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학생에게 딱이네’···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개선 계획 소개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는 녹음이나 메모, 메모 동기화 등에 유용했다. 이제 전사(transcription) 기능까지 추가된다. 윈도우와 원노트 앱을 통합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원노트라고 불렸던 UWP 버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오피스와 함께 제공되는 원노트 버전에 신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디자인을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흥미로운 점은 특히 학생층에게 유용한 강력한 기능이다.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또는 타이핑)하기란 꽤 까다로울 수 있다. 미래의 원노트는 강의를 녹음한 후 텍스트화하고, 이를 다시 수업 중 입력한 메모와 동기화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2016년 처음 등장한 기능인 잉크 리플레이(ink replay)이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잉크 리플레이는 사용자가 필기한 메모를 마치 영화처럼 재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전사와 함께 받아쓰기(dictating)하는 옵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윈도우와 여러 오피스 앱에서 점점 더 보편화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AI 기반 전사 구두점(AI-driven transcription punctuation)을 원노트에 추가해 전사된 텍스트를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디자인도 변화한다. 원노트에 윈도우 11의 디자인 요소도 적용된다. 둥근 모서리와 미카(Mica) 외관이 그것이다. 아울러 도구 모음이 차지하는 공간이 줄어들고, 확인하지 않은 변경 사항이 있는 원노트 페이지에 작은 점이 표시된다. 다른 사람과 공유되는 항목을 보다 세분화하여 제어하는 기능도 등장한다.  확인하지 않은 변경 사항이 있는 원노트 페이지에는 작은 점이 등장한다. 윈도우 11의 디자인 요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오피스/윈도우 365 앱과 일관성을 가지는 그리기 도구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존에도 사진을 원노트 페이지로 ...

원노트 전사 메모 필기

2022.05.25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는 녹음이나 메모, 메모 동기화 등에 유용했다. 이제 전사(transcription) 기능까지 추가된다. 윈도우와 원노트 앱을 통합하려는 계획의 일환이다.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원노트라고 불렸던 UWP 버전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오피스와 함께 제공되는 원노트 버전에 신기능을 추가하는 한편, 디자인을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흥미로운 점은 특히 학생층에게 유용한 강력한 기능이다. 수업을 들으면서 필기(또는 타이핑)하기란 꽤 까다로울 수 있다. 미래의 원노트는 강의를 녹음한 후 텍스트화하고, 이를 다시 수업 중 입력한 메모와 동기화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2016년 처음 등장한 기능인 잉크 리플레이(ink replay)이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잉크 리플레이는 사용자가 필기한 메모를 마치 영화처럼 재생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다.  전사와 함께 받아쓰기(dictating)하는 옵션도 추가될 예정이다. 윈도우와 여러 오피스 앱에서 점점 더 보편화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AI 기반 전사 구두점(AI-driven transcription punctuation)을 원노트에 추가해 전사된 텍스트를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디자인도 변화한다. 원노트에 윈도우 11의 디자인 요소도 적용된다. 둥근 모서리와 미카(Mica) 외관이 그것이다. 아울러 도구 모음이 차지하는 공간이 줄어들고, 확인하지 않은 변경 사항이 있는 원노트 페이지에 작은 점이 표시된다. 다른 사람과 공유되는 항목을 보다 세분화하여 제어하는 기능도 등장한다.  확인하지 않은 변경 사항이 있는 원노트 페이지에는 작은 점이 등장한다. 윈도우 11의 디자인 요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오피스/윈도우 365 앱과 일관성을 가지는 그리기 도구를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존에도 사진을 원노트 페이지로 ...

2022.05.25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추천 노트 앱 4

메모 작성은 업무에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 적합한 노트 앱을 사용하면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좋은 노트 앱은 단순히 메모 작성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보기 위해 저장해둔 것을 언제 어느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노트 앱을 찾기는 쉽지 않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유사해 보이는 노트 앱이 끝도 없이 있지만, 누군가에겐 이상적인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필자는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용 노트 앱을 사용해본 결과 3가지 카테고리에서 가장 좋은 앱을 선정할 수 있었다.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된 ‘모두에게 적합한 앱’과 강력한 기능을 갖춘 ‘강력한 기능을 갖춘 앱’, 그리고 단순한 것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가장 간단한 앱’ 카테고리다. 그리고 여기에 보너스로 완전히 추천할 만큼은 아니지만, 지켜볼 가치가 있는 유망한 앱 카테고리까지 다뤘다.   모두에게 적합한 노트 앱 : 구글 킵 구글 킵(Google Keep)은 2013년에 데뷔했다. 오늘날 킵은 구글 생태계에 투자한 모든 사람을 위한 매력적인 요소가 포함된 다재다능하면서도 매우 직관적인 앱이다. 단순함은 킵의 핵심이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불필요한 기능이 가득한 복잡한 다층 노트 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생각, 아이디어, 목록을 적을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앱을 원한다. 이것이 바로 킵의 장점이다.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원형 + 아이콘을 탭하거나, 홈 화면에 위젯을 사용해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키보드나 스타일러스, 음성으로 입력이 가능하고, 사진을 찍으면 구글이 텍스트를 추출한다. 킵의 메인 화면에서 메모를 관리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바꾸거나 특정 메모를 상단에 고정할 수도 있다. 색을 라벨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검색 상자에서 키워드를 빠르게 검색할 수도 있는데, 직접 입력한 텍스트는...

