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idc

한국IDC,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 2022년 5조 2,000억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 2018∼2022' 연구 보고서에서 2017년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4조 2,850억 원 규모를 형성하며 전년대비 4.7% 가량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프로젝트 구축 수요와 제조 부문의 스마트팩토리 증설 등이 국내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은행, 보험 차세대 구축 프로젝트 등 금융권에서 진행된 대형 시스템 구축 수요가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WAS) 등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에 기여했다. 장기적으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2년 약 5조 2,105억 원 규모를 형성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4.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상세하게 살펴보면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은 3.9%,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시장은 5.2%,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은 2.2%의 연평균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 중 SaaS, PaaS를 포함하는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7년 약 4,300억 원 규모로 전체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약 1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ERP, CRM, HCM(Human Capital Management) 등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과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서비스 시장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15%로 성장하여 약 8,7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IDC 도상혁 책임 연구원은 “2017년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 구축, 스마트팩토리 증설,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도입에 힘입어 성장했다”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특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

한국IDC

2018.07.31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 2018∼2022' 연구 보고서에서 2017년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4조 2,850억 원 규모를 형성하며 전년대비 4.7% 가량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프로젝트 구축 수요와 제조 부문의 스마트팩토리 증설 등이 국내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은행, 보험 차세대 구축 프로젝트 등 금융권에서 진행된 대형 시스템 구축 수요가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플랫폼(WAS) 등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에 기여했다. 장기적으로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2년 약 5조 2,105억 원 규모를 형성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4.0%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상세하게 살펴보면 개발 소프트웨어 시장은 3.9%,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시장은 5.2%,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문은 2.2%의 연평균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 중 SaaS, PaaS를 포함하는 국내 퍼블릭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7년 약 4,300억 원 규모로 전체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약 1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ERP, CRM, HCM(Human Capital Management) 등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시장과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서비스 시장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15%로 성장하여 약 8,7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IDC 도상혁 책임 연구원은 “2017년 국내 상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금융 차세대 프로젝트 구축, 스마트팩토리 증설,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도입에 힘입어 성장했다”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특히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시...

2018.07.31

한국IDC,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19개 선정

한국IDC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우수 스마트시티 148 개의 후보자 중 최종 19개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구광역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이 시민 참여(Civic Engagement) 분야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지능형 상담 시스템은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질의 응답을 통해 여권, 차량 등록을 포함한 일반적인 민원 서비스와 축제 정보 등 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아태지역 도시들의 빠른 도시화와 급격한 인구 증가로 도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며, “고령화 인구, 부적절한 주택 옵션과 같은 사회 경제적 압력과 낙후된 인프라로 인해 많은 아태지역의 시 정부 및 시 행정관들은 도시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제럴드 왕은 “이러한 도시 관리 솔루션은 보다 지속 가능한 도시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무원, 지역 사업체 및 거주자에게 광범위한 지식 자본 전환화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도시 계획 및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고, 이해 관계자들의 참여와 긴밀한 협업을 가능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IDC에서 스마트 시티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김경민 책임연구원은 “이번 SCAPA 2018에서 선정된 19개 최우수 스마트 도시 중 대구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은 AI와 같은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도시민 대상 스마트 서비스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국내 도시들에게도 이러한 혁신 사례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단발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성숙한 스마트 도시 건립에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DC...

한국IDC 스마트시티

2018.07.11

한국IDC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우수 스마트시티 148 개의 후보자 중 최종 19개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구광역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이 시민 참여(Civic Engagement) 분야의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지능형 상담 시스템은 인공 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동 질의 응답을 통해 여권, 차량 등록을 포함한 일반적인 민원 서비스와 축제 정보 등 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챗봇 서비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아태지역 도시들의 빠른 도시화와 급격한 인구 증가로 도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며, “고령화 인구, 부적절한 주택 옵션과 같은 사회 경제적 압력과 낙후된 인프라로 인해 많은 아태지역의 시 정부 및 시 행정관들은 도시의 미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의 투자를 모색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또한, 제럴드 왕은 “이러한 도시 관리 솔루션은 보다 지속 가능한 도시를 개발할 수 있도록 공무원, 지역 사업체 및 거주자에게 광범위한 지식 자본 전환화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도시 계획 및 운영 효율성을 제공하고, 이해 관계자들의 참여와 긴밀한 협업을 가능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IDC에서 스마트 시티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김경민 책임연구원은 “이번 SCAPA 2018에서 선정된 19개 최우수 스마트 도시 중 대구시의 지능형 상담 시스템은 AI와 같은 차세대 기술을 활용한 도시민 대상 스마트 서비스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국내 도시들에게도 이러한 혁신 사례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단발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것이 성숙한 스마트 도시 건립에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IDC...

