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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니스트리트, 오라클 피플소프트 라이선스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 발표

리미니스트리트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 라이선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보고서 ‘피플소프트 로드맵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견해(Licensees’ Insights into the Future of Their PeopleSoft Roadmap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소프트웨어 릴리스 로드맵 전략, 현재의 당면 과제, 애플리케이션 지원 및 운영 계획에 대해 보다 심도깊게 파악하기 위해 이뤄졌다. 금융 서비스, 소매, 제조, 교육, 통신, 건축 및 건설, 정부, 운송 및 물류, 제약 및 생명 과학, 보험, 석유 및 가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IT 임원진(CIO 및 VP), IT 책임자 및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리더 등 다양한 오라클 라이선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피플소프트 로드맵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견해’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97%가 현재 운영 중인 피플소프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많은 라이선스 사용자들이 피플소프트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호스팅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공급업체의 연간 지원을 리미니스트리트와 같은 3자 유지보수 지원 업체로 전환하는 등 견고하고 성숙한 기존 시스템의 수명을 늘리고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선스 사용자는 기존 제품(현재 릴리스)의 수명 연장 및 가치 극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고가이면서 투자대비효과(ROI)가 낮은 릴리스 업그레이드나 오라클 클라우드 ERP(Oracle Cloud ERP)로의 전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투자 비용과 시간, 리소스를 투입해야 한다. 그 대신, 많은 피플소프트 라이선스 사용자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견고하고 성숙한 릴리스의 수명을 연장하고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

리미니스트리트 오라클 피플소프트

2020.10.19

리미니스트리트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 라이선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보고서 ‘피플소프트 로드맵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견해(Licensees’ Insights into the Future of Their PeopleSoft Roadmaps)’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소프트웨어 릴리스 로드맵 전략, 현재의 당면 과제, 애플리케이션 지원 및 운영 계획에 대해 보다 심도깊게 파악하기 위해 이뤄졌다. 금융 서비스, 소매, 제조, 교육, 통신, 건축 및 건설, 정부, 운송 및 물류, 제약 및 생명 과학, 보험, 석유 및 가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IT 임원진(CIO 및 VP), IT 책임자 및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애플리케이션 리더 등 다양한 오라클 라이선스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피플소프트 로드맵에 대한 라이선스 사용자들의 견해’ 보고서에 의하면 응답자의 97%가 현재 운영 중인 피플소프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비즈니스 요구사항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많은 라이선스 사용자들이 피플소프트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호스팅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으며, 공급업체의 연간 지원을 리미니스트리트와 같은 3자 유지보수 지원 업체로 전환하는 등 견고하고 성숙한 기존 시스템의 수명을 늘리고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라이선스 사용자는 기존 제품(현재 릴리스)의 수명 연장 및 가치 극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고가이면서 투자대비효과(ROI)가 낮은 릴리스 업그레이드나 오라클 클라우드 ERP(Oracle Cloud ERP)로의 전체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투자 비용과 시간, 리소스를 투입해야 한다. 그 대신, 많은 피플소프트 라이선스 사용자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견고하고 성숙한 릴리스의 수명을 연장하고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

2020.10.19

칼럼 | 2020년은 ERP 시스템 진화의 원년이 될까?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은 기업 전반의 운영 정보를 중앙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저장, 관리 및 활용하여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보시스템이다. ERP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0년대로 가트너가 당시 제조업에서 사용하던 시스템인 MRP(Manufacturing Resource Planning)의 개념을 제조 영역만이 아닌 다른 영역까지 확장하여 적용한 개념이다. 이렇게 등장한 ERP시스템은 오늘날까지 기업의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00년 초까지만 해도 SAP는 물론 오라클, 피플소프트, 반, JD에드워즈 등 여러 ERP 벤더들이 있었으나 2020년을 기준으로 보면 SAP의 독주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기업들 사이에 불었던 BPR과 PI 열풍이 지나면서 ERP 시장은 전체적으로 점차 활기를 잃어가는 분위기다. 무엇보다도 웬만한 기업들이 모두 ERP를 갖추면서 신규 고객 확보가 쉽지 않아졌고 ERP 시스템 구현을 통해 선진기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기업에 도입하여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리라 기대했던 경영진의 현실 인식도 ERP 도입 열기가 식어가는 데 일조를 했을 것이다. ERP 프로젝트에 관해 ‘ERP 프로젝트는 실패도 없고 성공도 없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도 ERP 프로젝트를 추진한 기업은 반드시 그 ERP 시스템을 사용하여야 하기에 실패라고 규정할 수 없다는 뜻과 함께 ERP 시스템의 도입이 워낙 어려운 일이고 또한 눈에 띄는 경영상의 성과를 가져오지 않기에 성공도 없다고 하는 것인 듯하다. 이렇듯 ERP 시스템은 1990년대 이후 지금까지 많은 기업의 핵심 정보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초기 도입 후 큰 변화 없이 20년을 넘게 사용되고 있다. 물론 SAP가 기존 디스크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중심의 ERP가 아닌 인메모리 방식의 DB를 기반으로 한 S/4 HANA를 2015년 ...

