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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3.5%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한국IDC 네트워크 장비

2013.04.04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Network Equipment Market 2013-2017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0.5% 하락한 7,465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7% 성장한 7,664억원 규모가 예상되는 가운데, 모바일 트래픽 증가에 따른 무선랜 장비와 L4-7 스위치 성장으로 국내 네트워크 장비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 3.5%로 성장하며 2017년에는 8,85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기존 라우터-스위치로 구성되던 전통적인 3티어 구조에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TCO(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 및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한 2티어 구성을 선호하거나 별도의 데이터센터 구축 없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원받는 구조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네트워크 장비의 성능 및 안정성이 높아졌고 우수한 내구성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장비로도 다양한 변화, 혹은 장애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장비의 물리적인 이중화 구성 없이도 하드웨어 자체적으로 트래픽을 바이패스 한다거나 다양한 경로로 우회하는 등의 이중화 솔루션 지원이 가능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로 이제 10GB 스위치가 보편화 되었으며, L3 스위치 가격 하락에 따른 L2 스위치의 가격 경쟁력 약화로 L3 스위치 시장 위주로 고착화 되어 가고 있다”며, “기존 트래픽 분산용으로 사용되던 L4-7 스위치는 네트워크 장비 기술의 발달로 포트당 10Gbps까지 처리할 수 있게됨에 따라 대용량 트래픽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L2-3 스위치 보다 비용대비 효율적으로 정교한 세션처리를 통해 증가하는 인터넷 트래픽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

2013.04.04

"국내 기업 모빌리티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4.7% 성장"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Enterprise Mobility Market Dynamics, 2012 & Beyond')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은 전년대비 5.4% 성장한 6조104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7%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 7조6676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이영소 선임연구원은 “투자 여력이 있는 주요 대기업 및 계열사와 정부 주도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도입이 서서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의 우선적 고려 조건인 전반적인 인프라 영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별 혹은 기업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업 솔루션 풀(Pool)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 보유 공급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여력이 있는 대기업을 비롯한 선두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도입사례 분석후 레퍼런스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에 따라 2013년을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의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현장 테스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우선적으로 투자가 예견되는 산업분야에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 신규 잠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연관사업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구성하는 요소별 공급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업 플랫폼 수준으로까지 완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에서 BYOD(Bring Your Own ...

모빌리티 한국IDC

2013.03.20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Enterprise Mobility Market Dynamics, 2012 & Beyond')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은 전년대비 5.4% 성장한 6조104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4.7%로 성장해 2017년에는 약 7조6676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이영소 선임연구원은 “투자 여력이 있는 주요 대기업 및 계열사와 정부 주도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도입이 서서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스템 도입의 우선적 고려 조건인 전반적인 인프라 영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산업별 혹은 기업별로 차별화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는 기업 솔루션 풀(Pool)을 갖춘 서비스 플랫폼 보유 공급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 여력이 있는 대기업을 비롯한 선두기업과 공공 분야에서 도입사례 분석후 레퍼런스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이에 따라 2013년을 본격적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 활성화의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현장 테스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비스 공급업체들이 우선적으로 투자가 예견되는 산업분야에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것이 신규 잠재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연관사업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보고서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시장을 구성하는 요소별 공급 주체들이 주도적으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서비스를 기업 플랫폼 수준으로까지 완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업에서 BYOD(Bring Your Own ...

2013.03.20

"국내 보안 SW 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8.2%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한국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이은 보안사고 및 법규 제정, 고도화되고 다변화하는 보안위협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1192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10.7% 성장한 2884억원대 규모가 예상되고 있다. 세부 시장별로는 콘텐츠 보안 및 위협 관리(SCTM, Secure Content & Threat Management) 시장이 안티바이러스외에도 통합PC보안, 엔드포인트단의 데이터 유출방지 수요 증가에 따라 9.2%의 성장세를 보이며 625억원대의 규모를 보였다. 또한, 계정 및 접근 관리(IAM, Identity & Access Management) 부문은 금융권의 보안 투자 증가, 인터넷뱅킹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모바일뱅킹 확대, 오픈뱅킹, 시스템 접근통제 등이 시장 성장에 기여하며 8% 증가한 182억원대의 규모를 보였으며, 기타 보안(Other Security) 시장은 DB보안이나 서버 보안 수요에 따라 24.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238억원대 규모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보안 및 취약점 관리(SVM, Security & Vulnerability Management) 시장은 보안관제 서비스를 위한 ESM 제품 수요에 따라 6% 성장한 146억원대의 시장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의 황성환 연구원은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보안사고 및 법규 강화에 따른 보안 수요가 이어지며 2013년도에도 타 시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3년 이후에는 시장 수요가 하향 안정화 되며 과거 시장 성장세였던 7% 대의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고 언급했다. 이...

