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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써야 약··· AI로 ‘DEI’ 전략 강화하는 법

인공지능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DEI)’과 관련해 얼룩진 과거가 있긴 하지만, 주의 깊게 개발한다면 AI 도구는 직장 내 편견을 파악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PwC의 ‘2022년 AI 기업 설문조사(2022 AI Business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를 도입하면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기업들은 전체적인 AI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36%에 해당되며, PwC가 ‘AI 리더’라고 칭하는 이 그룹은 AI를 사용하여 한 번에 한 영역을 다루기보다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의사결정 개선, 시스템 현대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아울러 ‘AI 리더’ 그룹은 DEI를 둘러싼 복잡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AI 리더’의 46%가 (AI를 기반으로) DEI를 포함하여 인력 구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리더’가 아닌 기업 중에서 그렇다고 답한 곳은 24%에 불과했다.  PwC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AI 파트너 겸 해당 보고서의 공동 저자 브렛 그린스테인은 “기업들이 채용뿐만 아니라 (직원) 유지와 참여에도 AI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된 ‘AI’의 얼룩진 과거  많은 기업이 이러한 영역에서 DEI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 AI를 실험하고 있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AI에 전적으로 위임할 게 아니라 AI로 강화해야 한다고 그린스테인은 지적했다. 과거 편향된 알고리즘이 여성과 비백인 지원자를 차별하는 등 AI가 DEI 측면에서 득보다 실이 컸기 때문이다.  “인재를 가려내는 알고리즘의 편향에 관한 뉴스가 많았다”라며, “예를 들면 지난 2018년 아마존은 자체 개발한 AI 채용 시스템이 여성 지원자를 차별하는 것으로 드러나 (이를) 폐기해야 했다. 아울러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의 201...

인공지능 AI 채용 IT 리더십 다양성 포용성 형평성 DEI 직원 경험 직원 참여 직원 이탈 인재 경쟁 인공지능 편향 재택근무

2022.06.13

인공지능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 DEI)’과 관련해 얼룩진 과거가 있긴 하지만, 주의 깊게 개발한다면 AI 도구는 직장 내 편견을 파악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PwC의 ‘2022년 AI 기업 설문조사(2022 AI Business Survey)’ 결과에 따르면 AI를 도입하면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기업들은 전체적인 AI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설문조사 응답자의 36%에 해당되며, PwC가 ‘AI 리더’라고 칭하는 이 그룹은 AI를 사용하여 한 번에 한 영역을 다루기보다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의사결정 개선, 시스템 현대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 아울러 ‘AI 리더’ 그룹은 DEI를 둘러싼 복잡한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AI 리더’의 46%가 (AI를 기반으로) DEI를 포함하여 인력 구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리더’가 아닌 기업 중에서 그렇다고 답한 곳은 24%에 불과했다.  PwC의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AI 파트너 겸 해당 보고서의 공동 저자 브렛 그린스테인은 “기업들이 채용뿐만 아니라 (직원) 유지와 참여에도 AI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된 ‘AI’의 얼룩진 과거  많은 기업이 이러한 영역에서 DEI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 AI를 실험하고 있지만 이런 프로세스를 AI에 전적으로 위임할 게 아니라 AI로 강화해야 한다고 그린스테인은 지적했다. 과거 편향된 알고리즘이 여성과 비백인 지원자를 차별하는 등 AI가 DEI 측면에서 득보다 실이 컸기 때문이다.  “인재를 가려내는 알고리즘의 편향에 관한 뉴스가 많았다”라며, “예를 들면 지난 2018년 아마존은 자체 개발한 AI 채용 시스템이 여성 지원자를 차별하는 것으로 드러나 (이를) 폐기해야 했다. 아울러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의 201...

2022.06.13

HR 컨설턴트가 전하는 ‘효과적인 직원 참여 전략’

지난 2년을 거치며 IT 인재 관리라는 과제가 더욱 크게 부상했다. 원격 팀 관리라는 도전과제,  번아웃 대응,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의 극복에 이르기까지, IT 리더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최고의 인재를 유지할까라는 고민이 자리잡았다. 최근 CIO의 ‘일의 미래 회의(Future of Work Summit)’에서 진행된 대화형 프리젠테이션에서 비벌리 케이 박사는 인재 이탈방지라는 주제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 및 저서에서 얻은 주요 교훈을 제시했다. 케이 박사는 비브 케이 앤 컴퍼니의 CEO이자 설립자로, 경력 개발, 직원 참여 및 인재 이탈방지와 같은 주제에 대해 기업들에게 컨설팅을 해준다. 그녀는 베스트 셀러인 “사랑하거나 놓치기: 좋은 사람들을 머물게 하기(Love 'Em or Lose 'Em: Getting Good People to Stay)의 저자이며, 그 밖에도 “위를 향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Up is Not the Only Way)”와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든가 그들이 떠나는 것을 지켜보라(Help Them Grow or Watch Them Go)” 등을 출간했다.    다음은 케이 박사의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것이다. 케이 박사의 통찰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포함된 전체 프레젠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원들이 머무는 이유 : 이직하지 않고 머무르는 이유를 조사한 각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우리는 성장과 발전의 문화가 핵심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다음이 우리가 찾아낸 것이다: 만약 직원들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그들은 머물지 않을 것이다.  만약 리더가 직원들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직원들이 더 풍요로와지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다른 선택지가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누군가를 데려오는 즉시 그들을 재채용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

