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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구글,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 내놓을까?

구글의 미래는 “오케이, 구글”이라는 주문에 있다. 구글은 가정 내 음성 인식 및 검색 기능을 갖춘 스마트 스피커 ‘처프(Chirp)’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출시될 경우 아마존 에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에코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에 이어 IT 매체 리코드는 구글이 다음주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음성 검색 및 지능형 스피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처프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온허브 사실 구글이 음성 인식 스피커를 개발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오히려 개발 기간이 이렇게 오래 걸린 것이 더욱 놀랍다. 구글은 가정용 스마트홈 기기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 나우와 검색, 최고급 음성 인식 기능을 더해 온허브(OnHub) 라우터를 선보이기도 했다. 리코드는 구글 처프가 온허브의 외양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구글에는 고유의 스마트홈 제품군인 네스트도 있다. 구글이 보유한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검색 능력과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의 결합은 필연적인 결과로 보인다. 아마존 에코 지난 4월 공개된 2016 구글 설립자 레터에서도 지능형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힌트가 엿보인다. “특정한 기기라는 구체적인 형태가 사라지고, 어떤 형태든 간에 컴퓨터 그 자체가 인공지능 비서로서 사용자를 보조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우선인 세계에서 인공지능 우선인 세계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부분이다. 구글이 개발하는 스마트 스피커는 아마존 에코처럼 실물 쇼핑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나우, 플레이 뮤직, 지메일, 캘린더,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TV 등과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해 연결될 수 있다. “오케이, 구글. 하우스 오브 카드 틀어 봐”라고 말하는 동시에 드라마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TV에서 재생되는 경...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홈 에코 온허브 스마트 스피커 치프 chirp

2016.05.16

구글의 미래는 “오케이, 구글”이라는 주문에 있다. 구글은 가정 내 음성 인식 및 검색 기능을 갖춘 스마트 스피커 ‘처프(Chirp)’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출시될 경우 아마존 에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에코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에 이어 IT 매체 리코드는 구글이 다음주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음성 검색 및 지능형 스피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처프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온허브 사실 구글이 음성 인식 스피커를 개발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오히려 개발 기간이 이렇게 오래 걸린 것이 더욱 놀랍다. 구글은 가정용 스마트홈 기기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 나우와 검색, 최고급 음성 인식 기능을 더해 온허브(OnHub) 라우터를 선보이기도 했다. 리코드는 구글 처프가 온허브의 외양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구글에는 고유의 스마트홈 제품군인 네스트도 있다. 구글이 보유한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검색 능력과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의 결합은 필연적인 결과로 보인다. 아마존 에코 지난 4월 공개된 2016 구글 설립자 레터에서도 지능형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힌트가 엿보인다. “특정한 기기라는 구체적인 형태가 사라지고, 어떤 형태든 간에 컴퓨터 그 자체가 인공지능 비서로서 사용자를 보조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우선인 세계에서 인공지능 우선인 세계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부분이다. 구글이 개발하는 스마트 스피커는 아마존 에코처럼 실물 쇼핑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나우, 플레이 뮤직, 지메일, 캘린더,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TV 등과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해 연결될 수 있다. “오케이, 구글. 하우스 오브 카드 틀어 봐”라고 말하는 동시에 드라마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TV에서 재생되는 경...

