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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아태지역 기업이 e스포츠를 지원해야 하는 이유

"마스터볼(Master Ball)을 낭비하지마!" 포켓몬고(Pokémon) 게임 플레이어에겐 유명한 격언이다. 특별히 찾아온 기회를 헛되게 떠나 보내지 말라는 의미다. 마스터볼은 포켓몬 포획성공률이 100%로 포켓몬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아이템이다. 이 격언이 꼭 맞는 대상이 또 있다. 바로 아태지역 기업이다. 여기서 마스터볼은 'e스포츠'다. 포브스의 매트 퍼레즈는 "2018년 기준 e스포츠 마니아 1억 65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아태지역에 몰려 있다. 중국이 전체 시장의 18%, 약 1억 6400만 달러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2017년 월드 챔피언십이 중국에서 열렸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e스포츠 행사로 누적 시청 시간이 4950만 시간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홍콩은 이 거대시장인 '중국으로 가는 관문'이다. 뉴줌닷컴(Newzoo.com)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이다. 연 시장 규모가 275억 달러에 달한다. e스포츠 시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뉴줌은 e스포츠 시장이 2017년 6억 9600만달러에서 2020년 14억 9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인프라를 만들기 위한 투자도 활발하다. 새로운 e스포츠 경기장을 건설하고 자금이 풍부한 리그가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 지원도 하고 있다. 홍콩은 홍콩특별행정구(HKSAR)의 혁신적인 IT 문화와 풍부한 재정적 자원, 기술 전문성이 높은 정부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붐을 이끌고 있다. 게임은 해당 분야를 아는 사람이 플레이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도태된다. 마찬가지도 아태지역 기업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적극 나서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거대한 기회를 놓치고 도태될 수 있다. 온라인에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 e스포츠는 비디오 게임과 코스프레 축제의 이상한 조합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상하고 일시적 유행이 ...

아태 게임 e스포츠

2018.04.26

"마스터볼(Master Ball)을 낭비하지마!" 포켓몬고(Pokémon) 게임 플레이어에겐 유명한 격언이다. 특별히 찾아온 기회를 헛되게 떠나 보내지 말라는 의미다. 마스터볼은 포켓몬 포획성공률이 100%로 포켓몬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아이템이다. 이 격언이 꼭 맞는 대상이 또 있다. 바로 아태지역 기업이다. 여기서 마스터볼은 'e스포츠'다. 포브스의 매트 퍼레즈는 "2018년 기준 e스포츠 마니아 1억 6500만 명 중 절반 이상이 아태지역에 몰려 있다. 중국이 전체 시장의 18%, 약 1억 6400만 달러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2017년 월드 챔피언십이 중국에서 열렸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e스포츠 행사로 누적 시청 시간이 4950만 시간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홍콩은 이 거대시장인 '중국으로 가는 관문'이다. 뉴줌닷컴(Newzoo.com)에 따르면, 중국은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이다. 연 시장 규모가 275억 달러에 달한다. e스포츠 시장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뉴줌은 e스포츠 시장이 2017년 6억 9600만달러에서 2020년 14억 9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e스포츠 인프라를 만들기 위한 투자도 활발하다. 새로운 e스포츠 경기장을 건설하고 자금이 풍부한 리그가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 지원도 하고 있다. 홍콩은 홍콩특별행정구(HKSAR)의 혁신적인 IT 문화와 풍부한 재정적 자원, 기술 전문성이 높은 정부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글로벌 e스포츠 붐을 이끌고 있다. 게임은 해당 분야를 아는 사람이 플레이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도태된다. 마찬가지도 아태지역 기업도 게임을 이해하는 데 적극 나서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거대한 기회를 놓치고 도태될 수 있다. 온라인에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 e스포츠는 비디오 게임과 코스프레 축제의 이상한 조합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상하고 일시적 유행이 ...

2018.04.26

2018년 데이터센터 전망 '속도가 생명이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터를 수집, 프로세스, 전송 및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역량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제공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해진 것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이 아주 치열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차별화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나 기타 다른 서비스 분야로까지 확장하는 서비스 공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케이션 업체 간 370 메가와트(MW)의 IT 파워 서플라이를 자랑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급부상한 싱가포르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2018년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할 트렌드를 함께 예측해 보자. 5G 속도에 대한 요구 IoT로 인해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역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시장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의 급증으로 인해 언제라도 폭발할 기세다.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월 모바일 데이터 소비량은 3,109,117테라바이트였다. 2021년에는 22,845,908테라바이트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싱가포르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42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외에도 AR/VR 헤드셋, 무인자동차, 스마트 홈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모든 기기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여 이를 실시간으로 프로세싱하고 전달하는 역할의 중추에 데이터센터가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대역폭을 많이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프로비저닝, 추가 및 지원할 것이냐다. 무인 자동차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의 고객 ...

전망 사용자경험 2018년 무인자동차 APAC 사물인터넷 아시아태평양 5G 아태 엣지컴퓨팅

2017.12.27

기술의 변화 속도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었다. 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역시 늘어나는 대역폭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쟁에 돌입하였다. 스크류드라이버부터 보안 카메라까지, 스마트홈과 스마트폰이 일상이 된 IoT 세상의 도래는 이런 문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데이터를 수집, 프로세스, 전송 및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의 역량이 클라이언트 서비스 제공의 성공 여부에 아주 중요해진 것이다.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의 경쟁이 아주 치열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는 차별화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나 기타 다른 서비스 분야로까지 확장하는 서비스 공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코로케이션 업체 간 370 메가와트(MW)의 IT 파워 서플라이를 자랑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급부상한 싱가포르가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염두에 두고, 2018년 데이터센터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주도할 트렌드를 함께 예측해 보자. 5G 속도에 대한 요구 IoT로 인해 네트워크 인프라 수요도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역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압력에 시달리고 있다. 아태지역 데이터센터 시장은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의 급증으로 인해 언제라도 폭발할 기세다. 2016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월 모바일 데이터 소비량은 3,109,117테라바이트였다. 2021년에는 22,845,908테라바이트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싱가포르의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17년 427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외에도 AR/VR 헤드셋, 무인자동차, 스마트 홈 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이 모든 기기들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하여 이를 실시간으로 프로세싱하고 전달하는 역할의 중추에 데이터센터가 있음은 물론이다. 문제는 대역폭을 많이 잡아먹는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프로비저닝, 추가 및 지원할 것이냐다. 무인 자동차에서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수의 고객 ...