보안 한국IDC

2013.03.18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한국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연이은 보안사고 및 법규 제정, 고도화되고 다변화하는 보안위협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1192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10.7% 성장한 2884억원대 규모가 예상되고 있다. 세부 시장별로는 콘텐츠 보안 및 위협 관리(SCTM, Secure Content & Threat Management) 시장이 안티바이러스외에도 통합PC보안, 엔드포인트단의 데이터 유출방지 수요 증가에 따라 9.2%의 성장세를 보이며 625억원대의 규모를 보였다. 또한, 계정 및 접근 관리(IAM, Identity & Access Management) 부문은 금융권의 보안 투자 증가, 인터넷뱅킹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모바일뱅킹 확대, 오픈뱅킹, 시스템 접근통제 등이 시장 성장에 기여하며 8% 증가한 182억원대의 규모를 보였으며, 기타 보안(Other Security) 시장은 DB보안이나 서버 보안 수요에 따라 24.7%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238억원대 규모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보안 및 취약점 관리(SVM, Security & Vulnerability Management) 시장은 보안관제 서비스를 위한 ESM 제품 수요에 따라 6% 성장한 146억원대의 시장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DC의 황성환 연구원은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보안사고 및 법규 강화에 따른 보안 수요가 이어지며 2013년도에도 타 시점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13년 이후에는 시장 수요가 하향 안정화 되며 과거 시장 성장세였던 7% 대의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고 언급했다. 이...

2013.03.18

한국IDC, 올해 국내 기업 IT 투자 0.5%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2013년 국내 기업 IT 투자 보고서'('Korea End-users' IT Spending in 2013’)를 통해 올해 한국 기업들의 IT 투자가 0.5%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회사에 따르면 내수 경기 침체로 전반적인 기업 경기가 하락하고 있고, 기업내 전반적인 투자가 연기 또는 보류되면서 IT 투자 또한 계획 대비 실제 집행 비율이 높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2013년 기업들의 IT 예산 증가율은 지난해 IT 투자 성장률 3.2% 대비 2.7% 포인트 감소한 0.5%의 성장률에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기업들의 2013년 IT 투자 계획 조사 결과 통신, 닷컴과 같이 IT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는 업종에서 IT 투자 계획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종은 과도한 경쟁으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고, 상위 1~2개 업체만 성장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려져 전체적으로 4%대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후 등 일부 포털 서비스 종료로 인해 IT 투자 수요처가 사라진 것도 성장률을 하락시키는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대형 프로젝트 비율 감소가 전체 IT 투자 성장률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고 전체 IT 투자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많은 기업들이 기존 인프라 시스템 통합 및 최적화와 노후 설비 교체 등과 같은 운영 비용으로 IT 예산을 할당해 투자 증가 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한국IDC 최윤화 선임연구원은 “각 기업들이 경기 상황에 맞추어 지출 규모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IT 예산을 운영하기 때문에 관련 업체들은 현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한국IDC IT 투자

2013.03.06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2013년 국내 기업 IT 투자 보고서'('Korea End-users' IT Spending in 2013’)를 통해 올해 한국 기업들의 IT 투자가 0.5%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회사에 따르면 내수 경기 침체로 전반적인 기업 경기가 하락하고 있고, 기업내 전반적인 투자가 연기 또는 보류되면서 IT 투자 또한 계획 대비 실제 집행 비율이 높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2013년 기업들의 IT 예산 증가율은 지난해 IT 투자 성장률 3.2% 대비 2.7% 포인트 감소한 0.5%의 성장률에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 기업들의 2013년 IT 투자 계획 조사 결과 통신, 닷컴과 같이 IT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는 업종에서 IT 투자 계획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종은 과도한 경쟁으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고, 상위 1~2개 업체만 성장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려져 전체적으로 4%대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후 등 일부 포털 서비스 종료로 인해 IT 투자 수요처가 사라진 것도 성장률을 하락시키는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신규 대형 프로젝트 비율 감소가 전체 IT 투자 성장률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기업들을 제외하고 전체 IT 투자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 수가 전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많은 기업들이 기존 인프라 시스템 통합 및 최적화와 노후 설비 교체 등과 같은 운영 비용으로 IT 예산을 할당해 투자 증가 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한국IDC 최윤화 선임연구원은 “각 기업들이 경기 상황에 맞추어 지출 규모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IT 예산을 운영하기 때문에 관련 업체들은 현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2013.03.06

한국IDC, "2012 4분기 국내 서버시장 매출, 13% 감소"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서버 시장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2년 4분기 국내 서버 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한 2,601억원 규모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대수 역시 5.7% 감소한 3만 1,308대로 집계됐다. x86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하며 1471억원 규모를 기록, 전체 서버 시장에서 56.5%의 비중을 차지한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9.4% 감소한 1,13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주요 시장인 인터넷 포털, 통신 및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x86 서버 시장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의 경우 대형 프로젝트의 감소와 더불어 대통령선거로 인한 공공시장 및 기업의 투자가 예년에 비해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하이엔드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9.3% 감소한 49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유닉스 서버 시장이 42.6% 감소하면서 전체 하이엔드 서버 시장의 감소세를 주도하였고, z/OS 서버 시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4.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하이엔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18.8%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에 대비해 감소했다.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한 554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유닉스 서버 시장이 감소하면서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도 전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엔드 및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은 대형 프로젝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 신규 대규모 프로젝트에 따라 시장 비중은 증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1.3%로 나타났다. 볼륨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1557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가상화 및 클라우드가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x86 서버 시장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대부분의 x86 서버를 포함...

