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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PP

3GPP, 최신 5G 스펙 ‘릴리즈 18’ 발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최신 5G 스펙을 발표했다. 간소화된 IoT 지원, AI/머신러닝, 무선 스펙트럼의 보다 효율적인 사용 등과 관련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3GPP는 퀄컴을 비롯해 통신 표준을 개발하는 7곳의 조직이 참여하는 단체다. 이번에 발표된 스펙은 5G 시스템 아키텍처와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모두에 대한 릴리스 18이다.  퀄컴의 기술 마케팅 수석 이사인 대니 쳉은 “3GPP 생태계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것인지, 각 프로젝트의 범위가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했다.  MIMO 개선, 사물인터넷 지원, AI/ML 개선 이번 스펙에는 먼저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에 대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포레스터의 안드레 카인드니스에 따르면, 새로운 MIMO 사양 무선 신호를 특정 방향으로 보내는 빔포밍과 관련된 것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면서도 간섭 없이 여러 클라이언트 기기와 통신할 수 있게 된다.  5G의 핵심 활용처 중 하나는 IoT 분야의 개선점도 릴리즈 18에는 담겨 있다. 과거 ‘감소된 기능’(reduced capability)이라는 이름의 기능에 기반한 개선점으로, 특히 웨어러블 기기나 특정 유형의 센서가 주로 속하는 범주와 관련이 있다. 쳉은 “네트워크에서 더 많은 장치를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AI 및 머신러닝이 네트워크 관리 및 기능 측면에서 5G에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쳉은 네트워크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AI/ML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새로운 표준은 수많은 안테나와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고 소개했다. ciokr@idg.co.kr  

3GPP 5G 릴리즈 18

2022.01.11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최신 5G 스펙을 발표했다. 간소화된 IoT 지원, AI/머신러닝, 무선 스펙트럼의 보다 효율적인 사용 등과 관련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3GPP는 퀄컴을 비롯해 통신 표준을 개발하는 7곳의 조직이 참여하는 단체다. 이번에 발표된 스펙은 5G 시스템 아키텍처와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모두에 대한 릴리스 18이다.  퀄컴의 기술 마케팅 수석 이사인 대니 쳉은 “3GPP 생태계가 어떤 프로젝트에서 작업할 것인지, 각 프로젝트의 범위가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했다.  MIMO 개선, 사물인터넷 지원, AI/ML 개선 이번 스펙에는 먼저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에 대한 개선안이 담겨 있다. 포레스터의 안드레 카인드니스에 따르면, 새로운 MIMO 사양 무선 신호를 특정 방향으로 보내는 빔포밍과 관련된 것이다. 이를 통해 동일한 주파수를 사용하면서도 간섭 없이 여러 클라이언트 기기와 통신할 수 있게 된다.  5G의 핵심 활용처 중 하나는 IoT 분야의 개선점도 릴리즈 18에는 담겨 있다. 과거 ‘감소된 기능’(reduced capability)이라는 이름의 기능에 기반한 개선점으로, 특히 웨어러블 기기나 특정 유형의 센서가 주로 속하는 범주와 관련이 있다. 쳉은 “네트워크에서 더 많은 장치를 더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도움이 된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AI 및 머신러닝이 네트워크 관리 및 기능 측면에서 5G에 적용될 수 있게 됐다. 쳉은 네트워크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AI/ML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새로운 표준은 수많은 안테나와 클라이언트가 포함된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고 소개했다. ciokr@idg.co.kr  

2022.01.11

화웨이, 글로벌 이동통신 업계와 5G NR의 규격 논의 완료

화웨이가 12월 2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3GPP(국제이동통신표준화기구)의 무선접속네트워크 기술분과(TSG RAN)에서 5G NR(New Radio: 신규무선접속기술) 규격 논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화웨이를 비롯해 AT&T, BT, 차이나모바일, 도이치 텔레콤, 에릭슨, 인텔, KT, LG전자, LG유플러스, 노키아, NTT도코모, 퀄컴, 삼성전자, SK텔레콤, 소니모바일, T모바일, 버라이즌, 보다폰 등 30개 글로벌 기업들은 이번 첫 5G NR 표준 완성이 2019년 대규모 시범사업과 상용화를 위한 5G NR의 풀스케일 개발을 시작하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017년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이동통신 업체들은 5G NR 표준화 일정 단축을 위해 지원할 것을 선언한 바 있다. 이는 5G와 LTE 방식을 융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규격인 NSA(Non-Standalone, 비단독모드) 5G NR 운영을 위한 규격을 완성하고자 하는 중간 단계 지점으로 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선언에 힘입어 지난 3월 9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열린 3GPP RAN(Radio Access Network) 총회에서 단축 일정 계획이 합의됐으며, 이 첫 규격은 3GPP의 ‘릴리즈 15(Release 15)’의 일환으로 완성됐다. 화웨이는 이번 표준 완성이 5G NR의 비용 효율적인 풀스케일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GPP 시스템의 역량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GPP는 두브로브니크에서 앞서 승인을 받았던 단독 5G NR 운영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릴리즈 15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5G NR 하위 층의 규격은 단독모드와 NSA 5G NR 운영을 일원화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화웨이 5G 제품 사업부 사장 양 차오빈은 “화웨이는 단일한 글로벌 ...