CIO MRP SAP S/4 HANA RPA 챗봇 JD에드워즈 SAP HANA 정철환 피플소프트 ERP 인메모리 가트너 오라클 인터페이스 SAP

2020.02.03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시스템은 기업 전반의 운영 정보를 중앙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저장, 관리 및 활용하여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를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보시스템이다. ERP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0년대로 가트너가 당시 제조업에서 사용하던 시스템인 MRP(Manufacturing Resource Planning)의 개념을 제조 영역만이 아닌 다른 영역까지 확장하여 적용한 개념이다. 이렇게 등장한 ERP시스템은 오늘날까지 기업의 핵심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00년 초까지만 해도 SAP는 물론 오라클, 피플소프트, 반, JD에드워즈 등 여러 ERP 벤더들이 있었으나 2020년을 기준으로 보면 SAP의 독주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기업들 사이에 불었던 BPR과 PI 열풍이 지나면서 ERP 시장은 전체적으로 점차 활기를 잃어가는 분위기다. 무엇보다도 웬만한 기업들이 모두 ERP를 갖추면서 신규 고객 확보가 쉽지 않아졌고 ERP 시스템 구현을 통해 선진기업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기업에 도입하여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리라 기대했던 경영진의 현실 인식도 ERP 도입 열기가 식어가는 데 일조를 했을 것이다. ERP 프로젝트에 관해 ‘ERP 프로젝트는 실패도 없고 성공도 없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마도 ERP 프로젝트를 추진한 기업은 반드시 그 ERP 시스템을 사용하여야 하기에 실패라고 규정할 수 없다는 뜻과 함께 ERP 시스템의 도입이 워낙 어려운 일이고 또한 눈에 띄는 경영상의 성과를 가져오지 않기에 성공도 없다고 하는 것인 듯하다. 이렇듯 ERP 시스템은 1990년대 이후 지금까지 많은 기업의 핵심 정보시스템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초기 도입 후 큰 변화 없이 20년을 넘게 사용되고 있다. 물론 SAP가 기존 디스크 기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중심의 ERP가 아닌 인메모리 방식의 DB를 기반으로 한 S/4 HANA를 2015년 ...

2020.02.03

주가 폭락, 벌금, 소송으로 이어진 'ERP 흑역사 15건'

프로세스 혁신(PI)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한때 IT 시장의 주류였던 ERP는 그 명성만큼 불명예스러운 사건과 소동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법정 싸움으로 이어진 굵직한 ERP 흑역사 15건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ERP 구축의 중요성은 ERP 및 CRM 구현 실패로 인한 소송 금액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25년간 대형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 종사했던 내비건트 컨설팅(Navigant Consulting)의 매니징 디렉터 그렉 크라우스는 전문 법정 증인 또는 컨설턴트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대형 소송을 다수 목격했다고 회고했다. 2015년도 파노라마 컨설팅 솔루션(Panorama Consulting Solutions)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회사 중 21%는 가장 최근의 ERP 실패로 규정했다. 참사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사실 소송으로 비화되는 사연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또 소송 사실이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소송이 알려진다고 할지라도 법적 절차의 특성상, 분쟁의 상세 내용이 알려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크라우스는 “관련자들이 입을 다물기 일쑤며, 소송은 끝없이 계속되거나 합의 후 봉인된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발생했던 극적인 ERP 실패 사례를 한데 모아 보았다. 실패 사례를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참고로 크라우스의 모든 의견은 이러한 종류의 사건에 대한 그의 견해다. 이 글에 소개된 프로젝트에 그가 실제로 참여한 적은 없다. 1. 밀러쿠어스: 공개적인 분쟁 후 원만한 합의  2014년, 맥주 제조사인 밀러쿠어스(MillerCoors)는 SAP의 ERP소프트웨어의 7가지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여러 해에 걸친 주류 업계 인수합병의 결과였다. 이 거대 합병 회사는 인도의 IT서비스업체인 HCL에게 전사적으로 사용할 통일된 SAP 시스템을 구현하는 업무를 위탁했다. 일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첫 번째 릴리즈는 오랜 기간에 걸친 ‘...

