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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레노버, 미트(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공개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레노버와 함께 구글 미트(Google 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시리즈 원(Series One)'을 공개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업들이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위해 원격과 대면을 혼합한 작업 환경을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재설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리즈 원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했다.  시리즈 원은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스마트 오디오 바(Smart Audio Bar)는 8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사용하며 최대 44개 채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AI 기반 트루보이스(TrueVoice®) 기술로 소음은 제거하고 음성은 증폭해 스튜디오 수준의 오디오를 지원한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카메라는 4K 해상도에 12MP 센서를 탑재한 소형 스마트 카메라와 20.3MP 센서를 탑재한 대형 스마트 카메라로 제공된다.  이 밖에 10.1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모든 키트는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할 수 있다. '헤이, 구글(Hey, google)'이라고 말한 다음, 회의 시작 및 종료, 음소거 해제 등을 명령할 수 있다. 구글은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도록 별도의 터치 없이 음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레노버 구글 미트 화상회의 원격근무 대면근무 사회적 거리 회의 공간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AI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

2020.09.16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레노버와 함께 구글 미트(Google 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시리즈 원(Series One)'을 공개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업들이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위해 원격과 대면을 혼합한 작업 환경을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재설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리즈 원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했다.  시리즈 원은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스마트 오디오 바(Smart Audio Bar)는 8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사용하며 최대 44개 채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AI 기반 트루보이스(TrueVoice®) 기술로 소음은 제거하고 음성은 증폭해 스튜디오 수준의 오디오를 지원한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카메라는 4K 해상도에 12MP 센서를 탑재한 소형 스마트 카메라와 20.3MP 센서를 탑재한 대형 스마트 카메라로 제공된다.  이 밖에 10.1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모든 키트는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할 수 있다. '헤이, 구글(Hey, google)'이라고 말한 다음, 회의 시작 및 종료, 음소거 해제 등을 명령할 수 있다. 구글은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도록 별도의 터치 없이 음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9.16

커세어, ‘iCUE 넥서스 컴패니언 터치 스크린’ 출시

커세어가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직관적으로 제어하는 새로운 액세서리 ‘커세어 iCUE 넥서스 컴패니언 터치 스크린(이하 iCUE 넥서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iCUE 넥서스는 커세어 부품 및 주변기기를 통합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iCUE 셋업 설정, 시각화,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중앙관제소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CUE 넥서스는 ‘K70 RGB MK.2’, ‘K95 RGB 플래티넘 XT’ 등 호환가능한 커세어 키보드에 부착하거나 USB로 PC에 직접 연결해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및 매크로 프로그래밍 등 iCUE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고, 커스텀 드래드앤드롭 그래픽(custom drag-and-drop graphics)으로 최대 6개의 가상 버튼을 iCUE 넥서스에 표시해 셋업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회사에 따르면 iCUE 넥서스는 PC의 쌍방향 HUD(Heads-Up Display)로서 iCUE 소프트웨어의 광범위한 기능을 십분 활용한다. 먼저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데이터를 통해 CPU, GPU, 기타 iCUE 호환가능 장비의 온도, 주파수, 팬 속도 등 핵심요소에 대해 사용자들이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iCUE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작업이라면 iCUE 넥서스의 가상 버튼으로 매핑이 가능하다. 게임 또는 앱 시작부터 게임내 복잡한 매크로 실행 등의 다양한 명령을 한번의 터치만으로 수행할 수 있다. 신제품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마우스의 민감도 조절, 헤드셋의 이퀼라이저 프로파일 변경, 키보드의 RGB 조명 프로파일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이 모든 설정은 iCUE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를 작동할 필요 없이 iCUE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동안 iCUE 넥서스 모니터 화면을 손으로 간단히 넘기거나 클릭 몇번 만으로 가능하다. 이 밖에 iCUE 넥서스는 gif, 이미지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상버튼의 그래픽으로 표시하거나 시스...