2018.07.11

“2018년 1분기 대형 프린터 시장, UV와 염료 승화 상승세 따라 아태지역 안정적 유지”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분기별 대형 프린터 연구조사(Quarterly Large Format Printer Tracker)에서 2018년 1분기 일본을 제외한 전체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 대형 프린터(LFP)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2.24% 성장, 전분기 대비 2.85% 감소하여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CAD/기술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9.66%, 전분기 대비 4.87%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성장은 호주, 인도, 중국, 그리고 태국의 잉크젯 부문 내 높은 성장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레이저 시장은 정부 주도하에 새롭게 추진중인 ‘빌드빌드빌드(Build Build Build!)’ 프로젝트로 인한 필리핀을 제외한 전 아태지역(일본제외)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한편, 그래픽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전분기 대비 4.63% 감소했으나 다소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솔벤트 부문의 현저한 감소에 반해, UV와 수성/염료승화(Aqueous/Dye-Sublimation) 부문은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빠른 성장을 나타냈다. 공급 업체의 순위에서는, HP가 17.67%의 시장 점유율로 여전히 선두를 차지했으며, 엡손이 9.29%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중국 업체들은 시장 점유율에서 꾸준한 증가를 보이며, 지난 여섯 분기만에 처음으로 뉴센추리(6.80%)가 캐논(6.27%)을 추월했다. 한국 CAD/기술 시장은 전년 대비 7.5%, 전분기 대비11.42% 하락했다. 전체 CAD 시장은 CAD 시장 포화와 사용 감소로 인해 하락 추세에 있다. 특히, 42인치가 넘는 프린터의 경우, CAD 출력용으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 업체들은 CAD에서 그래픽으로 대상을 옮기고 있다. 한편, 그래픽 시장은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의 수량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분기 대비 30.99%의 성장세를 보였다. UV와 수성/염료승화(Aqueous/Dye-Sublimation...

한국IDC

2018.06.22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 태평양 분기별 대형 프린터 연구조사(Quarterly Large Format Printer Tracker)에서 2018년 1분기 일본을 제외한 전체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 대형 프린터(LFP)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2.24% 성장, 전분기 대비 2.85% 감소하여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CAD/기술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9.66%, 전분기 대비 4.87%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성장은 호주, 인도, 중국, 그리고 태국의 잉크젯 부문 내 높은 성장에 의해 주도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레이저 시장은 정부 주도하에 새롭게 추진중인 ‘빌드빌드빌드(Build Build Build!)’ 프로젝트로 인한 필리핀을 제외한 전 아태지역(일본제외)에서 전년 대비 감소했다. 한편, 그래픽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40%, 전분기 대비 4.63% 감소했으나 다소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솔벤트 부문의 현저한 감소에 반해, UV와 수성/염료승화(Aqueous/Dye-Sublimation) 부문은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빠른 성장을 나타냈다. 공급 업체의 순위에서는, HP가 17.67%의 시장 점유율로 여전히 선두를 차지했으며, 엡손이 9.29%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중국 업체들은 시장 점유율에서 꾸준한 증가를 보이며, 지난 여섯 분기만에 처음으로 뉴센추리(6.80%)가 캐논(6.27%)을 추월했다. 한국 CAD/기술 시장은 전년 대비 7.5%, 전분기 대비11.42% 하락했다. 전체 CAD 시장은 CAD 시장 포화와 사용 감소로 인해 하락 추세에 있다. 특히, 42인치가 넘는 프린터의 경우, CAD 출력용으로 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급 업체들은 CAD에서 그래픽으로 대상을 옮기고 있다. 한편, 그래픽 시장은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의 수량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분기 대비 30.99%의 성장세를 보였다. UV와 수성/염료승화(Aqueous/Dye-Sublimation...

2018.06.22

한국IDC, IoT 활용한 스마트 시티 문제 해결 사례 제시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IDC PeerScape: Practices for Solving City Problems Using IoT in Korea)에서 국내 다양한 지방자치도시들이 스마트 시티 구축 과정에서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IoT를 활용하는 사례를 제시했다. 국내 도시들이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있는 문제점을 도시 구축 담당자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구체적인 스마트 시티 구축 및 운영 정보를 바탕으로 도출해내고, IoT 기술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결해내고 있는 지에 대한 사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IDC는 국내 도시들, 중앙정부기관, 스마트 시티 구축 업체와 도시민까지 포괄하는 스마트 시티 구축에 관여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IoT기반 스마트 시티 구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IDC는 국내 스마트 시티 초기 사업 기획 당시 혹은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 중 보편성의 관점에서 세 가지 과제(challenge)를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하는 각각의 실천방안(practice)을 제기하고 있다. 첫번째 과제로 제기된 문제관리는 물부족, 범죄 증가, 환경 오염, 교통 혼잡 등 스마트 시티의 문제 자체보다 이러한 문제들을 관리하는 방법에서의 관점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것보다 관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여기에 IoT가 어떻게 활용되는 지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두번째 과제에서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겪고 있는 공공 안전을 직접적인 과제로 부각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IoT를 통한 아주 사소한 정보 활용 사례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스마트 도시를 위해 구축된 지능화된 인프라의 방치를 문제로 대두시키고 있다. 다양한 국내 도시 사례들을 통해 AI, 딥러닝 등 차세대 기술 기반의 지능형 IoT를 통해 도시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 지에 대해 고찰해 보...

