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

11가지 예언으로 본 '2016년 리눅스 전망'

2015년 리눅스와 관련해 큰 변화가 있었다. 아마 가장 큰 변화는 적에서 열혈 지지자로 전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선 변경일 것이다. 최초로 스마트폰용 우분투 리눅스가 나오기도 했다. 기업 측면에서 보자면, 리눅스와 오픈소스는 오픈스택, 도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기술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흥미진진했던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리눅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다음은 리눅스에 대한 필자의 11가지 예측이다. ciokr@idg.co.kr

구글 MIR 데스크톱용 리눅스 아마존 프라임 애플 뮤직 크롬캐스트 크롬 OS 리눅스 구글 드라이브 캐노니컬 우분투 애플 TV 어도비 아이튠즈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웨이랜드

2015.12.22

2015년 리눅스와 관련해 큰 변화가 있었다. 아마 가장 큰 변화는 적에서 열혈 지지자로 전향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선 변경일 것이다. 최초로 스마트폰용 우분투 리눅스가 나오기도 했다. 기업 측면에서 보자면, 리눅스와 오픈소스는 오픈스택, 도커, 클라우드 파운드리 등의 기술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흥미진진했던 한 해였다. 그렇다면 2016년에는 리눅스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다음은 리눅스에 대한 필자의 11가지 예측이다. ciokr@idg.co.kr

2015.12.22

2015년 애플의 성공·실패·황당 순간 10선

애플이 점점 더 많은 아이폰을 판매함에 따라 더 많은 돈을 벌면서 이제 최고 위치를 유지하는데 더 이상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2015년이 애플의 입장에서는 (맥프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제품군의 재편, 애플 워치 등 신제품 카테고리 출시, 스포티파이(Spotify)에 비견할만한 스트리밍 서비스 등 혁신의 한 해였다. 하지만 신제품들의 빛나는 등장에도 애플의 몇 가지 실수가 모두 가려지지는 않았다. 올 봄 애플 워치와 가을 애플 펜슬의 놀라웠던 출시부터 애플 뮤직의 아이클라우드 재난에 이르기까지 애플이 모두 성공만 거둔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소문들, 이해할 수 없는 제품 결정, 그리고 “잠깐 뭐라고?”라고 우리를 의아하게 만든 순간들이 있었다. editor@itworld.co.kr

모바일 애플 펜슬 아이패드 프로 애플 뮤직 애플 카 스타일러스 애플워치 카플레이 스위프트 태블릿 웨어러블 맥북 애플 TV 악성코드 iOS 아이폰 해킹 애플 XcodeGhost

2015.12.21

애플이 점점 더 많은 아이폰을 판매함에 따라 더 많은 돈을 벌면서 이제 최고 위치를 유지하는데 더 이상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2015년이 애플의 입장에서는 (맥프로를 제외한) 거의 모든 제품군의 재편, 애플 워치 등 신제품 카테고리 출시, 스포티파이(Spotify)에 비견할만한 스트리밍 서비스 등 혁신의 한 해였다. 하지만 신제품들의 빛나는 등장에도 애플의 몇 가지 실수가 모두 가려지지는 않았다. 올 봄 애플 워치와 가을 애플 펜슬의 놀라웠던 출시부터 애플 뮤직의 아이클라우드 재난에 이르기까지 애플이 모두 성공만 거둔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머리를 긁적이게 만드는 소문들, 이해할 수 없는 제품 결정, 그리고 “잠깐 뭐라고?”라고 우리를 의아하게 만든 순간들이 있었다. editor@itworld.co.kr

2015.12.21

"음질 조악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음원 뺄 것" 닐 영

또 한 명의 가수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음원을 제거한다. 지난 14일 닐 영(Neil Young)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그의 음악을 여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에게 스트리밍은 이제 끝이다. 팬들이 환영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시점까지 닐 영의 노래는 애플 뮤직과 스포티파이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최근 음반 업계는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에 대해 비판해왔는데,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저작권자에게 지나치게 적은 금액만을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닐 영은 "돈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자신의 음원을 빼기로 한 이유는 음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영은 "음질이 문제다. 나의 음악이 최악의 품질로 인해 가치절하될 필요가 없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도록 허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닐 영은 그러나 향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음질이 개선되면 입장을 재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자신의 음악을 제거하기로 결정한 음악가는 닐 영이 처음이 아니다. 프린스(Prince)는 이미 그의 음악 전부를 스포티파이, 알디오(Rdio), 디저(Deezer), 애플 뮤직에서 서비스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애플 뮤직은 그러나 테일러 스위프트, 라디오헤드 프론트맨 톰 요크 등과 같은 스트리밍 비평적 음악가들을 서비스 내에 유지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ciokr@idg.co.kr  

MP3 스포티파이 닐 영 애플 뮤직 디지털 음악 테일러 스위프트

2015.07.16

또 한 명의 가수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음원을 제거한다. 지난 14일 닐 영(Neil Young)은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그의 음악을 여러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에게 스트리밍은 이제 끝이다. 팬들이 환영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시점까지 닐 영의 노래는 애플 뮤직과 스포티파이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최근 음반 업계는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에 대해 비판해왔는데,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저작권자에게 지나치게 적은 금액만을 제공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닐 영은 "돈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라고 말했다.자신의 음원을 빼기로 한 이유는 음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영은 "음질이 문제다. 나의 음악이 최악의 품질로 인해 가치절하될 필요가 없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판매되도록 허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말했다. 닐 영은 그러나 향후 스트리밍 서비스의 음질이 개선되면 입장을 재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자신의 음악을 제거하기로 결정한 음악가는 닐 영이 처음이 아니다. 프린스(Prince)는 이미 그의 음악 전부를 스포티파이, 알디오(Rdio), 디저(Deezer), 애플 뮤직에서 서비스되지 않도록 조치했다. 애플 뮤직은 그러나 테일러 스위프트, 라디오헤드 프론트맨 톰 요크 등과 같은 스트리밍 비평적 음악가들을 서비스 내에 유지하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ciokr@idg.co.kr  

2015.07.16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