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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력서에 넣으면 좋을' IT기술력 10선

미국에서 IT직종은 수요도 많고 급여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획기적인 디지털 변혁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는 IT분야에서는 특정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기도 한다. 이는 순수 IT기업에서나 다른 산업의 IT직종에서나 마찬가지다. 클라우드로 연봉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페이스케일(Payscale)의 데이터 분석 담당 부사장인 케이티 바다로는 "어디서나 기술 직책이 필요하지만 일부는 특정 기술력으로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들의 급여 인상은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며, 특히 제조와 금융 같은 전통적인 산업에서도 그렇다. 우리는 기술력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전문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2017년까지도 IT직종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이스케일 데이터팀은 ‘페이스케일 지수’와 유사한 방법론을 사용해 2016년 상반기 인기 IT기술력의 임금 변화를 측정하고 해당 기술력이 들어 있는 모든 직종의 임금 중간값을 구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10가지 기술력을 살펴보고, 이력서에 이를 추가할 경우 어느 정도의 임금 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스칼라 29.3%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스칼라(Scala)는 자바 언어에 관한 비판에 대응하고자 개발된 범용의 확장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Scalable’과 ‘language’를 합해서 나온 이름으로, 점점 늘어나는 사용자의 요구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React.js 24.5%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React.js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IT거물급들이 이 언어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CIO 인상 스칼라 데브옵스 페이스케일 아파치 하이브 React.js 장고 Django 아마존 웹 서비스 기술력 데이터베이스 이력서 AWS 임금 조사 연봉 iOS 상승 루비 온 레일

2016.12.01

미국에서 IT직종은 수요도 많고 급여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획기적인 디지털 변혁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는 IT분야에서는 특정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기도 한다. 이는 순수 IT기업에서나 다른 산업의 IT직종에서나 마찬가지다. 클라우드로 연봉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페이스케일(Payscale)의 데이터 분석 담당 부사장인 케이티 바다로는 "어디서나 기술 직책이 필요하지만 일부는 특정 기술력으로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들의 급여 인상은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며, 특히 제조와 금융 같은 전통적인 산업에서도 그렇다. 우리는 기술력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전문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2017년까지도 IT직종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이스케일 데이터팀은 ‘페이스케일 지수’와 유사한 방법론을 사용해 2016년 상반기 인기 IT기술력의 임금 변화를 측정하고 해당 기술력이 들어 있는 모든 직종의 임금 중간값을 구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10가지 기술력을 살펴보고, 이력서에 이를 추가할 경우 어느 정도의 임금 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스칼라 29.3%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스칼라(Scala)는 자바 언어에 관한 비판에 대응하고자 개발된 범용의 확장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Scalable’과 ‘language’를 합해서 나온 이름으로, 점점 늘어나는 사용자의 요구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React.js 24.5%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React.js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IT거물급들이 이 언어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2016.12.01

작년 팀 쿡 총 수령액, 12% 오른 1,030만 달러

애플 CEO 팀 쿡이 2016년에는 기본급이 50% 올라 30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Blair Hanley Frank 6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애플 CEO 팀 쿡이 2015년에 받은 연봉패키지는 전년 대비 12% 상승한 1,03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문서에서 애플은 쿡의 기본급이 현재 회계연도에 2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2016년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했다. 2014년과 마찬가지로 6일 SEC에 제출된 문서에서 밝힌 쿡의 2015년 연봉패키지는 다른 임원들보다 낮았다. 쿡보다 더 많은 연봉 패키지를 받는 다른 임원으로는 CFO 루카 마에스트리, 유통 및 온라인 판매 총괄 안젤라 아흐렌드츠,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그룹 리더인 에디 큐,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댄 리치오, 고문 변호사 브루스 스웰 등이며 이들은 각각 2,440만 달러에서 2,580달러의 연봉패키지와 2,000달러 상당의 주식을 받는다. 쿡도 보상의 일환으로 2015년 동안 애플의 주식을 상당수 받았다. 지난해 8월 쿡은 56만 주를 받았으며 그 전에는 2011년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CEO로 발탁됐던 해에 받았던 100만 주를 받은 바 있다. 3년 후 애플의 주식은 액면분할해 100만 주였던 쿡의 주식이 700만 주가 됐다. 2015년에 쿡은 급여 200만 달러, 현금 보너스 800만 달러를 받았다. 이밖에도 연금, 회사가 지불하는 생명보험, 5만 4,000달러의 휴가비, 20만 9,000달러의 개인 보안 비용 등 간접비로 28만 1,000달러를 받았다. 2015년 개인 보안 비용의 경우 2014년 70만 달러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 "이 정도의 보안 대책은 쿡에 대한 개인적인 이익이 아니라 애플의 이익을 위해 합리적이고 필요한 경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 회사는 문서에서 밝혔다. 2015 회계연도에서 쿡과 SEC 문...

