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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네트웍스, SD-WAN 사업 강화 위해 ‘이파네마’ 인수

익스트림 네트웍스가 이파네마(Ipanema)의 SD-WAN 비즈니스를 약 7,3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에 기반한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인포비스타(Infovista)가 2015년부터 소유해온 이파네마는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약 400곳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클라우드 관리형 SD-WAN 플랫폼은 고객 기업의 광대역 네트워크와 멀티클라우드 벤더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익스트림의 에드 메이어코드 CEO는 성명에서 이파네마의 기술이 실시간 네트워크 상태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흐름을 자동으로 조정한다며, 이를 통해 성능 향상과 고객 경험 개선 및 비용 절감을 구현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기능을 확장해 익스트림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분산된 SD-WAN 및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네트워크의 핵심 클라우드 기반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제품으로는 ‘익스트림클라우드 IQ’가 있다. XIQ라고도 불리는 이 솔루션은 다양한 유무선 관리, 분석, 위치 추적, 보안 및 IoT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AWS, GCP, 애저 등의 클라우스 서비스에서 활용된다.  익스트림 네트워크는 최근 몇 년간 활발히 인수 작업을 펼쳐오고 있다. 2016년 이후 지브라, 브로케이드, 어바이어, 에어로하이브를 인수해 XIQ 라인업에 통합해왔다.  한편 익스트림 네트워크의 실적도 양호하다. 6월 30일로 마감된 FY2021 실적 집계 결과,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10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이파네마 인수는 올해 10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익스트림 네트웍스 XIQ 이파네마 SD-WAN

2021.08.11

익스트림 네트웍스가 이파네마(Ipanema)의 SD-WAN 비즈니스를 약 7,3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에 기반한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인포비스타(Infovista)가 2015년부터 소유해온 이파네마는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약 400곳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클라우드 관리형 SD-WAN 플랫폼은 고객 기업의 광대역 네트워크와 멀티클라우드 벤더 전반에 걸쳐 워크로드와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익스트림의 에드 메이어코드 CEO는 성명에서 이파네마의 기술이 실시간 네트워크 상태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흐름을 자동으로 조정한다며, 이를 통해 성능 향상과 고객 경험 개선 및 비용 절감을 구현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기능을 확장해 익스트림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분산된 SD-WAN 및 보안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익스트림 네트워크의 핵심 클라우드 기반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제품으로는 ‘익스트림클라우드 IQ’가 있다. XIQ라고도 불리는 이 솔루션은 다양한 유무선 관리, 분석, 위치 추적, 보안 및 IoT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 AWS, GCP, 애저 등의 클라우스 서비스에서 활용된다.  익스트림 네트워크는 최근 몇 년간 활발히 인수 작업을 펼쳐오고 있다. 2016년 이후 지브라, 브로케이드, 어바이어, 에어로하이브를 인수해 XIQ 라인업에 통합해왔다.  한편 익스트림 네트워크의 실적도 양호하다. 6월 30일로 마감된 FY2021 실적 집계 결과,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인 10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이파네마 인수는 올해 10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1.08.11

2021년 네트워킹 솔루션 주도 업체 톱 10

지난해 봄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직원들은 갑자기 재택근무를 하고 기업은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옮기면서 안전한 원격 액세스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팬데믹은 종식을 향하고 있지만, 기업 네트워킹은 완전히 변해버렸다.  기업은 SASE 같은 신기술을 이용해 네트워킹과 엣지 보안을 하나의 관리 가능한 플랫폼으로 통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나중 일로 미루었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는 전통적인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이버 공격과 맞서 싸울 좀 더 효과적인 방안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인기 기술이 되었다. 보안과 네트워킹 간의 경계는 흐려지면서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는 네트워킹 영역으로 옮겨가고, 네트워킹 솔루션 업체는 자신만의 보안 게임을 키우고 있다.   이번 톱 10 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미래 네트워킹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자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이한 확고한 계획이 있음을 보여준 곳들이다. 참고로, 강력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양적인 기준을 기반으로 한 목록이 아니다. 소개 순서 역시 업계 전문가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준으로 했다.   1. 시스코. SASE, 제로 트러스트, IoT, NaaS로 선두 유지 선정 이유. 아무도 시스코를 지배적인 네트워킹 솔루셔 업체 자리에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어떻게 해도 시스코는 앞지르지 못할 것이다. SASE? 있을 뿐만 아니라 메라키(Meraki) 인수를 통해 확보한 SD-WAN 기술과 원격 접속을 위한 애니커넥트(AnyConnect), 제로 트러스트를 위한 듀오(Duo)까지 통합 번들로 제공한다. NaaS는 어떤가? 시스코는 최근에 구독 기반의 NaaS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스(Cisco Plus)를 발표했다. IoT? 키넵틱(Kineptic) 플랫폼이 맡고 있다. 이더넷 스위치 매출과 같은 핵심 영역에서도 여전히 시장 선두업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시스코의 20...

시스코 아리스타 익스트림 주니퍼 VM웨어 엔비디아 아루바 팔로알토 포티넷 SASE SD-WAN

2021.07.12

지난해 봄 코로나19 팬데믹이 닥쳤을 때, 직원들은 갑자기 재택근무를 하고 기업은 급하게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옮기면서 안전한 원격 액세스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팬데믹은 종식을 향하고 있지만, 기업 네트워킹은 완전히 변해버렸다.  기업은 SASE 같은 신기술을 이용해 네트워킹과 엣지 보안을 하나의 관리 가능한 플랫폼으로 통합할 방법을 찾고 있다. 나중 일로 미루었던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는 전통적인 장벽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이버 공격과 맞서 싸울 좀 더 효과적인 방안을 찾는 기업이 늘면서 인기 기술이 되었다. 보안과 네트워킹 간의 경계는 흐려지면서 전통적인 보안 솔루션 업체는 네트워킹 영역으로 옮겨가고, 네트워킹 솔루션 업체는 자신만의 보안 게임을 키우고 있다.   이번 톱 10 목록에 오른 업체들은 미래 네트워킹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고, 자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이한 확고한 계획이 있음을 보여준 곳들이다. 참고로, 강력하다는 것은 주관적인 기준으로, 양적인 기준을 기반으로 한 목록이 아니다. 소개 순서 역시 업계 전문가의 관점에서 네트워크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준으로 했다.   1. 시스코. SASE, 제로 트러스트, IoT, NaaS로 선두 유지 선정 이유. 아무도 시스코를 지배적인 네트워킹 솔루셔 업체 자리에서 밀어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어떻게 해도 시스코는 앞지르지 못할 것이다. SASE? 있을 뿐만 아니라 메라키(Meraki) 인수를 통해 확보한 SD-WAN 기술과 원격 접속을 위한 애니커넥트(AnyConnect), 제로 트러스트를 위한 듀오(Duo)까지 통합 번들로 제공한다. NaaS는 어떤가? 시스코는 최근에 구독 기반의 NaaS 서비스인 시스코 플러스(Cisco Plus)를 발표했다. IoT? 키넵틱(Kineptic) 플랫폼이 맡고 있다. 이더넷 스위치 매출과 같은 핵심 영역에서도 여전히 시장 선두업체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시스코의 20...

