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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2020 : MS 팀즈,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꾀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팀즈에 팀즈 룸즈(Teams Rooms) 화상회의 장치를 관리하는 방안을 새로 추가했다. 코로나 사태로 화상회의 플랫폼인 팀즈 사용이 증가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 MS는 기업들이 원격 근무자들과 오피스 직원들을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S 365의 자레드 스파타로 기업 부사장은 22일 블로그를 통해 "어떤 이는 사무실에서, 어떤 이는 원격으로, 또 어떤 이는 두 가지 업무방식을 섞어서 일하는 모습이 일터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혼합된 업무 양태가 만나는 허브 공간이 컨퍼런스 룸이 될 것”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연결성을 느끼게 될 공간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MS는 이번주에 개최한 인스파이어 행사에서 팀즈 관리자가 관리 센터에서 팀즈 룸즈 장치를 관리하는 새로운 방안을 발표했다. MS에 따르면 관리자는 하나의 화면에서 카메라, 디스플레이, IP 전화, 마이크 같은 주요 및 주변 장치를 설정, 확인, 관리할 수 있다. 게다가 화상통화 품질과 기타 회의 내용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MS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치 관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즈 룸즈 스탠다드의 가격은 기기당 월 15달러다.    만약 직접 관리하기가 번거롭다면 관리를 외주로 맡길 수도 있다. 팀즈 룸즈 프리미엄을 결제하면 MS가 협력사와 함께 기기 관리와 모니터링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제공해준다. 팀즈 룸즈 프리미엄 가격은 기기당 월 50달러다.  451 리서치/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라울 카스타논 선임 애널리스트는 “(MS가) 새로 발표한 팀즈 룸즈 관리 기능은 원격 근무자들이 업무를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며 “이것이 요즘 자리잡는 트렌드”라고 말했다.  451 리서치가 발표한 기업의 목소리: 디지털 펄스, 코로나바이러스 플래시 서베이 2020년 6월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재택 근무가 ...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팀즈 Teams Rooms iNspire 451 리서치 데이터플렉스 Dataflex

2020.07.23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팀즈에 팀즈 룸즈(Teams Rooms) 화상회의 장치를 관리하는 방안을 새로 추가했다. 코로나 사태로 화상회의 플랫폼인 팀즈 사용이 증가한 데 따른 움직임이다. MS는 기업들이 원격 근무자들과 오피스 직원들을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MS 365의 자레드 스파타로 기업 부사장은 22일 블로그를 통해 "어떤 이는 사무실에서, 어떤 이는 원격으로, 또 어떤 이는 두 가지 업무방식을 섞어서 일하는 모습이 일터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혼합된 업무 양태가 만나는 허브 공간이 컨퍼런스 룸이 될 것”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연결성을 느끼게 될 공간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MS는 이번주에 개최한 인스파이어 행사에서 팀즈 관리자가 관리 센터에서 팀즈 룸즈 장치를 관리하는 새로운 방안을 발표했다. MS에 따르면 관리자는 하나의 화면에서 카메라, 디스플레이, IP 전화, 마이크 같은 주요 및 주변 장치를 설정, 확인, 관리할 수 있다. 게다가 화상통화 품질과 기타 회의 내용을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MS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치 관리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팀즈 룸즈 스탠다드의 가격은 기기당 월 15달러다.    만약 직접 관리하기가 번거롭다면 관리를 외주로 맡길 수도 있다. 팀즈 룸즈 프리미엄을 결제하면 MS가 협력사와 함께 기기 관리와 모니터링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제공해준다. 팀즈 룸즈 프리미엄 가격은 기기당 월 50달러다.  451 리서치/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의 라울 카스타논 선임 애널리스트는 “(MS가) 새로 발표한 팀즈 룸즈 관리 기능은 원격 근무자들이 업무를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둔다”며 “이것이 요즘 자리잡는 트렌드”라고 말했다.  451 리서치가 발표한 기업의 목소리: 디지털 펄스, 코로나바이러스 플래시 서베이 2020년 6월 리포트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해 재택 근무가 ...

2020.07.23

최고의 데이터 관리 숙제는 '보안' <451 리서치>

451 리서치가 데이터 관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양이 늘어나면서 보안이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됐다.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서비스와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조직 내부의 데이터 관리 자동화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며 그 가운데 보안은 가장 중요한 문제로 간주됐다. 데이터옵스(DataOps)라고도 하는 데이터 관리 자동화는 데이터의 수집, 저장, 접근, 분석을 단순화하여 민첩하고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의사 결정과 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 기술과 프로세스의 사용을 뜻한다. 문제는 보안을 고려한 전략을 수립하지 않으면 재무적 손실을 초래하고 명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데 있다. 지난 수년 동안 많은 대기업은 해킹이 아니라 아마존 S3 버킷, 엘라스틱서치 노드, 몽고DB 데이터베이스, 하둡 배포 등 다양한 데이터 관련 기술을 보호하지 못한 탓에 데이터 유출을 경험했다. 최근 발표된 451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3는 데이터 관리와 관련하여 보안과 규정 준수를 가장 큰 과제로 꼽았다. 그다음은 데이터 품질, 분산 데이터 관리, 내부 데이터 접근, 데이터 파이프라인 신뢰성과 관련된 문제가 지목됐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관련 컴플라이언스 요건 이해도 응답자의 40%가 지목한 해결 과제였다. 이 설문조사에는 임직원 수 1,000명 이상으로 최소 2페타바이트의 관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직의 데이터 관리 전략을 잘 이해하고 있는 미국 기반 조직에 속한 150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은행, 의료, 기술, 제조, 소매업, 정부, 보험,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속해 있다. 응답자의 약 1/5은 데이터옵스가 이미 기업 문화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했고, 37%는 다양한 부서에서 데이터옵스를 수용하는 과정에 있으며, 34%는 데이터옵스 전략을 정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가 ...

