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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IT 시장,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한국IDC 전망

올해 국내 IT 시장은 IT 시장 조사가 시작된 이래 닷컴붕괴와 금융위기 이후 세번째로 마이너스 성장률(-3.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 역시 마이너스 성장(-3.7%)이 예상되는 가운데, 처음으로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클라이언트 기반 제품 영역의 감소세가 이와같은 전체 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IDC(www.idckorea.com)는 ‘2014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2014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했다. 한국IDC는 경기 불확실성이 축소되면서 기업용 IT 시장은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제외한 전통적인 국내 IT 시장은 올해도 성장 정체(0.3%) 양상이 예상되지만, 2014년에는 2.6% 성장하며 20조 6,490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PC 영역(-3.5%)의 하락세가 완화되는 가운데 기업용 서버 시장(4.9%)의 회복이 예상되며, 서비스 시장(4.2%)도 다소간의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네트워크 장비 부문이 4% 성장하고 소프트웨어 시장(5.9%)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세부 영역 중 스토리지 시장이 가장 높은 7%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및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환경으로의 변화가 본격화되며, 이외 IT 분야에서는 성장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2014년에는 주요 업체간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 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

클라우드 스마트폰 한국IDC 2014

2013.12.12

올해 국내 IT 시장은 IT 시장 조사가 시작된 이래 닷컴붕괴와 금융위기 이후 세번째로 마이너스 성장률(-3.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 역시 마이너스 성장(-3.7%)이 예상되는 가운데, 처음으로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클라이언트 기반 제품 영역의 감소세가 이와같은 전체 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IDC(www.idckorea.com)는 ‘2014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에서 이같이 전망하고, 2014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했다. 한국IDC는 경기 불확실성이 축소되면서 기업용 IT 시장은 점차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제외한 전통적인 국내 IT 시장은 올해도 성장 정체(0.3%) 양상이 예상되지만, 2014년에는 2.6% 성장하며 20조 6,490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PC 영역(-3.5%)의 하락세가 완화되는 가운데 기업용 서버 시장(4.9%)의 회복이 예상되며, 서비스 시장(4.2%)도 다소간의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네트워크 장비 부문이 4% 성장하고 소프트웨어 시장(5.9%)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한편, 세부 영역 중 스토리지 시장이 가장 높은 7%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및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환경으로의 변화가 본격화되며, 이외 IT 분야에서는 성장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2014년에는 주요 업체간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 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

2013.12.12

한국IDC, 내년 국내 IT서비스 시장 4.2% 성장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3-2017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 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의 시장 위축세에서 제한적이나마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긴 했지만, 그 폭은 예상보다 좀 더 완만하게 나타났다. 또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지며 회복세가 제한적인 가운데 저성장 기조에 머물면서 2013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IDC는 신규 시스템 구축 수요보다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이나 IT환경 운영 모델의 고도화와 같은 IT 환경 트랜스포메이션에 초점을 맞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며, 2014년엔 경기 상승세가 바탕이 되며 회복세가 다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IDC 분석에 따르면, 2013년 대규모 물량 감소 영향으로 저성장세가 예상되는 국내 IT 서비스 시장 2013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운영 및 관리 부문에서는 상대적인 성장세를 지탱한 반면, 신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는 수요 둔화세가 지속되면서 전체 시장 측면에서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3.0%의 성장률로 3조 4,969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내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2%의 성장률로 회복세가 다소 확대되며 8조 93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됐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의 경우 전년도에서 해를 넘긴 공공 부문의 대형 사업들이 진행되면서 대규모 물량 감소는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전년 대비 4.6%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관측되며, 아웃소싱 부문은 기존 고객의 안정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클라우드, 보안 등을 기반으로 한 호스팅 서비스의 진화가 지속되면서 전년 대비 4.5%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한국IDC의 김경민 책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클라우드, 모빌리 티, 빅데이터, 소셜, 그리고 융복합 IT...