2021.07.12

"기업 내 SD-WAN 채택률, 2년간 두 배 이상 증가"

SD-WAN을 채택한 기업이 2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텔레지오그래피가 밝혔다. 125개 기업의 WAN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다. 이 시장조사업체는 조사 대상 기업들의 SD-WAN 채택률이 2018년에는 18%이었지만, 2020년에는 4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원격 근무자들의 접속이 늘며 혼잡도가 증가한 탓에 SD-WAN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됐다는 설명이다.    반면 MPLS의 채택률은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2018년의 채택률은 82%이었던 반면, 2020년에는 58%로 줄어들었다는 설명이다.  SD-WAN은 WAN으로 연결된 여러 노드(본사, 지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간의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니터링, 설정,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MPLS에 비해 네트워크 회선 비용은 적고 속도는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텔레그래프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엘리자베스 손은 “점점 많은 WAN 매니저들이 SD-WAN을 채택하고 있다”라며 “이는 2018년에서 2020년 사이에 MPLS의 채택률이 28% 감소한 배경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운영 방식을 재평가하고 성능과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유행병의 여파가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킹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보는 건 흥미로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SD-WAN MPLS 네트워크

2021.03.30

SD-WAN을 채택한 기업이 2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텔레지오그래피가 밝혔다. 125개 기업의 WAN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다. 이 시장조사업체는 조사 대상 기업들의 SD-WAN 채택률이 2018년에는 18%이었지만, 2020년에는 43%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원격 근무자들의 접속이 늘며 혼잡도가 증가한 탓에 SD-WAN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됐다는 설명이다.    반면 MPLS의 채택률은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2018년의 채택률은 82%이었던 반면, 2020년에는 58%로 줄어들었다는 설명이다.  SD-WAN은 WAN으로 연결된 여러 노드(본사, 지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간의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니터링, 설정,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MPLS에 비해 네트워크 회선 비용은 적고 속도는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텔레그래프의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엘리자베스 손은 “점점 많은 WAN 매니저들이 SD-WAN을 채택하고 있다”라며 “이는 2018년에서 2020년 사이에 MPLS의 채택률이 28% 감소한 배경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운영 방식을 재평가하고 성능과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유행병의 여파가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킹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보는 건 흥미로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1.03.30

시스코와 구글 손잡았다··· SD-WAN과 클라우드 결합으로 연결성↑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구글 시스코 네트워크 SD-WAN VPN 연결성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프로비저닝 구글 안토스 허브앤스포크

2021.03.25

시스코가 SD-WAN 기술을 구글의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와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관리 플랫폼이다.  구글과 시스코가 기술 개발 협력 관계를 확대했다. 클라우드 기반 리소스와 SD-WAN 액세스 및 제어를 더욱 쉽게 결합하기 위해서다.  확대된 기술 협약은 구글이 이번주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고객들이 여러 개의 온프레미스 및 퍼블릭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이하 센터)라 불리는 이 새로운 서비스는 트래픽 흐름, 퍼포먼스 지표, VPN 연결성 등 네트워크의 여러 측면을 연결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중앙 콘솔을 제공한다.    구글 클라우드의 클라우드 네트워킹 제품 관리자 로히스 람쿠마르는 블로그를 통해 “센터는 통합적인 연결 경험을 제공해준다. 기업들이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와 신규 또는 기존 파트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전용 상호연결, 클라우드 VPN 연결, 제3자 라우터/SD-WAN을 제공해 온프레미스 사이트와 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구글과 손을 잡고 SD-WAN으로의 접근과 제어를 2가지 방식으로 통합할 것이다. 첫 번째 방식은 두 회사는 약 1년간 공동 개발한 SD-WAN 사이트-클라우드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두 회사가 공동 개발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 위드 구글 클라우드(Cisco SD-WAN Cloud Hub with Google Cloud, 이하 허브)는 시스코의 SD-WAN 정책, 원격 측정, 보안 설정 기능과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백본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

2021.03.25

"복잡한 네트워드 관리도 단일 환경에서"··· 구글, 신규 툴 공개

구글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리소스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프리뷰를 공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를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대한 일관된 접근과 정책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구글은 밝혔다. 여러 지역에 분산된 작업장이나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조직 규모까지 큰 기업이라면, 수많은 디지털 자원과 자산이 네트워크를 통해 복잡하게 연결된 것이 일반적이다. 더구나 기존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우선 전략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으로 업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 필요하다. 구글 클라우드가 미리 보기로 공개한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를 활용하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리소스를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 (자료 : Google Cloud)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이러한 환경에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네트워크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첫 번째는 VPN, 상호연결, SD-WAN을 쉽게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연결 모델(Single Connectivity Model)을 제공한다.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 환경을 통해 제공하는 만큼 동일한 보안성, 안정성, 고성능을 지원한다. 두 번째는 유연한 클라우드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 파트너나 전용 회선을 통해 상호 연결하고, 클라우드 VPN, 타사 라우터,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네트워크에 대한 통합 연결 환경을 지원한다. 참고로 구글은 2020년 4월에 시스코(Cisco)와 공동으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를 발표한 바 있다. 세 번째는 VPN 기반의 다중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구글 VPN SD-WAN

2021.03.25

구글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리소스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 프리뷰를 공개했다.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를 활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대한 일관된 접근과 정책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고 구글은 밝혔다. 여러 지역에 분산된 작업장이나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조직 규모까지 큰 기업이라면, 수많은 디지털 자원과 자산이 네트워크를 통해 복잡하게 연결된 것이 일반적이다. 더구나 기존의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우선 전략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으로 업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이 필요하다. 구글 클라우드가 미리 보기로 공개한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Network Connectivity Center)'를 활용하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리소스를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 (자료 : Google Cloud)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센터는 이러한 환경에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네트워크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첫 번째는 VPN, 상호연결, SD-WAN을 쉽게 연결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단일 연결 모델(Single Connectivity Model)을 제공한다.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 환경을 통해 제공하는 만큼 동일한 보안성, 안정성, 고성능을 지원한다. 두 번째는 유연한 클라우드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기존 파트너나 전용 회선을 통해 상호 연결하고, 클라우드 VPN, 타사 라우터,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네트워크에 대한 통합 연결 환경을 지원한다. 참고로 구글은 2020년 4월에 시스코(Cisco)와 공동으로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를 발표한 바 있다. 세 번째는 VPN 기반의 다중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

