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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사업 강화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지멘스 업무협약 체결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 스마트 팩토리

2021.09.03

CJ올리브네트웍스가 OT(Operation Technology)와 하드웨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한국지멘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T는 비즈니스 중심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일반적인 소프트웨어와 달리 현장설비의 모니터링, 제어, 예측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뜻하며, CJ올리브네트웍스는 기존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서 OT 및 하드웨어 사업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스마트팩토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설비에 대한 관리, 운영 및 사업 인벤토리 공동 개발을 책임진다. 지멘스는 PLC(설비 컨트롤러)와 SCADA(원격 감시 제어) 제품을 공급하고 구축 노하우를 제공할 뿐 아니라, 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팩토리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OT 및 하드웨어 기술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설계와 구축, 영업확대, 마케팅, 기술지원 등에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차인혁 대표는 “솔루션 중심의 사업에 OT와 하드웨어 역량을 더해 스마트팩토리 토털 서비스 플랫폼을 마련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용 IoT와 AI 기반의 설비 예지보전,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등 4차산업 신수종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토마스 슈미드 대표는 “디지털화의 선두주자로서 성공적인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기술 노하우를 공유해 CJ올리브네트웍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국지멘스는 한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과 다양한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스마트팩토리 생태계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9.03

칼럼 | ‘스마트 홈’이 ‘스마트 기업’의 미래다

최초의 홈킷(HomeKit) 호환 쓰레드(Thread) 액세서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소비자에게 좋은 소식인 동시에 기업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쓰레드란? 쓰레드는 스마트 장치에 대한 IP 기반 연결 표준으로, 네스트(Nest), 삼성, 그리고 ARM이 설계했다. 저전력 메시 기술 프로토콜로서 IPv6, BLE 등과 같은 기존 표준을 사용한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쓰레드 표준을 통해 다른 제조업체가 만든 장치들이 서로 안전하고 반응성 있게 그리고 전력 효율적으로 연동할 수 있게 된다. 이제 애플의 지원으로 홈팟 미니(HomePod mini)를 쓰레드 네트워크용 기지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브 웨더(Eve Weather)는 최초로 쓰레드 지원 기능이 탑재되어 출고되는 애플 중심적 신제품이 될 전망이다. 참고로 이브 시스템즈(Eve Systems)는 2020년 가을에 쓰레드 지원을 위한 기존 제품 업데이트를 시작했던 바 있다. 쓰레드 그룹 부사장 수자타 네이딕은 “이브 장치에 쓰레드가 실행됨으로써 의미 있는 가치가 구현될 수 있게 됐다. 확장 가능하면서 강력한 스마트 홈 생태계의 초석이 마련된다”라고 말했다.  쓰레드는 애플을 비롯한 협력업체들이 현재 개발 중인 CHIP(Connected Home over IP)의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현재는 소비자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술이지만, 대중 시장에서 채택된 기술이 기업 전반에 걸쳐 배치되는 최근 동향을 감안하면 기업 시장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IT의 소비자화 IT의 소비자화(The consumerization of IT)란 직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술보다 복잡하거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 동향을 말한다. 사람들이 좋지 못한 기술 경험을 억지로 견뎌야 하는 상황에서는 생산성과 효율성은 물론 업무 만족도와 직원 근속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기대치의 변화는 직원들의 재택 근무 시에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생...

홈킷 스마트홈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기업 쓰레드

2021.01.27

최초의 홈킷(HomeKit) 호환 쓰레드(Thread) 액세서리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소비자에게 좋은 소식인 동시에 기업에게도 좋은 소식이다. 쓰레드란? 쓰레드는 스마트 장치에 대한 IP 기반 연결 표준으로, 네스트(Nest), 삼성, 그리고 ARM이 설계했다. 저전력 메시 기술 프로토콜로서 IPv6, BLE 등과 같은 기존 표준을 사용한다.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쓰레드 표준을 통해 다른 제조업체가 만든 장치들이 서로 안전하고 반응성 있게 그리고 전력 효율적으로 연동할 수 있게 된다. 이제 애플의 지원으로 홈팟 미니(HomePod mini)를 쓰레드 네트워크용 기지국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브 웨더(Eve Weather)는 최초로 쓰레드 지원 기능이 탑재되어 출고되는 애플 중심적 신제품이 될 전망이다. 참고로 이브 시스템즈(Eve Systems)는 2020년 가을에 쓰레드 지원을 위한 기존 제품 업데이트를 시작했던 바 있다. 쓰레드 그룹 부사장 수자타 네이딕은 “이브 장치에 쓰레드가 실행됨으로써 의미 있는 가치가 구현될 수 있게 됐다. 확장 가능하면서 강력한 스마트 홈 생태계의 초석이 마련된다”라고 말했다.  쓰레드는 애플을 비롯한 협력업체들이 현재 개발 중인 CHIP(Connected Home over IP)의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현재는 소비자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술이지만, 대중 시장에서 채택된 기술이 기업 전반에 걸쳐 배치되는 최근 동향을 감안하면 기업 시장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IT의 소비자화 IT의 소비자화(The consumerization of IT)란 직장에서 사용되는 기술이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기술보다 복잡하거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은 용납하지 않는 동향을 말한다. 사람들이 좋지 못한 기술 경험을 억지로 견뎌야 하는 상황에서는 생산성과 효율성은 물론 업무 만족도와 직원 근속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기대치의 변화는 직원들의 재택 근무 시에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 생...

2021.01.27

시스너, 남선알미늄 스마트공장 통합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수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시스너가 SM그룹의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의 스마트공장 통합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선알미늄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ERP 리뉴얼 통합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남선알미늄은 구매/영업관리, 생산/물류관리, 인사/급여관리, 활동원가관리, 결산/회계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서 생성되는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선알미늄의 황성재 경영관리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은 기존 시스템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에서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효율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너 서진석 대표는 “이번 사업의 수주 및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 및 솔루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자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선알미늄의 스마트제조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ERP 솔루션은 영림원소프트랩의 K-SYSTEM이 스마트공장 솔루션은 시스너가 자체 개발한 abcMES가 공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시스너 스마트 공장 스마트 팩토리

2020.10.13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시스너가 SM그룹의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의 스마트공장 통합정보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남선알미늄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ERP 리뉴얼 통합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남선알미늄은 구매/영업관리, 생산/물류관리, 인사/급여관리, 활동원가관리, 결산/회계관리 등 기업 업무 시스템 전반에서 생성되는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분석함으로써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선알미늄의 황성재 경영관리 본부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기업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것은 기존 시스템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에서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효율성 및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너 서진석 대표는 “이번 사업의 수주 및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 및 솔루션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자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남선알미늄의 스마트제조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ERP 솔루션은 영림원소프트랩의 K-SYSTEM이 스마트공장 솔루션은 시스너가 자체 개발한 abcMES가 공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10.13