커세어 터치스크린 키보드 가상 버튼

2020.07.17

커세어가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직관적으로 제어하는 새로운 액세서리 ‘커세어 iCUE 넥서스 컴패니언 터치 스크린(이하 iCUE 넥서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iCUE 넥서스는 커세어 부품 및 주변기기를 통합하려는 사용자를 위해 iCUE 셋업 설정, 시각화,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중앙관제소 역할을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CUE 넥서스는 ‘K70 RGB MK.2’, ‘K95 RGB 플래티넘 XT’ 등 호환가능한 커세어 키보드에 부착하거나 USB로 PC에 직접 연결해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및 매크로 프로그래밍 등 iCUE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고, 커스텀 드래드앤드롭 그래픽(custom drag-and-drop graphics)으로 최대 6개의 가상 버튼을 iCUE 넥서스에 표시해 셋업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회사에 따르면 iCUE 넥서스는 PC의 쌍방향 HUD(Heads-Up Display)로서 iCUE 소프트웨어의 광범위한 기능을 십분 활용한다. 먼저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 데이터를 통해 CPU, GPU, 기타 iCUE 호환가능 장비의 온도, 주파수, 팬 속도 등 핵심요소에 대해 사용자들이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iCUE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작업이라면 iCUE 넥서스의 가상 버튼으로 매핑이 가능하다. 게임 또는 앱 시작부터 게임내 복잡한 매크로 실행 등의 다양한 명령을 한번의 터치만으로 수행할 수 있다. 신제품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마우스의 민감도 조절, 헤드셋의 이퀼라이저 프로파일 변경, 키보드의 RGB 조명 프로파일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이 모든 설정은 iCUE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를 작동할 필요 없이 iCUE가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동안 iCUE 넥서스 모니터 화면을 손으로 간단히 넘기거나 클릭 몇번 만으로 가능하다. 이 밖에 iCUE 넥서스는 gif, 이미지 파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상버튼의 그래픽으로 표시하거나 시스...

2020.07.17

키보드는 잊자··· '인공지능+웨어러블'로 진화하는 입력 장치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기술이 새롭게 등장해 발전하고 있다. 익숙한 마우스, 터치패드의 감촉을 느끼며 미래 입력 장치들은 어떤 모습일지 찬찬히 읽어나가 보자. 음성 인식 최근에 애플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또는 구글의 어시스턴트(‘오케이 구글’)를 사용해 본 적이 있다면, 짧은 시간 안에 음성 인식 기술이 눈에 띄게 발전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고객 서비스 전화의 자동 응답 메시지조차 예전보다 훨씬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바뀐 것 같다. 과연 어떻게 이것이 가능해졌을까? 간단히 말해 인공지능의 힘이다. 음성 인식 전용 머신러닝 시스템이 지속해서 (대화 및 발화로부터 얻어낸)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소화해 그 속에서 패턴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구글, 애플 등 음성인식 분야의 거물들이라 할 수 있는 기업들도 AI가 수년간 쌓인 음성 녹음 데이터를 뒤지고 분석하여 발화자가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완성해 냈다. 이메일이나 문자 앱의 자동완성 기능과 비슷한 방식이다. 이러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마이크 기술의 발전과 만나면서 효율적이고도 정확한 음성 인식 기술을 실현해 낸 것이다. 앞으로 몇 년 뒤면 이러한 시스템이 우리와 컴퓨터 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완전히 장악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 음성인식 기술이나 아마존 에코, 애플의 홈팟 같은 테이블용 스마트 스피커는 그 시작일 뿐이다. 음성 인식, 더 효율적이라는 증거는? 낙관적인 전망만 하지 말고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하고 싶은 독자들이 있을 것 같다. 공교롭게도 최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음성 인식과 스마트폰 타이핑 간 효율성 정도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내놓았기에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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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1

컴퓨터가 처음 발명된 그 순간부터 우리는 기계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다양한 방식을 시도해 왔다. 키보드, 마우스처럼 전통적인 인풋 장치가 오랜 시간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기는 하지만, 오늘날 모바일 기기를 장악하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터치스크린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입력 기술이 새롭게 등장해 발전하고 있다. 익숙한 마우스, 터치패드의 감촉을 느끼며 미래 입력 장치들은 어떤 모습일지 찬찬히 읽어나가 보자. 음성 인식 최근에 애플의 시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또는 구글의 어시스턴트(‘오케이 구글’)를 사용해 본 적이 있다면, 짧은 시간 안에 음성 인식 기술이 눈에 띄게 발전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고객 서비스 전화의 자동 응답 메시지조차 예전보다 훨씬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바뀐 것 같다. 과연 어떻게 이것이 가능해졌을까? 간단히 말해 인공지능의 힘이다. 음성 인식 전용 머신러닝 시스템이 지속해서 (대화 및 발화로부터 얻어낸)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소화해 그 속에서 패턴을 찾아냈기 때문이다. 구글, 애플 등 음성인식 분야의 거물들이라 할 수 있는 기업들도 AI가 수년간 쌓인 음성 녹음 데이터를 뒤지고 분석하여 발화자가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정확히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완성해 냈다. 이메일이나 문자 앱의 자동완성 기능과 비슷한 방식이다. 이러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마이크 기술의 발전과 만나면서 효율적이고도 정확한 음성 인식 기술을 실현해 낸 것이다. 앞으로 몇 년 뒤면 이러한 시스템이 우리와 컴퓨터 간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완전히 장악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폰 음성인식 기술이나 아마존 에코, 애플의 홈팟 같은 테이블용 스마트 스피커는 그 시작일 뿐이다. 음성 인식, 더 효율적이라는 증거는? 낙관적인 전망만 하지 말고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하고 싶은 독자들이 있을 것 같다. 공교롭게도 최근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음성 인식과 스마트폰 타이핑 간 효율성 정도를 비교한 연구 결과를 내놓았기에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팀...

