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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남았다··· WWDC 2022 정보 라운드업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 WWDC 2022가 6월 초 열린다. 애플의 하반기 전략을 가늠케 하는 행사다. 기조 연설 일정에서부터 주목할 만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공개될 수 있는 하드웨어 신작 등에 대해 살펴본다. WWDC 2022는 6월 6일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진행된다. 애플은 첫날인 6월 6일이 iOS 16, 맥OS 13, 맥 프로 등의 주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일단 지역별 기조 연설 시간대는 다음과 같다.  • 6월 6일 오전 10시 PDT - 미국 서부 해안 • 6월 6일 오후 1시 EDT - 미국 동부 해안 • 6월 6일 오후 6시 BST - 영국 • 6월 6일 오후 7시 CEST - 유럽 • 6월 7일 오전 3시 ACT – 호주 작년만 마찬가지로 올해 WWDC 또한 온라인에 중점을 둔다. 애플은 전통적으로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WWDC를 개최하곤 했지만, 지난 2년 동안은 팬데믹으로 인해 사실상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 즉 기존 연설과 모든 개발자 세션을 모두 라이브 스트림으로 볼 수 있다.  현장의 참관객도 일부 있다. 애플은 소수의 개발자와 학생들이 애플 파크에서 기조 연설 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애플 파크에서의 스페셜 이벤트’라고 명명된 해당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등록한 개발자는 모두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각종 세션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다. 티켓 비용이 1,599달러에 달했던 대면 이벤트 행사와 비교해 큰 변화다.  발표될 내용은? 먼저 개막 기조 연설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할 지가 관심거리다. 과거에는 각종 운영체제의 차세대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경향이 뚜렷했지만, 깜짝 하드웨어 발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iOS 16 올해 행사의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주인공이다. 이번에는 소소한 업데이트에 그친다는 소문도 있지만 눈길을 끄는 몇몇 흥미로운 기능에 대한 소문들도 있다. ...

WWDC 2022 애플 iOS 아이패드 OS tvOS 워치OS 맥OS

2022.05.30

애플의 개발자 컨퍼런스 WWDC 2022가 6월 초 열린다. 애플의 하반기 전략을 가늠케 하는 행사다. 기조 연설 일정에서부터 주목할 만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공개될 수 있는 하드웨어 신작 등에 대해 살펴본다. WWDC 2022는 6월 6일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10일까지 진행된다. 애플은 첫날인 6월 6일이 iOS 16, 맥OS 13, 맥 프로 등의 주요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일단 지역별 기조 연설 시간대는 다음과 같다.  • 6월 6일 오전 10시 PDT - 미국 서부 해안 • 6월 6일 오후 1시 EDT - 미국 동부 해안 • 6월 6일 오후 6시 BST - 영국 • 6월 6일 오후 7시 CEST - 유럽 • 6월 7일 오전 3시 ACT – 호주 작년만 마찬가지로 올해 WWDC 또한 온라인에 중점을 둔다. 애플은 전통적으로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WWDC를 개최하곤 했지만, 지난 2년 동안은 팬데믹으로 인해 사실상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 즉 기존 연설과 모든 개발자 세션을 모두 라이브 스트림으로 볼 수 있다.  현장의 참관객도 일부 있다. 애플은 소수의 개발자와 학생들이 애플 파크에서 기조 연설 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애플 파크에서의 스페셜 이벤트’라고 명명된 해당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등록한 개발자는 모두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각종 세션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다. 티켓 비용이 1,599달러에 달했던 대면 이벤트 행사와 비교해 큰 변화다.  발표될 내용은? 먼저 개막 기조 연설에서 애플이 무엇을 발표할 지가 관심거리다. 과거에는 각종 운영체제의 차세대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경향이 뚜렷했지만, 깜짝 하드웨어 발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iOS 16 올해 행사의 주요 화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주인공이다. 이번에는 소소한 업데이트에 그친다는 소문도 있지만 눈길을 끄는 몇몇 흥미로운 기능에 대한 소문들도 있다. ...