CEO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 연봉패키지 주주총회 SEC 보너스 팀 쿡 상승 이사회 연봉 애플 기본급

2016.01.08

애플 CEO 팀 쿡이 2016년에는 기본급이 50% 올라 30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Blair Hanley Frank 6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애플 CEO 팀 쿡이 2015년에 받은 연봉패키지는 전년 대비 12% 상승한 1,03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문서에서 애플은 쿡의 기본급이 현재 회계연도에 200만 달러에서 300만 달러로 2016년에 5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했다. 2014년과 마찬가지로 6일 SEC에 제출된 문서에서 밝힌 쿡의 2015년 연봉패키지는 다른 임원들보다 낮았다. 쿡보다 더 많은 연봉 패키지를 받는 다른 임원으로는 CFO 루카 마에스트리, 유통 및 온라인 판매 총괄 안젤라 아흐렌드츠, 인터넷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그룹 리더인 에디 큐,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댄 리치오, 고문 변호사 브루스 스웰 등이며 이들은 각각 2,440만 달러에서 2,580달러의 연봉패키지와 2,000달러 상당의 주식을 받는다. 쿡도 보상의 일환으로 2015년 동안 애플의 주식을 상당수 받았다. 지난해 8월 쿡은 56만 주를 받았으며 그 전에는 2011년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CEO로 발탁됐던 해에 받았던 100만 주를 받은 바 있다. 3년 후 애플의 주식은 액면분할해 100만 주였던 쿡의 주식이 700만 주가 됐다. 2015년에 쿡은 급여 200만 달러, 현금 보너스 800만 달러를 받았다. 이밖에도 연금, 회사가 지불하는 생명보험, 5만 4,000달러의 휴가비, 20만 9,000달러의 개인 보안 비용 등 간접비로 28만 1,000달러를 받았다. 2015년 개인 보안 비용의 경우 2014년 70만 달러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다. "이 정도의 보안 대책은 쿡에 대한 개인적인 이익이 아니라 애플의 이익을 위해 합리적이고 필요한 경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 회사는 문서에서 밝혔다. 2015 회계연도에서 쿡과 SEC 문...

2016.01.08

미 CSO, 4% 연봉 상승... 뉴욕·보스턴이 높아

최고 보안 책임자(CSO)의 평균 임금이 지난해 4% 상승했으며,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뉴욕과 보스턴이 꼽혔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금융, 의료, 언론, 신생벤처 등에 전문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몬도(Mondo)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내 CSO의 연봉은 14만 6,000달러에서 21만 4,000달러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인 13만 5,000~20만 달러보다 다소 상승한 금액이다. 미국내 지역별로 보면, 뉴욕과 보스턴의 상승률이 가장 높은 6%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CSO의 연봉 구간은 16만 1,000~23만 3,000달러며 보스턴은 15만 6,000~22만 8,000달러다. 몬도에서 디지털 마케팅 전략 담당 부사장인 로라 맥개리티는 “사이버보안 문제가 크게 부각됐다. 특히 금융 산업에서 커졌다”라고 밝혔다. IoT와 BYOD 움직임도 보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맥리티는 덧붙였다.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고 보안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 CSO이 회사 안에서 더욱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고 일부 기업들은 이를 반영에 조직을 개편하기도 했다. 맥기리티는 CSO가 CIO보다 더 위에 있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관심, 존재감, 책임 이외에 CSO는 자신들이 종사하는 산업에 대한 이해도 요구받고 있다. “CSO는 기업의 다른 영역까지도 잘 알아야 하고, 모든 사업부에 대해서도 통달해야 하며,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계획을 세울지도 알아야 한다는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이어서 맥기리티는 “게다가 소프트 스킬에 대한 요구도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CIO와 CTO는 여전히 전체 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균 연봉이 가장 높으며 2014년 대배 상승률은 9%고 연봉 구간은 17만 달러~25만 달러다.   매우 많은 연봉을 받는 CIO는 극히 일부지만 이들이 전반적으로 평균 ...

