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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애플워치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애플워치(Apple Watch)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몇 가지 툴을 제공한다. 여기서는 이러한 툴과 그 사용 방법을 살펴본다.    1. 애플워치 리마인더 기능(Remiders) 필자는 애플워치의 리마인더 기능으로 거의 모든 것을 알림 한다. 이를테면 식사 준비할 시간부터 프로젝트 마감일, 전화해야 하는 일정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은 다양하다. 기능을 사용하려면 디지털 크라운을 한 번 눌러서 시리를 소환하면 된다. 그러고 나서 예를 들면 “금요일에 줌 미팅에 참석하라고 알려줘” 또는 “시리야, 2시간 타이머 설정해줘”라고 말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 리마인더를 설정하면 해당 일정을 다시는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설정한 시간에는 알림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아이폰에서 변경할 수 있다.  (주의사항: 리마인더는 모든 애플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메모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라면 이미 기능이 더 뛰어난 마이크로소프트 앱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림을 추가하려면, 아이폰(또는 리마인더 앱과 동기화된 애플 기기)을 열고 리마인더를 열어라. 그리고 편집할 알림을 찾아라. 이를 탭하면 ‘i'가 나타난다. ‘i’를 눌러서 날짜와 시간을 변경하고, 사용 가능한 다른 매개변수를 설정한다. 단, 리마인더를 캘린더로 내보낼 순 없다. 물론 이를 위한 서드파티 앱이 있다(개인적으로 볼 때 듀(Due)와 띵스(Things)가 사용할 만하다). 2. 액티비티(Activity) 집이든 사무실이든 일하는 장소와 상관없이 ‘액티비티(Activity)’는 중요하다. 정말이다. 수년 동안 마감에 쫓기며 의자에만 앉아 글을 써온 탓에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ain injury)은 필자의 고질병이 됐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였거나 운동을 했다면 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

애플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아이폰 원격근무 재택근무 코로나19 비접촉식 결제 애플 페이 리마인더 알림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액티비티 피트니스 메일 왓츠앱 시리

2020.09.08

애플워치(Apple Watch)는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몇 가지 툴을 제공한다. 여기서는 이러한 툴과 그 사용 방법을 살펴본다.    1. 애플워치 리마인더 기능(Remiders) 필자는 애플워치의 리마인더 기능으로 거의 모든 것을 알림 한다. 이를테면 식사 준비할 시간부터 프로젝트 마감일, 전화해야 하는 일정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은 다양하다. 기능을 사용하려면 디지털 크라운을 한 번 눌러서 시리를 소환하면 된다. 그러고 나서 예를 들면 “금요일에 줌 미팅에 참석하라고 알려줘” 또는 “시리야, 2시간 타이머 설정해줘”라고 말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단 리마인더를 설정하면 해당 일정을 다시는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설정한 시간에는 알림 하나만 받을 수 있지만, 이는 아이폰에서 변경할 수 있다.  (주의사항: 리마인더는 모든 애플 기기에서 동기화되는 메모를 작성하는 데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라면 이미 기능이 더 뛰어난 마이크로소프트 앱 원노트(OneNote)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알림을 추가하려면, 아이폰(또는 리마인더 앱과 동기화된 애플 기기)을 열고 리마인더를 열어라. 그리고 편집할 알림을 찾아라. 이를 탭하면 ‘i'가 나타난다. ‘i’를 눌러서 날짜와 시간을 변경하고, 사용 가능한 다른 매개변수를 설정한다. 단, 리마인더를 캘린더로 내보낼 순 없다. 물론 이를 위한 서드파티 앱이 있다(개인적으로 볼 때 듀(Due)와 띵스(Things)가 사용할 만하다). 2. 액티비티(Activity) 집이든 사무실이든 일하는 장소와 상관없이 ‘액티비티(Activity)’는 중요하다. 정말이다. 수년 동안 마감에 쫓기며 의자에만 앉아 글을 써온 탓에 반복사용스트레스증후군(repetitive strain injury)은 필자의 고질병이 됐다.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였거나 운동을 했다면 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됐...

2020.09.08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업데이트···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 강화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 리마인더 알림 추천 데이터