메모 노트 안드로이드 기록

2021.01.05

메모 작성은 업무에 필요하며, 안드로이드 기기에 적합한 노트 앱을 사용하면 일을 체계적으로 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좋은 노트 앱은 단순히 메모 작성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보기 위해 저장해둔 것을 언제 어느 디바이스를 사용하든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노트 앱을 찾기는 쉽지 않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유사해 보이는 노트 앱이 끝도 없이 있지만, 누군가에겐 이상적인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필자는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용 노트 앱을 사용해본 결과 3가지 카테고리에서 가장 좋은 앱을 선정할 수 있었다. 기능과 사용성이 잘 조화된 ‘모두에게 적합한 앱’과 강력한 기능을 갖춘 ‘강력한 기능을 갖춘 앱’, 그리고 단순한 것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가장 간단한 앱’ 카테고리다. 그리고 여기에 보너스로 완전히 추천할 만큼은 아니지만, 지켜볼 가치가 있는 유망한 앱 카테고리까지 다뤘다.   모두에게 적합한 노트 앱 : 구글 킵 구글 킵(Google Keep)은 2013년에 데뷔했다. 오늘날 킵은 구글 생태계에 투자한 모든 사람을 위한 매력적인 요소가 포함된 다재다능하면서도 매우 직관적인 앱이다. 단순함은 킵의 핵심이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불필요한 기능이 가득한 복잡한 다층 노트 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 중 대부분은 생각, 아이디어, 목록을 적을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앱을 원한다. 이것이 바로 킵의 장점이다. 앱을 열고,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는 원형 + 아이콘을 탭하거나, 홈 화면에 위젯을 사용해 바로 메모를 할 수 있다. 키보드나 스타일러스, 음성으로 입력이 가능하고, 사진을 찍으면 구글이 텍스트를 추출한다. 킵의 메인 화면에서 메모를 관리할 수 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위치를 바꾸거나 특정 메모를 상단에 고정할 수도 있다. 색을 라벨로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검색 상자에서 키워드를 빠르게 검색할 수도 있는데, 직접 입력한 텍스트는...

2021.01.05

블로그 | 구글 킵을 120% 활용하는 25가지 방법

필자는 뇌의 ‘내부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물론 농담이다. 어쨌든 필자의 기억력은 하드 드라이브처럼 지난 10년 어느 시점에서 최대 용량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 최근 뭔가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물리적, 디지털 메모를 기록해 유지 및 보관하는 것이다. 아직 웨스턴 디지털이 머리에 이식할 수 있는 SSD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은 포스트잇을 제외한 다양한 메모의 저장소로 구글 킵(Google Keep)을 이용하고 있다. 구글 킵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용하기 쉬우면서, 업무나 개인 생활 모두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물론 데스크톱 컴퓨터 크롬북을 모두 지원한다. 장치를 옮겨 이용해도 메모가 최신 상태로 동기화되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되어 있다. 두뇌의 기억력을 보완하기 위해 구글 킵을 이용하고 싶다면 아래 실제 활용 팁을 참고하기 바란다. 기억력을 보완하고 연장시켜 줄 안드로이드 앱을 십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말할 필요 없기 바라지만, 원할 경우 메모를 해서 활용하는 것도 좋다.    덧붙이면, iOS용 킵 앱에서도 여기에서 소개한 팁을 아주 유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메뉴가 몇 가지 조금 다르지만, 디바이스의 스타일을 알고 있다면 쉽게 차이점을 파악해 응용할 수 있다. 1부 :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1. 라벨(label)을 이용해 체계적으로 정리 킵은 지메일처럼 메모를 관리하기 쉽게 만드는 데 폴더나 노트북 대신 라벨을 사용한다. 앱 편집 화면의 좌측 하단에 위치한 점 3개 아이콘을 탭해 ‘라벨’을 선택하거나, 주 목록 보기에서 메모 항목을 길게 누르면 화면 우측 상단에 표시되는 라벨 아이콘을 탭해 메모에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한 번에 여러 메모를 선택할 수도 있다. 외곽선이 표시될 때까지 메모를 길게 탭하고, 다시 다른 메모를 탭하면 된다. 이후 위 방법으로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더 빠른...

구글킵 메모 안드로이드 아이폰 Keep

2020.08.12

필자는 뇌의 ‘내부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물론 농담이다. 어쨌든 필자의 기억력은 하드 드라이브처럼 지난 10년 어느 시점에서 최대 용량에 도달했다고 확신한다. 최근 뭔가 기억하는 유일한 방법은 수많은 물리적, 디지털 메모를 기록해 유지 및 보관하는 것이다. 아직 웨스턴 디지털이 머리에 이식할 수 있는 SSD 임플란트를 판매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지만, 지금은 포스트잇을 제외한 다양한 메모의 저장소로 구글 킵(Google Keep)을 이용하고 있다. 구글 킵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용하기 쉬우면서, 업무나 개인 생활 모두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기능들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물론 데스크톱 컴퓨터 크롬북을 모두 지원한다. 장치를 옮겨 이용해도 메모가 최신 상태로 동기화되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되어 있다. 두뇌의 기억력을 보완하기 위해 구글 킵을 이용하고 싶다면 아래 실제 활용 팁을 참고하기 바란다. 기억력을 보완하고 연장시켜 줄 안드로이드 앱을 십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말할 필요 없기 바라지만, 원할 경우 메모를 해서 활용하는 것도 좋다.    덧붙이면, iOS용 킵 앱에서도 여기에서 소개한 팁을 아주 유사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메뉴가 몇 가지 조금 다르지만, 디바이스의 스타일을 알고 있다면 쉽게 차이점을 파악해 응용할 수 있다. 1부 :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1. 라벨(label)을 이용해 체계적으로 정리 킵은 지메일처럼 메모를 관리하기 쉽게 만드는 데 폴더나 노트북 대신 라벨을 사용한다. 앱 편집 화면의 좌측 하단에 위치한 점 3개 아이콘을 탭해 ‘라벨’을 선택하거나, 주 목록 보기에서 메모 항목을 길게 누르면 화면 우측 상단에 표시되는 라벨 아이콘을 탭해 메모에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한 번에 여러 메모를 선택할 수도 있다. 외곽선이 표시될 때까지 메모를 길게 탭하고, 다시 다른 메모를 탭하면 된다. 이후 위 방법으로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더 빠른...

