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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데이타, ‘퓨전’으로 사명 변경

퓨전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자본금 감소 등 3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퓨전은 기존 ‘퓨전데이타’에서 새롭게 사명을 변경했다. 퓨전은 IT 기반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기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계사 브랜드를 통합해 신성장 발굴에 집중하는 혁신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자본감소 안건도 무사히 통과됐다. 이에 따라 퓨전의 기명식 보통주 9,600만3,379주는 25대 1의 감자 과정을 거쳐 384만135주로 병합된다. 자본금은 480억원에서 19억원으로 대폭 축소되며, 감소되는 자본금 461억원은 모두 결손금 보전에 사용된다. 퓨전은 지난해 말 신규 경영진으로 교체된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신규 경영진은 조직을 축소하고, 주요 임직원들의 급여 삭감을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또한 관리종목 이슈에도 일반 공모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금융권 장단기 차입금을 지속적으로 상환해 재무 건정성을 높였다. 그 결과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을 95.4%에서 29.0%까지 낮추고, 자기자본을 340억 원까지 끌어올려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했으며, 부채비율은 전년 3666.9%에서 15.2%까지 큰 폭으로 낮췄다. 퓨전은 일련의 재무구조 개선 활동의 마지막 단계로써 금번 자본금의 감소를 진행하게 되었고, 자본잠식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완전히 뗄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무구조 개선에 이어 신사업 확장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기업 ‘바이오트리’는 PH-100 임상 2a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당뇨병 합병증 보조 치료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건강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통해 PH-100 주요 성분인 감태 플로로탄닌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독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2019.10.31

퓨전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자본금 감소 등 3개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퓨전은 기존 ‘퓨전데이타’에서 새롭게 사명을 변경했다. 퓨전은 IT 기반의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나 미래지향적인 기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계사 브랜드를 통합해 신성장 발굴에 집중하는 혁신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자본감소 안건도 무사히 통과됐다. 이에 따라 퓨전의 기명식 보통주 9,600만3,379주는 25대 1의 감자 과정을 거쳐 384만135주로 병합된다. 자본금은 480억원에서 19억원으로 대폭 축소되며, 감소되는 자본금 461억원은 모두 결손금 보전에 사용된다. 퓨전은 지난해 말 신규 경영진으로 교체된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신규 경영진은 조직을 축소하고, 주요 임직원들의 급여 삭감을 포함한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또한 관리종목 이슈에도 일반 공모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했으며, 금융권 장단기 차입금을 지속적으로 상환해 재무 건정성을 높였다. 그 결과 반기 기준 자본잠식률을 95.4%에서 29.0%까지 낮추고, 자기자본을 340억 원까지 끌어올려 관리종목 지정 사유를 해소했으며, 부채비율은 전년 3666.9%에서 15.2%까지 큰 폭으로 낮췄다. 퓨전은 일련의 재무구조 개선 활동의 마지막 단계로써 금번 자본금의 감소를 진행하게 되었고, 자본잠식 기업이라는 꼬리표를 완전히 뗄 수 있게 됐다. 또한 재무구조 개선에 이어 신사업 확장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전략적으로 투자한 바이오 기업 ‘바이오트리’는 PH-100 임상 2a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당뇨병 합병증 보조 치료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건강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통해 PH-100 주요 성분인 감태 플로로탄닌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독점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9.10.31

퓨전데이타, 바이오트리와 협약…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사업 본격화”

퓨전데이타는 바이오트리와 공동사업 및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퓨전데이타는 바이오트리가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반제품 및 완제품을 공급받는다. 8월 중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신규 론칭할 예정인 퓨전데이타는 ‘건강남녀’ 브랜드로 당뇨합병증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독점 판매할 계획이다.  바이오트리의 PH-100은 미국 FDA 신기능성물질(NDI) 인증을 받은 감태 플로로탄닌(Ecklonia cava Phlorotannin)을 주성분으로 만들었다. 바이오트리는 지난 12일 PH-100의 임상2상 A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국내 임상2상 B를 추진하고 있다. 퓨전데이타는 이번 계약을 위해 바이오트리 유상신주 3.25%를 취득함과 동시에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본격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남녀’의 출시를 앞둔 데 이어 바이오트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및 판매망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바이오트리