CIO 몬도 뉴욕 보스턴 급여 상승 CTO 헤드헌터 연봉 CISO 조사 CSO 최고 보안 책임자

2015.06.19

최고 보안 책임자(CSO)의 평균 임금이 지난해 4% 상승했으며,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뉴욕과 보스턴이 꼽혔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금융, 의료, 언론, 신생벤처 등에 전문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몬도(Mondo)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내 CSO의 연봉은 14만 6,000달러에서 21만 4,000달러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인 13만 5,000~20만 달러보다 다소 상승한 금액이다. 미국내 지역별로 보면, 뉴욕과 보스턴의 상승률이 가장 높은 6%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CSO의 연봉 구간은 16만 1,000~23만 3,000달러며 보스턴은 15만 6,000~22만 8,000달러다. 몬도에서 디지털 마케팅 전략 담당 부사장인 로라 맥개리티는 “사이버보안 문제가 크게 부각됐다. 특히 금융 산업에서 커졌다”라고 밝혔다. IoT와 BYOD 움직임도 보안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맥리티는 덧붙였다.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터지고 보안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 CSO이 회사 안에서 더욱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고 일부 기업들은 이를 반영에 조직을 개편하기도 했다. 맥기리티는 CSO가 CIO보다 더 위에 있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관심, 존재감, 책임 이외에 CSO는 자신들이 종사하는 산업에 대한 이해도 요구받고 있다. “CSO는 기업의 다른 영역까지도 잘 알아야 하고, 모든 사업부에 대해서도 통달해야 하며,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대비하고 계획을 세울지도 알아야 한다는 많은 압박을 받고 있다”라고 그녀는 전했다. 이어서 맥기리티는 “게다가 소프트 스킬에 대한 요구도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CIO와 CTO는 여전히 전체 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균 연봉이 가장 높으며 2014년 대배 상승률은 9%고 연봉 구간은 17만 달러~25만 달러다.   매우 많은 연봉을 받는 CIO는 극히 일부지만 이들이 전반적으로 평균 ...

2015.06.19

연봉 상승에 '가산점' 되는 IT자격증 10선

당신이 보유한 자격증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닌 것인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어떤 자격증의 가치를 명확히 수치로 나타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여기 컴티아(CompTIA)가 최근 진행한 설문의 결과를 살펴보면, 조금이나마 이 문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T업계 고용주의 65%는 자격증을 통해 비슷한 자격 조건의 구직자들 사이에서 적임자를 찾아낸다. -고용주의 72%는 특정 직책에 대한 필수 조건으로 IT자격증을 요구한다. -전체 기업의 60%는 구직자의 전문성이나 해당 분야 지식을 평가하기 위해 IT자격증을 본다. -고용주의 66%는 IT자격증이 매우 유용하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1년 30%였던 것에서 대폭 상승했다. 이 조사 결과를 보면, 자격증의 중요성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자격증들이 다 같은 건 아니다. 때문에 <CIO>는 일년에 2번,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간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 자격증들을 선정하고 있다. 2015년이 시작된 현재, <CIO>와 푸트 파트너스(Foote Partners)의 최근 보고서 ‘IT 기술 수요와 임금 동향(IT Skills Demand and Pay Trends Report)’을 통해 2015년 가장 수요가 많고, 임금 인상에 도움을 줄 뜨는 자격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모든 이미지 출처 : http://www.shutterstock.com) ciokr@idg.co.kr

자격증 연봉 구직 조사 고용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채용 CIO 상승

2015.03.05

당신이 보유한 자격증이 얼마나 큰 가치를 지닌 것인지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어떤 자격증의 가치를 명확히 수치로 나타내기란 상당히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여기 컴티아(CompTIA)가 최근 진행한 설문의 결과를 살펴보면, 조금이나마 이 문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IT업계 고용주의 65%는 자격증을 통해 비슷한 자격 조건의 구직자들 사이에서 적임자를 찾아낸다. -고용주의 72%는 특정 직책에 대한 필수 조건으로 IT자격증을 요구한다. -전체 기업의 60%는 구직자의 전문성이나 해당 분야 지식을 평가하기 위해 IT자격증을 본다. -고용주의 66%는 IT자격증이 매우 유용하다고 응답했다. 이는 2011년 30%였던 것에서 대폭 상승했다. 이 조사 결과를 보면, 자격증의 중요성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자격증들이 다 같은 건 아니다. 때문에 <CIO>는 일년에 2번, 향후 6개월에서 12개월 간 가장 성장 가능성이 큰 자격증들을 선정하고 있다. 2015년이 시작된 현재, <CIO>와 푸트 파트너스(Foote Partners)의 최근 보고서 ‘IT 기술 수요와 임금 동향(IT Skills Demand and Pay Trends Report)’을 통해 2015년 가장 수요가 많고, 임금 인상에 도움을 줄 뜨는 자격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모든 이미지 출처 : http://www.shutterstock.com) ciokr@idg.co.kr