한국IDC

2018.06.07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IDC PeerScape: Practices for Solving City Problems Using IoT in Korea)에서 국내 다양한 지방자치도시들이 스마트 시티 구축 과정에서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IoT를 활용하는 사례를 제시했다. 국내 도시들이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있는 문제점을 도시 구축 담당자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구체적인 스마트 시티 구축 및 운영 정보를 바탕으로 도출해내고, IoT 기술을 활용해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결해내고 있는 지에 대한 사례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IDC는 국내 도시들, 중앙정부기관, 스마트 시티 구축 업체와 도시민까지 포괄하는 스마트 시티 구축에 관여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IoT기반 스마트 시티 구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IDC는 국내 스마트 시티 초기 사업 기획 당시 혹은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 중 보편성의 관점에서 세 가지 과제(challenge)를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하는 각각의 실천방안(practice)을 제기하고 있다. 첫번째 과제로 제기된 문제관리는 물부족, 범죄 증가, 환경 오염, 교통 혼잡 등 스마트 시티의 문제 자체보다 이러한 문제들을 관리하는 방법에서의 관점의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것보다 관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여기에 IoT가 어떻게 활용되는 지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두번째 과제에서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겪고 있는 공공 안전을 직접적인 과제로 부각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IoT를 통한 아주 사소한 정보 활용 사례가 등장한다.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스마트 도시를 위해 구축된 지능화된 인프라의 방치를 문제로 대두시키고 있다. 다양한 국내 도시 사례들을 통해 AI, 딥러닝 등 차세대 기술 기반의 지능형 IoT를 통해 도시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 지에 대해 고찰해 보...

2018.06.07

한국IDC, ICT 시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본격화 전망

한국IDC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Digital Transformation) 경제 시대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ICT 시장 흐름의 변화를 전망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마크 설리번 IDC 본사 CF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이 방한해 제3의 플랫폼의 두번째 챕터가 본격화되며 DX 경제로 이동하는 ICT의 시장흐름을 전망하고, IDC가 바라보는 제3의 플랫폼 기술들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업계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IDC 엔터프라이즈 그룹의 한은선 이사는 플랫폼과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혁신이 구현되는 가운데, 한국 ICT시장의 변화 방향에 대한 분석 및 전망을 제시하는 한편, DX의 동력이 되는 AI, IoT, 클라우드, AR/VR과 같은 혁신의 가속화 동인들을 분석했다. IDC는 서비스의 디지털화나 디지털 네이티브 운영 모델의 채택이 더딘 기업들의 경우 경제 구도 상에서 점점 더 소규모 시장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모하는 여정은 DX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이를 선도하려는 기업들이 견인해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여정에 있어 기업들은 시장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과 강력한 혁신, 변화 가속화라는 특징을 보이게 된다고 전망하고 있다. 마크 설리번 IDC CF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AI, IoT, VR/AR 등 IDC가 바라보는 ‘제3의 플랫폼’ 기술들이 어떻게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가는지 발표했다. 정민영 한국IDC 대표는 “국내 기업 및 조직이 ICT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디지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IDC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선 한국IDC 엔터프라이즈 그룹 이사는 2017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흐름이 한국의 IT 지출 규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

한국IDC

2018.05.17

한국IDC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Digital Transformation) 경제 시대로의 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ICT 시장 흐름의 변화를 전망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마크 설리번 IDC 본사 CF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이 방한해 제3의 플랫폼의 두번째 챕터가 본격화되며 DX 경제로 이동하는 ICT의 시장흐름을 전망하고, IDC가 바라보는 제3의 플랫폼 기술들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업계를 설명했다. 또한, 한국IDC 엔터프라이즈 그룹의 한은선 이사는 플랫폼과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혁신이 구현되는 가운데, 한국 ICT시장의 변화 방향에 대한 분석 및 전망을 제시하는 한편, DX의 동력이 되는 AI, IoT, 클라우드, AR/VR과 같은 혁신의 가속화 동인들을 분석했다. IDC는 서비스의 디지털화나 디지털 네이티브 운영 모델의 채택이 더딘 기업들의 경우 경제 구도 상에서 점점 더 소규모 시장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고,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모하는 여정은 DX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이를 선도하려는 기업들이 견인해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여정에 있어 기업들은 시장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과 강력한 혁신, 변화 가속화라는 특징을 보이게 된다고 전망하고 있다. 마크 설리번 IDC CFO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은 AI, IoT, VR/AR 등 IDC가 바라보는 ‘제3의 플랫폼’ 기술들이 어떻게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가는지 발표했다. 정민영 한국IDC 대표는 “국내 기업 및 조직이 ICT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디지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IDC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은선 한국IDC 엔터프라이즈 그룹 이사는 2017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흐름이 한국의 IT 지출 규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

2018.05.17

한국IDC, “국내 PC 시장, PCasS 도입으로 새로운 전기 마련할 것으로 기대”

