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아시아 퍼블릭 클라우드 투자 증가, 2019년 260억 달러 <IDC>

2019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가 미화 260억 달러로 2018년보다 47.1% 증가할 전망이다. 새로운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시장은 3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33.9%로 2023년까지 77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시니어 리서치 매니저인 아슈토쉬 비쉿은 "비즈니스 민첩성과 속도 향상은 이 지역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채택하고,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며, 현업이 자체 IT솔루션 조달을 좀더 직접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술 관점에서 볼 때 IaaS는 2019년 전체 퍼블릭 클라우드 투자의 50.2%를 2023년까지 절반 이상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장 큰 범주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쉿에 따르면 SaaS는 2019년에 39.03%의 점유율로 클라우드 투자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PaaS 10.7%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우선, IaaS 투자는 스토리지 투자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서버 투자와 함께 예측 전반에 걸쳐 균형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비쉿은 밝혔다.  비쉿은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SIS)를 포함한 SaaS 투자를 주도할 것이며,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가 PaaS 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쉿은 “보안 문제와 IT거버넌스는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주요 걸림돌이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정서는 최근 몇 년간 바뀌었으며 이제는 IT 클라우드 보안이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을 위한 최고의 동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문서비스, 금융, 조립제조는 예측 전체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상위 3개 산업으로 꼽혔다.  IDC에 따르면 IaaS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카테고리가 될 것이며, 데이터를 구축하고 집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의 투자 비중이 증가할 ...

Saas 2019년 퍼블릭 클라우드 건설 투자 IaaS PaaS 금융 전망 IDC 전문서비스

2019.08.13

2019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및 인프라 투자가 미화 260억 달러로 2018년보다 47.1% 증가할 전망이다. 새로운 IDC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시장은 3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이 33.9%로 2023년까지 77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시니어 리서치 매니저인 아슈토쉬 비쉿은 "비즈니스 민첩성과 속도 향상은 이 지역에서 클라우드 기술을 채택하고,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며, 현업이 자체 IT솔루션 조달을 좀더 직접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기술 관점에서 볼 때 IaaS는 2019년 전체 퍼블릭 클라우드 투자의 50.2%를 2023년까지 절반 이상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가장 큰 범주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쉿에 따르면 SaaS는 2019년에 39.03%의 점유율로 클라우드 투자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PaaS 10.7%의 점유율로 뒤를 이었다.  “우선, IaaS 투자는 스토리지 투자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서버 투자와 함께 예측 전반에 걸쳐 균형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비쉿은 밝혔다.  비쉿은 애플리케이션이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인프라 소프트웨어(SIS)를 포함한 SaaS 투자를 주도할 것이며,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가 PaaS 투자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쉿은 “보안 문제와 IT거버넌스는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주요 걸림돌이지만 퍼블릭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정서는 최근 몇 년간 바뀌었으며 이제는 IT 클라우드 보안이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을 위한 최고의 동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 보면 전문서비스, 금융, 조립제조는 예측 전체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의 1/3 이상을 차지하는 상위 3개 산업으로 꼽혔다.  IDC에 따르면 IaaS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 카테고리가 될 것이며, 데이터를 구축하고 집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의 투자 비중이 증가할 ...

2019.08.13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 올해 2.4조 달러··· 작년보다 3.5% ↑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이 올해 전년 대비 3.5% 증가한 약 2조 4,0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는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미화 약 2조 6,500억 달러에 이르며 금융(은행, 보험, 증권 및 투자 서비스)과 제조(조립 및 프로세스)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과 제조는 디지털 변혁 노력을 진전시키고자 기술에 투자하면서 2020년까지 전체 IT매출의 약 30%를 창출할 것이다. IDC에 따르면, 통신과 전문서비스 산업, 연방정부/중앙정부는 IT제품 및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은 전문서비스, 의료, 은행이다. 특히 은행은 2018년 조립 제조를 따라잡고 IT투자 측면에서 두번째로 큰 산업이 될 것이다. 반면 전체 IT매출의 20% 이상은 소비자 구매로 발생하지만, 소비자 지출은 하드웨어에서 보안, 콘텐츠 관리, 파일 공유 같은 소프트웨어로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이 기간에 연평균 성장률 0.3%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고객 통찰력 담당 부사장인 스티븐 민튼은 "모바일 기기와 PC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전반적인 IT산업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업 및 공공 부문 투자는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고 전망했다. 민튼은 "금융기업의 IT투자, 유틸리티 회사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투자, 통신과 은행의 IT서비스 투자 등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민튼에 따르면, 정부 지출은 안정화됐고 크롬북을 포함한 노트북 출하량은 교육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다. "소비자 판매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상용 태블릿 투자가 두 자릿수로 증가하면서 올해 전체 태블릿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세계 경제가 불안하지만 IT업체들에게 업계를 주도할 기회가 계속 생겨날 것이다"고 민튼은 예측했다.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은 남...

