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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2022년 일본 제외한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 지출 규모 354억 달러 전망

한국IDC가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지출가이드 보고서에서 2022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해당 시장 지출 규모가 3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전망치보다 16.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싱가포르, 베이징, 상하이 그리고 서울의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 지출이 올해 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 부문 리서치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2018년 이전에는 클라우드 솔루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스마트 시티 추진에 필수 사항이었다”며, “정부가 사일로한 클라우드 우선 전환 노력을 디지털화하는 것에서 통합된 여러 기관간의 허브 구현으로 전략을 전환함에 따라 교통 및 공공 안전과 같은 상호 연결된 생태계가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는 성숙한 스마트 시티 개발의 새로운 단계가 될 것이라며, 엣지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 더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확보함에 따라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활용돼 도시간 상이한 컴퓨팅 파워를 조정 및 최적화해 도시 내 자동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문별로는 하드웨어가 2019년 스마트 시티 관련 지출의 40%를 차지하며 가장 비중이 크다. 뒤이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순으로 나타났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높은 지출 부문은 서비스 부문으로, 2022년까지 연평균 17.9%를 달성하며 하드웨어 부문 지출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기반의 공공 안전, 재생 가능한 에너지 및 인프라, 지능형 교통 등과 관련된 전략적 우선순위는 2019년 스마트 시티 서비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시티 투자를 주도하는 주요 전략 우선순위 중 상위 5가지 사례는 고정식 시각 감시(fixed visual surveillance), 향상된 대중 교통, 지능형 트래픽 관리, 무수수량(NRW) 관리 ...

한국IDC 스마트시티

2019.06.05

한국IDC가 전 세계 스마트 시티 지출가이드 보고서에서 2022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해당 시장 지출 규모가 3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전망치보다 16.8% 증가한 수치다. 또한, 싱가포르, 베이징, 상하이 그리고 서울의 스마트 시티 프로그램 지출이 올해 4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 아시아 태평양 공공 부문 리서치를 총괄하는 제럴드 왕은 “2018년 이전에는 클라우드 솔루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스마트 시티 추진에 필수 사항이었다”며, “정부가 사일로한 클라우드 우선 전환 노력을 디지털화하는 것에서 통합된 여러 기관간의 허브 구현으로 전략을 전환함에 따라 교통 및 공공 안전과 같은 상호 연결된 생태계가 점점 더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엣지(intelligent edge)는 성숙한 스마트 시티 개발의 새로운 단계가 될 것이라며, 엣지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 더 강력한 컴퓨팅 기능을 확보함에 따라 클라우드 플랫폼은 그리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활용돼 도시간 상이한 컴퓨팅 파워를 조정 및 최적화해 도시 내 자동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문별로는 하드웨어가 2019년 스마트 시티 관련 지출의 40%를 차지하며 가장 비중이 크다. 뒤이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커넥티비티 순으로 나타났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높은 지출 부문은 서비스 부문으로, 2022년까지 연평균 17.9%를 달성하며 하드웨어 부문 지출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터 기반의 공공 안전, 재생 가능한 에너지 및 인프라, 지능형 교통 등과 관련된 전략적 우선순위는 2019년 스마트 시티 서비스 지출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 시티 투자를 주도하는 주요 전략 우선순위 중 상위 5가지 사례는 고정식 시각 감시(fixed visual surveillance), 향상된 대중 교통, 지능형 트래픽 관리, 무수수량(NRW) 관리 ...

2019.06.05

"2018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4,649억 원··· 3.8%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8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4,649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3.8% 성장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데이터 용량 증가와 AFA(All Flash Array)의 보급이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IDC는 기업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내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그리고 ODM 다이렉트로 구분한다. 기업형 스토리지의 전체 시장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5.4% 성장한 1조 78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성장은 글로벌 반도체 경기의 호황으로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공공 기관이 데이터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토리지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도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형 스토리지 시스템도 서버와 HCI 시장 성장에 따른 디스크 사용량의 증가로 가장 큰 성장률 16.7%를 기록하며 총 4,361억 원의 매출을 형성했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스토리지 고유의 기능 및 성능은 여전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제조업의 생산라인 혹은 설계 설비 그리고 금융업의 계정계 등의 미션 크리티컬한 서비스를 위해서 아직은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IDC는 이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보고서에서 조직내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스토리지 기술이 빠르게 진화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고객의 요구사항도 과거에 비해 보다 다양해지면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스토리지 벤더의 제품 뿐만 아니라 향후 다가오는 새로운 스토리지 환경에 대한 인사이트도 고객에게 제공 가능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ciokr@idg.co.kr