2017.11.21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버전이 온다··· 'UI 업데이트 10가지'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라고 불리는 윈도우 10 주요 업데이트가 4월 등장한다. 콘텐츠 저작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군을 새롭게 내장한 이 업데이트는, 이 밖에도 핵심 OS 인터페이스가 주목할 만큼 변화했다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UI 변화들을 정리했다. 1. 헬로, 굿바이: 컴퓨터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금 모드 진입 윈도우 헬로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가 윈도우 10 컴퓨터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금 화면으로 진입하는 기능이다. (윈도우 키와 'L'를 한꺼번에 눌러 잠금 화면으로 진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칭으로는 프록시미티 록(Proximity Lock), 다이나믹 록(Dynamic Lock), 윈도우 굿바이(Windows Goodbye)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윈도우 10 PC가 사용자의 위치를 어떻게 감지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개하지 않았다. 컴퓨터의 웹캠을 이용하거나 PC와 블루투스 페어링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2. 액션 센터 UI 변화 액션 세터(Action Center) 내 퀵 액세스(Quick Access) 아이콘에 소소한 디자인 변화가 나타났다. 또 액션 센터에 레벨 및 슬라이더가 추가돼 화면 밝기나 소리 볼륨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터치스크린 기기에서 유용할 전망이다. 3. 청색광 감소 모드 '더 낮은 청색광'(lower blue light) 모드가 등장했다. 이를 활성화시키면 디스플레이스 색 온도가 낮아진다. 이론적으로는 눈에 부담을 줄이고 좀더 편안한 수면을 가능케 한다. 4. 터치패드 상에서 스와이프 제어 보유한 노트북이 이른바 '프레시션 터치패드'를 내장하고 있다면 제스처 콘트롤을 할당할 수 있게 된다. 터치패드를 손가락 2개나 3개, 또는 4개로 두드리는 동작, 손가락을 4방향 중 하나로 스와이프 하는 동작에 대해 특정 명령을 할...

인터페이스 터치스크린 UI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2017.01.31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라고 불리는 윈도우 10 주요 업데이트가 4월 등장한다. 콘텐츠 저작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군을 새롭게 내장한 이 업데이트는, 이 밖에도 핵심 OS 인터페이스가 주목할 만큼 변화했다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UI 변화들을 정리했다. 1. 헬로, 굿바이: 컴퓨터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금 모드 진입 윈도우 헬로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가 윈도우 10 컴퓨터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잠금 화면으로 진입하는 기능이다. (윈도우 키와 'L'를 한꺼번에 눌러 잠금 화면으로 진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명칭으로는 프록시미티 록(Proximity Lock), 다이나믹 록(Dynamic Lock), 윈도우 굿바이(Windows Goodbye)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윈도우 10 PC가 사용자의 위치를 어떻게 감지하는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개하지 않았다. 컴퓨터의 웹캠을 이용하거나 PC와 블루투스 페어링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2. 액션 센터 UI 변화 액션 세터(Action Center) 내 퀵 액세스(Quick Access) 아이콘에 소소한 디자인 변화가 나타났다. 또 액션 센터에 레벨 및 슬라이더가 추가돼 화면 밝기나 소리 볼륨를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됐다. 터치스크린 기기에서 유용할 전망이다. 3. 청색광 감소 모드 '더 낮은 청색광'(lower blue light) 모드가 등장했다. 이를 활성화시키면 디스플레이스 색 온도가 낮아진다. 이론적으로는 눈에 부담을 줄이고 좀더 편안한 수면을 가능케 한다. 4. 터치패드 상에서 스와이프 제어 보유한 노트북이 이른바 '프레시션 터치패드'를 내장하고 있다면 제스처 콘트롤을 할당할 수 있게 된다. 터치패드를 손가락 2개나 3개, 또는 4개로 두드리는 동작, 손가락을 4방향 중 하나로 스와이프 하는 동작에 대해 특정 명령을 할...

