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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9월4일 ‘CIO 서밋 2012’ 컨퍼런스 개최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CIO 서밋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별화, 그리고 성공 전략(Differentiating and Get the Winning Formula)’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4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T와 비즈니스의 관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성공 전략과 실행 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레노버, 하이트진로그룹, KB투자증권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예산삭감, 클라우드, 빅데이터, 늘어나는 이해관계자, 경쟁구도의 급속한 진화 등 2012년 현재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CIO가 담당하는 영역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CIO의 진정한 가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IT 전략/기술을 부합시키는 것에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기업은 시장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한국IDC CIO 서밋 2012

2012.08.29

한국IDC(www.idckorea.com)가 9월 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서 'CIO 서밋 2012'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차별화, 그리고 성공 전략(Differentiating and Get the Winning Formula)’이란 주제로 아태지역 14개 도시에서 로드쇼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주요 기업 CIO 및 정보기술 부문 책임자들을 초청해 IT와 비즈니스의 관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성공 전략과 실행 방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IDC가 기조 연설을 맡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레노버, 하이트진로그룹, KB투자증권 등 업계 관계자들이 발표에 참여한다. IDC의 아태지역 이머징 테크놀로지 연구 부문을 맡고 있는 클로스 모텐슨 수석은 “예산삭감, 클라우드, 빅데이터, 늘어나는 이해관계자, 경쟁구도의 급속한 진화 등 2012년 현재 IT 산업의 거대한 변화속에서 CIO가 담당하는 영역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CIO의 진정한 가치는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에 IT 전략/기술을 부합시키는 것에 있으며, 이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는 기업은 시장의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2.08.29

한국IDC "올 2분기 국내 PC 출하량 17% 감소"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36만대로 전년 동기의 163만대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거시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 70만대, 공공 및 교육 19만대, 기업 47만대로,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하강 우려가 실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컨수머 시장이 28% 감소했고, 기업 시장도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증가세가 대폭 감소하면서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줄이면서 6% 감소했다. 다만,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소비지출 확대로 공공 시장은 13% 증가하며 최소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주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가 재확산되며 실물경제로 빠르게 전이, G2(미국, 중국)를 비롯한 세계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대외경기에 민감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며, “필수소비재가 아닌 PC 산업의 특성상, 경제성장 전망과 궤를 같이하며 경기하강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에 직접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IDC는 2012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측치보다 대폭 하향 조정, 지난해 대비 12.5% 감소한 586만대 규모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올 2분기 국내 PC 출하량

2012.08.20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2분기 국내 전체 PC 출하량은 136만대로 전년 동기의 163만대 대비 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거시경제 지표가 나쁘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경기불안에 따른 심리적 영향으로 소비지출을 줄여나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별 출하량을 살펴보면, 가정 70만대, 공공 및 교육 19만대, 기업 47만대로, 유럽재정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하강 우려가 실물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컨수머 시장이 28% 감소했고, 기업 시장도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증가세가 대폭 감소하면서 향후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를 줄이면서 6% 감소했다. 다만, 경기부양을 위한 정부의 소비지출 확대로 공공 시장은 13% 증가하며 최소한의 버팀목 역할을 해 주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가 재확산되며 실물경제로 빠르게 전이, G2(미국, 중국)를 비롯한 세계경제를 이끄는 국가들의 성장률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대외경기에 민감한 우리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며, “필수소비재가 아닌 PC 산업의 특성상, 경제성장 전망과 궤를 같이하며 경기하강에 따른 소비지출 감소에 직접적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IDC는 2012년 국내 PC 수요를 이전 예측치보다 대폭 하향 조정, 지난해 대비 12.5% 감소한 586만대 규모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2.08.20