2021.03.25

블로그 | '네이티브 기능도, 서드파티 툴도' 아직은 갈 길 먼 SD-WAN 모니터링

SD-WAN은 네트워크 운영을 개선할 수 있는 네이티브 모니터링 기술을 지원한다. SD-WAN 기술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하이브리드 WAN 연결성과 직접 클라우드 연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SD-WAN 제품은 클라우드 기반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SD-WAN이 기업의 물리적인 WAN 위에 구축하는 가상의 네트워크에 대해 가시성과 관리성을 제공한다. SD-WAN 컨트롤러 대부분은 보고서와 대시보드 기능을 지원하는데, 여기서 사이트별, 애플리케이션별, 클라우드 업체별로 성능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가시성 관련 컴포넌트는 SD-WAN 도입 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데 최근 EMA(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 survey)가 WAN 관리자 303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네이티브 모니터링은 SD-WAN 제품의 필수 요건 중 3번째로 꼽혔다(첫 번째는 하이브리드 연결성 지원, 두 번째는 통합 네트워크 보안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48%는 가시성 향상을 SD-WAN 도입을 확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응답 기업의 91%는 추가적인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을 이용해 자사의 SD-WAN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있거나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41%는 서드파티 모니터링이 네트워크 운영에 필수적이라고 답했다. SD-WAN이 네이티브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데도 많은 기업이 서드파티 툴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가지 힌트는, NOC(network operations centers)의 관리자와 애널리스트가 최소한 SD-WAN 서드파티 모니터링이 네트워크 운영에서 필수적인 것 같다고 생각하는 반면, 이들 NOC 관리자로부터 기술지원 요청을 받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서드파티 모니터링에 대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을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NOC 애널리스트는 지사의 사용자로부터 문제가 있다는 요청을 받는다. 애널리스트가 SD-WAN...

SD-WAN 모니터링

2021.01.22

SD-WAN은 네트워크 운영을 개선할 수 있는 네이티브 모니터링 기술을 지원한다. SD-WAN 기술의 가장 큰 차별점으로, 하이브리드 WAN 연결성과 직접 클라우드 연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SD-WAN 제품은 클라우드 기반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SD-WAN이 기업의 물리적인 WAN 위에 구축하는 가상의 네트워크에 대해 가시성과 관리성을 제공한다. SD-WAN 컨트롤러 대부분은 보고서와 대시보드 기능을 지원하는데, 여기서 사이트별, 애플리케이션별, 클라우드 업체별로 성능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가시성 관련 컴포넌트는 SD-WAN 도입 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데 최근 EMA(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 survey)가 WAN 관리자 303명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네이티브 모니터링은 SD-WAN 제품의 필수 요건 중 3번째로 꼽혔다(첫 번째는 하이브리드 연결성 지원, 두 번째는 통합 네트워크 보안이었다). 또한 응답자의 48%는 가시성 향상을 SD-WAN 도입을 확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응답 기업의 91%는 추가적인 네트워크 모니터링 툴을 이용해 자사의 SD-WAN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있거나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41%는 서드파티 모니터링이 네트워크 운영에 필수적이라고 답했다. SD-WAN이 네이티브 모니터링을 지원하는 데도 많은 기업이 서드파티 툴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가지 힌트는, NOC(network operations centers)의 관리자와 애널리스트가 최소한 SD-WAN 서드파티 모니터링이 네트워크 운영에서 필수적인 것 같다고 생각하는 반면, 이들 NOC 관리자로부터 기술지원 요청을 받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서드파티 모니터링에 대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을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다. NOC 애널리스트는 지사의 사용자로부터 문제가 있다는 요청을 받는다. 애널리스트가 SD-WAN...

2021.01.22

벌어지는 ‘네트워크’ 기술 격차, ‘내부 교육’이 답이다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SASE, SD-WAN, 클라우드 기술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갈수록 내부 교육을 활용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통적인 네트워크 접근 방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D-WAN, 엣지 네트워크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문제는 내부 기술 인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인력 채용은 이러한 기술 격차를 좁힐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지만 신규 채용에 드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맥킨지에 따르면 신입사원을 뽑는 데 약 3만 달러(온보딩 비용 제외)의 비용이 든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맥킨지의 설문조사에 응한 전 세계 경영진 가운데 82%는 리스킬링 및 업스킬링이 기술 격차 문제를 최소한 절반가량은 해결해 줄 것이라 본다고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술 격차 문제는 더 심화되고 있다.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등의 역량을 갖춘 숙련된 네트워크 전문가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또 기업들은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운영을 신속하게 확장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및 서비스로의 전환을 가속해야 했고, 전사적인 원격근무 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VPN 등 원격 액세스 기술에서 큰 압박을 받게 됐다.   반면에 대면 교육은 많이 축소됐다. 대면으로 이뤄지는 자격증 시험도 마찬가지다. 딜로이트 클라우드 인스티튜트(Deloitte Cloud Institute)의 학장 마이크 밀러는 “과거의 방식을 떠올려보자. 우리는 센터에 가서 교육을 받고 실습을 하며 시험을 쳐야 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러한 방식을 선택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이 기술 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OJT(On-he-Job) 교육, 멘토링, 자체 교육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는 바로 딜로이트가 선택한 방식이기도 하다. 딜로이트는 ‘딜로이트 클라우드 인스티튜트’라는 자체 교육기관을 설립...

네트워크 SASE SD-WAN 크라우드 리스킬링 업스킬링 내부 교육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엣지 네트워크

2021.01.20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SASE, SD-WAN, 클라우드 기술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갈수록 내부 교육을 활용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통적인 네트워크 접근 방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SD-WAN, 엣지 네트워크 등으로 대체되고 있다. 문제는 내부 기술 인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인력 채용은 이러한 기술 격차를 좁힐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지만 신규 채용에 드는 비용은 만만치 않다. 맥킨지에 따르면 신입사원을 뽑는 데 약 3만 달러(온보딩 비용 제외)의 비용이 든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맥킨지의 설문조사에 응한 전 세계 경영진 가운데 82%는 리스킬링 및 업스킬링이 기술 격차 문제를 최소한 절반가량은 해결해 줄 것이라 본다고 밝히기도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기술 격차 문제는 더 심화되고 있다. 클라우드, 네트워크 보안 등의 역량을 갖춘 숙련된 네트워크 전문가 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또 기업들은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운영을 신속하게 확장하게 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 및 서비스로의 전환을 가속해야 했고, 전사적인 원격근무 체제로 돌입함에 따라 VPN 등 원격 액세스 기술에서 큰 압박을 받게 됐다.   반면에 대면 교육은 많이 축소됐다. 대면으로 이뤄지는 자격증 시험도 마찬가지다. 딜로이트 클라우드 인스티튜트(Deloitte Cloud Institute)의 학장 마이크 밀러는 “과거의 방식을 떠올려보자. 우리는 센터에 가서 교육을 받고 실습을 하며 시험을 쳐야 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러한 방식을 선택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이 기술 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OJT(On-he-Job) 교육, 멘토링, 자체 교육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는 바로 딜로이트가 선택한 방식이기도 하다. 딜로이트는 ‘딜로이트 클라우드 인스티튜트’라는 자체 교육기관을 설립...