서버 한국IDC

2013.03.04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서버 시장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2년 4분기 국내 서버 시장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 감소한 2,601억원 규모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대수 역시 5.7% 감소한 3만 1,308대로 집계됐다. x86 서버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하며 1471억원 규모를 기록, 전체 서버 시장에서 56.5%의 비중을 차지한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9.4% 감소한 1,130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주요 시장인 인터넷 포털, 통신 및 게임 시장을 중심으로 x86 서버 시장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반면, Non-x86 서버 시장의 경우 대형 프로젝트의 감소와 더불어 대통령선거로 인한 공공시장 및 기업의 투자가 예년에 비해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하이엔드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9.3% 감소한 490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유닉스 서버 시장이 42.6% 감소하면서 전체 하이엔드 서버 시장의 감소세를 주도하였고, z/OS 서버 시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4.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하이엔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은 18.8%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에 대비해 감소했다.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2% 감소한 554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유닉스 서버 시장이 감소하면서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도 전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이엔드 및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은 대형 프로젝트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어 신규 대규모 프로젝트에 따라 시장 비중은 증가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서버 시장에서 미드레인지 서버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1.3%로 나타났다. 볼륨 서버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1557억원 규모를 기록했다. 가상화 및 클라우드가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x86 서버 시장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대부분의 x86 서버를 포함...

2013.03.04

한국IDC,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 전년대비 49%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태블릿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태블릿 출하량은 187만대로 전년의 126만대에 비해 4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달리 국내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기대만큼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해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이 전년대비 10.1%의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 하에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태블릿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 7에 이어 삼성전자의 8인치 신제품 출시로 국내 태블릿 시장은 핸디한 사이즈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업체와 연계해 판매되는 셀룰러 모델이 시장의 중심이었던 초기 태블릿 시장과 달리,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추가적인 통신비 지출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과의 차별적 활용에 따라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 전체의 7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애리 선임연구원은 “기존 태블릿 시장의 주류 외에도 넥서스7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중저가 모델이 소비자들의 지불용의를 만족시키는 가격으로 맞춰지는 한편, 윈도우 기반 태블릿의 정체성이 강화되어 PC의 성능을 구현하고 활용될 수 있는 하이엔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보다 다채로운 니즈와 활용에 적합한 제품들로 선택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스마트폰이 패블릿과 풀HD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음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예산이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태블릿 시장 성장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태블릿

2013.02.28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태블릿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태블릿 출하량은 187만대로 전년의 126만대에 비해 4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태블릿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달리 국내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스마트폰에 집중되어 기대만큼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해 지난해 국내 태블릿 시장이 전년대비 10.1%의 역성장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 하에 다양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며 본격적인 태블릿 시장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와 넥서스 7에 이어 삼성전자의 8인치 신제품 출시로 국내 태블릿 시장은 핸디한 사이즈가 시장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신업체와 연계해 판매되는 셀룰러 모델이 시장의 중심이었던 초기 태블릿 시장과 달리, 올해 국내 태블릿 시장은 추가적인 통신비 지출에 대한 부담과 스마트폰과의 차별적 활용에 따라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 전체의 7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IDC 김애리 선임연구원은 “기존 태블릿 시장의 주류 외에도 넥서스7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중저가 모델이 소비자들의 지불용의를 만족시키는 가격으로 맞춰지는 한편, 윈도우 기반 태블릿의 정체성이 강화되어 PC의 성능을 구현하고 활용될 수 있는 하이엔드 포지셔닝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보다 다채로운 니즈와 활용에 적합한 제품들로 선택의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올해 스마트폰이 패블릿과 풀HD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음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예산이 분산될 수 있는 환경은 태블릿 시장 성장의 저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2.28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 18% 감소"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한국IDC PC 출하량

2013.02.26

한국IDC(www.idckorea.com)의 최근 PC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12년 4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117만대로 전년 동기의 143만대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가 실물 경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2011년 4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했고, 감소폭도 확대되며 2005년 4분기 이후 7년래 최저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2년 연간 기준으로는 데스크톱 335만대, 노트북 241만대가 출하되며 전체 576만대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1998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의 35% 감소 이후 14년만의 최대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PC 시장 성장을 주도하던 노트북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의 급속한 시장 확대로 14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인 것이 시장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국IDC 김태진 책임 연구원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멀티디바이스 환경이 확대되면서 많은 소비자 조사에서 보이는 바대로 PC 사용시간과 빈도가 줄어들며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2010년부터 시작된 스마트폰 보급이 올해 거의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들은 차기 구매제품으로 울트라슬림, 컨버터블 노트북 등 새로운 폼팩터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예전처럼 급격한 성장을 거두기는 어렵지만, 하락속도를 조절해 나갈 수는 있을 것으로, 2013년 국내 PC 수요를 전년 보다 소폭 하락한 549만대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2.26