2020.08.28

구글이 27일(현지 시각) 구글 어시스턴트의 스냅샷(Snapshot)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2년 전 공개된 '구글 어시스턴트 스냅샷'은 사용자의 하루 일과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리마인더를 시간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아침에는 날씨나 출근 시간, 일정, 주식 정보 등을, 오후에는 오늘 해야 할 일이나 청구서 마감일 등을 카드 형태로 보여준다. 또한 유튜브 영상이나 스포티파이 노래 등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리마인더 및 추천 기능이 강화됐다고 구글은 전했다. 업데이트된 리마인더에는 다가오는 휴일이나 생일을 알려주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 리마인더 카드를 누르면 생일인 사람에게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추천 기능은 구글 어시스턴트 최근 검색 결과와 같은 사용자 데이터를 활용해, 저녁 시간에 맞춰 새로운 레시피나 팟캐스트, 근처 레스토랑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시간대는 변경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스냅샷의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새로운 접근 방식도 도입됐다. 기존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앱의 왼쪽 하단 아이콘을 눌러서 기능을 활성화했다면, 이제는 구글 어시스턴트에 '헤이 구글, 내 하루를 보여줘(Hey Google, show me my day)'라고 말하면 된다. 현재 해당 방식은 영어권 사용자만 지원하며, 추후 다른 언어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구글은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8.28

크롬 '악성 알림' 불만 해소될까?... 7월부터 자동 차단

구글이 다음 달부터 크롬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권한을 남용하거나 오용한다고 판단되는 사이트의 알림을 차단할 예정이다.    7월 14일 출시될 크롬 84(Chrome 84)부터 사용자를 속이는 것으로 분류되는 알림 트래픽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 즉 구글이 올해 초 발표한 ‘조용한 UI(Quiet UI)' 방침에 따라 이러한 악성 알림들이 자동 차단되는 것이다. 또한 이와 함께 해당 웹사이트가 사용자를 속이고 있다고 알리는 경고 표시도 나타난다.   구글 제품 매니저 PJ 맥라클랜은 5월 28일 공식 블로그에서 “악성 알림은 사용자들이 크롬과 관련해 꼽는 가장 큰 불만 사항 중 하나다”라며, “이러한 알림의 상당 부분이 소수의 권한을 남용하는 사이트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했다.  맥라클랜에 따르면 이 ‘악성’ 알림은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첫 번째는 추가 알림을 허용하도록 사용자를 속이는 문제다. 두 번째는 알림 자체와 관련된 문제다. 이를테면 피싱 공격, 악성코드로 연결되는 링크, 가짜 시스템 경고 및 채팅 메시지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크롬84부터 새로 들어오는 ‘알림 허용 요청’은 차단되지만 기존에 자신도 모르게 동의했던 알림에는 이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구글 측은 밝혔다. 하지만 이미 허용한 알림까지 관리하는 방향으로 추후 확대될 수도 있다고 맥라클랜은 덧붙였다.  차단 대상이 될 사이트들은 새로운 규칙 시행 최소 30일 전에 이메일로 알림을 받게 될 예정이다. 그사이에 해당 문제를 수정한 후 재검토를 받을 수 있다. 구글의 ‘악성 알림 보고서(Abusive Notifications Report)’를 통해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재검토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ciokr@idg.co.kr

구글 브라우저 크롬 크롬 84 알림 조용한 UI 피싱 공격 악성코드

2020.06.15

구글이 다음 달부터 크롬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권한을 남용하거나 오용한다고 판단되는 사이트의 알림을 차단할 예정이다.    7월 14일 출시될 크롬 84(Chrome 84)부터 사용자를 속이는 것으로 분류되는 알림 트래픽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 즉 구글이 올해 초 발표한 ‘조용한 UI(Quiet UI)' 방침에 따라 이러한 악성 알림들이 자동 차단되는 것이다. 또한 이와 함께 해당 웹사이트가 사용자를 속이고 있다고 알리는 경고 표시도 나타난다.   구글 제품 매니저 PJ 맥라클랜은 5월 28일 공식 블로그에서 “악성 알림은 사용자들이 크롬과 관련해 꼽는 가장 큰 불만 사항 중 하나다”라며, “이러한 알림의 상당 부분이 소수의 권한을 남용하는 사이트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했다.  맥라클랜에 따르면 이 ‘악성’ 알림은 두 가지 문제를 제기한다. 첫 번째는 추가 알림을 허용하도록 사용자를 속이는 문제다. 두 번째는 알림 자체와 관련된 문제다. 이를테면 피싱 공격, 악성코드로 연결되는 링크, 가짜 시스템 경고 및 채팅 메시지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크롬84부터 새로 들어오는 ‘알림 허용 요청’은 차단되지만 기존에 자신도 모르게 동의했던 알림에는 이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구글 측은 밝혔다. 하지만 이미 허용한 알림까지 관리하는 방향으로 추후 확대될 수도 있다고 맥라클랜은 덧붙였다.  차단 대상이 될 사이트들은 새로운 규칙 시행 최소 30일 전에 이메일로 알림을 받게 될 예정이다. 그사이에 해당 문제를 수정한 후 재검토를 받을 수 있다. 구글의 ‘악성 알림 보고서(Abusive Notifications Report)’를 통해 관련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재검토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6.15

