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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벨아이앤에스, 아크서브와 파트너 계약 체결

2015.09.08 편집부  |  CIO KR
벨아이앤에스가 데이터보호 전문업체 아크서브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데이터보호 시장에 진출했다.

벨아이앤에스는 아크서브 고객에서 공급업체로 전환한 경우다. 종근당 및 그룹사의 전산시스템을 총괄하고 있는 벨아이앤에스는 아크서브 데이터보호 솔루션을 일부 도입해 사용해 본 결과, 단순한 운영관리, 데이터보호, BMR을 포함한 시스템복구, 복제를 통한 백업소산 등 매우 많은 장점이 있는 제품이라는 점을 알고 직접공급에 나서게 된 것이다.

벨아이앤에스는 BMR을 이용한 가상화 구성과 고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백업의 소산 구성이 가능한 점이 매력적이었으며 특히 아크서브(Arcserve) UDP 제품이 출시되면서 백업에서 재해복구 및 이중화까지 모든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데이터 보호에 대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는 점이 제품 공급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비싼 가격 때문에 DR(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의 비용 문제는 물론 시스템을 구축하려해도 전통적인 파일베이스 백업 솔루션 운영으로 인해 시스템 복구가 어려운 상황을 아크서브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다.

벨아이앤에스는 아크서브 제품으로 중소 및 중견기업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며 아크서브 전담팀 구성은 물론 다른 업체와의 협업도 추진 중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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