2022.05.30

iOS 12부터 tvOS까지··· WWDC 2018 키노트 핵심 정리

올해 WWDC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다. 즉, 신형 맥, 저렴한 홈팟(HomePod), 아이폰 SE 같은 것들 대신에 iOS, tvOS, 워치OS, 맥OS가 발표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흥미롭다. 애플의 새 운영체제들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여러 가지 개선점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WWDC 2018 키노트 애플이 발표한 모든 것들을 살펴본다. iOS 12 중요한 부분이다. 애플의 인기 장치 대부분은 iOS로 구성하며 엄청나게 많은 개선점들이 적용된다. 발표된 모든 것들을 간략하게 열거했다. 성능 : 애플은 특히 구형 장치의 성능에 초점을 두었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앱이 최대 40% 더 빠르게 실행되며 집중적인 멀티태스킹의 경우 2배나 빨라졌다고 밝혔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카메라는 70% 더 빠르게 실행되며 키보드는 50% 빠르게 표시되고 공유 메뉴는 2배 더 빠르다. 페이스타임(FaceTime) : 애플이 최대 32명의 그룹 페이스타임, 페이스타임 통화 중 사람을 추가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통화 중 애니모티콘과 미모지(Memoji)를 사용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중 스티커를 사용하는 기능, 비디오 필터 등을 추가했다. 애니모티콘 : 티렉스, 고스트, 코알라, 호랑이 등 4가지 새 애니모지가 추가되었다. 애니모티콘 클립도 30초로 늘어났다. 애니모지(그리고 메모지)는 혀를 내밀거나 윙크할 때 인식한다. 미모지 : iOS 12에서는 사용자(또는 원하는 경우 다른 사람)의 얼굴을 닮은 새로운 형태의 애니모티콘이 도입된다. 비트모지(Bitmoji)의 애니메이션화된 3D 버전으로 생각하면 된다. 얼굴이 표시되는 방법과 머리카락을 조정하고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스크린 타임(Screen Time) : 자신 또는 자녀들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하는지 추적한다. 앱 유형과 요일 별로 시간 한계를 설정할...

애플 WWDC 키노트 tvOS 워치OS iOS12

2018.06.08

올해 WWDC의 핵심은 소프트웨어다. 즉, 신형 맥, 저렴한 홈팟(HomePod), 아이폰 SE 같은 것들 대신에 iOS, tvOS, 워치OS, 맥OS가 발표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흥미롭다. 애플의 새 운영체제들은 올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여러 가지 개선점과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다. WWDC 2018 키노트 애플이 발표한 모든 것들을 살펴본다. iOS 12 중요한 부분이다. 애플의 인기 장치 대부분은 iOS로 구성하며 엄청나게 많은 개선점들이 적용된다. 발표된 모든 것들을 간략하게 열거했다. 성능 : 애플은 특히 구형 장치의 성능에 초점을 두었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앱이 최대 40% 더 빠르게 실행되며 집중적인 멀티태스킹의 경우 2배나 빨라졌다고 밝혔다. 아이폰 6S 플러스에서 카메라는 70% 더 빠르게 실행되며 키보드는 50% 빠르게 표시되고 공유 메뉴는 2배 더 빠르다. 페이스타임(FaceTime) : 애플이 최대 32명의 그룹 페이스타임, 페이스타임 통화 중 사람을 추가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통화 중 애니모티콘과 미모지(Memoji)를 사용하는 기능, 페이스타임 중 스티커를 사용하는 기능, 비디오 필터 등을 추가했다. 애니모티콘 : 티렉스, 고스트, 코알라, 호랑이 등 4가지 새 애니모지가 추가되었다. 애니모티콘 클립도 30초로 늘어났다. 애니모지(그리고 메모지)는 혀를 내밀거나 윙크할 때 인식한다. 미모지 : iOS 12에서는 사용자(또는 원하는 경우 다른 사람)의 얼굴을 닮은 새로운 형태의 애니모티콘이 도입된다. 비트모지(Bitmoji)의 애니메이션화된 3D 버전으로 생각하면 된다. 얼굴이 표시되는 방법과 머리카락을 조정하고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스크린 타임(Screen Time) : 자신 또는 자녀들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하는지 추적한다. 앱 유형과 요일 별로 시간 한계를 설정할...