한국IDC, 국내 CDN 서비스 시장 꾸준한 성장세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DN Service Market Analysis, 2012-2016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영향을 받아 전년대비 2% 하락하며 1,557억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2.5%씩 꾸준히 성장하며 2016년에는 약 1,79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컨텐츠 고도화 및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터넷 사용량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CDN 서비스 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대와 함께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증가로 해외망 이용이 증가하였고 이와 더불어 국내 이용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CDN 서비스 도입 사례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CDN 사업자에게는 과거 단순한 전송 솔루션에서 벗어나 보안이 포함된 콘텐츠 관리 역량의 강화가 요구된다”고 설명하고, “콘텐츠 암호화 혹은 전송간 암호화를 통해 외부 침입에 의한 콘텐츠의 위변조를 방지해야 하며, 제아무리 콘텐츠를 빨리 전송한다 하더라도 컨텐츠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 기업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이제 CDN 서비스는 특정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전반적인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문 CDN 서비스 업체 외에 통신 업체는 물론, 글로벌 CDN 서비스 업체도 국내 CDN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

한국IDC 국내 CDN 서비스 시장 꾸준한 성장세 전망

2012.07.2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CDN Service Market Analysis, 2012-2016 Forecast &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시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에 영향을 받아 전년대비 2% 하락하며 1,557억원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CAGR) 2.5%씩 꾸준히 성장하며 2016년에는 약 1,79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컨텐츠 고도화 및 스마트폰 보급으로 인터넷 사용량이 더욱 증가함에 따라 비용대비 효율성이 높은 CDN 서비스 산업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확대와 함께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증가로 해외망 이용이 증가하였고 이와 더불어 국내 이용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한 CDN 서비스 도입 사례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CDN 사업자에게는 과거 단순한 전송 솔루션에서 벗어나 보안이 포함된 콘텐츠 관리 역량의 강화가 요구된다”고 설명하고, “콘텐츠 암호화 혹은 전송간 암호화를 통해 외부 침입에 의한 콘텐츠의 위변조를 방지해야 하며, 제아무리 콘텐츠를 빨리 전송한다 하더라도 컨텐츠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다면 기업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고서에 의하면 이제 CDN 서비스는 특정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전반적인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문 CDN 서비스 업체 외에 통신 업체는 물론, 글로벌 CDN 서비스 업체도 국내 CDN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

2012.07.26

한국IDC, 올 국내 ERP 시장 6% 성장한 1,355억원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보고서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2-2016: 2011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1,278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1,198억원) 대비 6.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0% 성장하며 1,35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시장은 전년도의 수요 회복과 솔루션 투자 증가 흐름이 지속되며 전반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산업에 걸쳐 신규 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대형 및 중견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고도화 및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주요 시장 트랜드로는 SaaS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강화와 다양한 확장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중소 시장을 중심으로한 벤더 경쟁 확대와 더불어 파트너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지속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유럽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어려움과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이러한 시장 외부 환경 요인들의 급격한 변화가 주요 잠재 고객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하반기 신규 시장 활성화 및 전체 시장 수요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꾸준한 기업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흐름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제 부진 및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약화 등 전반적인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증가폭 측면에서 이러한 불안 요인들에 의해 다소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향후 시장은 주요 산업별로 기업들의 꾸준한 신규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 개선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

한국IDC ERP 시장

2012.07.24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보고서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2-2016: 2011년 리뷰’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1,278억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1,198억원) 대비 6.6%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시장은 6.0% 성장하며 1,35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내 ERP 시장은 전년도의 수요 회복과 솔루션 투자 증가 흐름이 지속되며 전반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주요 산업에 걸쳐 신규 수요의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대형 및 중견 시장을 중심으로 솔루션 고도화 및 개선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주요 시장 트랜드로는 SaaS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략 강화와 다양한 확장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중소 시장을 중심으로한 벤더 경쟁 확대와 더불어 파트너 중심의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지속적으로 전개됐다. 2011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유럽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어려움과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이러한 시장 외부 환경 요인들의 급격한 변화가 주요 잠재 고객들의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하반기 신규 시장 활성화 및 전체 시장 수요 확대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꾸준한 기업 시장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 흐름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제 부진 및 글로벌 경기 회복세의 약화 등 전반적인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012년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수요 증가폭 측면에서 이러한 불안 요인들에 의해 다소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향후 시장은 주요 산업별로 기업들의 꾸준한 신규 솔루션 도입 및 고도화 개선 수요와 함께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

2012.07.24

“국내 통신 서비스 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0.8% 감소” 한국IDC 전망

