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칼럼ㅣ‘멀티클라우드’의 지저분한 현실을 두둑한 월급으로 바꾸는 법

대부분의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둘 이상의 클라우드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나쁜 전략일지라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다. 그렇다. 멀티클라우드에 관한 이야기다.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예: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몽고DB(MongoDB) 등)의 서비스는 모든 주요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왜? 기업 구매자들은 (단일 클라우드 벤더로 표준화를 시도하더라도) 여러 벤더에 걸쳐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이것이 엔터프라이즈 IT의 작동 방식이다. 언제나 그렇다.   벤더 이야기는 그만하고 여기서는 다양한 클라우드 ‘언어’를 사용하여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살펴본다.    멀티클라우드 혼란 AWS 히어로(AWS Hero; AWS에서 일하진 않지만 AWS에서 선정해 지원하는 전문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 2021년부터 구글의 콘텐츠 책임자를 맡고 있는 포레스트 브레이즐은 최근 커리어 전략으로써 2개 이상의 클라우드에 능숙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견기업과 대기업에서 멀티클라우드는 불가피하다”라면서, “이는 똑똑한 전략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인포월드의 데이비드 린티컴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를 의도적으로 계획한 기업은 일부에 불과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멀티클라우드는 ‘의도적’이라기보단 ‘우연적’인 경향이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기업 내의 여러 그룹이 특정 니즈에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수용하면서 이 클라우드 또는 다른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한 다양한 결정에 의해 이뤄진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하시코프(HashiCorp)의 클라우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린티컴은 이러한 제멋대로인 클라우드 채택과 관련해 “멀티클라우드 운영 계획의 부재는 초창기부터 기업들에 피해를 줘 관찰가능성, 보안, 클라우드 간 운영에...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IT 인재 커리어 핀옵스 클라우드 옵스

2022.01.11

대부분의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키고자 한다면 둘 이상의 클라우드 ‘언어’를 구사해야 한다.  나쁜 전략일지라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다. 그렇다. 멀티클라우드에 관한 이야기다.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예: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몽고DB(MongoDB) 등)의 서비스는 모든 주요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어야 한다. 왜? 기업 구매자들은 (단일 클라우드 벤더로 표준화를 시도하더라도) 여러 벤더에 걸쳐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실행한다. 이것이 엔터프라이즈 IT의 작동 방식이다. 언제나 그렇다.   벤더 이야기는 그만하고 여기서는 다양한 클라우드 ‘언어’를 사용하여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방법을 살펴본다.    멀티클라우드 혼란 AWS 히어로(AWS Hero; AWS에서 일하진 않지만 AWS에서 선정해 지원하는 전문가)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지난 2021년부터 구글의 콘텐츠 책임자를 맡고 있는 포레스트 브레이즐은 최근 커리어 전략으로써 2개 이상의 클라우드에 능숙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견기업과 대기업에서 멀티클라우드는 불가피하다”라면서, “이는 똑똑한 전략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인포월드의 데이비드 린티컴도 “대부분의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를 의도적으로 계획한 기업은 일부에 불과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멀티클라우드는 ‘의도적’이라기보단 ‘우연적’인 경향이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기업 내의 여러 그룹이 특정 니즈에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수용하면서 이 클라우드 또는 다른 클라우드를 사용하기로 한 다양한 결정에 의해 이뤄진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하시코프(HashiCorp)의 클라우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는 일반적인 현상이다.  린티컴은 이러한 제멋대로인 클라우드 채택과 관련해 “멀티클라우드 운영 계획의 부재는 초창기부터 기업들에 피해를 줘 관찰가능성, 보안, 클라우드 간 운영에...

2022.01.1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