2017.01.31

태블릿·랩톱 이어 데스크톱까지?··· MS, 올인원 PC 출시설 '솔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음 하드웨어 신제품이 올인원 PC라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년간 하드웨어 사업을 강화해 왔다. 서피스 프로 태블릿과 서피스 북 노트북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들 기기는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최근 일련의 보도가 맞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PC 시장에도 진출이 임박했다. 서피스 프로 4와 서피스 북 (이미지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센트럴은 지난 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AIO'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피스 제품군에 새로 추가되는 제품으로, 올인원 데스크톱 PC다. 이 보도는 디지타임스의 이전 보도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디지타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데스크톱 PC 제품을 빠르면 올 3분기에 내놓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윈도우 센트럴은 출시 시기에 대해 "취재원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보도했다. 서피스 AIO의 사양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나 두 보도는 공통으로 출시 시기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로 같은 것을 지목했다. 바로 인텔의 카비 레이크(Kaby Lake ) 14나노미터 프로세서가 언제 양산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서피스 AIO의 외형도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또 다른 IT 매체 트로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특허 출원한 올인원 PC용 컨셉 설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PC 하드웨어 사업 확대가 PC 시장이 급속히 줄어드는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자료를 보면, 전 세계 PC 매출은 올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가까이 급감했다. 가트너는 "2016년 1분기에는 (미국 소비자가) PC를 구매할 만한 아무런 자극이 없었다"라며 업계 전반이 불쾌해 할만한 거친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혼자서 침몰하는 PC 시장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다. 그러나 PC...

마이크로소프트 MS 터치스크린 서피스 올인원

2016.07.04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음 하드웨어 신제품이 올인원 PC라는 보도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몇 년간 하드웨어 사업을 강화해 왔다. 서피스 프로 태블릿과 서피스 북 노트북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이들 기기는 시작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최근 일련의 보도가 맞는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톱 PC 시장에도 진출이 임박했다. 서피스 프로 4와 서피스 북 (이미지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센트럴은 지난 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AIO'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피스 제품군에 새로 추가되는 제품으로, 올인원 데스크톱 PC다. 이 보도는 디지타임스의 이전 보도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디지타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데스크톱 PC 제품을 빠르면 올 3분기에 내놓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윈도우 센트럴은 출시 시기에 대해 "취재원에 따르면 현재까지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보도했다. 서피스 AIO의 사양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그러나 두 보도는 공통으로 출시 시기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로 같은 것을 지목했다. 바로 인텔의 카비 레이크(Kaby Lake ) 14나노미터 프로세서가 언제 양산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서피스 AIO의 외형도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또 다른 IT 매체 트로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특허 출원한 올인원 PC용 컨셉 설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PC 하드웨어 사업 확대가 PC 시장이 급속히 줄어드는 가운데 이뤄졌다는 점이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자료를 보면, 전 세계 PC 매출은 올 1분기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 가까이 급감했다. 가트너는 "2016년 1분기에는 (미국 소비자가) PC를 구매할 만한 아무런 자극이 없었다"라며 업계 전반이 불쾌해 할만한 거친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혼자서 침몰하는 PC 시장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다. 그러나 PC...

2016.07.04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오픈스소 프로젝트

킥스타터는 마이크로프트 AI(Mycroft AI), 페블타임(Pebble Time), 오우야(Ouya) 등 많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제품을 발굴했다. 이들 중 일부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받기도 했다. 자, 다음 차례는 누가 될 것인가?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ㆍ오픈스소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위치정보 아동용 Fleye 플아이 항공로봇 리눅스 드론 스마트워치 라즈베리 파이 펀딩 신생벤처 킥스타터 터치스크린 수퍼컴퓨터 GPS 투자 도키워치

2016.01.13

킥스타터는 마이크로프트 AI(Mycroft AI), 페블타임(Pebble Time), 오우야(Ouya) 등 많은 리눅스와 오픈소스 제품을 발굴했다. 이들 중 일부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받기도 했다. 자, 다음 차례는 누가 될 것인가? 올해 킥스타터에서 주목할 만한 리눅스ㆍ오픈스소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6.01.13

'풍문으로만 들으시오' 구매 미뤄야 할 첨단 제품 10선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혁신한다.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더 작아지고 더 고성능화된다. 매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 소식이 쏟아져 나온다. 옥타, 데카, 메가 코어 프로세서!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는 최첨단 디스플레이! 커피 포트부터 도어벨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물에 지능을 부여하는 기술!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각을 해보자. 가격만 제외하면 시중에는 구매욕을 자극하는 놀라운 제품들이 다수 나와 있다. 그러나최첨단 기술 제품에는 높은 가격과 수많은 버그 등의 문제점도 있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여기 소개하는 기술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가상현실 터치스크린 킥스타터 4K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VR