 2018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데스크톱 60만대, 노트북 92만대, 전체 152만대로 전년 대비 6.0% 감소했다고 한국IDC가 밝혔다. 컨수머 부문은 신학기 특수를 맞이해 PC 액세서리 제공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체 PC 출하량 중 6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밍 수요 역시 매 분기 성장하고 있으며, 게이밍 데스크톱은 인텔 코어i5/i7와 라이젠5/7의 경쟁이 치열하며, 게이밍 노트북은 엔비디아 GTX 1050이 주류이지만, 원활한 게임 구동을 위해 GTX 1060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펜 기능을 장착한 컨버터블 노트북의 수요 확대로 울트라슬림 노트북은 역성장했지만, 최근 게이밍 제품군에도 울트라슬림이 적용됨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 부문은 11만대 출하해 8.3% 성장한 반면, 교육 부문은 8만대로 22.7% 급감했다. 공공 기관은 IT 고도화에 선제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교육 기관은 2분기부터 노후화된 데스크톱을 교체하는 등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기업 부문은 중소기업이 소극적으로 투자함에 따라 5.8% 감소한 37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노트북 비중이 거의 30%에 이를 정도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모빌리티 환경 구축은 적극적이다. 최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렌탈과 리스보다 광범위한 개념인 PCasS(PC as a Service)를 제안하고 있다. PCasS는 배포,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설치, 유지보수, 폐기 등 모든 관리를 서드파티 업체에 맡김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이 디지털 기술, 방식, 행동을 혁신해 효율성을 높이고, 경험을 극대화해 지속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갖는 전사적인 전략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한국IDC는 전망했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PC 시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 포화되어 점유율 경쟁은 ...

한국IDC

2018.05.16

 2018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데스크톱 60만대, 노트북 92만대, 전체 152만대로 전년 대비 6.0% 감소했다고 한국IDC가 밝혔다. 컨수머 부문은 신학기 특수를 맞이해 PC 액세서리 제공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체 PC 출하량 중 6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밍 수요 역시 매 분기 성장하고 있으며, 게이밍 데스크톱은 인텔 코어i5/i7와 라이젠5/7의 경쟁이 치열하며, 게이밍 노트북은 엔비디아 GTX 1050이 주류이지만, 원활한 게임 구동을 위해 GTX 1060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펜 기능을 장착한 컨버터블 노트북의 수요 확대로 울트라슬림 노트북은 역성장했지만, 최근 게이밍 제품군에도 울트라슬림이 적용됨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 부문은 11만대 출하해 8.3% 성장한 반면, 교육 부문은 8만대로 22.7% 급감했다. 공공 기관은 IT 고도화에 선제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교육 기관은 2분기부터 노후화된 데스크톱을 교체하는 등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기업 부문은 중소기업이 소극적으로 투자함에 따라 5.8% 감소한 37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노트북 비중이 거의 30%에 이를 정도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모빌리티 환경 구축은 적극적이다. 최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렌탈과 리스보다 광범위한 개념인 PCasS(PC as a Service)를 제안하고 있다. PCasS는 배포,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설치, 유지보수, 폐기 등 모든 관리를 서드파티 업체에 맡김으로써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이 디지털 기술, 방식, 행동을 혁신해 효율성을 높이고, 경험을 극대화해 지속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갖는 전사적인 전략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한국IDC는 전망했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PC 시장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 포화되어 점유율 경쟁은 ...

2018.05.16

한국IDC, 아태지역 디지털 리더기업 선정을 위한 제2회 DX어워드 노미네이션 진행

한국IDC가 아태지역 디지털 선구자(digital trailblazer)를 찾기 위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노미네이션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IDC DX어워드(http://idcdxawards.com)는 지난해 10개 수상 프로젝트를 잇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공모하고 있다. IDC DX어워드는 아태지역 내 파괴적인(disruptive) 혁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하나 이상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은 “2018년에는 서비스의 디지털화나 디지털 네이티브 운영 모델의 채택이 더딘 기업들의 경우 경제 구도 상에서 점점 더 소규모 시장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모하는 여정은 DX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이를 선도하려는 기업들이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DC DX어워드는 국가별로는 7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되며 아태지역 전체로는 총 8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수상 부문으로는 ‘디지털 디스럽터’, ‘디지털 트랜스포머’,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운용’, ‘정보비전’, ‘운영모델 마스터’가 있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은 모든 참여 국가의 수상자들 중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의 수상자는 추천 프로젝트의 실행, 경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운영과 인력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인 국가별 수상자들 중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다. 또한 이 부문은 별도의 노미네이션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모든 참여국 수상자들...

한국IDC

2018.04.19

한국IDC가 아태지역 디지털 선구자(digital trailblazer)를 찾기 위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노미네이션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IDC DX어워드(http://idcdxawards.com)는 지난해 10개 수상 프로젝트를 잇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를 공모하고 있다. IDC DX어워드는 아태지역 내 파괴적인(disruptive) 혁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하나 이상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은 “2018년에는 서비스의 디지털화나 디지털 네이티브 운영 모델의 채택이 더딘 기업들의 경우 경제 구도 상에서 점점 더 소규모 시장으로 밀려나는 추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으로 변모하는 여정은 DX 경제의 주도권을 잡고 이를 선도하려는 기업들이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DC DX어워드는 국가별로는 7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되며 아태지역 전체로는 총 8개의 수상 부문에서 진행된다. 올해의 수상 부문으로는 ‘디지털 디스럽터’, ‘디지털 트랜스포머’,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운용’, ‘정보비전’, ‘운영모델 마스터’가 있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은 모든 참여 국가의 수상자들 중에서 선정될 예정이다. 디지털 선구자 부문의 수상자는 추천 프로젝트의 실행, 경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운영과 인력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성을 보인 국가별 수상자들 중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다. 또한 이 부문은 별도의 노미네이션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모든 참여국 수상자들...