반도체 한국IDC 디스크 제조 금융  

2019.05.17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8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국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4,649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3.8% 성장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데이터 용량 증가와 AFA(All Flash Array)의 보급이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IDC는 기업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내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그리고 ODM 다이렉트로 구분한다. 기업형 스토리지의 전체 시장 매출을 살펴보면 전년대비 5.4% 성장한 1조 78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성장은 글로벌 반도체 경기의 호황으로 국내 반도체 제조업체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IT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린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공공 기관이 데이터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스토리지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도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형 스토리지 시스템도 서버와 HCI 시장 성장에 따른 디스크 사용량의 증가로 가장 큰 성장률 16.7%를 기록하며 총 4,361억 원의 매출을 형성했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스토리지 고유의 기능 및 성능은 여전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유지되고 있다”며 “특히 제조업의 생산라인 혹은 설계 설비 그리고 금융업의 계정계 등의 미션 크리티컬한 서비스를 위해서 아직은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IDC는 이번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보고서에서 조직내에서 발생하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하기 위한 스토리지 기술이 빠르게 진화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고객의 요구사항도 과거에 비해 보다 다양해지면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스토리지 벤더의 제품 뿐만 아니라 향후 다가오는 새로운 스토리지 환경에 대한 인사이트도 고객에게 제공 가능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ciokr@idg.co.kr

2019.05.17

“2019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 155만대, 전년 대비 1.8% 성장” 한국IDC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6만대, 노트북 99만대, 전체 155만대로 2017년 3분기 이래로 전년 대비 역신장을 멈추고 1.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의 비중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64.0%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터블이 2.8배 성장했으며, 두께 15mm 미만 울트라슬림과 휴대가 용이한 13형 제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울트라슬림은 11형부터 17형에 이르기까지 화면 사이즈가 다양해져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반면, 게이밍 PC는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기존 게임 위주로 순위권이 유지됨에 따라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컨수머 부문은 98만대 출하, 전년 대비 3.3% 성장했으며, 신학기 프로모션에 힘입어 컨버터블과 두께 15mm 미만의 울트라슬림이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공공 부문은 18.7% 줄어든 9만여 대 출하에 그친 반면, 교육 부문은 IT 투자 확대로 30.3% 성장한 11만여 대로 증가했다. 기업 부문은 2.1% 감소한 약 40만대를 출하했으며, 중소기업 보다는 금융, 제조, 의료 등 대기업 위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2019년 1분기 PC 시장 성장이 고무적이긴 하지만 교체 수요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실질적인 성장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전망하기는 이르다”며, “컨버터블, 15mm 미만 울트라슬림 등 폼펙터의 다양화 뿐만 아니라 서비스 형태로서의 PC 공급, 엣지 컴퓨팅과의 접목, 5G를 포함한 네트워크의 활용 등 새로운 IT 기술과의 접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IDC는 최근 모바일프로세서를 장착해 올데이컴퓨팅이 가능한 기기 및 스트리밍 형태로 게임을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기에, PC 시장도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발전, 진화해야 할 것...

PC 한국IDC

2019.05.15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6만대, 노트북 99만대, 전체 155만대로 2017년 3분기 이래로 전년 대비 역신장을 멈추고 1.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의 비중은 전년 대비 3.5% 증가한 64.0%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필기 기능을 지원하는 컨버터블이 2.8배 성장했으며, 두께 15mm 미만 울트라슬림과 휴대가 용이한 13형 제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울트라슬림은 11형부터 17형에 이르기까지 화면 사이즈가 다양해져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반면, 게이밍 PC는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등 기존 게임 위주로 순위권이 유지됨에 따라 출하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다. 컨수머 부문은 98만대 출하, 전년 대비 3.3% 성장했으며, 신학기 프로모션에 힘입어 컨버터블과 두께 15mm 미만의 울트라슬림이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공공 부문은 18.7% 줄어든 9만여 대 출하에 그친 반면, 교육 부문은 IT 투자 확대로 30.3% 성장한 11만여 대로 증가했다. 기업 부문은 2.1% 감소한 약 40만대를 출하했으며, 중소기업 보다는 금융, 제조, 의료 등 대기업 위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한국IDC의 권상준 이사는 “2019년 1분기 PC 시장 성장이 고무적이긴 하지만 교체 수요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실질적인 성장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전망하기는 이르다”며, “컨버터블, 15mm 미만 울트라슬림 등 폼펙터의 다양화 뿐만 아니라 서비스 형태로서의 PC 공급, 엣지 컴퓨팅과의 접목, 5G를 포함한 네트워크의 활용 등 새로운 IT 기술과의 접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IDC는 최근 모바일프로세서를 장착해 올데이컴퓨팅이 가능한 기기 및 스트리밍 형태로 게임을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기에, PC 시장도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발전, 진화해야 할 것...

2019.05.15

한국IDC, “2018년 국내 서버 시장 15.7% 성장으로 1조 5,441억원 규모 형성”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8년 국내 서버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국내 서버 시장 매출이 1조 5,44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7% 성장했다고 밝혔다. 성장의 원인은 반도체 제조업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생산 라인 증설과 R&D 고도화, 그리고 대기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IT 인프라 투자 증가로 분석했다. 서버 종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x86 서버가 16.1% 성장한 1조 2,881억 원, non-x86서버가 13.6% 성장한 2,560억 원을 기록했다. IDC는 x86 서버를 벤더가 직접 제공하는 OEM 서버와 사용자에 의한 주문형 서버인 ODM 서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한다. OEM 서버는 국내 서버시장에 여전히 높은 비중을 보이며 2018년 x86 서버 총 매출의 85.3%를 차지했다. 2018년 국내 x86 OEM 서버 시장은 공급대수 14만1,435대, 매출액 1조 9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8% 성장했다. x86 ODM 서버는 대부분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이 활발해지며 ODM 서버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기존 OEM 서버 벤더의 시장 창출 기회가 위협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non-x86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13.6% 성장을 기록했다. non-x86 서버 시장의 성장은 이례적으로 금융기관의 non-x86 서버 도입 증가와 반도체 공장의 유닉스 서버 증설이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한국IDC는 분석했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서버는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하는 하드웨어로, 시스템은 중단되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벤더를 통해서 서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시스템이 중단 될 수 있음을 가정하고 장애 발생시 서비스의 연속성을 지속하기 위한 시스템 이중화 혹은 데이터 백업과 같은 대안을...