2021.01.20

주니퍼 네트웍스, AI 기반 SD-WAN 전문 스타트업 인수

주니퍼 네트웍스가 19일(현지 시각) AI 기반 SD-WAN 전문 스타트업 '128 테크놀로지(128 Technology)'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니퍼 네트웍스는 2019년 3월 AI 기반 네트워크 업체 미스트 시스템즈(Mist Systems)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128 테크놀로지의 '세션 스마트(Session Smart)' 네트워킹 기술을 미스트 AI(Mist AI) 기반의 캠퍼스 및 브랜치 솔루션과 통합해 주니퍼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사장 겸 최고 제품 책임자 마노지 리라니바스는 공식 블로그에서 "128 테크놀로지의 소프트웨어를 주니퍼의 SD-WAN, WAN 어슈어런스(WAN Assurance), 마비스 버추얼 네트워크 어시스턴트(Marvis Virtual Network Assistant)와 결합하여 초기 구성에서 지속적인 AI옵스(AIOps)까지 AI 기반 운영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하고 빠른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주니퍼 네트웍스 미스트 시스템즈 128 테크놀로지 AI SD-WAN

2020.10.20

주니퍼 네트웍스가 19일(현지 시각) AI 기반 SD-WAN 전문 스타트업 '128 테크놀로지(128 Technology)'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니퍼 네트웍스는 2019년 3월 AI 기반 네트워크 업체 미스트 시스템즈(Mist Systems)를 4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는 128 테크놀로지의 '세션 스마트(Session Smart)' 네트워킹 기술을 미스트 AI(Mist AI) 기반의 캠퍼스 및 브랜치 솔루션과 통합해 주니퍼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부사장 겸 최고 제품 책임자 마노지 리라니바스는 공식 블로그에서 "128 테크놀로지의 소프트웨어를 주니퍼의 SD-WAN, WAN 어슈어런스(WAN Assurance), 마비스 버추얼 네트워크 어시스턴트(Marvis Virtual Network Assistant)와 결합하여 초기 구성에서 지속적인 AI옵스(AIOps)까지 AI 기반 운영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가장 명확하고 빠른 경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0.20

팔로알토 네트웍스, 차세대 SD-WAN 솔루션 출시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차세대 SD-WAN 솔루션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공개한 차세대 SD-WAN 솔루션의 새로운 제품 및 기능은 ▲머신러닝을 사용한 네트워크 운영 간소화 기능 ▲리테일 및 SOHO 사용자들을 위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 ▲대규모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SD-WAN 어플라이언스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클라우드 보안과의 통합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에 머신러닝과 분석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용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여러 개의 이벤트 경보가 발생할 때, 공통적으로 근본 원인(root cause)이 되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인다. 또한 가능한 영역 내에서 문제 해결을 자동화해 운영자들이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분석 기능을 통해 운영자는 어떤 WAN 연결이 언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회선 용량(capacity) 계획을 보다 간편하게 수립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다른 포트폴리오에도 머신러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1000은 리테일 및 SOHO 고객을 위해 설계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다. 별도의 장비실 없이도 업무 공간 내 배치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저소음 팬리스(fanless) 장비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원격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재설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ION 1000을 통해 최적의 성능 제어, 가용성, 보안을 확보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보안 정책을 원격 근무자들에게도 유지 적용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클...

팔로알토 네트웍스 SD-WAN 머신러닝 클라우드 보안

2020.10.07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차세대 SD-WAN 솔루션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공개한 차세대 SD-WAN 솔루션의 새로운 제품 및 기능은 ▲머신러닝을 사용한 네트워크 운영 간소화 기능 ▲리테일 및 SOHO 사용자들을 위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 ▲대규모 캠퍼스 환경에 적합한 고성능 SD-WAN 어플라이언스 ▲프리즈마 액세스(Prisma Access) 클라우드 보안과의 통합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클라우드제닉스(CloudGenix) SD-WAN에 머신러닝과 분석 기능을 추가해 네트워크 운영을 간소화하고 효과적으로 용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여러 개의 이벤트 경보가 발생할 때, 공통적으로 근본 원인(root cause)이 되는 이벤트를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인다. 또한 가능한 영역 내에서 문제 해결을 자동화해 운영자들이 보다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분석 기능을 통해 운영자는 어떤 WAN 연결이 언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회선 용량(capacity) 계획을 보다 간편하게 수립할 수 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향후 다른 포트폴리오에도 머신러닝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제닉스 ION 1000은 리테일 및 SOHO 고객을 위해 설계된 소형 폼팩터의 SD-WAN 어플라이언스다. 별도의 장비실 없이도 업무 공간 내 배치할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저소음 팬리스(fanless) 장비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원격 근무 환경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재설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ION 1000을 통해 최적의 성능 제어, 가용성, 보안을 확보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보안 정책을 원격 근무자들에게도 유지 적용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클...

2020.10.07

HPE, SD-WAN 전문 업체 ‘실버피크’ 인수 완료

HPE는 SD-WAN(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 전문 업체 ‘실버피크’를 9억 2,500만 달러(약 1조 760억원) 규모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실버피크는 HPE 자회사인 아루바 사업 부문에 편입된다. HPE는 실버피크의 기술 및 솔루션을 활용해 HPE 아루바의 ESP(Aruba Edge Services Platform)는 물론, 유무선 LAN과 WAN을 모두 강화하고 포괄적인 에지투클라우드(edge-to-cloud)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여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HPE의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WAN 전환은 HPE의 인텔리전트 에지와 에지 투 클라우드 비전,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실버피크를 인수함으로써 포괄적인 SD-WAN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대한 진정한 분산형 클라우드 모델 및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 아루바의 창립자 겸 HPE 인텔리전트 에지 총괄 사업 담당 사장인 키어티 멜코트는 “HPE 아루바의 SD-브랜치 및 원격근무자 솔루션에 실버피크의 SD-WAN 기술을 결합하게 되면 고객은 지사/지점 및 WAN 구축을 간소화해 원격 근무자의 역량은 강화시키고, 클라우드로 연결돼 있는 분산된 기업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운영방식을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버피크의 창립자 겸 CEO인 데이비드 휴즈는 인수가 완료됨에 따라 HPE 아루바의 WAN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합류한다. 회사에 따르면 HPE 아루바의 올인원 SD-브랜치 포트폴리오와 원격 근무자 솔루션은 실버피크의 자율주행 SD-WAN 및 WAN 최적화 솔루션과 결합되어, HPE 아루바로 하여금 기회를 활용해 광범위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버피크의 창립자 겸 HPE 아루바의 WAN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이비즈 휴즈는 “HPE 아루바에서 새로운 WAN 사업부를 이끌며 고객의 에...