2020.08.12

단순 메모장 이상의 재주꾼, 구글 킵 활용 팁 10가지

구글 킵은 어쩌면 구글 제품 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서비스일지 모른다. 킵은 단순히 그때 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는 곳 이상이며, 문서, 캘린더, 사진 같은 여러 구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링크 역할을 해낸다. 다운로드 받아 놓고 단순한 메모장으로만 구글 킵 노트를 사용해 왔다면, 다음 10가지 팁을 읽어보고 구글 킵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해 보자.   음성 메모 대부분의 용도는 간단한 메모 작성이지만, 음성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생각을 메모할 수 있다. 메인 화면의 하단 메뉴에서 마이크 아이콘을 누르면 킵에서 음성을 녹음해 메모할 수 있다. 말하는 모든 것을 녹음하고 전사하기 때문에 구글 받아쓰기 엔진이 빠뜨리는 단어가 있어도 여전히 녹음본이 남게 된다.   사진의 텍스트 옮기기 오디오만 전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텍스트가 있는 사진을 가져오면 킵에서 사진의 텍스트까지 가져온다. 사진을 눌러 연 후 오른쪽 상단 모서리의 점 3개 메뉴를 누르고 이미지 텍스트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메모로 돌아가면 아래에 붙여 넣은 사진에 있던 텍스트가 적절한 순서와 대소문자로 표시되어 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다.   사진 위에 그림 그리기 사진 위에도 사용자의 생각대로 강조 표시를 하거나,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사진을 가져오거나 찍은 후에 마크업 화면에서 작업할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펜 형태를 선택해 이미지에 주석을 넣을 수 있다. 메모 위에 무언가를 입력하고 싶다면 메인 메뉴의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PC에서 구글 문서와 동기화하기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스스로에게 이메일로 텍스트를 전달한 적이 있다면 킵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의 오피스 제품군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다.  동기화도 매우 쉽다. 구글 문서나 슬라이드에서 파일을 열어 둔 상태에서 오른쪽 사이드바의 킵 로고를 누르면 저장된 메모 목록이 표시된다. 그 중 하나를 눌러 열면 안에 든 메모를 복사, 잘라내기, ...

생산성 메모 구글킵 메모장

2019.07.18

구글 킵은 어쩌면 구글 제품 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서비스일지 모른다. 킵은 단순히 그때 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는 곳 이상이며, 문서, 캘린더, 사진 같은 여러 구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링크 역할을 해낸다. 다운로드 받아 놓고 단순한 메모장으로만 구글 킵 노트를 사용해 왔다면, 다음 10가지 팁을 읽어보고 구글 킵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해 보자.   음성 메모 대부분의 용도는 간단한 메모 작성이지만, 음성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생각을 메모할 수 있다. 메인 화면의 하단 메뉴에서 마이크 아이콘을 누르면 킵에서 음성을 녹음해 메모할 수 있다. 말하는 모든 것을 녹음하고 전사하기 때문에 구글 받아쓰기 엔진이 빠뜨리는 단어가 있어도 여전히 녹음본이 남게 된다.   사진의 텍스트 옮기기 오디오만 전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텍스트가 있는 사진을 가져오면 킵에서 사진의 텍스트까지 가져온다. 사진을 눌러 연 후 오른쪽 상단 모서리의 점 3개 메뉴를 누르고 이미지 텍스트 가져오기를 선택한다. 메모로 돌아가면 아래에 붙여 넣은 사진에 있던 텍스트가 적절한 순서와 대소문자로 표시되어 있다. 물론 편집도 가능하다.   사진 위에 그림 그리기 사진 위에도 사용자의 생각대로 강조 표시를 하거나,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사진을 가져오거나 찍은 후에 마크업 화면에서 작업할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펜 형태를 선택해 이미지에 주석을 넣을 수 있다. 메모 위에 무언가를 입력하고 싶다면 메인 메뉴의 페인트 붓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PC에서 구글 문서와 동기화하기 문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스스로에게 이메일로 텍스트를 전달한 적이 있다면 킵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구글 킵은 구글의 오피스 제품군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다.  동기화도 매우 쉽다. 구글 문서나 슬라이드에서 파일을 열어 둔 상태에서 오른쪽 사이드바의 킵 로고를 누르면 저장된 메모 목록이 표시된다. 그 중 하나를 눌러 열면 안에 든 메모를 복사, 잘라내기, ...

