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IBM 기고 | 발전법 1주년, 금융산업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한국IBM이 작성한 본 기고문은 벤더의 시각과 주장, 솔루션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2015년 9월부터 시행된 클라우드 발전법 1주년의 성과로 클라우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시장을 이끌던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국내 대기업들도 가세해 2020년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클라우드 시장을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진다. 대기업뿐 아니라 여러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이제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러한 흐름과는 달리, 클라우드 도입에 가장 적극적이지 않은 곳은 다름아닌 금융산업이다. 금융권 CIO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들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장점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거나 클라우드를 앞서 도입한 해외 금융권 사례에 둔감한 것이 아니다. 다만,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업계 특성, 물리적 망분리 의무 조항으로 인한 제약, 보안에 더욱 민감한 금융업 특성 상 클라우드 도입에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을 뿐이다.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IBM 아시아 태평양지역 클라우드 수석 아키텍트(AP Cloud Chief Architect)인 저스틴 스타크는 국내 금융권이 기존 견고한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 각각의 장점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극대화할 시 고속의 IT 인프라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해외 금융 기업들은 인터넷 전문은행 등 새로운 유형의 경쟁자에 대응하고자 클라우드를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고 있기도 하다. 전세계 140여개국에서 2억명이 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씨티은행(Citibank)은 클라우드를 통한 금융 혁신의 대표 사례이다. 씨티은행은 IBM과 함께 전세계 각지에 있는 씨티은행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논리적으로 통합해 6만 대 이상의 물리 및 가상 서버가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IBM 금융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씨티은행 단스케 뱅크 클라우드 발전법

2016.10.04

- 한국IBM이 작성한 본 기고문은 벤더의 시각과 주장, 솔루션에 대한 직접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2015년 9월부터 시행된 클라우드 발전법 1주년의 성과로 클라우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기존 클라우드 시장을 이끌던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국내 대기업들도 가세해 2020년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클라우드 시장을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사용자 측면에서도 변화가 두드러진다. 대기업뿐 아니라 여러 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클라우드를 활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이제 본격적인 클라우드 시대가 도래하였음을 실감하게 된다. 이러한 흐름과는 달리, 클라우드 도입에 가장 적극적이지 않은 곳은 다름아닌 금융산업이다. 금융권 CIO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들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장점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거나 클라우드를 앞서 도입한 해외 금융권 사례에 둔감한 것이 아니다. 다만,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업계 특성, 물리적 망분리 의무 조항으로 인한 제약, 보안에 더욱 민감한 금융업 특성 상 클라우드 도입에 보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을 뿐이다.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IBM 아시아 태평양지역 클라우드 수석 아키텍트(AP Cloud Chief Architect)인 저스틴 스타크는 국내 금융권이 기존 견고한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 각각의 장점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극대화할 시 고속의 IT 인프라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해외 금융 기업들은 인터넷 전문은행 등 새로운 유형의 경쟁자에 대응하고자 클라우드를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시장에 내놓고 있기도 하다. 전세계 140여개국에서 2억명이 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씨티은행(Citibank)은 클라우드를 통한 금융 혁신의 대표 사례이다. 씨티은행은 IBM과 함께 전세계 각지에 있는 씨티은행의 글로벌 데이터 센터를 논리적으로 통합해 6만 대 이상의 물리 및 가상 서버가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했다...

2016.10.04

'급변하는 금융산업에서의 생존 전략'··· 한국IDG, 파이낸스 테크 월드 2016 컨퍼런스 개최

핀테크와 비대면 채널의 확산으로 금융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이 기존 금융회사에서 비금융 ICT기업 쪽으로 확산되면서, 기존 금융시장의 비즈니스 모델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이제 금융시장은 기존 금융회사뿐 아니라 다른 산업과도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한국IDG의 '제 6회 파이낸스 테크 월드 2016 (Finance Tech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Advance Finance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신 핀테크 동향과 미래 디지털 금융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그리고 국내외 선진 금융서비스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씨티은행, 위뱅크(WeBank), 우리은행, 삼성전자, KB국민카드 등 핀테크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먼저 씨티은행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핀테크 엑셀러레이션 글로벌 총괄인 호르헤 루이즈가 기조연사로 나서 ‘핀테크 트렌드와 금융 산업에서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삼성전자 페이먼트 서비스 개발 그룹장인 김영집 상무는 모바일 페이먼트 시장 동향과 주요 현안을 소개하고 삼성페이 사례를 설명한다. 중국 텐센트가 운영하는 중국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위뱅크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위뱅크 전략&개발 부문장인 자레드 슈는 중국의 디지털 금융 트렌드를 소개하고 위뱅크 사례를 통한 인터넷전문은행의 기회와 가능성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최근 금융계의 화두인 블록체인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블록체인 신생벤처인 텐더민트(Tendermint)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재 권(Jae Kwon)이 방한해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와...