2017.12.27

올 3월 아태지역 랜섬웨어 급증... 파이어아이 발표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특히 올해 3월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기업체 대상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했다. 실제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의 경우, 지난 해 10월 대비 올해 3월에 약 3,600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홍콩에서는 약 1,600배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같은 기간 기업체 대상 랜섬웨어 공격이 약 22배 가량 증가하며 한국 역시 랜섬웨어 공격에서 안전지대가 아님을 시사했다. 랜섬웨어 공격 3월에 집중 파이어아이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은 2015년 중반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서 올해 3월에는 급격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파이어아이 연구원들은 특히 록키(Locky) 랜섬웨어가 50개국에 걸쳐 전방위적으로 이메일 스팸 공격을 시도함에 따라, 현저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메일을 통한 랜섬웨어 공격의 경우, 주로 인보이스 혹은 사진을 송부하는 메일로 가장하지만, 피해자들이 첨부 파일을 여는 순간 랜섬웨어 감염으로 이어지는 형태의 공격이다. 언론과 랜섬웨어 파이어아이는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자신들의 공격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며, 특히 피해자가 몸값을 지불했다는 헤드라인이 게재되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따라서 최근의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잇따른 언론의 보도가 다른 사이버 범죄자들의 랜섬웨어 공격을 촉진했을 가능성 있으며, 이 것이 3월의 랜섬웨어 공격 급증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파이어아이는 분석했다. 실제로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경우, 몸값(ransom) 지불 페이지에 최근에 보도된 기사들의 링크들을 포함시키며 이러한 추측에 신빙성을 더했다. 의료기관을 타깃 하는 랜섬웨어 지난 2월 차병원 그룹 소유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할리우드 장로병원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병원 내 파일을 암호화하고 데이터에 대한 몸값을 요구한 공격자에게 1만7,000달러를 지불했다. 또한, ...

아태 아시아태평양 파이어아이 랜섬웨어

2016.05.26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특히 올해 3월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기업체 대상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했다. 실제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의 경우, 지난 해 10월 대비 올해 3월에 약 3,600배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홍콩에서는 약 1,600배 증가했다. 국내에서도 같은 기간 기업체 대상 랜섬웨어 공격이 약 22배 가량 증가하며 한국 역시 랜섬웨어 공격에서 안전지대가 아님을 시사했다. 랜섬웨어 공격 3월에 집중 파이어아이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랜섬웨어 공격은 2015년 중반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해서 올해 3월에는 급격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파이어아이 연구원들은 특히 록키(Locky) 랜섬웨어가 50개국에 걸쳐 전방위적으로 이메일 스팸 공격을 시도함에 따라, 현저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메일을 통한 랜섬웨어 공격의 경우, 주로 인보이스 혹은 사진을 송부하는 메일로 가장하지만, 피해자들이 첨부 파일을 여는 순간 랜섬웨어 감염으로 이어지는 형태의 공격이다. 언론과 랜섬웨어 파이어아이는 랜섬웨어 공격자들은 자신들의 공격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는 것에서 희열을 느끼며, 특히 피해자가 몸값을 지불했다는 헤드라인이 게재되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따라서 최근의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잇따른 언론의 보도가 다른 사이버 범죄자들의 랜섬웨어 공격을 촉진했을 가능성 있으며, 이 것이 3월의 랜섬웨어 공격 급증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파이어아이는 분석했다. 실제로 페트야(Petya) 랜섬웨어의 경우, 몸값(ransom) 지불 페이지에 최근에 보도된 기사들의 링크들을 포함시키며 이러한 추측에 신빙성을 더했다. 의료기관을 타깃 하는 랜섬웨어 지난 2월 차병원 그룹 소유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할리우드 장로병원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병원 내 파일을 암호화하고 데이터에 대한 몸값을 요구한 공격자에게 1만7,000달러를 지불했다. 또한, ...

2016.05.26

아태 B2C 마케터, 소셜 채널 평균 5개 사용··· 포레스터 조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B2C 마케팅 담당자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평균 5개의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많은 마케터들이 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대체로 자신들이 사용중인 소셜 플랫폼에 보통 수준의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발간된 2015 아시태평양의 소셜 마케팅 활동에 대한 벤치마킹(Benchmarking Social Marketing Efforts in Asia-Pacific in 2015) 보고서에 따르면, B2C 기업들은 평균 5개의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며 가장 사용률이 높은 소셜 플랫폼은 페이스북(100%)으로 나타났다. 2위는 트위터로 81%였고, 3위는 링크드인으로 78%였다. 이밖에 5위 안에 드는 소셜 플랫폼은 유튜브(66%)와 인스타그램(59%)이 있다. 포레스터는  소셜 활동 우선순위를 결정지을 때 기준이 되는 4가지를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반드시 필요하거나 도입률도 높고 만족도가 높은가? -과소평가됐거나 도입률은 낮지만 만족도는 높은가? -과대평가됐거나 도입률은 높지만 만족도는 낮은가? -꼭 필요한 게 아니라 선택 사항이거나 도입률도 낮고 만족도도 낮은가? 보고서에 따르면, 필수 소셜 플랫폼인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같은 소셜 사이트를 사용해 여기에서 스폰서 활동을 하거나 광고하는 것을 마케터들은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이와 반대로 위챗(WeChat), 핀터레스트, 텀블러 같은 과소평가된 전술과 플랫폼은 마케터들에게 핵심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어 주지만, 조사에 응한 대다수 마케터들은 사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많은 마케터들이 사용하고 있으나 그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과대평가된 채널로 지목됐다. 반면 스냅챗과 라인의 경우, 이제 막 마케터들이 사용하기 시작했거나 이미 실망했기 때문에 둘 다 사용자들의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응한 모든 마케터들은 페이스...