CSO DataOps 데이터옵스 451 리서치 스파크 몽고DB 하둡 아파치 데이터베이스 설문조사 데이터 관리 자동화

2019.02.08

451 리서치가 데이터 관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양이 늘어나면서 보안이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됐다.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서비스와 의사 결정을 개선하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조직 내부의 데이터 관리 자동화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며 그 가운데 보안은 가장 중요한 문제로 간주됐다. 데이터옵스(DataOps)라고도 하는 데이터 관리 자동화는 데이터의 수집, 저장, 접근, 분석을 단순화하여 민첩하고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의사 결정과 제품 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여러 기술과 프로세스의 사용을 뜻한다. 문제는 보안을 고려한 전략을 수립하지 않으면 재무적 손실을 초래하고 명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데이터 유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는 데 있다. 지난 수년 동안 많은 대기업은 해킹이 아니라 아마존 S3 버킷, 엘라스틱서치 노드, 몽고DB 데이터베이스, 하둡 배포 등 다양한 데이터 관련 기술을 보호하지 못한 탓에 데이터 유출을 경험했다. 최근 발표된 451 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3는 데이터 관리와 관련하여 보안과 규정 준수를 가장 큰 과제로 꼽았다. 그다음은 데이터 품질, 분산 데이터 관리, 내부 데이터 접근, 데이터 파이프라인 신뢰성과 관련된 문제가 지목됐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관련 컴플라이언스 요건 이해도 응답자의 40%가 지목한 해결 과제였다. 이 설문조사에는 임직원 수 1,000명 이상으로 최소 2페타바이트의 관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직의 데이터 관리 전략을 잘 이해하고 있는 미국 기반 조직에 속한 150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들은 은행, 의료, 기술, 제조, 소매업, 정부, 보험,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 속해 있다. 응답자의 약 1/5은 데이터옵스가 이미 기업 문화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했고, 37%는 다양한 부서에서 데이터옵스를 수용하는 과정에 있으며, 34%는 데이터옵스 전략을 정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가 ...

2019.02.08

디지털 변혁 추진 중에 만나는 4가지 보안 쟁점

디지털 변혁은 수많은 기업의 장기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민첩한 신생 창업 회사들을 방어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의 기대 사항을 충족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까지 강화할 수 있다. 451 리서치가 지난해 말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변혁에서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고 대답한 IT 종사자 및 현업 부서장의 비율이 49%였다. 시장조사 회사인 루시드(Lucid)가 올해 여름 IT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도 49%의 IT리더들은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디지털 변혁을 추구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답했다(루시드는 아직 조사 보고서를 발행하지 않았다). 그리고 40%는 소속 회사가 가장 많이 투자하는 디지털 변혁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꼽았다. 이번 조사를 후원한 보안 업체인 닌텍스(Nintex)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디렉터 모니카 부시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로 사이버보안 전략을 강화하는 IT리더들이 실제 증가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직원이 입사하고 퇴사하는 동안 접근 권한 관리 강화부터 GDPR을 비롯한 규제 요건을 위해 민감한 데이터의 위치를 추적하는 대형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피스365 같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등 최신 인프라를 도입하는 경우에 보안이 향상되는 경우도 많다. 리스크렌즈(RiskLens)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VP 채드 와인먼은 자신의 회사가 최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하는 대기업들을 위해 위험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메일 환경이 더 이상 온프레미스(내부) 환경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정지’와 ‘데이터 보호’ 문제를 더 걱정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관리하는 방식은 보통 기업과 기관의 방식보다 앞서 있다. 즉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면 위험 노출이...

CSO 시가총액 451 리서치 디지털 변혁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포티넷 PwC 오피스 365 침해 CISO 컨테이너 사기 구글 G스위트

2018.09.14

디지털 변혁은 수많은 기업의 장기 생존에서 매우 중요하다. 민첩한 신생 창업 회사들을 방어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의 기대 사항을 충족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더해, 보안까지 강화할 수 있다. 451 리서치가 지난해 말 시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변혁에서 중요한 목표 중 하나라고 대답한 IT 종사자 및 현업 부서장의 비율이 49%였다. 시장조사 회사인 루시드(Lucid)가 올해 여름 IT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도 49%의 IT리더들은 사이버보안을 강화하는 것이 디지털 변혁을 추구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답했다(루시드는 아직 조사 보고서를 발행하지 않았다). 그리고 40%는 소속 회사가 가장 많이 투자하는 디지털 변혁 분야로 사이버보안을 꼽았다. 이번 조사를 후원한 보안 업체인 닌텍스(Nintex)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디렉터 모니카 부시는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로 사이버보안 전략을 강화하는 IT리더들이 실제 증가하는 추세”라고 강조했다. 직원이 입사하고 퇴사하는 동안 접근 권한 관리 강화부터 GDPR을 비롯한 규제 요건을 위해 민감한 데이터의 위치를 추적하는 대형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피스365 같은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등 최신 인프라를 도입하는 경우에 보안이 향상되는 경우도 많다. 리스크렌즈(RiskLens)의 프로페셔널 서비스 VP 채드 와인먼은 자신의 회사가 최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하는 대기업들을 위해 위험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메일 환경이 더 이상 온프레미스(내부) 환경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정지’와 ‘데이터 보호’ 문제를 더 걱정한다. 그러나 조사 결과는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를 관리하는 방식은 보통 기업과 기관의 방식보다 앞서 있다. 즉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하면 위험 노출이...

