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7

“데이터센터 복잡성이 비용 상승의 주범” 시만텍 조사

Jack Loo | MIS Asia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라고 탄은 강조했다.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주요 전략
응답자들은 데이터센터의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주요 전략으로 정보 거버넌스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정보 거버넌스에서 대해 언급하고 이를 테스트하거나 실제로 구현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무려 91%로 집계됐다.

각 지역의 기업들은 해당 지역에 맞는 정보 거버넌스와 함께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응답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로는 데이터의 가치와 연결(58%), 정보 관리 비용 절감(56%), 스토리지(56%), e-디스커버리(55%)로 조사됐다.

시만텍은 IT부서가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을 완화할 수 있도록 6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1) 정보 거버넌스에 대해 C-레벨이 주도권을 갖도록 해야 한다. 핵심 정보를 보존하기 위한 데이터 손실 방지, 아카이빙, e-디스커버리 같은 ROI가 높은 프로젝트부터 시작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과 삭제해도 되는 정보를 파악하라.

2) 플랫폼보다는 가시성에 중점을 둬라. 시스템 중단 시간과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기 위해 IT가 관여하는 모든 비즈니스 서비스를 이해하라.

3) 귀사가 어떤 IT자산을 자고 있고 그들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이해하라. 이는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업은 필요하지 않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구매하지는 않을 것이다. IT부서는 현업들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 책임질 수 있으며 회사는 IT용량이 부족한 지 여부 확인할 수 있다.

4) 복구 SLA를 달성하고 자본 비용, 운영 비용, 교육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백업 애플리케이션의 수를 줄여라.

5) 정보 홍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중복 데이터 제거 솔루션을 도입하고 데이터 백업과 관련한 상승 증가를 억제하라.

6) 물리적 기기와 가상화 기기에서 간편하게 백업하고 운영을 복구하기 위한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라. ciokr@idg.co.kr



2012.09.27

“데이터센터 복잡성이 비용 상승의 주범” 시만텍 조사

Jack Loo | MIS Asia
시만텍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센터가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리드 타임이 길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2 데이터센터 현황 조사(2012 State of the Data Center Survey)는 싱가포르 기업 100개사를 포함해 32개국의 2,453명의 응답을 토대로 작성됐다.

시만텍 싱가포르의 이사 탄 유 우에이는 "기업들이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가상화와 클라우드 같은 IT전략을 수립하며 사내 모빌리티를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주도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응답자들은 업무에 중요하다고 여기는 애플리케이션을 점점 더 많이 취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싱가포르에 응답자 가운데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사람은 69%나 됐다.

데이터센터의 복잡성을 일으키는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49%), SaaS(48%)로, 데이터 양 증가(46%), 모바일 컴퓨팅(44%), 스토리지 가상화(41%)가 지목됐다.

이 조사는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증대가 매우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 된 영향으로는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에 드는 비용 증가와 리드 타임 연장으로 조사됐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으로 이 두 가지를 꼽았다. 다른 영향으로는 보안 위반(42%), 정보 찾는 데 걸리는 시간 지연(39%), 민접성 감소(39%), 데이터 분실(38%), 시스템 중단(38%), SLA 미달(38%), 각종 소송(37%) 등이 지목됐다.

"투자 대비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업들은 표준화나, 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정보 거버넌스 전략 수립 같은 통제를 구현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센터를 '현대화'하려는 노력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라고 탄은 강조했다.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주요 전략
응답자들은 데이터센터의 재난을 해결하기 위한 주요 전략으로 정보 거버넌스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정보 거버넌스에서 대해 언급하고 이를 테스트하거나 실제로 구현했다고 밝힌 응답자는 무려 91%로 집계됐다.

각 지역의 기업들은 해당 지역에 맞는 정보 거버넌스와 함께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응답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로는 데이터의 가치와 연결(58%), 정보 관리 비용 절감(56%), 스토리지(56%), e-디스커버리(55%)로 조사됐다.

시만텍은 IT부서가 데이터센터 복잡성의 영향을 완화할 수 있도록 6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1) 정보 거버넌스에 대해 C-레벨이 주도권을 갖도록 해야 한다. 핵심 정보를 보존하기 위한 데이터 손실 방지, 아카이빙, e-디스커버리 같은 ROI가 높은 프로젝트부터 시작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과 삭제해도 되는 정보를 파악하라.

2) 플랫폼보다는 가시성에 중점을 둬라. 시스템 중단 시간과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기 위해 IT가 관여하는 모든 비즈니스 서비스를 이해하라.

3) 귀사가 어떤 IT자산을 자고 있고 그들을 누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이해하라. 이는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업은 필요하지 않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구매하지는 않을 것이다. IT부서는 현업들이 사용하는 것에 대해 책임질 수 있으며 회사는 IT용량이 부족한 지 여부 확인할 수 있다.

4) 복구 SLA를 달성하고 자본 비용, 운영 비용, 교육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백업 애플리케이션의 수를 줄여라.

5) 정보 홍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중복 데이터 제거 솔루션을 도입하고 데이터 백업과 관련한 상승 증가를 억제하라.

6) 물리적 기기와 가상화 기기에서 간편하게 백업하고 운영을 복구하기 위한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라.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