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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아이패드 스플릿 뷰에서 카메라 사용 API 획득”

화상회의 플랫폼 줌이 애플 아이패드 스플릿 뷰 모드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모드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은 지금까지 애플 페이스 타임이 유일했다.  7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 등 해외 IT 매체는 모바일 개발자 제레미 프로보스트의 블로그를 인용해 줌이 아이패드 카메라의 API 접근 권한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처음 발견한 개발자 측에서 줌 관계자로부터 공식 확인 답변도 받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프로보스트 측에 따르면 아이패드 사용자는 줌을 스플릿 뷰 모드(화면 분할)에서 열어 화상회의에 참여함과 동시에 프레젠테이션을 보거나 트위터를 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현재 카플레이(CarPlay), 홈킷(HomeKit) 등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나 표준에 대한 권한을 개발자들이 요청할 수 있는 공식 절차를 마련해두고 있다.  그러나 줌이 획득한 카메라 API는 예외다. 프로보스트에 따르면 현재 애플은 아이패드 카메라 API를 요청할 수 있는 공식 프로세스를 마련하지 않았다. 또 애플이 줌에만 카메라 API 접근을 허용한 이유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  IT 매체 엔가젯은 "화상회의 중 멀티태스킹을 하는 기능은 원격 수업이나 근무에 필수적이다"라면서 "하지만 줌의 경쟁 서비스들도 줌처럼 (API 접근)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카메라 API 스플릿 뷰

2021.05.10

화상회의 플랫폼 줌이 애플 아이패드 스플릿 뷰 모드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모드에서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는 앱은 지금까지 애플 페이스 타임이 유일했다.  7일(현지시간) 애플인사이더 등 해외 IT 매체는 모바일 개발자 제레미 프로보스트의 블로그를 인용해 줌이 아이패드 카메라의 API 접근 권한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처음 발견한 개발자 측에서 줌 관계자로부터 공식 확인 답변도 받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프로보스트 측에 따르면 아이패드 사용자는 줌을 스플릿 뷰 모드(화면 분할)에서 열어 화상회의에 참여함과 동시에 프레젠테이션을 보거나 트위터를 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현재 카플레이(CarPlay), 홈킷(HomeKit) 등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나 표준에 대한 권한을 개발자들이 요청할 수 있는 공식 절차를 마련해두고 있다.  그러나 줌이 획득한 카메라 API는 예외다. 프로보스트에 따르면 현재 애플은 아이패드 카메라 API를 요청할 수 있는 공식 프로세스를 마련하지 않았다. 또 애플이 줌에만 카메라 API 접근을 허용한 이유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  IT 매체 엔가젯은 "화상회의 중 멀티태스킹을 하는 기능은 원격 수업이나 근무에 필수적이다"라면서 "하지만 줌의 경쟁 서비스들도 줌처럼 (API 접근) 허가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21.05.10

iOS 용 크롬, iOS 9의 스플릿 뷰 멀티태스킹 추가

구글이 iOS 9의 새로운 기능을 담은 새로운 크롬 버전을 내놨다. 크롬 아이패드 멀티태스킹 먼저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반길 만한 뉴스는, 크롬이 iOS 9에서 가능한 최신 기능들을 담은 iOS용 크롬을 업데이트했다는 점이다. 가장 눈길 끄는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 미니 4, 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 용 스플릿 뷰 모드다. 스플릿 뷰는 한번에 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나타내 주는 기능이다. 스플릿 뷰는 애플이 iOS 9에서 새롭게 선보인 몇 가지 기능 중 하나다. 이밖에 크롬에서 따라 한 기능들로는 두번째 앱을 화면의 1/3 크기로 보이게 하는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도 있다. 또 픽처 인 픽처는 시스템에서 다른 앱들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 비디오 창을 아래로 축소할 수 있다. 이는 구글이 이미 유튜브 앱 안에서 보여줬던 기능과 비슷하다. 이러한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미니 4를 실행하는 사람이 선호하는 것들이며, 실제로 아이패드 프로의 대형 화면에서 더욱 가치를 발할 것이다. 조만간 출시될 대형 화면의 아이패드는 화면이 12.9인치로 2개의 앱을 한번에 띄울 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11월부터 구입할 수 있다. 구글은 신용카드 구매 양식 작성을 허용하기 위해 자동 완성 지원도 추가했다.   아이패드에서 주로 크롬을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의 경우 손가락으로 더 많은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적인 작업을 위한 노트북 대용품으로서 아이패드의 기능이 늘고 인기가 올라가면서, 이 같은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애플 태블릿의 유용성을 확실히 향상시킬 것이다. 구형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스플릿 뷰를 사용할 순 없지만 슬라이드 오버와 픽처 인 픽처의 경우 제한적이지만 멀티태스킹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 업데이트 버전은 앱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브라우저 픽처 인 픽처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프로 iOS 9 슬라이드 오버 스플릿 뷰 멀티태스킹 iOS 크롬 아이패드 미니 4