IT서비스 한국IDC 2014

2013.12.02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2013-2017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 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의 시장 위축세에서 제한적이나마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긴 했지만, 그 폭은 예상보다 좀 더 완만하게 나타났다. 또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지며 회복세가 제한적인 가운데 저성장 기조에 머물면서 2013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1%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IDC는 신규 시스템 구축 수요보다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이나 IT환경 운영 모델의 고도화와 같은 IT 환경 트랜스포메이션에 초점을 맞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며, 2014년엔 경기 상승세가 바탕이 되며 회복세가 다소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IDC 분석에 따르면, 2013년 대규모 물량 감소 영향으로 저성장세가 예상되는 국내 IT 서비스 시장 2013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운영 및 관리 부문에서는 상대적인 성장세를 지탱한 반면, 신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는 수요 둔화세가 지속되면서 전체 시장 측면에서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됐다. 이에 따라,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3.0%의 성장률로 3조 4,969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내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2%의 성장률로 회복세가 다소 확대되며 8조 93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됐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의 경우 전년도에서 해를 넘긴 공공 부문의 대형 사업들이 진행되면서 대규모 물량 감소는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전년 대비 4.6%로 회복세가 가시화될 것으로 관측되며, 아웃소싱 부문은 기존 고객의 안정적인 물량을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클라우드, 보안 등을 기반으로 한 호스팅 서비스의 진화가 지속되면서 전년 대비 4.5%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한국IDC의 김경민 책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클라우드, 모빌리 티, 빅데이터, 소셜, 그리고 융복합 IT...

2013.12.02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13.1%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발표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성장한 2408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은행의 데이터센터 이전 및 e금융 인프라 재구축, 카드사 차세대 사업과 주요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가 시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금융, 통신 부문 대형 수요처의 주시스템 수요가 시장을 견인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드레인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 효율 및 관리 편이를 이점으로 SMB 및 지사(ROBO)의 최초 스토리지 수요를 흡수해온 iSCSI SAN의 경우,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과 함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NAS는 비정형 데이터 관리나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백업, 가상 환경 등 확장성을 요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중심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금감원의 보안 지침이 강화되고 원격지 소산 규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주요 금융기관들이 장기 아카이빙 용도의 노후 테이프 인프라 교체와 개선에 투자하고 있다”며, “복구 SLA가 강화되고 가상 환경의 데이터 보호 복구 방안이 중요해지면서 재해 복구 체계의 전반적인 재설계를 통해 디스크 백업 기반의 백업 인프라 고도화도 동시에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테이프 및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시장에 대해 IDC는 보험/카드사 및 제조, 물류, 유통 대기업을 중심으로 BYOD, 빅데이터와 관련한 신규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업계는 관련 애플리케이션 에 최적화된 통합 인프라로 시장 접근력을 높일 것으로 보았다. 올해 연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9.5% 성장하며 5000억원을...

스토리지 한국IDC

2013.11.11

한국IDC(www.idckorea.com)가 발표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성장한 2408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은행의 데이터센터 이전 및 e금융 인프라 재구축, 카드사 차세대 사업과 주요 통신업체의 BIT 프로젝트가 시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금융, 통신 부문 대형 수요처의 주시스템 수요가 시장을 견인함에 따라 하이엔드, 미드레인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 효율 및 관리 편이를 이점으로 SMB 및 지사(ROBO)의 최초 스토리지 수요를 흡수해온 iSCSI SAN의 경우,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위축과 함께 성장세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NAS는 비정형 데이터 관리나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백업, 가상 환경 등 확장성을 요하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중심으로 시장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금감원의 보안 지침이 강화되고 원격지 소산 규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주요 금융기관들이 장기 아카이빙 용도의 노후 테이프 인프라 교체와 개선에 투자하고 있다”며, “복구 SLA가 강화되고 가상 환경의 데이터 보호 복구 방안이 중요해지면서 재해 복구 체계의 전반적인 재설계를 통해 디스크 백업 기반의 백업 인프라 고도화도 동시에 진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테이프 및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시장에 대해 IDC는 보험/카드사 및 제조, 물류, 유통 대기업을 중심으로 BYOD, 빅데이터와 관련한 신규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업계는 관련 애플리케이션 에 최적화된 통합 인프라로 시장 접근력을 높일 것으로 보았다. 올해 연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9.5% 성장하며 5000억원을...