2015.05.19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혁신한다.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더 작아지고 더 고성능화된다. 매일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 소식이 쏟아져 나온다. 옥타, 데카, 메가 코어 프로세서!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을 수 없는 최첨단 디스플레이! 커피 포트부터 도어벨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물에 지능을 부여하는 기술! 여기서 잠시 숨을 고르고 생각을 해보자. 가격만 제외하면 시중에는 구매욕을 자극하는 놀라운 제품들이 다수 나와 있다. 그러나최첨단 기술 제품에는 높은 가격과 수많은 버그 등의 문제점도 있다. 이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여기 소개하는 기술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5.05.19

터치스크린용 MS 오피스 '라이트' 버전 첫인상

윈도우 10의 베타 릴리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윈도우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 오피스의 다음 버전이라기 보다는 현재 버전을 간략하게 축소해 놓은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도 무리 없이 오피스 형식의 문서들(.doc, .docx, .ppt, .pptx, .xls and .xlsx 등)을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터치스크린 오피스라이트

2015.03.26

윈도우 10의 베타 릴리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터치스크린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윈도우 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 오피스의 다음 버전이라기 보다는 현재 버전을 간략하게 축소해 놓은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프로그램은 그 자체로도 무리 없이 오피스 형식의 문서들(.doc, .docx, .ppt, .pptx, .xls and .xlsx 등)을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5.03.26

MS, 윈도우 8.1 업데이트 공식 소개 "마우스 친화성 ↑"

마우스에 초점을 맞추는 등 데스크톱 이용성을 강화한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입을 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빌드 2014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회사는 지난 MWC 2014에서도 이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명칭에는 다소 혼란의 여지가 있다. 이번 '윈도우 8.1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10월 발표한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기능 측면에서 대대적인 개선점은 없다. 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아닌 PC를 이용하는 이들이 반가워할 기능이 적용돼 있다. 일단 약속됐던 바와 같이 키보드와 마우스 이용 시 탐색을 좀더 쉽게 해주는 작은 스위치가 적용돼 있다. 또 시스템이 터치스크린 유무를 자동으로 감지해 손가락 친화형 시작 화면과 전통적 데스크톱을 선택적으로 오갈 수 있게 해준다. 이 밖에 윈도우 8 앱스는 최소화될 수 있으며 바탕화면 툴바에 고정될 수도 있다. 작업표시줄은 멘트로 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스토어 앱은 작업표시줄에 미리 설정돼 나타나며 윈도우 스토어 자체도 키보드 및 마우스 환경에 좀더 친화적으로 변모했다. 모던 UI 측면에서도 마우스 친화적 요소가 적용됐다. 전통적 비터치스크린 PC를 이용할 경우 메트로 앱은 메뉴바를 상단에 자동으로 표시한다. 앱을 닫거나 최소화하기 한층 쉬워진 것이다. 마우스 우클릭 메뉴도 모던 시작 화면에서 적용된다. 스크린 하단에서 팝업 옵션이 나타났던 윈도우 8과 다른 모습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는 기업 모드(Enterprise mode)가 반영됐다. 기업 모드는 레거시 인트라넷 웹사이트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도우 XP에서 이전한 기업들을 겨냥한 기능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그러나 윈도우 8의 터치친화적 성격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회사의 조 벨퓌에르는 "쾌적한 터치 기능은 이번 변...