한국IDC,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2017년까지 연평균 27%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3-2017’)에 따르면, 국내 전체 서버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지만, 클라우드 서버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27%의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또한 서버 시장 매출에서 클라우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5.2%에서 2016년에는 11.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부터 클라우드 형식과 유사한 IT 솔루션은 이미 존재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심 및 도입의 증가는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부터 제기된 비용 절감과 IT 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직접 설치해야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현재의 모바일 근무 환경에서의 다양한 장비를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클라우드 환경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하는 SaaS 형태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PaaS 형태보다는 서버,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제공하는 IaaS 형태의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IDC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약 10% 정도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중이거나 도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도입 관심도 조사에서는 매출 3,000억원 이상의 대기업이 SMB에 비해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C에서 서버부문 연구를 담당하는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인프라 서비스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이 점차 성숙되고 ...

클라우드 한국IDC

2013.02.06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3-2017’)에 따르면, 국내 전체 서버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지만, 클라우드 서버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27%의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또한 서버 시장 매출에서 클라우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5.2%에서 2016년에는 11.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부터 클라우드 형식과 유사한 IT 솔루션은 이미 존재했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관심 및 도입의 증가는 국내외 경제상황으로 부터 제기된 비용 절감과 IT 환경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직접 설치해야 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등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현재의 모바일 근무 환경에서의 다양한 장비를 지원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클라우드 환경은 아직까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하는 SaaS 형태나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PaaS 형태보다는 서버, 스토리지 또는 네트워크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제공하는 IaaS 형태의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IDC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 따르면, 조사 기업의 약 10% 정도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해 사용중이거나 도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도입 관심도 조사에서는 매출 3,000억원 이상의 대기업이 SMB에 비해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IDC에서 서버부문 연구를 담당하는 김용현 선임연구원은 “현재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어 인프라 서비스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시장이 점차 성숙되고 ...

2013.02.06

"국내 DBMS 시장, 올해 7.5% 성장한 5200억 전망" 한국IDC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DBMS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424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7.6% 성장한 4,840억원대의 규모가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워크로드외에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 및 데이터웨어하우스 고도화를 위한 DBMS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윈백 활동이나 국내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이중, DW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비즈니스 목적별로 최적화시켜 제공하는 시장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빠른 처리속도, 짧은 도입기간, 관리 용이성 등의 장점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의 경우 기업의 인식부족, 성공사례 및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아직 시장 초기 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DBMS나 분석 전문 업체, 통신업체, IT 서비스 업체들이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이나 정부의 빅데이터 활용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빅데이터나 이의 분석 결과를 상업용으로 판매하려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윈백의 경우 DB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쉽지 않고 가격 할인율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한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미래 매출원 확보 차원에서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비핵심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경쟁사 제품의 우선적인 교체를 통해 윈백 영역을 핵심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많이 구사되고 있으며, 경쟁사의 제품 특성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거나 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능 및 가격이 제안되고 있다. 한국IDC에서 DBMS 시장 분석을 담당...

DBMS 한국IDC

2013.01.17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한국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2-2016’에 의하면, 2012년 상반기 국내 DBMS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424억원대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7.6% 성장한 4,840억원대의 규모가 예상된다. 시장에서는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 워크로드외에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구현 및 데이터웨어하우스 고도화를 위한 DBMS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윈백 활동이나 국내 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또한 이어지고 있다. 이중, DW 어플라이언스의 경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비즈니스 목적별로 최적화시켜 제공하는 시장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빠른 처리속도, 짧은 도입기간, 관리 용이성 등의 장점에 따라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의 경우 기업의 인식부족, 성공사례 및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아직 시장 초기 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DBMS나 분석 전문 업체, 통신업체, IT 서비스 업체들이 빅데이터 분석 및 처리를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앞세워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 양성이나 정부의 빅데이터 활용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빅데이터나 이의 분석 결과를 상업용으로 판매하려는 움직임 또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윈백의 경우 DB 마이그레이션 과정이 쉽지 않고 가격 할인율이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기반 확대를 통한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미래 매출원 확보 차원에서 중요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의 비핵심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경쟁사 제품의 우선적인 교체를 통해 윈백 영역을 핵심 시스템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많이 구사되고 있으며, 경쟁사의 제품 특성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거나 총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능 및 가격이 제안되고 있다. 한국IDC에서 DBMS 시장 분석을 담당...