CRM 나이키 HCL 보다폰 리들 PG&E 맥주 화장품 밀러쿠어스 내셔널 그리드 레블론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 엘리자베스 아덴 워스앤코 HANA 대학 통신 CIO SAP 오라클 M&A 데이터베이스 HP 마이크로소프트 ERP 소송 위프로 시벨 유틸리티 피플소프트 허쉬

2019.10.08

프로세스 혁신(PI)에서 빠지지 않을 만큼 한때 IT 시장의 주류였던 ERP는 그 명성만큼 불명예스러운 사건과 소동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법정 싸움으로 이어진 굵직한 ERP 흑역사 15건을 소개한다.    조직에서 ERP 구축의 중요성은 ERP 및 CRM 구현 실패로 인한 소송 금액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25년간 대형 프로젝트 관리 업무에 종사했던 내비건트 컨설팅(Navigant Consulting)의 매니징 디렉터 그렉 크라우스는 전문 법정 증인 또는 컨설턴트 역할을 하면서 이러한 대형 소송을 다수 목격했다고 회고했다. 2015년도 파노라마 컨설팅 솔루션(Panorama Consulting Solutions) 설문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회사 중 21%는 가장 최근의 ERP 실패로 규정했다. 참사가 생각 이상으로 많이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사실 소송으로 비화되는 사연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또 소송 사실이 공개되지 않은 경우도 많다. 소송이 알려진다고 할지라도 법적 절차의 특성상, 분쟁의 상세 내용이 알려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크라우스는 “관련자들이 입을 다물기 일쑤며, 소송은 끝없이 계속되거나 합의 후 봉인된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발생했던 극적인 ERP 실패 사례를 한데 모아 보았다. 실패 사례를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참고로 크라우스의 모든 의견은 이러한 종류의 사건에 대한 그의 견해다. 이 글에 소개된 프로젝트에 그가 실제로 참여한 적은 없다. 1. 밀러쿠어스: 공개적인 분쟁 후 원만한 합의  2014년, 맥주 제조사인 밀러쿠어스(MillerCoors)는 SAP의 ERP소프트웨어의 7가지 인스턴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여러 해에 걸친 주류 업계 인수합병의 결과였다. 이 거대 합병 회사는 인도의 IT서비스업체인 HCL에게 전사적으로 사용할 통일된 SAP 시스템을 구현하는 업무를 위탁했다. 일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첫 번째 릴리즈는 오랜 기간에 걸친 ‘...