2016.05.16

2015년 우리를 놀라게 한 7가지 IT 기기

2015년은 각종 기술 신제품이 쏟아져 나온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는 구글의 넥서스 폰 업데이트나 애플 워치 같이 오래 전부터 그 등장이 예견되던 제품들도 물론 있었다. 그러나 상당수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품들이기도 했다. 그들 중 일곱 가지를 뽑아 보았다. 선정 기준은 베스트 셀러였는지도, 혹은 얼마나 혁신적이었는지도 아니었고 다만 2015년 한 해 동안 대중에게, 그리고 업계에 얼마나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제품, 예기치 못했던 제품들을 중심으로 뽑아봤다. 나열 순서는 출시일 순이다. 1. 아마존 대시 버튼 - 기저귀가 없어도, 화장지가 떨어져도 걱정 없다 출시일: 3월 31일 출시일이 만우절 전날이라, 많은 이들이 대시 버튼(Dash Button)의 출시가 아마존의 만우절 장난이라 생각했다. 인터넷 소비자 중심주의에 대한 패러디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아마존은 진지했다. 대시 버튼은 아무데나 턱 붙이면 끝나는 버튼으로 아마존 계정을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언제든 원할 때 눌러 특정 상품군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시 버튼은 손쉬운 소비를 돕기 위한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바보스러울 만큼 단순하다는 점, 버튼을 하나 하나 모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각 대시 버튼마다 주문할 제품의 브랜드 로고가 박혀 있다. 기저귀면 기저귀, 에너지 드링크, 페이퍼 타올 등, 생필품 브랜드의 로고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주문이 끝난다. 2. 맥북 -포트 하나를 누구 코에 붙이라고? 출시일: 4월 10일 신형 맥북은 시작부터 논란의 대상이었다. 맥북의 헤비 유저들은 신형 맥북에 포트가 하나 밖에 없음에 분노했다. 실제로 신형 맥북에는 헤드폰 잭 하나와 USB-C 포트 하나가 전부였다. 이 포트 하나로 충전까지 해결해야 한다. 때문에 외장 디스플레이나 USB 플래시 메모리 등 다른 외부 기기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어댑터 케이블을 필요로 하며 동시에 충전까지 하고 싶다면 허브도 필요하다. ...

구글 블랙베리 프리브 서피스 북 애플 펜슬 아이패드 프로 온허브 대시 버튼 와이파이 맥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페어폰 2

2015.12.24

2015년은 각종 기술 신제품이 쏟아져 나온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는 구글의 넥서스 폰 업데이트나 애플 워치 같이 오래 전부터 그 등장이 예견되던 제품들도 물론 있었다. 그러나 상당수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제품들이기도 했다. 그들 중 일곱 가지를 뽑아 보았다. 선정 기준은 베스트 셀러였는지도, 혹은 얼마나 혁신적이었는지도 아니었고 다만 2015년 한 해 동안 대중에게, 그리고 업계에 얼마나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제품, 예기치 못했던 제품들을 중심으로 뽑아봤다. 나열 순서는 출시일 순이다. 1. 아마존 대시 버튼 - 기저귀가 없어도, 화장지가 떨어져도 걱정 없다 출시일: 3월 31일 출시일이 만우절 전날이라, 많은 이들이 대시 버튼(Dash Button)의 출시가 아마존의 만우절 장난이라 생각했다. 인터넷 소비자 중심주의에 대한 패러디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아마존은 진지했다. 대시 버튼은 아무데나 턱 붙이면 끝나는 버튼으로 아마존 계정을 한 번만 등록해 두면 언제든 원할 때 눌러 특정 상품군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시 버튼은 손쉬운 소비를 돕기 위한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바보스러울 만큼 단순하다는 점, 버튼을 하나 하나 모을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는 점에서 특이하다. 각 대시 버튼마다 주문할 제품의 브랜드 로고가 박혀 있다. 기저귀면 기저귀, 에너지 드링크, 페이퍼 타올 등, 생필품 브랜드의 로고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주문이 끝난다. 2. 맥북 -포트 하나를 누구 코에 붙이라고? 출시일: 4월 10일 신형 맥북은 시작부터 논란의 대상이었다. 맥북의 헤비 유저들은 신형 맥북에 포트가 하나 밖에 없음에 분노했다. 실제로 신형 맥북에는 헤드폰 잭 하나와 USB-C 포트 하나가 전부였다. 이 포트 하나로 충전까지 해결해야 한다. 때문에 외장 디스플레이나 USB 플래시 메모리 등 다른 외부 기기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어댑터 케이블을 필요로 하며 동시에 충전까지 하고 싶다면 허브도 필요하다. ...