2013.01.17

한국IDC,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4% 성장 전망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VoIP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1-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9.7% 상승하여 240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4%로 성장해 2016년에는 약 28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업용 VoIP 장비는 VoIP 폰과 PBX를 포함한다. PBX는 기존 하이브리드 IP PBX와 퓨어(Pure) IP PBX로 분류되며, 하이브리드 IP-PBX는 아날로그/디지털라인의 매출을 제외한 IP라인 매출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VoIP 장비시장의 매출 기준은 최종 판매가가 아닌, 제조사 공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네트워크의 All-IP화에 따른 운영비 절감 및 관리용이성, 확장성과 같은 장점으로 인해 VoIP가 많은 기관에서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PSTN 방식의 유선전화에서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PSTN에 비해 통화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자간 통화나 녹취와 같은 다양한 기능도 제공돼 향후에도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IDC의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2011년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생태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해로 본다면, 2012년은 LTE가 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라 할수 있다”며, 이처럼 점차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생태계를 중심으로 ICT 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는 현재까지 PSTN에서 VoIP로의 전환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하드웨어에 해당하는 유선 전화기가 데스크에서 사라질수 있다는 관점을 수용하기는 쉽지 않을 ...

한국IDC VoIP

2013.01.09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VoIP Services & Equipment Market 2011-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기업용 VoIP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9.7% 상승하여 2400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4%로 성장해 2016년에는 약 285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기업용 VoIP 장비는 VoIP 폰과 PBX를 포함한다. PBX는 기존 하이브리드 IP PBX와 퓨어(Pure) IP PBX로 분류되며, 하이브리드 IP-PBX는 아날로그/디지털라인의 매출을 제외한 IP라인 매출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리고 VoIP 장비시장의 매출 기준은 최종 판매가가 아닌, 제조사 공급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네트워크의 All-IP화에 따른 운영비 절감 및 관리용이성, 확장성과 같은 장점으로 인해 VoIP가 많은 기관에서 선호되고 있는 가운데, PSTN 방식의 유선전화에서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PSTN에 비해 통화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다자간 통화나 녹취와 같은 다양한 기능도 제공돼 향후에도 VoIP로의 마이그레이션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IDC의 이영소 선임 연구원은 “2011년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모바일 생태계를 형성하기 시작한 해로 본다면, 2012년은 LTE가 모바일 서비스 시장에서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라 할수 있다”며, 이처럼 점차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생태계를 중심으로 ICT 환경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고서는 현재까지 PSTN에서 VoIP로의 전환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하드웨어에 해당하는 유선 전화기가 데스크에서 사라질수 있다는 관점을 수용하기는 쉽지 않을 ...

2013.01.09

“올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장 15.8% 성장” 한국IDC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2012년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내장/외장형을 모두 포함한 전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성장한 1609억원 규모이며, 그 중 외장형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1217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약 5%의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 결과임을 고려하더라도, 외장형 스토리지 용량 수요만 36.4% 확대되며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통신업체 차세대 및 업무지원 시스템 고도화, 일부 은행 및 보험사의 e금융 차세대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과 시군구 연계시스템 통합 및 교육정보화 사업 등 공공 수요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징적인 것은 미드레인지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5.9%로 대폭 증가했는데, 그 배경에는 최근 다수 업체가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니파이드 스토리지가 x86 기반 가상화 환경에서의 확장성과 관리 편이를 장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지난해 부터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스마트워크 및 VDI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빅데이터 관리 니즈가 확대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동반 상승한 것”이라며, “그러나 수요가 소수 대기업군에 집중되면서 대규모 계약에 따른 디스카운트 효과로 마진을 보전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업계는 솔루션 중심의 차별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며, 향후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하여 스토리지 자동 계층화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객체 스토리지 기술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내년도 대외 경기 전망 역시 부정적인 가운데 IT 투자 위축세가 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스토리지 시장 역시 이러한 영향에서 무관할 수는...

한국IDC 디스크

2012.12.17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표한 2012년 3분기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내장/외장형을 모두 포함한 전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성장한 1609억원 규모이며, 그 중 외장형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1217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약 5%의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 결과임을 고려하더라도, 외장형 스토리지 용량 수요만 36.4% 확대되며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냈다. 통신업체 차세대 및 업무지원 시스템 고도화, 일부 은행 및 보험사의 e금융 차세대를 비롯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과 시군구 연계시스템 통합 및 교육정보화 사업 등 공공 수요가 시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징적인 것은 미드레인지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55.9%로 대폭 증가했는데, 그 배경에는 최근 다수 업체가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유니파이드 스토리지가 x86 기반 가상화 환경에서의 확장성과 관리 편이를 장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지난해 부터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스마트워크 및 VDI 환경 구축을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빅데이터 관리 니즈가 확대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동반 상승한 것”이라며, “그러나 수요가 소수 대기업군에 집중되면서 대규모 계약에 따른 디스카운트 효과로 마진을 보전하기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업계는 솔루션 중심의 차별화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며, 향후 빅데이터 이슈와 관련하여 스토리지 자동 계층화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 객체 스토리지 기술 등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견중소기업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내년도 대외 경기 전망 역시 부정적인 가운데 IT 투자 위축세가 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스토리지 시장 역시 이러한 영향에서 무관할 수는...

