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idc

한국IDC,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 전년대비 49%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태블릿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태블릿 출하량은 187만대로 전년의 126만대에 비해 4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달리 국내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기대만큼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해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이 전년대비 10.1%의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 하에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태블릿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 7에 이어 삼성전자의 8인치 신제품 출시로 국내 태블릿 시장은 핸디한 사이즈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업체와 연계해 판매되는 셀룰러 모델이 시장의 중심이었던 초기 태블릿 시장과 달리,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추가적인 통신비 지출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과의 차별적 활용에 따라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 전체의 7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애리 선임연구원은 “기존 태블릿 시장의 주류 외에도 넥서스7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중저가 모델이 소비자들의 지불용의를 만족시키는 가격으로 맞춰지는 한편, 윈도우 기반 태블릿의 정체성이 강화되어 PC의 성능을 구현하고 활용될 수 있는 하이엔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보다 다채로운 니즈와 활용에 적합한 제품들로 선택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스마트폰이 패블릿과 풀HD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음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예산이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태블릿 시장 성장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태블릿

2013.02.28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태블릿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태블릿 출하량은 187만대로 전년의 126만대에 비해 4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달리 국내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기대만큼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해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이 전년대비 10.1%의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 하에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태블릿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 7에 이어 삼성전자의 8인치 신제품 출시로 국내 태블릿 시장은 핸디한 사이즈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업체와 연계해 판매되는 셀룰러 모델이 시장의 중심이었던 초기 태블릿 시장과 달리,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추가적인 통신비 지출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과의 차별적 활용에 따라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 전체의 7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애리 선임연구원은 “기존 태블릿 시장의 주류 외에도 넥서스7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중저가 모델이 소비자들의 지불용의를 만족시키는 가격으로 맞춰지는 한편, 윈도우 기반 태블릿의 정체성이 강화되어 PC의 성능을 구현하고 활용될 수 있는 하이엔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보다 다채로운 니즈와 활용에 적합한 제품들로 선택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스마트폰이 패블릿과 풀HD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음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예산이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태블릿 시장 성장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2.28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 18% 감소"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PC 출하량

2013.02.26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2.26

한국IDC,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27%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3-2017’)에 따르면, 국내 전체 서버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지만, 클라우드 서버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27%의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또한 서버 시장 매출에서 클라우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5.2%에서 2016년에는 11.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부터 클라우드 형식과 유사한 IT 솔루션은 이미 존재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심 및 도입의 증가는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부터 제기된 비용 절감과 IT 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직접 설치해야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현재의 모바일 근무 환경에서의 다양한 장비를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클라우드 환경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하는 SaaS 형태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PaaS 형태보다는 서버,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제공하는 IaaS 형태의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IDC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약 10% 정도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중이거나 도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도입 관심도 조사에서는 매출 3,000억원 이상의 대기업이 SMB에 비해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C에서 서버부문 연구를 담당하는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인프라 서비스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이 점차 성숙되고 ...

클라우드 한국IDC

2013.02.0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3-2017’)에 따르면, 국내 전체 서버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지만, 클라우드 서버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27%의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또한 서버 시장 매출에서 클라우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5.2%에서 2016년에는 11.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부터 클라우드 형식과 유사한 IT 솔루션은 이미 존재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심 및 도입의 증가는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부터 제기된 비용 절감과 IT 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직접 설치해야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현재의 모바일 근무 환경에서의 다양한 장비를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클라우드 환경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하는 SaaS 형태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PaaS 형태보다는 서버,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제공하는 IaaS 형태의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IDC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약 10% 정도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중이거나 도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도입 관심도 조사에서는 매출 3,000억원 이상의 대기업이 SMB에 비해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C에서 서버부문 연구를 담당하는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인프라 서비스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이 점차 성숙되고 ...

