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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레노버, 미트(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공개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레노버와 함께 구글 미트(Google 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시리즈 원(Series One)'을 공개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업들이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위해 원격과 대면을 혼합한 작업 환경을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재설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리즈 원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했다.  시리즈 원은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스마트 오디오 바(Smart Audio Bar)는 8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사용하며 최대 44개 채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AI 기반 트루보이스(TrueVoice®) 기술로 소음은 제거하고 음성은 증폭해 스튜디오 수준의 오디오를 지원한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카메라는 4K 해상도에 12MP 센서를 탑재한 소형 스마트 카메라와 20.3MP 센서를 탑재한 대형 스마트 카메라로 제공된다.  이 밖에 10.1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모든 키트는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할 수 있다. '헤이, 구글(Hey, google)'이라고 말한 다음, 회의 시작 및 종료, 음소거 해제 등을 명령할 수 있다. 구글은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도록 별도의 터치 없이 음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구글 레노버 구글 미트 화상회의 원격근무 대면근무 사회적 거리 회의 공간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AI 인공지능 구글 어시스턴트

2020.09.16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레노버와 함께 구글 미트(Google Meet)용 화상회의 장비 키트, '시리즈 원(Series One)'을 공개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에서 "기업들이 안전한 사무실 복귀를 위해 원격과 대면을 혼합한 작업 환경을 계획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이 재설계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리즈 원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라고 말했다.  시리즈 원은 카메라, 사운드바, 마이크, 터치스크린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스마트 오디오 바(Smart Audio Bar)는 8개의 빔포밍 마이크를 사용하며 최대 44개 채널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AI 기반 트루보이스(TrueVoice®) 기술로 소음은 제거하고 음성은 증폭해 스튜디오 수준의 오디오를 지원한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카메라는 4K 해상도에 12MP 센서를 탑재한 소형 스마트 카메라와 20.3MP 센서를 탑재한 대형 스마트 카메라로 제공된다.  이 밖에 10.1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비롯한 모든 키트는 구글 어시스턴트로 제어할 수 있다. '헤이, 구글(Hey, google)'이라고 말한 다음, 회의 시작 및 종료, 음소거 해제 등을 명령할 수 있다. 구글은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도록 별도의 터치 없이 음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20.09.16

"핵심은 유머와 정보성" 코로나 사태 속 레노버가 잠재고객을 발굴한 방법

레노버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참신한 콘텐츠와 적절한 마테크를 이용함으로써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위주의 채널에서도 B2B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장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취소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기업은 여전히 어디선가 잠재고객을 발굴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기업들은 온라인에서 돌파구를 찾았고 덕분에 온라인 콘텐츠와 웨비나가 크게 늘었다. 그러나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하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는 걸 금방 깨닫게 되었다. 자신들이 온라인을 통해 전한 메시지들이 콘텐츠의 홍수 속에 묻혀버린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런 이유로 고관여 제품을 판매하는 B2B 기업들은 온라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데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 DCG)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사친 바티아도 똑같은 상황에 직면했다. 레노버 DCG는 대기업에 하이엔드 컴퓨터 인프라를 판매하는 회사이다보니 잠재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해야 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려고 계획 중인 고객들이 대상이었다.    급격한 디지털 경쟁 가운데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면 행사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건 바티아가 해결해야 할 숙제였다.     바티아는 CMO에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 때문에 고객들이 접한 콘텐츠는 대부분 심각하고 부정적인 것들이었다. 당신은 만약 그런 콘텐츠를 접한다면 동료와 기꺼이 공유하려 할까? 디지털 공간에서는 사람들의 집중 시간이 수 분에서 수 초로 떨어지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바티아는 (온라인 콘텐츠의 핵심은) 유머와 인포테인먼트라고 전했다. 그래서 그는 청중에게 레노버의 메시지를 이해시키면서 동시에 그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기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   &...

레노버 마케팅 마테크 코로나 인포테인먼트

2020.09.08

레노버의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참신한 콘텐츠와 적절한 마테크를 이용함으로써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 위주의 채널에서도 B2B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현장 컨퍼런스와 세미나가 취소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기업은 여전히 어디선가 잠재고객을 발굴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     기업들은 온라인에서 돌파구를 찾았고 덕분에 온라인 콘텐츠와 웨비나가 크게 늘었다. 그러나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하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라는 걸 금방 깨닫게 되었다. 자신들이 온라인을 통해 전한 메시지들이 콘텐츠의 홍수 속에 묻혀버린다는 것도 발견했다. 그런 이유로 고관여 제품을 판매하는 B2B 기업들은 온라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데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노버 아시아태평양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 DCG)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사친 바티아도 똑같은 상황에 직면했다. 레노버 DCG는 대기업에 하이엔드 컴퓨터 인프라를 판매하는 회사이다보니 잠재 고객과의 연결을 강화해야 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 투자를 강화하려고 계획 중인 고객들이 대상이었다.    급격한 디지털 경쟁 가운데에서 경쟁력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면 행사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건 바티아가 해결해야 할 숙제였다.     바티아는 CMO에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 때문에 고객들이 접한 콘텐츠는 대부분 심각하고 부정적인 것들이었다. 당신은 만약 그런 콘텐츠를 접한다면 동료와 기꺼이 공유하려 할까? 디지털 공간에서는 사람들의 집중 시간이 수 분에서 수 초로 떨어지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바티아는 (온라인 콘텐츠의 핵심은) 유머와 인포테인먼트라고 전했다. 그래서 그는 청중에게 레노버의 메시지를 이해시키면서 동시에 그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기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   &...

2020.09.08

블로그ㅣ크레스트론은 ‘줌과 팀즈의 세상'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화상회의 시장의 성공 열쇠는 ‘상호운용성’이다.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협업 툴 시장을 점유해 나가는 가운데, 미국 AV 통합 제어 시스템 업체 크레스트론(Crestron)도 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주, 필자는 크레스트론으로부터 다양한 가정 및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제품을 보고 받았다. 그리고 레노버(Lenovo),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와 마찬가지로 크레스트론이 두 협업 제품, 즉 공공부문에서는 주로 줌, 민간부문에서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거의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개인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이 두 협업 플랫폼으로 쏠리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우선 크레스톤의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요소가 무엇이며, 왜 줌과 팀즈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크레스트론의 장점  크레스트론은 홈시어터 부문에서 시작됐으며, 이 업체의 제품은 오랫동안 우수한 통합 제어 솔루션이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조명,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만약 고급 홈시어터 시스템을 본 적이 있다면, 그곳에는 아마 크레스트론 장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원활한 화상회의 경험’을 생각해봐라. 앞서 언급한 요소 대부분이 떠오를 것이다. 이를테면 한 곳에서 쉽게 조명, 소리,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하길 원할 것이라는 의미다. 그리고 크레스트론은 중앙 관리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솔루션을 추가했다.  또한 이 고급 시스템에는 사용자 감지 기능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 중인 방을 자동 확인하고 알림할 수 있다. 비용은 미화 900달러에서 5,250달러 선까지 다양하다. 공식 크레스트론 파트너를 통해 설치할 것을 권고한다(홈시어터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이 솔루션의 또 다른 장점은 스마트폰 앱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제어판(control pan...