페이스북 스냅챗 링크드인 텀블러 핀터레스트 마케터 카카오톡 ABC 나이트라인 AP 아시아태평양 아태 포레스터 리서치 CMO 소셜미디어 조사 포레스터 트위터 소셜 활동

2016.02.15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B2C 마케팅 담당자들이 자신들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에 평균 5개의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많은 마케터들이 적절한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대체로 자신들이 사용중인 소셜 플랫폼에 보통 수준의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발간된 2015 아시태평양의 소셜 마케팅 활동에 대한 벤치마킹(Benchmarking Social Marketing Efforts in Asia-Pacific in 2015) 보고서에 따르면, B2C 기업들은 평균 5개의 소셜 플랫폼을 사용하며 가장 사용률이 높은 소셜 플랫폼은 페이스북(100%)으로 나타났다. 2위는 트위터로 81%였고, 3위는 링크드인으로 78%였다. 이밖에 5위 안에 드는 소셜 플랫폼은 유튜브(66%)와 인스타그램(59%)이 있다. 포레스터는  소셜 활동 우선순위를 결정지을 때 기준이 되는 4가지를 다음과 같이 분류했다. -반드시 필요하거나 도입률도 높고 만족도가 높은가? -과소평가됐거나 도입률은 낮지만 만족도는 높은가? -과대평가됐거나 도입률은 높지만 만족도는 낮은가? -꼭 필요한 게 아니라 선택 사항이거나 도입률도 낮고 만족도도 낮은가? 보고서에 따르면, 필수 소셜 플랫폼인 페이스북과 링크드인 같은 소셜 사이트를 사용해 여기에서 스폰서 활동을 하거나 광고하는 것을 마케터들은 이상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이와 반대로 위챗(WeChat), 핀터레스트, 텀블러 같은 과소평가된 전술과 플랫폼은 마케터들에게 핵심 비즈니스 가치를 만들어 주지만, 조사에 응한 대다수 마케터들은 사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터는 많은 마케터들이 사용하고 있으나 그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과대평가된 채널로 지목됐다. 반면 스냅챗과 라인의 경우, 이제 막 마케터들이 사용하기 시작했거나 이미 실망했기 때문에 둘 다 사용자들의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응한 모든 마케터들은 페이스...

2016.02.15

"인재 개발이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 기여" SAP

SAP가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중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지역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들 중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중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

SAP 인재 성공 조사 아태 아시아태평양 석세스팩터

2015.05.26

SAP가 최근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와 공동으로 수행한 ‘워크포스2020(Workforce2020)’ 연구를 통해 인재 개발이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전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업이 직원을 우선시하는 문화와 비즈니스 성공에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실제 성장을 위해 인재를 활용하고 있는 아태지역의 우수한 기업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최고의 인재들을 선발하고 지속적으로 고용한다. 성장률이 높은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있다. 아태지역 상위권 기업들 중 64%가 지원자의 역량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평균 이하의 수익 및 마진율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 기록한 56%보다 높다. 둘째, 파견 직원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파견 및 컨설턴트 직원들의 증가가 인재 관련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다. 반면 비교적 낮은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구성이 기업의 계획에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다. 역내 수익 상위 50%에 속하는 기업들은 하위 33% 기업들 대비, 파견 직원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셋째, 임원들은 인재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 최고 수준의 실적을 거두고 있는 조직들은 인재 관리를 우선시하며, 하위권 조직 대비 높은 의사 결정권자들이 이를 다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태지역에서 높은 수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기업들의 임원들 중 77%가 인재 이슈는 위원회 결정 수준의 전략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한 반면, 하위권 기업들의 경우 같은 답변이 64%에 그쳤다. 넷째, 인재 훈련과 멘토링에 대한 투자를 제고해야 한다. 놀랍게도 하위권 기업들 중 40% 가량이 인재 개발에 필요한 예산과 자원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3%를 기록한 상위권 기업 대비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낮은 이익 및 마진율을 기록한 기업들도 동일 기...

2015.05.26

HDS, 2015년 아태지역 IT 시장 전망 발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아드리안 델 루카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예측한 2015년도 아태지역 IT 5대 전망을 발표했다. 델 루카 CTO는 비즈니스와 정보 기술간의 중요 교차점이 급증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델 루카 CTO는 “비즈니스 정의 IT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및 빅데이터 분석을 모두 지원하는 3세대 플랫폼을 준비할 시기인 것”이라며, “CIO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더 이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제공을 위한 기술 전문가가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의 아키텍트(architect)이자 중개인(broker)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 루카 CTO는 2015년 IT 업계 주요 키워드로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중심의 모빌리티 ▲개인정보 보호를 꼽았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중국 등 아태지역 내 많은 국가들이 스마트 시티 건설을 통해 도시 안전 문제 및 에너지, 자원 관리 이슈를 해결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M2M(machine-to-machine) 등을 결합한 지능형 사회적 인프라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업종에서 빅데이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예를 들어 은행 및 기타 금융 서비스 기업의 경우 차용 리스크 평가, 이탈 고객 탐지, 소비 패턴에 기반한 연계 상품 및 상향 상품 판매 등에 빅데이터 심층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HDS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공동 연구 조사 보고서 'CIO의 미래: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따르면, 아태지역 내 응답 기업의 10%는 최근 1년간 데이터 분석에...

빅데이터 전망 개인정보 보호 아태 HDS 아시아태평양 IT시장 2015년

2014.12.08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의 아드리안 델 루카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예측한 2015년도 아태지역 IT 5대 전망을 발표했다. 델 루카 CTO는 비즈니스와 정보 기술간의 중요 교차점이 급증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델 루카 CTO는 “비즈니스 정의 IT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모바일 기기와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및 빅데이터 분석을 모두 지원하는 3세대 플랫폼을 준비할 시기인 것”이라며, “CIO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더 이상 데이터센터 인프라 제공을 위한 기술 전문가가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의 아키텍트(architect)이자 중개인(broker)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 루카 CTO는 2015년 IT 업계 주요 키워드로 ▲스마트시티 ▲빅데이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중심의 모빌리티 ▲개인정보 보호를 꼽았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중국 등 아태지역 내 많은 국가들이 스마트 시티 건설을 통해 도시 안전 문제 및 에너지, 자원 관리 이슈를 해결하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M2M(machine-to-machine) 등을 결합한 지능형 사회적 인프라 솔루션 개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업종에서 빅데이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예를 들어 은행 및 기타 금융 서비스 기업의 경우 차용 리스크 평가, 이탈 고객 탐지, 소비 패턴에 기반한 연계 상품 및 상향 상품 판매 등에 빅데이터 심층 분석 결과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HDS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의 공동 연구 조사 보고서 'CIO의 미래: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에 따르면, 아태지역 내 응답 기업의 10%는 최근 1년간 데이터 분석에...