2012.12.17

한국IDC,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전망 발표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을 소개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지난 몇년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IT 산업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제3의 플랫폼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IDC는 2013년부터 2020년 까지 이 기술들이 전세계  IT 시장 성장의 약 9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전세계 IT 지출(IT Spending)은 2012년 대비 5.7% 성장하며 2조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가장 큰 분야는 역시 스마트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기) 부문으로 2013년에도 20% 가까이 성장하며 전체 IT 시장 성장의 약 57%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를 제외할 경우, IT 시장 성장은 2.9%에 머물 전망이다. 이외 주요 분야인 전세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지출은 각각 6%와 4%의 성장이 예상된다. 2013년에는 PC 및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가 선정한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은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IT 시장 성장세 둔화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

IT 한국IDC

2012.12.13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을 소개했다. 한국IDC에서 리서치 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장순열 상무는 “지난 몇년간 IDC는 모바일 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킹,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토대로한 IT 산업의 차세대 지배적 플랫폼인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이 과도기를 거치며 점차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며, “현재 IT 산업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제3의 플랫폼 환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IDC는 2013년부터 2020년 까지 이 기술들이 전세계  IT 시장 성장의 약 9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2013년 전세계 IT 지출(IT Spending)은 2012년 대비 5.7% 성장하며 2조 1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가장 큰 분야는 역시 스마트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태블릿, e리더기) 부문으로 2013년에도 20% 가까이 성장하며 전체 IT 시장 성장의 약 57%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를 제외할 경우, IT 시장 성장은 2.9%에 머물 전망이다. 이외 주요 분야인 전세계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지출은 각각 6%와 4%의 성장이 예상된다. 2013년에는 PC 및 서버 시장도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되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IDC가 선정한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예측(Top 10 Predictions 2013)은 ▲불확실성 확대로 국내 IT 시장 성장세 둔화 ▲‘제3의 플랫폼’(3rd Platform), ...

2012.12.13

한국IDC, 국내 클라우드 스토리지 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29.7%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환경 지원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솔루션 관점에서 시장 기회는 현 단계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성공적인 유료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를 잡고 업계가 사업성을 확신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았다. 한국IDC가 실시한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서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계획에 대해 질의한 결과를 보면, 응답 기업의 22%가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할 계획이 있으며 이들 중 76%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다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실제 도입과 도입 예정 비중이 약 10% 가량 증가한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2012년은 클라우드에 대한 시장 관심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진 해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 수요층으로 기대되는 SMB를 대상으로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도입 관심도나 도입 의향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다소 더딜 것으로 IDC는 보고 있다. 다만, 통신업계가 모바일 클라우드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솔루션 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함에 있어 시장 초기에는 대량의 저가 JBOD(just a bunch of disks)나 서버 내장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하기 때문에 매출 금액 측면에서 스토리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현 단계에서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한편,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솔루션 수요는 2016년까지 연평균 29...

한국IDC 클라우드 스토리지

2012.11.29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환경 지원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인프라 및 솔루션 관점에서 시장 기회는 현 단계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성공적인 유료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를 잡고 업계가 사업성을 확신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았다. 한국IDC가 실시한 엔드유저 조사(Korea Vertical Market Intelligence 2012)에서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도입 계획에 대해 질의한 결과를 보면, 응답 기업의 22%가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할 계획이 있으며 이들 중 76%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보다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과 비교해 실제 도입과 도입 예정 비중이 약 10% 가량 증가한 결과에서도 나타나듯, 2012년은 클라우드에 대한 시장 관심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진 해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주 수요층으로 기대되는 SMB를 대상으로한 동일한 조사에서는 도입 관심도나 도입 의향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다소 더딜 것으로 IDC는 보고 있다. 다만, 통신업계가 모바일 클라우드나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등 서비스 수준 제고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인프라 및 솔루션 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함에 있어 시장 초기에는 대량의 저가 JBOD(just a bunch of disks)나 서버 내장 디스크 공간을 활용하는 소극적인 방법을 택하기 때문에 매출 금액 측면에서 스토리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현 단계에서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한편,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솔루션 수요는 2016년까지 연평균 29...