2018.09.14

"2018년에도 IT기업의 IPO 열풍은 계속" 451 리서치

기술기업이 계속 외부 투자를 추구함에 따라 IPO(Initial Public Offering) 열풍이 시장 내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451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기술기업이 공개됐다. 451 리서치는 미디어 브리핑에서 "2018년 기업의 IPO 파티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의 40개의 서로 다른 B2B 기술회사가 IPO를 위해 대기 중이다. 보고서는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로 날개를 단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업체는 출범 및 출자 IPO 목록에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미 기업공개한 회사는 거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올해 상장된 기업을 제외한 모든 창업기업은 범위 내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 후 애프터 마켓에서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성장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전체 기술 산업에 대한 기존 거래보다 새로 상장된 회사에 대한 거래가 2~4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18년 상반기에 두 자릿수 가치 평가를 기록한 IPO 기업으로는 Z스케일러(Zscaler), 드롭박스(Dropbox), 주오라(Zuora)가 포함된다. "IPO로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의 중요성은 해당 분야의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 계획과 관련이 있다"고 451 리서치는 언급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투자자의 17%는 정보보안(infosec) 제품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12%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리라 예측했다. "이러한 동향은 IPO를 기다리는 신생기업에 나타나고 있다"며 451 리서치 연구 결과는 전했다. 2018년 현재까지 데뷔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들은 대체로 매출이 매년 30~60% 증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451...

드롭박스 CrowdStrike Anaplan 애너플랜 터보노믹 451 리서치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성장률 기업공개 정보보안 투자 IPO Turbonomic

2018.09.13

기술기업이 계속 외부 투자를 추구함에 따라 IPO(Initial Public Offering) 열풍이 시장 내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451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더 많은 기술기업이 공개됐다. 451 리서치는 미디어 브리핑에서 "2018년 기업의 IPO 파티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의 40개의 서로 다른 B2B 기술회사가 IPO를 위해 대기 중이다. 보고서는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로 날개를 단 애플리케이션 및 보안업체는 출범 및 출자 IPO 목록에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미 기업공개한 회사는 거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올해 상장된 기업을 제외한 모든 창업기업은 범위 내 또는 그 이상의 가격을 책정한 후 애프터 마켓에서 높은 가격을 매기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성장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전체 기술 산업에 대한 기존 거래보다 새로 상장된 회사에 대한 거래가 2~4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18년 상반기에 두 자릿수 가치 평가를 기록한 IPO 기업으로는 Z스케일러(Zscaler), 드롭박스(Dropbox), 주오라(Zuora)가 포함된다. "IPO로 높은 수익을 가져다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의 중요성은 해당 분야의 견실한 비즈니스 투자 계획과 관련이 있다"고 451 리서치는 언급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투자자의 17%는 정보보안(infosec) 제품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며 12%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에 더 많이 투자하리라 예측했다. "이러한 동향은 IPO를 기다리는 신생기업에 나타나고 있다"며 451 리서치 연구 결과는 전했다. 2018년 현재까지 데뷔한 소프트웨어 및 보안 업체들은 대체로 매출이 매년 30~60% 증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451...

2018.09.13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IoT 전략 핵심은 '엣지 TPU'

칩과 엣지 소프트웨어가 엔터프라이즈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바꿔놓을 수 있다. 구글 CEO 선다 피차이  구글이 분석과 머신러닝 기능을 최첨단 네트워크 및 개별 IoT 기기로 가져오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단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점점 늘어나는 IoT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좀 더 잘 처리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구굴이 취한 첫 번째 단계는 자사 클라우드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기능을 엣지 네트워킹으로의 확장이며, 두 번째 단계는 IoT 기기에 통합되어 전송하기 전에 수집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작은 칩 개발이다.   전문 컴퓨터가 IoT 엔드포인트 자체에 매우 가까이 있어 엔드포인트에서 분석과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는 아키텍처를 설명하며, 해당 정보를 모든 데이터센터로 재전송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개념인 엣지 컴퓨팅은 특히 대기 시간과 관련해 엄격한 요구 사항이 있는 활용사례의 경우와 잘 맞는 IoT 배포용 차세대 모델이다.  그러나 451 리서치의 IoT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찬 리누아드에 따르면, 엣지 컴퓨팅의 기술적 이점은 훨씬 더 인간적인 요인에 부수적인 것이다.  특히 IoT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운영 기술 구현(공장 바닥, 차량 등) 관리자는 중요한 관리 및 분석 기능을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 구글은 자사 IoT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첨단 장비로 가져와 잠재적으로 진입 장벽을 제거해 엔터프라이즈 IoT 관리에서 더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구글의 IoT 소프트웨어 스택은 IoT 플랫폼을 엣지 컴퓨팅에 이미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같은 경쟁사들에서 구글의 제품을 더 많이 결합하도록 해준다.  구글의 주장은 자사의 텐서플로 AI 소프트웨어를 통해 머신러닝을 가속화하는 엣지 TPU(Edge TPU)라는 칩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 칩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클라우드 넥스트'18에서 ...

CIO 엣지 컴퓨팅 TPU 텐서플로 451 리서치 사물인터넷 엔드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엣지 소프트웨어