2014.12.08

"아태 서버 시장 가장 빠르게 성장" 가트너

가트너가 발표한 3분기 전세계 서버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이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에롤 라싯은 2014년 3분기 서버 시장이 일부 지역에서 수요가 늘어나며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만 서버 매출이 늘어났으며 이 지역의 대기업들의 수요가 시장을 견인했다. 이러한 결과는 기업과 소비자 서비스 서버 수요를 꾸준히 양분하고 있다”라고 라싯은 설명했다. 가트너는 지역별 경제 상황의 변화에 플랫폼이 더해져 이러한 결과를 낳는 주된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서버 대수 기준 가장 큰 성장률을 보인 곳은 아태 지역으로 8.7%를 기록했다. 이 지역의 매출 성장률은 7.5%였다. 반면 북미는 서버 대수 기준 0.7%라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매출 면에서는 2.6%를 달성했다. 서유럽은 서버 출하량이 2% 줄어들었지만 서버 매출은 3.8% 늘어났다. 동유럽은 출하량과 매출이 각각 10.8%와 6.3%로 큰폭으로 감소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은 각각 5.2%와 6.7% 줄었다. 일본의 경우 3분기 서버 출하량이 6.7%, 매출이 10.6% 줄어들었으며 남미는 6.3%와 4.1%가 각각 감소했다. 서버 종류별로 보면, x86 서버가 3분기에 출하량 1.2%, 매출 7.4% 성장세를 보였다고 라싯은 밝혔다. RISC/아이태니엄의 유닉스 서버 출하량은 이 기간에 17.1% 하락했고, 매출은 8.0% 감소했다. ciokr@idg.co.kr

가트너 서버 조사 성장 아태 x86 아시아태평양 APAC RISC/아이태니엄

2014.12.05

가트너가 발표한 3분기 전세계 서버 판매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이 성장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리서치 담당 이사 에롤 라싯은 2014년 3분기 서버 시장이 일부 지역에서 수요가 늘어나며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북미와 아시아태평양 지역만 서버 매출이 늘어났으며 이 지역의 대기업들의 수요가 시장을 견인했다. 이러한 결과는 기업과 소비자 서비스 서버 수요를 꾸준히 양분하고 있다”라고 라싯은 설명했다. 가트너는 지역별 경제 상황의 변화에 플랫폼이 더해져 이러한 결과를 낳는 주된 요인이 됐다고 분석했다. 서버 대수 기준 가장 큰 성장률을 보인 곳은 아태 지역으로 8.7%를 기록했다. 이 지역의 매출 성장률은 7.5%였다. 반면 북미는 서버 대수 기준 0.7%라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나 매출 면에서는 2.6%를 달성했다. 서유럽은 서버 출하량이 2% 줄어들었지만 서버 매출은 3.8% 늘어났다. 동유럽은 출하량과 매출이 각각 10.8%와 6.3%로 큰폭으로 감소했다.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은 각각 5.2%와 6.7% 줄었다. 일본의 경우 3분기 서버 출하량이 6.7%, 매출이 10.6% 줄어들었으며 남미는 6.3%와 4.1%가 각각 감소했다. 서버 종류별로 보면, x86 서버가 3분기에 출하량 1.2%, 매출 7.4% 성장세를 보였다고 라싯은 밝혔다. RISC/아이태니엄의 유닉스 서버 출하량은 이 기간에 17.1% 하락했고, 매출은 8.0% 감소했다. ciokr@idg.co.kr

2014.12.05

아태 CIO 80%, CEO 되기 위한 역량 갖췄다 <EUI·HDS 조사>

아시아 태평양의 많은 CIO들이 스스로를 CEO가 되는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이 공동으로 내놓은 보고서인 ‘CIO를 위한 미래 : 어떤 길이 펼쳐지나?’는 2014년 9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 있는 1,000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응답자 594명은 CIO나 IT총괄 같은 IT담당 임원이었으며 나머지 406명은 CEO, CFO, COO였다. 아시아태평양의 CIO 5명 중 4명은 자신들이 CEO를 대신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이제 IT는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의 모든 분야에 관여하고 현재의 리더십은 자신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조사에 참여한 406명의 현업 임원들은 “CIO가 CEO를 하려면 몇 가지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업 임원들이 말한 영역은 다음과 같았다. -좀더 비즈니스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41%)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한다(26%) -폭넓게 업계 동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23%) --------------------------------------------------------------- CIO-CEO 관계 인기기사 -> 지금 CEO는 CIO에게 무엇을 기대하나 -> CEO로 올라선 CIO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 사면초가의 CEO, 그를 구해줄 CIO의 힘 -> 전직 CEO가 말하는 '짜증나는 CIO vs. 고마운 CIO' -> CIO가 신임 CEO와 친해지는 3가지 방법 -> 현직 CIO가 전하는 '현업 임원을 우군으로...

CIO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 후보 아시아태평양 HDS EIU 아태 역량 조사 CEO 이코노미스 인텔리전스 유닛

2014.11.21

아시아 태평양의 많은 CIO들이 스스로를 CEO가 되는데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갖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과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HDS)이 공동으로 내놓은 보고서인 ‘CIO를 위한 미래 : 어떤 길이 펼쳐지나?’는 2014년 9월 한국을 비롯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 있는 1,000명의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응답자 594명은 CIO나 IT총괄 같은 IT담당 임원이었으며 나머지 406명은 CEO, CFO, COO였다. 아시아태평양의 CIO 5명 중 4명은 자신들이 CEO를 대신할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이제 IT는 자신들이 일하는 회사의 모든 분야에 관여하고 현재의 리더십은 자신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라고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조사에 참여한 406명의 현업 임원들은 “CIO가 CEO를 하려면 몇 가지 분야에서 역량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업 임원들이 말한 영역은 다음과 같았다. -좀더 비즈니스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41%) -전략적으로 사고해야 한다(26%) -폭넓게 업계 동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23%) --------------------------------------------------------------- CIO-CEO 관계 인기기사 -> 지금 CEO는 CIO에게 무엇을 기대하나 -> CEO로 올라선 CIO들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 -> 사면초가의 CEO, 그를 구해줄 CIO의 힘 -> 전직 CEO가 말하는 '짜증나는 CIO vs. 고마운 CIO' -> CIO가 신임 CEO와 친해지는 3가지 방법 -> 현직 CIO가 전하는 '현업 임원을 우군으로...