KT-현대로보틱스,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로봇 출시

KT가 현대로보틱스와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KT의 기업전용 5G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현대로보틱스의 산업용 로봇과 연동해 서비스형 상품으로 출시된다. 산업현장에서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고속, 고중량, 고위험 공정 수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 산업용 로봇인데, 협동로봇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고 더 무거운 하중을 지탱할 수 있다.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로봇’은 현재 제공 중인 산업용 로봇의 설비 관리, 생산현황 관리, 이벤트 관리 등 기본기능 외에도 ▲로봇 등 장비를 통한 공정단위 생산관리 ▲로봇 장애진단과 수명예측 등 로봇유지 관리 ▲로봇 상태ㆍ생산 분석 및 리포트 기능을 제공한다. 현대로보틱스의 로봇관리시스템과 생산관리시스템 주요 기능을 KT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팩토리 메이커스(Factory Makers)’와 연동해 고도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공장의 로봇이 민감하게 움직이고 대용량의 생산 데이터를 관제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초저지연의 5G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품질관리와 기밀유지가 중요한 기업 특성상 상용망 트래픽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보안성 높은 KT 기업전용 5G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KT는 작년 5월 현대중공업지주, 코그넥스 등과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관련 상품을 지속 개발해 왔다. 현재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높은 보안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5G 전용망인 ▲‘KT 기업전용 5G’와, 근로자와 협업해 자동화된 공정을 만드는 협동로봇인 ▲‘KT 5G 스마트팩토리 코봇’, 그리고 AI 기반 이미지 분석 머신비전 솔루션인 ▲‘KT 5G 스마트팩토리 비전’에 이어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 상품까지 출시하며 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상품 라인업 다양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KT 기업신사업본부 문성욱 본부장은 “현대로보틱스와의 전략적 제휴 기반 산업용 로봇 출시로 현장 제조환경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

KT 현대로보틱스 5G 스마트 팩토리 산업용 로봇

2020.10.08

KT가 현대로보틱스와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KT의 기업전용 5G와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현대로보틱스의 산업용 로봇과 연동해 서비스형 상품으로 출시된다. 산업현장에서 사람이 수행하기 어려운 고속, 고중량, 고위험 공정 수행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 산업용 로봇인데, 협동로봇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고 더 무거운 하중을 지탱할 수 있다.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로봇’은 현재 제공 중인 산업용 로봇의 설비 관리, 생산현황 관리, 이벤트 관리 등 기본기능 외에도 ▲로봇 등 장비를 통한 공정단위 생산관리 ▲로봇 장애진단과 수명예측 등 로봇유지 관리 ▲로봇 상태ㆍ생산 분석 및 리포트 기능을 제공한다. 현대로보틱스의 로봇관리시스템과 생산관리시스템 주요 기능을 KT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팩토리 메이커스(Factory Makers)’와 연동해 고도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공장의 로봇이 민감하게 움직이고 대용량의 생산 데이터를 관제하기 위해서는 초고속, 초저지연의 5G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품질관리와 기밀유지가 중요한 기업 특성상 상용망 트래픽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보안성 높은 KT 기업전용 5G가 그 역할을 맡게 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한편, KT는 작년 5월 현대중공업지주, 코그넥스 등과 함께 5G 스마트팩토리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관련 상품을 지속 개발해 왔다. 현재까지 기업을 대상으로 높은 보안성과 품질을 보장하는 5G 전용망인 ▲‘KT 기업전용 5G’와, 근로자와 협업해 자동화된 공정을 만드는 협동로봇인 ▲‘KT 5G 스마트팩토리 코봇’, 그리고 AI 기반 이미지 분석 머신비전 솔루션인 ▲‘KT 5G 스마트팩토리 비전’에 이어 ▲‘5G 스마트팩토리 산업용 로봇’ 상품까지 출시하며 기업의 생산성 제고를 위한 상품 라인업 다양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KT 기업신사업본부 문성욱 본부장은 “현대로보틱스와의 전략적 제휴 기반 산업용 로봇 출시로 현장 제조환경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

2020.10.08

트렌드마이크로, 스마트 팩토리 보호 솔루션 ‘엣지IPS 프로’ 발표

트렌드마이크로가 산업 환경을 위한 인텐트 기반 산업 인텔리전트 IPS 어레이(48Ports, 96Ports) ‘엣지IPS 프로(EdgelIPS Pro)’를 발표했다.  엣지IPS 프로는 운영비용(OPEX) 및 자본비용(CAPEX)을 절감하는 동시에 대규모 산업 네트워크를 위협적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트렌드마이크로와 티엑스원 네트웍스는 산업계의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소유주들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엣지IPS 프로를 개발했다. 엣지IPS 프로는 클라우드용 포괄적인 경계(Perimeter)부터 기업 IT, 제조 현장 운영, 감시 제어 및 제어 계층에 이르는 트렌드마이크로의 폭넓은 스마트 팩토리 보안 제품군의 일부다. 트렌드마이크로 단야 타커 AMEA 총괄 부사장은 “트렌드마이크로 스마트 팩토리 보안 솔루션의 구성 요소로 엣지IPS 프로를 추가함으로써, 기업들은 IT 친화적인 솔루션 배포 및 관리를 통해 심각한 보안 위협을 방지하면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엣지IPS 프로는 티엑스원 네트웍스의 원패스 딥패킷 인스펙션(TXODPI) 기술로 구축된 트랜스페어런트 인텐트 기반 산업 인텔리전트 IPS 어레이다.  엣지IPS 프로는 더욱 깊고 광범위한 산업 네트워크 프로토콜 지원을 통해 ▲방화벽 ▲IPS ▲프로토콜 필터 기능으로 네트워크 분할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자산의 네트워크 구성 설정을 변경할 필요가 없어 초기 배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3세대 하드웨어 바이 패스 지원 48 및 96 포트 옵션과 배포가 쉬운 IT랙 마운트 폼 팩터를 통해 대규모 산업 네트워크에 대한 효율적인 중앙집중식 관리를 지원한다.  한편, 트렌드마이크로의 티엑스원(TXOne) 솔루션은 엣지IPS 프로 외에도 OT/ICS 네트워크 환경에서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엣지파이어(EdgeFire), USB디바이스 기반...

