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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앱 선택 시 피해야 할 4가지 흔한 실수

잘못된 SaaS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생산성이 하락하고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다음은 기업이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흔히 범하는 몇 가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SaaS(Software-as-a-Service) 앱이 있으며,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려 경쟁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자사의 요건에 부합하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허비할 수 있다.  다음은 SaaS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려 할 때 기업이 흔히 범하는 4가지 실수와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1. ‘왜’를 고려하지 않기 컨설팅 회사 프로티비티(Protiviti)의 스티브 카벨로 전무이사는 "기업은 가장 먼저 왜 특정 SaaS 앱을 고려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을 컨설팅 할 때 내가 묻는 처음 두 가지 질문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와 '전략적 요인은 무엇인가?'이다. 그 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기업마다 SaaS 소프트웨어를 고려하게 된 동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비용 절감일 수도 있고, 때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DG 분석가인 프랭크 델라 로사도 이에 동의했다. 로사는 기업이 운영과 전략 각 측면에서의 동기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운영 차원에서의 동기는 다분히 기술적이다. 예를 들어, 무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운영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바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예로 데이터가 기업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 모두가 운영 차원의 동기가 될 수 있다고 로사는 설명했다.  반면 전략적 동기는 으레 디지털 전환과 관련성을 가진다. 그는 "18개월에서 24개월 후에 어떤 기업이 되고 싶은가? 이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수익원에 대한 아...

SaaS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형 플랫폼

2022.04.27

잘못된 SaaS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생산성이 하락하고 주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 다음은 기업이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흔히 범하는 몇 가지 실수를 피하는 방법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SaaS(Software-as-a-Service) 앱이 있으며,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려 경쟁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자사의 요건에 부합하는 SaaS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잘못된 선택으로 많은 시간과 비용을 허비할 수 있다.  다음은 SaaS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하려 할 때 기업이 흔히 범하는 4가지 실수와 이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1. ‘왜’를 고려하지 않기 컨설팅 회사 프로티비티(Protiviti)의 스티브 카벨로 전무이사는 "기업은 가장 먼저 왜 특정 SaaS 앱을 고려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기업을 컨설팅 할 때 내가 묻는 처음 두 가지 질문은 '왜 이런 선택을 하는가?'와 '전략적 요인은 무엇인가?'이다. 그 점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기업마다 SaaS 소프트웨어를 고려하게 된 동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비용 절감일 수도 있고, 때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IDG 분석가인 프랭크 델라 로사도 이에 동의했다. 로사는 기업이 운영과 전략 각 측면에서의 동기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운영 차원에서의 동기는 다분히 기술적이다. 예를 들어, 무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운영에 실질적인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면 바로 수정해야 할 것이다. 또 다른 예로 데이터가 기업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 모두가 운영 차원의 동기가 될 수 있다고 로사는 설명했다.  반면 전략적 동기는 으레 디지털 전환과 관련성을 가진다. 그는 "18개월에서 24개월 후에 어떤 기업이 되고 싶은가? 이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수익원에 대한 아...

2022.04.27

윈도우 10과 궁합 잘 맞는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5선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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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2

윈도우 10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데스크톱 운영체제며 기업 사용자는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경험을 향상하고 있다. 윈도우 10에서 쓸만한 업무용 무료 애플리케이션 10선을 소개한다.  1. 슬랙 슬랙(Slack)은 전세계적으로 기업이 사용하는 인기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이다. 팀원들은 실시간 파일을 공유하고 채팅할 수 있으며 이메일보다 더 빠르고 생산적인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슬랙은 사용자가 모든 공유 문서를 편집할 수 있게 하며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드롭박스 등 다양한 툴과도 통합된다. ->슬랙 다운로드 2. 에버노트 에버노트는 여러 운영체제 및 기기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무료 메모 작성 애플리케이션이다. 윈도우 10 바탕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저장된 이미지, 비디오, 웹 페이지를 추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에버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팀스(Teams), 슬랙과도 통합된다. ->에버노트 다운로드 3. 왓츠앱 데스크톱 페이스북 소유의 왓츠앱은 왓츠앱 모바일 앱이 제공하는 경험을 확장해 2016년에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출시했다. 모바일 기기에 왓츠앱을 설치한 사용자가 이 기능을 사용하면 모든 채팅 내용과 연락처를 PC에 바로 동기화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음성 및 화상 통화, 그룹 채팅 및 파일 공유가 포함된다. ->왓츠앱 데스크톱 다운로드  4. 드롭박스 드롭박스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은 중요한 개인 문서와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관리하고 접근을 제어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드롭박스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면 모든 기기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태블릿이나 휴대기기에 저장된 파일에 PC에서 접근할 수 있다. 이는 종종 사무실 밖에서 일하는 기업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드롭박스는 클라우드 저장 애플리케이션이므로 모든 문서가 안전하다고 확신할 수 있다. 가입 시 무료 오프라인 저장 용량과 2GB의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