2013.02.06

"국내 DBMS 시장, 올해 7.5% 성장한 5200억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DBMS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424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7.6% 성장한 4,840억원대의 규모가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워크로드외에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 및 데이터웨어하우스 고도화를 위한 DBMS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윈백 활동이나 국내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이중, DW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비즈니스 목적별로 최적화시켜 제공하는 시장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빠른 처리속도, 짧은 도입기간, 관리 용이성 등의 장점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의 경우 기업의 인식부족, 성공사례 및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아직 시장 초기 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DBMS나 분석 전문 업체, 통신업체, IT 서비스 업체들이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이나 정부의 빅데이터 활용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빅데이터나 이의 분석 결과를 상업용으로 판매하려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윈백의 경우 DB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쉽지 않고 가격 할인율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한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미래 매출원 확보 차원에서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비핵심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경쟁사 제품의 우선적인 교체를 통해 윈백 영역을 핵심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많이 구사되고 있으며, 경쟁사의 제품 특성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거나 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능 및 가격이 제안되고 있다. 한국IDC에서 DBMS 시장 분석을 담당...

DBMS 한국IDC

2013.01.17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DBMS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424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7.6% 성장한 4,840억원대의 규모가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워크로드외에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 및 데이터웨어하우스 고도화를 위한 DBMS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윈백 활동이나 국내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이중, DW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비즈니스 목적별로 최적화시켜 제공하는 시장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빠른 처리속도, 짧은 도입기간, 관리 용이성 등의 장점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의 경우 기업의 인식부족, 성공사례 및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아직 시장 초기 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DBMS나 분석 전문 업체, 통신업체, IT 서비스 업체들이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이나 정부의 빅데이터 활용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빅데이터나 이의 분석 결과를 상업용으로 판매하려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윈백의 경우 DB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쉽지 않고 가격 할인율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한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미래 매출원 확보 차원에서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비핵심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경쟁사 제품의 우선적인 교체를 통해 윈백 영역을 핵심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많이 구사되고 있으며, 경쟁사의 제품 특성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거나 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능 및 가격이 제안되고 있다. 한국IDC에서 DBMS 시장 분석을 담당...

2013.01.17

한국IDC,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4% 성장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VoIP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1-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9.7% 상승하여 240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4%로 성장해 2016년에는 약 28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업용 VoIP 장비는 VoIP 폰과 PBX를 포함한다. PBX는 기존 하이브리드 IP PBX와 퓨어(Pure) IP PBX로 분류되며, 하이브리드 IP-PBX는 아날로그/디지털라인의 매출을 제외한 IP라인 매출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VoIP 장비시장의 매출 기준은 최종 판매가가 아닌, 제조사 공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네트워크의 All-IP화에 따른 운영비 절감 및 관리용이성, 확장성과 같은 장점으로 인해 VoIP가 많은 기관에서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PSTN 방식의 유선전화에서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PSTN에 비해 통화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자간 통화나 녹취와 같은 다양한 기능도 제공돼 향후에도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IDC의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2011년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생태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해로 본다면, 2012년은 LTE가 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라 할수 있다”며, 이처럼 점차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생태계를 중심으로 ICT 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는 현재까지 PSTN에서 VoIP로의 전환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하드웨어에 해당하는 유선 전화기가 데스크에서 사라질수 있다는 관점을 수용하기는 쉽지 않을 ...

한국IDC VoIP

2013.01.09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VoIP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1-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9.7% 상승하여 240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4%로 성장해 2016년에는 약 28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업용 VoIP 장비는 VoIP 폰과 PBX를 포함한다. PBX는 기존 하이브리드 IP PBX와 퓨어(Pure) IP PBX로 분류되며, 하이브리드 IP-PBX는 아날로그/디지털라인의 매출을 제외한 IP라인 매출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VoIP 장비시장의 매출 기준은 최종 판매가가 아닌, 제조사 공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네트워크의 All-IP화에 따른 운영비 절감 및 관리용이성, 확장성과 같은 장점으로 인해 VoIP가 많은 기관에서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PSTN 방식의 유선전화에서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PSTN에 비해 통화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자간 통화나 녹취와 같은 다양한 기능도 제공돼 향후에도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IDC의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2011년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생태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해로 본다면, 2012년은 LTE가 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라 할수 있다”며, 이처럼 점차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생태계를 중심으로 ICT 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는 현재까지 PSTN에서 VoIP로의 전환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하드웨어에 해당하는 유선 전화기가 데스크에서 사라질수 있다는 관점을 수용하기는 쉽지 않을 ...