2019.08.16

퓨전데이타는 바이오트리와 공동사업 및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퓨전데이타는 바이오트리가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반제품 및 완제품을 공급받는다. 8월 중 건강보조식품 브랜드 ‘건강남녀’를 신규 론칭할 예정인 퓨전데이타는 ‘건강남녀’ 브랜드로 당뇨합병증 관련 건강기능식품을 독점 판매할 계획이다.  바이오트리의 PH-100은 미국 FDA 신기능성물질(NDI) 인증을 받은 감태 플로로탄닌(Ecklonia cava Phlorotannin)을 주성분으로 만들었다. 바이오트리는 지난 12일 PH-100의 임상2상 A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국내 임상2상 B를 추진하고 있다. 퓨전데이타는 이번 계약을 위해 바이오트리 유상신주 3.25%를 취득함과 동시에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본격 개시한다는 방침이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남녀’의 출시를 앞둔 데 이어 바이오트리와 공동사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마케팅 및 판매망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8.16

퓨전데이타, 세미콘라이트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퓨전데이타가 발광 다이오드(LED) 산업에 진출하며,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세미콘라이트의 주식 825만5,318주를 약 197억 원에 인수하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지분 12.63%를 확보하게 되는 퓨전데이타는 세미콘라이트의 최대주주가 되어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퓨전데이타에 따르면 이번 인수 대금은 지난 일반공모 유상증자 자금과는 별개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금 일부와 새로운 자금 유치를 통하여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상증자 공모자금의 경우, 전환사채 및 금융권 장단기 차입금 상환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이 확보됐다며, 공모자금이 세미콘라이트 인수자금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올해 국내 LED 시장 규모는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중에서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세미콘라이트의 지분 취득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존 사업과 더불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통해 회사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형을 확장하고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과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8월 진행될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상호 변경 및 사업목적을 추가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세미콘라이트

2019.06.28

​퓨전데이타가 발광 다이오드(LED) 산업에 진출하며,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세미콘라이트의 주식 825만5,318주를 약 197억 원에 인수하는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지분 12.63%를 확보하게 되는 퓨전데이타는 세미콘라이트의 최대주주가 되어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퓨전데이타에 따르면 이번 인수 대금은 지난 일반공모 유상증자 자금과는 별개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금 일부와 새로운 자금 유치를 통하여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상증자 공모자금의 경우, 전환사채 및 금융권 장단기 차입금 상환 등을 통해 재정 건전성이 확보됐다며, 공모자금이 세미콘라이트 인수자금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올해 국내 LED 시장 규모는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중에서도 미래 성장성이 높은 세미콘라이트의 지분 취득을 결정하게 됐다”며 “기존 사업과 더불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통해 회사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외형을 확장하고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과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의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8월 진행될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상호 변경 및 사업목적을 추가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9.06.28

퓨전데이타, 국내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 인수

퓨전데이타는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지분 14만 주(지분율 70%)를 주당 1만7,850원에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25억 원이고,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16억 원을 지급했다. 2013년에 설립된 다오요트는 경비정, 소방정 등 고속단정과 개인 어선을 만드는 선박 건조업체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대한민국 해병대, 해양경찰청 등이 있으며,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 우수한 글로벌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다오요트는 2017년 10월에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사천 제2 일반산단 내 약 6,000여 평의 부지에 108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여 이전한 바 있다. 슬라이딩 결합 기술 등을 바탕으로 조선산업과 해양레저산업 영역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다오요트는 독보적 기술 우위로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해외 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관공서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신규 선박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성장세가 더욱 주목된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매출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매출 17억 원을, 2016년에 매출 36억을 기록한 다오요트는 2018년 매출 72억 원, 영업이익 4억 원을 달성했다. 재무구조를 탄탄히 만들며 매년 꾸준히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장은 물론 기존 사업의 매출 및 이익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말부터 사업 다각화를 통한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연매출 284억 원의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을 인수해...

퓨전데이타 다오요트

2019.03.27

퓨전데이타는 선박 건조업체 ‘다오요트’를 인수하고 경영권을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지분 14만 주(지분율 70%)를 주당 1만7,850원에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25억 원이고,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16억 원을 지급했다. 2013년에 설립된 다오요트는 경비정, 소방정 등 고속단정과 개인 어선을 만드는 선박 건조업체다. 주요 레퍼런스로는 대한민국 해병대, 해양경찰청 등이 있으며,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시장을 개척, 우수한 글로벌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다오요트는 2017년 10월에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해양레저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사천 제2 일반산단 내 약 6,000여 평의 부지에 108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공장을 준공하여 이전한 바 있다. 슬라이딩 결합 기술 등을 바탕으로 조선산업과 해양레저산업 영역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한 다오요트는 독보적 기술 우위로 시장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해외 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국내 관공서를 중심으로 알루미늄 신규 선박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성장세가 더욱 주목된다. 퓨전데이타는 다오요트의 매출 성장세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14년에 매출 17억 원을, 2016년에 매출 36억을 기록한 다오요트는 2018년 매출 72억 원, 영업이익 4억 원을 달성했다. 재무구조를 탄탄히 만들며 매년 꾸준히 매출을 끌어올린 결과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장은 물론 기존 사업의 매출 및 이익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지난해 말부터 사업 다각화를 통한 외형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연매출 284억 원의 패션 브랜드 기업 ‘에스엔케이글로벌’을 인수해...