칼럼 | 상황과 문맥을 아는 ‘알림 2.0’을 기대한다

새 건조기가 날카로운 ‘땡' 소리로 옷 건조가 끝났음을 알린 그 날 필자는 불현듯 ‘알림'이 통제를 벗어났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해는 말기 바란다. 필자는 최소한 알림의 존재 의미를 존중한다. 그리고 세탁은 필자 담당이므로 건조기 알림은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새 냉장고, 난로, 전자레인지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았다. 만약 알림에 무제한의 자유를 준다면 어떻게 될까? 휴대전화, 태블릿, 맥(Mac), PC, 기타 전자제품에서 이메일, 문자 메시지, 캘린더,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공자, 소식지, 앱, 운영체제 등의 알림으로 인해 한밤중에도 잠을 설치고 어리둥절해질 것이다.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도 소음과 화면 침범으로 중복되거나 모순되는 메시지를 마구 보낼 것이다. 쉽게 말해 알림이 삶의 주인 노릇을 할 것이다. 특히, 필자처럼 모든 알림을 확인해야 하는 강박이 있다면 더 그렇다. 우리가 사용하는 IT 기기 대부분은 2곳에서 알림을 노출한다. 특히 애플(Apple) 기기에서 배지와 경보를 모두 허용하는 것은 상황을 더 힘들게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알림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이다. 새로운 대화 중 읽지 않은 문자 메시지에 대한 끊임없는 알림을 비롯해 전체 알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식이다. 가장 극단적인 사례는 택배 배달이다. 아마존(Amazon)에서 주문하면 아마존의 웹사이트 알림, 앱 알림, USPS 알림, UPS 알림, 페덱스(FedEx) 알림을 받는다. 게다가 필자는 (앞서 언급한 강박의 하나로)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알림뿐만 아니라 “출고”, “내일 택배 도착 예정”, “택배 배달됨” 등의 배달 상태에 관한 다양한 유형의 알림도 받도록 설정했다. 아마존은 단일 택배 배달에도 배송 업체 메시지 중 일부를 반복하므로, 주문부터 배달까지 알림을 최대 15번 받을 수도 있다. (아무리 필자가 선택했다고 해도) 배송 ...

경고 알림

2017.11.28

새 건조기가 날카로운 ‘땡' 소리로 옷 건조가 끝났음을 알린 그 날 필자는 불현듯 ‘알림'이 통제를 벗어났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오해는 말기 바란다. 필자는 최소한 알림의 존재 의미를 존중한다. 그리고 세탁은 필자 담당이므로 건조기 알림은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새 냉장고, 난로, 전자레인지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았다. 만약 알림에 무제한의 자유를 준다면 어떻게 될까? 휴대전화, 태블릿, 맥(Mac), PC, 기타 전자제품에서 이메일, 문자 메시지, 캘린더,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공자, 소식지, 앱, 운영체제 등의 알림으로 인해 한밤중에도 잠을 설치고 어리둥절해질 것이다. 다른 일을 하고 있을 때도 소음과 화면 침범으로 중복되거나 모순되는 메시지를 마구 보낼 것이다. 쉽게 말해 알림이 삶의 주인 노릇을 할 것이다. 특히, 필자처럼 모든 알림을 확인해야 하는 강박이 있다면 더 그렇다. 우리가 사용하는 IT 기기 대부분은 2곳에서 알림을 노출한다. 특히 애플(Apple) 기기에서 배지와 경보를 모두 허용하는 것은 상황을 더 힘들게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알림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이다. 새로운 대화 중 읽지 않은 문자 메시지에 대한 끊임없는 알림을 비롯해 전체 알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식이다. 가장 극단적인 사례는 택배 배달이다. 아마존(Amazon)에서 주문하면 아마존의 웹사이트 알림, 앱 알림, USPS 알림, UPS 알림, 페덱스(FedEx) 알림을 받는다. 게다가 필자는 (앞서 언급한 강박의 하나로)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알림뿐만 아니라 “출고”, “내일 택배 도착 예정”, “택배 배달됨” 등의 배달 상태에 관한 다양한 유형의 알림도 받도록 설정했다. 아마존은 단일 택배 배달에도 배송 업체 메시지 중 일부를 반복하므로, 주문부터 배달까지 알림을 최대 15번 받을 수도 있다. (아무리 필자가 선택했다고 해도) 배송 ...