2018.08.16

칩과 엣지 소프트웨어가 엔터프라이즈 사물인터넷(IoT) 환경을 바꿔놓을 수 있다. 구글 CEO 선다 피차이  구글이 분석과 머신러닝 기능을 최첨단 네트워크 및 개별 IoT 기기로 가져오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 단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점점 늘어나는 IoT기기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좀 더 잘 처리하기 위함으로 알려졌다. 구굴이 취한 첫 번째 단계는 자사 클라우드 IoT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기능을 엣지 네트워킹으로의 확장이며, 두 번째 단계는 IoT 기기에 통합되어 전송하기 전에 수집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작은 칩 개발이다.   전문 컴퓨터가 IoT 엔드포인트 자체에 매우 가까이 있어 엔드포인트에서 분석과 데이터 처리를 수행하는 아키텍처를 설명하며, 해당 정보를 모든 데이터센터로 재전송하는 것과는 반대되는 개념인 엣지 컴퓨팅은 특히 대기 시간과 관련해 엄격한 요구 사항이 있는 활용사례의 경우와 잘 맞는 IoT 배포용 차세대 모델이다.  그러나 451 리서치의 IoT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찬 리누아드에 따르면, 엣지 컴퓨팅의 기술적 이점은 훨씬 더 인간적인 요인에 부수적인 것이다.  특히 IoT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운영 기술 구현(공장 바닥, 차량 등) 관리자는 중요한 관리 및 분석 기능을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 구글은 자사 IoT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첨단 장비로 가져와 잠재적으로 진입 장벽을 제거해 엔터프라이즈 IoT 관리에서 더 매력적인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구글의 IoT 소프트웨어 스택은 IoT 플랫폼을 엣지 컴퓨팅에 이미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같은 경쟁사들에서 구글의 제품을 더 많이 결합하도록 해준다.  구글의 주장은 자사의 텐서플로 AI 소프트웨어를 통해 머신러닝을 가속화하는 엣지 TPU(Edge TPU)라는 칩의 도움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 칩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클라우드 넥스트'18에서 ...

2018.08.16

정부 지원으로 탄력 받은 중국 내 오픈스택 수용

오픈스택(OpenStack) 클라우드의 도입 건수가 현재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오픈소스 인프라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은 바 크다. 특히 중국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중국 유니온페이(China UnionPay)는 최근 카드 결제 건수에서 비자(Visa)를 제치고 세계 최대 업체로 등극했다. 이 밖에도 매년 수십억 명의 탑승객을 관리 중인 국영 철도망 중국철도(China Rail),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 사업자 중국이동통신(China Mobile), 직원이 15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공익사업 기관 국가전망공사(State Grid Corporation of China) 등이 있다. 이들 대형 기업들이 모두 오픈스택 클라우드를 운영 중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달 초 시드니에서 열린 오픈스택 회의에 참여한 중국이동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제품부 차장 준웨이 리우는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우리가 소프트웨어 스택을 직접 제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중국이 다른 국가들과는 조금 다르다”며 “중국에서는 보안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선호한다. 오픈스택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매우 적합하다.” 시장조사 회사 451 리서치(451 Research)에서 발간하는 오픈스택 현황 연간 보고서에는 지역별 성숙도가 자세히 소개되는데 아시아의 성장 속도가 단연코 가장 빠르다. 아시아 선진국은 물론 개발 도상국에서도 클라우드 구현에 ‘가장 중요한 기술 플랫폼’으로 오픈스택이 ‘서서히 그러나 분명히’ 떠올랐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결론이다. 오픈소스 인프라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에 걸쳐 배치되고 있지만,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기술 표준화를 관장하는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 산하...

오픈스택 중국이동통신 유니온페이 텐센트 451 리서치 에드워드 스노든 카드 비자 프라이빗 클라우드 결제 중국철도

2017.11.22

오픈스택(OpenStack) 클라우드의 도입 건수가 현재 중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오픈소스 인프라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은 바 크다. 특히 중국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중국 유니온페이(China UnionPay)는 최근 카드 결제 건수에서 비자(Visa)를 제치고 세계 최대 업체로 등극했다. 이 밖에도 매년 수십억 명의 탑승객을 관리 중인 국영 철도망 중국철도(China Rail), 세계 최대의 이동통신 사업자 중국이동통신(China Mobile), 직원이 15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공익사업 기관 국가전망공사(State Grid Corporation of China) 등이 있다. 이들 대형 기업들이 모두 오픈스택 클라우드를 운영 중인 이유는 무엇일까? 이달 초 시드니에서 열린 오픈스택 회의에 참여한 중국이동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제품부 차장 준웨이 리우는 <컴퓨터월드UK>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우리가 소프트웨어 스택을 직접 제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우는 “중국이 다른 국가들과는 조금 다르다”며 “중국에서는 보안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선호한다. 오픈스택은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매우 적합하다.” 시장조사 회사 451 리서치(451 Research)에서 발간하는 오픈스택 현황 연간 보고서에는 지역별 성숙도가 자세히 소개되는데 아시아의 성장 속도가 단연코 가장 빠르다. 아시아 선진국은 물론 개발 도상국에서도 클라우드 구현에 ‘가장 중요한 기술 플랫폼’으로 오픈스택이 ‘서서히 그러나 분명히’ 떠올랐다는 것이 이 보고서의 결론이다. 오픈소스 인프라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에 걸쳐 배치되고 있지만,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기술 표준화를 관장하는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 산하...

2017.11.22

스토리지 관리자가 힘겨운 이유··· "클라우드와 플래시 그리고 비용"

안타깝게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근 나온 보고서 2건을 보면 기업 스토리지 담당자가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스트럭처를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망 등을 엿볼 수 있다. 먼저 451 리서치는 IT 실무자에게 스토리지 관련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인지 물었다. 1위는 '데이터와 용량의 증가'였고 이어 '재해복구 요건 충족', '높은 비용' 등이 뒤를 이었다. 451 리서치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 사이먼 로빈슨은 "스토리지 관련된 가장 큰 어려움이 바뀌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데이터 증가의 부담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사내외를 포함한 효과적인 데이터와 스토리지 관리도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1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더 세부적인 변화를 읽을 수 있다. 데이터와 용량의 증가를 꼽은 응답은 지난해 55%에서 47%로 줄어들었다. 스토리지 성능이라는 응답도 지난해 29%에서 올해 22%로 줄었다. 반면 '신규 애플리케이션 관련 데이터 증가'를 꼽은 응답은 지난해 10%에서 올해 22%로 2배 이상 늘었다.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이라는 응답은 지난해 13%에서 올해 21%로 증가했고, '서드파티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 관리'를 꼽은 비율도 19%였다. 로빈슨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복수의 업체 서비스를 혼용하고 있다.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이다. 이에 따라 IT 인프라 관리자의 핵심 역할도 단순히 용량을 증설하는 것에서 더 효과적으로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것으로 변하고 있다. 이미 일부 스토리지 관리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을 다루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는 종종 상당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더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을 제공하는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래시 451 리서치 데이터코어