2019.03.22

스마트폰 앱 중 업무용 비중 5.8%··· 평균 4.6개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협업 테크서베이 업무용 앱 명함관리 메신저 한국IDG BYOD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스마트폰 문서공유

2019.02.14

한국IDG가 지난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약 1주일 동안 테크서베이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마트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수는 75.6개며 이 가운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수는 4.6개로 집계됐다. 스마트폰 앱에서 업무용 앱 비중은 5.8%로 나타났다.  굳이 BYOD(Bring your own device)라고 부르지 않아도 많은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업무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한국IDG는 스마트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얼마나 설치했으며 주로 어떤 업무용 앱을 근무 시간 외에도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지를 파악했다.  국내 직장인이 스마트폰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이메일이 단연 1위로 가장 많았다. 거의 모든 응답자인 99%가 이메일을 꼽았고 그다음으로는 90%가 메신저, 문서공유 등 협업 앱이라고 답해 이 두 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3위는 명함관리(50%), 4위는 회사에서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이 45%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45%)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들 응답자가 속한 조직은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데 좀더 적극적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퇴근 후는 어떨까? 가장 많은 응답자인 48%는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고, 27%는 퇴근 후 최소 1번은 접속해 본다고 말했다. 퇴근 후 2번 이상 앱에 접속해 업무를 처리한다는 답변과 퇴근 후에는 업무용 앱 알림을 꺼 둔다는 답변은 각각 12%였다.  퇴근 후 업무용 앱 접속 빈도는 앱 개수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퇴근 후라도 필요하면 언제든 업무용 스마트폰 앱에 접속한다는 직장인은 48%였으며, 업무용 앱을 6개 이상 설치한 직장인은 이 같은 답변이 66%로 대폭 늘어난 반면, 5개 이하 설치한 직장인은 43%로 줄어들었다. 퇴근 후 최소 1번 이상 접속하거...

2019.02.14

SMB 58% “맞춤 설계된 업무용 모바일 앱 필요해”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많은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에서 혜택을 얻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이 대기업들과 비슷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IT’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뱅크오브더웨스트(Bank of the West)의 발표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을 도입하고 이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자사의 특수한 비즈니스 요구와 긴밀하게 연관된 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뱅크오브더웨스트가 후원하고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올 7~8월 두 달 동안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의 직원 수 2명 이상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조사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됐다. 중소기업 10개 중 9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같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모바일 기술이 자사 비즈니스에 좀더 많이 연관되도록 맞춤 설계되길 바라는 중소기업들이 58%로 집계됐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은 자신들의 기대하는 업무에 맞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은 음성 통화, 이메일, 문자 메시지, 메신저로 76%가 이를 지목했다. 다음으로는 캘린더와 일정관리로 48%로 집계됐다. 이밖에 GPS와 내비게이션은 42%로 조사됐다. 이러한 용도는 전략적인 이익을 제공한다고 볼 수는 없으며 모바일 기술의 기본 기능으로 봐야 한다. 모바일 기술을 통한 더 나은 이점을 얻는 것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장애물에 대해 응답자들은 관련 비즈니스 사용의 부족을 꼽았다.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앱으로 마케팅 앱이 94%, 지불 솔루션이 82%, CRM이 63%로 각각 집계됐다. 이 조사는 중소기업용 앱 개발 시장이 유망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중소기업들은 당면 과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할 애플리케이션을 ...