2019.07.18

업무 관리와 협업에 좋은 '메모 작성 스마트폰 앱 14선'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협업 조호 구글 킵 페이퍼 심플노트 애니두 마이스크립트 네보 베어 율리시스 컬러노트 노토빌러티 아톰 원노트 구글 스마트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윈도우 드롭박스 iOS 메모 에버노트 솜노트

2018.10.30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은 오디오와 이미지 첨부, 정교한 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다른 일반 업무용 소프트웨어와의 통합 등 추가 혜택을 통해 기기에서 동기화되고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펜과 종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여러 애플리케이션은 작업 관리와 공동 작업 기능까지 제공해 업무 상호작용을 더 쉽게 해준다. 가격 및 사용 가능한 업로드 용량은 제품에 다르며, 현재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업체로는 구글 같은 큰 회사부터 전문 업체인 에버노트까지 다양하다. 1. 마이스크립트 네보 마이스크립트 네보(MyScript Nebo)는 필기 인식 및 디지털 잉크 기술이 포함된 디지털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가 노트, 다이어그램 및 스케치를 쉽게 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작성된 텍스트를 PDF, HTML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형식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 마이스크립트 네보는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애플 펜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펜, 삼성 S펜, 구글 픽셀북 펜과 호환된다.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50여 개 언어의 필체를 인식할 수 있다. 2. 베어 베어(Bear)는 iOS와 맥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애플 기반 메모 작성 앱이다. 할 일 목록을 구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며 20개가 넘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지원하는 마크업 편집기가 포함되어 있다. 다른 기능으로는 안전하고 쉬운 프로세스에서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스마트 데이터 인식 및 멀티 기기 동기화가 있다. 베어 프로의 핵심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베어 프로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는 고급 기능에 접근하려면 월 1.49달러를 내야 한다. 3. 아톰 아톰(Atom)은 사용자가 여러 플랫폼에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텍스트 편집기이다. OS X,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2018.10.30

'원노트 Vs. 에버노트' 내게 맞는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에버노트 원노트

2018.03.20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2018.03.20

맥OS 메모 앱에서 표 기능 제대로 사용하기

애플은 맥OS 하이 시에라를 내놓으면서 메모(Notes) 앱에 표 기능을 추가했다. 문서를 만들고 데이터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 열과 행을 사용할 때 이제는 넘버스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스프레드시트 앱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숫자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련 함수를 사용하거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데이터를 정렬할 때는 스프레드시트 앱이 더 유용하다. 메모 앱은 이들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며 매우 기본적인 표 기능만 제공한다. 이제 메모 4.5버전에서 표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표를 만드는 방법 1. 표를 만들 기존 메모를 열거나 혹은 메모 앱을 실행한 후 '커맨드+N’을 눌러 새 메모를 만든다. 2. 표를 만드는 방법은 3가지다. 툴 박스에 있는 그리드 모양의 ‘표’ 버튼을 누르거나, 메모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나오는 문맥 메뉴에서 ‘표 추가’를 선택하면 된다. 혹은 메뉴 바에서 ‘포맷’ > ‘표’를 선택해도 된다. 새 표는 기본적으로 행 2개, 열 2개로 만들어진다. 표에 새 열 추가하기 1. 새로 추가하려는 열 왼쪽 혹은 오른쪽 열을 선택한다. 점 3개의 사각형 아이콘이 나타난다. 2. 이 점 3개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열의 테두리가 주황색으로 바뀐다. 3. 아이콘의 아래쪽을 클릭하면 ‘앞에 열 추가’, ‘뒤에 열 추가’, ‘열 삭제’ 선택사항이 나타나는 데 이 중 원하는 작업을 선택해 새 열을 추가하면 된다. 표에 새 행 추가하기 1. 새 행을 추가하고자 하는 곳 위 혹은 아래를 클릭한다. 점 3개 모양의 사각형 아이콘이 행의 왼쪽에 나타난다. 2.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행에 주황색 윤곽선이 나타난다. 3. 이제 이 아이콘의 아래쪽을 클릭하면 '위에 행 추가', ‘아래에 행 추...

메모 맥OS notes

2017.11.07

애플은 맥OS 하이 시에라를 내놓으면서 메모(Notes) 앱에 표 기능을 추가했다. 문서를 만들고 데이터 정렬을 유지하기 위해 열과 행을 사용할 때 이제는 넘버스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스프레드시트 앱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숫자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련 함수를 사용하거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데이터를 정렬할 때는 스프레드시트 앱이 더 유용하다. 메모 앱은 이들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며 매우 기본적인 표 기능만 제공한다. 이제 메모 4.5버전에서 표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표를 만드는 방법 1. 표를 만들 기존 메모를 열거나 혹은 메모 앱을 실행한 후 '커맨드+N’을 눌러 새 메모를 만든다. 2. 표를 만드는 방법은 3가지다. 툴 박스에 있는 그리드 모양의 ‘표’ 버튼을 누르거나, 메모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나오는 문맥 메뉴에서 ‘표 추가’를 선택하면 된다. 혹은 메뉴 바에서 ‘포맷’ > ‘표’를 선택해도 된다. 새 표는 기본적으로 행 2개, 열 2개로 만들어진다. 표에 새 열 추가하기 1. 새로 추가하려는 열 왼쪽 혹은 오른쪽 열을 선택한다. 점 3개의 사각형 아이콘이 나타난다. 2. 이 점 3개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열의 테두리가 주황색으로 바뀐다. 3. 아이콘의 아래쪽을 클릭하면 ‘앞에 열 추가’, ‘뒤에 열 추가’, ‘열 삭제’ 선택사항이 나타나는 데 이 중 원하는 작업을 선택해 새 열을 추가하면 된다. 표에 새 행 추가하기 1. 새 행을 추가하고자 하는 곳 위 혹은 아래를 클릭한다. 점 3개 모양의 사각형 아이콘이 행의 왼쪽에 나타난다. 2.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행에 주황색 윤곽선이 나타난다. 3. 이제 이 아이콘의 아래쪽을 클릭하면 '위에 행 추가', ‘아래에 행 추...