HPE SD-WAN 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 실버피크

2020.09.28

HPE는 SD-WAN(소프트웨어 정의 광역 네트워크) 전문 업체 ‘실버피크’를 9억 2,500만 달러(약 1조 760억원) 규모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실버피크는 HPE 자회사인 아루바 사업 부문에 편입된다. HPE는 실버피크의 기술 및 솔루션을 활용해 HPE 아루바의 ESP(Aruba Edge Services Platform)는 물론, 유무선 LAN과 WAN을 모두 강화하고 포괄적인 에지투클라우드(edge-to-cloud)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하여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HPE의 회장 겸 CEO인 안토니오 네리는 “WAN 전환은 HPE의 인텔리전트 에지와 에지 투 클라우드 비전,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실버피크를 인수함으로써 포괄적인 SD-WAN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대한 진정한 분산형 클라우드 모델 및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HPE 아루바의 창립자 겸 HPE 인텔리전트 에지 총괄 사업 담당 사장인 키어티 멜코트는 “HPE 아루바의 SD-브랜치 및 원격근무자 솔루션에 실버피크의 SD-WAN 기술을 결합하게 되면 고객은 지사/지점 및 WAN 구축을 간소화해 원격 근무자의 역량은 강화시키고, 클라우드로 연결돼 있는 분산된 기업을 지원하며, 비즈니스 운영방식을 무리 없이 전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버피크의 창립자 겸 CEO인 데이비드 휴즈는 인수가 완료됨에 따라 HPE 아루바의 WAN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합류한다. 회사에 따르면 HPE 아루바의 올인원 SD-브랜치 포트폴리오와 원격 근무자 솔루션은 실버피크의 자율주행 SD-WAN 및 WAN 최적화 솔루션과 결합되어, HPE 아루바로 하여금 기회를 활용해 광범위한 고객의 요구사항을 보다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실버피크의 창립자 겸 HPE 아루바의 WAN 사업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이비즈 휴즈는 “HPE 아루바에서 새로운 WAN 사업부를 이끌며 고객의 에...

2020.09.28

시스코-롯데정보통신, SD-WAN로 롯데그룹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시스코 시스템즈가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통신망(이하 SD-WAN) 솔루션으로 롯데그룹에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지사 및 50개 이상의 계열사와 연구소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래픽을 수용하고 멀티 클라우드로 인해 복잡해진 네트워크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내부 WAN 인프라의 현대화를 추진해왔다.  검토한 기존 WAN의 개선은 고비용 회선 추가를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성능 이슈, 가시성 확보 및 장애 분석의 어려움 등 관리적인 한계가 예상됐다. 이에 롯데정보통신은 회선의 효율화와 중앙 관리 및 자동화 기능, 강화된 보안까지 제공하는 시스코 SD-WAN 솔루션으로 기존 WAN 인프라를 전격 교체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코 SD-WAN은 데이터센터를 거치는 기존 WAN과 달리 클라우드 등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한 SaaS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쉽고 빠른 운영과 관리를 지원하고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원인 분석이 가능하고, 보안 체제를 통합, 시스코 SD-WAN에 자체 보안 체계를 구현해 보안의 복잡성과 어려움도 해결한다고 시스코는 덧붙였다. 롯데홈쇼핑은 처음으로 시스코 SD-WAN을 도입한 롯데그룹 계열사다. 주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부터 상품 분석 업무까지 전용선을 사용하는 구조를 개선하고자 일찍이 SD-WAN 도입을 결정했다. 롯데홈쇼핑은 시스코 SD-WAN을 통해 핵심 애플리케이션 전용 회선을 구축하고 외부 데이터 분석 등 부가적인 업무에는 인터넷을 활용했다. 그 결과, 회선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고 대역폭 성능은 3배 이상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WAN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게 돼 전반적인 네트워크 안정성과 애플리케이션 연결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안...

시스코 롯데정보통신 SD-WAN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 통신망

2020.08.26

시스코 시스템즈가 롯데정보통신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광대역통신망(이하 SD-WAN) 솔루션으로 롯데그룹에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지사 및 50개 이상의 계열사와 연구소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롯데그룹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래픽을 수용하고 멀티 클라우드로 인해 복잡해진 네트워크 환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내부 WAN 인프라의 현대화를 추진해왔다.  검토한 기존 WAN의 개선은 고비용 회선 추가를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성능 이슈, 가시성 확보 및 장애 분석의 어려움 등 관리적인 한계가 예상됐다. 이에 롯데정보통신은 회선의 효율화와 중앙 관리 및 자동화 기능, 강화된 보안까지 제공하는 시스코 SD-WAN 솔루션으로 기존 WAN 인프라를 전격 교체했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시스코 SD-WAN은 데이터센터를 거치는 기존 WAN과 달리 클라우드 등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한 SaaS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돼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보장한다. 또한 네트워크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해 쉽고 빠른 운영과 관리를 지원하고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원인 분석이 가능하고, 보안 체제를 통합, 시스코 SD-WAN에 자체 보안 체계를 구현해 보안의 복잡성과 어려움도 해결한다고 시스코는 덧붙였다. 롯데홈쇼핑은 처음으로 시스코 SD-WAN을 도입한 롯데그룹 계열사다. 주요 업무용 애플리케이션부터 상품 분석 업무까지 전용선을 사용하는 구조를 개선하고자 일찍이 SD-WAN 도입을 결정했다. 롯데홈쇼핑은 시스코 SD-WAN을 통해 핵심 애플리케이션 전용 회선을 구축하고 외부 데이터 분석 등 부가적인 업무에는 인터넷을 활용했다. 그 결과, 회선 비용을 50% 이상 절감하고 대역폭 성능은 3배 이상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WAN 운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게 돼 전반적인 네트워크 안정성과 애플리케이션 연결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 안...