2019.10.08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 CIO는 얼마나 벌까? 연봉패키지 공개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각종 특전 등을 모두 포함해 CIO는 얼마나 받을까? 최근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CIO 25명의 연봉패키지가 공개됐다.  대부분 직장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연봉 정보를 자세히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대기업 임원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에서 상장 기업은 법에 따라 최고 경영진들에게 지급한 급여 총액을 공개해야 한다. <CIO>는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CIO 급여를 공개한 25개사를 찾아내 2016년 최신 연봉패키지를 정리했다.  월그린부츠 EVP 겸 글로벌 CIO 팀 테리올트 팀 테리올트는 월그린(Walgreens)에서 기술 총괄이 되기 전 CTO부터 기업 및 기관 서비스 대표까지 노던트러스트코퍼레이션(Northern Trust Corporation)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았다. 월그린이 합병 후 월그린부츠(Walgreens Boots)가 되면서 테리올트는 기술을 총괄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전에 회사를 떠났지만 여전히 고액 임금 기술 간부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여러 형태의 연기금 보상으로 1,300만 달러 이상을 받았지만, 2017년에는 회사에 컨설팅 서비스를 일부 제공했다. 현재 웰마크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Wellmark Blue Cross Blue Shield)와 비타민 쇼프(Vitamin Shoppe)를 비롯한 여러 건강 관련 회사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연봉 : 52만 5,000달러 보너스 : 94만 8,336달러 스톡옵션 : 314만 9,930달러 기타 특전 : 896만 5,046달러 합계 : 1,358만 8,312달러 타켓 EVP 겸 주요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 마이크 맥나마라 마이크 맥나마라는 90년대 후반 영국 유통회사 테스코에서 기술 경력을 시작하여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IT 및 공급망 사업을 감독한 다음 테스코가 영국 이외의 회사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데 일조했다. 2015년에 그는 대서...

CIO PwC 급여 보너스 특전 CDO 상여금 타겟 연봉패키지 CTO 피플소프트 오라클 CEO IBM 금융 컨설팅 딜로이트 연봉 포천

2018.10.26

급여, 보너스, 스톡옵션, 각종 특전 등을 모두 포함해 CIO는 얼마나 받을까? 최근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CIO 25명의 연봉패키지가 공개됐다.  대부분 직장에서는 직원 개개인의 연봉 정보를 자세히 밝히지 않는다. 하지만 대기업 임원의 경우는 다르다. 미국에서 상장 기업은 법에 따라 최고 경영진들에게 지급한 급여 총액을 공개해야 한다. <CIO>는 포천이지 선정 500대 기업 가운데 CIO 급여를 공개한 25개사를 찾아내 2016년 최신 연봉패키지를 정리했다.  월그린부츠 EVP 겸 글로벌 CIO 팀 테리올트 팀 테리올트는 월그린(Walgreens)에서 기술 총괄이 되기 전 CTO부터 기업 및 기관 서비스 대표까지 노던트러스트코퍼레이션(Northern Trust Corporation)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았다. 월그린이 합병 후 월그린부츠(Walgreens Boots)가 되면서 테리올트는 기술을 총괄하기 시작했다. 그는 3년 전에 회사를 떠났지만 여전히 고액 임금 기술 간부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최근 여러 형태의 연기금 보상으로 1,300만 달러 이상을 받았지만, 2017년에는 회사에 컨설팅 서비스를 일부 제공했다. 현재 웰마크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Wellmark Blue Cross Blue Shield)와 비타민 쇼프(Vitamin Shoppe)를 비롯한 여러 건강 관련 회사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연봉 : 52만 5,000달러 보너스 : 94만 8,336달러 스톡옵션 : 314만 9,930달러 기타 특전 : 896만 5,046달러 합계 : 1,358만 8,312달러 타켓 EVP 겸 주요 정보 및 디지털 책임자 마이크 맥나마라 마이크 맥나마라는 90년대 후반 영국 유통회사 테스코에서 기술 경력을 시작하여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IT 및 공급망 사업을 감독한 다음 테스코가 영국 이외의 회사 운영 모델을 확장하는 데 일조했다. 2015년에 그는 대서...

2018.10.26

SW 유지보수를 둘러싼 법정 공방, 기업에 끼치는 영향은?

최근 미국 네바다주 지방 법원의 래리 힉스 판사는 오라클과 진행 중인 법정 싸움에서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에 '영구' 가처분을 판결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오라클, SAP, 세일즈포스 같은 업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저렴하게 지원하는 것이다. 힉스 판사는 8월 16일 가처분을 판결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a. 리미니 스트리트는 리미니 스트리트의 구체적인 작위를 승인하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와 문서에 대한 유효한 서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업무와 관련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b. 리미니 스트리트는 이런 작위가 본 명령의 나머지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 한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힉스 판사의 평결은 1월 항소 법원의 9차 순회 재판소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당시 리미니 스트리트는 "항소 법원이 2015년 재판 중과 후에 오라클에 유리하도록 특정 보상을 뒤집었으며, 이미 항소 법원에서 견지하고 있었던 가처분을 포함하여 다른 것들도 도외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결정은 2010년에 시작된 리미니 스트리트에 대한 사건으로 되돌아간다. 여기에서 오라클은 리미니 스트리트가 고객들을 위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복제'했으며 자체 서버에서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했다고 주장하면서 고소했다. 2015년 10월, 리미니 스트리트는 오라클의 저작권 소프트웨어를 부적절하게 다운...

