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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기술 아키텍처 평가하기 ‘11가지 핵심 기준’

현재 무엇을 보유했는지 파악한다는 것은 좋은 시작점이다. 단 무엇을 보유했는지 아는 것과 무엇을 보유해야 하는지 아는 것은 꽤나 다른 문제다.  기술 아키텍처(Technical Architecture)는 정보 기술의 진화를 서술하고 평가하고 계획하도록 알려주는 접근법이다.  지난 글 ‘기고 | IT부서 ‘업의 본질’일 수도… ‘기술 아키텍처’ 가이드’에서 살펴본 것처럼 기술 아키텍처를 설명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는 포트폴리오와 하위-포트폴리오로 나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기록, 통합, 위성 앱 시스템), 데이터(구조적 및 비구조적), 기술(설비, 인프라, 플랫폼) 등이 대표적인 요소다. 이 프레임워크는 IT가 가진 것을 식별하고 분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IT가 가진 것이 IT가 가져야 하는 것인지를 알기 어렵다. 이 글에서는 이 난제를 다룬다. 이제 기술 아키텍처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을 살펴본다.   기술 아키텍처에 대한 2가지 시각  기술 아키텍처에 대한 설명은 2가지 보완적 시각, 즉 홀리스틱 디자인(holistic design)과 포트폴리오 시각(portfolio view)으로 나뉜다. 홀리스틱 디자인(Holistic design)은 아키텍처의 각 구성요소가 무엇을 하는지 (구성요소가 제공하는 역량), 그리고 구성요소들이 어떻게 결합해 개별 부분으로부터 기능적 전체를 형성하는지를 설명한다.  반면 포트폴리오 시각(Portfolio view)은 투자 이론에 뿌리를 둔다. 이는 기술 아키텍처 내의 구성요소를 투자 포트폴리오 내의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한다. 투자자는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검토하여 어떤 주식을 더 매수할 것인지,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매도할 것인지 결정한다. 테크니컬 아키텍트는 기술 포트폴리오의 각 구성요소의 건전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여 어떤 구성요소가 표준으로서 유지되어야 하는지, 어떤 요소를 배제한 후 필요한 기능을 제공할 더 우수한 대안을...

기술 아키텍처 비즈니스 아키텍처 IT 아키텍처 IT 프로세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아키텍처 평가

2021.10.29

현재 무엇을 보유했는지 파악한다는 것은 좋은 시작점이다. 단 무엇을 보유했는지 아는 것과 무엇을 보유해야 하는지 아는 것은 꽤나 다른 문제다.  기술 아키텍처(Technical Architecture)는 정보 기술의 진화를 서술하고 평가하고 계획하도록 알려주는 접근법이다.  지난 글 ‘기고 | IT부서 ‘업의 본질’일 수도… ‘기술 아키텍처’ 가이드’에서 살펴본 것처럼 기술 아키텍처를 설명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는 포트폴리오와 하위-포트폴리오로 나뉜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기록, 통합, 위성 앱 시스템), 데이터(구조적 및 비구조적), 기술(설비, 인프라, 플랫폼) 등이 대표적인 요소다. 이 프레임워크는 IT가 가진 것을 식별하고 분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IT가 가진 것이 IT가 가져야 하는 것인지를 알기 어렵다. 이 글에서는 이 난제를 다룬다. 이제 기술 아키텍처를 평가하는 핵심 기준을 살펴본다.   기술 아키텍처에 대한 2가지 시각  기술 아키텍처에 대한 설명은 2가지 보완적 시각, 즉 홀리스틱 디자인(holistic design)과 포트폴리오 시각(portfolio view)으로 나뉜다. 홀리스틱 디자인(Holistic design)은 아키텍처의 각 구성요소가 무엇을 하는지 (구성요소가 제공하는 역량), 그리고 구성요소들이 어떻게 결합해 개별 부분으로부터 기능적 전체를 형성하는지를 설명한다.  반면 포트폴리오 시각(Portfolio view)은 투자 이론에 뿌리를 둔다. 이는 기술 아키텍처 내의 구성요소를 투자 포트폴리오 내의 주식과 동일하게 취급한다. 투자자는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검토하여 어떤 주식을 더 매수할 것인지,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매도할 것인지 결정한다. 테크니컬 아키텍트는 기술 포트폴리오의 각 구성요소의 건전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여 어떤 구성요소가 표준으로서 유지되어야 하는지, 어떤 요소를 배제한 후 필요한 기능을 제공할 더 우수한 대안을...