2014.11.21

올해와 내년 아시아태평양 기술 시장, 각각 4.5% 성장 <포레스터>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과 프레드릭 지론이 쓴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 시장이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4.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는 이 지역 기술 시장은 미화 5,1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중서부 유럽 기술 시장과 맞먹는 규모로 알려졌다. 또한 이 규모는 글로벌 기술 시장 투자의 약 1/4을 차지한다.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국가별로 성장률은 제각각일 것으로 기대됐다. 포레스터는 고르지 못한 성장 패턴 때문에 2013년, 2014년, 2015년의 인플레이션을 조정해 현지 통화로 환산해 성장률을 산정하면 전체 아시아태평양 기술 시장 성장률은 약 2.5%에 그친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성장률이 4%였던 2006년, 2007년, 2010년보다 더 더딘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빠른 성장 지역 중국과 인도는 7%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아시아태평양에서 여전히 가장 큰 기술 시장을 보유한 일본과 호주는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화 1,250억 달러인 중국은 이제 아시아태평양에서 두번째로 큰 기술 시장으로 부상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6%)다. 컴퓨터와 통신 장비 성장률은 각각 5%와 4%로 추정됐다. 포레스터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 구매가 2014년에 4.5%, 2015년에 4.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지역 전체 경제 성장의 평균치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한국 등 더 많은 국가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분석을 추가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IT아웃소싱 시장은 작지만, 특히 일본에서는 2014년에 6%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ciokr@idg.co.kr

전망 포레스터 아태 성장률 아시아태평양 AP 기술 시장 IT시장

2014.04.24

최근 포레스터리서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과 프레드릭 지론이 쓴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 시장이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4.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는 이 지역 기술 시장은 미화 5,1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중서부 유럽 기술 시장과 맞먹는 규모로 알려졌다. 또한 이 규모는 글로벌 기술 시장 투자의 약 1/4을 차지한다.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지만, 국가별로 성장률은 제각각일 것으로 기대됐다. 포레스터는 고르지 못한 성장 패턴 때문에 2013년, 2014년, 2015년의 인플레이션을 조정해 현지 통화로 환산해 성장률을 산정하면 전체 아시아태평양 기술 시장 성장률은 약 2.5%에 그친다고 밝혔다. 이는 연간 성장률이 4%였던 2006년, 2007년, 2010년보다 더 더딘 것으로 파악됐다. 가장 빠른 성장 지역 중국과 인도는 7%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아시아태평양에서 여전히 가장 큰 기술 시장을 보유한 일본과 호주는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화 1,250억 달러인 중국은 이제 아시아태평양에서 두번째로 큰 기술 시장으로 부상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6%)다. 컴퓨터와 통신 장비 성장률은 각각 5%와 4%로 추정됐다. 포레스터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술 구매가 2014년에 4.5%, 2015년에 4.6%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지역 전체 경제 성장의 평균치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한국 등 더 많은 국가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분석을 추가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에서 IT아웃소싱 시장은 작지만, 특히 일본에서는 2014년에 6%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ciokr@idg.co.kr

2014.04.24

아태 기업 75%,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 강화··· 어도비

어도비의 ‘2013 APAC 디지털 마케팅 성과 대시보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힌 이 지역 마케터들이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실히 마케터들의 우선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 강화에 주력한다고 답한 아시아태평양 마케터들은 36%에 불과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 최적화에 우선 순위를 둔다고 답한 마케터들도 지난해 52%에서 올해 59%로 다소 늘어났다. 아태 지역 마케터 28%는 스스로를 자신들의 분야에서 선두주자며 고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45%의 마케터는 검색 성능과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증가에 주력하고 있으며 36%는 웹사이트를 개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싱가포르 마케터들의 경우 소셜 최적화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응답자가 78%나 됐으며 회사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고 싶다는 마케터들도 76%로 집계됐다. 어도비 일본•아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히사미치 키노모토는 "올해 소셜 최적화와 콘텐츠 전략을 마케터들이 우선순위로 꼽는 현상은 뚜렷해졌다. 특히 싱가포르 사람들이 소셜 활동에 참여해 매력적인 콘텐츠와 결합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소셜 최적화가 계속해서 마케터들에게 최고 우선순위가 되면서 흥미로운 것은 콘텐츠 전략이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졌다는 점이다"라고 키노모토는 덧붙였다. 이밖에 아태 지역 마케터 가운데 80%는 디지털 캠페인을 측정하고 테스팅하기 위해 마케팅 분석과 리포팅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마케팅 APAC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마케터 아시아태평양 아태 어도비 CMO 조사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2013.11.27

어도비의 ‘2013 APAC 디지털 마케팅 성과 대시보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힌 이 지역 마케터들이 무려 75%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실히 마케터들의 우선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 강화에 주력한다고 답한 아시아태평양 마케터들은 36%에 불과했다. 또한 소셜 미디어 최적화에 우선 순위를 둔다고 답한 마케터들도 지난해 52%에서 올해 59%로 다소 늘어났다. 아태 지역 마케터 28%는 스스로를 자신들의 분야에서 선두주자며 고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45%의 마케터는 검색 성능과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증가에 주력하고 있으며 36%는 웹사이트를 개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싱가포르 마케터들의 경우 소셜 최적화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응답자가 78%나 됐으며 회사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고 싶다는 마케터들도 76%로 집계됐다. 어도비 일본•아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히사미치 키노모토는 "올해 소셜 최적화와 콘텐츠 전략을 마케터들이 우선순위로 꼽는 현상은 뚜렷해졌다. 특히 싱가포르 사람들이 소셜 활동에 참여해 매력적인 콘텐츠와 결합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소셜 최적화가 계속해서 마케터들에게 최고 우선순위가 되면서 흥미로운 것은 콘텐츠 전략이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졌다는 점이다"라고 키노모토는 덧붙였다. 이밖에 아태 지역 마케터 가운데 80%는 디지털 캠페인을 측정하고 테스팅하기 위해 마케팅 분석과 리포팅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iokr@idg.co.kr