2019.03.27

퓨전데이타, 종속회사 ‘클라우드퓨전’ 20억 원에 매각

퓨전데이타가 종속회사 ‘클라우드퓨전’의 보유지분 전부를 매각하고, 유상증자 납입 일을 앞당긴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종속회사 매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행됐으며, 이에 따라 현금 유동성을 더욱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최근 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해 클라우드퓨전의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매각으로 재무 불안 요소를 탈피해 턴 어라운드 및 실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퓨전데이타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역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납입일은 4월 23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현금 유동성 극대화를 위해 납입일을 3월 26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퓨전데이타는 종속회사 매각 건과 유상증자 납입 건을 통해 자금이 확보되면 외부에서 우려하는 여러 위험요인을 제거하게 될 것이며 향후 대규모 투자 유치는 물론, 수익성 높은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클라우드퓨전

2019.03.20

퓨전데이타가 종속회사 ‘클라우드퓨전’의 보유지분 전부를 매각하고, 유상증자 납입 일을 앞당긴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종속회사 매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실행됐으며, 이에 따라 현금 유동성을 더욱 확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최근 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해 클라우드퓨전의 사업성이 낮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매각으로 재무 불안 요소를 탈피해 턴 어라운드 및 실적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퓨전데이타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역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존 납입일은 4월 23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현금 유동성 극대화를 위해 납입일을 3월 26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퓨전데이타는 종속회사 매각 건과 유상증자 납입 건을 통해 자금이 확보되면 외부에서 우려하는 여러 위험요인을 제거하게 될 것이며 향후 대규모 투자 유치는 물론, 수익성 높은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9.03.20

퓨전데이타, IBM이 인수한 ‘레드햇’과의 탄탄한 파트너십 강조

IBM은 레드햇을 340억 달러(약 38조 8,300억원)에 인수해 전세계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레드햇’의 국내 파트너인 퓨전데이타가 국내 협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클라우드 전문 개발 기업인 퓨전데이타는 지난 2016년 한국 레드햇과 ‘퓨전데이타의 VDI용 레드햇 임베디드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해, 사업 파트너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현 및 시장 확산을 위한 긴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오픈소스가 주요 IT 트렌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볼 수 있는 레드햇의 공식 행사인 ‘레드햇 서밋’과 각종 행사에 2년 이상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2017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시티에서 개최된 레드햇 테크 익스체인지(Red Hat Tech Exchange)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 파트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퓨전데이타는 레드햇과의 꾸준한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업으로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파트너십은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레드햇 퓨전데이타

2018.10.30

IBM은 레드햇을 340억 달러(약 38조 8,300억원)에 인수해 전세계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레드햇’의 국내 파트너인 퓨전데이타가 국내 협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클라우드 전문 개발 기업인 퓨전데이타는 지난 2016년 한국 레드햇과 ‘퓨전데이타의 VDI용 레드햇 임베디드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해, 사업 파트너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현 및 시장 확산을 위한 긴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기술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오픈소스가 주요 IT 트렌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볼 수 있는 레드햇의 공식 행사인 ‘레드햇 서밋’과 각종 행사에 2년 이상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지난 2017년에는 베트남 호치민시티에서 개최된 레드햇 테크 익스체인지(Red Hat Tech Exchange)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프라스트럭쳐 솔루션 파트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퓨전데이타는 레드햇과의 꾸준한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협업으로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파트너십은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30

퓨전데이타, "다나와컴퓨터와의 물품대금 항소심 결과 최종 승소"

퓨전데이타(fusiondata.co.kr)가 다나와컴퓨터와의 물품 대금 소송 관련 항소심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5일 밝혔다. 퓨전데이타에 따르면, 다나와컴퓨터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1심 판결에 대해 서울 고등법원에 항소한 결과, 법원이 1심 판결 중 피고(퓨전데이타) 패소 부분이 부당하다며 취소하고, 취소 부분에 해당하는 원고(다나와컴퓨터)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4월 재판부는 다나와컴퓨터가 서울 남부 지방법원에 제기한 물품대금 소송과 관련해 19억7,100만원과 이에 대한 2016년 6월 9일부터 2017년 6월 19일까지 연 6%,이후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이자를 지급하라는 피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며, 소송비용까지 부담하게 된 퓨전데이타는 1심 결과 이후 항소를 진행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1심 판결 이후 패소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철저히 항소를 준비했다”며“약 20억 원의 큰 소송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막기 위해 이번 재판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항소심 승소 결과를 통해 지난 2분기에 미리 선 비용 처리됐던 20억 원의 소송비용(소송 충당 부채)이 4분기에 기타 수익으로 인식될 예정으로, 큰 폭의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향후 지불해야 했던 이자 비용 5억 원 역시 제거돼 올해 가장 큰 악재였던 소송 이슈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 활발한 자금 유동성도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올해 화두였던 소송 이슈를 원만히 해결, 최종 승소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며, “이번 승소 결과를 통해 지난 2분기에 미리 비용 처리되었던 물품대금 및 소송비용 등이 향후 실적에 모두 이익으로 반영되어, 2018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다나와컴퓨터