금융 한국인포매티카 위비뱅크 WeBank 위뱅크 Finance Tech World 2016 HPE 씨티은행 파이낸스 테크 월드 핀테크 KB국민카드 한국CA 삼성전자 우리은행 포시에스

2016.05.27

핀테크와 비대면 채널의 확산으로 금융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이 기존 금융회사에서 비금융 ICT기업 쪽으로 확산되면서, 기존 금융시장의 비즈니스 모델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이제 금융시장은 기존 금융회사뿐 아니라 다른 산업과도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한국IDG의 '제 6회 파이낸스 테크 월드 2016 (Finance Tech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Advance Finance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신 핀테크 동향과 미래 디지털 금융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그리고 국내외 선진 금융서비스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씨티은행, 위뱅크(WeBank), 우리은행, 삼성전자, KB국민카드 등 핀테크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먼저 씨티은행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핀테크 엑셀러레이션 글로벌 총괄인 호르헤 루이즈가 기조연사로 나서 ‘핀테크 트렌드와 금융 산업에서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삼성전자 페이먼트 서비스 개발 그룹장인 김영집 상무는 모바일 페이먼트 시장 동향과 주요 현안을 소개하고 삼성페이 사례를 설명한다. 중국 텐센트가 운영하는 중국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위뱅크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할 예정이다. 위뱅크 전략&개발 부문장인 자레드 슈는 중국의 디지털 금융 트렌드를 소개하고 위뱅크 사례를 통한 인터넷전문은행의 기회와 가능성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최근 금융계의 화두인 블록체인 세션도 준비되어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블록체인 신생벤처인 텐더민트(Tendermint)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재 권(Jae Kwon)이 방한해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와...

2016.05.27

씨티은행 MD에게 듣는 '데이터 분석과 개인화'

씨티은행의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담당하는 MD가 고객 참여에 더 많은 가치를 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씨티은행에서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담당하는 MD 린다 던콤 씨티은행은 다이닝 로열티 프로그램에 가입한 소비자들에게 위치 정보에 기반한 식당 추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략 고객들의 참여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 은행에서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맡는 MD인 린다 던콤은 <CMO>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팀이 정기적으로 식당 EDM을 선택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들 각각에 맞는 레스토랑을 추천하기 위해 우편 번호 데이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레스토랑 3곳을 추천해 EDM의 상단에 나타나도록 했으며 매월 식당을 바꿔가며 추천하고 있다.  데이터 주도형 서비스는 이번 달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예전에도 훨씬 폭넓게 타깃 마케팅을 벌였다. 하지만 이것은 훨씬 더 개인화된 마케팅이다"고 던콤은 말했다. 다이닝 프로그램 EDM은 열람률이 60% 이상으로 이 프로그램의 고객 반응률이 얼마나 높은 지 보여준다고 그녀는 전했다.  "일부 음식점들은 이 프로그램에 만족했다고 말하지만, 지금보다 한층 더 향상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고 던콤은 목표와 EDM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것은 식당들이 본 가치에서 얻은, 관련된 무언가를 고객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식당들도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은 근사한 일이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또 던콤은 오는 10월에 또다른 종류의 개인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모바일 앱에서 소비자들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씨티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까운 식당 검색을 허용하는 위치 기반 서비스 등 다이닝 모바일 앱도 쇄신하고 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

CRM 식당 추천 위치정보서비스 MD 씨티은행 고객 참여 분석 마케터 개인화 충성도 LBS CMO 빅데이터 EDM

2015.07.14

씨티은행의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담당하는 MD가 고객 참여에 더 많은 가치를 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씨티은행에서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담당하는 MD 린다 던콤 씨티은행은 다이닝 로열티 프로그램에 가입한 소비자들에게 위치 정보에 기반한 식당 추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공략 고객들의 참여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이 은행에서 마케팅, 디지털뱅킹, 고객 경험을 맡는 MD인 린다 던콤은 <CMO>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팀이 정기적으로 식당 EDM을 선택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들 각각에 맞는 레스토랑을 추천하기 위해 우편 번호 데이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운 레스토랑 3곳을 추천해 EDM의 상단에 나타나도록 했으며 매월 식당을 바꿔가며 추천하고 있다.  데이터 주도형 서비스는 이번 달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예전에도 훨씬 폭넓게 타깃 마케팅을 벌였다. 하지만 이것은 훨씬 더 개인화된 마케팅이다"고 던콤은 말했다. 다이닝 프로그램 EDM은 열람률이 60% 이상으로 이 프로그램의 고객 반응률이 얼마나 높은 지 보여준다고 그녀는 전했다.  "일부 음식점들은 이 프로그램에 만족했다고 말하지만, 지금보다 한층 더 향상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고 던콤은 목표와 EDM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것은 식당들이 본 가치에서 얻은, 관련된 무언가를 고객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식당들도 무언가를 얻는다는 것은 근사한 일이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또 던콤은 오는 10월에 또다른 종류의 개인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모바일 앱에서 소비자들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씨티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까운 식당 검색을 허용하는 위치 기반 서비스 등 다이닝 모바일 앱도 쇄신하고 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

2015.07.1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