한국IDC가 최근 국내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Communications Service & Equipment Market, 2012-2016 Forecast & Analysis)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유선 및 이동통신을 포함한 전체 통신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0년 대비 1.1% 감소한 29조 5,727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0.8%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28조4,237억원 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유선 통신 서비스는 2011년 10조4,000억원에서 2016년 10조1,756억원대 시장을 형성, 연평균 0.4%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 역시 2011년 19조1,731억원에서 2016년 18조2,481억원 규모로 연평균 1%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PSTN 시장의 지속적인 감소세는 전체 유선 통신 시장의 하락을 이끌었으며, 현재 PSTN 가입자들의 VoIP 서비스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하락세가 예상되는 전통적인 데이터 시장 역시 전용선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역에서 감소하고 있으나, 물리적 보안 강화를 이유로 전용선 시장의 경우 강화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야 하는 정부나 국방, 금융권과 같은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이같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소비자 대상의 모바일 서비스 시장은 이미 포화된 상태이며 통신업체들은 새로운 매출 창출의 가능성을 기업 시장에서 모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DC는 이를 위해 통신업체가 소비자 시장과 기업 시장을 분리해 접근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여겨지는 두개의 영역을 잘 조화시켜 비지니스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iokr@id...

한국IDC 통신 서비스

2012.07.11

한국IDC가 최근 국내 통신 서비스 및 장비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Communications Service & Equipment Market, 2012-2016 Forecast & Analysis)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유선 및 이동통신을 포함한 전체 통신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10년 대비 1.1% 감소한 29조 5,727억원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0.8%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28조4,237억원 규모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유선 통신 서비스는 2011년 10조4,000억원에서 2016년 10조1,756억원대 시장을 형성, 연평균 0.4%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 역시 2011년 19조1,731억원에서 2016년 18조2,481억원 규모로 연평균 1%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장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의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PSTN 시장의 지속적인 감소세는 전체 유선 통신 시장의 하락을 이끌었으며, 현재 PSTN 가입자들의 VoIP 서비스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하락세가 예상되는 전통적인 데이터 시장 역시 전용선을 제외하면 대부분 영역에서 감소하고 있으나, 물리적 보안 강화를 이유로 전용선 시장의 경우 강화된 보안 정책이 적용되어야 하는 정부나 국방, 금융권과 같은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이같은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소비자 대상의 모바일 서비스 시장은 이미 포화된 상태이며 통신업체들은 새로운 매출 창출의 가능성을 기업 시장에서 모색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DC는 이를 위해 통신업체가 소비자 시장과 기업 시장을 분리해 접근하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여겨지는 두개의 영역을 잘 조화시켜 비지니스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ciokr@id...

2012.07.11

"2011년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 상대적 성장세 유지"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따르면, 2012년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은 전체 IT서비스 시장의 성장 둔화세가 심화됨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3.5%의 저조한 성장률을 나타내며 5,376억 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IDC는 IT컨설팅 서비스를 개별(Discrete) 컨설팅과 대형 SI 및 아웃소싱 서비스 등에 포함되어 제공되는 임베디드(Embedded)로 구분해서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다. 2011년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은 상대적인 성장세를 나타낸 SI 시장의 영향을 받아 임베디드 부분에서 수요가 일정하게 나타났으며, 개별 컨설팅 부문도 비교적 다양한 이슈를 기반으로 수요 증가가 지속됐다. 2011년 상위권 업체들은 각 업체들의 컨설팅 사업의 성격에 따라 매출 성장세에 있어서 다소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는 가운데 임베디드 부문의 상대적인 시장 성장세에 기인해 국내 IT 서비스 업체들의 컨설팅 매출 증가세가 전반적으로 견실하게 나타났다. 한편, 컨설팅 시장에서 활동하는 업체 전반적으로 본사업을 염두해 둔 컨설팅 사업 확보에 나서면서 임베디드 부문에서 주로 활발한 움직임을 나타내는 전통적인 IT서비스 업체와 개별 컨설팅 영역에 상대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는 전문 컨설팅 업체 구분없이 경쟁 구도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들 또한 모바일, 융합서비스, 클라우드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한층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행보를 나타냈다. 향후 국내 IT컨설팅 시장은 컨설팅 작업과 본 사업인 구축 작업과의 유기적인 연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융합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한 IT와 비즈니스의 연계가 한층 강화되면서 컨설팅 서비스의 역할 증대를 기반으로 IT컨설팅의 역할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IT...

