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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부사장이 추천한 시간 절약 앱 5종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CIO 고투어시스트 고투미팅 원더리스트 웹 커퍼런싱 일정 관리 회의 업무 생산성 프로젝트 관리 효율 시트릭스 샤입 앱

2016.08.30

일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을 때가 있다.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시트릭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크리스 배틀스가 자신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직접 사용해 본 애플리케이션이다. 먼저 업무 계획을 세워라 시간 관리 베스트셀러 저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따르면, 할 일 목록을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할수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배틀스는 주 단위 업무 일정을 짜는데 도움이 되는 원더리스트(Wunderlist)를 사용해 보라고 권했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인 업무부터 진행중이 프로젝트와 목표까지 목록을 만들어 정리해 공유하면 업무 진척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업무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불필요한 대면 회의는 그만! 모든 회의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면, 동료들과 직접 만나서 하는 회의 시간을 줄여라. 아니면 회의에 직접 참석하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가상 회의도 좋다. 배틀즈는 “고투미팅(GoToMeetign)같은 앱이 있으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사무실을 옮겨 다니거나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대신 사무실 책장 앞에 앉아 전세계 곳곳에 떨어져 있는 동료, 고객사, 또는 협력사와 협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해진 시간보다 빨리 일을 끝내라 스스로 생각하는 마감 시간은 고용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다른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는 “주어진 시간 안에 업무를 마치기 위해 자기 자신과 싸울 때,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일하는 자기 자신과 경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당신이 각 프로젝트에 얼마큼의 시간을 썼는지를 추적해 주는 그러면 타이밍(Timing)같은 앱을 한 번 써보면, 자기 자신에게 약간의 압박을 가할 때 당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에...

2016.08.30

‘에버노트 vs 원노트’ 서로의 약점과 강점 4가지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생산성 메모 에버노트 원노트 메모 앱 캘린더 일정 관리 웨어러블 메모 앱

2016.01.08

모바일 메모 앱의 쌍두마차인 에버노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이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다양한 기기에서 동기화할 수 있고 음성 입력을 지원하는 등 기능 대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두 앱은 강점과 약점이 각각 차이가 있다. 사용 여건에 따라 원노트가 에버노트보다 나을 때가 있고, 반대로 에버노트가 원노트보다 좋은 경우도 있다. 여기 두 메모 앱의 4가지 일장일단은 소개한다. 단 이 비교는 절대적이지 않으며, 두 앱이 모바일 기기 상에서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에 관한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어떤 경우엔 센트랄로나 애플 노트, 구글 킵과 같은 유사 앱이 에버노트와 원노트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 ciokr@idg.co.kr

2016.01.08

업무 관리에 구글 킵을 활용하는 5가지 방법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구글 알림 일정 관리 효율성 구글 킵 업무 효율 메모 생산성 스케쥴 관리

2015.11.20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에 가려져 있지만, 구글 킵은 구글의 생태계 내에 있는 사용자들에겐 강력한 생산성 도구가 될 수 있다. 구글의 다른 앱들과 마찬가지로 킵은 날렵하고, 빠르며, 사용하기 쉽고, 디바이스 전반에 동기화된다. 기능이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킵을 업무 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메모를 할 일 목록으로 만들기 할 일 목록에서 아이템을 체크해나가는 것만큼 만족스러운 것도 없다. 에버노트처럼 구글 킵도 형식이 정해지지 않은 메모를 체크리스트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메모를 열어서 점 3개가 있는 아이콘을 누르고 ‘체크박스 표시’를 선택한다. 각 아이템의 앞쪽에 체크박스를 추가해준다. 같은 순서로 ‘체크박스 숨기기’를 선택하면, 체크박스를 없앨 수 있다. 새로운 메모를 만들 때 ‘새 목록’ 아이콘을 클릭해서 목록 항목을 만들 수도 있다. 자신에게 남기는 메모 작성하기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이것을 즉시 남겨야 한다. 이런 순간에 구글 나우의 음성 명령으로 킵에 바로 메모를 저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마이크에 “오케이 구글, 나에게 메모(note to self)”라고 말하면, 콘텐츠를 메모로 받아적어 준다. 처음에 이 기능을 사용할 때에는 구글 나우가 어떤 앱을 사용할지 묻는데, 여기서 구글 킵을 선택하면 된다. 시간,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 이용하기 해야 할 것들을 적어두는 용도로 구글 킵을 사용한다면, 미리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다. 시간과 위치, 2가지 기준의 미리 알림을 제공한다. 시간을 기준으로 한 미리 알림은 기본적으로 특정 시간을 위한 메모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명함으로 메모를 만들어 놓고, 다음 날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이 사람에게 연락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 메모의 하단에 손가락에 원이 그려진 ‘나에게 알림&rsq...

2015.11.20

업무 몰입도 확 끌어올려주는 5가지 팁

생각만큼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나? 어떻게 하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NYNLI(New York NeuroLeadership Institute)의 연구 책임자 겸 뉴로코치(NeuroCoach)인 조시 데이비스는 자신의 저서 <놀라운 2시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과학에 기초한 전략(Two Awesome Hours: Science-Based Strategies to Harness Your Best Time and Get Your Most Important Work Done)>에서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생산성을 위해 두뇌를 해킹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매일 매일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할 수 있고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업무 생산성 집중 습관 스트레스 업무 환경 능률 일정 관리 업무공간

2015.08.05

생각만큼 업무 능률이 오르지 않나? 어떻게 하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까? NYNLI(New York NeuroLeadership Institute)의 연구 책임자 겸 뉴로코치(NeuroCoach)인 조시 데이비스는 자신의 저서 <놀라운 2시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중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과학에 기초한 전략(Two Awesome Hours: Science-Based Strategies to Harness Your Best Time and Get Your Most Important Work Done)>에서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이용하여 생산성을 위해 두뇌를 해킹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매일 매일 스스로에게 동기부여할 수 있고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주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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