화상회의 비디오 컨퍼런스 영상 협업 협업 툴 협업 솔루션 크레스트론 팀즈 레노버 마이크르소프트 플랜트로닉스

2020.08.31

화상회의 시장의 성공 열쇠는 ‘상호운용성’이다. 줌(Zoom)과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협업 툴 시장을 점유해 나가는 가운데, 미국 AV 통합 제어 시스템 업체 크레스트론(Crestron)도 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지난주, 필자는 크레스트론으로부터 다양한 가정 및 비즈니스용 화상회의 제품을 보고 받았다. 그리고 레노버(Lenovo),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와 마찬가지로 크레스트론이 두 협업 제품, 즉 공공부문에서는 주로 줌, 민간부문에서는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 거의 전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개인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장이 두 협업 플랫폼으로 쏠리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우선 크레스톤의 솔루션을 차별화하는 요소가 무엇이며, 왜 줌과 팀즈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크레스트론의 장점  크레스트론은 홈시어터 부문에서 시작됐으며, 이 업체의 제품은 오랫동안 우수한 통합 제어 솔루션이었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조명,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할 수 있다. 만약 고급 홈시어터 시스템을 본 적이 있다면, 그곳에는 아마 크레스트론 장치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원활한 화상회의 경험’을 생각해봐라. 앞서 언급한 요소 대부분이 떠오를 것이다. 이를테면 한 곳에서 쉽게 조명, 소리, 커튼, 콘텐츠 등을 제어하길 원할 것이라는 의미다. 그리고 크레스트론은 중앙 관리 및 제어 기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용 솔루션을 추가했다.  또한 이 고급 시스템에는 사용자 감지 기능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 중인 방을 자동 확인하고 알림할 수 있다. 비용은 미화 900달러에서 5,250달러 선까지 다양하다. 공식 크레스트론 파트너를 통해 설치할 것을 권고한다(홈시어터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이 솔루션의 또 다른 장점은 스마트폰 앱을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따라서 제어판(control pan...

2020.08.31

레노버, 그룹 내 세일즈 관리 혁신 위한 ‘글로벌 파트너 허브’ 출시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이 그룹 내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 ‘레노버 파트너 허브(Lenovo Partner Hub)’를 출시한다.  레노버는 '레노버 파트너 허브'를 통해 비즈니스 채널 파트너들과 레노버 세일즈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당 통합 포털 사이트는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설계된 원스톱 서비스로, 고급 분석 기능을 갖추고 채널 파트너들이 더 빠르며 꾸준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레노버 파트너 허브는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Lenovo Intelligent Devices Group)에 소속된 데이터센터 그룹(DCG, Data Center Group)과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부서(PCSD, PCs & Smart Devices), 데이터센터 그룹(DCG, Data Center Group)의 파트너 모두를 위해 설계됐다. 파트너의 니즈, 시장별 분석, 지난 이력에 맞춰 관련된 도구, 자료, 인텔리전스·개별화된 정보에 대한 단일 액세스 접근을 제공, 통합적이면서도 일관적인 경험을 모두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기능은 ▲지능적 가격 산정 ▲디지털 공동 판매 ▲디지털 프로세스 등이다.  레노버 인텔리전스 디바이스 그룹의 자미 튜 수석 부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레노버 파트너 허브가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더 나은 경험, 향상된 생산성 및 세일즈 성과를 제공하여, 업무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포털을 통해 파트너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 허브는 파트너사의 담당자가 직급별로 필요한 관련 자료와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등 개별화된 세일즈 성과 대시보드를 전달한다. 이는 매출 성과와 핵심성과지표(KPI) 관련 추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무에 ...

레노버 세일즈 관리 글로벌 파트너 허브 디지털 전환

2020.08.24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이 그룹 내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 ‘레노버 파트너 허브(Lenovo Partner Hub)’를 출시한다.  레노버는 '레노버 파트너 허브'를 통해 비즈니스 채널 파트너들과 레노버 세일즈팀 간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당 통합 포털 사이트는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기 위해 설계된 원스톱 서비스로, 고급 분석 기능을 갖추고 채널 파트너들이 더 빠르며 꾸준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레노버 파트너 허브는 레노버 인텔리전트 디바이스 그룹(Lenovo Intelligent Devices Group)에 소속된 데이터센터 그룹(DCG, Data Center Group)과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부서(PCSD, PCs & Smart Devices), 데이터센터 그룹(DCG, Data Center Group)의 파트너 모두를 위해 설계됐다. 파트너의 니즈, 시장별 분석, 지난 이력에 맞춰 관련된 도구, 자료, 인텔리전스·개별화된 정보에 대한 단일 액세스 접근을 제공, 통합적이면서도 일관적인 경험을 모두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기능은 ▲지능적 가격 산정 ▲디지털 공동 판매 ▲디지털 프로세스 등이다.  레노버 인텔리전스 디바이스 그룹의 자미 튜 수석 부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레노버 파트너 허브가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더 나은 경험, 향상된 생산성 및 세일즈 성과를 제공하여, 업무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포털을 통해 파트너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이정표 역할을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 허브는 파트너사의 담당자가 직급별로 필요한 관련 자료와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등 개별화된 세일즈 성과 대시보드를 전달한다. 이는 매출 성과와 핵심성과지표(KPI) 관련 추적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무에 ...

2020.08.24

칼럼ㅣ모바일 하드웨어의 재정의··· '인텔 타이거 레이크'와 'MS 서피스 듀오'

마이크로소프트의 듀오(Duo)와 네오(Neo), 그리고 인텔이 곧 출시할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는 앞으로 ‘모바일 하드웨어’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제시한다.    이번 달, 시장 판도를 바꿀지 모르는 일련의 발표가 잇따랐다(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도 있다). 이미 공개된 두 가지는 바로 1) 인텔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 그리고 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Surface Duo)다. 전자는 모바일 PC의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혼합형 CPU/GPU다. 후자는 생산성에 중점을 두고 스마트폰을 대체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안드로이드 폰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네오(Surface Neo)와 관련해 업데이트된 소식은 없다. 하지만 필자가 아는 한 서피스 네오는 타이거 레이크 콤보가 탑재될 최초의 제품이며, 듀오와 비슷하지만 화면만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그리고 팀즈와 스카이프를 활용해 스마트폰 기능을 대체할지도 모른다). 모바일 PC와 스마트폰 생태계가 획기적으로 변화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주는 이들의 전망을 살펴보도록 하자. 분명하게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오늘날 클램셸(clamshell) 노트북 디자인의 기원은 ‘IBM PC 컴퍼니(IBM PC Company)’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씽크패드 775CD’로 클램쉘 디자인을 유명하게 만들었다(현재는 레노버가 해당 브랜드와 제품군을 소유하고 있다).  이는 전력 소모가 큰 저성능 프로세서와 유선 네트워크 기능에 분 단위로 측정되는 배터리 수명과 오늘날 가장 느린 PC가 훨씬 더 빠르게 느껴지는 성능을 결합했다. 화면 크기는 이보다 앞섰던 제품보단 나았다. 하지만 당시 15인치 모니터가 표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크기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씽크패드는 매우 비쌌고 무선 연결을 지원하지 않았다. 대부분 소...