한국IDC

2019.04.08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8년 국내 서버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국내 서버 시장 매출이 1조 5,44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5.7% 성장했다고 밝혔다. 성장의 원인은 반도체 제조업의 생산량 증가에 따른 반도체 생산 라인 증설과 R&D 고도화, 그리고 대기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IT 인프라 투자 증가로 분석했다. 서버 종류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x86 서버가 16.1% 성장한 1조 2,881억 원, non-x86서버가 13.6% 성장한 2,560억 원을 기록했다. IDC는 x86 서버를 벤더가 직접 제공하는 OEM 서버와 사용자에 의한 주문형 서버인 ODM 서버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한다. OEM 서버는 국내 서버시장에 여전히 높은 비중을 보이며 2018년 x86 서버 총 매출의 85.3%를 차지했다. 2018년 국내 x86 OEM 서버 시장은 공급대수 14만1,435대, 매출액 1조 991억원으로 전년 대비 24.8% 성장했다. x86 ODM 서버는 대부분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에 의해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국내 진출이 활발해지며 ODM 서버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기존 OEM 서버 벤더의 시장 창출 기회가 위협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그동안 감소세를 보이던 non-x86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13.6% 성장을 기록했다. non-x86 서버 시장의 성장은 이례적으로 금융기관의 non-x86 서버 도입 증가와 반도체 공장의 유닉스 서버 증설이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한국IDC는 분석했다. 한국IDC 김민철 책임연구원은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서버는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하는 하드웨어로, 시스템은 중단되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벤더를 통해서 서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시스템이 중단 될 수 있음을 가정하고 장애 발생시 서비스의 연속성을 지속하기 위한 시스템 이중화 혹은 데이터 백업과 같은 대안을...

2019.04.08

한국IDC, ‘2019년 전세계 DX 예측과 한국 시장에 대한 시사점’ 웨비나 개최

한국IDC(www.idc.com/kr)가 4월 2일 오후 2시 ‘2019년 전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예측과 한국 시장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무료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근 한국IDC에서 발간한 ‘IDC 퓨처스케이프: 2019 전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예측(IDC FutureScape: WW DX 2019 Predictions - Korea Implications)’ 보고서에 소개된 10대 전망 중 일부가 소개될 예정이다. IDC에 따르면 기술 주도의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사회의 변화를 모색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다음 챕터가 열리는 가운데, 변화, 제품 및 서비스, 운영 등의 속도 측면에서 성공하는 그룹(thrivers)과 가까스로 견뎌내는 그룹(survivors)이 더욱 차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IDC는 전체적인 조직에 걸쳐 디지털적으로 내재화되고 수렴된 기업 전반의 통합된 전략을 확보하는 것을 ‘디지털 디터미네이션(determination)’으로 정의한다. 디지털 디터미네이션 단계로 접어든 리더 기업들은 조직을 인력, 프로세스, 기술 등의 필수적인 요소 측면에서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조율하고 있다. 반면 디지털 행보에 있어 뒤처진 기업들은 조직을 트랜스포메이션 작업에 효과적으로 조율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시장은 기성 대형 기업과 유명 브랜드 기업들이 경쟁 관계에 놓인 신규 업체들 및 마켓플레이스에 대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관련 투자를 확대하기 시작하면서, 2019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창조(reinvent)의 기조가 한층 분명해질 것으로 예측했다. IDC의 관련 연구 결과를 참고하더라도 대부분의 대기업에 있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우선적인 현안이 되고 있고, 이를 담당하는 이니셔티브 혹은 조직이 확충되고 있는...

한국IDC

2019.03.14

한국IDC(www.idc.com/kr)가 4월 2일 오후 2시 ‘2019년 전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예측과 한국 시장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무료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최근 한국IDC에서 발간한 ‘IDC 퓨처스케이프: 2019 전세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예측(IDC FutureScape: WW DX 2019 Predictions - Korea Implications)’ 보고서에 소개된 10대 전망 중 일부가 소개될 예정이다. IDC에 따르면 기술 주도의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사회의 변화를 모색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다음 챕터가 열리는 가운데, 변화, 제품 및 서비스, 운영 등의 속도 측면에서 성공하는 그룹(thrivers)과 가까스로 견뎌내는 그룹(survivors)이 더욱 차별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IDC는 전체적인 조직에 걸쳐 디지털적으로 내재화되고 수렴된 기업 전반의 통합된 전략을 확보하는 것을 ‘디지털 디터미네이션(determination)’으로 정의한다. 디지털 디터미네이션 단계로 접어든 리더 기업들은 조직을 인력, 프로세스, 기술 등의 필수적인 요소 측면에서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조율하고 있다. 반면 디지털 행보에 있어 뒤처진 기업들은 조직을 트랜스포메이션 작업에 효과적으로 조율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시장은 기성 대형 기업과 유명 브랜드 기업들이 경쟁 관계에 놓인 신규 업체들 및 마켓플레이스에 대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관련 투자를 확대하기 시작하면서, 2019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재창조(reinvent)의 기조가 한층 분명해질 것으로 예측했다. IDC의 관련 연구 결과를 참고하더라도 대부분의 대기업에 있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우선적인 현안이 되고 있고, 이를 담당하는 이니셔티브 혹은 조직이 확충되고 있는...