2017.11.07

"단순해서 더 편리하다" 구글 킵 활용하는 7가지 방법

구글 킵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뛰어난 노트 앱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구글 킵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앱으로 평가한다. 킵은 장보기 목록이나 짧은 아이디어 메모가 필요할 때 손이 가는 것은 물론, 간편하고 빠른 디지털 포스트잇 같은 도구다. 이런 측면에서 구글 킵은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용이 간편하다는 표현이 고급 기능을 갖추지 못한 툴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최신 킵 노트를 안드로이드, iOS 홈 화면에 띄우거나 상점에 도착했을 때 쇼핑 목록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메모에 음성 녹음을 덧붙이거나 노트에 색깔 코드를 적용하고, 또 친구와 노트를 공유하고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을 저장하는 것도 구글 킵으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홈 화면에 구글 킵 위젯 추가하기 구글 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홈 화면에 킵 위젯을 추가하는 것이다. 위젯 화면에 두면 두드리기 동작 한 번으로 간단히 새 노트를 생성할 수 있다. 대형 위젯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장 최근의 킵 노트를 홈 화면에 바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홈 화면의 빈 공간을 길게 두드리고, 위젯 메뉴가 나타나면 스크롤 방식으로 킵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3x2 사이즈 위젯은 최근 노트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3x1 버전 설치 시에는 신규 노트 생성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알림 센터’를 연 뒤, 우측 스크롤을 통해 ‘날짜’ 뷰로 접근해보자. 화면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구글 킵 앱을 찾은 후, 왼쪽의 녹색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노트 작성을 지원하는 킵 위젯이 생성된다. 위젯 창 상단의 ‘더 보기’를 선택하면, 최근 메모 목록을 열람할 수 있다. 노트에 색깔 코드, 라벨 붙이기 구글 킵의 포스트잇 방식은 노트에...

메모 노트 HOWTO 필기 구글킵

2017.01.26

구글 킵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뛰어난 노트 앱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구글 킵을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앱으로 평가한다. 킵은 장보기 목록이나 짧은 아이디어 메모가 필요할 때 손이 가는 것은 물론, 간편하고 빠른 디지털 포스트잇 같은 도구다. 이런 측면에서 구글 킵은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상대적으로 이용이 간편하다는 표현이 고급 기능을 갖추지 못한 툴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기능을 제대로 익힌다면, 최신 킵 노트를 안드로이드, iOS 홈 화면에 띄우거나 상점에 도착했을 때 쇼핑 목록을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다. 메모에 음성 녹음을 덧붙이거나 노트에 색깔 코드를 적용하고, 또 친구와 노트를 공유하고 웹페이지의 특정 부분을 저장하는 것도 구글 킵으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이다. 홈 화면에 구글 킵 위젯 추가하기 구글 킵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홈 화면에 킵 위젯을 추가하는 것이다. 위젯 화면에 두면 두드리기 동작 한 번으로 간단히 새 노트를 생성할 수 있다. 대형 위젯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가장 최근의 킵 노트를 홈 화면에 바로 띄우는 것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기기의 경우 홈 화면의 빈 공간을 길게 두드리고, 위젯 메뉴가 나타나면 스크롤 방식으로 킵 위젯을 설치할 수 있다. 3x2 사이즈 위젯은 최근 노트에 대한 미리 보기 기능까지 제공하며, 3x1 버전 설치 시에는 신규 노트 생성 기능만 이용할 수 있다. iOS 사용자는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알림 센터’를 연 뒤, 우측 스크롤을 통해 ‘날짜’ 뷰로 접근해보자. 화면 하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구글 킵 앱을 찾은 후, 왼쪽의 녹색 더하기 버튼을 누르면, 노트 작성을 지원하는 킵 위젯이 생성된다. 위젯 창 상단의 ‘더 보기’를 선택하면, 최근 메모 목록을 열람할 수 있다. 노트에 색깔 코드, 라벨 붙이기 구글 킵의 포스트잇 방식은 노트에...

2017.01.26

블로그 | iOS 10 메모 앱 협업 기능 사용법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협업 생산성 업무 메모 iOS10

2016.07.18

애플은 지난 WWDC에서 iOS 10을 발표할 때 메모 앱에 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다. iOS 9에서 대거 업데이트된 앱인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메모 앱에 대한 설명에서 한 마디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침내 협업이 가능해진 것이다. 에버노트 같은 메모 앱들이 애플의 내장 메모 앱보다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여러 사람들이 함께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이다. 이러한 협업 기능이 iOS의 내장 메모 앱에도 추가된 것이다. 맥월드 기자가 iOS 10 베타를 설치하고 새로운 메모 앱으로 협업하기가 얼마나 쉬운지 확인해봤다. 작동법 메모를 생성하는 사람이 메모의 소유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해당 메모를 보고 편집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다. 새로운 협업 아이콘(원안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 모양)만 탭하면 문자, 이메일, 링크 복사 등을 통해 초대장을 보낼 수 있다. iOS 10 베타에서는 협업자들이 아이클라우드 링크로를 받는다. 받은 사람이 iOS 10을 사용하고 있으면 링크를 탭했을 때 즉시 메모를 열 수 있다. 쉽고 끊김이 없는 경험이다. 하지만 iOS 10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그렇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아이클라우드 웹 링크로 가서 로그인을 한 다음 메모를 열어야 한다. 이후의 협업 과정은 간단하다. 실시간으로 수정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으로 추가되는 내용에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가 된다. 협업을 위해 초대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링크를 공유할 수 있지만, 해당 메모를 수정하는 권한은 주지 못한다. 메모의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언제든 공유를 끊거나 삭제할 수 있다. 협업 중인 메모는 메모 목록에서 사람 아이콘이 표시된다. 업무상 협업에는 구글 문서도구 등이 편할 수 있지만, 쇼핑 목록 공유나 여행 계획을 세우는 용도의 협업에는 iOS 10의 메모 앱이 매력적일 것이라고 판단된다. 물론 다른 플랫폼 사용자와도 협업이 가능한 에버노트나 다른 협업용 툴을...