2018.04.19

“아태지역 인지/인공지능 지출, 2021년 50억 달러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IDC 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Spending Guide)에서 아태지역(일본제외)의 인지 및 인공지능 시장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기술로 인해 2016년 대비 94% 성장하며 2018년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기술과 활용사례에 근거해 인지 및 인공지능 지출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연평균 69.8%로 크게 성장하며 2021년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IDC 리서치 매니저 아슈토슈 비쉿은 “아태지역 기업들이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인텔리전트 프로세싱 자동화는 모든 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의 기반이 되는 요소로서 2021년까지 기업의 약 70%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산업은 인지/인공지능 시장의 주요한 피더마켓(feeder market)이다. 이 업계는 부정사용방지 분석 및 조사, IT 자동화,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프로그램 자문 및 추천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으로 2018년 약 1억 4,070만 달러 투자가 예상된다. 리테일은 두번째 선도 업계로 쇼핑 어드바이저 및 제품 추천,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옴니채널 운영 및 공급 로지스틱스을 위한 머천다이징을 포함한 인공지능(AI) 활용사례에 2018년 1억 1,270만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뒤를 이어 헬스케어 서비스 업계는 진단 및 치료 시스템에 8,760만 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세일즈 프로세스 추천 및 자동화, 지식 노동자를 위한 디지털 도우미는 2018년 인지/인공지능 활용사례 지출에서 각각 11.5%, 9.1%, 9.0%의 비중을 차지할 주요...

한국IDC

2018.04.02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IDC 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Spending Guide)에서 아태지역(일본제외)의 인지 및 인공지능 시장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기술로 인해 2016년 대비 94% 성장하며 2018년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기술과 활용사례에 근거해 인지 및 인공지능 지출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연평균 69.8%로 크게 성장하며 2021년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IDC 리서치 매니저 아슈토슈 비쉿은 “아태지역 기업들이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인텔리전트 프로세싱 자동화는 모든 산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입의 기반이 되는 요소로서 2021년까지 기업의 약 70%가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산업은 인지/인공지능 시장의 주요한 피더마켓(feeder market)이다. 이 업계는 부정사용방지 분석 및 조사, IT 자동화,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프로그램 자문 및 추천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으로 2018년 약 1억 4,070만 달러 투자가 예상된다. 리테일은 두번째 선도 업계로 쇼핑 어드바이저 및 제품 추천,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옴니채널 운영 및 공급 로지스틱스을 위한 머천다이징을 포함한 인공지능(AI) 활용사례에 2018년 1억 1,270만 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뒤를 이어 헬스케어 서비스 업계는 진단 및 치료 시스템에 8,760만 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세일즈 프로세스 추천 및 자동화, 지식 노동자를 위한 디지털 도우미는 2018년 인지/인공지능 활용사례 지출에서 각각 11.5%, 9.1%, 9.0%의 비중을 차지할 주요...

2018.04.02

"2017년 국내 서버 시장은 1조 3,497억 원 규모··· 29%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7년 국내 서버 시장 보고서(IDC Korea Server Market Research, 2017 year-end)에서 지난해 국내 서버 시장이 전년 대비 29% 성장한 1조 3,497억 원 규모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에 따른 ODM 서버의 증가가 전반적인 국내 서버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글로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산업을 포함한 제조업 경기의 호황으로 관련 IT 인프라 증설을 위한 서버 수요의 증가 역시 주요 성장 요인으로 조사됐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국내 서버 시장 규모는 IDC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서버 시장 연구조사를 기반으로 국내에 형성돼 있는 x86과 non-x86 서버 시장을 분석해 집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x86 서버는 전년 동기 대비 46.8% 성장해 시장 규모가 1조 1,244억 원에 이르는 반면 non-x86 서버 수요는 2,253억 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의 감소를 보였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 확대에 따른 ODM 서버의 증가와 함께 non-x86 서버의 비중이 높았던 금융권은 물론 제조업과 공공 분야에서도 구축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 소스를 활용한 U2L의 확대로 x86으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반면 금융권이 주도하고 있는 non-x86 서버 시장은 U2L이 보편화되면서 x86 서버로 지속적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과 같은 제3의 플랫폼의 성장으로 인한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기존과 다른 형태의 컴퓨팅 플랫폼이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서버 가상화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면서 강력한 컴퓨팅 용량과 스토리징 기능이 요구되고, 기존 랙서버 보다는 성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블레이드 혹은 멀티 노드 ...