2018.10.05

퓨전데이타(fusiondata.co.kr)가 다나와컴퓨터와의 물품 대금 소송 관련 항소심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5일 밝혔다. 퓨전데이타에 따르면, 다나와컴퓨터가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1심 판결에 대해 서울 고등법원에 항소한 결과, 법원이 1심 판결 중 피고(퓨전데이타) 패소 부분이 부당하다며 취소하고, 취소 부분에 해당하는 원고(다나와컴퓨터)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앞서 지난 4월 재판부는 다나와컴퓨터가 서울 남부 지방법원에 제기한 물품대금 소송과 관련해 19억7,100만원과 이에 대한 2016년 6월 9일부터 2017년 6월 19일까지 연 6%,이후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이자를 지급하라는 피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며, 소송비용까지 부담하게 된 퓨전데이타는 1심 결과 이후 항소를 진행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1심 판결 이후 패소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철저히 항소를 준비했다”며“약 20억 원의 큰 소송비용에 대한 리스크를 막기 위해 이번 재판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항소심 승소 결과를 통해 지난 2분기에 미리 선 비용 처리됐던 20억 원의 소송비용(소송 충당 부채)이 4분기에 기타 수익으로 인식될 예정으로, 큰 폭의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또한 향후 지불해야 했던 이자 비용 5억 원 역시 제거돼 올해 가장 큰 악재였던 소송 이슈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 활발한 자금 유동성도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올해 화두였던 소송 이슈를 원만히 해결, 최종 승소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며, “이번 승소 결과를 통해 지난 2분기에 미리 비용 처리되었던 물품대금 및 소송비용 등이 향후 실적에 모두 이익으로 반영되어, 2018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10.05

퓨전데이타, 336억 규모 필리핀 원격 검침 사업 수주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필리핀 수도청 지정 기업인 국제통합정보구조구축회사(International Integrated Infostructure Incorporated)와 사물인터넷(IoT) 수도 원격검침 및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336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은 IoT 센서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중앙집중 IoT 모니터링 서버 및 통신 수도 계량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퓨전데이타는 지난 5월 필리핀 수도 사업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현지에서 수도국 40여 개 이상의 지역 관련 담당자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업체 측은 “먼저 선별한 수도청 지정 기업 1곳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이번 계약에 참여하지 못한 나머지 기업도 순차적으로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수도국 대부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수도 구축 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지 약 11만 4000가구에 대한 원격 검침 솔루션 공급이 연내 완료된다. 업체는 현지에 지사를 설립해 원격 검침 솔루션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뿐만 아니라,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이번 사업은 우리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필리핀은 물론 인근 국가 전역에 IoT, 클라우드 등 4차 산업을 상징하는 퓨전데이타의 기술력을 적극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IoT 퓨전데이타 원격검침

2018.08.14

퓨전데이타(대표 이종명)가 필리핀 수도청 지정 기업인 국제통합정보구조구축회사(International Integrated Infostructure Incorporated)와 사물인터넷(IoT) 수도 원격검침 및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336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상수도 원격검침 시스템은 IoT 센서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중앙집중 IoT 모니터링 서버 및 통신 수도 계량 인터페이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퓨전데이타는 지난 5월 필리핀 수도 사업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현지에서 수도국 40여 개 이상의 지역 관련 담당자 및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업체 측은 “먼저 선별한 수도청 지정 기업 1곳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이번 계약에 참여하지 못한 나머지 기업도 순차적으로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수도국 대부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수도 구축 작업의 일환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지 약 11만 4000가구에 대한 원격 검침 솔루션 공급이 연내 완료된다. 업체는 현지에 지사를 설립해 원격 검침 솔루션 운영을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뿐만 아니라,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종명 퓨전데이타 대표는 “이번 사업은 우리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필리핀은 물론 인근 국가 전역에 IoT, 클라우드 등 4차 산업을 상징하는 퓨전데이타의 기술력을 적극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8.14