인텔 타이거 레이크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 서피스 네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트북 퀄컴 스냅드래곤 레노버 애플 블랙베리 아이팟 클라우드 와이파이 6 5G 생산성 프로세서 애저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포스트 코로나

2020.08.20

마이크로소프트의 듀오(Duo)와 네오(Neo), 그리고 인텔이 곧 출시할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는 앞으로 ‘모바일 하드웨어’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를 제시한다.    이번 달, 시장 판도를 바꿀지 모르는 일련의 발표가 잇따랐다(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도 있다). 이미 공개된 두 가지는 바로 1) 인텔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 그리고 2)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듀오(Surface Duo)다. 전자는 모바일 PC의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혼합형 CPU/GPU다. 후자는 생산성에 중점을 두고 스마트폰을 대체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안드로이드 폰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네오(Surface Neo)와 관련해 업데이트된 소식은 없다. 하지만 필자가 아는 한 서피스 네오는 타이거 레이크 콤보가 탑재될 최초의 제품이며, 듀오와 비슷하지만 화면만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그리고 팀즈와 스카이프를 활용해 스마트폰 기능을 대체할지도 모른다). 모바일 PC와 스마트폰 생태계가 획기적으로 변화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주는 이들의 전망을 살펴보도록 하자. 분명하게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오늘날 클램셸(clamshell) 노트북 디자인의 기원은 ‘IBM PC 컴퍼니(IBM PC Company)’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들은 ‘씽크패드 775CD’로 클램쉘 디자인을 유명하게 만들었다(현재는 레노버가 해당 브랜드와 제품군을 소유하고 있다).  이는 전력 소모가 큰 저성능 프로세서와 유선 네트워크 기능에 분 단위로 측정되는 배터리 수명과 오늘날 가장 느린 PC가 훨씬 더 빠르게 느껴지는 성능을 결합했다. 화면 크기는 이보다 앞섰던 제품보단 나았다. 하지만 당시 15인치 모니터가 표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노트북과 데스크톱의 크기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씽크패드는 매우 비쌌고 무선 연결을 지원하지 않았다. 대부분 소...

2020.08.20

"2분기 노트북 출하량 27% 증가"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보고서

일반 소비자(Consumer)와 기업 고객(Commercial) 부문을 모두 포함한 2020년 2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노트북 시장의 80.6%를 점유하고 있으며, 1위인 레노버(Lenovo)와 2위인 HP가 전체 시장의 절반 가까운 49.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가 ‘예비 글로벌 노트북 PC 출하량 및 시장 점유율, 2020년 Q2(Preliminary Global Notebook PC Shipments and Market Share: Q2 2020)'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수요증가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개학 및 휴가 시즌의 수요가 앞당겨진 것인지, 노트북 시장의 새로운 성장을 예고하는 것인지가 논쟁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2020년 2분기 예비 글로벌 노트북 PC 출하량 및 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위인 레노버와 2위인 HP가 전체 노트북 시장의 49.8%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 : Stragegy Analytics) 2020년 2분기 전 세계 노트북 시장의 출하량은, 레노버가 약 1,360만대 HP가 1,340만대를 달성하며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2019년 2분기에 각각 1,150만대와 950만대를 출하했던 레노버와 HP는, 2020년 2분기에 각각 17%와 42% 성장하며 출하량을 늘렸다. 3위는 840만대를 출하한 델(Dell), 4위와 5위에는 각각 460만대와 360만대를 출하한 애플(Apple)과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19년 2분기와 비교한 분기 성장률은 상위 5개 업체가 모두 두 자리 성장을 기록했다. 델과 애플은 21% 증가했고, 에이서의 경우는 41%의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5위권 바깥에 있는 기타 업체들의  연간 성장률은...

노트북 스트라타시스 HP 레노버 에이서 애플 2분기

2020.08.18

일반 소비자(Consumer)와 기업 고객(Commercial) 부문을 모두 포함한 2020년 2분기 노트북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2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위 5개 업체가 전체 노트북 시장의 80.6%를 점유하고 있으며, 1위인 레노버(Lenovo)와 2위인 HP가 전체 시장의 절반 가까운 49.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가 ‘예비 글로벌 노트북 PC 출하량 및 시장 점유율, 2020년 Q2(Preliminary Global Notebook PC Shipments and Market Share: Q2 2020)'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이러한 수요증가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개학 및 휴가 시즌의 수요가 앞당겨진 것인지, 노트북 시장의 새로운 성장을 예고하는 것인지가 논쟁의 대상이라고 밝혔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가 ‘2020년 2분기 예비 글로벌 노트북 PC 출하량 및 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위인 레노버와 2위인 HP가 전체 노트북 시장의 49.8%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 : Stragegy Analytics) 2020년 2분기 전 세계 노트북 시장의 출하량은, 레노버가 약 1,360만대 HP가 1,340만대를 달성하며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2019년 2분기에 각각 1,150만대와 950만대를 출하했던 레노버와 HP는, 2020년 2분기에 각각 17%와 42% 성장하며 출하량을 늘렸다. 3위는 840만대를 출하한 델(Dell), 4위와 5위에는 각각 460만대와 360만대를 출하한 애플(Apple)과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19년 2분기와 비교한 분기 성장률은 상위 5개 업체가 모두 두 자리 성장을 기록했다. 델과 애플은 21% 증가했고, 에이서의 경우는 41%의 비교적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5위권 바깥에 있는 기타 업체들의  연간 성장률은...