2017.06.15

안타깝게도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최근 나온 보고서 2건을 보면 기업 스토리지 담당자가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스트럭처를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실망 등을 엿볼 수 있다. 먼저 451 리서치는 IT 실무자에게 스토리지 관련 가장 큰 어려움이 무엇인지 물었다. 1위는 '데이터와 용량의 증가'였고 이어 '재해복구 요건 충족', '높은 비용' 등이 뒤를 이었다. 451 리서치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 사이먼 로빈슨은 "스토리지 관련된 가장 큰 어려움이 바뀌고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가 데이터 증가의 부담으로 여겨지기 시작했다. 사내외를 포함한 효과적인 데이터와 스토리지 관리도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1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더 세부적인 변화를 읽을 수 있다. 데이터와 용량의 증가를 꼽은 응답은 지난해 55%에서 47%로 줄어들었다. 스토리지 성능이라는 응답도 지난해 29%에서 올해 22%로 줄었다. 반면 '신규 애플리케이션 관련 데이터 증가'를 꼽은 응답은 지난해 10%에서 올해 22%로 2배 이상 늘었다. '스토리지 마이그레이션'이라는 응답은 지난해 13%에서 올해 21%로 증가했고, '서드파티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 관리'를 꼽은 비율도 19%였다. 로빈슨은 "점점 더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복수의 업체 서비스를 혼용하고 있다.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들이다. 이에 따라 IT 인프라 관리자의 핵심 역할도 단순히 용량을 증설하는 것에서 더 효과적으로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것으로 변하고 있다. 이미 일부 스토리지 관리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용량을 다루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는 종종 상당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더 포괄적인 클라우드 기반 통합을 제공하는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2017.06.15

기업 협업 앱 시장에서 아마존은 경쟁력이 있을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존에는 오피스 365와 G-스위트와 경쟁할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아직 패키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큰 성과도 없었지만, 그동안 아마존이 유통과 클라우드 시장에서 일으켰던 혁신에 비춰봤을 때 앞으로 가능성은 있을 것이다. 아마존이 어떻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에서 주요 업체로 부상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지난 수십 년간 기업용 협업, 생산성,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감에 따라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고, 고객들에겐 애플리케이션 선택권이 넓어졌다. G 스위트(G Suite)라는 이름으로 기업용 앱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며 신규 시장을 발굴해가고 있는 구글이 대표적인 신흥 세력이다. 더불어 애널리스트들은 신규 진출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여지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한층 치열한 경쟁 상황과 마주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마존이 기업 협업 시장의 다크호스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간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산업의 지배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눈길을 보내는 듯 보인다. 아직 아마존이 협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확신할 근거는 부족하지만, 아마존이 이 시장에 얼마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지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아마존의 잠재적 영향력에 대한 전망 가트너의 연구 부문 부사장 제프리 맨은 “본격적으로 마음먹는다면 (아마존은) 시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썬 그러한 판단을 내릴만한 신호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워크메일(WorkMail)과 워크독스(WorkDocs)는 이미 수년 간 운영되어 온 솔루션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지는 않았으며 시장 점유율 역시 크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출시한 차임(Chime)의 경우 아직 그 완성도나 타사 솔루션들과의 차별화점 모두 완벽히 증명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

협업 G-스위트 차임 451 리서치 워크메일 아마존 웹 서비스 오피스365 업무 생산성 포레스터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가트너 구글 CIO 워크독스

2017.04.12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존에는 오피스 365와 G-스위트와 경쟁할 협업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아직 패키지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큰 성과도 없었지만, 그동안 아마존이 유통과 클라우드 시장에서 일으켰던 혁신에 비춰봤을 때 앞으로 가능성은 있을 것이다. 아마존이 어떻게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에서 주요 업체로 부상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지난 수십 년간 기업용 협업, 생산성, 커뮤니케이션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했다. 하지만 이들 서비스가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감에 따라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고, 고객들에겐 애플리케이션 선택권이 넓어졌다. G 스위트(G Suite)라는 이름으로 기업용 앱 시장에 영향력을 확대하며 신규 시장을 발굴해가고 있는 구글이 대표적인 신흥 세력이다. 더불어 애널리스트들은 신규 진출자들이 시장에 진입할 여지가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한층 치열한 경쟁 상황과 마주하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마존이 기업 협업 시장의 다크호스로 성장할 수 있을까? 그간 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산업의 지배자로 자리매김했지만, 최근에는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눈길을 보내는 듯 보인다. 아직 아마존이 협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유의미한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를 확신할 근거는 부족하지만, 아마존이 이 시장에 얼마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는지에 따라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아마존의 잠재적 영향력에 대한 전망 가트너의 연구 부문 부사장 제프리 맨은 “본격적으로 마음먹는다면 (아마존은) 시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충분히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현재로썬 그러한 판단을 내릴만한 신호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워크메일(WorkMail)과 워크독스(WorkDocs)는 이미 수년 간 운영되어 온 솔루션이지만, 그리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지는 않았으며 시장 점유율 역시 크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출시한 차임(Chime)의 경우 아직 그 완성도나 타사 솔루션들과의 차별화점 모두 완벽히 증명되지 않은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