한국IDC IT컨설팅

2012.06.12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따르면, 2012년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은 전체 IT서비스 시장의 성장 둔화세가 심화됨에 따라 이에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3.5%의 저조한 성장률을 나타내며 5,376억 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IDC는 IT컨설팅 서비스를 개별(Discrete) 컨설팅과 대형 SI 및 아웃소싱 서비스 등에 포함되어 제공되는 임베디드(Embedded)로 구분해서 분석과 전망을 하고 있다. 2011년 국내 IT컨설팅 서비스 시장은 상대적인 성장세를 나타낸 SI 시장의 영향을 받아 임베디드 부분에서 수요가 일정하게 나타났으며, 개별 컨설팅 부문도 비교적 다양한 이슈를 기반으로 수요 증가가 지속됐다. 2011년 상위권 업체들은 각 업체들의 컨설팅 사업의 성격에 따라 매출 성장세에 있어서 다소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는 가운데 임베디드 부문의 상대적인 시장 성장세에 기인해 국내 IT 서비스 업체들의 컨설팅 매출 증가세가 전반적으로 견실하게 나타났다. 한편, 컨설팅 시장에서 활동하는 업체 전반적으로 본사업을 염두해 둔 컨설팅 사업 확보에 나서면서 임베디드 부문에서 주로 활발한 움직임을 나타내는 전통적인 IT서비스 업체와 개별 컨설팅 영역에 상대적인 강점을 지니고 있는 전문 컨설팅 업체 구분없이 경쟁 구도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비즈니스 컨설팅 업체들 또한 모바일, 융합서비스, 클라우드 등의 영역을 중심으로 한층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행보를 나타냈다. 향후 국내 IT컨설팅 시장은 컨설팅 작업과 본 사업인 구축 작업과의 유기적인 연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융합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한 IT와 비즈니스의 연계가 한층 강화되면서 컨설팅 서비스의 역할 증대를 기반으로 IT컨설팅의 역할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추세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IT...

2012.06.12

한국IDC, 올해 IT 투자 성장률 3.2%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년 국내 기업 IT 투자 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 기업 IT 투자가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수출 증가율 둔화와 내수 경기 하락으로 국내외 주요 기관들은 2012년 국내총생산이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IT 투자 예산을 보수적으로 책정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수치상으로 전년 IT 투자 성장률 4.4% 대비 1.2% 감소한 3.2% 성장률을 기록할 것을 관측된다. 전체적으로 IT 투자 성장이 가장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제조와 정부 및 공공 분야였다. 이들 업종의 성장률은 평균 성장률을 밑도는 1%대의 낮은 성장이 예상됐다.   이 밖에 국내 IT 투자 규모 중 가장 비중이 큰 제조의 경우 설비 및 건설 투자 부진과 통신기기의 수출 감소를 시작으로 경기 하락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했다는 분석이 이뤄졌다. 특히 중소 규모의 기업 비중이 큰 업종 특성상 기업 규모가 작아질수록 경기 둔화에 대비해 비용 절감과 기존 시스템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IT를 운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유통 및 운송과 닷컴에서는 전체 평균 성장률을 웃도는 다소 과감한 IT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내수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유통 및 운송업은 내수소비 부진으로 인한 경기불확실성 증가와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정부의 규제로 IT 투자 둔화가 어느정도 예상되나, 지난해부터 계속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친 다양한 인수합병과 신규 가맹점 확보 및 점포 확장에 따른 IT 시스템 통합에 대한 수요 증가로 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다.  IDC는 eH 해당 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이 2012년 IT 담당자들의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1년 금융권에서의 대형 해킹 사건과 닷컴 기업의 대...