2019.03.14

한국IDC, 2019년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참가 신청 시작

한국IDC가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의 참가 신청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SCAPA는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 내 우수한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2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2019년 3월)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2019년 3월) ▲단계2–공개 투표(2019년 4-5월)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2019년 5월) ▲단계4–결과 취합(2019년 5월)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2019년 6월) ▲단계6–보고서 발행(2019년 11월) 등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IDC 연구원의 벤치마크 평가(50%), 공개 투표(25%) 및 국제 자문 위원회의 평가(25%)를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 부문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재난 대응/긴급관리, 스마트 치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대중교통/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2개로 각 분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들도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

한국IDC 스마트 시티

2019.03.07

한국IDC가 IDC 정부 인사이트(IDC Government Insights) 프로그램에서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의 참가 신청을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SCAPA는 일본을 제외한 아태지역 내 우수한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2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을 선정한다. IDC의 프레임 워크는 ▲단계0–후보군 공개 추천(2019년 3월) ▲단계1–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제외) 각국 IDC 연구원의 자료수집, 조사 및 순위 선정(2019년 3월) ▲단계2–공개 투표(2019년 4-5월) ▲단계3–국제 자문 위원회 투표(2019년 5월) ▲단계4–결과 취합(2019년 5월) ▲단계5–우승자 및 수상 발표(2019년 6월) ▲단계6–보고서 발행(2019년 11월) 등 총 6단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IDC 연구원의 벤치마크 평가(50%), 공개 투표(25%) 및 국제 자문 위원회의 평가(25%)를 반영하여 올해의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 부문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재난 대응/긴급관리, 스마트 치안 ▲스마트 빌딩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운송-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자동차/대중교통/차량 호출 및 승차 공유, 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2개로 각 분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들도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

2019.03.07

한국IDC, 제 3회 DX어워드 참가 신청 접수 중

한국IDC가 제 3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IDC DX어워드(www.idcdxawards.com)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및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계속해서 재창조되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기업의 미래(Future of Enterprise)’를 만들어 나가는 조직과 사람이 대상이 된다. IDC아태지역의 산드라 응 부사장은 “IDC는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미래의 업무환경 구축, 새로운 수익화 모델 개발, 운영 모델 및 프로세스 혁신,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방법 도입 등을 이룬 선도적인 기업들을 찾고 있다”며, “DX 성숙도가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 된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신규 이니셔티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DC DX 어워드의 참가대상은 민간 및 공공 부문의 기술 구매자인 엔드유저 기업들이며, 기술 공급 업체들은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심사 과정은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의 일차적 평가를 포함한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IDC의 DX 분류기준에 기반한 표준 평가 프레임워크에 따라 평가가 진행되며,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심사위원단은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19년 6월 28일까지이다.  국가별 수상자들은 10월 2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예정인 IDC DX 서밋과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머 ▲디지털 디스럽터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 운용 ▲정보비전 ▲운영 모델 마스터 총 7개 부문의 국가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아태지역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아태지역 수상...

한국IDC

2019.02.18

한국IDC가 제 3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이하 IDC DX어워드)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IDC DX어워드(www.idcdxawards.com)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노력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및 성과를 창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계속해서 재창조되고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 ‘기업의 미래(Future of Enterprise)’를 만들어 나가는 조직과 사람이 대상이 된다. IDC아태지역의 산드라 응 부사장은 “IDC는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통해 미래의 업무환경 구축, 새로운 수익화 모델 개발, 운영 모델 및 프로세스 혁신,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방법 도입 등을 이룬 선도적인 기업들을 찾고 있다”며, “DX 성숙도가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 된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신규 이니셔티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IDC DX 어워드의 참가대상은 민간 및 공공 부문의 기술 구매자인 엔드유저 기업들이며, 기술 공급 업체들은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심사 과정은 각 국가 및 아태지역 연구원들의 일차적 평가를 포함한 2단계 접근 방식을 따른다. IDC의 DX 분류기준에 기반한 표준 평가 프레임워크에 따라 평가가 진행되며, 모든 국가별 수상자들은 자동적으로 아태지역 수상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 아태지역 심사위원단은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들을 비롯해 업계 전문가 및 학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019년 6월 28일까지이다.  국가별 수상자들은 10월 2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 예정인 IDC DX 서밋과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머 ▲디지털 디스럽터 ▲DX리더 ▲옴니경험 혁신 ▲인재 운용 ▲정보비전 ▲운영 모델 마스터 총 7개 부문의 국가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2019년 아태지역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모든 아태지역 수상...