2020.08.18

"애플 점유율 47.1%"··· 카날리스. 2분기 美 스마트폰 시장 보고서 발표

2020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감소하고, 2020년 1분기와 비교하면 1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은 약 3,190만 대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평균 가격은 2019년 2분기와 비교할 때 10% 낮은 503달러를 기록했다. 카날리스가 미국에서의 스마트폰 출하량과 연간성장률을 가늠할 수 있는 '2020년 2분기 스마트폰 마켓 펄스(Smartphone market Pulse:Q2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일 년 동안 애플과 레노버는 플러스 성장률을 달성했지만, 나머지 업체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미국 스마트폰 평균 가격은 2019년 2분기에 비해 10% 낮은 50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위).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은 47.1%의 시장점유율과 10%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여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다. 2019년 2분기 1,360만대를 출하하며 40.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던 애플은, 2020년 2분기에 1,500만대를 출하하며 47.1%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에 비해 6.3%, 연간성장률은 10% 증가했다. 2위인 삼성은 2020년 2분기 740만 대를 출하해, 23.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740만대를 출하해 22.3%의 시장을 차지했던 삼성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시장점유율이 0.9% 올랐지만, 연간 성장률은 1% 하락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3위는 350만대를 출하하고 11%의 시장을 가져간 LG가, 4위는 220만대를 시장에 내놓으며 6.9%의 시장을 확보한 레노버가 차지했다. 5위에는 130만대를 출하하며 4%의 시장을 나누어 가진 TCL이 올랐다. LG와 TCL은 각각 -19%와 -43%의 연간성장률을 보이며 뒤로 밀렸고, 레노버의 경우는 8%의 ...

카날리스 미국 스마트폰 시장 애플 삼성 레노버 LG 2분기

2020.08.13

2020년 2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감소하고, 2020년 1분기와 비교하면 1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은 약 3,190만 대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평균 가격은 2019년 2분기와 비교할 때 10% 낮은 503달러를 기록했다. 카날리스가 미국에서의 스마트폰 출하량과 연간성장률을 가늠할 수 있는 '2020년 2분기 스마트폰 마켓 펄스(Smartphone market Pulse:Q2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일 년 동안 애플과 레노버는 플러스 성장률을 달성했지만, 나머지 업체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미국 스마트폰 평균 가격은 2019년 2분기에 비해 10% 낮은 50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위).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은 47.1%의 시장점유율과 10%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아래). (자료 : Canalys)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여전히 주도권을 잡고 있다. 2019년 2분기 1,360만대를 출하하며 40.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던 애플은, 2020년 2분기에 1,500만대를 출하하며 47.1%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에 비해 6.3%, 연간성장률은 10% 증가했다. 2위인 삼성은 2020년 2분기 740만 대를 출하해, 23.2%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도 740만대를 출하해 22.3%의 시장을 차지했던 삼성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시장점유율이 0.9% 올랐지만, 연간 성장률은 1% 하락한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했다. 3위는 350만대를 출하하고 11%의 시장을 가져간 LG가, 4위는 220만대를 시장에 내놓으며 6.9%의 시장을 확보한 레노버가 차지했다. 5위에는 130만대를 출하하며 4%의 시장을 나누어 가진 TCL이 올랐다. LG와 TCL은 각각 -19%와 -43%의 연간성장률을 보이며 뒤로 밀렸고, 레노버의 경우는 8%의 ...

2020.08.13

블로그 | 레노버 커넥티드 PC와 워크스팟 써보니... ‘클라우드 데스크톱이 좀더 다가왔다’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필자는 바라본다. 또 터미널과 데스크톱이 좀 더 나은 방식으로 결합된 솔루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데모에서는 레이턴시 이슈가 속 시원히 해결되지 못하곤 했었다. 그러던 중 필자는 지난주 레노버에서 나온 최신 연결 PC 플렉스(Flex) 5G를 막 입수했으며, 워크스팟(Workspot)으로부터 접근권도 제공받았다. 전용 장치만 없다 뿐이지 이상적인 모바일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레노버 플렉스 5G와 필자의 워크스팟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레노버 플렉스 5G와 성능 상시 연결된 PC급 제품군이 초기 보였던 문제는 퀄컴 ARM 솔루션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이라 평해도 무리가 아니다. 또 4G는 한계가 있어서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보내기에 충분한 대역폭과 낮은 지연율은 제공하지 못했다.  레노버 플렉스 5G는 인텔 i3 프로세서에 가까운 성능이지만 25시간 가까이 지속되는 배터리와 5G 지원 덕분에 5G망에 연결 시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절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필자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5G가 아직 지원되지 않지만 와이파이 6는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성능은 비슷할 것이다.) 4G가 유사 시에도 쓰기 부족할 정도라는 말이 아니다. 이메일이나 문서 작성과 같은 작업은 잘 될 수 있다. 그러나 최신 5G 망에서의 경험은 짜증이 훨씬 덜하며 불만을 일으킬 가능성도 훨씬 낮다. 단 레노버 5G는 싸지 않다. 버라이즌에서 구매 시 1,399.99 달러나 든다. 그러나, 레노버 5G와 같은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 조합은 현재 다른 어떤 제품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이 최우선인 사람에게 적합한 장치이다. 레노버 5G를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장치로 구동하려면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은 중요하다. 그 밖에 필자에게 중요한 제원은 마이크로소프트 헬로 지원과 지문 판독기(마스크를 착...

레노버 플렉스 5G 워크스팟 커넥티드 PC 클라우드 PC DaaS

2020.08.12

클라우드 기반 데스크톱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고 필자는 바라본다. 또 터미널과 데스크톱이 좀 더 나은 방식으로 결합된 솔루션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데모에서는 레이턴시 이슈가 속 시원히 해결되지 못하곤 했었다. 그러던 중 필자는 지난주 레노버에서 나온 최신 연결 PC 플렉스(Flex) 5G를 막 입수했으며, 워크스팟(Workspot)으로부터 접근권도 제공받았다. 전용 장치만 없다 뿐이지 이상적인 모바일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이언트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레노버 플렉스 5G와 필자의 워크스팟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레노버 플렉스 5G와 성능 상시 연결된 PC급 제품군이 초기 보였던 문제는 퀄컴 ARM 솔루션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부족한 성능이라 평해도 무리가 아니다. 또 4G는 한계가 있어서 모든 것을 클라우드로 보내기에 충분한 대역폭과 낮은 지연율은 제공하지 못했다.  레노버 플렉스 5G는 인텔 i3 프로세서에 가까운 성능이지만 25시간 가까이 지속되는 배터리와 5G 지원 덕분에 5G망에 연결 시 클라우드 컴퓨팅에 적절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필자의 테스트 환경에서는 5G가 아직 지원되지 않지만 와이파이 6는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성능은 비슷할 것이다.) 4G가 유사 시에도 쓰기 부족할 정도라는 말이 아니다. 이메일이나 문서 작성과 같은 작업은 잘 될 수 있다. 그러나 최신 5G 망에서의 경험은 짜증이 훨씬 덜하며 불만을 일으킬 가능성도 훨씬 낮다. 단 레노버 5G는 싸지 않다. 버라이즌에서 구매 시 1,399.99 달러나 든다. 그러나, 레노버 5G와 같은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 조합은 현재 다른 어떤 제품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이 최우선인 사람에게 적합한 장치이다. 레노버 5G를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장치로 구동하려면 연결성과 배터리 지속성은 중요하다. 그 밖에 필자에게 중요한 제원은 마이크로소프트 헬로 지원과 지문 판독기(마스크를 착...