2015.03.05

2015년 美 IT직종 연봉 가이드… 80%가 올해 상승

CIO부터 PC 기술자까지 기술 관련 직종의 연봉이 상승하고 있다. 이 IT연봉 가이드에서 등장한 12개 분야의 IT직종에서 80% 이상의 연봉 상승률을 나타냈다.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의 지사장인 메간 슬라빈스키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샌프란시스코는 고액 연봉 IT일자리가 넘치는 시장이다. 미국 내 곳곳에서 모바일 앱 개발자, 빅데이터 엔지니어, 무선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며, 지역 내에서 찾기 어려운 전문인력은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헬프데스크 및 데스크톱 지원자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올해 다양한 기술 직종의 연봉 구간을 나타내며 지난해에 비해 얼마나 상승 또는 삭감됐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실리콘밸리-샌프란시스코 IT종사자들의 임금은 미국 전체 평균보다 35~38% 높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실리콘밸리 IT직종 프로젝트 관리자 급여 상승 연봉 PC 조사 임금 개발자 CIO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

2015.02.11

CIO부터 PC 기술자까지 기술 관련 직종의 연봉이 상승하고 있다. 이 IT연봉 가이드에서 등장한 12개 분야의 IT직종에서 80% 이상의 연봉 상승률을 나타냈다.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의 지사장인 메간 슬라빈스키에 따르면, 실리콘밸리-샌프란시스코는 고액 연봉 IT일자리가 넘치는 시장이다. 미국 내 곳곳에서 모바일 앱 개발자, 빅데이터 엔지니어, 무선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고액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며, 지역 내에서 찾기 어려운 전문인력은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헬프데스크 및 데스크톱 지원자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올해 다양한 기술 직종의 연봉 구간을 나타내며 지난해에 비해 얼마나 상승 또는 삭감됐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실리콘밸리-샌프란시스코 IT종사자들의 임금은 미국 전체 평균보다 35~38% 높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2.11

2015년 연봉 상승 기대되는 15가지 美 IT직종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에 따르면, 미국 IT분야 신입사원의 평균 초봉은 2015년에 5.7%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큰 폭의 연봉상승이 기대되는 15가지 IT직종을 소개한다. IT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간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직종의 임금도 상승하고 있다. 현재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IT인재가 부족하다고 말하며 IT전문가는 급여와 복리후생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새해가 되면서 IT전문가에 대한 전반적인 고용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다.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RHT)에 따르면, 향후 6개월 동안의 고용 계획에 대해 CIO 19%는 2015년 상반기에 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답했다. 2014년 중반 조사에서 이같이 답한 CIO는 14%였는데 이에 비해 늘어난 수치다. (이 조사에서 CIO의 68%는 공개적으로 IT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10%는 채용을 보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는 내년 상반기에 IT직원을 줄일 예정이라고 답했다.) 급여 면에서 보면, IT종사자는 다른 전문직보다 더 큰 연봉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2015년 미국내 전문직 초봉은 평균 3.8%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다른 분야보다 높을 것이라고 로버트하프는 내다봤다. 2015년 가장 높은 초봉 상승이 기대되는 분야는 IT로, 이 분야 종사자의 평균 초봉은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재 파견 전문가의 2015 급여 가이드(2015 Salary Guide)에 따르면, IT종사자들 가운데 특정 직종은 훨씬 더 많은 급여를 받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높은 직종으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빅데이터 엔지니어로, 이들의 초봉은 각각 10.2%와 9.3% 늘어난다고 RTH는 전했다. 여기에는 기본급만 해당되며 보너스나 기타 특전은 포함도지 않았다. 2015년 높은 연봉 상승률이 기대되는 15개 IT직종은 다음과 같다. 1. 모바일 애플리...