2013.11.11

한국IDC, 11월 5일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로드쇼’ 개최

한국IDC(www.idckorea.com)가 글로벌 전문 연구원들을 초청해 11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PC 및 태블릿, 스마트폰 시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DC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로드쇼 2014(IDC Smart Connected Device Roadshow 2014: The Evolving Device Landscape)는 서울, 도쿄, 타이페이에서 로드쇼 형식의 세미나로,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을 짚어보고 향후 전망 등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IDC에서 클라이언트 및 디스플레이(Clients and Displays) 연구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 시장도 많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IDC의 최근 분석에 의하면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한 전세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2013년 전년대비 27.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도넬 부사장은 “전세계 PC 시장 출하량은 올해 9.7% 하락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 4분기에 태블릿 출하량이 처음으로 PC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오는 2015년에는 연간 기준으로도 태블릿 출하량이 PC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태블릿 시장이 PC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지만 IDC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실제 시장 상황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국IDC는 이번 세미나에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개별 시장에 대한 분석 뿐 아니라, 이들 디바이스간의 상호작용이 각각의 디바이스를 어떻게 지속적으로 진화 시키는지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한국IDC 로드쇼

2013.11.01

한국IDC(www.idckorea.com)가 글로벌 전문 연구원들을 초청해 11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PC 및 태블릿, 스마트폰 시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DC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로드쇼 2014(IDC Smart Connected Device Roadshow 2014: The Evolving Device Landscape)는 서울, 도쿄, 타이페이에서 로드쇼 형식의 세미나로, 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포함하는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 현황을 짚어보고 향후 전망 등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IDC에서 클라이언트 및 디스플레이(Clients and Displays) 연구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밥 오도넬 프로그램 부사장은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디바이스 시장도 많은 변화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IDC의 최근 분석에 의하면 PC, 스마트폰, 태블릿을 포함한 전세계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은 2013년 전년대비 27.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오도넬 부사장은 “전세계 PC 시장 출하량은 올해 9.7% 하락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 4분기에 태블릿 출하량이 처음으로 PC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오는 2015년에는 연간 기준으로도 태블릿 출하량이 PC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태블릿 시장이 PC시장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지만 IDC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실제 시장 상황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국IDC는 이번 세미나에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개별 시장에 대한 분석 뿐 아니라, 이들 디바이스간의 상호작용이 각각의 디바이스를 어떻게 지속적으로 진화 시키는지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11.01

한국IDC, 국내 UC&C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10%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UC&C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서 2013년 국내 UC&C(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시장은 전년대비 12% 성장한 3467억원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기존 전통적인 PSTN 망의 교체 수요와 더불어 스마트폰을 통한 UC&C 사용과 원격화상회의 사용 빈도가 증가하면서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10.3%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UC&C 시장은 플랫폼 영역의 IP폰, IP PBX, 이메일과 고객 서비스 영역의 컨택센터, 그리고 기업 협업 영역의 비디오 컨퍼런싱,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인스턴트 메시징(IM), 모빌리티, 팀협업, 통합 메시징(UM), 웹 및 보이스 컨퍼런싱 등이 포함된다. 기존 전통적인 A/D 폰과 PBX/Key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새정부 출범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조직 개편으로 올해 상반기 성장이 다소 지체됐던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은 세종시 정부청사와 관련한 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이와 더불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원격진료 관련 법제화도 향후 국내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기업의 성공적인 UC&C 도입은 물리적인 인프라 구축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있어서 직원들의 UC&C의 거부감 없는 사용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돼야 UC&C의 성공적인 도입이라 할 수 있다”며, 임원진의 적극적인 활용이 빠른 정착을 이끌고 성공적인 UC&C 도입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기업들의...