2019.02.18

한국IDC,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2022년 2조 2,000억 원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망, 2018-2022’ 연구 보고서에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0.9%로 성장해 2022년 약 2조 2,000억 원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빅데이터 시장의 성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하면서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과거에 비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데이터의 필요성 증가도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국내 빅테이터 및 분석 시장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인 중 하나로 꼽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비즈니스의 형태를 변화시키면서 모든 산업 분야의 기업과 소비자에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능형 데이터를 기존 비즈니스에 통합하는 것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니터링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IDC는 디지털화된 콘텐츠를 생성, 캡처, 복사하는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글로벌 데이터스피어(Datasphere)라고 일컫는다. IDC는 글로벌 데이터스피어가 2018년 33제타바이트로 증가하고, 2025년에는 175제타바이트(ZB)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기술적 측면으로는 서비스 시장이 5년간 연평균 16.6%의 성장세를 보이며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장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국내 데이터 분석 인력 부족으로 인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및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등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수요 비중이 높고, 대형 SI 업체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머신러닝 기능을 포함시켜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해외에 비해...

한국IDC

2019.02.14

한국IDC가 최근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망, 2018-2022’ 연구 보고서에서 국내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0.9%로 성장해 2022년 약 2조 2,000억 원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빅데이터 시장의 성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하면서 데이터 흐름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과거에 비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데이터의 필요성 증가도 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IDC는 보고서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국내 빅테이터 및 분석 시장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인 중 하나로 꼽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비즈니스의 형태를 변화시키면서 모든 산업 분야의 기업과 소비자에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능형 데이터를 기존 비즈니스에 통합하는 것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과제 중의 하나로,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니터링하며, 수집한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IDC는 디지털화된 콘텐츠를 생성, 캡처, 복사하는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글로벌 데이터스피어(Datasphere)라고 일컫는다. IDC는 글로벌 데이터스피어가 2018년 33제타바이트로 증가하고, 2025년에는 175제타바이트(ZB)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기술적 측면으로는 서비스 시장이 5년간 연평균 16.6%의 성장세를 보이며 빅데이터 및 분석 시장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장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국내 데이터 분석 인력 부족으로 인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및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등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 수요 비중이 높고, 대형 SI 업체를 중심으로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에 머신러닝 기능을 포함시켜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해외에 비해...

2019.02.14

“2018년 국내 PC 출하량 426만대, 전년 대비 6.9% 하락” 한국IDC 발표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8년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194만대, 노트북 231만대, 전체 426만대로 전년 대비 6.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로는 필기 기능을 제공하는 컨버터블 노트북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울트라슬림은 저전력 프로세서와 설계 공정의 개선으로 두께가 점점 얇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게이밍 PC는 연초 암호화 화폐 채굴에 의한 그래픽카드 품귀 및 하반기 인텔 프로세서의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높은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 출시 및 이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증가로 전년 대비 두자리수의 성장을 기록했다. 컨수머 부문은 235만대 출하, 전년 대비 7.7% 감소했지만,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의 감소폭은 수요보다 낮은 4.0%로 제품 당 수익률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 부문은 대형 입찰과 망분리 등 IT 기기 재정비에 투자를 확대하여 전년 대비 2.1% 증가한 34만대를 출하한 반면, 교육 부문은 하반기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을 대량 구매하여 PC는 12.7% 급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 및 교육 모두 노트북의 비중은 전년 대비 증가한 11.3%, 21.7%를 기록해 모빌리티 환경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업 부문은 129만대 출하하여 전년 대비 7.4% 감소하였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투자 축소로 인한  데스크톱 감소폭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IDC의 업무환경의 미래(Future of Work) 전망에 따르면, 2020년에는 전세계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로 재편될 것이며, 이는 컴퓨팅 디바이스로서의 PC에도 큰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며, "컴퓨팅 디바이스는 다양한 업무 방식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야하며, 업무공간의 관점에서는 최종적으로 서비스로서의 업무공간(Wo...

한국IDC

2019.02.11

한국IDC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8년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194만대, 노트북 231만대, 전체 426만대로 전년 대비 6.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별로는 필기 기능을 제공하는 컨버터블 노트북의 선전이 두드러지며, 울트라슬림은 저전력 프로세서와 설계 공정의 개선으로 두께가 점점 얇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게이밍 PC는 연초 암호화 화폐 채굴에 의한 그래픽카드 품귀 및 하반기 인텔 프로세서의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높은 그래픽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 출시 및 이를 즐기는 게이머들의 증가로 전년 대비 두자리수의 성장을 기록했다. 컨수머 부문은 235만대 출하, 전년 대비 7.7% 감소했지만, 메인스트림 및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매출의 감소폭은 수요보다 낮은 4.0%로 제품 당 수익률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 부문은 대형 입찰과 망분리 등 IT 기기 재정비에 투자를 확대하여 전년 대비 2.1% 증가한 34만대를 출하한 반면, 교육 부문은 하반기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을 대량 구매하여 PC는 12.7% 급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공 및 교육 모두 노트북의 비중은 전년 대비 증가한 11.3%, 21.7%를 기록해 모빌리티 환경을 도입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업 부문은 129만대 출하하여 전년 대비 7.4% 감소하였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투자 축소로 인한  데스크톱 감소폭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IDC의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IDC의 업무환경의 미래(Future of Work) 전망에 따르면, 2020년에는 전세계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로 재편될 것이며, 이는 컴퓨팅 디바이스로서의 PC에도 큰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며, "컴퓨팅 디바이스는 다양한 업무 방식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야하며, 업무공간의 관점에서는 최종적으로 서비스로서의 업무공간(Wo...