2015.12.24

'AMD 나노부터 스카이레이크까지' 신형 하드웨어 11선

PC 애호가들에게는 즐거운 여름이었다. 7월 29일 윈도우 10 출시를 시작으로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그래픽 카드와 프로세서, SSD, 라우터 등등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6월부터 시작된 풍성한 하드웨어 잔치는 7월을 관통하며 8월까지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인텔의 최첨단 프로세서부터 새로운 GPU, 구글의 홈 네트워킹 공략까지 8월에 데뷔한 끝내주는 PC 하드웨어를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나노 스카이레이크 온허브 에일리언웨어

2015.08.31

PC 애호가들에게는 즐거운 여름이었다. 7월 29일 윈도우 10 출시를 시작으로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새로운 그래픽 카드와 프로세서, SSD, 라우터 등등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6월부터 시작된 풍성한 하드웨어 잔치는 7월을 관통하며 8월까지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인텔의 최첨단 프로세서부터 새로운 GPU, 구글의 홈 네트워킹 공략까지 8월에 데뷔한 끝내주는 PC 하드웨어를 살펴 본다. editor@itworld.co.kr

2015.08.31

구글, 199달러짜리 와이파이 라우터 공개

구글이 이번엔 ‘가정용 와이파이 라우터’를 출시하며 관련 시장에 진출했다.  구글이 공개한 원통형의 와이파이 라우터 온허브(OnHub)는 대부분의 라우터처럼 책상이나 서랍장 밑에 숨기지 않아도 될 만큼 깔끔한 디자인이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사용자들이 ‘열고 싶어’할 것 같다. 6개의 2.4gHz 안테나와 6개의 5gHz 안테나가 내부에 있으나 눈에 보이는 것은 없다. 상단에는 온허브의 작동 상태를 알려주는 원형 조명이 자리하고 있으며, 설정 과정에서 오디오 신호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도 탑재되어 있다. 17.8cm 높이에 무게는 900g 정도다. 구글은 중국의 네트워킹 업체인 티피링크(TP-Link)와 협력해 온허브를 개발했다. 구글은 온허브가 눈 높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바닥쪽에 설치된 라우터보다 더 강력한 와이파이 신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화요일부터 구글 스토어, 아마존, 월마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199달러에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8월 31일에 배송될 예정이다. 몇 주 후 미국과 캐나다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구글의 온(On)이라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라우터를 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모두 제공되는 이 앱을 통해서 와이파이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연결 속도를 체크하거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와이파이를 이용할 디바이스의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태블릿에서 가장 빠른 스트리밍 속도를 얻을 수 있다. 온허브가 가정용 와이파이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라우터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주지만 실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광대역을 바꿔주지는 모샇ㄴ다. 온허브는 소비자용 제품군을 강화하면서 ‘가정’을 공략하려는 구글의 전략에 따라 나온 상품이다. 구글에 따르면, 온허브는 향후 가정 내의 스마트 디바...

구글 와이파이 라우터 온허브

2015.08.19

구글이 이번엔 ‘가정용 와이파이 라우터’를 출시하며 관련 시장에 진출했다.  구글이 공개한 원통형의 와이파이 라우터 온허브(OnHub)는 대부분의 라우터처럼 책상이나 서랍장 밑에 숨기지 않아도 될 만큼 깔끔한 디자인이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사용자들이 ‘열고 싶어’할 것 같다. 6개의 2.4gHz 안테나와 6개의 5gHz 안테나가 내부에 있으나 눈에 보이는 것은 없다. 상단에는 온허브의 작동 상태를 알려주는 원형 조명이 자리하고 있으며, 설정 과정에서 오디오 신호를 들을 수 있는 스피커도 탑재되어 있다. 17.8cm 높이에 무게는 900g 정도다. 구글은 중국의 네트워킹 업체인 티피링크(TP-Link)와 협력해 온허브를 개발했다. 구글은 온허브가 눈 높이에 위치하기 때문에 바닥쪽에 설치된 라우터보다 더 강력한 와이파이 신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화요일부터 구글 스토어, 아마존, 월마트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199달러에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8월 31일에 배송될 예정이다. 몇 주 후 미국과 캐나다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구글의 온(On)이라는 모바일 앱을 통해서 라우터를 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모두 제공되는 이 앱을 통해서 와이파이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연결 속도를 체크하거나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와이파이를 이용할 디바이스의 우선순위를 설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태블릿에서 가장 빠른 스트리밍 속도를 얻을 수 있다. 온허브가 가정용 와이파이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라우터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주지만 실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광대역을 바꿔주지는 모샇ㄴ다. 온허브는 소비자용 제품군을 강화하면서 ‘가정’을 공략하려는 구글의 전략에 따라 나온 상품이다. 구글에 따르면, 온허브는 향후 가정 내의 스마트 디바...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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