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 ...
2020.01.22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
2020.01.20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
2019.12.09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
LG유플러스, KT, SK텔레콤 등 통신 3사가 문자메시지는 물론, 그룹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플러스(채팅+)’의 3사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 ...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
챗봇 기술은 HR부터 실시간 채팅, 이메일, 기타 기능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고객 참여를 높이는 데 사용하는 보험업까지 여러 분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라클이 후원한 조사에 따르면 80%의 기업이 이미 챗봇을 사용하고 있거나 2020년까지 도... ...
2018.12.03
인기 일반 소비자용 기술이 개인 용도 대신 업무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AOL 인스턴트 메신저, 아이폰과 페이스북은 모두 개인용 앱과 장치로 출발했지만, 빠르게 기업 환경으로 파고들었다. 가장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이 사용하고... ...
최근 열렸던 드림포스의 기조연설에서 유니레버와 메리어트가 어떻게 고객을 비즈니스 중심에 둘 수 있었는지가 소개됐다. 세일즈포스를 이용하여 고객을 관리하는 이 두 회사는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 비즈니스 수행의 일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메리어... ...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이메일 앱 서비스인 스파크(Spark)가 다양한 공동작업 기능을 추가한 스파크 2.0 버전을 선보였다. 스파크 2.0은 문서와 첨부 파일을 주고받던 기존의 이메일 기능에서 팀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도록 ‘팀을 ... ...
실시간 소셜미디어 인터페이스로 밀레니엄 세대와 사실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챗봇이 개발됐다. 기후협의회 챗봇 호주 비정부기구(NGO)인 기후협의회(Climate Council)는 밀리니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페이스북... ...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
IT임원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은 무엇일까? 금융기업과 공공기관 CIO 및 CSO 3인이 사이버보안 위협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선호하는 보안 툴은 무엇인지 정보를 공유했다. CIO와 CISO에게 간밤에 잠을 설치게 하는 사이... ...
  1. 트렐로, 슬랙·지라와 버틀러 통합 발표

  2. 2020.04.13
  3. 생산성 플랫폼 트렐로가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강화해야 한다며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와의 두 가지 새로운 통합을 발표했다. 지난주 트렐로는 코드 없는 자동화 툴인 버틀러(Butler)가 이제 슬랙 및 지라와 통합하여 사용자에게 채팅과 개발 플랫...

  4. 협업 툴이 번아웃 일으킨다··· 과부화 해결책은?

  5. 2020.01.22
  6. 협업 툴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협업 툴을 제대로 사용하는 행태는 여전히 정립되지 않았다. 오히려 협업 툴이 과부화와 번아웃을 초래하는 경우가 잦다.   협업 툴은 시간, 거리에 상관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다...

  7. 다양화? 단일화?··· 협업 툴 도입 시 고려할 사항들

  8. 2020.01.20
  9. IT 분야의 해묵은 논쟁이 협업 툴 시장에서 재점화되고 있다. 영역별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하고 조합하는 베스트 오브 브리드(Best-of-Breed)인가? 아니면 복잡성을 최소화하는 통합 패키지인가?  시장조사업체 451 리서치의 수석 애...

  10. “이메일 사용 30% 감소”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슬랙 도입기

  11. 2019.12.09
  12.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13. '정보 과부하?' 팀 협업 앱을 길들이는 5가지 요령

  14. 2019.12.04
  15.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같은 이메일, 비디오 및 메시지 앱을 통해 시간에 관계없이 동료와 손쉽게 협업할 수 있다. 이들 앱의 모바일 버전을 이용하면 실제로 어느 때라도 DM에 신속하게 답변하고 단체 대화를 따라가거나 파일을 금방 편집할 수 있다. ...

  16. 협업 앱, 기싸움이 시작됐다··· '마이크로소프트 vs. 슬랙'

  17. 2019.11.27
  18. 최근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용 채팅 앱 시장에서 맞붙였다. 두 회사 모두 새로운 사용 통계 자료를 발표했으며 각자의 주장을 내세우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팀즈의 경우 지난주 새로운 도입률 수치가 공개되면서 이 회사의...

  19. 통신 3사,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플러스' 연동 서비스 제공

  20. 2019.08.13
  21. LG유플러스, KT, SK텔레콤 등 통신 3사가 문자메시지는 물론, 그룹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플러스(채팅+)’의 3사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

  22. 슬랙의 IPO 신청서로 알게 된 5가지

  23. 2019.04.30
  24. 유명 기업용 협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슬랙이 주식시장 상장을 위해 S-1을 신청하면서 재무 상황과 시장 불안에 대한 실질적인 통찰을 최초로 제공했다. 우선, 슬랙의 행보는 전통적인 IPO보다는 지난해 스포티파이가 했던 것과 유사한 직접 상장이다. ...

  25. CIO 4명이 전하는 '챗봇 사용법'

  26. 2019.02.21
  27. 챗봇 기술은 HR부터 실시간 채팅, 이메일, 기타 기능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 고객 참여를 높이는 데 사용하는 보험업까지 여러 분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라클이 후원한 조사에 따르면 80%의 기업이 이미 챗봇을 사용하고 있거나 2020년까지 도...

  28. '소비자용 메신저의 딜레마' 미국판 카카오톡 왓츠앱과 씨름 중인 기업들

  29. 2018.12.03
  30. 인기 일반 소비자용 기술이 개인 용도 대신 업무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AOL 인스턴트 메신저, 아이폰과 페이스북은 모두 개인용 앱과 장치로 출발했지만, 빠르게 기업 환경으로 파고들었다. 가장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이 사용하고...

  31. 유니레버∙메리어트, 세일즈포스 도입해 '고객 중심 비즈니스 구현'

  32. 2018.10.01
  33. 최근 열렸던 드림포스의 기조연설에서 유니레버와 메리어트가 어떻게 고객을 비즈니스 중심에 둘 수 있었는지가 소개됐다. 세일즈포스를 이용하여 고객을 관리하는 이 두 회사는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 비즈니스 수행의 일부가 되었다고 밝혔다. 메리어...

  34. 스파크 2.0 버전 출시··· 이메일 공유, 공동작업, 채팅, 캘린더 지원

  35. 2018.05.23
  36.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이메일 앱 서비스인 스파크(Spark)가 다양한 공동작업 기능을 추가한 스파크 2.0 버전을 선보였다. 스파크 2.0은 문서와 첨부 파일을 주고받던 기존의 이메일 기능에서 팀 작업의 효율을 향상할 수 있도록 ‘팀을 ...

  37. 챗봇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호주 NGO

  38. 2018.01.12
  39. 실시간 소셜미디어 인터페이스로 밀레니엄 세대와 사실을 공유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챗봇이 개발됐다. 기후협의회 챗봇 호주 비정부기구(NGO)인 기후협의회(Climate Council)는 밀리니엄 세대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페이스북...

  40. 스카이프 대신 쓸만한 기업용 협업 툴 13선

  41. 2017.12.04
  42. 스카이프가 우수한 기업용 툴이다. 하지만 스카이프 이외에 다른 기업용 툴도 많다. 회의실 회의, 면접, 또는 해외 고객과의 회의 등 커뮤니케이션 툴은 임직원이 협력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협업을 극대화할...

  43. 현직 CIO·CSO가 말하는 '사이버 공격 대응 방법'

  44. 2017.04.06
  45. IT임원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이버보안 위협은 무엇일까? 금융기업과 공공기관 CIO 및 CSO 3인이 사이버보안 위협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고 선호하는 보안 툴은 무엇인지 정보를 공유했다. CIO와 CISO에게 간밤에 잠을 설치게 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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