2013.11.27

"아태 기업 절반, 분석 기능 개선에 투자하고파" 포레스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 및 경영 의사결정권자 절반이 데이터 사용과 분석 기능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기업들이 향후 12개월 동안 개선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분기에 진행된 이 조사에서 임원의 43%는 향후 수 개월간 안에 IT프로젝트 구현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42%의 IT 예산 성과를 높이고 36%는 기술 및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새로운 인력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4% IT를 비즈니스 성과에 더 잘 맞추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재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이 BI 툴, 기술, 전략에 대한 투자를 늘렸지만, 내부 전문가의 부족으로 도입에 상당한 장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툴의 도입 개선 포레스터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툴들의 도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문서로 잘 정리된 BI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외부 컨설턴트를 신중하게 평가하고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빠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려면 기업들은 BI 전략을 위한 좀더 민첩한 개발 모델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프로젝트 성공에 장애요인으로 IT에 대한 제한된 접근을 언급했으며 전 아태 지역에서 데이터 관련 규제가 BI 전략 수립에 복잡성을 더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든 난관을 극복하려면, 기업은 서비스 업체가 조직의 변화 주도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초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자신들의 성공으로 IT업체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업이 모든 평가 기준에 맞게 측정하기란 어렵겠지만, BI 프로젝트의 성공률을 높이려면 서비스 업체를 선택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포레스터는 당부했다. ciokr@idg.co.kr

BI 포레스터 조사 IT의사결정권자 아태 아시아태평양 AP

2013.07.26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 및 경영 의사결정권자 절반이 데이터 사용과 분석 기능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기업들이 향후 12개월 동안 개선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분기에 진행된 이 조사에서 임원의 43%는 향후 수 개월간 안에 IT프로젝트 구현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42%의 IT 예산 성과를 높이고 36%는 기술 및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새로운 인력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34% IT를 비즈니스 성과에 더 잘 맞추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재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이 BI 툴, 기술, 전략에 대한 투자를 늘렸지만, 내부 전문가의 부족으로 도입에 상당한 장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툴의 도입 개선 포레스터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툴들의 도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문서로 잘 정리된 BI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외부 컨설턴트를 신중하게 평가하고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빠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려면 기업들은 BI 전략을 위한 좀더 민첩한 개발 모델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프로젝트 성공에 장애요인으로 IT에 대한 제한된 접근을 언급했으며 전 아태 지역에서 데이터 관련 규제가 BI 전략 수립에 복잡성을 더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든 난관을 극복하려면, 기업은 서비스 업체가 조직의 변화 주도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초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자신들의 성공으로 IT업체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업이 모든 평가 기준에 맞게 측정하기란 어렵겠지만, BI 프로젝트의 성공률을 높이려면 서비스 업체를 선택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포레스터는 당부했다. ciokr@idg.co.kr

2013.07.26

"아시아태평양 기업, 웹 트래픽 보안 가장 우려" 포네몬 조사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 사이에서 웹 트래픽 보안이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주니퍼네트웍스의 의뢰로 포네몬연구소가 아시아태평양의 IT전문가 및 IT보안 전문가 2,0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응답자들은 웹 트래픽 보안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국가별로 이같이 말한 응답자 비율을 보면, 호주와 인도가 각각 64%, 일본이 61%, 중국이 59%로 각각 집계됐다. 또한, 웹 애플리케이션 다운이나 문제 있는 인터넷 트래픽 차단을 목적으로 한 공격을 최소화하는데 새로운 보안 네트워크 기술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들은 4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범위한 보안 기술 투자가 필요한 외부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나 포괄적인 접근 방식에 대한 포인트 솔루션 도입을 우선순위에 둔다고 답한 IT 경영진들은 5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은 경쟁력 있고 숙련된 보안 전문가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같이 말한 IT전문가 및IT보안 전문가들 중 52%는 자신의 조직이 사용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식과 전문성을 가진 내부 인력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다. 포네몬연구소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래리 포네몬은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기술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은 스스로 외부의 위협에 무방비 상태였다는 점을 알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기업은 기존의 인사이트-아웃 방식의 단점을 보안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좀더 복합적이고 포괄적인 접근 방법에 투자할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포네몬은 전했다. ciokr@idg.co.kr

공격 아태 아시아태평양 보안 투자 웹 트래픽 포네몬연구소 주니퍼네트웍스 네트워크 보안 기술

2013.04.17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 사이에서 웹 트래픽 보안이 주요 관심사로 부상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주니퍼네트웍스의 의뢰로 포네몬연구소가 아시아태평양의 IT전문가 및 IT보안 전문가 2,05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응답자들은 웹 트래픽 보안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국가별로 이같이 말한 응답자 비율을 보면, 호주와 인도가 각각 64%, 일본이 61%, 중국이 59%로 각각 집계됐다. 또한, 웹 애플리케이션 다운이나 문제 있는 인터넷 트래픽 차단을 목적으로 한 공격을 최소화하는데 새로운 보안 네트워크 기술이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들은 4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범위한 보안 기술 투자가 필요한 외부 공격이 증가하고 있으나 포괄적인 접근 방식에 대한 포인트 솔루션 도입을 우선순위에 둔다고 답한 IT 경영진들은 5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들은 경쟁력 있고 숙련된 보안 전문가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이같이 말한 IT전문가 및IT보안 전문가들 중 52%는 자신의 조직이 사용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식과 전문성을 가진 내부 인력에 의존하고 있다고 답했다. 포네몬연구소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래리 포네몬은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기술로 무장했다고 하지만,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은 스스로 외부의 위협에 무방비 상태였다는 점을 알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기업은 기존의 인사이트-아웃 방식의 단점을 보안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좀더 복합적이고 포괄적인 접근 방법에 투자할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라고 포네몬은 전했다. ciokr@idg.co.kr