중소기업 SMB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맞춤 개발

2012.10.08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많은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에서 혜택을 얻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소기업이 대기업들과 비슷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IT’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뱅크오브더웨스트(Bank of the West)의 발표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은 모바일 기술을 도입하고 이 기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자사의 특수한 비즈니스 요구와 긴밀하게 연관된 앱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뱅크오브더웨스트가 후원하고 해리스 인터랙티브(Harris Interactive)가 올 7~8월 두 달 동안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의 직원 수 2명 이상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 조사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발견됐다. 중소기업 10개 중 9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같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모바일 기술이 자사 비즈니스에 좀더 많이 연관되도록 맞춤 설계되길 바라는 중소기업들이 58%로 집계됐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은 자신들의 기대하는 업무에 맞도록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은 음성 통화, 이메일, 문자 메시지, 메신저로 76%가 이를 지목했다. 다음으로는 캘린더와 일정관리로 48%로 집계됐다. 이밖에 GPS와 내비게이션은 42%로 조사됐다. 이러한 용도는 전략적인 이익을 제공한다고 볼 수는 없으며 모바일 기술의 기본 기능으로 봐야 한다. 모바일 기술을 통한 더 나은 이점을 얻는 것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장애물에 대해 응답자들은 관련 비즈니스 사용의 부족을 꼽았다.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앱으로 마케팅 앱이 94%, 지불 솔루션이 82%, CRM이 63%로 각각 집계됐다. 이 조사는 중소기업용 앱 개발 시장이 유망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중소기업들은 당면 과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할 애플리케이션을 ...

2012.10.08

IDC 조사, "직원들의 모바일 활용에 IT부서 대응 늦다"

회사 업무용으로 직원 개인이 구입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추세지만, IT부서는 이를 지원하는데 더딜 뿐 아니라 업무 활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유니시스가 IDC에 의뢰해 진행됐다. IDC는 9개 국가의 IT담당자 2,600명 이상과 IT관리자 5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직장으로 가지고 오지만 IT부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인지하지 못하고 것처럼 보이며 그들을 지원하는데 매우 더디는 것으로 나타났다. IT관리자 87%는 스마트폰과 다른 모바일 기기를 회사에서 지급받았으며 회사가 비용을 부담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및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절반 이상은 그들이 직접 이 기기들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자신들이 이 기기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인프라의 아주 작은 부분만 통제할 수 있다. 직원들의 상당수는 직접 기기를 사고 업무와 연결지어 사용하기 시작했다”라고 IDC는 밝혔다. 직접 기기들을 구입해 사용하는 직원들의 비율은 지난해 조사보다 1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사람들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사용하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기기 가운데 40.7%는 직원들의 소유라고 밝혔다. 지난해 조사에서 이같이 말한 응답자는 30.7%였다. 또한 IT부서는 직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잘 모르는 것처럼 보였다. IT관리자들은 34%의 직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실제와 큰 차이를 나타냈다. 태블릿에 대해 IT관리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을 때, 이들은 6%의 직원만이 업무에 사용할 것이라고 답해 실제 13%와 2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IT부서가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는데도 적극적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6%의 IT부서는 향후 12개월 동안 내부 ...

태블릿 스마트폰 보안 IDC IT관리자 아이폰 지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2011.07.13

회사 업무용으로 직원 개인이 구입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하는 추세지만, IT부서는 이를 지원하는데 더딜 뿐 아니라 업무 활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유니시스가 IDC에 의뢰해 진행됐다. IDC는 9개 국가의 IT담당자 2,600명 이상과 IT관리자 55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직장으로 가지고 오지만 IT부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인지하지 못하고 것처럼 보이며 그들을 지원하는데 매우 더디는 것으로 나타났다. IT관리자 87%는 스마트폰과 다른 모바일 기기를 회사에서 지급받았으며 회사가 비용을 부담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 및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절반 이상은 그들이 직접 이 기기들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자신들이 이 기기들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인프라의 아주 작은 부분만 통제할 수 있다. 직원들의 상당수는 직접 기기를 사고 업무와 연결지어 사용하기 시작했다”라고 IDC는 밝혔다. 직접 기기들을 구입해 사용하는 직원들의 비율은 지난해 조사보다 10%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사람들이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사용하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기기 가운데 40.7%는 직원들의 소유라고 밝혔다. 지난해 조사에서 이같이 말한 응답자는 30.7%였다. 또한 IT부서는 직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잘 모르는 것처럼 보였다. IT관리자들은 34%의 직원들이 스마트폰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해 실제와 큰 차이를 나타냈다. 태블릿에 대해 IT관리자들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을 때, 이들은 6%의 직원만이 업무에 사용할 것이라고 답해 실제 13%와 2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IT부서가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는데도 적극적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76%의 IT부서는 향후 12개월 동안 내부 ...

2011.07.13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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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