2020.08.12

"2분기 태블릿 시장 26% 성장··· 시장 점유율은 애플, 연간성장률은 레노버 1위"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PC 출하량이 3,754만대를 기록하며, 2019년 2분기와 비교할 때 26.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태블릿을 포함한 전체 PC 시장의 연간 성장률(Annual Growth)은 14.3%를 기록하며, 약 1억 1,050만대가 출하된 것으로 집계됐다. 카날리스가 '2020년 2분기 PC 시장 펄스(PC Market Pulse Q2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플은 2020년 2분기에 출하된 전체 태블릿 가운데 38%에 해당하는 약 1,425만대를 출하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2% 하락했다.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754만대로 26.1%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했다. 애플은 약 1,425만대를 출하해 38%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며 1위를 지켰다. 레노버는 52.9% 성장하며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자료 : Canalys PC Market Pulse Q2 2020) 1위부터 5위 업체 중에서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업체는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다. 2위를 기록한 삼성은 2020년 2분기 702만대를 출하하며, 17%에서 18.7%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렸다. 3위는 화웨이로 477만대를 출하해, 전체 시장의 12.7%를 차지했다. 아마존은 8.4%로 4위에 올랐다. 연간성장률을 보면 레노버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19년 2분기에 약 184만대를 출하하며 6.2%의 시장을 차지했던 레노버는, 2020년 2분기에는 281만대를 출하하며 7.5%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1년 사이 출하량이 52.9% 증가하며,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연간성장률 2위는 44.5%를 기록한 화웨이, 3위는 39.2%의 삼성, 4위는 37.1%의 아마존이었다. 애플은 19.8%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해 5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애플의 출하량은 2위인 삼성과 비교해도 거의 2배나 많은 수준인 만큼, 연간성장률은 낮아...

태블릿 카날리스 애플 레노버 삼성 코로나19

2020.08.05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PC 출하량이 3,754만대를 기록하며, 2019년 2분기와 비교할 때 26.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태블릿을 포함한 전체 PC 시장의 연간 성장률(Annual Growth)은 14.3%를 기록하며, 약 1억 1,050만대가 출하된 것으로 집계됐다. 카날리스가 '2020년 2분기 PC 시장 펄스(PC Market Pulse Q2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애플은 2020년 2분기에 출하된 전체 태블릿 가운데 38%에 해당하는 약 1,425만대를 출하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2% 하락했다. 2020년 2분기 전 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754만대로 26.1%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했다. 애플은 약 1,425만대를 출하해 38%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며 1위를 지켰다. 레노버는 52.9% 성장하며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자료 : Canalys PC Market Pulse Q2 2020) 1위부터 5위 업체 중에서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업체는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다. 2위를 기록한 삼성은 2020년 2분기 702만대를 출하하며, 17%에서 18.7%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렸다. 3위는 화웨이로 477만대를 출하해, 전체 시장의 12.7%를 차지했다. 아마존은 8.4%로 4위에 올랐다. 연간성장률을 보면 레노버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19년 2분기에 약 184만대를 출하하며 6.2%의 시장을 차지했던 레노버는, 2020년 2분기에는 281만대를 출하하며 7.5%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했다. 1년 사이 출하량이 52.9% 증가하며,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연간성장률 2위는 44.5%를 기록한 화웨이, 3위는 39.2%의 삼성, 4위는 37.1%의 아마존이었다. 애플은 19.8%의 연간성장률을 기록해 5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애플의 출하량은 2위인 삼성과 비교해도 거의 2배나 많은 수준인 만큼, 연간성장률은 낮아...

2020.08.05

레노버DCG, 애널리틱스 및 AI 워크로드 특화 서버 출시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 데이터 관리 어려움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 씽크시스템(ThinkSystem) SR860 V2 와 SR850 V2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텔 옵테인(Optane)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SAP HANA솔루션과 함께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3rd Gen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한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DM7100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해 새롭게 원격 설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저장되는 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등 데이터 관련 과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조직이 적절한 스토리지 및 처리 용량을 갖추지 못할 경우 고객과 비즈니스에 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지 못하게 된다.  또한 일부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분석, 분류 및 빠른 응용 작업이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처리하는 데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도출 시 시간 상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수록 데이터로부터 추출할 수 있는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보면 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출시를 통해 고객은 인공지능(AI) 및 분석 기능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얻기 위해 필요한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탐색하는 동시에 SAP HANA와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레노버의 새로운 서버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2는 2배의 NVMe 스토리지 용량으로 최첨단 고급 처리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춰 고객이 고성능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DM7100스토리지와 서버를 SAP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으로 사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데이터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 레노버 데이터센터 데이터 관리 인텔 SAP HANA 인텔 제온 원격 설치

2020.06.23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 데이터 관리 어려움을 단순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 씽크시스템(ThinkSystem) SR860 V2 와 SR850 V2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인텔 옵테인(Optane) 퍼시스턴트 메모리 20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SAP HANA솔루션과 함께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3rd Gen 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또한 레노버는 씽크시스템 DM7100 스토리지 시스템에 대해 새롭게 원격 설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산업군에서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저장되는 데이터의 처리 속도를 유지해야 하는 등 데이터 관련 과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조직이 적절한 스토리지 및 처리 용량을 갖추지 못할 경우 고객과 비즈니스에 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지 못하게 된다.  또한 일부 조직에서는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분석, 분류 및 빠른 응용 작업이 필요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처리하는 데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도출 시 시간 상 제한이 있기 때문에 시스템이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수록 데이터로부터 추출할 수 있는 가치가 더욱 커진다고 보면 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출시를 통해 고객은 인공지능(AI) 및 분석 기능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얻기 위해 필요한 복잡한 데이터 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탐색하는 동시에 SAP HANA와 같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레노버의 새로운 서버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2는 2배의 NVMe 스토리지 용량으로 최첨단 고급 처리 및 메모리 기능을 갖춰 고객이 고성능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DM7100스토리지와 서버를 SAP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솔루션으로 사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의 데이터 관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씽크시스템 SR860 V2 및 SR850 V...