2020.08.26

시스코, CN-WAN 오픈소스 프로젝트 소개··· "SD-WAN과 쿠버네티스 연결"

시스코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SD-WAN 프로젝트를 통해 SD-WAN과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한다. 레이턴시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패킷 손실을 줄이는 데 필요한 수작업을 절감하는 게 목적이다. 시스코는 이번에 소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SD-WAN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수작업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SD-WAN(CN-WAN)이라는 불리는 해당 프로젝트는 SD-WAN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매핑되도록 함으로써 WAN 방식보다 나은 성능과 진일보한 자동회를 꾀하는 것이 뼈대다.  시스코의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BN) 그룹의 최고기술책임자(CTO)겸 부사장인 존 아포스톨로풀로스는 그룹 블로그를 통해 “일반적으로 기업이 레이턴시와 데이터 패킷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내부 네트워크 운영팀을 동원해 SD-WAN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쿠버네티스에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의 연결성을 최적화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쿠버네티스 인프라를 관리 및 최적화하는 개발 운영팀도 필요하다. 이렇듯 네트워크 운영팀과 개발 운영팀이 각기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쿠버네티스와 SD-WAN은 대부분 야간에 항해하는 배처럼 서로 모르는 상태로 운영되곤 한다. SD-WAN과 쿠버네티스 간의 통합을 위해서는 보통 두 팀 간 수동 조정이 필요하며 시간이 소요된다”라고 덧붙였다.  오늘날 SD-WAN 오퍼링은 WAN에 걸리는 트래픽을 핸들링할 수 있는 API를 갖춘 것이 일반적이다. 아포스톨로풀로스는 바로 여기에 흥미롭고도 가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쿠버네티스의 선언적 특성과 현대 SD-WAN 솔루션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특성과 조합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라며 CN-WAN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는 CN-WAN이 시스코의 빕텔라 SD-WAN 같은 SD-WAN 패키지와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사용...

시스코 구글 쿠버네티스 SD-WAN CN-WAN 클라우드 네트워크

2020.08.24

시스코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SD-WAN 프로젝트를 통해 SD-WAN과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한다. 레이턴시를 최적화하고 데이터 패킷 손실을 줄이는 데 필요한 수작업을 절감하는 게 목적이다. 시스코는 이번에 소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SD-WAN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필요한 수작업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SD-WAN(CN-WAN)이라는 불리는 해당 프로젝트는 SD-WAN 환경에서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매핑되도록 함으로써 WAN 방식보다 나은 성능과 진일보한 자동회를 꾀하는 것이 뼈대다.  시스코의 인텐트 기반 네트워킹(IBN) 그룹의 최고기술책임자(CTO)겸 부사장인 존 아포스톨로풀로스는 그룹 블로그를 통해 “일반적으로 기업이 레이턴시와 데이터 패킷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내부 네트워크 운영팀을 동원해 SD-WAN 정책을 수립함으로써 쿠버네티스에 호스팅된 애플리케이션의 연결성을 최적화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 쿠버네티스 인프라를 관리 및 최적화하는 개발 운영팀도 필요하다. 이렇듯 네트워크 운영팀과 개발 운영팀이 각기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쿠버네티스와 SD-WAN은 대부분 야간에 항해하는 배처럼 서로 모르는 상태로 운영되곤 한다. SD-WAN과 쿠버네티스 간의 통합을 위해서는 보통 두 팀 간 수동 조정이 필요하며 시간이 소요된다”라고 덧붙였다.  오늘날 SD-WAN 오퍼링은 WAN에 걸리는 트래픽을 핸들링할 수 있는 API를 갖춘 것이 일반적이다. 아포스톨로풀로스는 바로 여기에 흥미롭고도 가치 있는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쿠버네티스의 선언적 특성과 현대 SD-WAN 솔루션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특성과 조합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라며 CN-WAN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는 CN-WAN이 시스코의 빕텔라 SD-WAN 같은 SD-WAN 패키지와 쿠버네티스를 통합하는 데 사용...

2020.08.24

포티넷,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

포티넷코리아는 본사가 2020년 6월 30일로 마감되는 2020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설립자 겸 CEO 켄 지는 “시큐어 SD-WAN 및 재택근무 보안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2분기 매출이 18% 증가했다”라며, “시큐어 SD-WAN의 수주액은 2분기 총 수주액의 약 12%를 차지하는데, SD-WAN이 분기 수주액의 1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켄 지는 “전체 디지털 인프라에서 네트워크 엣지가 확장됨에 따라 네트워킹과 보안의 컨버전스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아울러, 최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시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보안-중심 네트워킹 접근방식이 옳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총 매출은 6억 1,550만 달러로, 5억 2,17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제품 매출은 2억 1,190만 달러로, 1억 8,99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었다.  2020년 2분기 서비스 매출은 4억 360만 달러로, 3억 3,18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고, 수주 총액은 7억 1,150만 달러로, 6억 2,2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4.3% 올랐다. ciokr@idg.co.kr

포티넷 보안 SD-WAN 재택근무 네트워크 엣지 SASE

2020.08.14

포티넷코리아는 본사가 2020년 6월 30일로 마감되는 2020년 2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설립자 겸 CEO 켄 지는 “시큐어 SD-WAN 및 재택근무 보안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2분기 매출이 18% 증가했다”라며, “시큐어 SD-WAN의 수주액은 2분기 총 수주액의 약 12%를 차지하는데, SD-WAN이 분기 수주액의 1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켄 지는 “전체 디지털 인프라에서 네트워크 엣지가 확장됨에 따라 네트워킹과 보안의 컨버전스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아울러, 최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시장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보안-중심 네트워킹 접근방식이 옳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회사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총 매출은 6억 1,550만 달러로, 5억 2,17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제품 매출은 2억 1,190만 달러로, 1억 8,99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1.6% 늘었다.  2020년 2분기 서비스 매출은 4억 360만 달러로, 3억 3,18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21.6% 증가했고, 수주 총액은 7억 1,150만 달러로, 6억 2,240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4.3% 올랐다. ciokr@idg.co.kr