2017.04.12

클라우드 투자, 올해 IT예산의 28%에서 내년에 34%로 <451 리서치>

기업들이 현재 전체 IT예산의 28%를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34%로 늘어날 전망이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외부 자원을 활용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보안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 호스팅 및 클라우드 업체가 주요 인프라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인프라는 기업 IT투자에서 30%만 차지했다. 또 호스팅 및 클라우드 예산의 70%는 다른 서비스에 할당된 것으로 파악됐다. 호스팅 및 클라우드 예산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42%), 관리 서비스(14%), 보안 서비스(9%), 클라우드 지원 위한 전문 서비스(5%)로 구성됐다. 이 조사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의 상당 부분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거나 기업이 직접 관리하는 인프라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있음을 나타냈다. 인프라 서비스 투자의 44%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투자의 49%는 추가 관리 서비스나 보안 서비스와 함께 번들로 제공되는 제품을 위한 것이다. 451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암 이글은 "대형 공급 업체들이 관리되지 않는 IaaS와 SaaS 시장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추세는 번들형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보다 광범위한 관리 서비스 공급 업체 시장의 입지가 어느 정도에 와 있는지를 나타낸다. 이글은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호스팅뿐 아니라 관련 관리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세트를 제공하는 업체에는 강력한 기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은 다양한 업체가 제공하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형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로, 기업의 69%가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그다음은 관리 호스팅 업체(26%)로 나타났다. 이글에 따르면, IaaS와 SaaS 사용은 강세를 띠며 이 시장은 몇몇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Saas 인프라 조사 IT예산 IaaS 호스팅 클라우드 투자 451 리서치

2016.11.21

기업들이 현재 전체 IT예산의 28%를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34%로 늘어날 전망이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외부 자원을 활용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보안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 호스팅 및 클라우드 업체가 주요 인프라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인프라는 기업 IT투자에서 30%만 차지했다. 또 호스팅 및 클라우드 예산의 70%는 다른 서비스에 할당된 것으로 파악됐다. 호스팅 및 클라우드 예산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42%), 관리 서비스(14%), 보안 서비스(9%), 클라우드 지원 위한 전문 서비스(5%)로 구성됐다. 이 조사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의 상당 부분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거나 기업이 직접 관리하는 인프라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에 있음을 나타냈다. 인프라 서비스 투자의 44%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투자의 49%는 추가 관리 서비스나 보안 서비스와 함께 번들로 제공되는 제품을 위한 것이다. 451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암 이글은 "대형 공급 업체들이 관리되지 않는 IaaS와 SaaS 시장을 주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 추세는 번들형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보다 광범위한 관리 서비스 공급 업체 시장의 입지가 어느 정도에 와 있는지를 나타낸다. 이글은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 호스팅뿐 아니라 관련 관리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 세트를 제공하는 업체에는 강력한 기회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은 다양한 업체가 제공하는 호스팅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유형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업체로, 기업의 69%가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그다음은 관리 호스팅 업체(26%)로 나타났다. 이글에 따르면, IaaS와 SaaS 사용은 강세를 띠며 이 시장은 몇몇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2016.11.21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IoT 센서+빅데이터 분석'으로 다운타임 예측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빅데이터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 451 리서치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 에머슨 사물인터넷 예측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다운타임 센서 DCIM 전력 슈나이더

2016.10.05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업체 이튼(Eaton)의 최신 제품에는 센서가 장착돼 있어 언제 장비에서 고장이 발생할지 미리 알려준다. 현재 슈나이더, 에머슨 등의 업체들도 장비 고장, 시스템 가동 중단 시간 등을 예측하고자 센서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Image Credit:Eaton 451 리서치의 데이터센터 기술 디렉터 론다 아시에토는 이튼의 펄스인사이트 애널리틱스(PulseInsight Analytics) 발표에 관해 “DCIM(Data Center Infrastructure Management) 시장이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더 큰 트렌드의 일부”라고 말했다. 이튼,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머슨 네트워크 파워(Emerson Network Power) 등의 업체들은 자사 전력 시스템이 만들어 내는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해 데이터센터 성능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심지어 장비 고장으로 인한 중단 시간까지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자신들의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다. 기업의 많은 업무가 데이터센터와 코로케이션 시설을 떠나 클라우드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451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용 앱의 41%가 현재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고, 이 수치는 2018년 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아시에토는 단기간에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겨가지 않을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 남아 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은 주로 핵심 업무용인데, 이는 핵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인프라의 주전력과 백업 전력을 반드시 공급하도록 강제하고 있다. 이튼은 예상치 못한 중단이 데이터센터 사용 기업에 평균적으로 시간당 47만 1,000달러의 피해를 주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튼의 고객 23%는 다운타임으로 시간당 10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UPS(Uninterrupted Power Supply) 시스템은 주 전력이 고장...

2016.10.05

"2018년, 기업 워크로드 60%가 클라우드에서" 451 리서치 조사

2018년이면 기업 워크로드의 60%가 클라우드에서 구동될 것으로 기업 IT 임원들이 예측하고 있었다. 451 리서치의 연구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 워크로드의 41%가 현재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있다. 전체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SaaS 애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14%인 것으로 조사됐다. 451 리서치는 SaaS가 빠르게 성장해 2018년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IaaS는 좀더 주목할 만하다. 현재는 기업 워크로드 중 6%만이 IaaS에서 구동되고 있다. 퍼블릭 또는 프라이븟 클라우드 유형 중 가장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앞으로 빠르게 증가해 향후 2년 내 12%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451 리서치는 예측했다. 분야별로는 웹/미디어(14%), 애플리케이션 개발(8%)가 IaaS 성장세를 지원하고 있었다. 451 리서치는 또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핵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범주에서 IaaS 활용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451 리서치 앤드류 라이흐만 디렉터는 "IaaS 사용의 증가세는 다른 클라우드 유형을 압도하고 있다. 향후 유의미한 시장 규모 확대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클라우드가 민첩성과 유연성을 높여줄 수 있다. 즉 IaaS와 SaaS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니즈 속에서 비즈니스 본연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해준다"라며, "제대로 활용할 경우 획기적인 효율성 개선과 활용성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라이흐만 디렉터는 이어 기업 IT 임원 응답자가 38%가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활용 중이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그는 "합병, 인수, 분사 등의 사전 또한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이 밖에 주요 요인으로는 하드웨어 교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데이터센터 확장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