CIO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빅데이터 엔지니어 무선 네트워크 엔지니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분석가 데이터 보안 분석가 리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데이터베이스 개발자 웹 개발자 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 데이터 모델러 최고 보안 책임자 2015년 데이터 아키텍트 CSO 채용 고용 연봉 상승 급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IT직종 소프트웨어 개발자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 정보시스템 보안 관리자

2015.01.06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Robert Half Technology)에 따르면, 미국 IT분야 신입사원의 평균 초봉은 2015년에 5.7%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큰 폭의 연봉상승이 기대되는 15가지 IT직종을 소개한다. IT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기업간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 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IT직종의 임금도 상승하고 있다. 현재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IT인재가 부족하다고 말하며 IT전문가는 급여와 복리후생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새해가 되면서 IT전문가에 대한 전반적인 고용 시장 전망은 긍정적이다. 로버트하프테크놀로지(RHT)에 따르면, 향후 6개월 동안의 고용 계획에 대해 CIO 19%는 2015년 상반기에 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답했다. 2014년 중반 조사에서 이같이 답한 CIO는 14%였는데 이에 비해 늘어난 수치다. (이 조사에서 CIO의 68%는 공개적으로 IT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10%는 채용을 보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는 내년 상반기에 IT직원을 줄일 예정이라고 답했다.) 급여 면에서 보면, IT종사자는 다른 전문직보다 더 큰 연봉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2015년 미국내 전문직 초봉은 평균 3.8%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는 다른 분야보다 높을 것이라고 로버트하프는 내다봤다. 2015년 가장 높은 초봉 상승이 기대되는 분야는 IT로, 이 분야 종사자의 평균 초봉은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재 파견 전문가의 2015 급여 가이드(2015 Salary Guide)에 따르면, IT종사자들 가운데 특정 직종은 훨씬 더 많은 급여를 받게 될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높은 직종으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빅데이터 엔지니어로, 이들의 초봉은 각각 10.2%와 9.3% 늘어난다고 RTH는 전했다. 여기에는 기본급만 해당되며 보너스나 기타 특전은 포함도지 않았다. 2015년 높은 연봉 상승률이 기대되는 15개 IT직종은 다음과 같다. 1. 모바일 애플리...

2015.01.06

“올해 美 IT투자 증가율, 지난해와 같은 6% 전망” IDC

미국의 재정 절벽과 유럽의 지속적인 문제로 IT투자 성장률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IDC가 올해 미국의 IT투자 증가율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로 발표했다. 이 같은 성장률의 주요 원인으로 IDC는 미 정부의 재정 절벽, GDP 위축 가능성, 계속되는 유럽 문제 등 불확실한 경제를 꼽았다. IDC의 글로벌 기술 및 산업 연구 조직의 애널리스트 나타샤 메논에 따르면,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을 제외할 경우 이 성장률이 조금 더 올라갈 수는 있지만 다른 불확실한 경제 문제 때문에 정확히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IDC가 밝힌 바는 없었다.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은 올해 연방 정부의 지출을 850억 달러로 대폭 줄이고 있다. 올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대한 전체 IT투자는 4,7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 때문에 올해 전망치를 1%까지 조정했다. 포레스터는 당초 발표했던 7.5%의 성장률을 현재 6.5%대로 조정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에 발표했다. 미국 내에서 IT투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아리조나, 노스 다코타, 유타, 텍사스로 이 지역의 IT투자 증가율은 7%를 웃돌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이들 주의 IT투자 증가를 주도하는 분야는 의료, 제조, 전문 서비스로 예상됐다. ciokr@idg.co.kr

IDC 전망 IT투자 포레스터 리서치 증가 상승

2013.03.05

미국의 재정 절벽과 유럽의 지속적인 문제로 IT투자 성장률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IDC가 올해 미국의 IT투자 증가율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로 발표했다. 이 같은 성장률의 주요 원인으로 IDC는 미 정부의 재정 절벽, GDP 위축 가능성, 계속되는 유럽 문제 등 불확실한 경제를 꼽았다. IDC의 글로벌 기술 및 산업 연구 조직의 애널리스트 나타샤 메논에 따르면,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을 제외할 경우 이 성장률이 조금 더 올라갈 수는 있지만 다른 불확실한 경제 문제 때문에 정확히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IDC가 밝힌 바는 없었다.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은 올해 연방 정부의 지출을 850억 달러로 대폭 줄이고 있다. 올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대한 전체 IT투자는 4,7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 때문에 올해 전망치를 1%까지 조정했다. 포레스터는 당초 발표했던 7.5%의 성장률을 현재 6.5%대로 조정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에 발표했다. 미국 내에서 IT투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아리조나, 노스 다코타, 유타, 텍사스로 이 지역의 IT투자 증가율은 7%를 웃돌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이들 주의 IT투자 증가를 주도하는 분야는 의료, 제조, 전문 서비스로 예상됐다. ciokr@idg.co.kr

2013.03.05

“데이터센터 복잡성이 비용 상승의 주범” 시만텍 조사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qu...