한국IDC UC&C

2013.10.10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UC&C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서 2013년 국내 UC&C(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시장은 전년대비 12% 성장한 3467억원 규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장기적으로는 기존 전통적인 PSTN 망의 교체 수요와 더불어 스마트폰을 통한 UC&C 사용과 원격화상회의 사용 빈도가 증가하면서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10.3%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UC&C 시장은 플랫폼 영역의 IP폰, IP PBX, 이메일과 고객 서비스 영역의 컨택센터, 그리고 기업 협업 영역의 비디오 컨퍼런싱,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 인스턴트 메시징(IM), 모빌리티, 팀협업, 통합 메시징(UM), 웹 및 보이스 컨퍼런싱 등이 포함된다. 기존 전통적인 A/D 폰과 PBX/Key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새정부 출범과 미래창조과학부의 조직 개편으로 올해 상반기 성장이 다소 지체됐던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은 세종시 정부청사와 관련한 기관의 지방 이전 계획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된다”며, “이와 더불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원격진료 관련 법제화도 향후 국내 비디오 컨퍼런싱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기업의 성공적인 UC&C 도입은 물리적인 인프라 구축 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 있어서 직원들의 UC&C의 거부감 없는 사용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돼야 UC&C의 성공적인 도입이라 할 수 있다”며, 임원진의 적극적인 활용이 빠른 정착을 이끌고 성공적인 UC&C 도입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기업들의...

2013.10.10

한국IDC, ‘CIO 서밋 2013’ 컨퍼런스 개최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CIO 서밋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의 시대 CIO 역할(Being a CIO in the New Business World of Tech+ Transformation)’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3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린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또한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기술 산업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CIO의 역할 및 IT 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요구되는 스킬셋, 나아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IT 혁신 방안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레노버, 슈나이더 일렉트릭, 비됴, 팔로알토 네트웍스, HP, 동부제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빅데이터/분석 및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기술이 전례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으며, ICT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이끌고 있다”라며, “이러한 기술들은 CIO가 구현해야 하는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내 IT의 역할과 IT 부서의 업무 및 책임, 그리고 CIO와 IT 담당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킬셋에 대해 근본 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텐슨 수석은 “CIO의 업무에 있어 지난 몇 년간 얘기되어온 주문 중 하나는 ‘CIO의 변화’와 더불어 ‘비즈니스와 IT의 관련성 증가’였는데, IDC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3년 미국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의 56%가 사업부 (LOB)와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며, “아태지역 여러 국가에서도 이 비율은 점차 ...

한국IDC CIO 서밋

2013.08.29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CIO 서밋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변화의 시대 CIO 역할(Being a CIO in the New Business World of Tech+ Transformation)’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3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린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또한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기술 산업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CIO의 역할 및 IT 담당자들에게 새롭게 요구되는 스킬셋, 나아가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IT 혁신 방안들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레노버, 슈나이더 일렉트릭, 비됴, 팔로알토 네트웍스, HP, 동부제철,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빅데이터/분석 및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기술이 전례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솔루션을 창출하고 있으며, ICT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이끌고 있다”라며, “이러한 기술들은 CIO가 구현해야 하는 테크놀로지 솔루션을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기업내 IT의 역할과 IT 부서의 업무 및 책임, 그리고 CIO와 IT 담당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킬셋에 대해 근본 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텐슨 수석은 “CIO의 업무에 있어 지난 몇 년간 얘기되어온 주문 중 하나는 ‘CIO의 변화’와 더불어 ‘비즈니스와 IT의 관련성 증가’였는데, IDC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2013년 미국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기술 프로젝트의 56%가 사업부 (LOB)와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며, “아태지역 여러 국가에서도 이 비율은 점차 ...

