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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ㅣ개발자에게 듣는 '좋은 소프트웨어'의 조건

무엇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가? 개발에 착수하고, 작업을 잘 해내며,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코드를) 작성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트위터는 잘못된 정보와 악의적 주장의 온상일 수 있다. 이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콧 헨슬먼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은 지식을 공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가 어떻게 핵심 기술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학교를 통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니면 업무를 통해서?  이에 헨슬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제 사이트를 운영하고 확장했다.” 요지는 더 많이 개발할수록 더 많이 배운다는 점이다. 그는 “이것이 팁이다. 튜토리얼이 아니다. 무언가 만들어라. 도메인을 등록하고, 인증서를 받는다. 보안 헤더에서 A를 얻는다. 스토어에 제출하고, SEO를 수정하며, 오픈 그래프(Open Graph) 및 기능을 추가한다. 또 PWA를 만든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이트를 운영한다. 이것이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니콤의 메건 글리슨은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를 너무 많이 구축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왜 그럴까?    적게 개발해야 더 많이 배운다 헨슬먼은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을 옹호한다. 글리슨은 처음부터 새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에 반대한다. 물론 글리슨이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이의를 제기한 건 아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그는 “새 기능을 추가하는 데만 너무 집중하면 제품, 사용자, 팀이 망가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글리슨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유지관리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기능만이 제품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품질은 새로운 기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보통 무엇인가를 추가하면 한동안 상황이 나빠진다. 그 소프트웨어 품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원을 가꾸는 일에서 비롯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개발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개발 소프트웨어 위생 유지관리 유지보수

2022.03.29

무엇이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가? 개발에 착수하고, 작업을 잘 해내며,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위해 (코드를) 작성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트위터는 잘못된 정보와 악의적 주장의 온상일 수 있다. 이는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콧 헨슬먼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은 지식을 공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그가 어떻게 핵심 기술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학교를 통해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서? 아니면 업무를 통해서?  이에 헨슬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실제 사이트를 운영하고 확장했다.” 요지는 더 많이 개발할수록 더 많이 배운다는 점이다. 그는 “이것이 팁이다. 튜토리얼이 아니다. 무언가 만들어라. 도메인을 등록하고, 인증서를 받는다. 보안 헤더에서 A를 얻는다. 스토어에 제출하고, SEO를 수정하며, 오픈 그래프(Open Graph) 및 기능을 추가한다. 또 PWA를 만든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이트를 운영한다. 이것이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허니콤의 메건 글리슨은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를 너무 많이 구축하지 말라고 언급했다. 왜 그럴까?    적게 개발해야 더 많이 배운다 헨슬먼은 운영하면서 배우는 것을 옹호한다. 글리슨은 처음부터 새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것에 반대한다. 물론 글리슨이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이의를 제기한 건 아니다.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 대신 그는 “새 기능을 추가하는 데만 너무 집중하면 제품, 사용자, 팀이 망가질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글리슨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대신 소프트웨어 유지관리를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기능만이 제품 가치를 높이는 게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품질은 새로운 기능에서 거의 나오지 않는다. 보통 무엇인가를 추가하면 한동안 상황이 나빠진다. 그 소프트웨어 품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원을 가꾸는 일에서 비롯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는 더 많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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