2013.01.09

“올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 15.8%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2012년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내장/외장형을 모두 포함한 전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성장한 1609억원 규모이며, 그 중 외장형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1217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약 5%의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 결과임을 고려하더라도, 외장형 스토리지 용량 수요만 36.4% 확대되며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통신업체 차세대 및 업무지원 시스템 고도화, 일부 은행 및 보험사의 e금융 차세대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과 시군구 연계시스템 통합 및 교육정보화 사업 등 공공 수요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징적인 것은 미드레인지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5.9%로 대폭 증가했는데, 그 배경에는 최근 다수 업체가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니파이드 스토리지가 x86 기반 가상화 환경에서의 확장성과 관리 편이를 장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지난해 부터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스마트워크 및 VDI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빅데이터 관리 니즈가 확대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동반 상승한 것”이라며, “그러나 수요가 소수 대기업군에 집중되면서 대규모 계약에 따른 디스카운트 효과로 마진을 보전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업계는 솔루션 중심의 차별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며, 향후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하여 스토리지 자동 계층화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객체 스토리지 기술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내년도 대외 경기 전망 역시 부정적인 가운데 IT 투자 위축세가 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스토리지 시장 역시 이러한 영향에서 무관할 수는...

한국IDC 디스크

2012.12.17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2012년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내장/외장형을 모두 포함한 전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성장한 1609억원 규모이며, 그 중 외장형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1217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약 5%의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 결과임을 고려하더라도, 외장형 스토리지 용량 수요만 36.4% 확대되며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통신업체 차세대 및 업무지원 시스템 고도화, 일부 은행 및 보험사의 e금융 차세대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과 시군구 연계시스템 통합 및 교육정보화 사업 등 공공 수요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징적인 것은 미드레인지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5.9%로 대폭 증가했는데, 그 배경에는 최근 다수 업체가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니파이드 스토리지가 x86 기반 가상화 환경에서의 확장성과 관리 편이를 장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지난해 부터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스마트워크 및 VDI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빅데이터 관리 니즈가 확대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동반 상승한 것”이라며, “그러나 수요가 소수 대기업군에 집중되면서 대규모 계약에 따른 디스카운트 효과로 마진을 보전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업계는 솔루션 중심의 차별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며, 향후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하여 스토리지 자동 계층화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객체 스토리지 기술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내년도 대외 경기 전망 역시 부정적인 가운데 IT 투자 위축세가 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스토리지 시장 역시 이러한 영향에서 무관할 수는...

2012.12.17

한국IDC,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전망 발표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을 소개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지난 몇년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IT 산업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제3의 플랫폼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IDC는 2013년부터 2020년 까지 이 기술들이 전세계  IT 시장 성장의 약 9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전세계 IT 지출(IT Spending)은 2012년 대비 5.7% 성장하며 2조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가장 큰 분야는 역시 스마트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기) 부문으로 2013년에도 20% 가까이 성장하며 전체 IT 시장 성장의 약 57%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를 제외할 경우, IT 시장 성장은 2.9%에 머물 전망이다. 이외 주요 분야인 전세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지출은 각각 6%와 4%의 성장이 예상된다. 2013년에는 PC 및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가 선정한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은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IT 시장 성장세 둔화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

IT 한국IDC

2012.12.13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을 소개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지난 몇년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IT 산업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제3의 플랫폼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IDC는 2013년부터 2020년 까지 이 기술들이 전세계  IT 시장 성장의 약 9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전세계 IT 지출(IT Spending)은 2012년 대비 5.7% 성장하며 2조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가장 큰 분야는 역시 스마트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기) 부문으로 2013년에도 20% 가까이 성장하며 전체 IT 시장 성장의 약 57%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를 제외할 경우, IT 시장 성장은 2.9%에 머물 전망이다. 이외 주요 분야인 전세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지출은 각각 6%와 4%의 성장이 예상된다. 2013년에는 PC 및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가 선정한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은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IT 시장 성장세 둔화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