트렌드마이크로 스마트 팩토리

2020.10.08

트렌드마이크로가 산업 환경을 위한 인텐트 기반 산업 인텔리전트 IPS 어레이(48Ports, 96Ports) ‘엣지IPS 프로(EdgelIPS Pro)’를 발표했다.  엣지IPS 프로는 운영비용(OPEX) 및 자본비용(CAPEX)을 절감하는 동시에 대규모 산업 네트워크를 위협적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트렌드마이크로와 티엑스원 네트웍스는 산업계의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소유주들의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엣지IPS 프로를 개발했다. 엣지IPS 프로는 클라우드용 포괄적인 경계(Perimeter)부터 기업 IT, 제조 현장 운영, 감시 제어 및 제어 계층에 이르는 트렌드마이크로의 폭넓은 스마트 팩토리 보안 제품군의 일부다. 트렌드마이크로 단야 타커 AMEA 총괄 부사장은 “트렌드마이크로 스마트 팩토리 보안 솔루션의 구성 요소로 엣지IPS 프로를 추가함으로써, 기업들은 IT 친화적인 솔루션 배포 및 관리를 통해 심각한 보안 위협을 방지하면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엣지IPS 프로는 티엑스원 네트웍스의 원패스 딥패킷 인스펙션(TXODPI) 기술로 구축된 트랜스페어런트 인텐트 기반 산업 인텔리전트 IPS 어레이다.  엣지IPS 프로는 더욱 깊고 광범위한 산업 네트워크 프로토콜 지원을 통해 ▲방화벽 ▲IPS ▲프로토콜 필터 기능으로 네트워크 분할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자산의 네트워크 구성 설정을 변경할 필요가 없어 초기 배포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3세대 하드웨어 바이 패스 지원 48 및 96 포트 옵션과 배포가 쉬운 IT랙 마운트 폼 팩터를 통해 대규모 산업 네트워크에 대한 효율적인 중앙집중식 관리를 지원한다.  한편, 트렌드마이크로의 티엑스원(TXOne) 솔루션은 엣지IPS 프로 외에도 OT/ICS 네트워크 환경에서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엣지파이어(EdgeFire), USB디바이스 기반...

2020.10.08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X 서비스 강화 위한 보안 솔루션 ‘HAE-WBC’ 개발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X(모빌리티·시티·팩토리) 서비스 보안 강화를 목표로 기존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과 달리 소프트웨어만으로 암호키를 보호하는 ‘HAE-WBC’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별도 저장소 없이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든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HAE-WBC는 저사양 환경에서도 무리없이 탑재될 수 있도록 경량화해 향후 차량 내부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데이터 암호화 속도가 상용 제품 대비 약 25배 이상 빠른 것이 장점이다. HAE-WBC는 암호키를 암호 알고리즘 속에 섞어 공격자가 쉽게 암호키를 복구할 수 없도록 설계했으며 이중 안전장치로 구현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설령 모듈이 공개되더라도 키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암호화 모듈을 난독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통한 사용을 차단하고자 노드락(Node Locked) 기술을 적용해 한층 더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HAE-WBC를 디지털 홈 키에 도입,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키를 발급받아 도어락과 조명, 난방 등 사물인터넷(IoT) 가전을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차량 진단기에 해당 암호화 모듈을 적용해 악의적인 차량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향후 스마트 팩토리 현장에서도 무인 운반차, 자율 로봇 등 보안에 취약한 스마트 기기 제어 부문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오토에버는 차량보안기술팀, 차량융합SW랩 등 전문 연구 조직을 구성해 IoT 기기 및 차량의 임베디드 보안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차량 보안 솔루션 및 암호화 기술, 그리고 디지털 키·인증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해 보안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현대오토에버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 스마트 팩토리 보안

2020.06.18

현대오토에버가 스마트 X(모빌리티·시티·팩토리) 서비스 보안 강화를 목표로 기존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과 달리 소프트웨어만으로 암호키를 보호하는 ‘HAE-WBC’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별도 저장소 없이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든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HAE-WBC는 저사양 환경에서도 무리없이 탑재될 수 있도록 경량화해 향후 차량 내부에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데이터 암호화 속도가 상용 제품 대비 약 25배 이상 빠른 것이 장점이다. HAE-WBC는 암호키를 암호 알고리즘 속에 섞어 공격자가 쉽게 암호키를 복구할 수 없도록 설계했으며 이중 안전장치로 구현해 보안성을 강화했다. 설령 모듈이 공개되더라도 키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암호화 모듈을 난독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를 통한 사용을 차단하고자 노드락(Node Locked) 기술을 적용해 한층 더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HAE-WBC를 디지털 홈 키에 도입,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키를 발급받아 도어락과 조명, 난방 등 사물인터넷(IoT) 가전을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차량 진단기에 해당 암호화 모듈을 적용해 악의적인 차량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향후 스마트 팩토리 현장에서도 무인 운반차, 자율 로봇 등 보안에 취약한 스마트 기기 제어 부문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오토에버는 차량보안기술팀, 차량융합SW랩 등 전문 연구 조직을 구성해 IoT 기기 및 차량의 임베디드 보안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차량 보안 솔루션 및 암호화 기술, 그리고 디지털 키·인증 플랫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해 보안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20.06.18

이노그리드-이준시스템, 엣지컴퓨팅 제품 공동 개발…“스마트팩토리 공략”

이노그리드가 엣지에서 실시간 데이터 저장 및 분석해 클라우드로 전송할 수 있는 ‘엣지잇(Edgeit)’과 엣지컴퓨팅 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이준시스템과 공동개발해 스마트팩토리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개발한 엣지잇은 이노그리드가 10여 년간 개발 및 고도화시킨 퍼블릭·프라이빗·멀티·클라우드솔루션 노하우가 담긴 ‘클라우드잇’에 엣지컴퓨팅기술을 결합해 이준시스템의 전문 사업분야인 FA(자동제어), 로봇 시스템등 제조업 기반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스마트팩토리로 발전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엣지잇은 기존 클라우드서비스와 달리 네트워크가 중단되어도 엣지 단말간 데이터 처리를 심리스(seamless)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짧은 지연시간, IoT기기간 데이터 분산 처리를 통한 빠른 응답속도, 단말간 데이터보안에도 강하다.  이노그리드와 이준시스템은 엣지환경에 최적화된 엣지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공동개발해 제조기반 산업 현장에 데이터보안 강화, 고성능 컴퓨팅파워 탑재, 유무선 네트워크(CDN, 5G) 결합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이준시스템 로봇솔루션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한 고객과 사람중심의 서비스 등을 개발한다. 이노그리드는 향후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HCI)과 MSP 서비스에 엣지를 배치해 고도화시켜 나가며 제조, 의료, 유통, 교육 등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 외에도 이노그리드는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진출을 위해 이준시스템의 대학생 교육할인스토어 와이군(www.ygoon.com)에 최신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해 이커머스 사업 등도 준비중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스마트팩토리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만나 IoT 센서의 증가와 넘쳐나는 데이터들을 더 이상 기존 클라우드기술로 불가능했던 실시간 데이터 관리가 엣지컴퓨팅을 통해 가...