2015.10.26

구글이 iOS 9의 새로운 기능을 담은 새로운 크롬 버전을 내놨다. 크롬 아이패드 멀티태스킹 먼저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반길 만한 뉴스는, 크롬이 iOS 9에서 가능한 최신 기능들을 담은 iOS용 크롬을 업데이트했다는 점이다. 가장 눈길 끄는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 미니 4, 곧 출시될 아이패드 프로 용 스플릿 뷰 모드다. 스플릿 뷰는 한번에 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나타내 주는 기능이다. 스플릿 뷰는 애플이 iOS 9에서 새롭게 선보인 몇 가지 기능 중 하나다. 이밖에 크롬에서 따라 한 기능들로는 두번째 앱을 화면의 1/3 크기로 보이게 하는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도 있다. 또 픽처 인 픽처는 시스템에서 다른 앱들을 계속 사용하기 위해 비디오 창을 아래로 축소할 수 있다. 이는 구글이 이미 유튜브 앱 안에서 보여줬던 기능과 비슷하다. 이러한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와 아이패드 미니 4를 실행하는 사람이 선호하는 것들이며, 실제로 아이패드 프로의 대형 화면에서 더욱 가치를 발할 것이다. 조만간 출시될 대형 화면의 아이패드는 화면이 12.9인치로 2개의 앱을 한번에 띄울 만한 충분한 공간이 있는 것이다. 아이패드 프로는 11월부터 구입할 수 있다. 구글은 신용카드 구매 양식 작성을 허용하기 위해 자동 완성 지원도 추가했다.   아이패드에서 주로 크롬을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의 경우 손가락으로 더 많은 기능들을 구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적인 작업을 위한 노트북 대용품으로서 아이패드의 기능이 늘고 인기가 올라가면서, 이 같은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애플 태블릿의 유용성을 확실히 향상시킬 것이다. 구형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스플릿 뷰를 사용할 순 없지만 슬라이드 오버와 픽처 인 픽처의 경우 제한적이지만 멀티태스킹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크롬 업데이트 버전은 앱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10.26

더 커진 신형 아이패드, 하반기 나온다?

애플이 더 커진 아이패드를 개발하고 있을까? 지난 8일의 애플 발표 이후,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그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칸타 월드패널 컴텍크(Kantar WorldPanel Comtech)의 US 비즈니스 연구 책임자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스플릿 뷰(화면 분할 기능)을 언급했다는 건 더 큰 아이패드가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애플은 가끔씩 이렇게 자사의 향해 계획에 대해 귀띔해 주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밀라네시가 이런 말을 한 건 며칠 전 있었던 WWDC의 기조 연설에서 애플이 iOS 9의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기 때문이다. 애플의 OS X 및 iOS 개발 책임자 크레이그 페더리히는 WWDC 2015에서 ‘스플릿 뷰(Split View)’와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를 발표했다. 스플릿 뷰 기능은 화면을 반으로 나눠 각기 다른 앱을 한 화면에서 보고, 작업하며, 한 앱에서 작성하던 내용을 다른 앱으로 복사해 붙여넣기할 수도 있는 기능이다. 스플릿 뷰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반면 슬라이드 오버 기능은 앱 하나를 화면에 띄운 상태에서 또 다른 앱을 드래그해 원래 있던 앱 위에 위치시킨 후 화면을 30:70으로 나눠서 사용하는 기능이다. 두 번째 앱에서의 작업(문자메시지에 답장 보내기와 같은 간단한 작업)이 끝나면 손끝으로 가볍게 밀어 화면 밖으로 앱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슬라이드 오버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와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2와 3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페더리히는 슬라이드 오버 기능 덕분에 아이패드를 좀 더 PC처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단 직설적으로 그렇게 말 한 것은 아니다. 학교나 일터, 가정에서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아이패드를 제1 PC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에둘러 표현했다. iOS 9의 스플릿 스크린...

아이패드 애플 iOS9 스플릿 뷰 화면 분할 슬라이드 오버

2015.06.11

애플이 더 커진 아이패드를 개발하고 있을까? 지난 8일의 애플 발표 이후,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그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칸타 월드패널 컴텍크(Kantar WorldPanel Comtech)의 US 비즈니스 연구 책임자인 캐롤리나 밀라네시는 “스플릿 뷰(화면 분할 기능)을 언급했다는 건 더 큰 아이패드가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한다. 애플은 가끔씩 이렇게 자사의 향해 계획에 대해 귀띔해 주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밀라네시가 이런 말을 한 건 며칠 전 있었던 WWDC의 기조 연설에서 애플이 iOS 9의 새로운 기능들을 소개했기 때문이다. 애플의 OS X 및 iOS 개발 책임자 크레이그 페더리히는 WWDC 2015에서 ‘스플릿 뷰(Split View)’와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를 발표했다. 스플릿 뷰 기능은 화면을 반으로 나눠 각기 다른 앱을 한 화면에서 보고, 작업하며, 한 앱에서 작성하던 내용을 다른 앱으로 복사해 붙여넣기할 수도 있는 기능이다. 스플릿 뷰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 2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반면 슬라이드 오버 기능은 앱 하나를 화면에 띄운 상태에서 또 다른 앱을 드래그해 원래 있던 앱 위에 위치시킨 후 화면을 30:70으로 나눠서 사용하는 기능이다. 두 번째 앱에서의 작업(문자메시지에 답장 보내기와 같은 간단한 작업)이 끝나면 손끝으로 가볍게 밀어 화면 밖으로 앱을 사라지게 만들 수 있다. 슬라이드 오버 기능은 아이패드 에어와 에어 2, 아이패드 미니 2와 3에서 이용할 수 있다. 페더리히는 슬라이드 오버 기능 덕분에 아이패드를 좀 더 PC처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단 직설적으로 그렇게 말 한 것은 아니다. 학교나 일터, 가정에서 태블릿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 대해 “많은 이들이 아이패드를 제1 PC로 사용하고 있다”라며 에둘러 표현했다. iOS 9의 스플릿 스크린...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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