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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검 드레스 논란을 기회로' 던킨도너츠의 성공사례

몇 달 전 인터넷에서 화제 됐던 파랑-검정 드레스 색깔 논란을 기억하는가? 누군가는 그저 흥미거리로 치부하고 말 일을 몇몇 브랜드 마케터들은 절호의 기회로 삼았다. 이미지 출처 : Dunkin' Donuts 던킨도너츠(Dunkin' Donuts)는 자사 브랜드와는 관련 없는 인터넷 현상인 ‘드레스 색깔 논란(Dressgate)’을 그냥 지나칠 수 있었다. 하지만, 마케터들은 발빠르게 기회를 포착했다. 착시 현상과 드레스 색깔에 대한 온라인 토론이 도너츠나 커피와 무슨 관련이 있을 수 있을까? 사실 드레스 색깔 논란과 도너츠와 커피는 관련성이 매우 높다. 적절한 실시간 마케팅을 실시한 예로 던킨도너츠는 확산되는 트렌드를 신속하게 찾아내고 자사 브랜드가 대화에서 언급되도록 관련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실행에 옮겼다. 2월 27일 오전 이 현상이 발생한 후 1시간 만에 해당 이 회사는 검은색과 파란색 그리고 하얀색과 금색의 도넛을 나란히 촬영한 이미지를 트윗(Tweet)으로 작성했다. 그와 함께 "파란색/검은색 또는 흰색/금색 둘 중 뭐든 상관 없다. 여전히 맛있다"는 텍스트도 작성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3,300회의 리트윗(Retweet)과 4,700회의 즐겨찾기를 달성한 것이다. 마케팅 기술 업체인 스프레드패스트(Spreadfast)의 분석 및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 컨스는 던킨도너츠에 대해 “‘파검 드레스 논란’에서 기회를 잡았던 120개 이상의 브랜드 중 하나”라며 “일반적으로 브랜드화된 트윗으로 얻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X박스(Xbox), 오레오(Oreo), 밀러 라이트(Miller Lit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ACLU, 구세군(Salvation Army), 롤링 스톤즈(Th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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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몇 달 전 인터넷에서 화제 됐던 파랑-검정 드레스 색깔 논란을 기억하는가? 누군가는 그저 흥미거리로 치부하고 말 일을 몇몇 브랜드 마케터들은 절호의 기회로 삼았다. 이미지 출처 : Dunkin' Donuts 던킨도너츠(Dunkin' Donuts)는 자사 브랜드와는 관련 없는 인터넷 현상인 ‘드레스 색깔 논란(Dressgate)’을 그냥 지나칠 수 있었다. 하지만, 마케터들은 발빠르게 기회를 포착했다. 착시 현상과 드레스 색깔에 대한 온라인 토론이 도너츠나 커피와 무슨 관련이 있을 수 있을까? 사실 드레스 색깔 논란과 도너츠와 커피는 관련성이 매우 높다. 적절한 실시간 마케팅을 실시한 예로 던킨도너츠는 확산되는 트렌드를 신속하게 찾아내고 자사 브랜드가 대화에서 언급되도록 관련된 프로모션을 기획하여 실행에 옮겼다. 2월 27일 오전 이 현상이 발생한 후 1시간 만에 해당 이 회사는 검은색과 파란색 그리고 하얀색과 금색의 도넛을 나란히 촬영한 이미지를 트윗(Tweet)으로 작성했다. 그와 함께 "파란색/검은색 또는 흰색/금색 둘 중 뭐든 상관 없다. 여전히 맛있다"는 텍스트도 작성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3,300회의 리트윗(Retweet)과 4,700회의 즐겨찾기를 달성한 것이다. 마케팅 기술 업체인 스프레드패스트(Spreadfast)의 분석 및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 컨스는 던킨도너츠에 대해 “‘파검 드레스 논란’에서 기회를 잡았던 120개 이상의 브랜드 중 하나”라며 “일반적으로 브랜드화된 트윗으로 얻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X박스(Xbox), 오레오(Oreo), 밀러 라이트(Miller Lit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ACLU, 구세군(Salvation Army), 롤링 스톤즈(The R...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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