퓨전데이타, KVM 내장형 미니 PC 공개

퓨전데이타가 KVM 내장형 미니 PC(Mini PC)를 선보였다. 퓨전데이타의 올인원 PC & 미니 PC ‘JET PC’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된 PC제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미니PC는 기존 버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새롭게 공개한 미니 PC는 KVM 내장형 PC로, 물리적 망 분리를 활용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편리한 KVM 업데이트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싱글&듀얼 모니터 화면 전환 기능을 지원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저소음 팬 설정으로 소음을 줄여 가정 및 조용한 공간에서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발열감과 낮은 전력 소모량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내장돼 있는 KVM 스위치와 깔끔한 케이블, USB 오디오 연결과 같은 간편한 시스템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퓨전데이타 지준영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니 PC는 고객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된 차별성 있는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퓨전데이타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총판 및 전문 파트너 체제를 마련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KVM 퓨전데이타

2018.05.16

퓨전데이타가 KVM 내장형 미니 PC(Mini PC)를 선보였다. 퓨전데이타의 올인원 PC & 미니 PC ‘JET PC’는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설계된 PC제품으로, 이번에 공개된 미니PC는 기존 버전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새롭게 공개한 미니 PC는 KVM 내장형 PC로, 물리적 망 분리를 활용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윈도우를 기반으로 한 편리한 KVM 업데이트로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싱글&듀얼 모니터 화면 전환 기능을 지원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또한 저소음 팬 설정으로 소음을 줄여 가정 및 조용한 공간에서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상대적으로 적은 발열감과 낮은 전력 소모량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내장돼 있는 KVM 스위치와 깔끔한 케이블, USB 오디오 연결과 같은 간편한 시스템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퓨전데이타 지준영 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미니 PC는 고객의 니즈가 충분히 반영된 차별성 있는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며, “퓨전데이타는 해당 제품에 대해서 총판 및 전문 파트너 체제를 마련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8.05.16

퓨전데이타,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 수주

퓨전데이타가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을 수주해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은 기존 운영중인 정보화 자원을 가상화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사의 HCI ‘JD-ONE’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IT 자원 통합 및 가상화를 통한 운영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구축에 사용되는 JD-ONE은 간편한 설치와 운영비용 절감, 효율적인 통합관리 및 공간 활용 등의 바탕으로 기술적 유연성과 및 안정성을 지닌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기반의 어플라이언스다. 특히, 클라우드 시스템과 스케일 아웃(Scale-Out) 방식의 선형 확장성을 보장하는 분산 파일 시스템(Gluster File System)을 통합한 구조로 서버 증설 시 별도의 중단없이 원활한 노드 확장 및 효율적인 빅데이터 관리가 장점이다. JD-ONE 내 탑재된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관리 솔루션인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는 웹 기반의 관리자/사용자 포털을 통해 효율적인 가상환경(VM) 관리와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통합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시스템의 이상 징후에 대한 분석, 알림 기능을 지원해 관리자의 업무량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안정에 최적화됐다. 롯데멤버스는 JD-ONE을 이용한 서버 가상화 구축으로 이전 대비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가용성 극대화 및 이중화 구성으로 데이터 보관의 안전성과 보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2018.02.13

퓨전데이타가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을 수주해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은 기존 운영중인 정보화 자원을 가상화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자사의 HCI ‘JD-ONE’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IT 자원 통합 및 가상화를 통한 운영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구축에 사용되는 JD-ONE은 간편한 설치와 운영비용 절감, 효율적인 통합관리 및 공간 활용 등의 바탕으로 기술적 유연성과 및 안정성을 지닌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기반의 어플라이언스다. 특히, 클라우드 시스템과 스케일 아웃(Scale-Out) 방식의 선형 확장성을 보장하는 분산 파일 시스템(Gluster File System)을 통합한 구조로 서버 증설 시 별도의 중단없이 원활한 노드 확장 및 효율적인 빅데이터 관리가 장점이다. JD-ONE 내 탑재된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관리 솔루션인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는 웹 기반의 관리자/사용자 포털을 통해 효율적인 가상환경(VM) 관리와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통합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시스템의 이상 징후에 대한 분석, 알림 기능을 지원해 관리자의 업무량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안정에 최적화됐다. 롯데멤버스는 JD-ONE을 이용한 서버 가상화 구축으로 이전 대비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가용성 극대화 및 이중화 구성으로 데이터 보관의 안전성과 보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8.02.13

퓨전데이타, "금융기관 보안에 준하는 가상화폐 거래소 개발 중··· 2분기 개소"