2020.06.23

LTE 지원 2-in-1 노트북··· 레노버, 요가 듀엣 7i 및 아이디어 패드 듀엣 3i 공개

레노버가 윈도10 기반의 2-in-1 노트북인 '레노버 요가 듀엣 7i(Lenovo Yoga Duet 7i)'와 '레보버 아이디어패드 듀엣 3i(Lenovo IdeaPad Duet 3i)’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노트북과 태블릿 모드로 사용할 수 있고, 분리 가능한 키보드를 지원한다. LTE 연결성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듀엣 7i는 성능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된 분리형 키보드를 채용해, 어두운 곳에서 작업할 때나 태블릿 기능을 주로 사용할 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본체 뒤쪽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킥스탠드(kickstand)를 내장했고, 윈도 헬로(Windows Hello)를 이용한 얼굴 인식과 로그인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했다. 10세대 인텔 코어 i7을 채용하고, 백라이트를 내장한 분리형 키보드와 이-컬러팬을 지원하는 '레노버 요가 듀엣 7i'(위).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탑재한 무게 860g의 보급형 모델인 '레보버 아이디어패드 듀엣 3i(아래)’. (사진 : www.lenovo.com) 태블릿 모드에서 펜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일이 많다면, 레노버 이-컬러 펜(Lenovo E-Color Pen)을 눈여겨 볼만하다.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이-컬러 펜으로 물건의 표면을 누르면, 간단하게 물체의 색상 코드를 가져올 수 있다. 이렇게 캡처된 색상은 어도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디자인 및 편집 소트프웨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동이 잦은 사용자라면 LTE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 LTE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인텔의 Wi-Fi 6(Gig+)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이나 사무실에서 빠른 속도로 무선랜 연결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배터리는 최대 10.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로세서는 인텔의 10세대 인텔 코어 i7을 장착했다. 메모리 용량은 최...

요가 듀엣 7i 레노버 아이디어 패드 듀엣 3i 노트북 2-in-1 태블릿

2020.05.28

레노버가 윈도10 기반의 2-in-1 노트북인 '레노버 요가 듀엣 7i(Lenovo Yoga Duet 7i)'와 '레보버 아이디어패드 듀엣 3i(Lenovo IdeaPad Duet 3i)’를 공개했다. 두 제품 모두 노트북과 태블릿 모드로 사용할 수 있고, 분리 가능한 키보드를 지원한다. LTE 연결성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듀엣 7i는 성능과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모델이다. 백라이트 기능이 탑재된 분리형 키보드를 채용해, 어두운 곳에서 작업할 때나 태블릿 기능을 주로 사용할 때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본체 뒤쪽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킥스탠드(kickstand)를 내장했고, 윈도 헬로(Windows Hello)를 이용한 얼굴 인식과 로그인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했다. 10세대 인텔 코어 i7을 채용하고, 백라이트를 내장한 분리형 키보드와 이-컬러팬을 지원하는 '레노버 요가 듀엣 7i'(위).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를 탑재한 무게 860g의 보급형 모델인 '레보버 아이디어패드 듀엣 3i(아래)’. (사진 : www.lenovo.com) 태블릿 모드에서 펜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일이 많다면, 레노버 이-컬러 펜(Lenovo E-Color Pen)을 눈여겨 볼만하다.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이-컬러 펜으로 물건의 표면을 누르면, 간단하게 물체의 색상 코드를 가져올 수 있다. 이렇게 캡처된 색상은 어도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디자인 및 편집 소트프웨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동이 잦은 사용자라면 LTE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 LTE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인텔의 Wi-Fi 6(Gig+)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이나 사무실에서 빠른 속도로 무선랜 연결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배터리는 최대 10.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로세서는 인텔의 10세대 인텔 코어 i7을 장착했다. 메모리 용량은 최...

2020.05.28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9월 등장할 수도” 레노버 GM

모토로라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이 9월 출시된다고 레노버 남아프리카 제너럴 매니저 티보가 도슨이 밝혔다.  그는 리프레임드 테크 팟 캐스트에서 모토로라 레이저 2세대 출시와 관련해 "신 버전이 발표될 것이다. 내 생각에는 9월께다"라고 언급했다.   레노버가 브랜드를 소유한 모토로라는 지난 11월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 신제품은 2000년 모토로라 플립 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제조 결함 문제로 인해 2월까지 출시가 지연됐으며, 미드레인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갤럭시 Z 플립보다 비싸 소비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데 실패한 바 있다. ciokr@idg.co.kr  

레노버 모토로라 모토롤라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

2020.05.26

모토로라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이 9월 출시된다고 레노버 남아프리카 제너럴 매니저 티보가 도슨이 밝혔다.  그는 리프레임드 테크 팟 캐스트에서 모토로라 레이저 2세대 출시와 관련해 "신 버전이 발표될 것이다. 내 생각에는 9월께다"라고 언급했다.   레노버가 브랜드를 소유한 모토로라는 지난 11월 레이저 폴더블 스마트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 신제품은 2000년 모토로라 플립 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제조 결함 문제로 인해 2월까지 출시가 지연됐으며, 미드레인지 사양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갤럭시 Z 플립보다 비싸 소비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는데 실패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20.05.26

레노버, 최신 프로세서와 스마트 기술 적용한 게이밍 PC 라인업 공개

레노버가 게이머의 개성과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스마트한 옵션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 7종, 데스크톱 4종과 함께, 모니터 및 게이밍 기어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게이밍 PC 라인업에는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H시리즈 및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높은 클럭 속도와 차세대 리얼리즘을 실현한 게이밍 PC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노버는 게이머들의 요구와 우선순위를 반영하기 위해 수천 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하며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서는 스마트한 핵심 기술들이 다수 적용됐다.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CPU와 GPU를 동시에 컨트롤하는 듀얼 번(Dual Burn)기능과 통합된 베이퍼 챔퍼(Vaper Chamber) 및 업데이트된 열 센서 어레이를 탑재한 리전 콜드프론트 2.0(Legion Coldfront 2.0) 기능을 통해 장시간 게임이 구동되었을 때에도 플레이에 불편함이 없도록 열 효율성과 공기 순환율을 높였다. 또한,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개발된 엔비디아 어드밴스드 옵티머스 기술(NVIDIA Advanced Optimus)도 적용돼 가벼운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 중일 때에는 배터리 수명을 최대로 유지하는 한편, 게임을 실행할 때에는 최대 성능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해 배터리 효율을 개선했다. 이와 더불어 레노버 Q-컨트롤 3.0(Lenovo Q-Control 3.0) 기술은 고사양 게임에서 퍼포먼스 모드(Performance Mode)로 전환했을 때 더 높은 전압과 더욱 향상된 FPS로 보다 빠르게 구동되며, 상황에 따라 콰이어트 모드(Quiet Mode) 또는 밸런스드 모드(Balanced Mode)를 제공한다. 리전 5Pi, 3배 빠른 다운로드 속도 제공 리전 5 제품 라인업은 다양한 게이밍 PC를 통해 다양한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게임용 노트북의 대표주자로 선보인 리전 ...