정보보안 한국IDC IT 투자

2012.03.0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년 국내 기업 IT 투자 보고서'를 통해 올해 국내 기업 IT 투자가 3.2%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외 경제여건 악화에 따른 수출 증가율 둔화와 내수 경기 하락으로 국내외 주요 기관들은 2012년 국내총생산이 전년 대비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IT 투자 예산을 보수적으로 책정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며, 수치상으로 전년 IT 투자 성장률 4.4% 대비 1.2% 감소한 3.2% 성장률을 기록할 것을 관측된다. 전체적으로 IT 투자 성장이 가장 둔화될 것으로 보이는 업종은 제조와 정부 및 공공 분야였다. 이들 업종의 성장률은 평균 성장률을 밑도는 1%대의 낮은 성장이 예상됐다.   이 밖에 국내 IT 투자 규모 중 가장 비중이 큰 제조의 경우 설비 및 건설 투자 부진과 통신기기의 수출 감소를 시작으로 경기 하락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했다는 분석이 이뤄졌다. 특히 중소 규모의 기업 비중이 큰 업종 특성상 기업 규모가 작아질수록 경기 둔화에 대비해 비용 절감과 기존 시스템 효율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IT를 운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유통 및 운송과 닷컴에서는 전체 평균 성장률을 웃도는 다소 과감한 IT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내수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유통 및 운송업은 내수소비 부진으로 인한 경기불확실성 증가와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정부의 규제로 IT 투자 둔화가 어느정도 예상되나, 지난해부터 계속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걸친 다양한 인수합병과 신규 가맹점 확보 및 점포 확장에 따른 IT 시스템 통합에 대한 수요 증가로 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다.  IDC는 eH 해당 보고서를 통해 정보보안이 2012년 IT 담당자들의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11년 금융권에서의 대형 해킹 사건과 닷컴 기업의 대...

2012.03.06

"올해 국내 스토리지 SW 시장 5.3% 성장" 한국IDC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12년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이 전년에 비해 5.3% 확대된 1,564억 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상반기까지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604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소프트웨어 영역이 3.9% 증가한 224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37.1%의 비중을 형성하며 주류를 이뤘다. 또한 가상화와 볼륨 관리, 자동 티어링 솔루션에 대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영역이 전년 동기 대비 36.1% 성장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1년 연간  스토리지 소트프웨어 시장은 3.9% 성장한 1,485억원으로 예상됐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최근 기업은 데이터센터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가상화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추세로, 스토리지 성능에 부담을 주는 새로운 요인이 되고 있다”라며, “확대되고 있는 가상 서버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모든 자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스토리지와 가상 서버 환경이 동일한 유연성과 복원성을 갖도록 지원하는 백업 복구 프로세스 및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보다 진일보한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해,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역할 기반 스토리지나 어플라이언스 서버를 속속 출시하고 빅데이터 관리 시장에 직접 진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데이터 중복 제거, 압축을 포함하는 데이터 관리 기술과 씬프로비저닝, 볼륨 관리, 서비스 모니터링, 자동 티어링 등 스토리지 자원 관리 기술 등이 시장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한국IDC는 예상했다. &...

한국IDC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2012.02.22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통해 2012년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이 전년에 비해 5.3% 확대된 1,564억 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상반기까지 조사된 결과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604억 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소프트웨어 영역이 3.9% 증가한 224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37.1%의 비중을 형성하며 주류를 이뤘다. 또한 가상화와 볼륨 관리, 자동 티어링 솔루션에 대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영역이 전년 동기 대비 36.1% 성장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1년 연간  스토리지 소트프웨어 시장은 3.9% 성장한 1,485억원으로 예상됐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최근 기업은 데이터센터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해 가상화 환경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추세로, 스토리지 성능에 부담을 주는 새로운 요인이 되고 있다”라며, “확대되고 있는 가상 서버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모든 자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스토리지와 가상 서버 환경이 동일한 유연성과 복원성을 갖도록 지원하는 백업 복구 프로세스 및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보다 진일보한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해,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역할 기반 스토리지나 어플라이언스 서버를 속속 출시하고 빅데이터 관리 시장에 직접 진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데이터 중복 제거, 압축을 포함하는 데이터 관리 기술과 씬프로비저닝, 볼륨 관리, 서비스 모니터링, 자동 티어링 등 스토리지 자원 관리 기술 등이 시장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한국IDC는 예상했다. &...