2016.07.18

블로그 | 아이패드 프로·애플 펜슬과 찰떡궁합, 이미지 주석 앱 '아노터블'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구매하고 싶은 이에게 소비를 정당화해줄 만한 구실이 있다. 바로 이미지 주석 작업을 위한 iOS 앱 신제품 '아노터블'(Annotable)이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유료 앱인 아노터블은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고해상도 스크린샷이나 사진에 대해 주석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애플 펜슬이 있으면 좋지만 손가락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하는 이유 회의실에 있는 경우 필기된 화이트보드를 촬영하고 그 이미지에 텍스트나 도형, 선 등을 그려야 할 경우가 있다. 또는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에 표시를 해야 할 경우가 있다. 전시회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메모를 남겨야 할 경우도 있겠다. 이러한 경우에 아노터블이 유용하다. 표시를 마친 이미지는 iOS 카메라 롤(Camera Roll)이나 드롭박스, 에버노트, 원노트, 등에 저장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등에 공유할 수도 있다. 애플 노트 앱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노트에 저장하면 이후 추가 주석 작업을 좀더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유료 기능 애석하게도 아노터블은 무료로 쓸 수 있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하다. 특히 사진의 특정 영역을 확대하는 '루페'(Loupe) 기능, 특정 영역을 흐릿하게 처리하는 '블러'(Blur) 등은 유용하지만 유료 앱에서만 쓸 수 있다. 이들 기능의 가격은 각각 2달러이며, 모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8달러(4달러 할인)를 지불해야 한다. 빠진 기능도 있다. 실행취소 옵션이 없으며, 크롭 도구도 없다. 개발사 측은 조만간 이들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지 주석 작업을 위한 다른 앱도 참고할 만하다. 스냅 마크업(2달러), 에버노트 및 원노트, 구글 킵 등이 있다. 그러나 사진에 빠르게 주석이나 도해를 붙일 수 있고 애플 펜슬과 특히 잘 어울리는 앱을 찾고 있다면 아노터블은 단연 첫번째로 검토할 만하다. ciokr@idg.co.k...

메모 주석 애플 펜슬 아노터블

2016.06.08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구매하고 싶은 이에게 소비를 정당화해줄 만한 구실이 있다. 바로 이미지 주석 작업을 위한 iOS 앱 신제품 '아노터블'(Annotable)이다.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유료 앱인 아노터블은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 고해상도 스크린샷이나 사진에 대해 주석 작업을 쉽게 할 수 있다. 애플 펜슬이 있으면 좋지만 손가락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하는 이유 회의실에 있는 경우 필기된 화이트보드를 촬영하고 그 이미지에 텍스트나 도형, 선 등을 그려야 할 경우가 있다. 또는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에 표시를 해야 할 경우가 있다. 전시회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메모를 남겨야 할 경우도 있겠다. 이러한 경우에 아노터블이 유용하다. 표시를 마친 이미지는 iOS 카메라 롤(Camera Roll)이나 드롭박스, 에버노트, 원노트, 등에 저장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등에 공유할 수도 있다. 애플 노트 앱으로도 가능하다. 특히 노트에 저장하면 이후 추가 주석 작업을 좀더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유료 기능 애석하게도 아노터블은 무료로 쓸 수 있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필요하다. 특히 사진의 특정 영역을 확대하는 '루페'(Loupe) 기능, 특정 영역을 흐릿하게 처리하는 '블러'(Blur) 등은 유용하지만 유료 앱에서만 쓸 수 있다. 이들 기능의 가격은 각각 2달러이며, 모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8달러(4달러 할인)를 지불해야 한다. 빠진 기능도 있다. 실행취소 옵션이 없으며, 크롭 도구도 없다. 개발사 측은 조만간 이들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미지 주석 작업을 위한 다른 앱도 참고할 만하다. 스냅 마크업(2달러), 에버노트 및 원노트, 구글 킵 등이 있다. 그러나 사진에 빠르게 주석이나 도해를 붙일 수 있고 애플 펜슬과 특히 잘 어울리는 앱을 찾고 있다면 아노터블은 단연 첫번째로 검토할 만하다. ciokr@idg.co.k...

2016.06.08

스타일러스 펜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면... 필수 윈도우 앱 10선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자신을 속박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을 필두로 수많은 터치 지원 윈도우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즉석에서 서명을 하거나 급하게 메모를 쓰거나 서피스 펜과 윈도우 10 깊숙히 있는 잉크 기능은 업무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물론 서피스 펜을 업무에 사용하려면 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스토어에 있는 인기 스타일러스 지원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메모 윈도우 10 스타일러스 드로잉 앱 잉크 프레시 페인트

2016.04.29

키보드와 터치패드에 자신을 속박할 필요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북을 필두로 수많은 터치 지원 윈도우 노트북은 기존 노트북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즉석에서 서명을 하거나 급하게 메모를 쓰거나 서피스 펜과 윈도우 10 깊숙히 있는 잉크 기능은 업무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물론 서피스 펜을 업무에 사용하려면 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용자를 위해 윈도우 스토어에 있는 인기 스타일러스 지원 앱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6.04.29

