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5

“올해 美 IT투자 증가율, 지난해와 같은 6% 전망” IDC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미국의 재정 절벽과 유럽의 지속적인 문제로 IT투자 성장률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IDC가 올해 미국의 IT투자 증가율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로 발표했다.

이 같은 성장률의 주요 원인으로 IDC는 미 정부의 재정 절벽, GDP 위축 가능성, 계속되는 유럽 문제 등 불확실한 경제를 꼽았다.

IDC의 글로벌 기술 및 산업 연구 조직의 애널리스트 나타샤 메논에 따르면,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을 제외할 경우 이 성장률이 조금 더 올라갈 수는 있지만 다른 불확실한 경제 문제 때문에 정확히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IDC가 밝힌 바는 없었다.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은 올해 연방 정부의 지출을 850억 달러로 대폭 줄이고 있다.

올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대한 전체 IT투자는 4,7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 때문에 올해 전망치를 1%까지 조정했다. 포레스터는 당초 발표했던 7.5%의 성장률을 현재 6.5%대로 조정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에 발표했다.

미국 내에서 IT투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아리조나, 노스 다코타, 유타, 텍사스로 이 지역의 IT투자 증가율은 7%를 웃돌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이들 주의 IT투자 증가를 주도하는 분야는 의료, 제조, 전문 서비스로 예상됐다. ciokr@idg.co.kr



2013.03.05

“올해 美 IT투자 증가율, 지난해와 같은 6% 전망” IDC

Patrick Thibodeau | Computerworld
미국의 재정 절벽과 유럽의 지속적인 문제로 IT투자 성장률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됐다. 

IDC가 올해 미국의 IT투자 증가율 전망에 대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6%로 발표했다.

이 같은 성장률의 주요 원인으로 IDC는 미 정부의 재정 절벽, GDP 위축 가능성, 계속되는 유럽 문제 등 불확실한 경제를 꼽았다.

IDC의 글로벌 기술 및 산업 연구 조직의 애널리스트 나타샤 메논에 따르면,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을 제외할 경우 이 성장률이 조금 더 올라갈 수는 있지만 다른 불확실한 경제 문제 때문에 정확히 얼마나 더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해서 IDC가 밝힌 바는 없었다.

연방 정부의 예산 삭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은 올해 연방 정부의 지출을 850억 달러로 대폭 줄이고 있다.

올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대한 전체 IT투자는 4,7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IDC는 전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미 의회의 예산 계획 조정 때문에 올해 전망치를 1%까지 조정했다. 포레스터는 당초 발표했던 7.5%의 성장률을 현재 6.5%대로 조정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에 발표했다.

미국 내에서 IT투자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아리조나, 노스 다코타, 유타, 텍사스로 이 지역의 IT투자 증가율은 7%를 웃돌 것으로 IDC는 내다봤다.

이들 주의 IT투자 증가를 주도하는 분야는 의료, 제조, 전문 서비스로 예상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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