2017.11.28

"윈도우 10 코타나, 안드로이드 알림과 동기화될 것" MS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알림 화면을 확인하는 기능이다. 알림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게 해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보도에 따르면 코타나는 독자적인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자 알림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윈도우 10에 전송하는 형태로 동작한다. 이에 따라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알림을 한꺼번에 해제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의 이번 신기능이 "윈도우 미래 버전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폰과 PC를 연결,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은 이미 쳐몇 있다. 푸시불릿(Pushbullet)이나 에어드로이드(AirDroid) 등이다. 그러나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이를 지원하게 되면 새로운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다. 사용자 정보를 많이 확보할 수록 유용해지는 디지털 비서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ciokr@idg.co.kr 

안드로이드 가상비서 코타나 윈도우 10 알림

2016.04.04

안드로이드 기기와 윈도우 10 좀더 '친해지려는' 양상이다. 안드로이드의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가상 비서 코타나의 신기능을 공개했다. 윈도우 10 PC에서 안드로이드 알림 화면을 확인하는 기능이다. 알림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게 해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 보도에 따르면 코타나는 독자적인 클라우드를 통해 사용자 알림 정보에 접근하고 이를 윈도우 10에 전송하는 형태로 동작한다. 이에 따라 여러 기기에서 동일한 알림을 한꺼번에 해제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의 이번 신기능이 "윈도우 미래 버전에 적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드로이드 폰과 PC를 연결, 알림을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은 이미 쳐몇 있다. 푸시불릿(Pushbullet)이나 에어드로이드(AirDroid) 등이다. 그러나 윈도우가 기본적으로 이를 지원하게 되면 새로운 가능성이 나타날 수 있다. 사용자 정보를 많이 확보할 수록 유용해지는 디지털 비서 측면에서는 특히 그렇다. ciokr@idg.co.kr 

2016.04.04

업무 관리에 구글 킵을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구글 알림 일정 관리 효율성 구글 킵 업무 효율 메모 생산성 스케쥴 관리

2015.11.20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2015.11.20

How-To: 윈도우 10 메일 앱에서 팝업 알림 설정하기

윈도우 10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일 앱의 기능이 완벽하고 폭넓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간편한 대안 웹 클라이언트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왜 작업 센터에서 팝업 창 알림을 볼 수 없는지 의아해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알림 기능을 켜기만 하면 되지만, 그 이후에는 말 그대로 모든 이메일 알림이 뜨게 된다.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서 온 메일이나 스팸 등이 전부 알림으로 전해진다. 알림 여부 역시 설정할 수 있다. 알람 설정하기 앱 알림이 활성화돼 있는지 확인한다. 기본 설정으로 활성화돼 있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설정>시스템>알림 및 작업에서 ‘앱 알림 표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스크롤을 내려 ‘앱 알림 개별 설정’ 항목을 보고, ‘메일’ 항목 역시 활성화돼 있는 것을 확인한다 이제 메일 앱을 열고, 알림을 받고 싶은 계정을 선택한 후 왼쪽 패널 하단 설정을 클릭한다. 오른쪽 메뉴에 설정 패널 내용이 등장한다. 옵션을 선택하고 스크롤을 내려 하단의 ‘알림’ 메뉴를 본다. 기본 설정으로 작업 센터 슬라이더가 활성화돼 있지만, ‘작업 센터에 표시’ 설정을 끄도록 하자. 문제는 해결됐다.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화면 하단 오른쪽에 배너 알림을 확인하려면 ‘알림 배너 표시’를 켠다. 매번 소리로 알림을 듣고 싶다면 ‘소리 내기’에 체크한다. 복수의 계정에서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메일 앱에서 각 계정의 받은 편지함을 열고, 설정을 다시 반복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메일 윈도우 10 HOWTO 알림

2015.10.01

윈도우 10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일 앱의 기능이 완벽하고 폭넓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간편한 대안 웹 클라이언트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왜 작업 센터에서 팝업 창 알림을 볼 수 없는지 의아해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알림 기능을 켜기만 하면 되지만, 그 이후에는 말 그대로 모든 이메일 알림이 뜨게 된다.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서 온 메일이나 스팸 등이 전부 알림으로 전해진다. 알림 여부 역시 설정할 수 있다. 알람 설정하기 앱 알림이 활성화돼 있는지 확인한다. 기본 설정으로 활성화돼 있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설정>시스템>알림 및 작업에서 ‘앱 알림 표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스크롤을 내려 ‘앱 알림 개별 설정’ 항목을 보고, ‘메일’ 항목 역시 활성화돼 있는 것을 확인한다 이제 메일 앱을 열고, 알림을 받고 싶은 계정을 선택한 후 왼쪽 패널 하단 설정을 클릭한다. 오른쪽 메뉴에 설정 패널 내용이 등장한다. 옵션을 선택하고 스크롤을 내려 하단의 ‘알림’ 메뉴를 본다. 기본 설정으로 작업 센터 슬라이더가 활성화돼 있지만, ‘작업 센터에 표시’ 설정을 끄도록 하자. 문제는 해결됐다.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화면 하단 오른쪽에 배너 알림을 확인하려면 ‘알림 배너 표시’를 켠다. 매번 소리로 알림을 듣고 싶다면 ‘소리 내기’에 체크한다. 복수의 계정에서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메일 앱에서 각 계정의 받은 편지함을 열고, 설정을 다시 반복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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