조사 비용 시만텍 복잡성 상승

2012.09.27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qu...

2012.09.27

“PI->현업의 기대치 상승->또다른 혁신 필요”… 한 CIO의 고백

지금은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도 CIO의 새로운 도전이 됐다. 영국의 가장 큰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의 IT 총괄 마크 브람웰에 따르면 IT가 스스로 이룬 성공의 피해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HP 서버를 가상화해 시스템 가용성을 개선한 자신의 회사를 예로 들었다. 브람웰은 "99.97%나 되는 가용성을 확보했다. 그러나 그 덕분에 어떤 시스템이든 중단되면 큰 문제가 되곤 한다. 과거에는 가용성이 97.5%에 불과했는데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 하나마다 1초간 시스템이 정지되는 것을 ‘중단’으로 간주했다. IT 부서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해야 한다. 브람웰은 이를 위해서는 관계를 개선해야 하고, 개방되고 투명한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이제 서비스 중단은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서비스 고장과 중단을 숨길 방법이 없다. 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얼버무리기도 불가능하다"면서 "CIO가 할 일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람웰은 자신이 현업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과거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 이는 기업 내 C레벨(CEO, CFO 등) 임원들이 자신을 신뢰하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웰컴 트러스트는 지난해 무려 46개의 중요한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브람웰은 "사실상 매주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한 셈이다. 현업은 이런 프로젝트로 발생한 어마어마한 변화를 소화해야 한다. 도입이 됐다고 프로젝트를 중단해서는 아니다. 도입이 끝나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브람웰은 웰컴 트러스트에서 3년 동안이나 IT를 책임져왔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기술과 관련된 어떤 학위도 갖고 있지 ...

가상화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 상승 IT프로젝트 현업 HP CIO 혁신 기대치

2012.02.13

지금은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것도 CIO의 새로운 도전이 됐다. 영국의 가장 큰 의료자선재단 웰컴 트러스트(Wellcome Trust)의 IT 총괄 마크 브람웰에 따르면 IT가 스스로 이룬 성공의 피해지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HP 서버를 가상화해 시스템 가용성을 개선한 자신의 회사를 예로 들었다. 브람웰은 "99.97%나 되는 가용성을 확보했다. 그러나 그 덕분에 어떤 시스템이든 중단되면 큰 문제가 되곤 한다. 과거에는 가용성이 97.5%에 불과했는데도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 하나마다 1초간 시스템이 정지되는 것을 ‘중단’으로 간주했다. IT 부서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현업의 기대치를 관리해야 한다. 브람웰은 이를 위해서는 관계를 개선해야 하고, 개방되고 투명한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는 "이제 서비스 중단은 일상적인 상황이 아닌 예외적인 상황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서비스 고장과 중단을 숨길 방법이 없다. 또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얼버무리기도 불가능하다"면서 "CIO가 할 일은 실수를 인정하는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브람웰은 자신이 현업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과거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은 경험 때문이다. 이는 기업 내 C레벨(CEO, CFO 등) 임원들이 자신을 신뢰하도록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웰컴 트러스트는 지난해 무려 46개의 중요한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브람웰은 "사실상 매주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한 셈이다. 현업은 이런 프로젝트로 발생한 어마어마한 변화를 소화해야 한다. 도입이 됐다고 프로젝트를 중단해서는 아니다. 도입이 끝나면,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브람웰은 웰컴 트러스트에서 3년 동안이나 IT를 책임져왔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기술과 관련된 어떤 학위도 갖고 있지 ...