이노그리드 이준시스템 엣지컴퓨팅 스마트 팩토리

2020.06.16

이노그리드가 엣지에서 실시간 데이터 저장 및 분석해 클라우드로 전송할 수 있는 ‘엣지잇(Edgeit)’과 엣지컴퓨팅 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이준시스템과 공동개발해 스마트팩토리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가 공동개발한 엣지잇은 이노그리드가 10여 년간 개발 및 고도화시킨 퍼블릭·프라이빗·멀티·클라우드솔루션 노하우가 담긴 ‘클라우드잇’에 엣지컴퓨팅기술을 결합해 이준시스템의 전문 사업분야인 FA(자동제어), 로봇 시스템등 제조업 기반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스마트팩토리로 발전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엣지잇은 기존 클라우드서비스와 달리 네트워크가 중단되어도 엣지 단말간 데이터 처리를 심리스(seamless)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짧은 지연시간, IoT기기간 데이터 분산 처리를 통한 빠른 응답속도, 단말간 데이터보안에도 강하다.  이노그리드와 이준시스템은 엣지환경에 최적화된 엣지전용 머신 ‘엣지제로’(EdgeXerO, 이하 EXO)를 공동개발해 제조기반 산업 현장에 데이터보안 강화, 고성능 컴퓨팅파워 탑재, 유무선 네트워크(CDN, 5G) 결합 등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향후 언택트 시대를 대비해 이준시스템 로봇솔루션을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구축,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한 고객과 사람중심의 서비스 등을 개발한다. 이노그리드는 향후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HCI)과 MSP 서비스에 엣지를 배치해 고도화시켜 나가며 제조, 의료, 유통, 교육 등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 외에도 이노그리드는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진출을 위해 이준시스템의 대학생 교육할인스토어 와이군(www.ygoon.com)에 최신 클라우드와 AI를 결합해 이커머스 사업 등도 준비중이다.  이노그리드 김명진 대표이사는 “스마트팩토리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만나 IoT 센서의 증가와 넘쳐나는 데이터들을 더 이상 기존 클라우드기술로 불가능했던 실시간 데이터 관리가 엣지컴퓨팅을 통해 가...

2020.06.16

SK텔레콤-산업기술대학교, 중소기업 스마트 공장화 지원 협력

SK텔레콤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안산 시화공단 우수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화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안산 시화공단 내 4,000여 산기대 가족회사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관련 ▲교육 ▲비용 ▲후속 연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육성해 국내 제조업 혁신 확산의 중심지로 성장시킨다는데 뜻을 모았다. 안산 시화공단에는 국내 제조기업의 약 25%를 차지하는 1만 개가 넘는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이에,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한다면 국내 제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제조업 혁신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과 운영시 필요한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5G 기반 제조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를 제공하고 산기대는 이를 활용해 학내에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양측은 교육 공간에 컨베이어벨트를 설치하고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이용해 제조한 부품의 품질 검사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 교육 참여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활용할 때 도움이 되는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 비용 부담을 줄여, 혁신의 확산 속도도 높인다. SK텔레콤은 사업 참여 기업에게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그 중 100개 기업에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IoT 장비 및 설치 비용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측은 ‘메타트론 그랜드뷰’ 고도화 및 후속 기술 개발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기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참여 기업이 필요...

SK텔레콤 산업기술대학교 스마트 공장화 스마트 팩토리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안산 시화공단

2020.05.25

SK텔레콤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안산 시화공단 우수 중소기업의 스마트 공장화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안산 시화공단 내 4,000여 산기대 가족회사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관련 ▲교육 ▲비용 ▲후속 연구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육성해 국내 제조업 혁신 확산의 중심지로 성장시킨다는데 뜻을 모았다. 안산 시화공단에는 국내 제조기업의 약 25%를 차지하는 1만 개가 넘는 제조기업이 밀집해 있다. 이에, 안산 시화공단을 스마트팩토리 클러스터로 집중 육성한다면 국내 제조업의 생산성이 향상되고 제조업 혁신 확산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에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과 운영시 필요한 맞춤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5G 기반 제조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를 제공하고 산기대는 이를 활용해 학내에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양측은 교육 공간에 컨베이어벨트를 설치하고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이용해 제조한 부품의 품질 검사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 교육 참여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활용할 때 도움이 되는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과 산기대는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 비용 부담을 줄여, 혁신의 확산 속도도 높인다. SK텔레콤은 사업 참여 기업에게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하고, 그 중 100개 기업에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IoT 장비 및 설치 비용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측은 ‘메타트론 그랜드뷰’ 고도화 및 후속 기술 개발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기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참여 기업이 필요...

2020.05.25

"스마트 팩토리가 위험하다"··· SK인포섹, 2020년 위협 전망 발표

SK인포섹이 보안전문가 그룹 EQST가 예측한 ‘2020년도 사이버 위협 전망’을 발표했다. EQST그룹이 전망한 2020년 주요 사이버 위협은 ▲스마트 산업시설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 ▲ 다양한 방식을 결합한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IoT 기기 공격으로 인한 기업 리스크 확산 ▲ 클라우드 대상 APT 표적 공격 ▲다크웹 해킹 정보를 활용한 2차 공격 등 총 다섯 가지다.  위협 전망을 살펴보면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랜섬웨어, 다크웹 등 최근 ICT 업계의 트렌드나 키워드와 관련돼 있다. 또한 개별 위협 행태는 서로 연결성을 갖고 해킹의 수단이 되거나 해킹 경로가 되고 있다. 먼저, 스마트 산업시설에 대한 해킹 공격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센서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될수록 공정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관리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제조시설에서 폐쇄망으로 사용하는 산업제어시스템(ICS)의 장비, 운영체계(OS), 프로토콜 등에 대한 보안 허점도 여전히 존재한다. 때문에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돼 연결성이 높아질수록 해킹 위협에 더 노출된다는 설명이다.         실제 업계에서도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외국계 보안업체들을 중심으로 OT보안사업 진출 러시가 잇달았다. SK인포섹은  2017년부터 융합보안 사업을 시작하며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보안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많은 제조기업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랜섬웨어 공격은 좀 더 지능화되고, 대범해질 것으로 보인다. 교묘하게 침투하고, 피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메일, AD(Active Directory) 서버, 관리 서버 등 기업 시스템이 다양한 방식으로 악용될 전망이다. SK인포섹 이재우 EQST그룹장은 “스마트 팩토리와 랜섬웨어, 그리고 AD서버는 최신의 공격 ...

다크웹 스마트 팩토리 SK인포섹 2020년

2019.12.09

SK인포섹이 보안전문가 그룹 EQST가 예측한 ‘2020년도 사이버 위협 전망’을 발표했다. EQST그룹이 전망한 2020년 주요 사이버 위협은 ▲스마트 산업시설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 ▲ 다양한 방식을 결합한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 ▲IoT 기기 공격으로 인한 기업 리스크 확산 ▲ 클라우드 대상 APT 표적 공격 ▲다크웹 해킹 정보를 활용한 2차 공격 등 총 다섯 가지다.  위협 전망을 살펴보면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랜섬웨어, 다크웹 등 최근 ICT 업계의 트렌드나 키워드와 관련돼 있다. 또한 개별 위협 행태는 서로 연결성을 갖고 해킹의 수단이 되거나 해킹 경로가 되고 있다. 먼저, 스마트 산업시설에 대한 해킹 공격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센서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될수록 공정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관리되지 않은 보안 취약점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제조시설에서 폐쇄망으로 사용하는 산업제어시스템(ICS)의 장비, 운영체계(OS), 프로토콜 등에 대한 보안 허점도 여전히 존재한다. 때문에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돼 연결성이 높아질수록 해킹 위협에 더 노출된다는 설명이다.         실제 업계에서도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외국계 보안업체들을 중심으로 OT보안사업 진출 러시가 잇달았다. SK인포섹은  2017년부터 융합보안 사업을 시작하며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보안컨설팅 및 솔루션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많은 제조기업들에게 피해를 입혔던 랜섬웨어 공격은 좀 더 지능화되고, 대범해질 것으로 보인다. 교묘하게 침투하고, 피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메일, AD(Active Directory) 서버, 관리 서버 등 기업 시스템이 다양한 방식으로 악용될 전망이다. SK인포섹 이재우 EQST그룹장은 “스마트 팩토리와 랜섬웨어, 그리고 AD서버는 최신의 공격 ...

