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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잘알'이면 매출도 오른다, ‘기술에 능통한’ C-레벨 만드는 팁 7가지

비즈니스 부문은 비즈니스 부문이고, IT는 IT다. 결코 서로 만날 수 없다. 적어도 CIO가 기술 이니셔티브를 통해 어떻게 실질적인 이점을 낼 수 있는지 비즈니스 부문 경영진에게 보여주려고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기업의 비즈니스 부문 리더, C-레벨 동료, 이사회가 복잡한 신기술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은 대부분의 CIO가 겪는 과제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 재지트 길은 IT 리더가 기술에 집중하는 대신, 기술 솔루션이 창출하는 비즈니스 가치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CIO는 이를테면 영업, 재무 및 운영 부서의 리더들과 협력하여 다른 CXO와 이사회로 하여금 서로 다른 기술 솔루션이 성장과 경쟁 차별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위험을 해결하며, 운영 성과를 개선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길은 딜로이트의 최근 연구를 인용해 ‘기술에 능통한(tech-savvy)’ 기업 이사회가 (그렇지 않은 기업 이사회보다) 더 높은 성과를 보인다고 언급했다. “평균적으로 전자에 속하는 기업들이 3년 동안 5% 더 높은 매출 성장을 경험하고, 전년 대비 8% 증가한 주식 실적을 보였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데 도움이 될 7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비즈니스 리더처럼 말하라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Info-Tech Research Group)의 CIO 프랙티스 책임자 마이크 트위디는 비즈니스 언어를 구사하고 기업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신뢰를 높이고 더 나아가 신임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리더가 기술 책임자를 진정한 파트너로 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참여도가 높아지고, 변화에 개방적이게 되며, 약속된 결과가 실현되리라는 믿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고위 경영진이 IT를 수익 없이 비용만 발생시키는 부서(cost center)로 간주했던 시절은 이미 오래전에 지났다. 트위디는 “...

비즈니스 부문 현업 비즈니스 언어 원격근무 재택근무

2022.09.08

비즈니스 부문은 비즈니스 부문이고, IT는 IT다. 결코 서로 만날 수 없다. 적어도 CIO가 기술 이니셔티브를 통해 어떻게 실질적인 이점을 낼 수 있는지 비즈니스 부문 경영진에게 보여주려고 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기업의 비즈니스 부문 리더, C-레벨 동료, 이사회가 복잡한 신기술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은 대부분의 CIO가 겪는 과제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대표 재지트 길은 IT 리더가 기술에 집중하는 대신, 기술 솔루션이 창출하는 비즈니스 가치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CIO는 이를테면 영업, 재무 및 운영 부서의 리더들과 협력하여 다른 CXO와 이사회로 하여금 서로 다른 기술 솔루션이 성장과 경쟁 차별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위험을 해결하며, 운영 성과를 개선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고 그는 전했다.  길은 딜로이트의 최근 연구를 인용해 ‘기술에 능통한(tech-savvy)’ 기업 이사회가 (그렇지 않은 기업 이사회보다) 더 높은 성과를 보인다고 언급했다. “평균적으로 전자에 속하는 기업들이 3년 동안 5% 더 높은 매출 성장을 경험하고, 전년 대비 8% 증가한 주식 실적을 보였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데 도움이 될 7가지 팁을 소개한다.  1. 비즈니스 리더처럼 말하라 인포테크 리서치 그룹(Info-Tech Research Group)의 CIO 프랙티스 책임자 마이크 트위디는 비즈니스 언어를 구사하고 기업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신뢰를 높이고 더 나아가 신임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리더가 기술 책임자를 진정한 파트너로 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참여도가 높아지고, 변화에 개방적이게 되며, 약속된 결과가 실현되리라는 믿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고위 경영진이 IT를 수익 없이 비용만 발생시키는 부서(cost center)로 간주했던 시절은 이미 오래전에 지났다. 트위디는 “...

2022.09.08

“49%는 여전히 사일로”··· IT-비즈니스 간 ‘협업’ 강화하는 법 7

‘IT’와 ‘비즈니스 부문’ 간의 장벽을 허물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사일로를 무너뜨린다. 교차 기능팀을 구성한다. 비즈니스 파트너를 영입한다.’ 이는 모두 수년간 IT가 비즈니스 부문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들어왔던 요건이다. 하지만 CIO들은 여전히 IT가 비즈니스 부문과 효과적으로 협업하도록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의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700명의 CIO 가운데 49%는 IT와 비즈니스 팀이 사일로 상태라고 답했다. 이러한 수치는 장벽을 허물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준다.    인터마운틴 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의 부사장 겸 CIO 라이언 스미스는 “이러한 일은 서서히 이뤄지지 않는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 IT와 비즈니스 부문이 클수록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여기서는 CIO가 IT와 비즈니스 부문의 협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라 스미스는 “비즈니스 파트너의 입장에서 무엇이 잘 안 되고 있는지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일이 진행되는 동안 개인적 수준에서 그리고 조직 수준에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여기 있는 동안 필요한 것이 있는가?’를 물어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최우선순위가 아닐지라도 여전히 IT의 지원이 필요한 영역을 표면화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부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보를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IT가 이를 직접적으로 물어본다면 (IT에서) 비즈니스 부문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스미스는 설명했다. 게다가 그에 따르면 의견을 직접 물...

CIO IT 비즈니스 부문 현업 부문 협업 협력 파트너십 애자일 IT 리더십

2021.12.01

‘IT’와 ‘비즈니스 부문’ 간의 장벽을 허물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사일로를 무너뜨린다. 교차 기능팀을 구성한다. 비즈니스 파트너를 영입한다.’ 이는 모두 수년간 IT가 비즈니스 부문과 긴밀하게 협력하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고 들어왔던 요건이다. 하지만 CIO들은 여전히 IT가 비즈니스 부문과 효과적으로 협업하도록 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이나트레이스(Dynatrace)의 2021년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설문조사에 참여한 700명의 CIO 가운데 49%는 IT와 비즈니스 팀이 사일로 상태라고 답했다. 이러한 수치는 장벽을 허물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준다.    인터마운틴 헬스케어(Intermountain Healthcare)의 부사장 겸 CIO 라이언 스미스는 “이러한 일은 서서히 이뤄지지 않는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 IT와 비즈니스 부문이 클수록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라고 말했다.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여기서는 CIO가 IT와 비즈니스 부문의 협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라 스미스는 “비즈니스 파트너의 입장에서 무엇이 잘 안 되고 있는지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일이 진행되는 동안 개인적 수준에서 그리고 조직 수준에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가? 여기 있는 동안 필요한 것이 있는가?’를 물어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최우선순위가 아닐지라도 여전히 IT의 지원이 필요한 영역을 표면화하기 위해서는 직접적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부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보를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IT가 이를 직접적으로 물어본다면 (IT에서) 비즈니스 부문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스미스는 설명했다. 게다가 그에 따르면 의견을 직접 물...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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