유지보수 J.D. 에드워즈 리미니 스트리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피플소프트 시벨 소송 오라클 세일즈포스 결백한 저작권

2018.08.27

최근 미국 네바다주 지방 법원의 래리 힉스 판사는 오라클과 진행 중인 법정 싸움에서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에 '영구' 가처분을 판결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다. 리미니 스트리트의 비즈니스 모델은 오라클, SAP, 세일즈포스 같은 업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저렴하게 지원하는 것이다. 힉스 판사는 8월 16일 가처분을 판결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리미니 스트리트는 다음 조건이 모두 충족되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a. 리미니 스트리트는 리미니 스트리트의 구체적인 작위를 승인하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와 문서에 대한 유효한 서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위한 업무와 관련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 "b. 리미니 스트리트는 이런 작위가 본 명령의 나머지 조건과 일치하지 않는 한 피플소프트, J.D. 에드워즈, 시벨 소프트웨어나 문서를 복제, 파생물 준비, 배포하지 않는다." 힉스 판사의 평결은 1월 항소 법원의 9차 순회 재판소 판결을 뒤집은 것이다. 당시 리미니 스트리트는 "항소 법원이 2015년 재판 중과 후에 오라클에 유리하도록 특정 보상을 뒤집었으며, 이미 항소 법원에서 견지하고 있었던 가처분을 포함하여 다른 것들도 도외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결정은 2010년에 시작된 리미니 스트리트에 대한 사건으로 되돌아간다. 여기에서 오라클은 리미니 스트리트가 고객들을 위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복제'했으며 자체 서버에서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호스팅했다고 주장하면서 고소했다. 2015년 10월, 리미니 스트리트는 오라클의 저작권 소프트웨어를 부적절하게 다운...

2018.08.27

닛산 이어 르노도 워크데이 도입 '글로벌 HR 통합'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는 현재 전략적인 협력사 닛산의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성공적인 이행 이후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워크데이(Workday)의 클라우드 HR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 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르노-닛산-미쓰비시의 글로벌 디지털 HR 책임자인 알퐁소 디에즈 데이비드는 <컴퓨터월드UK>에 닛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여정과 그것이 르노의 현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했다. 현재 르노, 닛산, 미쓰비시의 전략적인 동맹 협력 관계는 합병이나 인수가 아니라 세 회사가 특별한 교차 공유 합의로 연결되어 있다. 이 합의는 현재 르노가 2016년 9월 닛산이 11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한 후 워크데이의 SaaS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적으로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선택으로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닛산의 워크데이 이행 하지만 닛산에서의 워크데이 도입은 순탄치 않았다. 2012년 9월, 닛산은 여러 지역에서 복수의 구내 HR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것들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없었다. 디에즈 데이비드에 따르면, 북미에서 석세스팩터스(Success Factors)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를, 유럽에서는 SAP HR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었고 일본에서는 내부적으로 ‘70년대부터’ 개발한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사회는 HR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이 기회를 활용하여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과감하게 클라우드 기반 SaaS 시스템을 선택하기로 했다. 결정 당시, 디에즈 데이비드는 이사회가 “내부적으로 설계된 HR프로세스가 더 이상 없어야 하며” 모든 지역에서 기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지역 사무소의 직...