2020.08.14

‘뉴 노멀을 위한 결합’··· SD-WAN, 애널리틱스와 접목 중

애널리틱스가 있으면 좋은 기능에서 필수 기능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리고 SD-WAN 영역에서 더욱 그렇다.   IDC의 네트워크 인프라 부사장 로힛 메라는 “이제 SD-WAN이 제 몫을 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통찰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능이 토탈 패키지에 통합된 형태로, 또는 전문 벤더가 제공하는 가시성 및 애널리틱스 도구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SD-WAN이 재택 인력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더욱 중요해졌다. 최근 IIDC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중 95%가 2년 안에 SD-WAN 기술을 사용할 것이며, 42%는 이미 도입했다. 또한 IDC는 SD-WAN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간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45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라는 “비디오 및 IoT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해왔다. 팬데믹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기도 하다. 기업 IT에게는 광역 네트워킹 및 원격 연결성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메라는 이어 “SD-WAN은 이렇게 발전하는 애플리케이션 니즈 등, 역동적인 지능형 아키텍처에 대한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라우팅 및 WAN 최적화에서 진화해 등장했다”라고 설명했다. 벤더가 제공하는 SD-WAN 패키지 대부분에는 네트워크, 성능, 보안, 기타 텔레메트리를 수집하고 고객 이력 및 벤더 수집 데이터와 결합하는 프로브(Probe) 또는 에이전트(Agent)가 포함돼 있다. 이렇게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추천, 정책 변경, 기타 조치가 생성되어 IT가 전체적인 WAN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애널리틱스 기능은 또 중요한 지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IT팀이 처리해야 하는 전체 경고의 수가 줄여들 수 있다. 한편 시스코, VM웨어, 버사, 실버 픽, 시트릭스, 카토 같은 벤더의 SD-WAN 패키지에 포함된 애널리틱스 수준은 다양하지만 모두가 클라우드 연결 고객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nb...

애널리틱스 SD-WAN 네트워크 가시성 네트워크 자동화 메라키 버사 시스코 VM웨어

2020.07.15

애널리틱스가 있으면 좋은 기능에서 필수 기능으로 변모하고 있다. 그리고 SD-WAN 영역에서 더욱 그렇다.   IDC의 네트워크 인프라 부사장 로힛 메라는 “이제 SD-WAN이 제 몫을 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통찰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능이 토탈 패키지에 통합된 형태로, 또는 전문 벤더가 제공하는 가시성 및 애널리틱스 도구의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SD-WAN이 재택 인력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더욱 중요해졌다. 최근 IIDC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 중 95%가 2년 안에 SD-WAN 기술을 사용할 것이며, 42%는 이미 도입했다. 또한 IDC는 SD-WAN 인프라 시장이 2022년까지 연간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45억 달러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라는 “비디오 및 IoT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해왔다. 팬데믹으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기도 하다. 기업 IT에게는 광역 네트워킹 및 원격 연결성이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메라는 이어 “SD-WAN은 이렇게 발전하는 애플리케이션 니즈 등, 역동적인 지능형 아키텍처에 대한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 라우팅 및 WAN 최적화에서 진화해 등장했다”라고 설명했다. 벤더가 제공하는 SD-WAN 패키지 대부분에는 네트워크, 성능, 보안, 기타 텔레메트리를 수집하고 고객 이력 및 벤더 수집 데이터와 결합하는 프로브(Probe) 또는 에이전트(Agent)가 포함돼 있다. 이렇게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추천, 정책 변경, 기타 조치가 생성되어 IT가 전체적인 WAN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애널리틱스 기능은 또 중요한 지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IT팀이 처리해야 하는 전체 경고의 수가 줄여들 수 있다. 한편 시스코, VM웨어, 버사, 실버 픽, 시트릭스, 카토 같은 벤더의 SD-WAN 패키지에 포함된 애널리틱스 수준은 다양하지만 모두가 클라우드 연결 고객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nb...

2020.07.15

HPE, 9.25억 달러에 실버픽 인수 “SD-WAN 경쟁력 강화”

HPE가 네트워킹 기술 기업 실버 픽(Silver Peak)을 9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한다. 실버픽의 유니티 WAN(Unity WAN) 기술은 HPE의 자회사 아루바의 포트폴리오에 편입된다. 이로써 HPE는 최근 급부상하는 SD-WAN 분야에서 즉각적인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04년 현 CEO인 데이빗 휴즈가 설립한 실버 픽은 WAN 최적화 및 SD-WAN 소프트웨어 등의 여러 광역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해왔다. 휴즈는 “업계를 정의하는 HPE의 SD-브랜치 제품과 우리의 유니티 엣지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을 서로 보완적이다. 아루바 WAN 엣지 전략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번 HPE로의 매각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밝혔다.  그의 포스트에 따르면 계약이 성사될 경우 실버픽은 HPE 아루바 사업부에 속하게 된다. 휴즈는 “데이터센터에서 캠퍼스, 지사 및 원격 작업자 위치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보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SD-WAN 시장은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원격 작업 및 모바일 작업자가 증가하는 한편, IoT 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추가됨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HPE 아루바는 SD-WAN 시장이 2020 년에 23 억 달러에서 2024 년에 48 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는 650 그룹의 전망을 인용한 바 있다. IDC도 SD-WAN의 연간 성장률이 3월까지 거의 4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이 수치는 6월 중 1% 이하로 떨어진 바 있지만, 2021년에 빠르게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도일 리서치는 HPE의 실버픽 인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이번 인수로 독립적인 SD-WAN 기술 공급 업체 중 하나가 또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도일 리서치의 리 도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실벅픽을 확보함으로써 아루바는 강력한 SD-WAN 기술을 얻게 됐다. 또 고...

HPE 실버픽 SD-WAN 인수

2020.07.14

HPE가 네트워킹 기술 기업 실버 픽(Silver Peak)을 9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한다. 실버픽의 유니티 WAN(Unity WAN) 기술은 HPE의 자회사 아루바의 포트폴리오에 편입된다. 이로써 HPE는 최근 급부상하는 SD-WAN 분야에서 즉각적인 경쟁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2004년 현 CEO인 데이빗 휴즈가 설립한 실버 픽은 WAN 최적화 및 SD-WAN 소프트웨어 등의 여러 광역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해왔다. 휴즈는 “업계를 정의하는 HPE의 SD-브랜치 제품과 우리의 유니티 엣지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을 서로 보완적이다. 아루바 WAN 엣지 전략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이번 HPE로의 매각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밝혔다.  그의 포스트에 따르면 계약이 성사될 경우 실버픽은 HPE 아루바 사업부에 속하게 된다. 휴즈는 “데이터센터에서 캠퍼스, 지사 및 원격 작업자 위치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보안 네트워킹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SD-WAN 시장은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원격 작업 및 모바일 작업자가 증가하는 한편, IoT 기기들이 네트워크에 추가됨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HPE 아루바는 SD-WAN 시장이 2020 년에 23 억 달러에서 2024 년에 48 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는 650 그룹의 전망을 인용한 바 있다. IDC도 SD-WAN의 연간 성장률이 3월까지 거의 40%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IDC에 따르면 이 수치는 6월 중 1% 이하로 떨어진 바 있지만, 2021년에 빠르게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도일 리서치는 HPE의 실버픽 인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이번 인수로 독립적인 SD-WAN 기술 공급 업체 중 하나가 또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도일 리서치의 리 도일 수석 애널리스트는 “실벅픽을 확보함으로써 아루바는 강력한 SD-WAN 기술을 얻게 됐다. 또 고...