Saas 클라우드 IaaS 451 리서치

2016.09.06

2018년이면 기업 워크로드의 60%가 클라우드에서 구동될 것으로 기업 IT 임원들이 예측하고 있었다. 451 리서치의 연구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 워크로드의 41%가 현재 퍼블릭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구동되고 있다. 전체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SaaS 애플리케이션이 차지하는 비중은 14%인 것으로 조사됐다. 451 리서치는 SaaS가 빠르게 성장해 2018년 전체 기업 워크로드의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IaaS는 좀더 주목할 만하다. 현재는 기업 워크로드 중 6%만이 IaaS에서 구동되고 있다. 퍼블릭 또는 프라이븟 클라우드 유형 중 가장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앞으로 빠르게 증가해 향후 2년 내 12%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451 리서치는 예측했다. 분야별로는 웹/미디어(14%), 애플리케이션 개발(8%)가 IaaS 성장세를 지원하고 있었다. 451 리서치는 또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핵심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범주에서 IaaS 활용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451 리서치 앤드류 라이흐만 디렉터는 "IaaS 사용의 증가세는 다른 클라우드 유형을 압도하고 있다. 향후 유의미한 시장 규모 확대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클라우드가 민첩성과 유연성을 높여줄 수 있다. 즉 IaaS와 SaaS는 기업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니즈 속에서 비즈니스 본연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해준다"라며, "제대로 활용할 경우 획기적인 효율성 개선과 활용성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라이흐만 디렉터는 이어 기업 IT 임원 응답자가 38%가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활용 중이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그는 "합병, 인수, 분사 등의 사전 또한 클라우드 도입을 촉진하고 있다. 이 밖에 주요 요인으로는 하드웨어 교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데이터센터 확장 등이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

2016.09.06

사이버공격 막아줄 기대주 '머신러닝'… 왜? 어떻게? 한계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인 머신러닝이 기업 네트워크 보호의 새로운 수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데이터 유출 사건 수는 충격적이다. 이를 고려해 볼 때 증가하는 위협의 수에 기업들이 점점 더 압도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종류의 보안 솔루션이 등장하여 머신러닝을 기업 보안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툴은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파악해 변칙을 찾아내고 기업을 위협에서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렇다면 머신러닝이 오늘날의 사이버 보안 문제의 해답일까? 업계 애널리스트와 이들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수석 보안 분석가 에릭 오그렌은 "머신러닝이 2016년의 주요 보안 트렌드"라며 "모든 보안 책임자는 이제 행동 분석 제품이 정적 예방 방어책을 빠져나가는 공격을 잡아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그렌은 머신러닝이 행동 접근방식의 심장이라며 "보고 듣고 배우는 것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서 "머신러닝은 사용자, 기기, 웹사이트의 정상적인 활동에 통계적 프로필을 정의하는 행동을 관찰한다. 위협 방지 방어책을 빠져나가거나 인증 활동을 남용하는 공격으로부터 중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행동 분석의 기초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머신러닝의 장기적인 이점은 조직이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IT 활동과 매끄럽게 통합되는 확률적이고 예측적인 보안 접근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오그렌은 강조했다. 또 "보안의 좋고 나쁨을 1초와 0초 이내에 측정하는 주요 클라우드 및 미디어 기업에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즉각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주요 비즈니스 붕괴의 위험이 낮아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잠재적인 문제 새로운 기술과 마찬가지...

빅데이터 디스틸 네트웍스 딥 인스팅트 데이터가이즈 어큐어티 솔루션스 악성 봇 딥 러닝 451 리서치 머신러닝 분석 애널리스트 패턴 프리러트

2016.08.18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기술인 머신러닝이 기업 네트워크 보호의 새로운 수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데이터 유출 사건 수는 충격적이다. 이를 고려해 볼 때 증가하는 위협의 수에 기업들이 점점 더 압도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종류의 보안 솔루션이 등장하여 머신러닝을 기업 보안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런 툴은 네트워크를 분석하고 파악해 변칙을 찾아내고 기업을 위협에서 보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렇다면 머신러닝이 오늘날의 사이버 보안 문제의 해답일까? 업계 애널리스트와 이들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들은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수석 보안 분석가 에릭 오그렌은 "머신러닝이 2016년의 주요 보안 트렌드"라며 "모든 보안 책임자는 이제 행동 분석 제품이 정적 예방 방어책을 빠져나가는 공격을 잡아낼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그렌은 머신러닝이 행동 접근방식의 심장이라며 "보고 듣고 배우는 것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서 "머신러닝은 사용자, 기기, 웹사이트의 정상적인 활동에 통계적 프로필을 정의하는 행동을 관찰한다. 위협 방지 방어책을 빠져나가거나 인증 활동을 남용하는 공격으로부터 중대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행동 분석의 기초를 제공하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머신러닝의 장기적인 이점은 조직이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IT 활동과 매끄럽게 통합되는 확률적이고 예측적인 보안 접근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오그렌은 강조했다. 또 "보안의 좋고 나쁨을 1초와 0초 이내에 측정하는 주요 클라우드 및 미디어 기업에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즉각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 주요 비즈니스 붕괴의 위험이 낮아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잠재적인 문제 새로운 기술과 마찬가지...