마이크로소프트 터치스크린 마우스 메트로 모던 UI 윈도우 8.1 업데이트

2014.04.03

마우스에 초점을 맞추는 등 데스크톱 이용성을 강화한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공식적으로 입을 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빌드 2014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8.1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회사는 지난 MWC 2014에서도 이에 대한 정보를 흘린 바 있다. 명칭에는 다소 혼란의 여지가 있다. 이번 '윈도우 8.1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해 10월 발표한 윈도우 8.1 업데이트의 업데이트 버전이다. 기능 측면에서 대대적인 개선점은 없다. 하지만 터치스크린이 아닌 PC를 이용하는 이들이 반가워할 기능이 적용돼 있다. 일단 약속됐던 바와 같이 키보드와 마우스 이용 시 탐색을 좀더 쉽게 해주는 작은 스위치가 적용돼 있다. 또 시스템이 터치스크린 유무를 자동으로 감지해 손가락 친화형 시작 화면과 전통적 데스크톱을 선택적으로 오갈 수 있게 해준다. 이 밖에 윈도우 8 앱스는 최소화될 수 있으며 바탕화면 툴바에 고정될 수도 있다. 작업표시줄은 멘트로 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윈도우 스토어 앱은 작업표시줄에 미리 설정돼 나타나며 윈도우 스토어 자체도 키보드 및 마우스 환경에 좀더 친화적으로 변모했다. 모던 UI 측면에서도 마우스 친화적 요소가 적용됐다. 전통적 비터치스크린 PC를 이용할 경우 메트로 앱은 메뉴바를 상단에 자동으로 표시한다. 앱을 닫거나 최소화하기 한층 쉬워진 것이다. 마우스 우클릭 메뉴도 모던 시작 화면에서 적용된다. 스크린 하단에서 팝업 옵션이 나타났던 윈도우 8과 다른 모습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에는 기업 모드(Enterprise mode)가 반영됐다. 기업 모드는 레거시 인트라넷 웹사이트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도우 XP에서 이전한 기업들을 겨냥한 기능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그러나 윈도우 8의 터치친화적 성격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회사의 조 벨퓌에르는 "쾌적한 터치 기능은 이번 변...

2014.04.03

"터치스크린 노트북 점유율, 10% 육박" IHS 디스플레이뱅크

터치스크린 노트북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PC 업계가 바라는 만큼의 속도는 아니다. 윈도우 8은 '터치 친화'에 초점을 맞춰 송두리째 달라진 운영체제라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운영체제가 등장한 직후 선보인 터치스크린 기기들은 그야말로 비쌌다. 그러나 최곤 시장보고서에 다르면 터치 노트북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2013년 1분기 동안 전세계 판매된 노트북의 10% 정도가 터치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IHS 디스플레이뱅크의 조사 결과다. 윈도우 8 터치 기기가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는 업계 관계자들이 동의했지만, 대부분 이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던 바 있다. 일례로 NPD의 디스플레이서치는 지난 4월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2013년 연말께 1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IDC 리서치 디렉터 데이빗 다오드는 만약 디스플레이뱅크의 조사 결과대로라면 2013년 터치스크린 노트북의 점유율을 15%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다오드는 그러나 그리 인상적인 결과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는 "노트북 전체 출하량이 상당히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다. 침체 중인 시장에서 10% 정도를 차지한 사실이, 크나큰 성과라고 표현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디스플레이의 조사와 관련, 10개 중 9개의 노트북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노트북이라는 점을 의미하기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터치, 터치, 더 많은 터치 2013년 하반기에 접어드는, 2014년을 바라보는 현재 점점 더 많은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등장하고 출하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디스플레이뱅크는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올해 남은 기간에도 1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보 등과 같은 아시아 소재 제조기업들은 노트북 출하량의 20% 정도를 터치...

노트북 윈도우 8 터치스크린 하스웰 베이트레일

2013.05.22

터치스크린 노트북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PC 업계가 바라는 만큼의 속도는 아니다. 윈도우 8은 '터치 친화'에 초점을 맞춰 송두리째 달라진 운영체제라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운영체제가 등장한 직후 선보인 터치스크린 기기들은 그야말로 비쌌다. 그러나 최곤 시장보고서에 다르면 터치 노트북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2013년 1분기 동안 전세계 판매된 노트북의 10% 정도가 터치 기능을 지원하고 있었다. IHS 디스플레이뱅크의 조사 결과다. 윈도우 8 터치 기기가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점에는 업계 관계자들이 동의했지만, 대부분 이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던 바 있다. 일례로 NPD의 디스플레이서치는 지난 4월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2013년 연말께 1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IDC 리서치 디렉터 데이빗 다오드는 만약 디스플레이뱅크의 조사 결과대로라면 2013년 터치스크린 노트북의 점유율을 15%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다오드는 그러나 그리 인상적인 결과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그는 "노트북 전체 출하량이 상당히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다. 침체 중인 시장에서 10% 정도를 차지한 사실이, 크나큰 성과라고 표현하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디스플레이의 조사와 관련, 10개 중 9개의 노트북이 터치스크린을 지원하지 않는 노트북이라는 점을 의미하기기도 한다고 지적했다. 터치, 터치, 더 많은 터치 2013년 하반기에 접어드는, 2014년을 바라보는 현재 점점 더 많은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등장하고 출하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디스플레이뱅크는 터치스크린 노트북이 올해 남은 기간에도 1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에 따르면 에이서, 에이수스, 레노보 등과 같은 아시아 소재 제조기업들은 노트북 출하량의 20% 정도를 터치...