한국IDC

2018.03.26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7년 국내 서버 시장 보고서(IDC Korea Server Market Research, 2017 year-end)에서 지난해 국내 서버 시장이 전년 대비 29% 성장한 1조 3,497억 원 규모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에 따른 ODM 서버의 증가가 전반적인 국내 서버 시장의 성장을 주도했으며, 글로벌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산업을 포함한 제조업 경기의 호황으로 관련 IT 인프라 증설을 위한 서버 수요의 증가 역시 주요 성장 요인으로 조사됐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국내 서버 시장 규모는 IDC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서버 시장 연구조사를 기반으로 국내에 형성돼 있는 x86과 non-x86 서버 시장을 분석해 집계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x86 서버는 전년 동기 대비 46.8% 성장해 시장 규모가 1조 1,244억 원에 이르는 반면 non-x86 서버 수요는 2,253억 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의 감소를 보였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 확대에 따른 ODM 서버의 증가와 함께 non-x86 서버의 비중이 높았던 금융권은 물론 제조업과 공공 분야에서도 구축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 소스를 활용한 U2L의 확대로 x86으로 전환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반면 금융권이 주도하고 있는 non-x86 서버 시장은 U2L이 보편화되면서 x86 서버로 지속적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에 따르면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과 같은 제3의 플랫폼의 성장으로 인한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기존과 다른 형태의 컴퓨팅 플랫폼이 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서버 가상화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면서 강력한 컴퓨팅 용량과 스토리징 기능이 요구되고, 기존 랙서버 보다는 성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블레이드 혹은 멀티 노드 ...

2018.03.26

"아태지역 로보틱스 지출 규모 2021년 1,332억 달러"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Robotics and Drone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아태지역(일본제외)의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장 지출규모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1.4%로 1,33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아태지역(일본제외)이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2021년까지 전 세계 로봇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 제조 인사이트(Manufacturing Insights) 연구그룹에서 로보틱스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장 징빙 리서치 디렉터는 “첨단 로보틱스 솔루션, 특히 제조 관련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전략에 따른 산업 로봇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된다”며 “수요는 지능적이고 협력적이며, 이동성이 뛰어난 로봇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를 충족시키는 벤더는 아태지역에서 비즈니스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아태지역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의 로봇 지출 규모는 2021년 74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로보틱스, 드론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아태지역(일본제외) 총 지출의 56%에 해당하는 수치다. 산업 분야 관점에서 조립 제조(discrete manufacturing), 공정 제조(process manufacturing), 자재, 건설을 포함한 제조분야가 전망 기간동안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에 계속해서 가장 큰 지출을 할 것으로 보이며, 2021년 아태지역(일본제외) 전체 지출의 72%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 뒤를 이어 공공 분야가 약 1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 관점에서는 산업 및 서비스, 소비자 로봇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스템과 에프터 마켓 로봇 하드웨어에 대한 아태지역(일본제외) 지출이 2021년 83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ciokr@idg.co.k...

한국IDC 로보틱스

2018.03.14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Robotics and Drone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아태지역(일본제외)의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장 지출규모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1.4%로 1,33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아태지역(일본제외)이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2021년까지 전 세계 로봇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IDC 제조 인사이트(Manufacturing Insights) 연구그룹에서 로보틱스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장 징빙 리서치 디렉터는 “첨단 로보틱스 솔루션, 특히 제조 관련 산업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 전략에 따른 산업 로봇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된다”며 “수요는 지능적이고 협력적이며, 이동성이 뛰어난 로봇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를 충족시키는 벤더는 아태지역에서 비즈니스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은 아태지역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중국의 로봇 지출 규모는 2021년 74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로보틱스, 드론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아태지역(일본제외) 총 지출의 56%에 해당하는 수치다. 산업 분야 관점에서 조립 제조(discrete manufacturing), 공정 제조(process manufacturing), 자재, 건설을 포함한 제조분야가 전망 기간동안 드론을 포함한 로보틱스에 계속해서 가장 큰 지출을 할 것으로 보이며, 2021년 아태지역(일본제외) 전체 지출의 72%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그 뒤를 이어 공공 분야가 약 1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 관점에서는 산업 및 서비스, 소비자 로봇을 포함한 로보틱스 시스템과 에프터 마켓 로봇 하드웨어에 대한 아태지역(일본제외) 지출이 2021년 833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ciokr@idg.co.k...

2018.03.14

한국IDC, 2018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공개 추천 진행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가 아시아 태평양 최우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위한 올해의 연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국IDC가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IDC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는 지난 3년간 수상한 38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할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12개의 스마트 시티 기능적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여겨지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 ▲단계2–공개 투표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 ▲단계4–결과 취합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 ▲단계6–보고서 발행과 같이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공개 투표 및 IDC 연구원과 국제 자문 위원회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 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2018년 수상 카테고리는 행정, 시민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가능한 인프라, 운송, 여행/예술/도서관/문화/공공 용지,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이 포함된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SCAPA는 아태지역 도시들의 스마트 시티 개발 가속화를 위한 최고의 사례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매년 진행되는 스마트 시티 어워드는 효율적인 사회 복지와 시민의 행복을 보장하고, 중요 사회 기반 시설과 국가 자산을 보호하며, 경제적 경쟁력과 국제화를...

