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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전환’의 이점과 과제는… 美 프라이스라인 사례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은 실시간 애널리틱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멀티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수그러들자 여행 업계가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 여행 서비스 기업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의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도 마찬가지다.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익스피디아(Expedia), 호퍼(Hopper) 등과 경쟁하는 이 회사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중심으로 한 멀티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중간 단계를 지나가고 있다.    프라이스라인의 CTO 마틴 브로드벡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자사 제품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쿠버네티스로 현대화하는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 컨테이너 관리 시스템인 쿠버네티스는 (프라이스라인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프로비저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수평 확장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 트래픽에 대응하는 데 있어 엄청난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이 비즈니스의 중요한 요소라고 그는 설명했다.  브로드벡에 따르면 쿠버네티스를 통해 프라이스라인 개발자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기능을 테스트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법론 및 기술로의 전환은 특히 개발자 생산성 극대화와 관련해 완전히 순조롭지는 않았다고 그는 전했다.  클라우드에서의 실시간 애널리틱스 프라이스라인 비즈니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독점적인 가격 책정 엔진은 실시간 데이터 인프라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다. 이를 위해 프라이스라인은 테라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를 몇 초 만에 분석할 수 있는 구글 빅쿼리(Google BigQuery)와 카프카(Kafka)를 쓴다. 아울러 데이터스택스(DataStax)의 고속 쿼리 엔진과 스타버스터(Startbust)의 데이터 메시용 실시간 애널리틱스 플랫폼도 사용한다.  클라우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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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5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은 실시간 애널리틱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멀티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수그러들자 여행 업계가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 여행 서비스 기업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의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도 마찬가지다.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익스피디아(Expedia), 호퍼(Hopper) 등과 경쟁하는 이 회사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중심으로 한 멀티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의 중간 단계를 지나가고 있다.    프라이스라인의 CTO 마틴 브로드벡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자사 제품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와 연동되는 쿠버네티스로 현대화하는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 컨테이너 관리 시스템인 쿠버네티스는 (프라이스라인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프로비저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수평 확장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 트래픽에 대응하는 데 있어 엄청난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이 비즈니스의 중요한 요소라고 그는 설명했다.  브로드벡에 따르면 쿠버네티스를 통해 프라이스라인 개발자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기능을 테스트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법론 및 기술로의 전환은 특히 개발자 생산성 극대화와 관련해 완전히 순조롭지는 않았다고 그는 전했다.  클라우드에서의 실시간 애널리틱스 프라이스라인 비즈니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독점적인 가격 책정 엔진은 실시간 데이터 인프라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다. 이를 위해 프라이스라인은 테라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를 몇 초 만에 분석할 수 있는 구글 빅쿼리(Google BigQuery)와 카프카(Kafka)를 쓴다. 아울러 데이터스택스(DataStax)의 고속 쿼리 엔진과 스타버스터(Startbust)의 데이터 메시용 실시간 애널리틱스 플랫폼도 사용한다.  클라우드에...

2022.02.25

“개발 생산성,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 깃허브 2021 옥토버스 현황 보고서

“개발자 생산성이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됐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사무실로 복귀한 것은 아니다.” 깃허브의 ‘2021 옥토버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병합 속도는 직장에서 가장 빨랐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보다 거의 두 대 빨랐다고 깃허브는 전했다. 단 직장에서의 풀 리퀘스트 병합 속도는 작년보다 25% 더 느렸다. 보고서는 그러나 지난 2년을 살펴볼 때 작업 리듬이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된 수준이었다고 기술했다. 깃허브는 또 공동 작업을 진행한 개발자의 46%가 이제 완전히 원격으로 또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게시된 이번 보고서는 400만 개 이상의 저장소에서 수집한 데이터와 1만 2,000만 이상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기반하고 있다. 깃허브 측은 이러한 접근법으로 인해 “예측적” 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깃허브의 2021 옥토버스 현황 보고서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현황 정보가 담겨 있다. 코드를 재사용할 때 개발 팀 성과가 최대 87%, 자동화를 사용할 때 최대 43% 증가할 수 있다는 진단이 대표적이다. 다른 결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이 상위 언어로 남아 있고 자바와 타입스크립트가 뒤를 이었다. • 깃허브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픈소스 기여자는 140만 명에 이른다. • 개발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팀 리포지토리가 있으면 생산성이 11% 증가한다. • 오픈소스 및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모두에서 문서가 최신 상태일 때 생산성이 50% 증가한다. • 멘토링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회사 모두에서 귀중한 자산이다. ciokr@idg.co.kr

깃허브 2021 옥토버스 현황 개발자 생산성 원격근무

2021.11.18

“개발자 생산성이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됐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사무실로 복귀한 것은 아니다.” 깃허브의 ‘2021 옥토버스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풀 리퀘스트(pull requests) 병합 속도는 직장에서 가장 빨랐다. 오픈소스 프로젝트보다 거의 두 대 빨랐다고 깃허브는 전했다. 단 직장에서의 풀 리퀘스트 병합 속도는 작년보다 25% 더 느렸다. 보고서는 그러나 지난 2년을 살펴볼 때 작업 리듬이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된 수준이었다고 기술했다. 깃허브는 또 공동 작업을 진행한 개발자의 46%가 이제 완전히 원격으로 또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작업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게시된 이번 보고서는 400만 개 이상의 저장소에서 수집한 데이터와 1만 2,000만 이상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기반하고 있다. 깃허브 측은 이러한 접근법으로 인해 “예측적” 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깃허브의 2021 옥토버스 현황 보고서에는 이 밖에도 다양한 현황 정보가 담겨 있다. 코드를 재사용할 때 개발 팀 성과가 최대 87%, 자동화를 사용할 때 최대 43% 증가할 수 있다는 진단이 대표적이다. 다른 결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이 상위 언어로 남아 있고 자바와 타입스크립트가 뒤를 이었다. • 깃허브에 올해 새롭게 합류한 오픈소스 기여자는 140만 명에 이른다. • 개발자가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팀 리포지토리가 있으면 생산성이 11% 증가한다. • 오픈소스 및 엔터프라이즈 프로젝트 모두에서 문서가 최신 상태일 때 생산성이 50% 증가한다. • 멘토링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회사 모두에서 귀중한 자산이다. ciokr@idg.co.kr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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