Saas 미쓰비시 인적자원관리 르노 워크데이 석세스팩터스 HCM 닛산 피플소프트 합병 통합 HR 인수 오라클 SAP 워크데이 라이징

2017.11.27

프랑스 자동차 제조사인 르노는 현재 전략적인 협력사 닛산의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성공적인 이행 이후 전 세계 12만 명의 직원들을 위해 워크데이(Workday)의 클라우드 HR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최근 바르셀로나에서 워크데이 라이징(Workday Rising) 행사에 연사로 참여한 르노-닛산-미쓰비시의 글로벌 디지털 HR 책임자인 알퐁소 디에즈 데이비드는 <컴퓨터월드UK>에 닛산에서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여정과 그것이 르노의 현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이야기했다. 현재 르노, 닛산, 미쓰비시의 전략적인 동맹 협력 관계는 합병이나 인수가 아니라 세 회사가 특별한 교차 공유 합의로 연결되어 있다. 이 합의는 현재 르노가 2016년 9월 닛산이 11만 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이행한 후 워크데이의 SaaS HCM(Human Capital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전 세계적으로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선택으로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닛산의 워크데이 이행 하지만 닛산에서의 워크데이 도입은 순탄치 않았다. 2012년 9월, 닛산은 여러 지역에서 복수의 구내 HR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그것들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없었다. 디에즈 데이비드에 따르면, 북미에서 석세스팩터스(Success Factors)와 오라클 피플소프트(Oracle PeopleSoft)를, 유럽에서는 SAP HR소프트웨어를 운영하고 있었고 일본에서는 내부적으로 ‘70년대부터’ 개발한 메인프레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사회는 HR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도 이 기회를 활용하여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하고 과감하게 클라우드 기반 SaaS 시스템을 선택하기로 했다. 결정 당시, 디에즈 데이비드는 이사회가 “내부적으로 설계된 HR프로세스가 더 이상 없어야 하며” 모든 지역에서 기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요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지역 사무소의 직...

2017.11.27

예고된 대세··· 클라우드 ERP 확산 '속속'

톰 도리아(Tom Doria)는 지난해 말 세네젠스 인터내셔널(SeneGence International)의 CIO로 임명된 후 가장 먼저 ERP 클라우드 서비스를 검토했다. 글로벌 규모의 여성용 화장품 제조 기업인 세네젠스 인터내셔널은 최근 고속 성장세 때문에 보유한 플랫폼이 경쟁력을 저해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도리아는 “중소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만든 ERP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었다. 포천 500대 기업에 맞는 확장성과 신장성을 갖추지 못한 시스템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도리아는 현재 EPR 산업의 유수 벤더를 평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클라우드가 향후 세네젠스 핵심 비즈니스 앱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시장을 조사하는 동안 잠정적으로 어큐마티카(Acumatica) ERP 프로세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이전했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확장성과 생존성’을 유리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는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순식간에 ERP 패키지를 이전해 구현할 수 없다. 12개월, 아니 그 이상이 소요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리아는 그만한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고, 연중무휴로 가동되는 세네젠스의 필요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믿고 있다. 클라우드 ERP의 성장 모멘텀 이런 회사는 세제넨스 하나가 아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2020년께는 온-프레미스(내부) 및 클라우드 기반 모델이 함께 적용된 하이브리드 ERP 환경이 업계의 ‘기준’이 될 전망이다. 가트너 또한 대기업의 약 절반이 2025년까지 클라우드에서 핵심 ERP시스템을 운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유는 다른 워크로드와 앱이 꾸준히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이유와 유사하다. 확장성, 신뢰도, 유통성(유연성), 비용 절약 등...

오라클 피플소프트 워크데이 클라우드 ERP 배너

2017.09.08

톰 도리아(Tom Doria)는 지난해 말 세네젠스 인터내셔널(SeneGence International)의 CIO로 임명된 후 가장 먼저 ERP 클라우드 서비스를 검토했다. 글로벌 규모의 여성용 화장품 제조 기업인 세네젠스 인터내셔널은 최근 고속 성장세 때문에 보유한 플랫폼이 경쟁력을 저해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었다. 도리아는 “중소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만든 ERP 패키지를 사용하고 있었다. 포천 500대 기업에 맞는 확장성과 신장성을 갖추지 못한 시스템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도리아는 현재 EPR 산업의 유수 벤더를 평가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클라우드가 향후 세네젠스 핵심 비즈니스 앱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시장을 조사하는 동안 잠정적으로 어큐마티카(Acumatica) ERP 프로세스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이전했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확장성과 생존성’을 유리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는 모든 것을 쉽고 빠르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순식간에 ERP 패키지를 이전해 구현할 수 없다. 12개월, 아니 그 이상이 소요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리아는 그만한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고, 연중무휴로 가동되는 세네젠스의 필요사항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믿고 있다. 클라우드 ERP의 성장 모멘텀 이런 회사는 세제넨스 하나가 아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 따르면, 2020년께는 온-프레미스(내부) 및 클라우드 기반 모델이 함께 적용된 하이브리드 ERP 환경이 업계의 ‘기준’이 될 전망이다. 가트너 또한 대기업의 약 절반이 2025년까지 클라우드에서 핵심 ERP시스템을 운영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유는 다른 워크로드와 앱이 꾸준히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이유와 유사하다. 확장성, 신뢰도, 유통성(유연성), 비용 절약 등...