2012.11.29

한국IDC, 올해 국내 IT서비스 시장 3.6%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2016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 수주 잔여 물량이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이 완만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더 확대되면서 2012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6%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법개정 및 규제 강화, IT서비스 산업 자체의 변화 등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 움직임속에 신규 사업 발굴 작업이 지속되고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상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이 국내 경기 여건의 악화로 연결되는 가운데 IT 서비스 시장은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2012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3%의 성장률로 3조 3,864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 부문이 전년도의 대기 수요를 기반으로 제 2금융권 및 일부 은행권, 그리고 예산 조기 집행이 추진된 공공 부문에서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그나마 성장세를 지탱했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에는 당초 예상보다 경기 침체 양상이 좀 더 장기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 더 확대되며 2012년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3.6%의 성장률로 7조 4,776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긴 하겠지만 그 폭은 제한적인 가운데, 전년 대비 4.1%의 성장률로 7조 7,815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된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이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보다는 전년도...

한국IDC 국내 IT서비스 시장

2012.11.20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2012-2016년 한국 IT 서비스 시장 전망 업데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도 수주 잔여 물량이 매출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이 완만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더 확대되면서 2012년 전체로는 전년 대비 3.6%의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 법개정 및 규제 강화, IT서비스 산업 자체의 변화 등 다양한 시장 환경 변화 움직임속에 신규 사업 발굴 작업이 지속되고 시장 경쟁 구도의 변화 움직임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상반기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이 국내 경기 여건의 악화로 연결되는 가운데 IT 서비스 시장은 일부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성장 둔화폭은 완화되었다. 이에 따라 2012년 상반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전년 대비 4.3%의 성장률로 3조 3,864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서비스 부문이 전년도의 대기 수요를 기반으로 제 2금융권 및 일부 은행권, 그리고 예산 조기 집행이 추진된 공공 부문에서 대형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되면서 그나마 성장세를 지탱했다. 그러나, 2012년 하반기에는 당초 예상보다 경기 침체 양상이 좀 더 장기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하반기로 가며 둔화폭이 좀 더 확대되며 2012년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3.6%의 성장률로 7조 4,776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긴 하겠지만 그 폭은 제한적인 가운데, 전년 대비 4.1%의 성장률로 7조 7,815억원의 시장 규모가 예상된다.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시장이 잔존하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규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보다는 전년도...

2012.11.20

한국IDC, 올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11.9% 성장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한 2,128억원 규모로, 용량 측면에서는 32.8% 증가한 123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2분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9.2%, 전분기 대비 27.5%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반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기업 내부 PC 자원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고 내부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VDI를 구축하는 사례가 늘면서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로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타 관리를 위한 스케일아웃 솔루션이나 데이터 분석 툴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로 빅데이터 관리 수요를 흡수하고 있어 향후에는 빅데이터 역시 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한편, 올 상반기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 수요 증가폭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11.8%, 15.5%로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의 비중은 37.2%, 39.6%, 23.2%로 엔트리가 소폭 비중을 확대하면서 고용량 저가 엔트리 시장의 꾸준한 확대 전망과 궤를 같이 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기간 통신업체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들이 개인 사용자 및 중소 제조, 닷컴 등 폭넓은 SMB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여서, x86 서버 기반의 고용량 저가 엔트리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업계는 서비스업체(SP)에 대한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x86 서버 및 가상화 관리 솔루션과 패키지 제안을 통해 가격 경쟁에 유연하고 서비스 역량을 갖춘 벤더들이 해당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시장은 전반적인...

한국IDC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2012.10.31

한국IDC가 최근 발간한 '국내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상반기 국내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성장한 2,128억원 규모로, 용량 측면에서는 32.8% 증가한 123PB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2분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9.2%, 전분기 대비 27.5%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상반기 시장 성장을 견인했다. 기업 내부 PC 자원에 대한 관리 부담을 덜고 내부 데이터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VDI를 구축하는 사례가 늘면서 데이터의 중앙 집중화로 스토리지 용량에 대한 직접적인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고 IDC는 분석했다. 또한, 스토리지 업계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타 관리를 위한 스케일아웃 솔루션이나 데이터 분석 툴에 최적화된 어플라이언스로 빅데이터 관리 수요를 흡수하고 있어 향후에는 빅데이터 역시 시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았다. 한편, 올 상반기 시장에서는 하이엔드, 미드레인지, 엔트리 수요 증가폭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11.8%, 15.5%로 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각의 비중은 37.2%, 39.6%, 23.2%로 엔트리가 소폭 비중을 확대하면서 고용량 저가 엔트리 시장의 꾸준한 확대 전망과 궤를 같이 했다. 한국IDC 박예리 선임 연구원은 “기간 통신업체 및 데이터센터 서비스 업체들이 개인 사용자 및 중소 제조, 닷컴 등 폭넓은 SMB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구축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여서, x86 서버 기반의 고용량 저가 엔트리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업계는 서비스업체(SP)에 대한 파트너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x86 서버 및 가상화 관리 솔루션과 패키지 제안을 통해 가격 경쟁에 유연하고 서비스 역량을 갖춘 벤더들이 해당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시장은 전반적인...