2020.07.14

또 다른 위기 전에 고려해야 할 '스마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코로나19는 갑작스럽게 많은 직원이 사무실을 떠나 집에서 일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이들은 집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기업 IT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팬데믹 위기로 네트워크 인프라와 계획, 관리 측면의 약점이 드러나면서 IT 관리자는 바쁘게 움직여야만 했다.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의 기술 로드맵 수립 전문 리서치 디렉터인 존 아난드는 “잘 알려져 있고 계획되어 있는 중앙집중화된 된 일하던 직원 상당수가 ‘구석’으로 옮겨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몇 년 동안 누적된 취약점,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연, 근시안적 선택에서 초래된 문제점들이 드러났다”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 팬데믹 위기 동안 SD-WAN,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IBN(Intent-Based Networking) 등 네트워크 가용성과 민첩성을 지원하는 유연하고 적응성 높은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할 수 없었다.   기업은 과거 분산된 여러 비즈니스 영역에서 일을 하는 직원이 계속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원격 근무 직원을 서둘러 연결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보안, 프라이버시 위험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최고 클라우드 아키텍트인 마이크 카비스는 “이제 익숙해진 원격 근무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이런 위험을 경감시켜야 하는 다음 몇달이 아주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다시 생각하다 팬데믹 위기로 드러난 약점 중 하나는 현재 대부분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직원들이 중앙 장소(사무실)에서 일을 한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사이버보안 기술 멘로 시큐리티의 CTO 코우시크 구루스와미는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를 요구한 많은 기업이 네트워크에 ‘병목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리소스에 액세스를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일부 기업의 경우, 트래픽이 용량이 적은 중앙 보안 ...

코로나19 팬데믹 원격근무 SD-WAN SASE IBN HCI

2020.07.03

코로나19는 갑작스럽게 많은 직원이 사무실을 떠나 집에서 일할 수밖에 없게 만들었다. 이들은 집에서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기업 IT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팬데믹 위기로 네트워크 인프라와 계획, 관리 측면의 약점이 드러나면서 IT 관리자는 바쁘게 움직여야만 했다.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의 기술 로드맵 수립 전문 리서치 디렉터인 존 아난드는 “잘 알려져 있고 계획되어 있는 중앙집중화된 된 일하던 직원 상당수가 ‘구석’으로 옮겨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몇 년 동안 누적된 취약점,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연, 근시안적 선택에서 초래된 문제점들이 드러났다”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많은 기업이 팬데믹 위기 동안 SD-WAN,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IBN(Intent-Based Networking) 등 네트워크 가용성과 민첩성을 지원하는 유연하고 적응성 높은 네트워크 기술을 이용할 수 없었다.   기업은 과거 분산된 여러 비즈니스 영역에서 일을 하는 직원이 계속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다. 원격 근무 직원을 서둘러 연결하면서 생겨난 새로운 보안, 프라이버시 위험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최고 클라우드 아키텍트인 마이크 카비스는 “이제 익숙해진 원격 근무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이런 위험을 경감시켜야 하는 다음 몇달이 아주 중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다시 생각하다 팬데믹 위기로 드러난 약점 중 하나는 현재 대부분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직원들이 중앙 장소(사무실)에서 일을 한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사이버보안 기술 멘로 시큐리티의 CTO 코우시크 구루스와미는 “직원들에게 원격 근무를 요구한 많은 기업이 네트워크에 ‘병목 문제’가 있음을 발견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리소스에 액세스를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일부 기업의 경우, 트래픽이 용량이 적은 중앙 보안 ...

2020.07.03

포티넷, 자기-주도형 사이버보안 교육 프로그램 무료 제공

포티넷코리아가 자기주도형(self-paced) 고급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Network Security Expert)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티넷의 보안 교육 프로그램은 시큐어 SD-WAN(Secure SD-WAN), 공용 클라우드 보안, 보안 액세스 등 24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코스는 포티넷 NSE 인스티튜트(Network Security Expert Institute)의 커리큘럼을 따른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는 포티넷 파트너에만 무료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일반인으로 범위를 넓혀 관심있는 사용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0년 말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각지에 분산돼 있는 원격근무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증가하는 니즈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을 포함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티넷은 NSE 인스티튜트의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을 따라 IT 전문가들이 사이버 보안 지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24개의 고급 보안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포티게이트(FortiGate), 포티NAC(FortiNAC), 포티매니저(FortiManager) 등의 포티넷 기술을 학습함으로써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방어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을 위해 사전에 준비된 랩 데모의 주문형(on-demand) 시청이 가능하고, 포티넷 공인 트레이너(Fortinet Certified Trainers)와의 정기적인 라이브 세션을 통해 교육 내용을 보강할 수 있다. 라이브 세션 중에는 트레이너와의 랩 데모는 물론, Q&A 세션을 활용할 수도 있다. 포티넷은 자기주도형 학습을 넘어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강사-주도형 교육을 포함...

포티넷 사이버보안 자기주도형 SD-WAN 공용 클라우드 보안 보안 액세스

2020.06.04

포티넷코리아가 자기주도형(self-paced) 고급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Network Security Expert)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포티넷의 보안 교육 프로그램은 시큐어 SD-WAN(Secure SD-WAN), 공용 클라우드 보안, 보안 액세스 등 24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대부분의 코스는 포티넷 NSE 인스티튜트(Network Security Expert Institute)의 커리큘럼을 따른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는 포티넷 파트너에만 무료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일반인으로 범위를 넓혀 관심있는 사용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0년 말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각지에 분산돼 있는 원격근무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증가하는 니즈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학생을 포함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포티넷은 NSE 인스티튜트의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의 커리큘럼을 따라 IT 전문가들이 사이버 보안 지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24개의 고급 보안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포티게이트(FortiGate), 포티NAC(FortiNAC), 포티매니저(FortiManager) 등의 포티넷 기술을 학습함으로써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방어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이 과정을 위해 사전에 준비된 랩 데모의 주문형(on-demand) 시청이 가능하고, 포티넷 공인 트레이너(Fortinet Certified Trainers)와의 정기적인 라이브 세션을 통해 교육 내용을 보강할 수 있다. 라이브 세션 중에는 트레이너와의 랩 데모는 물론, Q&A 세션을 활용할 수도 있다. 포티넷은 자기주도형 학습을 넘어 다른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사용자들을 위해 온라인 라이브 강사-주도형 교육을 포함...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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