IDC 2017년 CAGR 전문서비스 태블릿 중견중소기업 하드웨어 SMB 크롬북 소프트웨어 매출 금융 서비스 정부 전망 IT제품

2017.02.13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이 올해 전년 대비 3.5% 증가한 약 2조 4,0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는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미화 약 2조 6,500억 달러에 이르며 금융(은행, 보험, 증권 및 투자 서비스)과 제조(조립 및 프로세스)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과 제조는 디지털 변혁 노력을 진전시키고자 기술에 투자하면서 2020년까지 전체 IT매출의 약 30%를 창출할 것이다. IDC에 따르면, 통신과 전문서비스 산업, 연방정부/중앙정부는 IT제품 및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은 전문서비스, 의료, 은행이다. 특히 은행은 2018년 조립 제조를 따라잡고 IT투자 측면에서 두번째로 큰 산업이 될 것이다. 반면 전체 IT매출의 20% 이상은 소비자 구매로 발생하지만, 소비자 지출은 하드웨어에서 보안, 콘텐츠 관리, 파일 공유 같은 소프트웨어로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이 기간에 연평균 성장률 0.3%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고객 통찰력 담당 부사장인 스티븐 민튼은 "모바일 기기와 PC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전반적인 IT산업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업 및 공공 부문 투자는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고 전망했다. 민튼은 "금융기업의 IT투자, 유틸리티 회사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투자, 통신과 은행의 IT서비스 투자 등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민튼에 따르면, 정부 지출은 안정화됐고 크롬북을 포함한 노트북 출하량은 교육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다. "소비자 판매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상용 태블릿 투자가 두 자릿수로 증가하면서 올해 전체 태블릿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세계 경제가 불안하지만 IT업체들에게 업계를 주도할 기회가 계속 생겨날 것이다"고 민튼은 예측했다.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은 남...

2017.02.13

2016년 세계 모빌리티 매출, 1.5조 달러 <IDC>

전세계 모빌리티 매출이 2016년 미화 1조 5,000억 달러에서 2020년 1조 7,000억 달러로 연평균 2.2% 성장할 전망이다. IDC는 일반 소비자와 기업의 하드웨어 구매(스마트폰, 포터블PC, 태블릿 등)에서 모빌리티 매출이 주로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일반 소비자와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을 경쟁적으로 개발하면서 소프트웨어 매출은 이 기간에 두 자릿수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용 모바일 보안 투자에서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고 있다. IDC에서 모빌리티와 사물인터넷 담당하는 부사장인 캐리 맥길리브레이는 “모빌리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지만, 기업을 더 민첩하게 만들 소프트웨어 단에서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맥길리브레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모바일 보안 기능이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며 2020년까지 15%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업종 동향 맥길리브레이는 전체 모빌리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소비자 시장에서 발생하며 많은 산업이 모빌리티는 제품과 솔루션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2020년 전세계 금융의 모빌리티 투자는 1,000억 달러를 웃돌며 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이어서 조립 제조, 전문 서비스, 유통/소비재가 모빌리티 투자를 많이 하는 업종으로 파악됐다. IDC에 따르면, 2015년부에 2020년까지 모빌리티 투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산업은 의료(연평균 5.1%)며 그다음은 통신, 전문서비스, 유틸리티가 뒤를 이었다. IDC에서 소비자 인사이트와 분석을 담당하는 프로그램 디렉터인 제시카 제퍼트는 “전세계 의료 서비스 공급 업종이 모빌리티 투자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제퍼트는 ...

스마트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태블릿 2016년 전문서비스 CAGR 2020년 포터블PC 기업용 모바일 보안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투자 모빌리티 IDC 전망 의료 금융 매출 조사 개발 유통/소비재