2019.12.09

기고 | 5G, 스마트 팩토리를 뒷받침할 소프트웨어 정의 디지털 인프라

5G가 등장했다. 이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이 산업에 끼칠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통신사 및 산업용 OT(Operational Technology) 기업들은 5G 기술이 미래의 제조, 공급망, 공장에 제공할 수 있는 사용례와 잠재적인 가치를 탐구하고 있다. 스마트 공장에 있어서 5G는 어떤 의미를 가지며 사이버-물리 시스템으로써 운영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 5G는 스마트 공장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공장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서 디지털 혁신 공장 또는 물류창고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개념이다. 이것은 인더스트리 4.0인 4차 산업혁명의 제조 플랫폼을 구성하는 가상화된 커넥티드 자산, 사람, 공정으로 구성된 사이버-물리 생태계이다. ITU 5G 사용례는 새로운 무선 애플리케이션이 실현됨으로써 스마트 공장에 혁신적인 연결성 및 통신 역량이 구축될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 URLLC(Ultra-Reliable Low Latency Communications) - eMBB(Enhanced Mobile Broadband) - mMTC(Massive Machine Type Communications) 5G에 대한 기대치 중 하나는 스마트 공장의 현장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을 제공하여 점차 많은 수의 이동식 자율 로봇과 자동차가 제조 환경에서 인간과 안전하게 공존하고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5G는 장비와 도구의 손쉬운 재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신속하게 역동적인 생산 라인 재구성을 가능하게 하며 현장에서 자산 및 인력 전반에 걸쳐 산업용 무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예상되는 결과는 오늘날의 정적인 생산 모델이 매우 역동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생산 모델로 바뀔 것이라는 점이다. 5G는 단순한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그 이상 ITU 5G 사용례는 스마트 공장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혁신적인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5G는 그 이상이다. ...

5G 공장 스마트 팩토리

2019.09.16

5G가 등장했다. 이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기술이 산업에 끼칠 영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통신사 및 산업용 OT(Operational Technology) 기업들은 5G 기술이 미래의 제조, 공급망, 공장에 제공할 수 있는 사용례와 잠재적인 가치를 탐구하고 있다. 스마트 공장에 있어서 5G는 어떤 의미를 가지며 사이버-물리 시스템으로써 운영 및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 5G는 스마트 공장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공장이란 무엇일까?  쉽게 말해서 디지털 혁신 공장 또는 물류창고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개념이다. 이것은 인더스트리 4.0인 4차 산업혁명의 제조 플랫폼을 구성하는 가상화된 커넥티드 자산, 사람, 공정으로 구성된 사이버-물리 생태계이다. ITU 5G 사용례는 새로운 무선 애플리케이션이 실현됨으로써 스마트 공장에 혁신적인 연결성 및 통신 역량이 구축될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 URLLC(Ultra-Reliable Low Latency Communications) - eMBB(Enhanced Mobile Broadband) - mMTC(Massive Machine Type Communications) 5G에 대한 기대치 중 하나는 스마트 공장의 현장에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을 제공하여 점차 많은 수의 이동식 자율 로봇과 자동차가 제조 환경에서 인간과 안전하게 공존하고 작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5G는 장비와 도구의 손쉬운 재배치를 가능하게 하여 신속하게 역동적인 생산 라인 재구성을 가능하게 하며 현장에서 자산 및 인력 전반에 걸쳐 산업용 무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예상되는 결과는 오늘날의 정적인 생산 모델이 매우 역동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생산 모델로 바뀔 것이라는 점이다. 5G는 단순한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그 이상 ITU 5G 사용례는 스마트 공장을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혁신적인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5G는 그 이상이다. ...

2019.09.16

유니버설로봇-포스코ICT, 협약 체결… "협동로봇 사업 협력 및 스마트 팩토리 시장 선점 노려" 

유니버설로봇은 포스코ICT와 스마트 팩토리 및 산업용 협동로봇 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결합하고 협동로봇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로봇통합 O&M 운영 솔루션인 ‘IRaaS(Industrial Robots as a Service)’를, 유니버설로봇은 IRaaS에 협동로봇을 제공해, 유니버설로봇의 국내 대리점 망을 활용한 마케팅 및 유통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유니버설로봇은 대리점과 연계해 IRaaS 솔루션 마케팅 및 영업, 협동로봇 및 애플리케이션의 공급 및 구축을 지원하며, 포스코 ICT는 협동로봇 사업을 위한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로봇 통합 O&M 솔루션 및 IT 솔루션의 개발·공급·구축을 지원한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은 향후 포스코 그룹사 대상으로 단계적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포스코ICT의 IRaaS는 유니버설로봇 플랫폼인 UR+에 등록도 추진돼, 글로벌 시장에 바로 진입한다. UR+는 다양한 업체의 로봇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니버설로봇만의 고유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UR+는 마치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와 같아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쇼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UR+에 등록되면 고객 접근성이 높아질뿐더러 유니버설로봇에게 인증 받은 제품들만 등록이 가능하기에 성능이 보장된다. 유니버설로봇 코리아의 김해랑 사장은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은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코봇”이라며, “기업들과 적극 협력하여 협동로봇의 국내 보급률을 높이고 기업들의 스마트 팩토리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포스코ICT 유니버설로봇 스마트 팩토리

2019.08.07

유니버설로봇은 포스코ICT와 스마트 팩토리 및 산업용 협동로봇 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결합하고 협동로봇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로봇통합 O&M 운영 솔루션인 ‘IRaaS(Industrial Robots as a Service)’를, 유니버설로봇은 IRaaS에 협동로봇을 제공해, 유니버설로봇의 국내 대리점 망을 활용한 마케팅 및 유통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유니버설로봇은 대리점과 연계해 IRaaS 솔루션 마케팅 및 영업, 협동로봇 및 애플리케이션의 공급 및 구축을 지원하며, 포스코 ICT는 협동로봇 사업을 위한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로봇 통합 O&M 솔루션 및 IT 솔루션의 개발·공급·구축을 지원한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은 향후 포스코 그룹사 대상으로 단계적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포스코ICT의 IRaaS는 유니버설로봇 플랫폼인 UR+에 등록도 추진돼, 글로벌 시장에 바로 진입한다. UR+는 다양한 업체의 로봇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들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니버설로봇만의 고유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UR+는 마치 스마트폰의 앱스토어와 같아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쇼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UR+에 등록되면 고객 접근성이 높아질뿐더러 유니버설로봇에게 인증 받은 제품들만 등록이 가능하기에 성능이 보장된다. 유니버설로봇 코리아의 김해랑 사장은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은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코봇”이라며, “기업들과 적극 협력하여 협동로봇의 국내 보급률을 높이고 기업들의 스마트 팩토리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8.07