2013.05.22

에이수스, 터치스크린 울트라북 비보북 시리즈 신제품 추가 3종 출시

에이수스(kr.asus.com)가 터치스크린 울트라북 비보북(VivoBook) 시리즈에 S300, S500 및 S550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신제품 3종 추가로 고객 선택 폭이 한 층 다양해진 비보북 시리즈는 에이수스의 올해 전략 라인업으로 새로운 차원의 소비자 행복을 뜻하는 에이수스의 '커스터머 해피니스(Customer Happiness) 2.0' 철학을 모두 담아낸다는 전략이다. 해피니스 2.0은 디지털 스펙 경쟁만이 아니라 진정한 고객 입장에서의 설계와 기술로 보다 혁신적이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달하겠다는 다짐으로, ▲아름다움(Beauty), ▲사운드, ▲터치, ▲응답성(Responsiveness), ▲이동성(Ubiquity)의 5가지 차원에서 고객의 삶을 보다 여유롭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제품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직관적인 인터랙션, 연계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비보북 제품은 젠북 스타일의 엣지 쉐이프가 적용되어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핫핑크, 스틸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고객의 미학을 만족시킨다. 디스플레이에는 에이수스만의 스플렌디드(Splendid) 기술을 탑재해 애플리케이션, 색 영역 및 정확도를 기반으로 디스플레이가 조절되어 한층 생생하고 실제에 가까운 이미지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일반, 극장, 선명, 매뉴얼 등 4가지 모드로 조정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비보북 S300CA은 13.3형의 터치 스크린과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 8에 최적화된 터치 기능을 제공한다. 노트북 바디는 우아한 외관과 뛰어난 내구도를 위한 알루미늄 텍스쳐를 사용했다. 3세대 인텔 코어 i5-3317U 프로세서, DDR3 1600 MHz, 2G/4G 메인 메모리, HDD 320 GB/ 500GB를 갖추고 있으며, 1.7kg이다. 15.6형 대형 터치 스크린의 비보북 S500CA 및 S550CA/CM은 큰 화면과 한층 뛰어난 성능을 원하는 ...

터치스크린 에이수스

2013.02.13

에이수스(kr.asus.com)가 터치스크린 울트라북 비보북(VivoBook) 시리즈에 S300, S500 및 S550 제품을 추가로 출시했다. 신제품 3종 추가로 고객 선택 폭이 한 층 다양해진 비보북 시리즈는 에이수스의 올해 전략 라인업으로 새로운 차원의 소비자 행복을 뜻하는 에이수스의 '커스터머 해피니스(Customer Happiness) 2.0' 철학을 모두 담아낸다는 전략이다. 해피니스 2.0은 디지털 스펙 경쟁만이 아니라 진정한 고객 입장에서의 설계와 기술로 보다 혁신적이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달하겠다는 다짐으로, ▲아름다움(Beauty), ▲사운드, ▲터치, ▲응답성(Responsiveness), ▲이동성(Ubiquity)의 5가지 차원에서 고객의 삶을 보다 여유롭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제품 디자인, 멀티미디어, 디자인, 직관적인 인터랙션, 연계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비보북 제품은 젠북 스타일의 엣지 쉐이프가 적용되어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핫핑크, 스틸그레이 등 다양한 색상으로 고객의 미학을 만족시킨다. 디스플레이에는 에이수스만의 스플렌디드(Splendid) 기술을 탑재해 애플리케이션, 색 영역 및 정확도를 기반으로 디스플레이가 조절되어 한층 생생하고 실제에 가까운 이미지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일반, 극장, 선명, 매뉴얼 등 4가지 모드로 조정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비보북 S300CA은 13.3형의 터치 스크린과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 8에 최적화된 터치 기능을 제공한다. 노트북 바디는 우아한 외관과 뛰어난 내구도를 위한 알루미늄 텍스쳐를 사용했다. 3세대 인텔 코어 i5-3317U 프로세서, DDR3 1600 MHz, 2G/4G 메인 메모리, HDD 320 GB/ 500GB를 갖추고 있으며, 1.7kg이다. 15.6형 대형 터치 스크린의 비보북 S500CA 및 S550CA/CM은 큰 화면과 한층 뛰어난 성능을 원하는 ...