2017.09.08

전문가 추천 '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13선'

채용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사이트인 G2크라우드의 최근 자료가 선택의 폭을 좁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막연한 추측으로 좋은 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찾을 수 없다. 가능한 업계 전문가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G2크라우드는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 기타 온라인 소스, 익명의 고객 리뷰 피드백을 등 채용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고 있다. 2015년 봄 HR과 채용 전문가가 작성한 350건 이상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그 가운데서 G2크라우드가 꼽은 상위 13개 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소개한다. .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CIO 인재 관리 링크드인 탈레오 석세스팩터 피플소프트 소셜 네트워크 고용 IBM 채용 오라클 SAP G2크라우드

2015.04.29

채용 소프트웨어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기업용 소프트웨어 평가 사이트인 G2크라우드의 최근 자료가 선택의 폭을 좁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막연한 추측으로 좋은 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찾을 수 없다. 가능한 업계 전문가와 동료들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G2크라우드는 커뮤니티, 소셜 미디어, 기타 온라인 소스, 익명의 고객 리뷰 피드백을 등 채용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고 있다. 2015년 봄 HR과 채용 전문가가 작성한 350건 이상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그 가운데서 G2크라우드가 꼽은 상위 13개 채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소개한다. .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4.29

현대중공업,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 9.2 도입

현대중공업(www.hhi.co.kr)이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 9.2(Oracle’s PeopleSoft HCM 9.2)을 채택했다고 한국오라클이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사 역할을 성과창출의 맞춤식 개별관리로 전환하기 위해 2014년 8월까지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을 기반으로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한국오라클은 설명했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현대중공업의 HR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수주로 향후 제조 부문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원, 전략적 HR 강화, HR 성장기반 구축의 3대 과제를 중점으로 개발된다. 이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HR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재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통합 HR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HR 시스템 구축으로 정합성 높은 인사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체계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향상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차원의 조직 및 인력 운영 가시성을 갖추고, 사업 전략 실행에 필요한 리더와 적임자의 확보 및 육성은 물론, 이들의 지속적인 업무 성과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대중공업 인사기획부 김양중 차장은 “현대중공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종합중공업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강력한 글로벌 통합 HR 시스템이 요구됐다”며 “이를 위해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인재와 문화를 담을 수 있는 틀을 만드는 데 적합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 9.2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총괄 변종환 부사장은 “경쟁이 심화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글로벌 통합 인적자원관리 체계 확립 및 이를 통한 인재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오라클은 현대중공업이 성공적으로 피플소프트 HCM 9.2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해 기업의 근간...

오라클 현대중공업 피플소프트

2013.07.30

현대중공업(www.hhi.co.kr)이 인적자원(HR)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 9.2(Oracle’s PeopleSoft HCM 9.2)을 채택했다고 한국오라클이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인사 역할을 성과창출의 맞춤식 개별관리로 전환하기 위해 2014년 8월까지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을 기반으로 인적자원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한국오라클은 설명했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현대중공업의 HR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수주로 향후 제조 부문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경영진의 의사결정 지원, 전략적 HR 강화, HR 성장기반 구축의 3대 과제를 중점으로 개발된다. 이를 통해 현대중공업은 HR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인재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통합 HR 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HR 시스템 구축으로 정합성 높은 인사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체계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향상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차원의 조직 및 인력 운영 가시성을 갖추고, 사업 전략 실행에 필요한 리더와 적임자의 확보 및 육성은 물론, 이들의 지속적인 업무 성과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대중공업 인사기획부 김양중 차장은 “현대중공업은 세계를 선도하는 종합중공업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강력한 글로벌 통합 HR 시스템이 요구됐다”며 “이를 위해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인재와 문화를 담을 수 있는 틀을 만드는 데 적합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피플소프트 HCM 9.2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사업부 총괄 변종환 부사장은 “경쟁이 심화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글로벌 통합 인적자원관리 체계 확립 및 이를 통한 인재 관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한국오라클은 현대중공업이 성공적으로 피플소프트 HCM 9.2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해 기업의 근간...