꼭 사용해볼만한 구글 킵 기능 5가지

아쉽게도 구글 킵(Google Keep)은 모든 휴대폰에 사전 설치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구글의 앱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표현해도 그리 과언이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멋들어진 메모 앱 이지만 깊이 파 보면 여타 여러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어 손쉬운 일 처리가 가능하다. 구글 킵의 놀라운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음성을 이용한 쇼핑 목록 킵은 쇼핑 목록 등의 목록 작성에 유용하다. 목록 중 하나의 제목을 "쇼핑 목록"이라고 지정하는 경우 심지어 앱을 열지 않고도 이 목록에 새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검색 표시줄에서 마이크를 터치하여 구글 음성 검색을 불러오거나 "OK 구글(OK Google)"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to my shopping list)"라고 말하면 멋진 구글 나우(Google Now) 카드가 나오고 계속해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추가를 마치고 "끝났어(Finished)" 또는 "끝이야(That's it)"이라고 말하면 추가한 모든 것이 쇼핑 목록 메모에 삽입된다. 또한 "[항목을]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item] to my shopping list)" 명령으로 단일 항목을 추가할 수도 있다. 매우 잘 개발된 기능이다. 알림 킵의 각 메모 하부에는 "알려주기(Remind me)" 버튼이 있다. 구글 나우(Google Now)를 통해 휴대폰에서 이미 알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사실 구글 나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알림 버튼을 누르면 시간 또는 위치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시간의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위치 기반 알림의 경우 장소의 주소 또는 명칭을 입력하면 그 근처에서 기기가 알...

구글 안드로이드 메모 구글킵

2016.04.28

아쉽게도 구글 킵(Google Keep)은 모든 휴대폰에 사전 설치되어 있지 않다. 하지만 구글의 앱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표현해도 그리 과언이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멋들어진 메모 앱 이지만 깊이 파 보면 여타 여러 구글 서비스와 연동되어 있어 손쉬운 일 처리가 가능하다. 구글 킵의 놀라운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음성을 이용한 쇼핑 목록 킵은 쇼핑 목록 등의 목록 작성에 유용하다. 목록 중 하나의 제목을 "쇼핑 목록"이라고 지정하는 경우 심지어 앱을 열지 않고도 이 목록에 새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검색 표시줄에서 마이크를 터치하여 구글 음성 검색을 불러오거나 "OK 구글(OK Google)" 명령을 사용하면 된다.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to my shopping list)"라고 말하면 멋진 구글 나우(Google Now) 카드가 나오고 계속해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추가를 마치고 "끝났어(Finished)" 또는 "끝이야(That's it)"이라고 말하면 추가한 모든 것이 쇼핑 목록 메모에 삽입된다. 또한 "[항목을] 쇼핑 목록에 추가해(Add [item] to my shopping list)" 명령으로 단일 항목을 추가할 수도 있다. 매우 잘 개발된 기능이다. 알림 킵의 각 메모 하부에는 "알려주기(Remind me)" 버튼이 있다. 구글 나우(Google Now)를 통해 휴대폰에서 이미 알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은 사실 구글 나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알림 버튼을 누르면 시간 또는 위치 알림을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시간의 경우 알림을 제공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위치 기반 알림의 경우 장소의 주소 또는 명칭을 입력하면 그 근처에서 기기가 알...

2016.04.28

라벨과 확장 프로그램으로 더 유용해진 구글 킵

구글의 클라우드 메모 노트 앱인 구글 킵(Google Keep)은 많은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한 쇼핑 목록이나 아이디어를 메모해 두기에 이상적인 툴이다. 최근 구글은 킵에 몇 가지 새로운 도구를 추가했다. 특히, PC로 메모를 추가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URL이나 텍스트, 이미지 등 웹페이지의 콘텐츠를 킵에 저장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킵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확장 프로그램 사용은 매우 간단하다. 웹페이지를 열고 킵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해당 URL이 포함된 드롭다운 창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직접 메모와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선택해서 강조하면, 킵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해당 콘텐츠가 자동으로 추가된다. 킵 확장 프로그램은 오른쪽 클릭 메뉴에도 추가되어, 강조한 텍스트에 대한 메모를 생성하거나 이미지를 새로운 메모로 저장할 수도 있다. 라벨 또한, 구글은 킵에 메모를 주제별로 더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라벨 기능을 도입했다. 기본적으로 킵에는 영감, 개인, 업무 등 3개의 라벨이 제공된다. 새로운 라벨 추가는 매우 쉽다. #readingList 처럼 해시태그를 작성하면 새로운 라벨을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킵 확장 프로그램에도 라벨 추가 버튼이 있다. 웹용 킵에는 라벨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가장 쉬운 방법은 #remindersForVacation 처럼 해시태그 중간에 대문자를 사용하는 것이다. PC에서 작성한 메모는 바로 안드로이드나 iOS에 동기화된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메모 라벨 확장프로그램

2016.04.26

구글의 클라우드 메모 노트 앱인 구글 킵(Google Keep)은 많은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한 쇼핑 목록이나 아이디어를 메모해 두기에 이상적인 툴이다. 최근 구글은 킵에 몇 가지 새로운 도구를 추가했다. 특히, PC로 메모를 추가할 때 유용한 기능이다. 크롬 확장 프로그램 URL이나 텍스트, 이미지 등 웹페이지의 콘텐츠를 킵에 저장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킵 크롬 확장 프로그램이 공개되었다.  확장 프로그램 사용은 매우 간단하다. 웹페이지를 열고 킵 아이콘을 누르기만 하면 해당 URL이 포함된 드롭다운 창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직접 메모와 라벨을 추가할 수 있다. 텍스트나 이미지를 선택해서 강조하면, 킵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해당 콘텐츠가 자동으로 추가된다. 킵 확장 프로그램은 오른쪽 클릭 메뉴에도 추가되어, 강조한 텍스트에 대한 메모를 생성하거나 이미지를 새로운 메모로 저장할 수도 있다. 라벨 또한, 구글은 킵에 메모를 주제별로 더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라벨 기능을 도입했다. 기본적으로 킵에는 영감, 개인, 업무 등 3개의 라벨이 제공된다. 새로운 라벨 추가는 매우 쉽다. #readingList 처럼 해시태그를 작성하면 새로운 라벨을 생성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난다. 킵 확장 프로그램에도 라벨 추가 버튼이 있다. 웹용 킵에는 라벨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가장 쉬운 방법은 #remindersForVacation 처럼 해시태그 중간에 대문자를 사용하는 것이다. PC에서 작성한 메모는 바로 안드로이드나 iOS에 동기화된다. editor@itworld.co.kr