직원 참여 직원 유지 잔존률 팀 관리 인재 관리

2022.04.29

지난 2년을 거치며 IT 인재 관리라는 과제가 더욱 크게 부상했다. 원격 팀 관리라는 도전과제,  번아웃 대응, 대량 퇴직(Great Resignation)의 극복에 이르기까지, IT 리더의 머릿속에는 어떻게 최고의 인재를 유지할까라는 고민이 자리잡았다. 최근 CIO의 ‘일의 미래 회의(Future of Work Summit)’에서 진행된 대화형 프리젠테이션에서 비벌리 케이 박사는 인재 이탈방지라는 주제에 대한 다년간의 연구 및 저서에서 얻은 주요 교훈을 제시했다. 케이 박사는 비브 케이 앤 컴퍼니의 CEO이자 설립자로, 경력 개발, 직원 참여 및 인재 이탈방지와 같은 주제에 대해 기업들에게 컨설팅을 해준다. 그녀는 베스트 셀러인 “사랑하거나 놓치기: 좋은 사람들을 머물게 하기(Love 'Em or Lose 'Em: Getting Good People to Stay)의 저자이며, 그 밖에도 “위를 향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Up is Not the Only Way)”와 “그들의 성장을 지원하든가 그들이 떠나는 것을 지켜보라(Help Them Grow or Watch Them Go)” 등을 출간했다.    다음은 케이 박사의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것이다. 케이 박사의 통찰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포함된 전체 프레젠테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직원들이 머무는 이유 : 이직하지 않고 머무르는 이유를 조사한 각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우리는 성장과 발전의 문화가 핵심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다음이 우리가 찾아낸 것이다: 만약 직원들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그들은 머물지 않을 것이다.  만약 리더가 직원들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직원들이 더 풍요로와지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다른 선택지가 있음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누군가를 데려오는 즉시 그들을 재채용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

2022.04.29

통합형 직원경험 분석도구 출시한 퀄트릭스··· “포괄적 XM 플랫폼 도약”

퀄트릭스가 직원 참여도와 다른 데이터를 연관 지어 분석할 수 있는 새 도구를 출시한다. 기업이 직원 잔존율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다.    회사 직원 중 28%가 향후 1년 이내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면 어떨까? 이는 퀄트릭스가 최근 설문조사로 밝힌 결과다. 이렇게 높은 이직율은 직원들이 주문만큼 정신없이 오고 가는 패스트푸드 매장 같은 곳에서는 흔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는 회사에서는 큰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이렇게 높은 이직률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 관리자가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떠나려고 하는 직원도 붙잡을 수 있다.  적어도 퀄트릭스의 주장에 따르자면 그렇다. 퀄트릭스는 직원 참여도 조사의 응답과 HR 시스템, 협업 도구 및 기타 출처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직원 익스피리언스 ID'(Employee Experience ID)라는 상세 프로파일을 제공해왔다. 그리고 이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직원 여정 애널리틱스(Employee Journey Analytics)라는 새로운 분석도구를 만들어 27일 (현지 시각) 출시했다. 퀄트릭스에 따르면 관리자는 이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기업 전체에서 집계된 직원 익스피리언스 ID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이 온보딩 과정을 거칠 때와 육아휴직에서 복귀할 때는 물론, 새 업무용 PC를 구매할 때와 같은 순간의 중요성도 도출해준다.   최고 인사 책임자(CHRO)가 처리해야 할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날 회사에서 거의 모든 업무가 IT 시스템을 통해 실행되므로 CIO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책임을 가진다. 바로 퀄트릭스 혹은 다른 기업이 제공하는 경험 관리 시스템(Experience Management System)을 통합하고 직원들이 엔터프라이즈 IT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CHR...