2013.08.29

한국IDC, "올해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3000만대 상회"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lient Device Market Analysis & Forecast, 2012-2017')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합친 시장)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 성장한 2,978만 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 규모는 23조 7,637억 원에 이르며 전년 대비 1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사용 빈도와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PC와, 사용 목적과 활용도 측면에서 스마트폰과 큰 차별화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태블릿 출하량의 경우, 전년 대비 각각 14.0%, 10.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체 시장의 76.5%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LTE 서비스의 활성화와 더불어 대화면 제품들의 판매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며 7.4% 성장했다. 출하량 대비 높은 매출액 성장은 고가의 고사양, 대화면 프리미엄 제품이 주를 이룬 스마트폰 시장 매출이 20.7%나 성장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한국IDC는 분석했다.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이 글로벌 주요 국가들에 비해 3~4년 정도 늦게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였으나, 2010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대중화를 이룸으로써 만 3년 만에 대부분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거의 정점에 다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IT 컨슈머라이제이션 및 BYOD와 같은 IT 시장의 주요 트랜드가 클라이언트와 연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개별 디바이스간의 경쟁구도 변화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시장의 가장 큰 축인 스마트폰이 교체 수요를 통해 1~2%대의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통적인 PC 부문과 차별화에 어려움을 겪...

한국IDC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2013.08.14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lient Device Market Analysis & Forecast, 2012-2017')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PC, 태블릿, 스마트폰을 합친 시장)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 성장한 2,978만 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 규모는 23조 7,637억 원에 이르며 전년 대비 1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사용 빈도와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PC와, 사용 목적과 활용도 측면에서 스마트폰과 큰 차별화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태블릿 출하량의 경우, 전년 대비 각각 14.0%, 10.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체 시장의 76.5%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LTE 서비스의 활성화와 더불어 대화면 제품들의 판매가 상대적으로 증가하며 7.4% 성장했다. 출하량 대비 높은 매출액 성장은 고가의 고사양, 대화면 프리미엄 제품이 주를 이룬 스마트폰 시장 매출이 20.7%나 성장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한국IDC는 분석했다. 국내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이 글로벌 주요 국가들에 비해 3~4년 정도 늦게 형성되며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였으나, 2010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대중화를 이룸으로써 만 3년 만에 대부분의 휴대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거의 정점에 다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국IDC는 설명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IT 컨슈머라이제이션 및 BYOD와 같은 IT 시장의 주요 트랜드가 클라이언트와 연계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개별 디바이스간의 경쟁구도 변화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시장의 가장 큰 축인 스마트폰이 교체 수요를 통해 1~2%대의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통적인 PC 부문과 차별화에 어려움을 겪...

2013.08.14

한국IDC, 국내 통신 서비스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0.1%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ommunication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통신 서비스 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30조 1239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0.1%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30조 243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동통신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한국IDC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최근 정보통신영역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들이 진행되면서 통신업체 및 유관서비스, 그리고 솔루션공급업체 간의 상호연계가 중요시되고 있으며, 모바일 데이터 중심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미 지난해 전체 이동통신 서비스 매출규모 중 데이터 부문이 과반이 넘는 52.8%의 비중을 차지, 최초로 모바일 음성서비스 시장을 앞질렀다”고 설명했다. 유선 통신서비스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LTE와 기가 Wi-Fi와 같은 고대역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IP 기반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기업의 업무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통신업체들이 기업용 모바일앱과 UC&C(Unified Communication & Collaboration)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편, 소셜 네트워킹 활용이 기업의 브랜딩 및 마케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된 ‘Korea Communication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 A...

한국IDC 통신 서비스

2013.07.04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ommunication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통신 서비스 시장은 전년대비 1.9% 성장한 30조 1239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0.1%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30조 243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동통신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한국IDC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최근 정보통신영역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들이 진행되면서 통신업체 및 유관서비스, 그리고 솔루션공급업체 간의 상호연계가 중요시되고 있으며, 모바일 데이터 중심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 플랫폼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미 지난해 전체 이동통신 서비스 매출규모 중 데이터 부문이 과반이 넘는 52.8%의 비중을 차지, 최초로 모바일 음성서비스 시장을 앞질렀다”고 설명했다. 유선 통신서비스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LTE와 기가 Wi-Fi와 같은 고대역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IP 기반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기업의 업무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며, “통신업체들이 기업용 모바일앱과 UC&C(Unified Communication & Collaboration)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편, 소셜 네트워킹 활용이 기업의 브랜딩 및 마케팅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은 이미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된 ‘Korea Communication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 A...