2018.06.08

'이미지로 보는' 애플 WWDC 2016

샌프란시스코 오디토리엄에서 애플 WWDC 2016이 열렀다. 애플은 일련의 소프트웨어 신제품과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수많은 변화가 발표된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들을 정리한다. 워치OS 워치OS 차세대 버전이 다양한 신기능을 갖춘 채 등장했다. 프리로딩 및 여타 기술적 기법을 통해 동작 속도가 극적으로 개선됏으며 전면도 좀더 쉽게 개인화할 수 있다. 피트니스 트래킹 및 공유 기능 또한 대폭 확대됐다. 심지어 피트니스 앱 내에서 간단히 친구를 '도발'할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 워치OS 3는 올 가을 등장한다. 스크리블(Scribble) 워치(와 아이폰!)에서 눈길 끄는 신기능으로는 스크리블도 있다. 전면에 문자를 그리고 이를 발송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애플의 터치스크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가능해졌다. 중국어로도 동작한다. 시리 시리가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사실로 드러났다. 애플은 외부 업체가 시리를 이용하면 어떤 가능성이 펼쳐질 것인지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맥OS로의 복귀 OS X은 이제 다시 맥OS다. 이 또한 널리 예견됐던 사실이다. 새로운 버전은 시에라(Sierra)로, 올 가을 등장할 예정이다. 다양한 기기를 가로질러 동작하는 유니버설 클립보드, 매끄러운 신형 탭, 새로운 윈도우 정렬 옵션 등을 포함한다. 그리고 마침내 시리도 내장한다. iOS 10 애플은 iOS 10도 일부 미리 공개했다. 올 가을 등장하는 iOS 10에서는 기기 및 플랫폼, 써드파티 앱 사이의 통합성이 개선됐으며, 맵스와 뮤직, 포토, 뉴스 등과 같은 애플 독자 앱의 디자인이 변화했다. 시리가 더 긴밀히 통합돼 있기도 하다. tvOS 애플은 거실용 소프트웨어 발표에 공을 들였다. tvOS의 핵신 신기능 중 하나는 싱글사인온 시스템이다. 컴캐스트나 FX, HBO, 쇼타임 등에 일일이 로그인할 필욕 ㅏ없다. 채널 라인업은 80개에서 1,3...

애플 iOS 맥OS tvOS WWDC 2016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 스크리블

2016.06.14

샌프란시스코 오디토리엄에서 애플 WWDC 2016이 열렀다. 애플은 일련의 소프트웨어 신제품과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수많은 변화가 발표된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들을 정리한다. 워치OS 워치OS 차세대 버전이 다양한 신기능을 갖춘 채 등장했다. 프리로딩 및 여타 기술적 기법을 통해 동작 속도가 극적으로 개선됏으며 전면도 좀더 쉽게 개인화할 수 있다. 피트니스 트래킹 및 공유 기능 또한 대폭 확대됐다. 심지어 피트니스 앱 내에서 간단히 친구를 '도발'할 수 있는 기능도 생겼다. 워치OS 3는 올 가을 등장한다. 스크리블(Scribble) 워치(와 아이폰!)에서 눈길 끄는 신기능으로는 스크리블도 있다. 전면에 문자를 그리고 이를 발송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애플의 터치스크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가능해졌다. 중국어로도 동작한다. 시리 시리가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될 것이라는 루머가 사실로 드러났다. 애플은 외부 업체가 시리를 이용하면 어떤 가능성이 펼쳐질 것인지를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맥OS로의 복귀 OS X은 이제 다시 맥OS다. 이 또한 널리 예견됐던 사실이다. 새로운 버전은 시에라(Sierra)로, 올 가을 등장할 예정이다. 다양한 기기를 가로질러 동작하는 유니버설 클립보드, 매끄러운 신형 탭, 새로운 윈도우 정렬 옵션 등을 포함한다. 그리고 마침내 시리도 내장한다. iOS 10 애플은 iOS 10도 일부 미리 공개했다. 올 가을 등장하는 iOS 10에서는 기기 및 플랫폼, 써드파티 앱 사이의 통합성이 개선됐으며, 맵스와 뮤직, 포토, 뉴스 등과 같은 애플 독자 앱의 디자인이 변화했다. 시리가 더 긴밀히 통합돼 있기도 하다. tvOS 애플은 거실용 소프트웨어 발표에 공을 들였다. tvOS의 핵신 신기능 중 하나는 싱글사인온 시스템이다. 컴캐스트나 FX, HBO, 쇼타임 등에 일일이 로그인할 필욕 ㅏ없다. 채널 라인업은 80개에서 1,3...