2012.12.13

한국IDC, 국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29.7%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환경 지원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솔루션 관점에서 시장 기회는 현 단계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성공적인 유료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를 잡고 업계가 사업성을 확신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았다. 한국IDC가 실시한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서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계획에 대해 질의한 결과를 보면, 응답 기업의 22%가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할 계획이 있으며 이들 중 76%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다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실제 도입과 도입 예정 비중이 약 10% 가량 증가한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2012년은 클라우드에 대한 시장 관심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진 해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 수요층으로 기대되는 SMB를 대상으로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도입 관심도나 도입 의향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다소 더딜 것으로 IDC는 보고 있다. 다만, 통신업계가 모바일 클라우드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솔루션 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함에 있어 시장 초기에는 대량의 저가 JBOD(just a bunch of disks)나 서버 내장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하기 때문에 매출 금액 측면에서 스토리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현 단계에서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한편,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솔루션 수요는 2016년까지 연평균 29...

한국IDC 클라우드 스토리지

2012.11.29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환경 지원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솔루션 관점에서 시장 기회는 현 단계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성공적인 유료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를 잡고 업계가 사업성을 확신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았다. 한국IDC가 실시한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서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계획에 대해 질의한 결과를 보면, 응답 기업의 22%가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할 계획이 있으며 이들 중 76%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다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실제 도입과 도입 예정 비중이 약 10% 가량 증가한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2012년은 클라우드에 대한 시장 관심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진 해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 수요층으로 기대되는 SMB를 대상으로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도입 관심도나 도입 의향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다소 더딜 것으로 IDC는 보고 있다. 다만, 통신업계가 모바일 클라우드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솔루션 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함에 있어 시장 초기에는 대량의 저가 JBOD(just a bunch of disks)나 서버 내장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하기 때문에 매출 금액 측면에서 스토리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현 단계에서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한편,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솔루션 수요는 2016년까지 연평균 29...

2012.11.29

한국IDC, 올해 국내 IT서비스 시장 3.6%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2016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 수주 잔여 물량이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이 완만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더 확대되면서 2012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6%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법개정 및 규제 강화, IT서비스 산업 자체의 변화 등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 움직임속에 신규 사업 발굴 작업이 지속되고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상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이 국내 경기 여건의 악화로 연결되는 가운데 IT 서비스 시장은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2012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3%의 성장률로 3조 3,864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 부문이 전년도의 대기 수요를 기반으로 제 2금융권 및 일부 은행권, 그리고 예산 조기 집행이 추진된 공공 부문에서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그나마 성장세를 지탱했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에는 당초 예상보다 경기 침체 양상이 좀 더 장기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 더 확대되며 2012년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3.6%의 성장률로 7조 4,776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긴 하겠지만 그 폭은 제한적인 가운데, 전년 대비 4.1%의 성장률로 7조 7,815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된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이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보다는 전년도...

한국IDC 국내 IT서비스 시장

2012.11.20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2016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 수주 잔여 물량이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이 완만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더 확대되면서 2012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6%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법개정 및 규제 강화, IT서비스 산업 자체의 변화 등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 움직임속에 신규 사업 발굴 작업이 지속되고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상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이 국내 경기 여건의 악화로 연결되는 가운데 IT 서비스 시장은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2012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3%의 성장률로 3조 3,864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 부문이 전년도의 대기 수요를 기반으로 제 2금융권 및 일부 은행권, 그리고 예산 조기 집행이 추진된 공공 부문에서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그나마 성장세를 지탱했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에는 당초 예상보다 경기 침체 양상이 좀 더 장기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 더 확대되며 2012년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3.6%의 성장률로 7조 4,776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긴 하겠지만 그 폭은 제한적인 가운데, 전년 대비 4.1%의 성장률로 7조 7,815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된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이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보다는 전년도...