2012.10.31

한국IDC,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1% 감소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Optical Networking Market 2012-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경쟁적인 LTE 망 구축 및 확장으로 2011년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50.7% 상승한 2,353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1%로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1,814억원 규모로 시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광전송 장비는 WAN(Wide Area Network) 구간의 전송을 담당하는 장비로서 DWDM, OCC, MSPP, POTP, ROADM 등이 포함된다. 기존의 전통적인 SONET/SDH 장비나 해저용 광전송 장비(sub-marine), 하드웨어 장비 이외 광전송 장비 관련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향후 VoLTE 서비스 실시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트래픽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트브 등의 동영상 콘텐츠는 점차 고화질, 대용량화 되어가고 SNS나 쇼핑몰 등의 다량의 컨텐츠들이 많은 트랜잭션을 유발할 것”이라며, “더욱 빠르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에 대한 요구가 확대돼 이를 지원하는 광통신 장비 시장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으로 활성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All IP 네트워크 환경으로의 진화와 함께 국내에서는 ROADM와 POTP 장비 영역이 다른 국가에 비해 다소 늦은 2009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WDM과 같은 기존 광전송 장비시장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대체하며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MSPP 시장은 All IP 전환 추세와 맞물리며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고 덧붙...

한국IDC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 2016년까지 연평균 5.1% 감소 전망

2012.10.22

한국IDC(www.idckorea.com)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Korea Optical Networking Market 2012-2016 Forecast and Analysis)에 의하면, 경쟁적인 LTE 망 구축 및 확장으로 2011년 국내 광전송 장비시장은 전년대비 50.7% 상승한 2,353억원 규모를 형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5.1%로 감소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약 1,814억원 규모로 시장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고서에서 다루고 있는 광전송 장비는 WAN(Wide Area Network) 구간의 전송을 담당하는 장비로서 DWDM, OCC, MSPP, POTP, ROADM 등이 포함된다. 기존의 전통적인 SONET/SDH 장비나 해저용 광전송 장비(sub-marine), 하드웨어 장비 이외 광전송 장비 관련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은 시장 규모에서 제외된다. 한국IDC 김민철 선임 연구원은 “향후 VoLTE 서비스 실시로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모바일 트래픽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트브 등의 동영상 콘텐츠는 점차 고화질, 대용량화 되어가고 SNS나 쇼핑몰 등의 다량의 컨텐츠들이 많은 트랜잭션을 유발할 것”이라며, “더욱 빠르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전송에 대한 요구가 확대돼 이를 지원하는 광통신 장비 시장에 대한 투자는 일시적으로 활성화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철 선임연구원은 “All IP 네트워크 환경으로의 진화와 함께 국내에서는 ROADM와 POTP 장비 영역이 다른 국가에 비해 다소 늦은 2009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오히려 WDM과 같은 기존 광전송 장비시장을 다른 나라보다 더 빨리 대체하며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MSPP 시장은 All IP 전환 추세와 맞물리며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고 덧붙...

2012.10.22

한국IDC, 올해 국내 BI 시장 860억원 규모 전망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 ‘한국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1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815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6.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유럽 재정 위기 및 글로벌 경제 회복세의 약화와 더불어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당초 이러한 외부 상황의 급격한 변화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수요 및 성장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외로 회복세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주요 트렌드 측면에서 꾸준히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빅데이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부문에 있어 전반적인 프레임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동시에 주요 업체들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확장 애널리틱스 솔루션 전략 및 애널리틱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전략 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 증가에 따른 기업들의 소셜 애널리틱스에 대한 관심 및 역량 강화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기 부진 심화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경기 불확실성의 확대, 국내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성장은 당초 전망보다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이러한 시장 흐름이 2013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기업 수요을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연평균(CAGR) 6.9%로 성장, 오는 2015년 1,000억원을 넘어서고 2...

BI 한국IDC

2012.10.10

한국IDC(www.idckorea.com)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 ‘한국 비즈니스 인텔리젼스(BI)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 및 전망, 2012-2016: 2011년 리뷰’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지난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815억원 규모로 전년대비 6.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였다.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유럽 재정 위기 및 글로벌 경제 회복세의 약화와 더불어 시장 불확실성이 확산되는 가운데, 당초 이러한 외부 상황의 급격한 변화가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수요 및 성장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외로 회복세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은 주요 트렌드 측면에서 꾸준히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빅데이터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부문에 있어 전반적인 프레임의 변화가 가속화 되고 있으며 동시에 주요 업체들의 다양하고 세분화된 확장 애널리틱스 솔루션 전략 및 애널리틱스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전략 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비즈니스 활동 증가에 따른 기업들의 소셜 애널리틱스에 대한 관심 및 역량 강화가 단계적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IDC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분석을 담당하는 김수용 책임연구원은 “유럽 경기 부진 심화와 더불어 전세계적인 경기 불확실성의 확대, 국내 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시장 성장은 당초 전망보다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이러한 시장 흐름이 2013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기업 수요을 중심으로 국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연평균(CAGR) 6.9%로 성장, 오는 2015년 1,000억원을 넘어서고 2...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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