2013.07.30

한국오라클, 인수한 솔루션들로 비ERP 고객 공략

한국오라클이 비ERP로 자사 영업을 확대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 ‘넘버 원’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그 동안 오라클 본사가 인수한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외에서 어떻게 영업했고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오라클이 밝힌 ‘Beyond ERP’ 전략은 오라클 ERP가 아닌 경쟁사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오라클이 인수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의도다. 한국오라클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하는 원문경 부사장에 따르면, 국내에서 SAP ERP를 사용하는 기업 가운데 에스오일은 성과관리를 위해 하이페리온(Hyperion)을, 하이닉스반도체는 오라클의 HCM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하이페리온은 오라클이 인수한 BI 솔루션이며 HCM은 오라클이 인수한 피플소프트의 제품이며 이 제품 역시 피플소프트가 인수한 JD에드워드의 HR 솔루션이었다. 이밖에 SAP ERP를 도입한 국내 굴지의 한 기업은 시벨CRM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 본사가 인수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늘리면서 과거의 고객들이 인수 이후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무한지원(Unlimited) 정책’을 내놓았다. 원 부사장은 “그 동안 오라클이 인수한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고 있고 전세계 오라클 고객 중 78%는 최신의 두 가지 버전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세일즈 컨설팅을 담당하는 강우진 상무는 “이제 ERP를 인프라로 봐야 한다. 오라클 ERP가 아닌 다른 제품을 이미 사용하는 기업이라 해도 사업장을 늘리거나 해외 사업을 확장하려면, ERP 이외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다”라며 영업 기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 인프라처럼 된 ERP를 바꾸기 어렵지만, 그 ...

SAP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ERP PLM 시벨 EPM 하이페리온 피플소프트

2011.07.13

한국오라클이 비ERP로 자사 영업을 확대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 ‘넘버 원’ 애플리케이션 업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오라클은 그 동안 오라클 본사가 인수한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국내외에서 어떻게 영업했고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오라클이 밝힌 ‘Beyond ERP’ 전략은 오라클 ERP가 아닌 경쟁사의 ERP를 사용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오라클이 인수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이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는 의도다. 한국오라클에서 애플리케이션 사업부를 총괄하는 원문경 부사장에 따르면, 국내에서 SAP ERP를 사용하는 기업 가운데 에스오일은 성과관리를 위해 하이페리온(Hyperion)을, 하이닉스반도체는 오라클의 HCM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 하이페리온은 오라클이 인수한 BI 솔루션이며 HCM은 오라클이 인수한 피플소프트의 제품이며 이 제품 역시 피플소프트가 인수한 JD에드워드의 HR 솔루션이었다. 이밖에 SAP ERP를 도입한 국내 굴지의 한 기업은 시벨CRM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라클 본사가 인수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늘리면서 과거의 고객들이 인수 이후 제대로 지원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해 ‘무한지원(Unlimited) 정책’을 내놓았다. 원 부사장은 “그 동안 오라클이 인수한 애플리케이션이 꾸준히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되고 있고 전세계 오라클 고객 중 78%는 최신의 두 가지 버전 중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 세일즈 컨설팅을 담당하는 강우진 상무는 “이제 ERP를 인프라로 봐야 한다. 오라클 ERP가 아닌 다른 제품을 이미 사용하는 기업이라 해도 사업장을 늘리거나 해외 사업을 확장하려면, ERP 이외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들이 많다”라며 영업 기회에 대해 언급했다. 이미 인프라처럼 된 ERP를 바꾸기 어렵지만, 그 ...

201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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