2019.02.11

한국IDC, 전 세계 사물인터넷 지출 규모 2019년 7,450억 달러 전망

한국IDC가 전 세계 IoT 지출가이드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Internet of Things Spending Guide)에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장규모가 2019년 7,4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지출액 6,460억 달러보다 15.4%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 세계 IoT 시장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두 자릿수의 연간 성장률을 유지하며 2022년에는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의 IoT 및 모빌리티 부문 리서치를 담당하는 캐리 맥길리브레이 부사장은 “우리는 기업들이 연결된 장치들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며, 실시간 의사결정에 어떻게 도움을 받는지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경우, 헬스 및 피트니스 정보 뿐만 아니라 가정, 자동차 및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이 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IoT 솔루션 지출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은 조립 제조(1,190억 달러), 공정 제조(780억 달러), 운송(710억 달러), 유틸리티(61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은 제조 운영과 생산자재관리 지원 솔루션 투자에 집중할 전망이다. 운송업은 IoT 지출의 절반 이상을 화물 모니터링에, 유틸리티업은 주로 스마트 그리드에 투자가 예상된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빠른 산업은 보험(17.1%), 연방/중앙정부(16.1%), 헬스케어(15.4%) 순으로 나타났다. IDC의 고객 인사이트 및 분석을 담당하는 마커스 토치아 리서치 디렉터는 “소비자의 IoT 지출은 2019년에 1,080억 달러에 달해 두 번째로 큰 지출을 차지할 전망”이라며, “주요 소비자 사용 사례는 스마트 홈, 개인 건강 및 커넥티드카 인포테...

한국IDC

2019.01.10

한국IDC가 전 세계 IoT 지출가이드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Internet of Things Spending Guide)에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 시장규모가 2019년 7,4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2018년 지출액 6,460억 달러보다 15.4%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 세계 IoT 시장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두 자릿수의 연간 성장률을 유지하며 2022년에는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IDC의 IoT 및 모빌리티 부문 리서치를 담당하는 캐리 맥길리브레이 부사장은 “우리는 기업들이 연결된 장치들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통찰력을 얻으며, 실시간 의사결정에 어떻게 도움을 받는지 계속해서 관찰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경우, 헬스 및 피트니스 정보 뿐만 아니라 가정, 자동차 및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이 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IoT 솔루션 지출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은 조립 제조(1,190억 달러), 공정 제조(780억 달러), 운송(710억 달러), 유틸리티(61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은 제조 운영과 생산자재관리 지원 솔루션 투자에 집중할 전망이다. 운송업은 IoT 지출의 절반 이상을 화물 모니터링에, 유틸리티업은 주로 스마트 그리드에 투자가 예상된다. 5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가장 빠른 산업은 보험(17.1%), 연방/중앙정부(16.1%), 헬스케어(15.4%) 순으로 나타났다. IDC의 고객 인사이트 및 분석을 담당하는 마커스 토치아 리서치 디렉터는 “소비자의 IoT 지출은 2019년에 1,080억 달러에 달해 두 번째로 큰 지출을 차지할 전망”이라며, “주요 소비자 사용 사례는 스마트 홈, 개인 건강 및 커넥티드카 인포테...

2019.01.10

“2019년 전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및 드론 지출 규모 1,157억 달러”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전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및 드론 지출가이드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Robotics and Drone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이 시장이 2019년 총 1,1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로보틱스 및 드론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0.2%로 성장해 2,103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한국IDC는 전망했다.  2019년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은 1,034억 달러로 123억 달러 규모의 드론 시장보다 크지만,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관점에서는 드론 시장(30.6%)이 로보틱스 시스템(18.9%)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로보틱스 시장 전체 수요의 2/3 가량이 로보틱스 시스템, 애프터마켓 로보틱스 하드웨어, 시스템 하드웨어가 차지하면서 하드웨어 투자가 주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의 투자가 2019년 전체 제품군 중 거의 30%를 차지하며, 로보틱스 관련 소프트웨어 지출은 주로 명령 및 제어 애플리케이션 및 로봇 전용 애플리케이션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관련 지출은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관리, 하드웨어 구축 및 지원 등 다양한 부문을 포함한다. 소프트웨어 지출은 연평균 성장률 21.7%으로 연평균 성장률이 각각 19.0%와 18.2%인 서비스, 하드웨어 관련 지출보다는 약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2019년 전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지출의 절반이 조립 제조(Discrete Manufacturing)에서 발생할 것이며, 지출규모가 50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으로 로보틱스 시스템 지출이 큰 분야로 공정 제조(Process Manufacturing), 자원 산업, 헬스케어 및 컨슈머 관련 산업이 뒤를 이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로보틱스 지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은 도매(31.4%),...