2012.02.13

분기 실적 | “팁코•레드햇 맑음, 오라클 흐림”

지난해 12월 말 오라클의 다소 저조한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이었던 IT경기가 최근 팁코와 레드햇의 호전으로 자신감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긍정적인 면을 보였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하드웨어 투자 저조 및 일본과 태국의 자연 재해가 조립제조 산업에 혼란을 야기시켰지만. 오라클은 자사 2분기 영업수식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2억 달러로 마감했다. 그러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오른 88억 달러로 마감했다. 하드웨어 사업 부문이 저조한 탓에. 오라클은 매출 성장률을 5~9%로 전망한 바 있다. 오라클에게 나쁜 소식은 하나 더 있다. 주당 이익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보다 다소 낮은 0.54달러로 집계됐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수익률이 높은 하드웨어에 집중했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최근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CEO 래리 엘리슨은 “이번 분가는 하드웨어 영업이 회복되기 전 분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번 분기가 기대치보다 저조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오라클은 자신감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라고 시장조사 기업 캐나코드 제뉴어티의 리차드 데이비스는 지적했다. “일부 고객들이 새로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라클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상승세만 바라보다가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라고 설명했다. "오라클이 R&D와 M&A를 통해 경쟁사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데이비스는 덧붙였다. 그러나 캐나코드와 다른 시장조사 기업들에 따르면, 오라클의 약점이 다른 IT업체에 대한 문제에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블로그에 "오라클이 2011년에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대대적인 혁신 없이 성능을 개선하는 수준에서 신제품을 발표하는 데 그쳤다”라고 밝혔다. "오라클의 썬 하드웨어 사업이 한동안...

오라클 저조 상승 팁코 분기 실적 2011 레드햇 포레스터 오픈소스 강세

2012.01.03

지난해 12월 말 오라클의 다소 저조한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이었던 IT경기가 최근 팁코와 레드햇의 호전으로 자신감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긍정적인 면을 보였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하드웨어 투자 저조 및 일본과 태국의 자연 재해가 조립제조 산업에 혼란을 야기시켰지만. 오라클은 자사 2분기 영업수식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22억 달러로 마감했다. 그러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 오른 88억 달러로 마감했다. 하드웨어 사업 부문이 저조한 탓에. 오라클은 매출 성장률을 5~9%로 전망한 바 있다. 오라클에게 나쁜 소식은 하나 더 있다. 주당 이익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보다 다소 낮은 0.54달러로 집계됐다는 것이다. 오라클은 수익률이 높은 하드웨어에 집중했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최근 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에서 CEO 래리 엘리슨은 “이번 분가는 하드웨어 영업이 회복되기 전 분기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번 분기가 기대치보다 저조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오라클은 자신감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라고 시장조사 기업 캐나코드 제뉴어티의 리차드 데이비스는 지적했다. “일부 고객들이 새로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라클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상승세만 바라보다가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라고 설명했다. "오라클이 R&D와 M&A를 통해 경쟁사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데이비스는 덧붙였다. 그러나 캐나코드와 다른 시장조사 기업들에 따르면, 오라클의 약점이 다른 IT업체에 대한 문제에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텔스는 블로그에 "오라클이 2011년에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대대적인 혁신 없이 성능을 개선하는 수준에서 신제품을 발표하는 데 그쳤다”라고 밝혔다. "오라클의 썬 하드웨어 사업이 한동안...

2012.01.03

IBM, 애널리스트 전망에 못 미치지만 3분기 실적 ‘굿’

IBM의 3분기 매출과 수익 모두 증가했지만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다소 낮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IBM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상승한 38억 달러로 집계됐다. 매출은 261억 6,000달러로 8% 늘어났다. 이 금액은 환율 변동 적용해 3% 조정한 수치다. 톰슨 로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IBM의 3분기 매출을 262억 6,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IBM의 CFO 마크 로우리지는 미래의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 시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우리지는 "IBM이 마진을 늘리면서 성장을 좀더 집중하고 있다"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밝혔다. 중국과 브라질과 같은 신흥 시장의 매출은 19% 상승했지만, 환율 영향으로 13% 증가한 것에 그쳤다. 이 신흥 시장의 매출은 IBM의 전체 매출에서 23%를 차지한다. "다른 주요 성장 전략과 함께 우리의 모델과 일치하는 신흥 시장들이 IBM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라고 로우리지는 말했다.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는 동안 애널리스트들은 공공 및 금융 시장과 주요 시장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로우리지는 투자자들에게 개별 사업부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의 실적이 강세를 보이는 데에 대해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요 시장에서 전체 금융을 크게 보지 않는다. IBM도 현재의 미국 금융 위기에 대해 모르는 바는 아니다. 신흥 시장에서는 금융 위기가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부문별로 보면, IBM의 소프트웨어 매출은 13% 증가한 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총 서비스 매출은 최대 8% 늘어난 151억 달러로 집계됐다. 시스템 및 테크놀로지의 매출은 45억 달러였으며 4% 성장에 그쳤다. IBM의 파워시스템 판매는 15% 증가했다. 이밖에 IBM이 그동안 강조했던 사업 부분들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매출은 19% 늘어났으며 스마터 플래닛(Sm...