2013.04.17

"아태 데이터센터, 올해와 내년에도 계속 성장"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igital Realty Trust)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산업이 올해와 내년에 계속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아시아태평양 연간 데이터센터 수요 조사에서 싱가포르, 호주, 홍콩, 일본 데이터센터 기업의 고위급 의사결정권자 401명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응답자 83%가 올해나 내년에 자사 데이터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조사는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가 조사 전문 업체인 캄포스 리서치&애널리시스(Campos Research & Analysis)에 의뢰해 진행됐다. 데이터센터를 확대하려는 가장 큰 이유로는 보안 강화가 지목됐고 다음으로는 재해복구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응답자 3명 중 2명이 이같이 말했다. 응답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싱가포르, 홍콩, 도쿄, 시드니였다. 디지털 리얼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크리스 쿠마는 향후 5년간 써드파티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연평균성장률(CAGR)을 22%로 추산한 포레스터의 최근 보고서를 언급하며 "포레스터뿐 아니라 캄포스 연구 결과에서도 아태 시장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세계 다른 지역에서 보고 있는 비슷한 경향이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를 주도하고 있다. 고객들은 클라우드, 가상화, 중요한 IT시스템에 대한 의존도 증가에 대한 시장 동향에 맞게 보안을 개선해야 한다"라고 쿠마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데이터센터 아태 아시아태평양

2013.04.03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Digital Realty Trust)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산업이 올해와 내년에 계속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아시아태평양 연간 데이터센터 수요 조사에서 싱가포르, 호주, 홍콩, 일본 데이터센터 기업의 고위급 의사결정권자 401명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응답자 83%가 올해나 내년에 자사 데이터센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조사는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가 조사 전문 업체인 캄포스 리서치&애널리시스(Campos Research & Analysis)에 의뢰해 진행됐다. 데이터센터를 확대하려는 가장 큰 이유로는 보안 강화가 지목됐고 다음으로는 재해복구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들은 신규 데이터센터 부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응답자 3명 중 2명이 이같이 말했다. 응답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싱가포르, 홍콩, 도쿄, 시드니였다. 디지털 리얼티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총괄하는 크리스 쿠마는 향후 5년간 써드파티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연평균성장률(CAGR)을 22%로 추산한 포레스터의 최근 보고서를 언급하며 "포레스터뿐 아니라 캄포스 연구 결과에서도 아태 시장의 데이터센터 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를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세계 다른 지역에서 보고 있는 비슷한 경향이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를 주도하고 있다. 고객들은 클라우드, 가상화, 중요한 IT시스템에 대한 의존도 증가에 대한 시장 동향에 맞게 보안을 개선해야 한다"라고 쿠마는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3.04.03

클라우드월드 인터뷰 | 포레스터 마이클 바네스 "아태 클라우드 시장, 고속 성장 준비 완료"

아태 지역의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상당한 확산을 이루고 있는 북미 시장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지도 않았고, 확산되는 양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아태 시장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고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평가했다. 바네스 부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업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시장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바네스 부사장은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클라우드의 ROI를 위한 조건에 대해 물었다.   한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제 5회 클라우드월드 2012의 둘째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3단계와 IT 및 비즈니스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전략의 경제학적 관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Q. 향후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A.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SaaS와 IaaS에 대한 수요는 성숙기의 IT 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기업 내 자체 솔루션을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아직 성숙기에 진입하지 못한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

ROI 클라우드월드 포레스터 IDG 컨퍼런스 아태

2012.02.23

아태 지역의 클라우드 시장은 이미 상당한 확산을 이루고 있는 북미 시장과는 다른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성장기에 들어서지도 않았고, 확산되는 양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이는 한국 시장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아태 시장의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 포레스터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고속 성장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평가했다. 바네스 부사장은 포레스터 리서치에서 소프트웨어 산업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리서치 및 컨설팅 업무를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시장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클라우드 시장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바네스 부사장은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그리고 클라우드의 ROI를 위한 조건에 대해 물었다.   한편 마이클 바네스 부사장은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제 5회 클라우드월드 2012의 둘째날 기조 연설자로 나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3단계와 IT 및 비즈니스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비즈니스 전략의 경제학적 관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Q. 향후 아태지역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A. 아태지역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을 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특히 SaaS와 IaaS에 대한 수요는 성숙기의 IT 시장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기업 내 자체 솔루션을 대체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또한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아직 성숙기에 진입하지 못한 시장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수요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IT 자원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은 조직에서 비즈니스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

2012.02.23

구글, 홍콩 데이터센터에 3억 달러 투자

구글이 2013년 초에 개관할 홍콩 데이터센터에서 장기적으로 3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12월 8일 층관오(Tsueng Kwon O) 산업 단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3억 달러 투자에는 토지, 건설, IT장비 비용이 포함된다고 구글은 전했다. 구글은 이 데이터센터에 컴퓨팅 기술, 전기 및 설비 엔지니어, 보안 전문가 등 25명의 정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들 아태의 하드웨어 운영 총괄 사이먼 창에 따르면, 현재 이 지역은 IT역량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구글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운영을 최대한 민첩하게 갖추려고 한다고 한다.  지난 9월 구글은 싱가포르, 홍콩, 대만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 가운데 홍콩 데이터센터가 먼저 윤곽을 드러냈다. 이밖에 구글은 기술 보급과 혁신, 신재생 에너지 혁신, 신경제 기업가 정신 등의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기관에 5,000달러에서 5만달러에 이르는 연간 보조금을 지급하기 위한 지역 사회 프로그램을 홍콩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을 시작하기 전에, 구글은 홍콩에서 불우 어린이들에게 저렴한 노트북과 디지털의 교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정부기구인 웹오가닉(WebOrganic)에 5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구글은 사람들이 이 홍콩 데이터센터에 대해 문의하고 관련 프로젝트와 구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google.com/datacenter/hongkong)를 개설했다. ciokr@idg.co.kr