2012.02.22

한국IDC, 2012년 국내 IT 시장 10대 전망 발표

한국IDC(www.idckorea.com)가 ‘2012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에서 2011년 IT 시장을 정리하고, 2012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2년 10대 전망을 발표했다. 2011년 국내 IT시장은 3.7% 성장한 19조 5,530억 원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PC 부문과 지연됐던 프로젝트 물량 확대 기조가 지탱한 IT 서비스 부문에 힘입어 당초 예상보다(3.1%)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전망이다. 2012년 국내 IT 시장은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 요인 및 국내외 경제 상황 변화로 인해 전년에 비해 성장률이 하락하며 2.9% 성장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매출 규모로는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어서며 20조 1,000억 원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리서치 그룹의 장순열 상무는 “1년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이러한 기술들에 대한 전세계 지출은 연간 약 18%로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전체 IT 지출 성장분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장상무는 “2012년 전세계 IT 시장은 전년대비 6.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상대적으로 시장이 성숙되고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 IT 시장은 이보다 훨씬 낮은 2.9%의 성장에 머물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러나 2012년 ‘제3의 플랫폼으로의 국내 IT 산업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며, 미래 시장에서의 성패가 달려있는 만큼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중요 기술 영역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업체들의 전략 변화 및 극심한 경쟁이 예상된다&r...

2012 한국IDC IT 시장

2011.12.15

한국IDC(www.idckorea.com)가 ‘2012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에서 2011년 IT 시장을 정리하고, 2012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2년 10대 전망을 발표했다. 2011년 국내 IT시장은 3.7% 성장한 19조 5,530억 원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PC 부문과 지연됐던 프로젝트 물량 확대 기조가 지탱한 IT 서비스 부문에 힘입어 당초 예상보다(3.1%) 높은 성장률을 나타낼 전망이다. 2012년 국내 IT 시장은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 요인 및 국내외 경제 상황 변화로 인해 전년에 비해 성장률이 하락하며 2.9% 성장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매출 규모로는 처음으로 20조 원을 넘어서며 20조 1,000억 원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리서치 그룹의 장순열 상무는 “1년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이러한 기술들에 대한 전세계 지출은 연간 약 18%로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까지 전체 IT 지출 성장분의 8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장상무는 “2012년 전세계 IT 시장은 전년대비 6.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상대적으로 시장이 성숙되고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 IT 시장은 이보다 훨씬 낮은 2.9%의 성장에 머물것으로 전망된다”며, “그러나 2012년 ‘제3의 플랫폼으로의 국내 IT 산업의 변화는 더욱 가속화 될 것이며, 미래 시장에서의 성패가 달려있는 만큼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중요 기술 영역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업체들의 전략 변화 및 극심한 경쟁이 예상된다&r...

2011.12.15

한국IDC, 올 3분기 국내 서버 시장 매출 7.5% 감소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서버 시장 분석 결과에 의하면, 2011년 3분기 국내 서버 출하 대수는 3만 46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하며 2,528억 원 규모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체 서버 시장 감소에도 불구하고 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x86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1,192억 원 규모를 기록한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감소한 1,336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x86 서버 시장의 경우, 매출 기준의 성장뿐 아니라, 판매 대수 또한 전년 동기에 비해 17.6% 증가한 2만 8,781대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엔드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0% 감소하며 526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z/OS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54.5% 줄어들면서 전체 하이엔드 서버 시장의 감소세를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닉스 서버 시장에서도 전년 동기에 비해 대형 프로젝트가 줄어들면서 1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하이엔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8%로 줄어들었다. 볼륨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면서 유일하게 증가한 분야다. 전체 볼륨 서버 시장 규모는 1,279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가상화를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x86 서버의 공급이 확대됐고, 성능이 향상되면서 로우엔드급 유닉스 서버 시장을 점차 잠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3분기 국내 서버 시장은 대형 프로젝트가 줄어들면서 유닉스 중심의 Non-x86 서버 시장이 큰 감소세를 보인 반면, x86 서버 시장의 경우 통신 미디어 시장을 중심으로 노후 서버 교체 및 클라우드 부문에 공급이 증가하면서 증가세를 나타냈다”며, “...