직원경험관리 이직 잔존률 이직률 채용 인적 관리 인적자원관리 HR CIO 인재 관리 직원 참여

2022.04.28

퀄트릭스가 직원 참여도와 다른 데이터를 연관 지어 분석할 수 있는 새 도구를 출시한다. 기업이 직원 잔존율을 높이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다.    회사 직원 중 28%가 향후 1년 이내에 회사를 그만둘 계획이라면 어떨까? 이는 퀄트릭스가 최근 설문조사로 밝힌 결과다. 이렇게 높은 이직율은 직원들이 주문만큼 정신없이 오고 가는 패스트푸드 매장 같은 곳에서는 흔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숙련도가 요구되는 회사에서는 큰 고민거리가 될 것이다.  이렇게 높은 이직률이 불가피한 것은 아니다. 관리자가 직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떠나려고 하는 직원도 붙잡을 수 있다.  적어도 퀄트릭스의 주장에 따르자면 그렇다. 퀄트릭스는 직원 참여도 조사의 응답과 HR 시스템, 협업 도구 및 기타 출처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결합하여 '직원 익스피리언스 ID'(Employee Experience ID)라는 상세 프로파일을 제공해왔다. 그리고 이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직원 여정 애널리틱스(Employee Journey Analytics)라는 새로운 분석도구를 만들어 27일 (현지 시각) 출시했다. 퀄트릭스에 따르면 관리자는 이 도구를 사용하여 직원 태도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주요 순간을 알아차릴 수 있다. 기업 전체에서 집계된 직원 익스피리언스 ID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입사원이 온보딩 과정을 거칠 때와 육아휴직에서 복귀할 때는 물론, 새 업무용 PC를 구매할 때와 같은 순간의 중요성도 도출해준다.   최고 인사 책임자(CHRO)가 처리해야 할 일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오늘날 회사에서 거의 모든 업무가 IT 시스템을 통해 실행되므로 CIO는 두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책임을 가진다. 바로 퀄트릭스 혹은 다른 기업이 제공하는 경험 관리 시스템(Experience Management System)을 통합하고 직원들이 엔터프라이즈 IT 시스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CHR...

2022.04.28

인재를 떠나게 하는 9가지 흔한 실수

대퇴직(Great Resignation)의 시대가 열렸다는 진단이 나온다. 좋은 직원들이 떠나면 악순환이 시작된다. 생산성이 떨어지고 사기가 저하되며 동료들은 업무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다. 채용 및 교육 비용이 추가되고, 신입 사원 직무교육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전환이 될 수 있다.   -> ‘대규모 퇴직·이직’의 시대··· CIO들의 해법 모색 이야기 좋은 해결책은 직원들이 떠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다. 그러나 직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 중요한 직원이 떠나는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직원들이 새로운 고용주로 갈아타는 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참여가 저조하다 2018년 8월 갤럽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참여(worker engagement)가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참여 직원 대 적극적인 비참여 직원의 비율은 2.6대 1으로 갤럽이 추적을 시작한 이후 최고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따르면, 낮은 참여도의 직원들이 15%에 이른다. 갤럽은 “그들은 일반적으로 만족하지만 인지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그들의 업무 및 작업장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보통 출근해서 최소한의 요구사항만 처리한다. 조금 더 나은 제안이 있다면 금방 회사를 떠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원이 참여하고 있지 않은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글로번트에서 조직 미래 분야를 이끌고 있는 산자 리시나 박사는 미묘한 징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징후는 전통적인 지표인 재직 기간과 관련성이 낮을 수 있다.  리시나에 따르면 많은 조직들은 직원을 채용할 때 ‘유예 기간(grace period)’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과 투명성으로 인해 직원들이 회사, 문화, 기회를 더 쉽게 조사하고 취업 지원을 훨씬 더 단순하게 만들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러한 기간이 줄어들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일터에 머무르는지에 대한 대화를 많이 듣는다. ‘아! 인원 감소는 X개월이 지나...

인재 조직관리 직원 참여 관리자 실수 번아웃

2021.10.22

대퇴직(Great Resignation)의 시대가 열렸다는 진단이 나온다. 좋은 직원들이 떠나면 악순환이 시작된다. 생산성이 떨어지고 사기가 저하되며 동료들은 업무량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다. 채용 및 교육 비용이 추가되고, 신입 사원 직무교육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드는 전환이 될 수 있다.   -> ‘대규모 퇴직·이직’의 시대··· CIO들의 해법 모색 이야기 좋은 해결책은 직원들이 떠나지 않도록 조치하는 것이다. 그러나 직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기 전에 중요한 직원이 떠나는 이유를 파악해야 한다. 직원들이 새로운 고용주로 갈아타는 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참여가 저조하다 2018년 8월 갤럽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참여(worker engagement)가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참여 직원 대 적극적인 비참여 직원의 비율은 2.6대 1으로 갤럽이 추적을 시작한 이후 최고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고서에 따르면, 낮은 참여도의 직원들이 15%에 이른다. 갤럽은 “그들은 일반적으로 만족하지만 인지적으로나 감정적으로 그들의 업무 및 작업장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그들은 보통 출근해서 최소한의 요구사항만 처리한다. 조금 더 나은 제안이 있다면 금방 회사를 떠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직원이 참여하고 있지 않은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글로번트에서 조직 미래 분야를 이끌고 있는 산자 리시나 박사는 미묘한 징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징후는 전통적인 지표인 재직 기간과 관련성이 낮을 수 있다.  리시나에 따르면 많은 조직들은 직원을 채용할 때 ‘유예 기간(grace period)’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과 투명성으로 인해 직원들이 회사, 문화, 기회를 더 쉽게 조사하고 취업 지원을 훨씬 더 단순하게 만들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러한 기간이 줄어들고 있다. 그녀는 “사람들이 얼마나 오래 일터에 머무르는지에 대한 대화를 많이 듣는다. ‘아! 인원 감소는 X개월이 지나...

2021.10.22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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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