2013.02.13

'데스크톱에서도 윈도우 8 터치 이용' LG, 23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 발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윈도우 8 지원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LG가 윈도우 8의 터치스크린 기능을 데스크톱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23인치 모니터를 공개했다. LG에 따르면 '터치 10'는 기존 데스크톱에 모니터만 연결함으로써 윈도우 8의 터치 스크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른 윈도우 8 호환 기기와 마찬가지로 10개 손가락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별도로 판매되는 정전식 스타일러스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해상도는 1,920X1,080, 패널 방식는 IPS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스티브 발머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출시된 윈도우 8은 3일 만에 400만 번의 업그레이드를 이끌어냈다. ciokr@idg.co.kr

LG 터치스크린 모니터 터치 10

2012.11.01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윈도우 8 지원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LG가 윈도우 8의 터치스크린 기능을 데스크톱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23인치 모니터를 공개했다. LG에 따르면 '터치 10'는 기존 데스크톱에 모니터만 연결함으로써 윈도우 8의 터치 스크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다른 윈도우 8 호환 기기와 마찬가지로 10개 손가락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 별도로 판매되는 정전식 스타일러스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해상도는 1,920X1,080, 패널 방식는 IPS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스티브 발머에 따르면 지난 10월 26일 출시된 윈도우 8은 3일 만에 400만 번의 업그레이드를 이끌어냈다. ciokr@idg.co.kr

2012.11.01

도요타 창문으로 그리는 증강현실

달리는 차 안으로 증강현실이 들어왔다. 자동차의 유리창은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으로 변해 카메라처럼 줌 기능도 제공해 주고, 게임도 할 수 있다. 도요타의 증강현실은 디지털 기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능인 터치 스크린을 자동차의 유리창으로 옮겼다. Window to the World (CIID/Toyota) from CIID on Vimeo. 차 안에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창문에 그리면 그것이 바깥의 풍경과 합쳐진다. 실시간 번역 기능도 있어 바깥에 있는 사물의 단어를 음성과 문자로 번역해 준다. 예를 들어 유리창으로 보이는 나무를 손으로 건드리면, ‘tree’라는 단어가 유리창에 나타나고, 음성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별자리를 보여주는 앱인 ‘스타맵’과 같은 파노라마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일 진짜로 시작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아이패드에서 터치스크린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고 있다. 아이패드의 주된 용도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게임이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와 페글(Peggle)을 복사해 창문으로 업로드하면, 아이들과 동승한 운전자는 ‘아직 멀었어?‘와 같은 아이들의 징징거리는 소리를 듣지 않고 조용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세계로 열린 창(Window to the World)의 두 프로토타입은 지난날 벨기에 브루셀에서 열린 유럽 자동차 제조사 협회의 전시회 ‘우리의 미래 모빌리티의 현재(Our Future Mobility Now’에서 처음 소개됐다. 도요타와 코페하겐 연구소가 최근 자동차 유리창으로 볼 수 있는 증강현실을 이 행사에서 선보인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행사에서 게임은 언급되지 않았다. 하지만, ‘놀이, 탐험, 학습’을 주요 골자로 홍보됐다. 도요타의 개념은 지금 당장은 기본적은 골격만 갖췄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

도요타 증강현실 터치스크린 코펜하겐 연구소

2011.07.26

달리는 차 안으로 증강현실이 들어왔다. 자동차의 유리창은 아이패드의 터치스크린으로 변해 카메라처럼 줌 기능도 제공해 주고, 게임도 할 수 있다. 도요타의 증강현실은 디지털 기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능인 터치 스크린을 자동차의 유리창으로 옮겼다. Window to the World (CIID/Toyota) from CIID on Vimeo. 차 안에서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창문에 그리면 그것이 바깥의 풍경과 합쳐진다. 실시간 번역 기능도 있어 바깥에 있는 사물의 단어를 음성과 문자로 번역해 준다. 예를 들어 유리창으로 보이는 나무를 손으로 건드리면, ‘tree’라는 단어가 유리창에 나타나고, 음성도 들을 수 있다. 이밖에 별자리를 보여주는 앱인 ‘스타맵’과 같은 파노라마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일 진짜로 시작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아이패드에서 터치스크린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고 있다. 아이패드의 주된 용도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게임이다. 앵그리버드(Angry Birds)와 페글(Peggle)을 복사해 창문으로 업로드하면, 아이들과 동승한 운전자는 ‘아직 멀었어?‘와 같은 아이들의 징징거리는 소리를 듣지 않고 조용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세계로 열린 창(Window to the World)의 두 프로토타입은 지난날 벨기에 브루셀에서 열린 유럽 자동차 제조사 협회의 전시회 ‘우리의 미래 모빌리티의 현재(Our Future Mobility Now’에서 처음 소개됐다. 도요타와 코페하겐 연구소가 최근 자동차 유리창으로 볼 수 있는 증강현실을 이 행사에서 선보인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 행사에서 게임은 언급되지 않았다. 하지만, ‘놀이, 탐험, 학습’을 주요 골자로 홍보됐다. 도요타의 개념은 지금 당장은 기본적은 골격만 갖췄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

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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