퓨전데이타가 보안에 특화된 가상화폐 거래소를 구축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체크가 580억엔(약 5648억 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코인체크에 따르면 해킹은 1월 26일 오전 3시경에 발생했으며, 해당 거래소는 8시간이 지난 오전 11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NEM을 제외한 가상화폐에는 문제가 없지만 정확한 조사를 위해 모든 엔화 인출 및 거래를 중단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가상화폐 거래소 3곳이 4차례 해킹으로 248억원 규모의 손해를 입었고 개인정보도 3만건 정도가 유출됐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KISA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10곳을 대상으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이 갖춰야 할 보안 기준을 적용해 시스템 보안관리 체계, 백업운영 체계, 망분리 여부 등 51개 항목을 점검했으나, 보안 점검 기준을 통과한 곳은 없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연 매출 100억원 이상, 하루 평균 방문자 100만명 초과시 금융기관 시스템에 준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하는 대형 거래소는 4곳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망분리 여부가 ISMS 인증의 필수항목이며 가상화폐 거래소에 망분리가 되어있었다면 대부분의 해킹 사고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발생한 가상화폐 거래소 사고들 대부분이 악성코드 감염, 시스템 취약점 공격, 내부 담당자의 허술한 보안 관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퓨전데이타는 이러한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공공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논리적 망분리 기술을 적용하고, 국내 주요 보안전문 기업들이 참여해 보안에 특화된 가상화폐 거래소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기술을 적용해 내부 업무용PC는 서버를 연결하는 단말기 역할만 수행한다. 이를 통...

퓨전데이타

2018.01.29

퓨전데이타가 보안에 특화된 가상화폐 거래소를 구축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체크가 580억엔(약 5648억 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코인체크에 따르면 해킹은 1월 26일 오전 3시경에 발생했으며, 해당 거래소는 8시간이 지난 오전 11시에 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NEM을 제외한 가상화폐에는 문제가 없지만 정확한 조사를 위해 모든 엔화 인출 및 거래를 중단했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가상화폐 거래소 3곳이 4차례 해킹으로 248억원 규모의 손해를 입었고 개인정보도 3만건 정도가 유출됐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와 KISA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 10곳을 대상으로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이 갖춰야 할 보안 기준을 적용해 시스템 보안관리 체계, 백업운영 체계, 망분리 여부 등 51개 항목을 점검했으나, 보안 점검 기준을 통과한 곳은 없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연 매출 100억원 이상, 하루 평균 방문자 100만명 초과시 금융기관 시스템에 준하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 조건에 해당하는 대형 거래소는 4곳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망분리 여부가 ISMS 인증의 필수항목이며 가상화폐 거래소에 망분리가 되어있었다면 대부분의 해킹 사고는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발생한 가상화폐 거래소 사고들 대부분이 악성코드 감염, 시스템 취약점 공격, 내부 담당자의 허술한 보안 관리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퓨전데이타는 이러한 보안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공공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논리적 망분리 기술을 적용하고, 국내 주요 보안전문 기업들이 참여해 보안에 특화된 가상화폐 거래소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기술을 적용해 내부 업무용PC는 서버를 연결하는 단말기 역할만 수행한다. 이를 통...

2018.01.29

퓨전데이타,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1,670억 원 전망"

퓨전데이타가 2018년도 연결기준 매출액을 1,670억 원으로 기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이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 재무제표가 적용, 대내외 영업환경 전망을 바탕으로 진행한 추정액으로 2017년 대비 약 450%가 증가된 금액이다. 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은 M&A, 베트남 법인을 통한 해외진출 등으로 클라우드 사업 영역 확대와 신규 사업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자세한 내용은 2월초 진행하는 공개 IR로 밝힐 예정이다. ciokr@idg.co.kr

전망 매출 실적 2018년 퓨전데이타

2018.01.08

퓨전데이타가 2018년도 연결기준 매출액을 1,670억 원으로 기대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이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연결기준 재무제표가 적용, 대내외 영업환경 전망을 바탕으로 진행한 추정액으로 2017년 대비 약 450%가 증가된 금액이다. 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2018년은 M&A, 베트남 법인을 통한 해외진출 등으로 클라우드 사업 영역 확대와 신규 사업이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자세한 내용은 2월초 진행하는 공개 IR로 밝힐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8.01.08

퓨전데이타, 서울시 교육청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퓨전데이타가 서울시 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구축 사업은 서울시 교육청이 현행 노후 PC 및 관리 체계 개선과 2018년부터 실시되는 초, 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센터에 구축된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2018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 코딩 교육을 의무 교육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019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생은 연간 34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이 필수 과정이다. 퓨전데이타는 초,중학교 30개교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SW 코딩처럼 정보화 교육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사가 가진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CI)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를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친숙한 웹 기반의 포털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증대 및 교육실 PC에 대한 업데이트 자동화로 관리자의 업무 부담 축소, 예비 자원구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코딩 교육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교육청 사업을 통해 2017년 SW교육 연구 및 선도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구축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얼마 전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의 MS LSP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서울시 퓨전데이타 HCI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2017.12.28

