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가상 서버 가동, 6분으로 단축'··· IBM, z/OS 클라우드 서비스 ‘와지’ 출시

IBM이 메인프레임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서비스형 와지(Wazi as a Service)’를 지난 30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및 개발을 위한 z/OS 인프라 인스턴스를 만들 수 있다.  현재는 다음의 IBM 클라우드 멀티존 리전(일본, 상파울루, 토론토, 런던, 워싱턴DC)에서만 제공된다. '서비스형 와지'는 가상화된 컨테이너형 샌드박스에서 z/OS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z/OS 인프라 인스턴스를 생성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인스턴스는 x86 하드웨어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실행된다. 또한 이 서비스로 z/OS 시스템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으며, 깃허브 및 깃랩과 같은 최신 소스 코드 관리 플랫폼과도 통합된다. 단 IBM은 '서비스형 와지'가 기존 z/OS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토링하거나 리엔지니어링해 재플랫폼하는 목적으로는 사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덕션 워크로드와도 호환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대신 이 서비스는 개발 및 테스트에 이용할 수 있는 IBM 클라우드 VPC(Virtual Private Cloud)의 VSI(Virtual Server Instance)에서 z/OS 시스템의 자체 프로비저닝을 지원한다.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리소스도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시스템 구축 과정의 문제점   개발자들은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여러 고충을 겪고 있었다고 IBM은 설명했다. 회사가 인용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업체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의 '2021 글로벌 데브옵스 보고서(2021 Global DevOps Report)'에 따르면 IT 및 DevOps 팀의 27%가 CI/CD 수동 작업에 시간이 소요되어 서비스 혁신에 투자할 시간이 줄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IDC의 '데브옵스의 미래: 엔터프라이즈 계획 가이드(Scaling DevOps in the Future Enterpris...

서비스형 메인프레임 메인프레임 서비스형 와지

2022.07.05

IBM이 메인프레임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서비스형 와지(Wazi as a Service)’를 지난 30일 출시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및 개발을 위한 z/OS 인프라 인스턴스를 만들 수 있다.  현재는 다음의 IBM 클라우드 멀티존 리전(일본, 상파울루, 토론토, 런던, 워싱턴DC)에서만 제공된다. '서비스형 와지'는 가상화된 컨테이너형 샌드박스에서 z/OS 애플리케이션 구성 요소를 개발하고 테스트할 z/OS 인프라 인스턴스를 생성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인스턴스는 x86 하드웨어의 레드햇 오픈시프트로 실행된다. 또한 이 서비스로 z/OS 시스템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으며, 깃허브 및 깃랩과 같은 최신 소스 코드 관리 플랫폼과도 통합된다. 단 IBM은 '서비스형 와지'가 기존 z/OS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리팩토링하거나 리엔지니어링해 재플랫폼하는 목적으로는 사용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덕션 워크로드와도 호환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대신 이 서비스는 개발 및 테스트에 이용할 수 있는 IBM 클라우드 VPC(Virtual Private Cloud)의 VSI(Virtual Server Instance)에서 z/OS 시스템의 자체 프로비저닝을 지원한다.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리소스도 관리할 수 있다. 기존 시스템 구축 과정의 문제점   개발자들은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여러 고충을 겪고 있었다고 IBM은 설명했다. 회사가 인용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업체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의 '2021 글로벌 데브옵스 보고서(2021 Global DevOps Report)'에 따르면 IT 및 DevOps 팀의 27%가 CI/CD 수동 작업에 시간이 소요되어 서비스 혁신에 투자할 시간이 줄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IDC의 '데브옵스의 미래: 엔터프라이즈 계획 가이드(Scaling DevOps in the Future Enterpris...

2022.07.05

‘메인프레임’은 죽고, ‘서비스형(MaaS)’은 살아남는 이유

후지쯔(Fujitsu)가 9년 안에 ‘메인프레임’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다. 하지만 메인프레임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에서 존속시킬 조치를 취하고 있다. 경쟁업체인 IBM 역시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메인프레임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의 CIO에게 머지않아 닥쳐올 위태로운 미래에 관해 그동안 많은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2건의 뉴스를 살펴보면 메인프라임 인프라의 장기적 전망은 조금 미묘하다.    보도에 따르면 후지쯔는 2031년 4월까지 메인프레임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겠다고 밝혔다(유지보수는 중단 후에도 5년 동안 제공된다). 허나 후지쯔의 GS21 메인프레임 제품군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있는 CIO들이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찾을 필요는 아직 없다. 후지쯔는 여전히 메인프레임 시장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이 회사의 2024년 로드맵에 새로운 모델이 남아 있는 데다가 ‘메인프레임과 유닉스(UNIX) 서버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기존 비즈니스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최종 사용자의 경험을 최적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개선 사항에는 예측 장애 탐지,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  공교롭게도 후지쯔가 GS21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바로 그날, IBM은 ‘IBM Z 메인프레임 플랫폼’을 IBM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IBM은 Z 시리즈의 판매 또는 지원을 종료한다고 발표하진 않았으며, (후지쯔와 마찬가지로) 메인프레임 제품군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신형 칩 ‘텔룸(Telum)’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메인프레임이 2022년 7월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Z의 단종 시기는? IBM의 공식 메인프레임 수명 주기 이력에 의하면 각 하드웨어 세대의 판매 기간은 4.1년, 후속 서비스 기간은 7.4년이다. 더 오래 지속된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최초로 ‘Z’ 명칭이 붙은 z900 G...

메인프레임 후지쯔 IBM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형 메인프레임 소프트웨어 현대화 서비스형 와지 데이터센터 유닉스

2022.03.14

후지쯔(Fujitsu)가 9년 안에 ‘메인프레임’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다. 하지만 메인프레임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우드에서 존속시킬 조치를 취하고 있다. 경쟁업체인 IBM 역시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메인프레임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의 CIO에게 머지않아 닥쳐올 위태로운 미래에 관해 그동안 많은 우려가 제기됐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2건의 뉴스를 살펴보면 메인프라임 인프라의 장기적 전망은 조금 미묘하다.    보도에 따르면 후지쯔는 2031년 4월까지 메인프레임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겠다고 밝혔다(유지보수는 중단 후에도 5년 동안 제공된다). 허나 후지쯔의 GS21 메인프레임 제품군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있는 CIO들이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찾을 필요는 아직 없다. 후지쯔는 여전히 메인프레임 시장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이 회사의 2024년 로드맵에 새로운 모델이 남아 있는 데다가 ‘메인프레임과 유닉스(UNIX) 서버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기존 비즈니스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개선하여 최종 사용자의 경험을 최적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개선 사항에는 예측 장애 탐지, 비즈니스 연속성 지원 등의 기능이 포함된다.  공교롭게도 후지쯔가 GS21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바로 그날, IBM은 ‘IBM Z 메인프레임 플랫폼’을 IBM 클라우드에서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IBM은 Z 시리즈의 판매 또는 지원을 종료한다고 발표하진 않았으며, (후지쯔와 마찬가지로) 메인프레임 제품군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의 CEO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지난 1월 실적 발표에서 신형 칩 ‘텔룸(Telum)’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메인프레임이 2022년 7월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Z의 단종 시기는? IBM의 공식 메인프레임 수명 주기 이력에 의하면 각 하드웨어 세대의 판매 기간은 4.1년, 후속 서비스 기간은 7.4년이다. 더 오래 지속된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최초로 ‘Z’ 명칭이 붙은 z900 G...

2022.03.14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