2012.11.20

한국IDC, 올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11.9% 성장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한 2,128억원 규모로, 용량 측면에서는 32.8% 증가한 123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2분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9.2%, 전분기 대비 27.5%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반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기업 내부 PC 자원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고 내부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VDI를 구축하는 사례가 늘면서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로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타 관리를 위한 스케일아웃 솔루션이나 데이터 분석 툴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로 빅데이터 관리 수요를 흡수하고 있어 향후에는 빅데이터 역시 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한편, 올 상반기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 수요 증가폭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11.8%, 15.5%로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의 비중은 37.2%, 39.6%, 23.2%로 엔트리가 소폭 비중을 확대하면서 고용량 저가 엔트리 시장의 꾸준한 확대 전망과 궤를 같이 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기간 통신업체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들이 개인 사용자 및 중소 제조, 닷컴 등 폭넓은 SMB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여서, x86 서버 기반의 고용량 저가 엔트리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업계는 서비스업체(SP)에 대한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x86 서버 및 가상화 관리 솔루션과 패키지 제안을 통해 가격 경쟁에 유연하고 서비스 역량을 갖춘 벤더들이 해당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시장은 전반적인...

한국IDC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2012.10.31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한 2,128억원 규모로, 용량 측면에서는 32.8% 증가한 123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2분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9.2%, 전분기 대비 27.5%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반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기업 내부 PC 자원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고 내부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VDI를 구축하는 사례가 늘면서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로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타 관리를 위한 스케일아웃 솔루션이나 데이터 분석 툴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로 빅데이터 관리 수요를 흡수하고 있어 향후에는 빅데이터 역시 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한편, 올 상반기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 수요 증가폭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11.8%, 15.5%로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의 비중은 37.2%, 39.6%, 23.2%로 엔트리가 소폭 비중을 확대하면서 고용량 저가 엔트리 시장의 꾸준한 확대 전망과 궤를 같이 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기간 통신업체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들이 개인 사용자 및 중소 제조, 닷컴 등 폭넓은 SMB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여서, x86 서버 기반의 고용량 저가 엔트리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업계는 서비스업체(SP)에 대한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x86 서버 및 가상화 관리 솔루션과 패키지 제안을 통해 가격 경쟁에 유연하고 서비스 역량을 갖춘 벤더들이 해당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시장은 전반적인...

2012.10.31

한국IDC,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1% 감소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Optical Networking Market 2012-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경쟁적인 LTE 망 구축 및 확장으로 2011년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50.7% 상승한 2,353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1%로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1,814억원 규모로 시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광전송 장비는 WAN(Wide Area Network) 구간의 전송을 담당하는 장비로서 DWDM, OCC, MSPP, POTP, ROADM 등이 포함된다. 기존의 전통적인 SONET/SDH 장비나 해저용 광전송 장비(sub-marine), 하드웨어 장비 이외 광전송 장비 관련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향후 VoLTE 서비스 실시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트래픽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트브 등의 동영상 콘텐츠는 점차 고화질, 대용량화 되어가고 SNS나 쇼핑몰 등의 다량의 컨텐츠들이 많은 트랜잭션을 유발할 것”이라며, “더욱 빠르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에 대한 요구가 확대돼 이를 지원하는 광통신 장비 시장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으로 활성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All IP 네트워크 환경으로의 진화와 함께 국내에서는 ROADM와 POTP 장비 영역이 다른 국가에 비해 다소 늦은 2009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WDM과 같은 기존 광전송 장비시장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대체하며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MSPP 시장은 All IP 전환 추세와 맞물리며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고 덧붙...