퓨전데이타가 서울시 교육청의 학교 교육용 PC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구축 사업은 서울시 교육청이 현행 노후 PC 및 관리 체계 개선과 2018년부터 실시되는 초, 중학교 SW 코딩 교육을 센터에 구축된 교육용 PC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5년, 개정된 교육과정에는 2018년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 코딩 교육을 의무 교육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2019년 초등학교 5, 6학년까지 확대하겠다고 명시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생은 연간 17시간 이상, 중학생은 연간 34시간 이상의 코딩교육이 필수 과정이다. 퓨전데이타는 초,중학교 30개교에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이 SW 코딩처럼 정보화 교육이 원할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자사가 가진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HCI)인 JD-ONE과 가상환경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를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사용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친숙한 웹 기반의 포털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증대 및 교육실 PC에 대한 업데이트 자동화로 관리자의 업무 부담 축소, 예비 자원구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코딩 교육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퓨전데이타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교육청 사업을 통해 2017년 SW교육 연구 및 선도학교로 선정된 전국의 1,200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구축사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얼마 전 인수한 테크데이타글로벌의 MS LSP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클라우드 시장 영향력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12.28

퓨전데이타, MS 총판 '테크데이타글로벌' 인수 확정

퓨전데이타가 MS LSP(라이선싱 솔루션 파트너) 기업인 테크데이타글로벌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테크데이타글로벌의 16만 주(지분율 100%)를 주당 11만 2500원에 전량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180억 원이다. 이는 김홍태 테크데이타 대표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인수해오는 방식이다. 테크데이타글로벌은 테크데이타가 올해 8월 MS 라이선스 유통사업 부문을 분사한 신설법인이며, 20년간 MS 총판과 LSP 자격을 유지했다. 지난해 MS LSP 매출은 1,000억 원이다. 특히, 이번 인수합병에는 국내외 6개 중견기업들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나,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활용 부분에서 후발주자인 퓨전데이타가 높은 점수를 얻어 최종 인수기업을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퓨전데이타는 이번 테그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자사의 가상화 기술과 MS LSP 사업을 통해 다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테크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퓨전데이타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라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인수 M&A 마이크로소프트 퓨전데이타 테크데이타글로벌

2017.12.27

퓨전데이타가 MS LSP(라이선싱 솔루션 파트너) 기업인 테크데이타글로벌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퓨전데이타는 테크데이타글로벌의 16만 주(지분율 100%)를 주당 11만 2500원에 전량 인수했으며, 총 거래대금은 180억 원이다. 이는 김홍태 테크데이타 대표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인수해오는 방식이다. 테크데이타글로벌은 테크데이타가 올해 8월 MS 라이선스 유통사업 부문을 분사한 신설법인이며, 20년간 MS 총판과 LSP 자격을 유지했다. 지난해 MS LSP 매출은 1,000억 원이다. 특히, 이번 인수합병에는 국내외 6개 중견기업들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나, 클라우드와 오픈소스 활용 부분에서 후발주자인 퓨전데이타가 높은 점수를 얻어 최종 인수기업을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퓨전데이타는 이번 테그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자사의 가상화 기술과 MS LSP 사업을 통해 다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클라우드 점유율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테크데이타글로벌 인수를 통해 퓨전데이타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라우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12.27

퓨전데이타,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 선임

퓨전데이타가 11월 1일 자로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을 선임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은 한국 IBM에서 기업 고객 담당 영업과 채널 사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채널 사업 본부장으로 한국 어도비에 합류,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대표직을 맡았다. 이후 호주 멜버른에 본사를 둔 IoT 기반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리스타일 테크놀로지 한국법인 대표를 맡아 전라북도 고창군의 전 수용가 2만 4000전을 대상으로 하는 IoT 기술 기반의 상수도 원격검침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지준영 사장은 IT 시장 변화의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라며, “가상화 및 클라우드를 해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국내 솔루션 및 SI 사업에서도 고객 위주의 새로운 성장 모멤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준영 퓨전데이타 신임 사장은 “3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다양한 파트너 관계를 바탕으로, 퓨전데이타의 우수한 기술과 고객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도약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이번 신임 지준영 사장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의 내실화 및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사업 진출과 중장기적 안정적 매출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2017.10.31