2016.10.10

전세계 모빌리티 매출이 2016년 미화 1조 5,000억 달러에서 2020년 1조 7,000억 달러로 연평균 2.2% 성장할 전망이다. IDC는 일반 소비자와 기업의 하드웨어 구매(스마트폰, 포터블PC, 태블릿 등)에서 모빌리티 매출이 주로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일반 소비자와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을 경쟁적으로 개발하면서 소프트웨어 매출은 이 기간에 두 자릿수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소프트웨어 부문에서도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기업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용 모바일 보안 투자에서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고 있다. IDC에서 모빌리티와 사물인터넷 담당하는 부사장인 캐리 맥길리브레이는 “모빌리티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지만, 기업을 더 민첩하게 만들 소프트웨어 단에서는 많은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맥길리브레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모바일 보안 기능이 소프트웨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며 2020년까지 15%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업종 동향 맥길리브레이는 전체 모빌리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소비자 시장에서 발생하며 많은 산업이 모빌리티는 제품과 솔루션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 보면, 2020년 전세계 금융의 모빌리티 투자는 1,000억 달러를 웃돌며 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이어서 조립 제조, 전문 서비스, 유통/소비재가 모빌리티 투자를 많이 하는 업종으로 파악됐다. IDC에 따르면, 2015년부에 2020년까지 모빌리티 투자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산업은 의료(연평균 5.1%)며 그다음은 통신, 전문서비스, 유틸리티가 뒤를 이었다. IDC에서 소비자 인사이트와 분석을 담당하는 프로그램 디렉터인 제시카 제퍼트는 “전세계 의료 서비스 공급 업종이 모빌리티 투자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제퍼트는 ...

2016.10.10

기업 보안 유출 사고, 과실>외부 침입... 美 로펌

지난해 발생했던 기업의 보안 사고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Credit: iStockphoto 미국 전역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법무법인인 베이커호스테틀러(BakerHostetler)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팀은 2014년에 자신들이 맡았던 보안 사고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사람 실수 때문에 발생했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과실이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외부 침입(22%), 내부자 도용 (16%), 악성코드(16%), 피싱(14%) 순으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베이커호스테틀러가 맡았던 200건 이상의 사건을 분석한 결과다. 사고 빈도를 보면, 의료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의료의 보안규제가 특히 엄격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의료 다음으로는 유통이며 이어서 금융, 전문서비스, 교육 등의 빈도수가 많았다. 하지만 보안 사고의 심각성 측면에서 보면, 전문서비스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개 건강 정보(PHI)가 유출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사고 영향을 받은 환자 수가 적어(많은 사고들에서 피해 환자 수는 10명 미만이었음) 심각성은 낮다. 그에 비해 전문서비스와 유통의 경우 심각성은 훨씬 높다. 이 산업들에서는 종종 포렌식 조사를 요구하고 언론에 대서특필되기 때문에 비용과 잠재적인 경제 손실은 사건 1건에 대해서도 매우 크게 상승하게 된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 보고서에서 언급된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탐지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보안 업계의 포렌식 업체들은 기업들이 대부분의 사건들을 직접 탐지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베이커호스테틀러를 찾아온 기업들은 당시 자신들의 문제를 64% 발견한 상태였다. 베이커호스테틀러에 의뢰한 기업의 대다수는 디지털 데이터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지만, 이들 중 21%는 종이 서류 관련 사고였다.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아직도 종이기록물을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

CSO 빈도 전문서비스 보안 유출 사고 법무법인 벌금 보고서 로펌 CISO 금융 유통 의료 심각성

2015.05.19

지난해 발생했던 기업의 보안 사고 대부분이 사람의 실수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Credit: iStockphoto 미국 전역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법무법인인 베이커호스테틀러(BakerHostetler)의 개인정보 및 데이터 보호 팀은 2014년에 자신들이 맡았던 보안 사고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사람 실수 때문에 발생했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의 과실이 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외부 침입(22%), 내부자 도용 (16%), 악성코드(16%), 피싱(14%) 순으로 책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베이커호스테틀러가 맡았던 200건 이상의 사건을 분석한 결과다. 사고 빈도를 보면, 의료가 가장 많았는데 이는 의료의 보안규제가 특히 엄격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의료 다음으로는 유통이며 이어서 금융, 전문서비스, 교육 등의 빈도수가 많았다. 하지만 보안 사고의 심각성 측면에서 보면, 전문서비스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공개 건강 정보(PHI)가 유출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더라도, 사고 영향을 받은 환자 수가 적어(많은 사고들에서 피해 환자 수는 10명 미만이었음) 심각성은 낮다. 그에 비해 전문서비스와 유통의 경우 심각성은 훨씬 높다. 이 산업들에서는 종종 포렌식 조사를 요구하고 언론에 대서특필되기 때문에 비용과 잠재적인 경제 손실은 사건 1건에 대해서도 매우 크게 상승하게 된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이 보고서에서 언급된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탐지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보보안 업계의 포렌식 업체들은 기업들이 대부분의 사건들을 직접 탐지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베이커호스테틀러를 찾아온 기업들은 당시 자신들의 문제를 64% 발견한 상태였다. 베이커호스테틀러에 의뢰한 기업의 대다수는 디지털 데이터 문제로 고심하고 있었지만, 이들 중 21%는 종이 서류 관련 사고였다.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아직도 종이기록물을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

2015.05.19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