노트북 PC 레노버 게임

2020.04.17

레노버가 게이머의 개성과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스마트한 옵션을 갖춘 게이밍 노트북 7종, 데스크톱 4종과 함께, 모니터 및 게이밍 기어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게이밍 PC 라인업에는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H시리즈 및 AMD 라이젠 4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높은 클럭 속도와 차세대 리얼리즘을 실현한 게이밍 PC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노버는 게이머들의 요구와 우선순위를 반영하기 위해 수천 명의 게이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하며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서는 스마트한 핵심 기술들이 다수 적용됐다.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CPU와 GPU를 동시에 컨트롤하는 듀얼 번(Dual Burn)기능과 통합된 베이퍼 챔퍼(Vaper Chamber) 및 업데이트된 열 센서 어레이를 탑재한 리전 콜드프론트 2.0(Legion Coldfront 2.0) 기능을 통해 장시간 게임이 구동되었을 때에도 플레이에 불편함이 없도록 열 효율성과 공기 순환율을 높였다. 또한,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개발된 엔비디아 어드밴스드 옵티머스 기술(NVIDIA Advanced Optimus)도 적용돼 가벼운 워크로드 애플리케이션이 실행 중일 때에는 배터리 수명을 최대로 유지하는 한편, 게임을 실행할 때에는 최대 성능과 프레임 속도를 제공해 배터리 효율을 개선했다. 이와 더불어 레노버 Q-컨트롤 3.0(Lenovo Q-Control 3.0) 기술은 고사양 게임에서 퍼포먼스 모드(Performance Mode)로 전환했을 때 더 높은 전압과 더욱 향상된 FPS로 보다 빠르게 구동되며, 상황에 따라 콰이어트 모드(Quiet Mode) 또는 밸런스드 모드(Balanced Mode)를 제공한다. 리전 5Pi, 3배 빠른 다운로드 속도 제공 리전 5 제품 라인업은 다양한 게이밍 PC를 통해 다양한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게임용 노트북의 대표주자로 선보인 리전 ...

2020.04.17

세계 PC 출하량 감소 '악화'··· 카날리스·IDC·가트너 공통 전망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 PC 출하량이 타격을 입었으며, 수요 급증에도 전문가들은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전 세계 1분기 PC 출하량이 각각 8%, 9.8%, 12.3% 감소했다고 집계한 카날리스, IDC, 가트너의 조사 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가트너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시장이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27.1% 감소했으며 이는 20년 전 PC 시장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급격한 하락세라고 전했다. 가트너와 IDC는 모두 중국이 APeJ 지역의 감소를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가상 공간으로 원격근무 및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두 그룹인 기업과 학생 모두 하드웨어 구매로 인해 급격하게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는 1분기 상황이 초기 PC 시장 환경으로 인해 10나노미터(nm) 노드로의 ‘보관된’ 전환으로 인텔 프로세서 공급이 제한되고, 설 이후 중국 공장이 문을 열지 않아 1분기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소비재와 상업 부문의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으로 기기 비용이 더 이상 주요 고려 사항이 아니었다. 대신 공급 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분석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했지만, 이 지역에서 수개월 또는 잠재적으로 다음 분기까지 장기 수요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리서치 매니저인 지테시 우브라니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해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작아 소비자와 기업 모두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출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카날리스는 애널리스트 이샨 두트는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이 “덜 긍정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까지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시작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기업이 파산하고 수백만 명의 실업자가 새로 생겨날 것이다. 정부와 대기업조차도 다른 곳에서 지출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두트는 전했다. “기술 산업의...

IDC 코비드-19 COVID-19 2020년 1분기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윈도우 10 카날리스 학생 레노버 PC 재택근무 HP 가트너 온라인수업

2020.04.14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 PC 출하량이 타격을 입었으며, 수요 급증에도 전문가들은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는 전 세계 1분기 PC 출하량이 각각 8%, 9.8%, 12.3% 감소했다고 집계한 카날리스, IDC, 가트너의 조사 결과를 종합한 것이다.    가트너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시장이 3개월 동안 전년 대비 27.1% 감소했으며 이는 20년 전 PC 시장을 추적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급격한 하락세라고 전했다. 가트너와 IDC는 모두 중국이 APeJ 지역의 감소를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카날리스의 리서치 디렉터인 루샤브 도시는 가상 공간으로 원격근무 및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두 그룹인 기업과 학생 모두 하드웨어 구매로 인해 급격하게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는 1분기 상황이 초기 PC 시장 환경으로 인해 10나노미터(nm) 노드로의 ‘보관된’ 전환으로 인텔 프로세서 공급이 제한되고, 설 이후 중국 공장이 문을 열지 않아 1분기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소비재와 상업 부문의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으로 기기 비용이 더 이상 주요 고려 사항이 아니었다. 대신 공급 속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라고 덧붙였다. IDC의 분석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수요가 증가했지만, 이 지역에서 수개월 또는 잠재적으로 다음 분기까지 장기 수요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IDC의 모바일 기기 리서치 매니저인 지테시 우브라니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을까 우려해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작아 소비자와 기업 모두 앞으로 몇 달 동안 지출을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카날리스는 애널리스트 이샨 두트는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전망이 “덜 긍정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까지는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시작됐을 뿐이라고 말했다. “기업이 파산하고 수백만 명의 실업자가 새로 생겨날 것이다. 정부와 대기업조차도 다른 곳에서 지출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라고 두트는 전했다. “기술 산업의...

2020.04.14

"1분기 글로벌 PC 출하량 8% 감소··· 애플은 -21%" 카날리스

카날리스가 202년 전 세계 PC 출하량을 분석한 ‘카날리스 마켓 플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Market Plus, PC Analysis, April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카날리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생산 및 물류 지연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2020년 1분기 데스크 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체 출하량은 약 5,368만대로 집계했다. 가장 많은 PC를 출하한 1위 업체는 레노버(Lenovo)로 약 1,283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1,170만대를 출하한 HP와 1,049만대를 공급한 델(Dell)이 차지했다. 4위는 약 321만대를 출하한 애플이, 5위는 약 312만대를 공급한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19년 1분기에 비해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출하량이 21% 감소한 애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자료 : Canalys) 시장 점유율은 레노버가 23.9%, HP가 21.8%, 델이 19.6%를 점유해,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3%를 차지했다. 6%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과 5.8%를 시장을 확보한 에이서까지 포함하면, 전체 시장의 77.1%를 상위 5개 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이 22.9%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셈이다. 상위 5개 업체의 2019년 1분기와 비교한 2020년 1분기 성장률은, 1.1%를 기록한 델을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21%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13.8%를 기록한 HP, -12.6%의 에이서가 ...