매출 서버 한국IDC

2011.12.08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서버 시장 분석 결과에 의하면, 2011년 3분기 국내 서버 출하 대수는 3만 46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하며 2,528억 원 규모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체 서버 시장 감소에도 불구하고 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x86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1,192억 원 규모를 기록한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8.3% 감소한 1,336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x86 서버 시장의 경우, 매출 기준의 성장뿐 아니라, 판매 대수 또한 전년 동기에 비해 17.6% 증가한 2만 8,781대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엔드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0% 감소하며 526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z/OS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54.5% 줄어들면서 전체 하이엔드 서버 시장의 감소세를 주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닉스 서버 시장에서도 전년 동기에 비해 대형 프로젝트가 줄어들면서 1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하이엔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8%로 줄어들었다. 볼륨 서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면서 유일하게 증가한 분야다. 전체 볼륨 서버 시장 규모는 1,279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가상화를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x86 서버의 공급이 확대됐고, 성능이 향상되면서 로우엔드급 유닉스 서버 시장을 점차 잠식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3분기 국내 서버 시장은 대형 프로젝트가 줄어들면서 유닉스 중심의 Non-x86 서버 시장이 큰 감소세를 보인 반면, x86 서버 시장의 경우 통신 미디어 시장을 중심으로 노후 서버 교체 및 클라우드 부문에 공급이 증가하면서 증가세를 나타냈다”며, “...

2011.12.08

"2011년 국내 ERP 시장 1,275억원 전망"...한국IDC 발표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1-2015 : 2011년 상반기 리뷰’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국내 ERP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592억 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5.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연간 시장은 6.3% 성장해 1,275억 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상반기 국내 시장은 전년도의 경기 상승세 및 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외 지속된 경기 회복세를 기반으로 신규 수요가 전체적으로 확대됐으며 경기 침체기 동안 연기나 보류됐던 솔루션 도입이 재개됨으로써 전체 시장 수요가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보였다. 제조 산업 등 주요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됐으며 대형 및 중견 시장의 솔루션 도입 수요와 더불어 중소 시장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활성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또한, 대형 기업들에서 솔루션 고도화 및 재구축 지속과 더불어 새로운 확장 솔루션 기능들이 강화됐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최근 국내 시장은 유로 국가 재정 문제 등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 요인들로 인해 단기적으로 수요 증가 측면에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장기적으로 볼 때 안정적인 기업 수요의 지속과 더불어 산업별 확산 움직임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RP 한국IDC

2011.11.29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한국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1-2015 : 2011년 상반기 리뷰’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국내 ERP 시장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규모로 약 592억 원 규모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5.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연간 시장은 6.3% 성장해 1,275억 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상반기 국내 시장은 전년도의 경기 상승세 및 기업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보였다. 국내외 지속된 경기 회복세를 기반으로 신규 수요가 전체적으로 확대됐으며 경기 침체기 동안 연기나 보류됐던 솔루션 도입이 재개됨으로써 전체 시장 수요가 활성화 되는 모습을 보였다. 제조 산업 등 주요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됐으며 대형 및 중견 시장의 솔루션 도입 수요와 더불어 중소 시장의 수요가 전반적으로 활성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또한, 대형 기업들에서 솔루션 고도화 및 재구축 지속과 더불어 새로운 확장 솔루션 기능들이 강화됐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최근 국내 시장은 유로 국가 재정 문제 등 전반적인 시장 불안정 요인들로 인해 단기적으로 수요 증가 측면에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국내 ERP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장기적으로 볼 때 안정적인 기업 수요의 지속과 더불어 산업별 확산 움직임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1.11.29