한국IDC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1% 감소 전망

2012.10.22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Optical Networking Market 2012-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경쟁적인 LTE 망 구축 및 확장으로 2011년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50.7% 상승한 2,353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1%로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1,814억원 규모로 시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광전송 장비는 WAN(Wide Area Network) 구간의 전송을 담당하는 장비로서 DWDM, OCC, MSPP, POTP, ROADM 등이 포함된다. 기존의 전통적인 SONET/SDH 장비나 해저용 광전송 장비(sub-marine), 하드웨어 장비 이외 광전송 장비 관련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향후 VoLTE 서비스 실시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트래픽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트브 등의 동영상 콘텐츠는 점차 고화질, 대용량화 되어가고 SNS나 쇼핑몰 등의 다량의 컨텐츠들이 많은 트랜잭션을 유발할 것”이라며, “더욱 빠르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에 대한 요구가 확대돼 이를 지원하는 광통신 장비 시장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으로 활성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All IP 네트워크 환경으로의 진화와 함께 국내에서는 ROADM와 POTP 장비 영역이 다른 국가에 비해 다소 늦은 2009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WDM과 같은 기존 광전송 장비시장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대체하며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MSPP 시장은 All IP 전환 추세와 맞물리며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고 덧붙...

2012.10.22

한국IDC, 올해 국내 BI 시장 860억원 규모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 ‘한국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1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815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6.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유럽 재정 위기 및 글로벌 경제 회복세의 약화와 더불어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당초 이러한 외부 상황의 급격한 변화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수요 및 성장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외로 회복세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주요 트렌드 측면에서 꾸준히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빅데이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부문에 있어 전반적인 프레임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동시에 주요 업체들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확장 애널리틱스 솔루션 전략 및 애널리틱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전략 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 증가에 따른 기업들의 소셜 애널리틱스에 대한 관심 및 역량 강화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기 부진 심화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경기 불확실성의 확대, 국내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성장은 당초 전망보다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이러한 시장 흐름이 2013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기업 수요을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연평균(CAGR) 6.9%로 성장, 오는 2015년 1,000억원을 넘어서고 2...

BI 한국IDC

2012.10.10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 ‘한국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1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815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6.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유럽 재정 위기 및 글로벌 경제 회복세의 약화와 더불어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당초 이러한 외부 상황의 급격한 변화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수요 및 성장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외로 회복세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주요 트렌드 측면에서 꾸준히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빅데이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부문에 있어 전반적인 프레임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동시에 주요 업체들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확장 애널리틱스 솔루션 전략 및 애널리틱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전략 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 증가에 따른 기업들의 소셜 애널리틱스에 대한 관심 및 역량 강화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기 부진 심화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경기 불확실성의 확대, 국내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성장은 당초 전망보다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이러한 시장 흐름이 2013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기업 수요을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연평균(CAGR) 6.9%로 성장, 오는 2015년 1,000억원을 넘어서고 2...

2012.10.10

한국IDC, 9월4일 ‘CIO 서밋 2012’ 컨퍼런스 개최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CIO 서밋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별화, 그리고 성공 전략(Differentiating and Get the Winning Formula)’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4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T와 비즈니스의 관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성공 전략과 실행 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레노버, 하이트진로그룹, KB투자증권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예산삭감, 클라우드, 빅데이터, 늘어나는 이해관계자, 경쟁구도의 급속한 진화 등 2012년 현재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CIO가 담당하는 영역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CIO의 진정한 가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IT 전략/기술을 부합시키는 것에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기업은 시장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한국IDC CIO 서밋 2012

2012.08.29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CIO 서밋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별화, 그리고 성공 전략(Differentiating and Get the Winning Formula)’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4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T와 비즈니스의 관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성공 전략과 실행 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레노버, 하이트진로그룹, KB투자증권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예산삭감, 클라우드, 빅데이터, 늘어나는 이해관계자, 경쟁구도의 급속한 진화 등 2012년 현재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CIO가 담당하는 영역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CIO의 진정한 가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IT 전략/기술을 부합시키는 것에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기업은 시장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2.08.29