애플 HP 에이서 레노버 PC 출하량 카날리스

2020.04.13

카날리스가 202년 전 세계 PC 출하량을 분석한 ‘카날리스 마켓 플러스, PC 애널리시스(Canalys Market Plus, PC Analysis, April 2020)’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수치다. 카날리스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생산 및 물류 지연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2020년 1분기 데스크 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전체 출하량은 약 5,368만대로 집계했다. 가장 많은 PC를 출하한 1위 업체는 레노버(Lenovo)로 약 1,283만대를 출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와 3위는 1,170만대를 출하한 HP와 1,049만대를 공급한 델(Dell)이 차지했다. 4위는 약 321만대를 출하한 애플이, 5위는 약 312만대를 공급한 에이서(Acer)가 이름을 올렸다. 2020년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2019년 1분기에 비해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출하량이 21% 감소한 애플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자료 : Canalys) 시장 점유율은 레노버가 23.9%, HP가 21.8%, 델이 19.6%를 점유해, 상위 3개 업체가 전체 시장의 65.3%를 차지했다. 6%의 시장을 점유한 애플과 5.8%를 시장을 확보한 에이서까지 포함하면, 전체 시장의 77.1%를 상위 5개 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기업들이 22.9%의 시장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셈이다. 상위 5개 업체의 2019년 1분기와 비교한 2020년 1분기 성장률은, 1.1%를 기록한 델을 제외하고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애플은 -21%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출하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13.8%를 기록한 HP, -12.6%의 에이서가 ...

2020.04.13

레노버,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아우르는 솔루션 추가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은 자사의 확장된 IT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노버 씽크애자일(ThinkAgile) MX1021과 씽크시스템 (ThinkSystem) DM7100는 애저(Azure)기반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계층화(cloud tiering)을 위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노버 캄란 아미니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레노버의 기술 아키텍처는 엣지에서 코어,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실시간으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며, “이는 고객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데이터가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시대를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레노버는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소매, 제조, 운송, 헬스케어 및 기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레노버 씽크애자일 MX1021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HCI 솔루션을 활용해, 이를 이용하는 기업이 컴퓨팅을 엣지로 이동하고 데이터를 생성된 장소에서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재고 손실을 절감시키려는 소매 업체의 경우, 관련한 고객 정서 분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엣지 서버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제조 공장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관련 조직이 씽크애자일 MX1021을 애저 스택 허브(Azure Stack Hub) 및 애저 IoT 허브(Azure IoT Hub)와 결합시킬 시, 의료 데이터를 계층화하고 임상, 고객 및 운영에 관한 분석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씽크시스템 DM7100 올플래시 어레이 및 하이브리드 플래시 엔터프라이즈 급 스토리지 솔루션은 엔드투엔드 NVMe 기술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

레노버

2020.04.02

레노버 데이터센터 그룹(이하 레노버)은 자사의 확장된 IT 인프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레노버 씽크애자일(ThinkAgile) MX1021과 씽크시스템 (ThinkSystem) DM7100는 애저(Azure)기반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기업에게 클라우드 계층화(cloud tiering)을 위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노버 캄란 아미니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레노버의 기술 아키텍처는 엣지에서 코어,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실시간으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계되었다”며, “이는 고객이 원하는 목적에 따라 데이터가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의 새로운 시대를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레노버는 엣지에서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소매, 제조, 운송, 헬스케어 및 기타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레노버 씽크애자일 MX1021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택 HCI 솔루션을 활용해, 이를 이용하는 기업이 컴퓨팅을 엣지로 이동하고 데이터를 생성된 장소에서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재고 손실을 절감시키려는 소매 업체의 경우, 관련한 고객 정서 분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엣지 서버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제조 공장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관련 조직이 씽크애자일 MX1021을 애저 스택 허브(Azure Stack Hub) 및 애저 IoT 허브(Azure IoT Hub)와 결합시킬 시, 의료 데이터를 계층화하고 임상, 고객 및 운영에 관한 분석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씽크시스템 DM7100 올플래시 어레이 및 하이브리드 플래시 엔터프라이즈 급 스토리지 솔루션은 엔드투엔드 NVMe 기술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

2020.04.02

HPE∙델, 2019년 4분기 서버 시장 여전히 선두그룹 <IDC>

델 테크놀로지스와 HPE, 두 기술 거물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조사 보고서를 12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 기준 HPE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각각 16.3%, 15.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매출액 자체는 전년 동기 대비 HP가 3.4%, 델 테크놀로지스는 9.9% 감소했다. 그러나 델 테크놀로지스는 출하량 기준(16.1%)으로 전 세계 서버 시장을 선도했다. HPE와 델 테크놀로지스에 이어 3위는 IBM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7.6% 증가해 9.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중국 인스퍼도 12.1% 매출 성장을 달성해 6.8%의 시장점유율로 4위를 차지했다.   레노버와 화웨이는 각각 5.6%와 5.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IDC 보고서는 레노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반면 화웨이는 1.8%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IDC 보고서에 의하면 ODM 업체의 직접 공급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64억 7,000만 달러로, 총 매출의 25.5%를 차지했다.  IDC 인프라 플랫폼 및 기술 부문 리서치 책임자 세바스찬 라가나는 "전 세계 서버 시장이 다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ODM 업체의 직접 공급에 혜택을 줬고, 이는 비 x86 서버(유닉스, 메인프레임 등) 구매와 연관돼 시장을 확대했다"라고 설명했다.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254억 달러로 조사됐다. 전 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0% 늘어 340만 대로 기록됐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2소켓 이하 볼륨 서버 매출은 12.1% 증가한 197억 달러였다.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1% 감소한 33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는 8.9%...

볼륨서버 미드레인지서버 HPE 인스퍼 화웨이 x86 메인프레임 레노버 서버 IBM 하이엔드서버

2020.03.17

델 테크놀로지스와 HPE, 두 기술 거물이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조사 보고서를 12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 기준 HPE와 델 테크놀로지스가 각각 16.3%, 15.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매출액 자체는 전년 동기 대비 HP가 3.4%, 델 테크놀로지스는 9.9% 감소했다. 그러나 델 테크놀로지스는 출하량 기준(16.1%)으로 전 세계 서버 시장을 선도했다. HPE와 델 테크놀로지스에 이어 3위는 IBM으로,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17.6% 증가해 9.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중국 인스퍼도 12.1% 매출 성장을 달성해 6.8%의 시장점유율로 4위를 차지했다.   레노버와 화웨이는 각각 5.6%와 5.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IDC 보고서는 레노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반면 화웨이는 1.8%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IDC 보고서에 의하면 ODM 업체의 직접 공급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한 64억 7,000만 달러로, 총 매출의 25.5%를 차지했다.  IDC 인프라 플랫폼 및 기술 부문 리서치 책임자 세바스찬 라가나는 "전 세계 서버 시장이 다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가 ODM 업체의 직접 공급에 혜택을 줬고, 이는 비 x86 서버(유닉스, 메인프레임 등) 구매와 연관돼 시장을 확대했다"라고 설명했다. 2019년 4분기 전 세계 서버 시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254억 달러로 조사됐다. 전 세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0% 늘어 340만 대로 기록됐다. 서버 사양을 기준으로 보면, 2소켓 이하 볼륨 서버 매출은 12.1% 증가한 197억 달러였다. 4소켓 이하의 미드레인지 서버 매출은 14.1% 감소한 33억 달러, 고급 시스템인 하이엔드 서버는 8.9%...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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