아비바, 국내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확대

아비바(www.aveva.com)가 국내 스마트 팩토리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최근 내한한 아비바 글로벌 세일즈 총괄 대표 스틴 롬홀트-톰슨은 지능형 솔루션을 기반해 국내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비하고, 생산성·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조선소 구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아비바는 산업 전반의 자산 및 운영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컴퓨팅,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자산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공정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및 3D 디자인, 예지정비, 운영 및 유지보수, 모니터링 및 제어까지 등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을 포함한다. 이는 생산 현장의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예기치 않은 운영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경쟁력을 포괄한다. 아비바는 국내 스마트 팩토리 시장 강화를 위해 운영 전반에 걸쳐 높은 운영 성과와 공정 개선을 위해 제어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System Platform) ▲인터치 엣지 HMI(InTouch Edge HMI) ▲eDNA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매니지먼트(eDNA Enterprise Data Management) ▲프레딕티브 에셋 애널리틱스(Predictive Asset Analytics) ▲아이심 AR/VR 몰입형 교육용 트레이닝 시스템(EYESIM AR/VR Immersive Training Systems) 등을 포함한다.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은 모니터링, SCADA, HMI, I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 가능한 반응형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공장 규모에 따라 인터치 엣지 HMI 및 eDNA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실시간 데이터 관리 및 시각화를 통해 설비 운영 ...

스마트 팩토리 아비바

2019.01.31

아비바(www.aveva.com)가 국내 스마트 팩토리 시장 강화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최근 내한한 아비바 글로벌 세일즈 총괄 대표 스틴 롬홀트-톰슨은 지능형 솔루션을 기반해 국내 기업이 성공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비하고, 생산성·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조선소 구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아비바는 산업 전반의 자산 및 운영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컴퓨팅,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산업현장에서 자산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는 공정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및 3D 디자인, 예지정비, 운영 및 유지보수, 모니터링 및 제어까지 등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을 포함한다. 이는 생산 현장의 효율성을 높임과 동시에 예기치 않은 운영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경쟁력을 포괄한다. 아비바는 국내 스마트 팩토리 시장 강화를 위해 운영 전반에 걸쳐 높은 운영 성과와 공정 개선을 위해 제어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System Platform) ▲인터치 엣지 HMI(InTouch Edge HMI) ▲eDNA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매니지먼트(eDNA Enterprise Data Management) ▲프레딕티브 에셋 애널리틱스(Predictive Asset Analytics) ▲아이심 AR/VR 몰입형 교육용 트레이닝 시스템(EYESIM AR/VR Immersive Training Systems) 등을 포함한다. 아비바의 시스템 플랫폼은 모니터링, SCADA, HMI, IIo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 가능한 반응형 플랫폼이다. 플랫폼에서 수집된 모든 데이터는 공장 규모에 따라 인터치 엣지 HMI 및 eDNA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매니지먼트의 실시간 데이터 관리 및 시각화를 통해 설비 운영 ...

2019.01.31

"계획은 길게 시작은 작게, 시큐어 팩토리부터!" 시스코의 스마트 팩토링 제언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는 단순한 흐름이 아니라 이미 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 가장 먼저 혁신이 필요한 부분이다. 기존의 레거시 팩토리를 스마트 팩토리로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환하느냐는, 이제 제조업체의 성장과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특히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기술의 발전을 넘어 관련 산업 분야로 강력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다." 시스코 코리아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디지털 매뉴팩처링 서밋 (Digital Manufacturing Summit)’을 개최하고, 행사 개요와 성과 등을 소개하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밝힌 내용이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대표, 시스코 아태·일본 지역 엔터프라이즈 및 디지털 부문 총괄 부사장인 러마 발라수브라마니안, 자빌 디지털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대니얼 가모타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조 바톨로메오 부사장이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소개했다. 이번 '디지털 매뉴팩처링 서밋’에는 아태·일본 지역의 최고경영자, 생산 및 보안 책임자 약 140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팩토리, 인터스트리 4.0, 데이터 관리, 네트워크 보안 등의 주제로 혁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했다고 시스코 코리아는 밝혔다. 아울러 전통적인 제조업체들이 다섯 가지의 중요한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접근 방법과 실천 방안, 성공과 실패 사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시스코 코리아는 행사 내용과 성과를 설명했다. 스마트 팩토리 도입은 성장하는 시장, 핵심 비즈니스 역량 집중, 보안 위협, 작업장 안전, 날마다 증가하는 비즈니스 비용, IT 운영의 제한된 자원 등 변화하는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출처 :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코리아는 디지털 매뉴팩처링을 통한 스마트 팩토리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제조기업이 다음과 같은...

시스코 제조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팩토링 디지털 매뉴팩처링

2018.05.31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는 단순한 흐름이 아니라 이미 현실이다. 4차 산업혁명 가장 먼저 혁신이 필요한 부분이다. 기존의 레거시 팩토리를 스마트 팩토리로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환하느냐는, 이제 제조업체의 성장과 생존과 직결되어 있다. 특히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기술의 발전을 넘어 관련 산업 분야로 강력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이다." 시스코 코리아가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서울에서 '디지털 매뉴팩처링 서밋 (Digital Manufacturing Summit)’을 개최하고, 행사 개요와 성과 등을 소개하는 기자 간담회를 통해 밝힌 내용이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대표, 시스코 아태·일본 지역 엔터프라이즈 및 디지털 부문 총괄 부사장인 러마 발라수브라마니안, 자빌 디지털 엔지니어링 서비스의 대니얼 가모타 부사장, 로크웰 오토메이션 아태지역 조 바톨로메오 부사장이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소개했다. 이번 '디지털 매뉴팩처링 서밋’에는 아태·일본 지역의 최고경영자, 생산 및 보안 책임자 약 140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팩토리, 인터스트리 4.0, 데이터 관리, 네트워크 보안 등의 주제로 혁신 기술과 사례를 공유했다고 시스코 코리아는 밝혔다. 아울러 전통적인 제조업체들이 다섯 가지의 중요한 도전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매뉴팩처링의 접근 방법과 실천 방안, 성공과 실패 사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시스코 코리아는 행사 내용과 성과를 설명했다. 스마트 팩토리 도입은 성장하는 시장, 핵심 비즈니스 역량 집중, 보안 위협, 작업장 안전, 날마다 증가하는 비즈니스 비용, IT 운영의 제한된 자원 등 변화하는 고객과 시장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다(출처 :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코리아는 디지털 매뉴팩처링을 통한 스마트 팩토리가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제조기업이 다음과 같은...

