리티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여기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을 선별했다. 장소에 상관 없이 팀원이 계속 업무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통합성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WorkflowMax) 워크플로우맥스는 마케팅과 아키텍처, 건축,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및 업무 관리 솔루션이다. 확장성이 높고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워크플로우맥스는 리드(잠재 고객) 생성에서 견적, 일정 추적, 인보이스 처리를 모두 지원하는 '올인원' 클라우드 기반 업무 관리 툴이다. 특히 '드랙 앤 드롭(끌어다 놓기)' 스케줄링 기능은 프로젝트 리더, 팀, 이해 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도록 도와준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웹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월 요금제도 다양하다. 견적/추정, 고객 관리, 타임시트, 업무 관리, 업무 비용 추적, 고객 및 도급 업체 액세스, 문서 관리, 맞춤형 필드, 구매 주문, 인보이스 처리, 30여개 애드온 및 보고 통합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박스(Box)부터 제로(Xero)까지 회계, 직원 스케줄링, 일정 추적, 고객관계관리(CRM), 고객 지원, 급여, 문서 관리, 비용 추적, 재무 보고 등 다양한 통합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한 요금제인데, 사용자 1명은 월 15달러, 21~50명은 월 250달러이다. 50명이 넘으면 워크플로우맥스에 연락해 견적을 받아야 한다. 월 15달러 추가 요금을 내면 CRM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또 50달러를 내면 워크플로우맥스 프리미엄(WorkflowMax Premium)을 이용할 수 있다. 무료 트라이얼 버전도 제공한다. 라이크(Wrike) 라이크는 뛰어난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2017.07.11

'트렐로, 슬랙, 아사나' 팀 협업용 구글 드라이브 툴 3가지

협업은 구글 드라이브의 핵심인 만큼, 여러 팀 중심의 협업 툴이 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툴의 사용자 대다수가 이미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고 파일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 계정을 강력한 협업 앱 중 하나에 연결해두면, 프로젝트에 파일을 쉽게 추가하고, 작업에 연결하며,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웹 기반의 프로젝트 및 작업 관리 툴이다. 프로젝트를 목록으로 나열하고, ‘카드’라고 불리는 각 아이템에는 첨부파일, 체크리스트, 이미지, 마감일자, 토론 메모 등이 포함된다. 카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 목록에서 저 목록으로 옮길 수 있다. 트렐로의 인터페이스는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며, 업무용 팀, 개인 플래너, GTD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바로 트렐로 계정에 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카드를 열고 ‘파일 첨부(Attach File)’을 클릭한 다음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첨부할 파일을 골라 ‘선택(Select)’를 클릭하면 업로드된다. 슬랙 일반적으로 팀은 여러 개의 협업 툴을 사용한다. 빠른 메시지 전달을 위한 메신저, 더 내용과 파일을 전달하기 위한 이메일 등이다. 이 경우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복잡해질 공산이 있다. 슬랙은 이러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한 데 묶은 툴이다. 대화는 채널에 정리되며, 사용자는 프로젝트, 부서, 그리고 팀별로 공개 혹은 비공개로 채널을 생성할 수 있다. 다른 팀 사람들과 공유할 파일도 첨부할 수 있다. 슬랙의 많은 강점 중 하나는 구글 드라이브를 포함한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의 통합이다. 드라이브 파일을 팀원들에게 공유하려면, 메시지에 링크를 복사해서 넣으면 된다. 썸네일 미리 보기도 생성된다. 파일은 드라이브의 원래 공유 설정에 따라 공유되며, 파일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

협업 생산성 구글드라이브 슬랙 트렐로 아사나

2016.06.22

협업은 구글 드라이브의 핵심인 만큼, 여러 팀 중심의 협업 툴이 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 툴의 사용자 대다수가 이미 드라이브를 이용해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생성하고 파일을 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글 계정을 강력한 협업 앱 중 하나에 연결해두면, 프로젝트에 파일을 쉽게 추가하고, 작업에 연결하며,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웹 기반의 프로젝트 및 작업 관리 툴이다. 프로젝트를 목록으로 나열하고, ‘카드’라고 불리는 각 아이템에는 첨부파일, 체크리스트, 이미지, 마감일자, 토론 메모 등이 포함된다. 카드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이 목록에서 저 목록으로 옮길 수 있다. 트렐로의 인터페이스는 시각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에게 이상적이며, 업무용 팀, 개인 플래너, GTD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바로 트렐로 계정에 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카드를 열고 ‘파일 첨부(Attach File)’을 클릭한 다음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첨부할 파일을 골라 ‘선택(Select)’를 클릭하면 업로드된다. 슬랙 일반적으로 팀은 여러 개의 협업 툴을 사용한다. 빠른 메시지 전달을 위한 메신저, 더 내용과 파일을 전달하기 위한 이메일 등이다. 이 경우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복잡해질 공산이 있다. 슬랙은 이러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한 데 묶은 툴이다. 대화는 채널에 정리되며, 사용자는 프로젝트, 부서, 그리고 팀별로 공개 혹은 비공개로 채널을 생성할 수 있다. 다른 팀 사람들과 공유할 파일도 첨부할 수 있다. 슬랙의 많은 강점 중 하나는 구글 드라이브를 포함한 다양한 서드파티 앱과의 통합이다. 드라이브 파일을 팀원들에게 공유하려면, 메시지에 링크를 복사해서 넣으면 된다. 썸네일 미리 보기도 생성된다. 파일은 드라이브의 원래 공유 설정에 따라 공유되며, 파일이 수정되면 자동으로 ...

2016.06.22

프로젝트 관리, 스마트폰으로 뚝딱!··· 모바일 PM 앱 7종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프로젝트 관리자는 중요한 인물이다. 그들은 각종 정보를 집약하고 있고 계획 및 활용, 일정 조율의 전문가다. 커뮤니케이션 및 갈등 해결 능력도 탁월하다. 이러한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모바일 시대를 맞아 새롭게 진화하고 있으며, 거기에는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들이 일조하고 있다. 여기 추천할 만한 7가지 프로젝트 관리 앱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애자일 PM 프로젝트 관리 아사나

2015.10.05

모든 규모의 기업에게 프로젝트 관리자는 중요한 인물이다. 그들은 각종 정보를 집약하고 있고 계획 및 활용, 일정 조율의 전문가다. 커뮤니케이션 및 갈등 해결 능력도 탁월하다. 이러한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모바일 시대를 맞아 새롭게 진화하고 있으며, 거기에는 모바일 프로젝트 관리 앱들이 일조하고 있다. 여기 추천할 만한 7가지 프로젝트 관리 앱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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