2013.07.04

한국IDC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8.2% 성장"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한국 ERP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 2013-2017: 2012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2011년 대비 8.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383억원(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1% 성장하며 1473억원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6.8%의 성장을 통해 2017년에 1923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회복과 특정 산업에서의 투자 증가에 힘입어 2011년(6.6%)에 비해 다소 높은 시장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자/전기,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을 비롯한 제조 시장을 중심으로 ERP 고도화 수요가 형성됐고, 통신 시장에서는 계열사 통합을 위한 대규모 차세대 ERP 구축 사업을 통해 전체 ERP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IDC는 밝혔다. 중소 규모 시장에서는 SaaS 기반 ERP 솔루션 출시를 통해 업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일부 ERP 업체는 이러한 SaaS 기반 ERP 시장에서 대형 통신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파트너인 통신 서비스 업체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영업망을 이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재무, 물류, 생산 등에 적용되었던 기존 ERP 시스템의 고도화 및 재구축이 지속적인 ERP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거 ERP 적용이 활발하지 않았던 산업군에도 활발하게 ERP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모바일 환경에서 접근하는 ERP 사용자의 증가도 ERP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ciokr@idg.co.kr

ERP 한국IDC

2013.06.12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한국 ERP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 2013-2017: 2012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2011년 대비 8.2%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383억원(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기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1% 성장하며 1473억원대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6.8%의 성장을 통해 2017년에 1923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회복과 특정 산업에서의 투자 증가에 힘입어 2011년(6.6%)에 비해 다소 높은 시장 성장률을 기록했다. 전자/전기,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을 비롯한 제조 시장을 중심으로 ERP 고도화 수요가 형성됐고, 통신 시장에서는 계열사 통합을 위한 대규모 차세대 ERP 구축 사업을 통해 전체 ERP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IDC는 밝혔다. 중소 규모 시장에서는 SaaS 기반 ERP 솔루션 출시를 통해 업체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일부 ERP 업체는 이러한 SaaS 기반 ERP 시장에서 대형 통신 서비스 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파트너인 통신 서비스 업체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영업망을 이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재무, 물류, 생산 등에 적용되었던 기존 ERP 시스템의 고도화 및 재구축이 지속적인 ERP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과거 ERP 적용이 활발하지 않았던 산업군에도 활발하게 ERP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모바일 환경에서 접근하는 ERP 사용자의 증가도 ERP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ciokr@idg.co.kr

2013.06.12

한국IDC, ‘IT 디렉션 2013 컨퍼런스' 개최

한국IDC가 5월 1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T 디렉션 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렉션(Directions) 컨퍼런스는 IDC가 지난 49년간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해온 연례 컨퍼런스로, IT 및 통신, 컨수머 테크놀로지 산업의 주요 이슈와 미래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IDC는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IDC의 글로벌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 및 한국IDC 분야별 전문 애널리스트가 참여해 ‘제3의 플랫폼’을 주제로 시장 트렌드를 조망해 보고 다양한 분석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IDC 장순열 상무는 “IDC는 이미 수년전 부터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소셜 기술에 기반한 ‘제3의 플랫폼’(the 3rd Platform) 마켓플레이스를 예견하고 이에 대해 분석해 오고 있다”며, “제3의 플랫폼은 실제 과도기를 지나 현재 IT 산업의 지배적 플랫폼으로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장상무는 “제3의 플랫폼 기술 및 솔루션은 현재 IT 지출의 22%를 차지하고 있지만,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산업 성장의 약 90%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IT 디렉션 2013 컨퍼런스' 개최