클라우드 신흥시장 순이익 분기 실적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상승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매출 서비스 IBM 스마터 플래닛

2011.10.18

IBM의 3분기 매출과 수익 모두 증가했지만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다소 낮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IBM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 상승한 38억 달러로 집계됐다. 매출은 261억 6,000달러로 8% 늘어났다. 이 금액은 환율 변동 적용해 3% 조정한 수치다. 톰슨 로이터의 조사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IBM의 3분기 매출을 262억 6,000만 달러로 전망했다. IBM의 CFO 마크 로우리지는 미래의 성장을 위해서는 신흥 시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로우리지는 "IBM이 마진을 늘리면서 성장을 좀더 집중하고 있다"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밝혔다. 중국과 브라질과 같은 신흥 시장의 매출은 19% 상승했지만, 환율 영향으로 13% 증가한 것에 그쳤다. 이 신흥 시장의 매출은 IBM의 전체 매출에서 23%를 차지한다. "다른 주요 성장 전략과 함께 우리의 모델과 일치하는 신흥 시장들이 IBM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라고 로우리지는 말했다.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는 동안 애널리스트들은 공공 및 금융 시장과 주요 시장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문했다. 로우리지는 투자자들에게 개별 사업부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부문의 실적이 강세를 보이는 데에 대해 주목하라고 강조했다. 그는 "주요 시장에서 전체 금융을 크게 보지 않는다. IBM도 현재의 미국 금융 위기에 대해 모르는 바는 아니다. 신흥 시장에서는 금융 위기가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부문별로 보면, IBM의 소프트웨어 매출은 13% 증가한 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총 서비스 매출은 최대 8% 늘어난 151억 달러로 집계됐다. 시스템 및 테크놀로지의 매출은 45억 달러였으며 4% 성장에 그쳤다. IBM의 파워시스템 판매는 15% 증가했다. 이밖에 IBM이 그동안 강조했던 사업 부분들이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매출은 19% 늘어났으며 스마터 플래닛(Sm...

2011.10.18

체크포인트, 2분기 매출액 3억60만 달러로 전년대비 15% 증가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2011년 2분기에 3억6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체크포인트 길 슈웨드 회장은 “체크포인트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초 예상을 초과하는 성장을 이어갔다”며, “이러한 성과는 더 다양한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를 장착한 엔터프라이즈 게이트웨이의 판매 증가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이번 분기에는 당사의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소프트웨어 블레이드(Application Control Software Blade)가 크게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체크포인트의 2011년 2분기 매출액은 3억 60만 달러로 지난해 2분기 2억 6,100만 달러 대비 15% 성장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1억 7,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55%보다 2% 증가한 57%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1억 4,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 성장했다. 또한,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은 0.68달러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순수 보안 업체로 보안만을 위한 체크포인트의 노력이 계속해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체크포인트는 고객에게 최상의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정책과, 사람, 집행을 통합하는 3D 보안 비전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보안 매출 체크포인트 시큐리티 실적 분기 증가 상승

2011.07.20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가 2011년 2분기에 3억6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했다. 체크포인트 길 슈웨드 회장은 “체크포인트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당초 예상을 초과하는 성장을 이어갔다”며, “이러한 성과는 더 다양한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를 장착한 엔터프라이즈 게이트웨이의 판매 증가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이번 분기에는 당사의 침입방지시스템(IPS)과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소프트웨어 블레이드(Application Control Software Blade)가 크게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체크포인트의 2011년 2분기 매출액은 3억 60만 달러로 지난해 2분기 2억 6,100만 달러 대비 15% 성장했으며,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1억 7,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55%보다 2% 증가한 57%를 기록했다. 비일반회계기준 순이익은 1억 4,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9% 성장했다. 또한, 비일반회계기준 주당순이익은 0.68달러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우청하 지사장은 “순수 보안 업체로 보안만을 위한 체크포인트의 노력이 계속해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체크포인트는 고객에게 최상의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정책과, 사람, 집행을 통합하는 3D 보안 비전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1.07.20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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