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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들, AI/ML 스킬 확보하고자 기술 투자에 열심” 워크데이

워크데이(Workday)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AI/ML 스킬을 갖춘 인재 및 인력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기술 투자에 열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 관리 및 인적 자원 소프트웨어 업체 워크데이가 지난주 발표한 ‘글로벌 CFO 현황 설문조사(Global CFO Indicator Survey)’에 의하면 절반에 가까운 CFO(48%)가 재무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향후 5년 이내에 ‘소비자형(consumer-like)’ 인터페이스에 투자할 계획이며, 57%는 신입사원이 갖추길 바라는 역량으로 AI 및 ML 스킬을 꼽았다.  워크데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기업(직원 수 500명에서 5,000명 이상)의 최고재무책임자 27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CFO들의 40%가 5년 전만 해도 찾지 않았던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스토리텔링 스킬’을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워크데이의 최고회계책임자 필리파 로렌스에 의하면 AI를 통해 CFO들은 스프레드시트와 숫자를 샅샅이 뒤지는 시간을 줄이고, 비즈니스 가치 측면에서 빅데이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또 CFO들은 AI/ML을 사용해 데이터에서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해당 데이터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직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CFO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역량을 원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를 언급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5개 중 1개 기업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딜리버리를 강화하기 위해 AI 투자를 2배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포레스터는 지난 2021년 10월 공개한 ‘2022 전망: 인공지능(Predictions 2022: Artificial In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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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워크데이(Workday)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AI/ML 스킬을 갖춘 인재 및 인력을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기술 투자에 열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 관리 및 인적 자원 소프트웨어 업체 워크데이가 지난주 발표한 ‘글로벌 CFO 현황 설문조사(Global CFO Indicator Survey)’에 의하면 절반에 가까운 CFO(48%)가 재무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향후 5년 이내에 ‘소비자형(consumer-like)’ 인터페이스에 투자할 계획이며, 57%는 신입사원이 갖추길 바라는 역량으로 AI 및 ML 스킬을 꼽았다.  워크데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기업(직원 수 500명에서 5,000명 이상)의 최고재무책임자 27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CFO들의 40%가 5년 전만 해도 찾지 않았던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스토리텔링 스킬’을 우선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워크데이의 최고회계책임자 필리파 로렌스에 의하면 AI를 통해 CFO들은 스프레드시트와 숫자를 샅샅이 뒤지는 시간을 줄이고, 비즈니스 가치 측면에서 빅데이터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또 CFO들은 AI/ML을 사용해 데이터에서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해당 데이터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수 있는 직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CFO들이 그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역량을 원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를 언급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스터 리서치에 따르면 5개 중 1개 기업이 비즈니스 인사이트 딜리버리를 강화하기 위해 AI 투자를 2배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포레스터는 지난 2021년 10월 공개한 ‘2022 전망: 인공지능(Predictions 2022: Artificial Intell...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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