한국IDC 드론 로보틱스

2018.12.10

한국IDC가 전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및 드론 지출가이드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Robotics and Drone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이 시장이 2019년 총 1,15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로보틱스 및 드론 시장이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0.2%로 성장해 2,103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한국IDC는 전망했다.  2019년 로보틱스 시스템 시장은 1,034억 달러로 123억 달러 규모의 드론 시장보다 크지만, 202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관점에서는 드론 시장(30.6%)이 로보틱스 시스템(18.9%)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로보틱스 시장 전체 수요의 2/3 가량이 로보틱스 시스템, 애프터마켓 로보틱스 하드웨어, 시스템 하드웨어가 차지하면서 하드웨어 투자가 주된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용 및 서비스 로봇의 투자가 2019년 전체 제품군 중 거의 30%를 차지하며, 로보틱스 관련 소프트웨어 지출은 주로 명령 및 제어 애플리케이션 및 로봇 전용 애플리케이션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관련 지출은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관리, 하드웨어 구축 및 지원 등 다양한 부문을 포함한다. 소프트웨어 지출은 연평균 성장률 21.7%으로 연평균 성장률이 각각 19.0%와 18.2%인 서비스, 하드웨어 관련 지출보다는 약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2019년 전세계 로보틱스 시스템 지출의 절반이 조립 제조(Discrete Manufacturing)에서 발생할 것이며, 지출규모가 50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으로 로보틱스 시스템 지출이 큰 분야로 공정 제조(Process Manufacturing), 자원 산업, 헬스케어 및 컨슈머 관련 산업이 뒤를 이었다. 2017년부터 2022년까지 로보틱스 지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은 도매(31.4%),...

2018.12.10

"2019년 국내외 ICT 및 비즈니스 전망" 한국IDG 12월 6일 IT 리더스 서밋 개최

한국IDG가 오는 12월 6일에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9' 행사를 개최한다. CIO와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Level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2018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9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핵심 역량이 될 기술 및 비즈니스 전망, 인공지능 퀀텀컴퓨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등의 핵심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한국IDC의 정민영 대표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클라우드, 인공지능, IoT 기술 및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카이스트 인공지능양자컴퓨팅 ITRC센터의 이준구 센터장은 디지털 변혁의 시대에 인공지능과 퀀텀 컴퓨팅이 가져올 기술과 비즈니스 변화 전망에 대하여 공유한다. 한국IBM의 김강정 상무는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주제로 기업 디지털 혁신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한다. LG CNS EAP사업추진단의 진경선 단장은 기업의 차세대 시스템의 모습과 디지털 기술 및 기업 시스템을 결합한 업무 혁신의 방향성과 전략을 발표한다. 또한 Software AG의 안정규 기술이사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기술과 관련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IT Leader’s Summit'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8회째를 맞는 행사로, 한국IDG가 운영하는 CIO코리아 및 IT월드, 테크라이브러리 서비스에 등록한 IT 관련 의사결정자가 참석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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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한국IDG가 오는 12월 6일에 'IT Leader’s Summit: The Year Ahead 2019' 행사를 개최한다. CIO와 CTO, CSO, 기술 및 비즈니스 전략을 담당하는 C-Level IT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2018년의 주요 IT 및 비즈니스 이슈를 돌아보고, 2019년 전략 수립을 위한 핵심 정보를 심도 깊게 전달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핵심 역량이 될 기술 및 비즈니스 전망, 인공지능 퀀텀컴퓨팅,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등의 핵심 전략이 논의될 예정이다. 기조 연사로 참여하는 한국IDC의 정민영 대표는 기업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클라우드, 인공지능, IoT 기술 및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카이스트 인공지능양자컴퓨팅 ITRC센터의 이준구 센터장은 디지털 변혁의 시대에 인공지능과 퀀텀 컴퓨팅이 가져올 기술과 비즈니스 변화 전망에 대하여 공유한다. 한국IBM의 김강정 상무는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주제로 기업 디지털 혁신에 필수적인 클라우드 전략을 소개한다. LG CNS EAP사업추진단의 진경선 단장은 기업의 차세대 시스템의 모습과 디지털 기술 및 기업 시스템을 결합한 업무 혁신의 방향성과 전략을 발표한다. 또한 Software AG의 안정규 기술이사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비즈니스 플랫폼 기술과 관련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IT Leader’s Summit'은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8회째를 맞는 행사로, 한국IDG가 운영하는 CIO코리아 및 IT월드, 테크라이브러리 서비스에 등록한 IT 관련 의사결정자가 참석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8.11.21