퓨전데이타가 11월 1일 자로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을 선임하고 전문 경영인 체제를 통해 제 2의 도약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지준영 경영총괄 사장은 한국 IBM에서 기업 고객 담당 영업과 채널 사업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채널 사업 본부장으로 한국 어도비에 합류,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대표직을 맡았다. 이후 호주 멜버른에 본사를 둔 IoT 기반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리스타일 테크놀로지 한국법인 대표를 맡아 전라북도 고창군의 전 수용가 2만 4000전을 대상으로 하는 IoT 기술 기반의 상수도 원격검침 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퓨전데이타 관계자에 따르면 “지준영 사장은 IT 시장 변화의 흐름을 잘 알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라며, “가상화 및 클라우드를 해외 사업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국내 솔루션 및 SI 사업에서도 고객 위주의 새로운 성장 모멤텀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준영 퓨전데이타 신임 사장은 “30여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다양한 파트너 관계를 바탕으로, 퓨전데이타의 우수한 기술과 고객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도약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퓨전데이타는 이번 신임 지준영 사장을 중심으로 국내 사업의 내실화 및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사업 진출과 중장기적 안정적 매출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7.10.31

SK인포섹-퓨전데이타, 클라우드 가상화 시장 공략 위해 협력

SK인포섹이 퓨전데이터와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인포섹은 퓨전데이타의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총판 업체 지위를 확보하고, 기술 협력 및 영업에 나서게 된다. 양사는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관리 솔루션 ‘제이디-원(JD-ONE)’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 가상화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SK인포섹은 컨설팅과 보안시스템 구축·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에 나서며, 퓨전데이타는 제품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맡는다. 퓨전데이타의 ‘제이디-원’은 가상화 솔루션 제이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에 오픈소스 기반인 레드햇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를 적용한 솔루션이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SK인포섹

2017.08.09

SK인포섹이 퓨전데이터와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SK인포섹은 퓨전데이타의 가상화 솔루션에 대한 총판 업체 지위를 확보하고, 기술 협력 및 영업에 나서게 된다. 양사는 클라우드 시스템 통합관리 솔루션 ‘제이디-원(JD-ONE)’을 통해 클라우드 서버 가상화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SK인포섹은 컨설팅과 보안시스템 구축·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사업에 나서며, 퓨전데이타는 제품 공급 및 기술 지원을 맡는다. 퓨전데이타의 ‘제이디-원’은 가상화 솔루션 제이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에 오픈소스 기반인 레드햇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 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를 적용한 솔루션이다. ciokr@idg.co.kr

2017.08.09

퓨전데이타, 한국노동연구원 차세대 IT인프라 구축사업 수주

퓨전데이타가 한국노동연구원 노후서버 교체를 위한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국노동연구원은 내용 연수가 초과한 다수의 서버 운영 및 서버 노후화로 인한 잦은 하드웨어 불량 및 장애 발생으로 운영 비용 증가문제와 유연한 인프라 확장 및 무중단 서비스를 통한 안정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최종적으로 퓨전데이타의 JD-ONE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JD-ONE은 퓨전데이타가 개발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어플라이언스(HCI)로, 전통적인 서버 가상화 방법 대비 구축에 필요한 기간이 짧은 편이며, 자원의 통합관리, 가용성 극대화로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운영비 절감의 장점이 있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가상화 기술을 JD-ONE에 담아 교체에 따른 서비스 안정화를 비롯한 효율적인 자원운용이 가능하도록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동연구원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 사업은 JD-ONE을 기반으로 퓨전데이타의 클라우드 통합관리 솔루션인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가 함께 탑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퓨전데이타 한국노동연구원

2017.07.27

퓨전데이타가 한국노동연구원 노후서버 교체를 위한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국노동연구원은 내용 연수가 초과한 다수의 서버 운영 및 서버 노후화로 인한 잦은 하드웨어 불량 및 장애 발생으로 운영 비용 증가문제와 유연한 인프라 확장 및 무중단 서비스를 통한 안정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최종적으로 퓨전데이타의 JD-ONE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JD-ONE은 퓨전데이타가 개발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어플라이언스(HCI)로, 전통적인 서버 가상화 방법 대비 구축에 필요한 기간이 짧은 편이며, 자원의 통합관리, 가용성 극대화로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운영비 절감의 장점이 있다. 퓨전데이타 이종명 대표는 “그동안 축적한 가상화 기술을 JD-ONE에 담아 교체에 따른 서비스 안정화를 비롯한 효율적인 자원운용이 가능하도록 인프라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노동연구원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 사업은 JD-ONE을 기반으로 퓨전데이타의 클라우드 통합관리 솔루션인 J데스크톱 엔터프라이즈(JDesktop Enterprise)가 함께 탑재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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