구글 데이터센터 투자 아태 홍콩

2011.12.12

구글이 2013년 초에 개관할 홍콩 데이터센터에서 장기적으로 3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12월 8일 층관오(Tsueng Kwon O) 산업 단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3억 달러 투자에는 토지, 건설, IT장비 비용이 포함된다고 구글은 전했다. 구글은 이 데이터센터에 컴퓨팅 기술, 전기 및 설비 엔지니어, 보안 전문가 등 25명의 정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들 아태의 하드웨어 운영 총괄 사이먼 창에 따르면, 현재 이 지역은 IT역량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구글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운영을 최대한 민첩하게 갖추려고 한다고 한다.  지난 9월 구글은 싱가포르, 홍콩, 대만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 가운데 홍콩 데이터센터가 먼저 윤곽을 드러냈다. 이밖에 구글은 기술 보급과 혁신, 신재생 에너지 혁신, 신경제 기업가 정신 등의 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기관에 5,000달러에서 5만달러에 이르는 연간 보조금을 지급하기 위한 지역 사회 프로그램을 홍콩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을 시작하기 전에, 구글은 홍콩에서 불우 어린이들에게 저렴한 노트북과 디지털의 교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정부기구인 웹오가닉(WebOrganic)에 5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구글은 덧붙였다. 구글은 사람들이 이 홍콩 데이터센터에 대해 문의하고 관련 프로젝트와 구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google.com/datacenter/hongkong)를 개설했다. ciokr@idg.co.kr

2011.12.12

‘공급망 리스크를 완화하라’… 아태 제조사들 조사

아시아 태평양 제조사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공급망 리스크 완화’로 조사됐다. 최근 IDC는 자사 보고서(Manufacturing Insights report)에서 “현재 이 지역 제조사들이 예측 분석툴을 도입하고 2012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IDC는 ‘2012년 아태 제조업의 10대 예측’에서 아태 제조사들이 성장성과 시장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DC는 제조사들이 아태 지역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개발과 공급망을 재조정하며 이를 수직적으로 통합해 신규 시장 진출 기회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IDC에서 제조 인사이트를 담당하는 크리스토퍼 홈즈 박사는 “연초에 전망한 조심스러운 낙관론이 연말로 오면서 사라져 버렸다. 이는 2012년에도 세계 시장 경제에 대한 전망과 함께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IT 전반적으로 보면, 기업들이 IT와 효율을 이어줄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분석과 자동화 툴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며 비용 절감을 주도하고 생산성을 증진시키고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이 기업들은 내수 시장 수요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고자 한다”라고 홈즈 박사는 설명했다. 새로운 기술 검토 IDC 제조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도 기업들이 생산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BI와 분석툴에 계속해서 투자할 전망이다. BI와 비즈니스 분석(BA)툴은 공급망, 생산 운영, 제품 개발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기업들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 검토뿐 아니라 내수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 개발과 공급망을 재조정하는 데 심사숙고 해야 한다. 아태 지역의 제조 시장은 성숙 단계로 ...

IDC 리스크 아태 공급망 완화 제조

2011.11.30

아시아 태평양 제조사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공급망 리스크 완화’로 조사됐다. 최근 IDC는 자사 보고서(Manufacturing Insights report)에서 “현재 이 지역 제조사들이 예측 분석툴을 도입하고 2012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IDC는 ‘2012년 아태 제조업의 10대 예측’에서 아태 제조사들이 성장성과 시장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DC는 제조사들이 아태 지역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개발과 공급망을 재조정하며 이를 수직적으로 통합해 신규 시장 진출 기회도 가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IDC에서 제조 인사이트를 담당하는 크리스토퍼 홈즈 박사는 “연초에 전망한 조심스러운 낙관론이 연말로 오면서 사라져 버렸다. 이는 2012년에도 세계 시장 경제에 대한 전망과 함께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IT 전반적으로 보면, 기업들이 IT와 효율을 이어줄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분석과 자동화 툴을 점점 더 많이 사용하며 비용 절감을 주도하고 생산성을 증진시키고 기업 성장을 견인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 이 기업들은 내수 시장 수요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고자 한다”라고 홈즈 박사는 설명했다. 새로운 기술 검토 IDC 제조 인사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에도 기업들이 생산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해 BI와 분석툴에 계속해서 투자할 전망이다. BI와 비즈니스 분석(BA)툴은 공급망, 생산 운영, 제품 개발에 이르는 프로세스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조기업들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 검토뿐 아니라 내수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품 개발과 공급망을 재조정하는 데 심사숙고 해야 한다. 아태 지역의 제조 시장은 성숙 단계로 ...

2011.11.30

SAP 아태 및 일본, 3분기 SW 매출 달성

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SAP 아태 및 일본지역(이하 APJ)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이 1억 6,5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수치며 SAP APJ 3분기 사상 최대 SW 매출 실적이다.   SAP APJ는 지난 2분기에도 분기 사상 최대 SW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SSRS)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24% 증가한 4억 3900만 유로, 총 매출은 22% 늘어난 5억 2,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SAP 코리아도 지난 3분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 SSRS 매출은 35% 성장했다.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SAP APJ 스티브 와츠 사장은 “SAP 핵심 사업이 견고히 성장하는 가운데 SAP HANA와 같은 인메모리, 모바일, 클라우드 분야에서 매우 강한 성장세를 보여줬다”며, “특히 인메모리와 비즈니스 분석 등 새로운 혁신 솔루션은 지난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약진했으며, ERP, 비즈니스 스위트 솔루션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SAP 매출 실적 3분기 아태

2011.11.07

SAP코리아(www.sap.com/korea)는 SAP 아태 및 일본지역(이하 APJ)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이 1억 6,5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수치며 SAP APJ 3분기 사상 최대 SW 매출 실적이다.   SAP APJ는 지난 2분기에도 분기 사상 최대 SW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소프트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련 서비스(SSRS)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24% 증가한 4억 3900만 유로, 총 매출은 22% 늘어난 5억 2,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SAP 코리아도 지난 3분기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6%, SSRS 매출은 35% 성장했다.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SAP APJ 스티브 와츠 사장은 “SAP 핵심 사업이 견고히 성장하는 가운데 SAP HANA와 같은 인메모리, 모바일, 클라우드 분야에서 매우 강한 성장세를 보여줬다”며, “특히 인메모리와 비즈니스 분석 등 새로운 혁신 솔루션은 지난 3분기 소프트웨어 매출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약진했으며, ERP, 비즈니스 스위트 솔루션도 시장점유율을 확대해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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