2018.05.31

아시아 제조사 77%, 2020년까지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구축 계획

아시아 제조 기업들이 제품 품질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솔루션 도입을 서두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제조 비전 연구 2017(Manufacturing Vision Study 2017)'에 따르면, 아시아 제조 기업의 77%가 향후 5년 이내에 ‘커넥티드/스마트’ 팩토리로 가기 위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시아 제조 기업은 공장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자 모바일 기술 사용을 72%(45% 증가), 웨어러블 기술을 65%(32% 증가), 위치 추적을 61%(23% 증가), 음성 인식/내비게이션을 51%(6% 증가) 도입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 '안전 자동화'의 한 예로 공장 작업자에게 비디오카메라 안경을 달아 공장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훨씬 잘 기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브라 테크놀로지 아시아태평양의 부사장 겸 총괄인 라이언 고는 "지브라 APAC 제조 비전 연구는 생산성과 가시성을 높이며 수요 예측 같은 이점을 얻고자 하는 제조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기술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더스트리 4.0으로 가면서 이러한 추세는 계속 확장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는 수작업 프로세스의 사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조사에 응한 기업 중 62%는 플랜트 바닥에서 중요한 제조 공정을 추적하기 위해 펜과 종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수치는 2022년에 24%로 떨어질 전망이다. 고에 따르면, 제조 기업은 마진 경쟁이 심하면서 고품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제조 허브로 간주되며 이러한 현상과 더 관련이 깊다. 그러나 ATS 싱가포르 지사장인 브랜든 리는 이러한 기술이 대부분 공장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것이므로 숙련 근로자를 대기 상태로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 인더스트리4.0 스마트 팩토리 위치 추적 스마트 공장 제조 음성 인식 내비게이션 GPS 생산성 지브라 테크놀로지

2017.09.13

아시아 제조 기업들이 제품 품질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솔루션 도입을 서두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의 '제조 비전 연구 2017(Manufacturing Vision Study 2017)'에 따르면, 아시아 제조 기업의 77%가 향후 5년 이내에 ‘커넥티드/스마트’ 팩토리로 가기 위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시아 제조 기업은 공장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자 모바일 기술 사용을 72%(45% 증가), 웨어러블 기술을 65%(32% 증가), 위치 추적을 61%(23% 증가), 음성 인식/내비게이션을 51%(6% 증가) 도입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 '안전 자동화'의 한 예로 공장 작업자에게 비디오카메라 안경을 달아 공장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을 훨씬 잘 기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브라 테크놀로지 아시아태평양의 부사장 겸 총괄인 라이언 고는 "지브라 APAC 제조 비전 연구는 생산성과 가시성을 높이며 수요 예측 같은 이점을 얻고자 하는 제조 기업이 스마트 팩토리 기술에 투자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더스트리 4.0으로 가면서 이러한 추세는 계속 확장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는 수작업 프로세스의 사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조사에 응한 기업 중 62%는 플랜트 바닥에서 중요한 제조 공정을 추적하기 위해 펜과 종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수치는 2022년에 24%로 떨어질 전망이다. 고에 따르면, 제조 기업은 마진 경쟁이 심하면서 고품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제조 허브로 간주되며 이러한 현상과 더 관련이 깊다. 그러나 ATS 싱가포르 지사장인 브랜든 리는 이러한 기술이 대부분 공장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것이므로 숙련 근로자를 대기 상태로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09.13

칼럼 | B2B IT의 몰락··· 새로운 기회는 어떻게 올 것인가?

가트너가 2016년 상위 100대 글로벌 IT기업 순위를 발표했다. 통신 서비스를 제외한 IT 및 부품 매출기준으로 작성된 이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2위에 올랐다. 1위는 애플, 3위는 구글이다.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봐도 1위에서 5위까지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다. IT 분야의 대명사였던 IBM, 오라클, HP, 시스코 등은 상위 30위권 밖에 있다. 다만 IBM이 가트너 글로벌 IT기업 순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의 시총이나 순위가 해당 기업 평가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최근 IT 분야의 흐름은 기업의 IT시장에서 일반 소비자 IT시장으로 중심이 이동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모바일이 확산되기 시작할 무렵부터 벌어진 현상이다. 1990년대 PC가 확산된 이후 IT 분야에 일반 소비자 시장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때 성장한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다. 애플은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일반 소비자 IT시장만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IT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서 많은 솔루션을 출시했다. 하지만 1990년대 당시는 IBM이 세계 최고의 IT기업이었다. 또한 막 성장하기 시작한 오라클이 있었다.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 접어들면서 정말 많은 B2B IT기업이 탄생했고 또 인수합병을 통해 사라져갔다. 인터넷 시대로 접어들면서 등장한 기업이 아마존과 이베이이며 이후 구글과 페이스북이 생겨났다.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이 열리면서 애플은 가히 천문학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구글과 페이스북도 약진했다. 하지만 B2B 시장에 있던 수많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업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몇몇 거대 기업으로 흡수 합병되고 사라졌다. 그렇게 사라진 기업이 컴팩, DEC, SUN, 인포믹스, BEA 시스템즈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B2B IT시장은 이제 가망성이 없는 것일까? 메인프레임에서 시작하여 클라이언트-서버, 인터넷, 그...

CIO PC B2B B2C 삼성전자 인공지능 정철환 시가총액 스마트 팩토리 4차 산업혁명 이베이 시스코 구글 오라클 페이스북 애플 가트너 아마존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100대 글로벌 IT기업

2017.06.30

가트너가 2016년 상위 100대 글로벌 IT기업 순위를 발표했다. 통신 서비스를 제외한 IT 및 부품 매출기준으로 작성된 이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2위에 올랐다. 1위는 애플, 3위는 구글이다.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봐도 1위에서 5위까지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다. IT 분야의 대명사였던 IBM, 오라클, HP, 시스코 등은 상위 30위권 밖에 있다. 다만 IBM이 가트너 글로벌 IT기업 순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회사의 시총이나 순위가 해당 기업 평가의 전부가 될 수는 없지만 최근 IT 분야의 흐름은 기업의 IT시장에서 일반 소비자 IT시장으로 중심이 이동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이미 모바일이 확산되기 시작할 무렵부터 벌어진 현상이다. 1990년대 PC가 확산된 이후 IT 분야에 일반 소비자 시장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때 성장한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다. 애플은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일반 소비자 IT시장만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IT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서 많은 솔루션을 출시했다. 하지만 1990년대 당시는 IBM이 세계 최고의 IT기업이었다. 또한 막 성장하기 시작한 오라클이 있었다. 클라이언트-서버 시대에 접어들면서 정말 많은 B2B IT기업이 탄생했고 또 인수합병을 통해 사라져갔다. 인터넷 시대로 접어들면서 등장한 기업이 아마존과 이베이이며 이후 구글과 페이스북이 생겨났다.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장이 열리면서 애플은 가히 천문학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구글과 페이스북도 약진했다. 하지만 B2B 시장에 있던 수많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업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몇몇 거대 기업으로 흡수 합병되고 사라졌다. 그렇게 사라진 기업이 컴팩, DEC, SUN, 인포믹스, BEA 시스템즈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B2B IT시장은 이제 가망성이 없는 것일까? 메인프레임에서 시작하여 클라이언트-서버, 인터넷, 그...