한국IDC

2018.03.07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가 아시아 태평양 최우수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위한 올해의 연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한국IDC가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IDC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는 지난 3년간 수상한 38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할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12개의 스마트 시티 기능적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여겨지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 ▲단계2–공개 투표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 ▲단계4–결과 취합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 ▲단계6–보고서 발행과 같이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공개 투표 및 IDC 연구원과 국제 자문 위원회 평가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 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2018년 수상 카테고리는 행정, 시민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가능한 인프라, 운송, 여행/예술/도서관/문화/공공 용지,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이 포함된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SCAPA는 아태지역 도시들의 스마트 시티 개발 가속화를 위한 최고의 사례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하고,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시행하는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매년 진행되는 스마트 시티 어워드는 효율적인 사회 복지와 시민의 행복을 보장하고, 중요 사회 기반 시설과 국가 자산을 보호하며, 경제적 경쟁력과 국제화를...

2018.03.07

"2017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 전년 대비 12.2% 하락" 한국IDC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결과 2017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전체 93만대로 전년 대비 12.2% 하락했다고 한국IDC가 발표했다. 데스크톱 49만대, 노트북 43만대 규모였다.  컨수머 부문은 저가 노트북의 수요 약화와 리테일 채널의 데스크톱 물량 조절로 전년 대비 9.3% 감소한 47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프리미엄 라인업인 게이밍, 울트라슬림의 비중 확대로 매출과 수익의 하락폭은 비교적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터블,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울트라슬림, 외장 그래픽 가속기 연결, 통신업체 요금제와 결합한 LTE 노트북 등 제품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졌다. 2017년 4분기 공공과 교육 부문 출하량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2017년 년간 물량으로, 공공분야는 34만대로 12.0% 증가한 반면, 교육분야는 30만대로 19.2% 줄어들었다. 교육은 2016년에 노후화된 PC를 대부분 교체하였기에, 2017년 교체 물량이 크지 않았으며, 공공은 랜섬웨어 등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망분리를 도입하는 등 PC 교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기업 부문은 31만대 출하해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수출 경기가 개선됨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물량을 일시에 구매하기 보다는 연간 단가 계약을 통해 필요시 교체를 하고 있어 업체들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 직접 또는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 모바일 근무자 증가로 2017년 기업 내 노트북 비중은 전년 대비 3.6%포인트 증가한 29.9%로 41만대 출하되었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저가 제품의 수요 약화로 2017년 국내 PC 시장은 전년 대비 0.9% 감소한 457만 대를 출하했지만,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제품의 차별화...

한국IDC

2018.02.12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결과 2017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전체 93만대로 전년 대비 12.2% 하락했다고 한국IDC가 발표했다. 데스크톱 49만대, 노트북 43만대 규모였다.  컨수머 부문은 저가 노트북의 수요 약화와 리테일 채널의 데스크톱 물량 조절로 전년 대비 9.3% 감소한 47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프리미엄 라인업인 게이밍, 울트라슬림의 비중 확대로 매출과 수익의 하락폭은 비교적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터블, 업그레이드가 용이한 울트라슬림, 외장 그래픽 가속기 연결, 통신업체 요금제와 결합한 LTE 노트북 등 제품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졌다. 2017년 4분기 공공과 교육 부문 출하량은 모두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2017년 년간 물량으로, 공공분야는 34만대로 12.0% 증가한 반면, 교육분야는 30만대로 19.2% 줄어들었다. 교육은 2016년에 노후화된 PC를 대부분 교체하였기에, 2017년 교체 물량이 크지 않았으며, 공공은 랜섬웨어 등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망분리를 도입하는 등 PC 교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기업 부문은 31만대 출하해 전년 대비 2.7% 성장했다. 수출 경기가 개선됨에 따라 대기업을 중심으로 교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물량을 일시에 구매하기 보다는 연간 단가 계약을 통해 필요시 교체를 하고 있어 업체들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 직접 또는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있다. 모바일 근무자 증가로 2017년 기업 내 노트북 비중은 전년 대비 3.6%포인트 증가한 29.9%로 41만대 출하되었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저가 제품의 수요 약화로 2017년 국내 PC 시장은 전년 대비 0.9% 감소한 457만 대를 출하했지만,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제품의 차별화...

2018.02.12

"2017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 101만대... 전년 대비 0.7% 하락"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을 인용해 2017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1만대, 노트북 50만대, 전체 101만대로 전년 대비 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컨수머 부문은 리테일 채널 물량 감소로 전년 대비 4.1% 감소한 53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울트라슬림은 탄탄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고해상도 그래픽 게임의 인기로 엔비디아의 10세대 GTX를 장착한 게이밍 PC의 라인업이 확대되고 출하량도 증가했다. 공공 부문은 9만대가 출하되며 전년 대비 44.9% 대폭 증가했다. 경찰청, 군부대, 우체국 등 대규모 입찰이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PC 교체는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교육 부문 출하 규모는 5만대로 전년 대비 26.2% 감소했는데, 이는 대부분의 교체 작업이 상반기에 완료됐기 때문이다. 공공과 교육 부문의 노트북 비중은 각각 6.1%, 19.7%로 높지 않아, 여전히 데스크 위주의 업무 환경 및 보안의 이유로 데스크톱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 부문은 35만대가 출하되며 전년 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경기가 개선됨에 따라 대기업은 교체 물량을 늘린 반면, 중소 기업은 여전히 IT 투자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부문 내 노트북 비중은 전년 대비 4.0% 포인트 증가한 29.2%로 확대됐으며, 모바일 근무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울트라슬림의 도입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 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2017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다시 한번 역성장 했지만, 9월 누적 기준 364만대로 전년 대비 2.4% 성장했다”며, “공공 부문 교체 수요, 게이밍PC, 기업 부문 노트북 전환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iokr@idg.co.kr