2016.08.18

MRCDP 출시한 맵알, 컨테이너·보안 지원

맵알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개발한 통합 클러스터에서 스파크, 웹-스케일 스토리지, NoSQL, 스트리밍 기능과 함께 하둡을 사용할 수 있는 CDP(Converged Data Platform)를 출시했다. 맵알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가 8일 실시간 글로벌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하둡과 스파크, 웹 스케일 스토리지, NoSQL, 스트리밍 기능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통합하여 개발한 MRCDP(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을 일반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CDP(Converged Data Platform)는 기업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보안, 데이터 관리, 성능 기능 등이 개선됐으며 일관된 저장소 및 통합된 자원 관리를 포함하여 컨테이너 지원도 추가됐다. 맵알테크놀로지스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수석 부사장 잭 노리스는 "이러한 모든 변화는 단순한 편의가 아닌 융합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또 데이터 지연과 처리에 사용하는 개별적인 클러스터와 사일로(Silo)를 없앤다고 밝혔다. CDP는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을 포함하는 맵알 디스트리뷰션(MapR Distribution)을 맵알-FS(MapR File System), 맵알-DB NoSQL 데이터베이스, 맵알 스트림(MapR Streams) 글로벌 이벤트 스트림 시스템과 통합한다. ‘매우 빈번하게 의사 결정’을 내린다 노리스는 아파치 하둡, 아파치 스파크, NoSQL 데이터베이스, 신뢰할 수 있는 스트리밍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계속해서 통합함으로써 CDP가 맵알이 말하는 ‘매우 빈번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분석하고 운영에 통합하며 상황에 따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실시간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의료 서비스 제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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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맵알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개발한 통합 클러스터에서 스파크, 웹-스케일 스토리지, NoSQL, 스트리밍 기능과 함께 하둡을 사용할 수 있는 CDP(Converged Data Platform)를 출시했다. 맵알테크놀로지스(MapR Technologies)가 8일 실시간 글로벌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하둡과 스파크, 웹 스케일 스토리지, NoSQL, 스트리밍 기능을 하나의 클러스터로 통합하여 개발한 MRCDP(MapR Converged Data Platform)을 일반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CDP(Converged Data Platform)는 기업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보안, 데이터 관리, 성능 기능 등이 개선됐으며 일관된 저장소 및 통합된 자원 관리를 포함하여 컨테이너 지원도 추가됐다. 맵알테크놀로지스의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수석 부사장 잭 노리스는 "이러한 모든 변화는 단순한 편의가 아닌 융합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또 데이터 지연과 처리에 사용하는 개별적인 클러스터와 사일로(Silo)를 없앤다고 밝혔다. CDP는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을 포함하는 맵알 디스트리뷰션(MapR Distribution)을 맵알-FS(MapR File System), 맵알-DB NoSQL 데이터베이스, 맵알 스트림(MapR Streams) 글로벌 이벤트 스트림 시스템과 통합한다. ‘매우 빈번하게 의사 결정’을 내린다 노리스는 아파치 하둡, 아파치 스파크, NoSQL 데이터베이스, 신뢰할 수 있는 스트리밍을 국제적인 수준으로 계속해서 통합함으로써 CDP가 맵알이 말하는 ‘매우 빈번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다시 말해, 분석하고 운영에 통합하며 상황에 따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예를 들어, 광고주가 실시간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의료 서비스 제공자...

2016.03.10

'천연 냉각부터 신재생 에너지까지' 친환경 데이터센터 현주소

언젠가는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가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현실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기업들이 전력 소비 정책과 전략을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최근 451리서치(451 Research)는 자사 보고서에서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지를 밝히고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활용과 극복해야 할 문제점에 대해 다뤘다.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Energizing renewable-powered datacenters)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이 2013년에는 2012년 대비 7% 이상 늘어난 40기가와트(Gigawatt)로 추산됐다. 이 수치는 해를 거듭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글로벌 e-지속가능성 계획(Global e-Sustainability Initiative)의 스마터 2020(Smarter 2020) 보고서에서는 IT 관련 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 총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IT 부문 에너지 소비량 중 비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2020년까지 수요가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텔사이트(Telsyte)의 수석 분석가 로드니 게다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100% '친환경'은 아니지만 환경에 대한 영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건축과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내부의 환경 관리 수요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게다는 말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

CIO 보고서 지속가능성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 탄소 배출 풍력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친환경 그린 구글 애플 이베이 조사 전력 태양광 냉각 온도 451 리서치

2015.05.11

언젠가는 신재생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로 운영되는 데이터센터가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현실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고 경쟁력을 유지하려는 기업들이 전력 소비 정책과 전략을 중요하게 여기게 됐다. 최근 451리서치(451 Research)는 자사 보고서에서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가 어떻게 점차 보편화되고 있는지를 밝히고 친환경 데이터센터의 활용과 극복해야 할 문제점에 대해 다뤘다. 신재생 에너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공급(Energizing renewable-powered datacenters)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전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이 2013년에는 2012년 대비 7% 이상 늘어난 40기가와트(Gigawatt)로 추산됐다. 이 수치는 해를 거듭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온실가스 배출량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글로벌 e-지속가능성 계획(Global e-Sustainability Initiative)의 스마터 2020(Smarter 2020) 보고서에서는 IT 관련 탄소 배출량이 전 세계 총 배출량의 2%를 차지한다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는 전 세계 IT 부문 에너지 소비량 중 비중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2020년까지 수요가 8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텔사이트(Telsyte)의 수석 분석가 로드니 게다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가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100% '친환경'은 아니지만 환경에 대한 영향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데이터센터의 건축과 설계부터 데이터센터 내부의 환경 관리 수요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게다는 말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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