2013.05.07

한국IDC가 5월 15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IT 디렉션 201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렉션(Directions) 컨퍼런스는 IDC가 지난 49년간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해온 연례 컨퍼런스로, IT 및 통신, 컨수머 테크놀로지 산업의 주요 이슈와 미래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라고 IDC는 설명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IDC의 글로벌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 및 한국IDC 분야별 전문 애널리스트가 참여해 ‘제3의 플랫폼’을 주제로 시장 트렌드를 조망해 보고 다양한 분석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IDC 장순열 상무는 “IDC는 이미 수년전 부터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소셜 기술에 기반한 ‘제3의 플랫폼’(the 3rd Platform) 마켓플레이스를 예견하고 이에 대해 분석해 오고 있다”며, “제3의 플랫폼은 실제 과도기를 지나 현재 IT 산업의 지배적 플랫폼으로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장상무는 “제3의 플랫폼 기술 및 솔루션은 현재 IT 지출의 22%를 차지하고 있지만,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산업 성장의 약 90%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5.07

한국IDC, 올해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4.5% 성장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2013-2017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4,603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용량 수요는 26.9% 증가한 269 페타바이트(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증감 추이를 보면, 제조, 유통 및 SMB가 저조했던 반면, 통신, 공공 및 서비스 부문 수요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구도를 보면, 대표적인 글로벌 시스템 업체들의 부진 속에 스토리지 전문 업체들이 시장 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며 선전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HP, IBM, 델 등 글로벌 서버 벤더들은 컨버지드 인프라의 전사 전략 하에 인수합병 등 스토리지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사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합, 재정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가운데 스토리지 전문 벤더들의 선전은 오히려 최근의 국내 시장 상황에 기인한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대외 경기 여건의 악화로 중견 중소 기업 시장은 급격히 위축된 반면, 스토리지 구매의 서버 동반 비율이 낮고 상대적으로 윈백이 쉽지 않은 금융, 통신권의 대형 수요처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되면서 주요 은행 및 통신업체의 핵심 업무 시스템 시장을 선점한 이들에게 유리하게 전개된 것을 주된 배경으로 지적했다. 향후 인프라 시장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환경으로의 전환 및 기업 빅데이터의 분석 관리 이슈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스토리지 부문에서도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가상화 백업 복구, 플래시 스토리지,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2013년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에 비해 4.5% 증가한 4,812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6.4%의 매출 성장을 나타내면서 2017년에 6,286억원 규...

한국IDC 디스크 스토리지

2013.04.29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2013-2017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대비 11.6% 증가한 4,603억원 규모를 형성했으며 용량 수요는 26.9% 증가한 269 페타바이트(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증감 추이를 보면, 제조, 유통 및 SMB가 저조했던 반면, 통신, 공공 및 서비스 부문 수요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구도를 보면, 대표적인 글로벌 시스템 업체들의 부진 속에 스토리지 전문 업체들이 시장 평균 성장률을 상회하며 선전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HP, IBM, 델 등 글로벌 서버 벤더들은 컨버지드 인프라의 전사 전략 하에 인수합병 등 스토리지 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며, 전사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합, 재정비하는 과정에 있다”고 전제하고, 이러한 가운데 스토리지 전문 벤더들의 선전은 오히려 최근의 국내 시장 상황에 기인한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대외 경기 여건의 악화로 중견 중소 기업 시장은 급격히 위축된 반면, 스토리지 구매의 서버 동반 비율이 낮고 상대적으로 윈백이 쉽지 않은 금융, 통신권의 대형 수요처를 중심으로 시장이 전개되면서 주요 은행 및 통신업체의 핵심 업무 시스템 시장을 선점한 이들에게 유리하게 전개된 것을 주된 배경으로 지적했다. 향후 인프라 시장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환경으로의 전환 및 기업 빅데이터의 분석 관리 이슈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스토리지 부문에서도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가상화 백업 복구, 플래시 스토리지, 빅데이터 어플라이언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IDC는 보았다. 2013년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에 비해 4.5% 증가한 4,812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6.4%의 매출 성장을 나타내면서 2017년에 6,286억원 규...