2016.06.14

'시리를 품은' 애플 TV, 개인 비서로 재탄생

애플이 TV 전용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아이폰의 영향을 받은 리모컨과 묶은 애플 TV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로써 애플리케이션이 애플 TV 전략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애플은 콘텐츠 업체와의 협력관계도 강화했는데, 애플 TV는 아이튠즈와 넷플릭스, 훌루, HBO, 쇼타임의 콘텐츠를 모아 제공하게 된다.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역시 새로운 TV용 운영체제인 tvOS로, iOS를 기반으로 TV 환경에 맞춰 새로 개발된 것이다. 새로운 운영체제와 다기능 리모컨, 그리고 개발자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애플 TV를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한데, 플레이스테이션과  X박스가 장악하고 있는 전용 게임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리모컨은 아이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것으로, 다양한 제스처 조작을 지원하는 트랙패드는 물론, 마이크를 장착해 애플 시리를 사용해 브라우징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시리는 맥락에 따라 검색 결과는 선택하거나 화면 분할 검색, 내비게이션 최적화 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다 “방금 주인공이 뭐라고 했지?”라고 말하면, 영화를 뒤로 15초 되감아 보여주며 일시적으로 자막도 보여준다. 물리적인 크기는 10mm가 커졌으며, 64비트 A8 칩을 탑재했다. 네트워킹 기능으로는 듀얼 밴드 와이파이 802.11ac를 제공하고, 리모컨은 블루투스 4.0으로 연결한다. 리모컨은 가속도계나 자이로스코프 등의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라이트닝 포트 3으로 충전한다. 애플에 따르면, 한 번 충전하면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애플 TV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데, 32GB 모델은 149달러, 64GB 모델은 1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시리 애플TV tvOS

2015.09.10

애플이 TV 전용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아이폰의 영향을 받은 리모컨과 묶은 애플 TV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이로써 애플리케이션이 애플 TV 전략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 애플은 콘텐츠 업체와의 협력관계도 강화했는데, 애플 TV는 아이튠즈와 넷플릭스, 훌루, HBO, 쇼타임의 콘텐츠를 모아 제공하게 된다.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역시 새로운 TV용 운영체제인 tvOS로, iOS를 기반으로 TV 환경에 맞춰 새로 개발된 것이다. 새로운 운영체제와 다기능 리모컨, 그리고 개발자들의 지원을 바탕으로 애플 TV를 게임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한데, 플레이스테이션과  X박스가 장악하고 있는 전용 게임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리모컨은 아이폰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것으로, 다양한 제스처 조작을 지원하는 트랙패드는 물론, 마이크를 장착해 애플 시리를 사용해 브라우징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시리는 맥락에 따라 검색 결과는 선택하거나 화면 분할 검색, 내비게이션 최적화 등의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다 “방금 주인공이 뭐라고 했지?”라고 말하면, 영화를 뒤로 15초 되감아 보여주며 일시적으로 자막도 보여준다. 물리적인 크기는 10mm가 커졌으며, 64비트 A8 칩을 탑재했다. 네트워킹 기능으로는 듀얼 밴드 와이파이 802.11ac를 제공하고, 리모컨은 블루투스 4.0으로 연결한다. 리모컨은 가속도계나 자이로스코프 등의 다양한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라이트닝 포트 3으로 충전한다. 애플에 따르면, 한 번 충전하면 3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애플 TV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는데, 32GB 모델은 149달러, 64GB 모델은 1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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