SK텔레콤 신규무선접속기술 3GPP LG전자 5G LG유플러스 KT 화웨이 삼성전자 국제이동통신표준화기구

2017.12.26

화웨이가 12월 2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3GPP(국제이동통신표준화기구)의 무선접속네트워크 기술분과(TSG RAN)에서 5G NR(New Radio: 신규무선접속기술) 규격 논의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화웨이를 비롯해 AT&T, BT, 차이나모바일, 도이치 텔레콤, 에릭슨, 인텔, KT, LG전자, LG유플러스, 노키아, NTT도코모, 퀄컴, 삼성전자, SK텔레콤, 소니모바일, T모바일, 버라이즌, 보다폰 등 30개 글로벌 기업들은 이번 첫 5G NR 표준 완성이 2019년 대규모 시범사업과 상용화를 위한 5G NR의 풀스케일 개발을 시작하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017년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이동통신 업체들은 5G NR 표준화 일정 단축을 위해 지원할 것을 선언한 바 있다. 이는 5G와 LTE 방식을 융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규격인 NSA(Non-Standalone, 비단독모드) 5G NR 운영을 위한 규격을 완성하고자 하는 중간 단계 지점으로 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선언에 힘입어 지난 3월 9일,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열린 3GPP RAN(Radio Access Network) 총회에서 단축 일정 계획이 합의됐으며, 이 첫 규격은 3GPP의 ‘릴리즈 15(Release 15)’의 일환으로 완성됐다. 화웨이는 이번 표준 완성이 5G NR의 비용 효율적인 풀스케일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사안이라고 평가했다. 이를 통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GPP 시스템의 역량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GPP는 두브로브니크에서 앞서 승인을 받았던 단독 5G NR 운영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릴리즈 15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5G NR 하위 층의 규격은 단독모드와 NSA 5G NR 운영을 일원화된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화웨이 5G 제품 사업부 사장 양 차오빈은 “화웨이는 단일한 글로벌 ...

2017.12.26

"5G라면 적어도 이 정도는..." ITU, 13가지 기술 요구사항 발표

이동통신사들이 자사의 5G 서비스에 관한 각종 주장을 퍼뜨리고 있는 가운데 UN 산하 표준화 기구인 ITU가 차세대 네트워크를 규정하는 정의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017년 중반 미국 내 11개 도시의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5G”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실 미국 내 일부 지역은 아직 4G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MWC 2017에서 인텔, 퀄컴, 에릭슨 등의 업체들은 자사의 5G 관련 움직임을 홍보할 것이다. 그렇다면 4G와 5G의 차이는 무엇일까? 무선 주파수 사용과 통신 호환성 관련 규정을 만드는 UN 산하 ITU가 발표한 초안에 따르면, 차세대 네트워크는 13가지 기술적인 요구사항을 만족해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요구사항은 최고 다운로드 속도 20Gbps, 최고 업로드 속도 10Gbps이다. 물론 여기서 규정한 최고 속도가 현실에서 구현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ITU는 실제 사용자가 현실에서 기대할 수 있는 속도로 제시했는데, 보통 다운로드 속도 100Mbps, 업로드 속도 50Mbps이다. 차세대 네트워크는 사용자가 집중되는 상태에서도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최악의 상황은 1㎢ 당 100만 대의 디바이스가 연결된 상태를 상정하며, 대통령 취임식에 모인 군중이 한꺼번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사물 인터넷 기기로 둘러싸인 가정집이 밀집되어 있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이동 속도에 따른 최소한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요구사항도 제시했다. 복잡한 도시 환경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드물지만, 시골 지역에서는 시속 10~120Km와 최대 시속 500Km의 두 가지 경우로 나눠 서비스 수준을 정했다. 만약 시속 1,000Km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퍼루프가 현실화된다면, 인터넷 액세스를 보장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주파수 가용성, 트래픽 밀집도, 스펙트럼 효율성에 대한 여러 가지 측정 등 좀 더 기술적인 요구사항...