2016.04.26

원노트 달린다··· 추가 기능·도구 10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제대로 활용하면 작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게다가 그 유용함은 기본 기능에서 끝나지 않는다. 원노트는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되므로 회의 노트부터 레시피와 이메일까지 온갖 것을 디지털 노트북에 손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에 직접 연결되는 플러그인과 앱은 생각 이상으로 많다. 강력한 원노트를 더욱 유용하게 해주는 쓸만한 원노트 보충 기능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업무 MS 메모 원노트 노트

2016.04.21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제대로 활용하면 작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게다가 그 유용함은 기본 기능에서 끝나지 않는다. 원노트는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되므로 회의 노트부터 레시피와 이메일까지 온갖 것을 디지털 노트북에 손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에 직접 연결되는 플러그인과 앱은 생각 이상으로 많다. 강력한 원노트를 더욱 유용하게 해주는 쓸만한 원노트 보충 기능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6.04.21

‘에버노트 vs 원노트’ 서로의 약점과 강점 4가지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생산성 메모 에버노트 원노트 메모 앱 캘린더 일정 관리 웨어러블 메모 앱

2016.01.08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2016.01.08

업무 관리에 구글 킵을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구글 알림 일정 관리 효율성 구글 킵 업무 효율 메모 생산성 스케쥴 관리

2015.11.20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2015.11.20

현실화되는 '페이퍼리스'··· 업무 디지털화 3단계

오랜 마케팅 구호의 하나였던 ‘종이 없는 사무실’ 개념이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프로세스에 영향을 받지 않는 소규모 기업이 늘어나고 BYOD 기기 증가와 클라우드 서비스 보편화에 힘입은 결과다. 사실 이는 환경 의식 때문이라기보다는 협업과 생산성 덕분이다. 실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더 생산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생산성의 관점에서 디지털화의 이점을 살펴보고 그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왜 디지털인가? 기업이 종이를 포기할 때의 이점은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편의성’이다. 디지털 데이터는 검색이 쉽고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성숙한 클라우드 서비스 덕분에 온라인에 저장한 정보를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맥(Mac) 컴퓨터 등에서 사실상 장소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문서는 데이터 백업에 적합하다. 디지털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은 인쇄 버전의 송장 또는 청구서를 복사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그리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문서를 여러 버전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의 문서로 되돌릴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화 덕분에 동료들과 관련 데이터에 대해서만 손쉽게 협업할 수 있게 되면서 협업 수준이 향상됐다. 즉 시간 추적(토글(Toggl)), 프로젝트 관리(아사나(Asana)), 협업(야머(Yammer)) 등 작업 전 과정에서 걸쳐 한 장의 종이도 인쇄하지 않고 디지털 방식으로 수집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 기업에서는 디지털 문서 혁명을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까? 1. 디지털 필기장 시스템을 선택한다 업무 문서의 디지털화를 위한 첫 단계는 메모, 아이디어, 문서를 정리할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다. 중요 세부사항, 차트, 오디오 클립, 스크린샷 등을 정리하기 위한 가상의 무한한 디지털 저장소로 역할하며, 정보를 손쉽게 정리하...

협업 종이 없는 스캐너 태블릿 원노트 에버노트 메모 페이퍼리스 생산성 필기

2015.07.06

오랜 마케팅 구호의 하나였던 ‘종이 없는 사무실’ 개념이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프로세스에 영향을 받지 않는 소규모 기업이 늘어나고 BYOD 기기 증가와 클라우드 서비스 보편화에 힘입은 결과다. 사실 이는 환경 의식 때문이라기보다는 협업과 생산성 덕분이다. 실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더 생산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생산성의 관점에서 디지털화의 이점을 살펴보고 그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왜 디지털인가? 기업이 종이를 포기할 때의 이점은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편의성’이다. 디지털 데이터는 검색이 쉽고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성숙한 클라우드 서비스 덕분에 온라인에 저장한 정보를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 맥(Mac) 컴퓨터 등에서 사실상 장소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문서는 데이터 백업에 적합하다. 디지털 데이터를 복사하는 것은 인쇄 버전의 송장 또는 청구서를 복사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그리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문서를 여러 버전으로 저장할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의 문서로 되돌릴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화 덕분에 동료들과 관련 데이터에 대해서만 손쉽게 협업할 수 있게 되면서 협업 수준이 향상됐다. 즉 시간 추적(토글(Toggl)), 프로젝트 관리(아사나(Asana)), 협업(야머(Yammer)) 등 작업 전 과정에서 걸쳐 한 장의 종이도 인쇄하지 않고 디지털 방식으로 수집하고 작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 기업에서는 디지털 문서 혁명을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까? 1. 디지털 필기장 시스템을 선택한다 업무 문서의 디지털화를 위한 첫 단계는 메모, 아이디어, 문서를 정리할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다. 중요 세부사항, 차트, 오디오 클립, 스크린샷 등을 정리하기 위한 가상의 무한한 디지털 저장소로 역할하며, 정보를 손쉽게 정리하...

2015.07.06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