한국IDC

2017.11.13

한국IDC가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을 인용해 2017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1만대, 노트북 50만대, 전체 101만대로 전년 대비 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컨수머 부문은 리테일 채널 물량 감소로 전년 대비 4.1% 감소한 53만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울트라슬림은 탄탄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으며,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고해상도 그래픽 게임의 인기로 엔비디아의 10세대 GTX를 장착한 게이밍 PC의 라인업이 확대되고 출하량도 증가했다. 공공 부문은 9만대가 출하되며 전년 대비 44.9% 대폭 증가했다. 경찰청, 군부대, 우체국 등 대규모 입찰이 진행됐으며, 노후화된 PC 교체는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교육 부문 출하 규모는 5만대로 전년 대비 26.2% 감소했는데, 이는 대부분의 교체 작업이 상반기에 완료됐기 때문이다. 공공과 교육 부문의 노트북 비중은 각각 6.1%, 19.7%로 높지 않아, 여전히 데스크 위주의 업무 환경 및 보안의 이유로 데스크톱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 부문은 35만대가 출하되며 전년 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경기가 개선됨에 따라 대기업은 교체 물량을 늘린 반면, 중소 기업은 여전히 IT 투자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부문 내 노트북 비중은 전년 대비 4.0% 포인트 증가한 29.2%로 확대됐으며, 모바일 근무자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울트라슬림의 도입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한국 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2017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다시 한번 역성장 했지만, 9월 누적 기준 364만대로 전년 대비 2.4% 성장했다”며, “공공 부문 교체 수요, 게이밍PC, 기업 부문 노트북 전환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ciokr@idg.co.kr

2017.11.13

"2017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 100만 대... 전년 수준"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을 인용해, 2017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9만 대, 노트북 51만 대, 전체 100만 대 규모로 집계되며 전년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컨수머 부문에서는 인텔 코어 i5, i7과 AMD 라이젠 5, 7을 탑재한 게이밍 데스크톱의 보급이 확대됐으며, 게이밍 노트북은 가성비가 높은 엔비디아 GTX 1050을 탑재한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 데스크톱용 그래픽 카드는 비트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공 부문은 그간 지연되었던 노후 PC 교체에 적극적인 모습이며, 랜섬웨어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망분리 PC를 도입하는 등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 부문은 2016년 4분기부터 2017년 1분기까지 대규모로 PC를 교체했기에 2분기 수요는 전년 대비 3.5% 감소했지만, 교체 잔여 물량이 남아있어 감소폭은 크지 않았다. 기업 부문의 경우, 대기업은 꾸준히 교체를 단행한 반면, 중소기업은 비용 절감 목적으로 교체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근무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트북 도입을 늘리고 있으며, 그 결과 기업 부문 내 노트북 비중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30% 를 넘어서고 있다. 한국 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올 2분기 국내 PC 시장은 다시 한번 정체기를 맞았지만, 이는 1분기 신학기에 입고된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2분기 조정 작업이 이뤄진 것”이라며, “상반기 전체 출하량은 263만대로 전년 대비 3.2%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IDC는 전세계 PC 시장이 소폭이지만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비교하면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PC, 울트라슬림 노트북, 망분리 PC 등이 기회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PC를 솔루션과 묶...

PC 한국IDC

2017.08.16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을 인용해, 2017년 2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9만 대, 노트북 51만 대, 전체 100만 대 규모로 집계되며 전년 수준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컨수머 부문에서는 인텔 코어 i5, i7과 AMD 라이젠 5, 7을 탑재한 게이밍 데스크톱의 보급이 확대됐으며, 게이밍 노트북은 가성비가 높은 엔비디아 GTX 1050을 탑재한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 데스크톱용 그래픽 카드는 비트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재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공 부문은 그간 지연되었던 노후 PC 교체에 적극적인 모습이며, 랜섬웨어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망분리 PC를 도입하는 등 보안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 부문은 2016년 4분기부터 2017년 1분기까지 대규모로 PC를 교체했기에 2분기 수요는 전년 대비 3.5% 감소했지만, 교체 잔여 물량이 남아있어 감소폭은 크지 않았다. 기업 부문의 경우, 대기업은 꾸준히 교체를 단행한 반면, 중소기업은 비용 절감 목적으로 교체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모바일 근무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트북 도입을 늘리고 있으며, 그 결과 기업 부문 내 노트북 비중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30% 를 넘어서고 있다. 한국 IDC의 권상준 수석연구원은 “올 2분기 국내 PC 시장은 다시 한번 정체기를 맞았지만, 이는 1분기 신학기에 입고된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2분기 조정 작업이 이뤄진 것”이라며, “상반기 전체 출하량은 263만대로 전년 대비 3.2%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 IDC는 전세계 PC 시장이 소폭이지만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비교하면 국내 시장은 상대적으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게이밍 PC, 울트라슬림 노트북, 망분리 PC 등이 기회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PC를 솔루션과 묶...

2017.08.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