표준 5G ITU 3GPP IMT-2020

2017.02.28

이동통신사들이 자사의 5G 서비스에 관한 각종 주장을 퍼뜨리고 있는 가운데 UN 산하 표준화 기구인 ITU가 차세대 네트워크를 규정하는 정의에 관여하기 시작했다.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2017년 중반 미국 내 11개 도시의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5G”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실 미국 내 일부 지역은 아직 4G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MWC 2017에서 인텔, 퀄컴, 에릭슨 등의 업체들은 자사의 5G 관련 움직임을 홍보할 것이다. 그렇다면 4G와 5G의 차이는 무엇일까? 무선 주파수 사용과 통신 호환성 관련 규정을 만드는 UN 산하 ITU가 발표한 초안에 따르면, 차세대 네트워크는 13가지 기술적인 요구사항을 만족해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요구사항은 최고 다운로드 속도 20Gbps, 최고 업로드 속도 10Gbps이다. 물론 여기서 규정한 최고 속도가 현실에서 구현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ITU는 실제 사용자가 현실에서 기대할 수 있는 속도로 제시했는데, 보통 다운로드 속도 100Mbps, 업로드 속도 50Mbps이다. 차세대 네트워크는 사용자가 집중되는 상태에서도 최소한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최악의 상황은 1㎢ 당 100만 대의 디바이스가 연결된 상태를 상정하며, 대통령 취임식에 모인 군중이 한꺼번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사물 인터넷 기기로 둘러싸인 가정집이 밀집되어 있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이동 속도에 따른 최소한의 서비스 수준에 대한 요구사항도 제시했다. 복잡한 도시 환경에서 자동차가 고속으로 움직이는 경우는 드물지만, 시골 지역에서는 시속 10~120Km와 최대 시속 500Km의 두 가지 경우로 나눠 서비스 수준을 정했다. 만약 시속 1,000Km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퍼루프가 현실화된다면, 인터넷 액세스를 보장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주파수 가용성, 트래픽 밀집도, 스펙트럼 효율성에 대한 여러 가지 측정 등 좀 더 기술적인 요구사항...

2017.02.28

사물인터넷 기기용 LTE 표준 제정 '파란불'

LTE 표준을 관장하는 국제기구인 3GPP가 사물인터넷을 위한 LTE 버전을 표준화할 계획이다. 지난 주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3GPP는 NB-IoT(NarrowBand IoT)용 표준을 정의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표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동통신 표준인 LTE를 기반으로, 배터리에 의존해 소량의 정보만을 전송하는 기기용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센서나 산업 장비와 같은 기기는 종종 별도의 서비스의 없이 몇 년씩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마키나 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가지 이른바 'LPWA(Low-Power Wide-Area)' 네트워크에 약 150만 대의 기기가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주요 업체는 이미 저전력 LTE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초 인텔, 에릭슨, 노키아는 NB LTE라는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내년에 상용 제품을 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3GPP 워크숍에서는 NB LTE와 함께 NB CIoT와 또 다른 제안도 검토되었다. 3GPP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그룹 의장인 디노 플로어는 워크숍 참석자들 간에 두 경쟁 표준안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12월까지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을 예정이다. 3GPP에 따르면 NB-IoT는 향상된 실내 서비스 범위와 낮은 지연시간, 저렴한 기기 가격, 그리고 방대한 수의 연결 기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비스 업체는 이를 기존 LTE 대역이나 GSM으로 사용 중인 주파수의 일부로 할당할 수 있다. 많은 통신업체가 GSM을 통해 Io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들 채널을 소형 기기에 더 효율적인 LTE로 변환하고자 한다. NB-IoT는 LTE 인프라의 일부를 재사용할 수도 있는 반면, 다른 LPWA 시스템은 인프라를 새로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시그폭스(Sigfox)는 프랑스와 스페인 등 유럽 일부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미국 진출을 시작했다....

표준화 인텔 노키아 LTE 에릭슨 사물인터넷 3GPP NB-IoT

2015.09.23

LTE 표준을 관장하는 국제기구인 3GPP가 사물인터넷을 위한 LTE 버전을 표준화할 계획이다. 지난 주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3GPP는 NB-IoT(NarrowBand IoT)용 표준을 정의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표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동통신 표준인 LTE를 기반으로, 배터리에 의존해 소량의 정보만을 전송하는 기기용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센서나 산업 장비와 같은 기기는 종종 별도의 서비스의 없이 몇 년씩 독자적으로 운영된다. 마키나 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가지 이른바 'LPWA(Low-Power Wide-Area)' 네트워크에 약 150만 대의 기기가 연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주요 업체는 이미 저전력 LTE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초 인텔, 에릭슨, 노키아는 NB LTE라는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협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내년에 상용 제품을 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3GPP 워크숍에서는 NB LTE와 함께 NB CIoT와 또 다른 제안도 검토되었다. 3GPP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 그룹 의장인 디노 플로어는 워크숍 참석자들 간에 두 경쟁 표준안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12월까지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을 예정이다. 3GPP에 따르면 NB-IoT는 향상된 실내 서비스 범위와 낮은 지연시간, 저렴한 기기 가격, 그리고 방대한 수의 연결 기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비스 업체는 이를 기존 LTE 대역이나 GSM으로 사용 중인 주파수의 일부로 할당할 수 있다. 많은 통신업체가 GSM을 통해 Io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들 채널을 소형 기기에 더 효율적인 LTE로 변환하고자 한다. NB-IoT는 LTE 인프라의 일부를 재사용할 수도 있는 반면, 다른 LPWA 시스템은 인프라를 새로 구축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시그폭스(Sigfox)는 프랑스와 스페인 등 유럽 일부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미국 진출을 시작했다....

201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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