한국IDC "올 2분기 국내 PC 출하량 17% 감소"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36만대로 전년 동기의 163만대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거시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 70만대, 공공 및 교육 19만대, 기업 47만대로,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하강 우려가 실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컨수머 시장이 28% 감소했고, 기업 시장도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증가세가 대폭 감소하면서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줄이면서 6% 감소했다. 다만,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소비지출 확대로 공공 시장은 13% 증가하며 최소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주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가 재확산되며 실물경제로 빠르게 전이, G2(미국, 중국)를 비롯한 세계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대외경기에 민감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며, “필수소비재가 아닌 PC 산업의 특성상, 경제성장 전망과 궤를 같이하며 경기하강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에 직접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IDC는 2012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측치보다 대폭 하향 조정, 지난해 대비 12.5% 감소한 586만대 규모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올 2분기 국내 PC 출하량

2012.08.20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36만대로 전년 동기의 163만대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거시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 70만대, 공공 및 교육 19만대, 기업 47만대로,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하강 우려가 실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컨수머 시장이 28% 감소했고, 기업 시장도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증가세가 대폭 감소하면서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줄이면서 6% 감소했다. 다만,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소비지출 확대로 공공 시장은 13% 증가하며 최소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주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가 재확산되며 실물경제로 빠르게 전이, G2(미국, 중국)를 비롯한 세계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대외경기에 민감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며, “필수소비재가 아닌 PC 산업의 특성상, 경제성장 전망과 궤를 같이하며 경기하강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에 직접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IDC는 2012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측치보다 대폭 하향 조정, 지난해 대비 12.5% 감소한 586만대 규모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2.08.20

한국IDC, 국내 CDN 서비스 시장 꾸준한 성장세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DN Service Market Analysis, 2012-2016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영향을 받아 전년대비 2% 하락하며 1,557억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2.5%씩 꾸준히 성장하며 2016년에는 약 1,79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컨텐츠 고도화 및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터넷 사용량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CDN 서비스 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대와 함께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증가로 해외망 이용이 증가하였고 이와 더불어 국내 이용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CDN 서비스 도입 사례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CDN 사업자에게는 과거 단순한 전송 솔루션에서 벗어나 보안이 포함된 콘텐츠 관리 역량의 강화가 요구된다”고 설명하고, “콘텐츠 암호화 혹은 전송간 암호화를 통해 외부 침입에 의한 콘텐츠의 위변조를 방지해야 하며, 제아무리 콘텐츠를 빨리 전송한다 하더라도 컨텐츠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 기업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이제 CDN 서비스는 특정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전반적인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문 CDN 서비스 업체 외에 통신 업체는 물론, 글로벌 CDN 서비스 업체도 국내 CDN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

한국IDC 국내 CDN 서비스 시장 꾸준한 성장세 전망

2012.07.2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DN Service Market Analysis, 2012-2016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영향을 받아 전년대비 2% 하락하며 1,557억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2.5%씩 꾸준히 성장하며 2016년에는 약 1,79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컨텐츠 고도화 및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터넷 사용량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CDN 서비스 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대와 함께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증가로 해외망 이용이 증가하였고 이와 더불어 국내 이용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CDN 서비스 도입 사례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CDN 사업자에게는 과거 단순한 전송 솔루션에서 벗어나 보안이 포함된 콘텐츠 관리 역량의 강화가 요구된다”고 설명하고, “콘텐츠 암호화 혹은 전송간 암호화를 통해 외부 침입에 의한 콘텐츠의 위변조를 방지해야 하며, 제아무리 콘텐츠를 빨리 전송한다 하더라도 컨텐츠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 기업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이제 CDN 서비스는 특정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전반적인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문 CDN 서비스 업체 외에 통신 업체는 물론, 글로벌 CDN 서비스 업체도 국내 CDN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