한국IDC, 국내 UC&C 애플리케이션 시장 연평균 9%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Korea Enterprise Unified Communications Market, 2011-2015 Forecast & Analysis'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2010년 1,000억 원 규모를 형성했던 국내 UC&C(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올해 1,1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9%로 성장하며 2015년에는 약 1,55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UC&C 애플리케이션은 통합 메시징, 인스턴트 메시징, 비디오 컨퍼런싱, 웹 및 보이스 컨퍼런싱, 컨택센터, 모빌리티, 이메일, 팀 협업 및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몇년간은 UC&C 애플리케이션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입, 구축하는 시기”라며,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던 요인으로 스마트폰 및 미디어 태블릿과 같은 이동성이 가능한 기기의 보급과 더불어 유무선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의 도입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경기 불황기에도 UC&C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증가하였는데, 이는 마케팅 비용이나 출장비와 같은 여러 간접 비용의 절감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UC&C 도입 증가로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내부 연락망을 유선망(PSTN)에서 IP-PBX로 교체 및 연동함으로써 IP 기반의 기기간 연동이 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외부에 있더라도 사무실에 있는 것과 같은 업무지원 기능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빌리티 영역...

통합커뮤니케이션 한국IDC UC&C 애플리케이션 보고서

2011.08.2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Korea Enterprise Unified Communications Market, 2011-2015 Forecast & Analysis'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2010년 1,000억 원 규모를 형성했던 국내 UC&C(통합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올해 1,1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9%로 성장하며 2015년에는 약 1,55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UC&C 애플리케이션은 통합 메시징, 인스턴트 메시징, 비디오 컨퍼런싱, 웹 및 보이스 컨퍼런싱, 컨택센터, 모빌리티, 이메일, 팀 협업 및 기업용 소셜 네트워킹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최근 몇년간은 UC&C 애플리케이션을 검토하고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입, 구축하는 시기”라며,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던 요인으로 스마트폰 및 미디어 태블릿과 같은 이동성이 가능한 기기의 보급과 더불어 유무선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의 도입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철 연구원은 “경기 불황기에도 UC&C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증가하였는데, 이는 마케팅 비용이나 출장비와 같은 여러 간접 비용의 절감을 통해 비용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이 UC&C 도입 증가로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내부 연락망을 유선망(PSTN)에서 IP-PBX로 교체 및 연동함으로써 IP 기반의 기기간 연동이 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외부에 있더라도 사무실에 있는 것과 같은 업무지원 기능이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빌리티 영역...

2011.08.26

한국IDC, 2011년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4.8%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1-2015'에 따르면, 2010년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전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2,485억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제조 대기업, SP 등 대규모 수요처를 중심으로 투자가 재개되면서 전년도 하락폭을 만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IT 자산의 구성 관리, 프로비져닝 및 소프트웨어의 배포, 관리를 포함하는 구성 및 변경 관리 분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나 SaaS를 위해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관리 소프트웨어의 역할도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011년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4.8% 성장한 2,60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우,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1년 4.3% 성장한 1,003억 원 규모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4.6%로 성장해 2015년 1,213억 원 시장이 예상된다. 향후 시장에서는 기업 비즈니스와 연계된 IT 인프라 운영 및 통합 관리를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하는 ITSM 도입 및 고도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통합 관리를 위한 시스템,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영역간의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이기종 스토리지 자원의 통합 관리 수요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가상화 환경의 확대에 따른 인프라 관리 수요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연평균 6.3%로 꾸준하게 성장해 2015...

전망 시장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한국IDC

2011.07.28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1-2015'에 따르면, 2010년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포함하는 전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2,485억 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제조 대기업, SP 등 대규모 수요처를 중심으로 투자가 재개되면서 전년도 하락폭을 만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IT 자산의 구성 관리, 프로비져닝 및 소프트웨어의 배포, 관리를 포함하는 구성 및 변경 관리 분야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나 SaaS를 위해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관리 소프트웨어의 역할도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011년 국내 인프라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년 대비 4.8% 성장한 2,605억원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시스템 및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 시장의 경우,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1년 4.3% 성장한 1,003억 원 규모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4.6%로 성장해 2015년 1,213억 원 시장이 예상된다. 향후 시장에서는 기업 비즈니스와 연계된 IT 인프라 운영 및 통합 관리를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하는 ITSM 도입 및 고도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통합 관리를 위한 시스템, 네트워크, 스토리지, 보안 영역간의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국내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이기종 스토리지 자원의 통합 관리 수요와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가상화 환경의 확대에 따른 인프라 관리 수요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연평균 6.3%로 꾸준하게 성장해 2015...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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