2017.06.30

벤더 기고 | 사례를 통해 본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APS 구현

공장을 구성하는 모든 설비와 장비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개입해서 완전한 자동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스마트 팩토리는 아직 개념이 명확하지 않고 구현 범위는 턱없이 넓고 깊다. 특히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제조기업에서는 사실 꿈같은 얘기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대기업과는 다르다. 스마트 팩토리 구현 사례와 과제를 통해 현실적인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첫걸음을 준비해보자. 제조 혁신의 태풍,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독일이 처음으로 ‘인더스트리 4.0’을 주창하면서 스마트 팩토리를 내세운 이후, 미국은 스마트 매뉴팩토링(smart Manufacturing)이라는 이름으로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영국은 ‘고가치 제조(High-value Manufacturing)’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중국은 ‘제조 2025’란 기반 계획아래 2045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선진국이 된다는 목표를 세웠다. 우리나라도 2014년부터 ‘제조업 혁신 3.0’이란 슬로건으로 스마트 팩토리를 보급, 확산하는 한편 관련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는 기존 제조업 기술인 생산 제조 기술과 IT가 융합해 공장 내 장치나 부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상호 소통하는 생산체계를 말한다. 이에 활용되는 IT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분석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다. IT를 통해 제조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이 주된 목표지만 엄밀히 얘기하면 이런 기술이 스마트 팩토리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딜로이트는 스마트 팩토리를 제조공장의 자원을 최적화해 사람에 의한 변동 요소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실시간으로 이행되는 제조 운영 환경의 공장이라고 정의했다. 여기서 자원의 최적화란 공장을 구성하는 인적, 물적 자원요소의 가용성을 극대화해 비가동 요인이 배제되어 운영되는 조건을 의미한다. 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제조 KSTEC 케이에스텍 새한진공열처리

2016.07.04

공장을 구성하는 모든 설비와 장비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하고 개입해서 완전한 자동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스마트 팩토리는 아직 개념이 명확하지 않고 구현 범위는 턱없이 넓고 깊다. 특히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제조기업에서는 사실 꿈같은 얘기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대기업과는 다르다. 스마트 팩토리 구현 사례와 과제를 통해 현실적인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첫걸음을 준비해보자. 제조 혁신의 태풍,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가 전세계를 휩쓸고 있다. 독일이 처음으로 ‘인더스트리 4.0’을 주창하면서 스마트 팩토리를 내세운 이후, 미국은 스마트 매뉴팩토링(smart Manufacturing)이라는 이름으로 주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 영국은 ‘고가치 제조(High-value Manufacturing)’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중국은 ‘제조 2025’란 기반 계획아래 2045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선진국이 된다는 목표를 세웠다. 우리나라도 2014년부터 ‘제조업 혁신 3.0’이란 슬로건으로 스마트 팩토리를 보급, 확산하는 한편 관련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는 기존 제조업 기술인 생산 제조 기술과 IT가 융합해 공장 내 장치나 부품들이 서로 연결되고 상호 소통하는 생산체계를 말한다. 이에 활용되는 IT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분석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다. IT를 통해 제조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이 주된 목표지만 엄밀히 얘기하면 이런 기술이 스마트 팩토리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딜로이트는 스마트 팩토리를 제조공장의 자원을 최적화해 사람에 의한 변동 요소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실시간으로 이행되는 제조 운영 환경의 공장이라고 정의했다. 여기서 자원의 최적화란 공장을 구성하는 인적, 물적 자원요소의 가용성을 극대화해 비가동 요인이 배제되어 운영되는 조건을 의미한다. 스...

2016.07.04

와이-넥스트, 자사 산업용 IoT 시스템에 AI 구현 'IBM과 제휴'

사물 인터넷(IoT) 분야 신생기업 와이-넥스트(Wi-Next)가 IBM 애널리틱스 및 인공지능을 자사의 산업용 품질 제어 및 예측적 유지관리 시스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이용하면 식품-처리 기업나 소비자 제품 제조사가 생산 라인을 좀더 매끄럽게 유지할 수 있다. 생산설비 가용성 개선은 IoT 기술이 생산 현장에 구현할 수 있는 주요 혜택 중 하나다. 예측하지 못한 중단 사태를 막아줌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와이-넥스트는 생산 라인의 제품들이 균등한 품질을 가지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산업 현장의 기계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은 시점은 수년 이상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여러 한계들이 있었다. 특정 기업 제품에서만 동작하는 도구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산업용 IoT 덕분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대상이 증가하고 있다. 와이-넥스트는 여러 산업용 장비들, 특히 음식 서비스 및 소비자 기기 제조 분야의 산업용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HW, SW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용기형 식수 생산 라인에 배치된 센서는 각 용기에 물이 얼마나 담겼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센서들은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를 와이-넥스트의 와이파이 노드를 통해 와이-넥스트 게이트웨이 소프트웨어로 전송한다. 와이-넥스트는 레거시 머신 투 머신 시스템을 현대적인 네트워킹 및 애널리틱스 시스템과 이어주는 교량으로써 기능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나 ERP 시스템, 또는 클라우드로 발송될 수 있으며, 기업은 생산 현장의 현황에 대해 좀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와이-넥스트의 아만도 퍼레이라 CEO는 IBM과의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해 자사의 고객사들이 IBM의 블루믹스 클라우드 플랫폼 내의 애널리틱스 역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IBM이 고급 애널리틱스 분...

IBM 제조업 AI 인공지능 애널리틱스 IoT 스마트 팩토리 와이-넥스트

2016.01.25

사물 인터넷(IoT) 분야 신생기업 와이-넥스트(Wi-Next)가 IBM 애널리틱스 및 인공지능을 자사의 산업용 품질 제어 및 예측적 유지관리 시스템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기능을 이용하면 식품-처리 기업나 소비자 제품 제조사가 생산 라인을 좀더 매끄럽게 유지할 수 있다. 생산설비 가용성 개선은 IoT 기술이 생산 현장에 구현할 수 있는 주요 혜택 중 하나다. 예측하지 못한 중단 사태를 막아줌으로써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와이-넥스트는 생산 라인의 제품들이 균등한 품질을 가지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산업 현장의 기계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은 시점은 수년 이상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나 여러 한계들이 있었다. 특정 기업 제품에서만 동작하는 도구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산업용 IoT 덕분에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는 대상이 증가하고 있다. 와이-넥스트는 여러 산업용 장비들, 특히 음식 서비스 및 소비자 기기 제조 분야의 산업용 장비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HW, SW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용기형 식수 생산 라인에 배치된 센서는 각 용기에 물이 얼마나 담겼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센서들은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를 와이-넥스트의 와이파이 노드를 통해 와이-넥스트 게이트웨이 소프트웨어로 전송한다. 와이-넥스트는 레거시 머신 투 머신 시스템을 현대적인 네트워킹 및 애널리틱스 시스템과 이어주는 교량으로써 기능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나 ERP 시스템, 또는 클라우드로 발송될 수 있으며, 기업은 생산 현장의 현황에 대해 좀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와이-넥스트의 아만도 퍼레이라 CEO는 IBM과의 이번 파트너십으로 인해 자사의 고객사들이 IBM의 블루믹스 클라우드 플랫폼 내의 애널리틱스 역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IBM이 고급 애널리틱스 분...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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