2012.07.26

한국IDC, 올 국내 ERP 시장 6% 성장한 1,355억원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보고서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2-2016: 2011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1,278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1,198억원) 대비 6.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0% 성장하며 1,35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시장은 전년도의 수요 회복과 솔루션 투자 증가 흐름이 지속되며 전반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산업에 걸쳐 신규 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대형 및 중견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고도화 및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주요 시장 트랜드로는 SaaS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강화와 다양한 확장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중소 시장을 중심으로한 벤더 경쟁 확대와 더불어 파트너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지속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유럽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어려움과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이러한 시장 외부 환경 요인들의 급격한 변화가 주요 잠재 고객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하반기 신규 시장 활성화 및 전체 시장 수요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꾸준한 기업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흐름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제 부진 및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약화 등 전반적인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증가폭 측면에서 이러한 불안 요인들에 의해 다소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향후 시장은 주요 산업별로 기업들의 꾸준한 신규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 개선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

한국IDC ERP 시장

2012.07.24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보고서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2-2016: 2011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1,278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1,198억원) 대비 6.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0% 성장하며 1,35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시장은 전년도의 수요 회복과 솔루션 투자 증가 흐름이 지속되며 전반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산업에 걸쳐 신규 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대형 및 중견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고도화 및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주요 시장 트랜드로는 SaaS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강화와 다양한 확장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중소 시장을 중심으로한 벤더 경쟁 확대와 더불어 파트너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지속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유럽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어려움과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이러한 시장 외부 환경 요인들의 급격한 변화가 주요 잠재 고객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하반기 신규 시장 활성화 및 전체 시장 수요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꾸준한 기업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흐름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제 부진 및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약화 등 전반적인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증가폭 측면에서 이러한 불안 요인들에 의해 다소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향후 시장은 주요 산업별로 기업들의 꾸준한 신규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 개선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

2012.07.24

“국내 통신 서비스 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0.8% 감소”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최근 국내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Communications Service & Equipment Market, 2012-2016 Forecast & Analysis)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유선 및 이동통신을 포함한 전체 통신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0년 대비 1.1% 감소한 29조 5,727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0.8%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28조4,237억원 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유선 통신 서비스는 2011년 10조4,000억원에서 2016년 10조1,756억원대 시장을 형성, 연평균 0.4%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 역시 2011년 19조1,731억원에서 2016년 18조2,481억원 규모로 연평균 1%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PSTN 시장의 지속적인 감소세는 전체 유선 통신 시장의 하락을 이끌었으며, 현재 PSTN 가입자들의 VoIP 서비스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하락세가 예상되는 전통적인 데이터 시장 역시 전용선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역에서 감소하고 있으나, 물리적 보안 강화를 이유로 전용선 시장의 경우 강화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야 하는 정부나 국방, 금융권과 같은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이같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소비자 대상의 모바일 서비스 시장은 이미 포화된 상태이며 통신업체들은 새로운 매출 창출의 가능성을 기업 시장에서 모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DC는 이를 위해 통신업체가 소비자 시장과 기업 시장을 분리해 접근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여겨지는 두개의 영역을 잘 조화시켜 비지니스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iokr@id...

한국IDC 통신 서비스

2012.07.11

한국IDC가 최근 국내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Communications Service & Equipment Market, 2012-2016 Forecast & Analysis)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유선 및 이동통신을 포함한 전체 통신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0년 대비 1.1% 감소한 29조 5,727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0.8%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28조4,237억원 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유선 통신 서비스는 2011년 10조4,000억원에서 2016년 10조1,756억원대 시장을 형성, 연평균 0.4%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 역시 2011년 19조1,731억원에서 2016년 18조2,481억원 규모로 연평균 1%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PSTN 시장의 지속적인 감소세는 전체 유선 통신 시장의 하락을 이끌었으며, 현재 PSTN 가입자들의 VoIP 서비스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하락세가 예상되는 전통적인 데이터 시장 역시 전용선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역에서 감소하고 있으나, 물리적 보안 강화를 이유로 전용선 시장의 경우 강화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야 하는 정부나 국방, 금융권과 같은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이같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소비자 대상의 모바일 서비스 시장은 이미 포화된 상태이며 통신업체들은 새로운 매출 창출의 가능성을 기업 시장에서 모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DC는 이를 위해 통신업체가 소비자 시장과 기업 시장을 분리해 접근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여겨지는 두개의 영역을 잘 조화시켜 비지니스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iokr@id...

2012.07.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