2013.04.29

“2012년 국내 BA 소프트웨어 시장 3120억원 규모”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한국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A)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2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2012년 국내 BA 소프트웨어 시장은 3120억원 규모를 형성, 전년대비 8.6%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빅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형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시장과 저장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BI 도구 시장도 함께 성장함에 따라 전체 BA 시장은 2016년까지 연평균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457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국내 BA 소프트웨어 시장을 세부 영역별로 살펴보면, BI(Business Intelligence) 도구 영역이 6.9% 성장한 1010억원 시장을 형성했고, 성능 관리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Performance management and analytic applications) 영역은 5.9% 성장한 53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시장은 가장 높은 10.6%의 성장률로 158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의 크기, 속도, 다양성이 달라지면서 기존 분석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과 개선된 성능이 요구되고 있다”며, “BA 소프트웨어가 시스템 측면에서는 분석 속도를 개선하고 대용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사용자 측면에서는 IT 담당자의 도움 없이 현업 담당자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셀프 서비스 분석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IDC의 빅데이터 분석 성숙도 모델(Big Data and Analytics Maturity Model)은 단계별로 임시(Ad hoc)...

한국IDC BA

2013.04.10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한국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A)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2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2012년 국내 BA 소프트웨어 시장은 3120억원 규모를 형성, 전년대비 8.6%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빅데이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형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시장과 저장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한 BI 도구 시장도 함께 성장함에 따라 전체 BA 시장은 2016년까지 연평균 9.7%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457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국내 BA 소프트웨어 시장을 세부 영역별로 살펴보면, BI(Business Intelligence) 도구 영역이 6.9% 성장한 1010억원 시장을 형성했고, 성능 관리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Performance management and analytic applications) 영역은 5.9% 성장한 53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웨어하우스 플랫폼 시장은 가장 높은 10.6%의 성장률로 1580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의 크기, 속도, 다양성이 달라지면서 기존 분석 소프트웨어에 새로운 기능과 개선된 성능이 요구되고 있다”며, “BA 소프트웨어가 시스템 측면에서는 분석 속도를 개선하고 대용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사용자 측면에서는 IT 담당자의 도움 없이 현업 담당자가 직접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도록 셀프 서비스 분석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상혁 책임연구원은 “IDC의 빅데이터 분석 성숙도 모델(Big Data and Analytics Maturity Model)은 단계별로 임시(Ad hoc)...

2013.04.10

한국IDC,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3.5%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한국IDC 네트워크 장비

2013.04.04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2013.04.04

"국내 기업 모빌리티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4.7%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Enterprise Mobility Market Dynamics, 2012 & Beyond')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은 전년대비 5.4% 성장한 6조104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7%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 7조6676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이영소 선임연구원은 “투자 여력이 있는 주요 대기업 및 계열사와 정부 주도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도입이 서서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의 우선적 고려 조건인 전반적인 인프라 영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별 혹은 기업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업 솔루션 풀(Pool)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 보유 공급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여력이 있는 대기업을 비롯한 선두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도입사례 분석후 레퍼런스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에 따라 2013년을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의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현장 테스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우선적으로 투자가 예견되는 산업분야에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 신규 잠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연관사업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구성하는 요소별 공급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업 플랫폼 수준으로까지 완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에서 BYOD(Bring Your Own ...

모빌리티 한국IDC

2013.03.20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Enterprise Mobility Market Dynamics, 2012 & Beyond')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은 전년대비 5.4% 성장한 6조104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7%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 7조6676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이영소 선임연구원은 “투자 여력이 있는 주요 대기업 및 계열사와 정부 주도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도입이 서서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의 우선적 고려 조건인 전반적인 인프라 영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별 혹은 기업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업 솔루션 풀(Pool)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 보유 공급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여력이 있는 대기업을 비롯한 선두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도입사례 분석후 레퍼런스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에 따라 2013년을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의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현장 테스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우선적으로 투자가 예견되는 산업분야에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 신규 잠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연관사업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구성하는 요소별 공급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업 플랫폼 수준으로까지 완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에서 BYOD(Bring Your Own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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