"3분기 국내 PC 출하량 전년 대비 10.7% 감소" 한국IDC 발표

한국IDC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4만대, 노트북 46만대, 전체 90만대로 전년 대비 1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수머 부문은 46만대 출하, 전년 대비 11.6% 하락해 3분기 연속 감소폭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수요 약화에도 불구하고, 컨버터블 노트북과 두께 15mm 이하 울트라슬림 노트북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이밍 PC 시장은 10.7% 성장했으며, 특히 두께 21mm 이하 게이밍 노트북은 약 1만대를 출하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기의 선호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공공 부문은 6만 3,000대 출하해 32.2% 급감했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4만9,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9%가 줄어들어 상반기 대규모 교체에 의한 하반기 잔여 물량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반대로, 교육 부문은 6만1,000대를 출하해 23.5% 급성장했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2만2,000대로 3.7% 감소해 대규모 투자가 아닌 분기별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 부문은 31만대 출하해 전년 대비 8.4% 감소했으며, 이는 하드웨어 투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PC 교체 시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내 노트북 비중은 31.9%로 전년 동기 29.2% 대비 2.7% 증가해 모바일 근무 환경에 점차 부합하고 있다. 한국IDC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컴퓨팅 디바이스로서 PC는 다양한 형태의 근무 환경이 도입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기업 내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성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라며,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의 기기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묶어 제공하는 PCaaS(PC as a Service) 모델이 도입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련 업계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ciokr@...

PC 출하량 한국IDC PCaaS PC as a Service

2018.11.14

한국IDC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4만대, 노트북 46만대, 전체 90만대로 전년 대비 1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수머 부문은 46만대 출하, 전년 대비 11.6% 하락해 3분기 연속 감소폭이 커지고 있는 추세다. 수요 약화에도 불구하고, 컨버터블 노트북과 두께 15mm 이하 울트라슬림 노트북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이밍 PC 시장은 10.7% 성장했으며, 특히 두께 21mm 이하 게이밍 노트북은 약 1만대를 출하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기의 선호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공공 부문은 6만 3,000대 출하해 32.2% 급감했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4만9,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9%가 줄어들어 상반기 대규모 교체에 의한 하반기 잔여 물량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반대로, 교육 부문은 6만1,000대를 출하해 23.5% 급성장했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2만2,000대로 3.7% 감소해 대규모 투자가 아닌 분기별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 부문은 31만대 출하해 전년 대비 8.4% 감소했으며, 이는 하드웨어 투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PC 교체 시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내 노트북 비중은 31.9%로 전년 동기 29.2% 대비 2.7% 증가해 모바일 근무 환경에 점차 부합하고 있다. 한국IDC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컴퓨팅 디바이스로서 PC는 다양한 형태의 근무 환경이 도입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기업 내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성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이라며,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의 기기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묶어 제공하는 PCaaS(PC as a Service) 모델이 도입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련 업계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ciokr@...

2018.11.14

한국IDC, 2018 DX어워드서 13개 아태지역 디지털 선도업체 발표

한국IDC가 싱가포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IDC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DX 서밋)’에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이하 DX 어워드)의 아태지역 수상자를 발표했다. 총 13명의 수상자 중 현대자동차그룹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김명희 원장이 운영모델마스터 부문과 DX리더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OVO는 프로젝트의 실행, 경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운영과 인력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아태지역 디지털 선구자(Digital Trailblazer) 부문을 수상했으며, 디지털 디스럽터 부문에서도 중국의 위닥터(WeDoctor)와 공동수상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IDC DX어워드는 아태지역 13개국에서 혁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고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올해는 2017년 대비 3배 증가한 총 600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공모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6개 업체가 DX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정보비전, 옴니경험 혁신, 디지털 디스럽터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다른 아태지역 국가들의 수상 프로젝트들과 경합을 벌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 팩토리 구현 작업을 가속화해 온 가운데, 스마트 태그 시스템 프로젝트, 운영 모델 마스터(Operating Model Master)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구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한 김명희 원장이 DX 리더(DX Leader) 부문에서 수상했다.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은 “아태지역 수상자들은 여러 분야에서 조직 전반에 걸쳐 복합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국IDC 기아자동차 디지털 변혁 신한금융투자 DX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뷰노

2018.10.26

한국IDC가 싱가포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IDC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DX 서밋)’에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이하 DX 어워드)의 아태지역 수상자를 발표했다. 총 13명의 수상자 중 현대자동차그룹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김명희 원장이 운영모델마스터 부문과 DX리더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인도네시아의 OVO는 프로젝트의 실행, 경험, 데이터 트랜스포메이션, 운영과 인력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아태지역 디지털 선구자(Digital Trailblazer) 부문을 수상했으며, 디지털 디스럽터 부문에서도 중국의 위닥터(WeDoctor)와 공동수상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IDC DX어워드는 아태지역 13개국에서 혁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성공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하고 기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올해는 2017년 대비 3배 증가한 총 600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공모했다. 한국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현대자동차그룹, LS산전, 기아자동차, 신한금융투자, 뷰노 등 6개 업체가 DX리더, 운영 모델 마스터, 정보비전, 옴니경험 혁신, 디지털 디스럽터 분야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다른 아태지역 국가들의 수상 프로젝트들과 경합을 벌였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 팩토리 구현 작업을 가속화해 온 가운데, 스마트 태그 시스템 프로젝트, 운영 모델 마스터(Operating Model Master)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구현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를 추진한 김명희 원장이 DX 리더(DX Leader) 부문에서 수상했다. IDC의 아태지역 리서치그룹 부사장 산드라 응은 “아태지역 수상자들은 여러 분야에서 조직 전반에 걸쳐 복합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잠재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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