2021.10.29

기고 | IT부서 ‘업의 본질’일 수도… ‘기술 아키텍처’ 가이드

기술 아키텍처(Technical architecture)는IT부서가 소속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배치하는 것의 총합이자 본질이다. 따라서, 기술 아키텍처의 관리는 핵심IT 업무이다. 그 시작 방법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 ‘운영보다 헬프데스크 챙겨라?!··· CIO가 집중해야 할 IT프로세스 3가지’에서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좋은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보다 근본적으로는 좋든 나쁘든 그저 그렇든 간에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먼저 이야기하자면 논의의 주제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아닌 ‘기술 아키텍처’이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에 기술 아키텍처는 물론 비즈니스 아키텍처가 포함된다. 기술 아키텍처가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않고 기술 아키텍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비즈니스 아키텍처의 건전성 관리는 ‘다른 문제’일 뿐이다.  기술 아키텍처가 중요한 이유 모든 IT부서는 기술 아키텍처를 보유하고 있다. 일부 조직는 기술 아키텍처를 좀더 신중히 구체화되어 있다. 그러나 기술 아키텍처가 우연의 산물인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전체적인 계획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된 형태인 것이다. 상기 그림에 나와 있듯이, 초기 IT 구현 과정에서 신중하게 관리된 아키텍처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용의 본전을 뽑게 된다. 잘 관리된 아키텍처의 장점(예: 줄어든 관리 및 지원 비용, 더 수월하고 덜 취약한 통합, 새로운 비즈니스 과제 해결 시 전반적으로 개선된 유연성)이 초기 투자 비용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 시작하기에 앞서 유명한 TOGAF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해 둔다. 무슨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든 간에 기술 아키텍처 노력의 목적은 IT 부서에서 관리하는 것의 조각들을 지속적인 분석과 계획을 위해 유사한 요소의 포트폴리오에 분류해 넣는 것이다. 위 그림에는 기술 아키텍처의 구성요소가 나와...

IT 관리 IT 아키텍처 기술 아키텍처

2021.10.01

기술 아키텍처(Technical architecture)는IT부서가 소속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배치하는 것의 총합이자 본질이다. 따라서, 기술 아키텍처의 관리는 핵심IT 업무이다. 그 시작 방법에 대해서는  지난 칼럼 ‘운영보다 헬프데스크 챙겨라?!··· CIO가 집중해야 할 IT프로세스 3가지’에서 이야기했다. 그렇다면, 좋은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보다 근본적으로는 좋든 나쁘든 그저 그렇든 간에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은 무엇일까? 먼저 이야기하자면 논의의 주제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가 아닌 ‘기술 아키텍처’이다.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에 기술 아키텍처는 물론 비즈니스 아키텍처가 포함된다. 기술 아키텍처가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에 대해 이해하지 않고 기술 아키텍처를 평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비즈니스 아키텍처의 건전성 관리는 ‘다른 문제’일 뿐이다.  기술 아키텍처가 중요한 이유 모든 IT부서는 기술 아키텍처를 보유하고 있다. 일부 조직는 기술 아키텍처를 좀더 신중히 구체화되어 있다. 그러나 기술 아키텍처가 우연의 산물인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전체적인 계획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축적된 형태인 것이다. 상기 그림에 나와 있듯이, 초기 IT 구현 과정에서 신중하게 관리된 아키텍처는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용의 본전을 뽑게 된다. 잘 관리된 아키텍처의 장점(예: 줄어든 관리 및 지원 비용, 더 수월하고 덜 취약한 통합, 새로운 비즈니스 과제 해결 시 전반적으로 개선된 유연성)이 초기 투자 비용보다 커지기 때문이다. 기술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 시작하기에 앞서 유명한 TOGAF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확실히 해 둔다. 무슨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든 간에 기술 아키텍처 노력의 목적은 IT 부서에서 관리하는 것의 조각들을 지속적인 분석과 계획을 위해 유사한 요소의 포트폴리오에 분류해 넣는 것이다. 위 그림에는 기술 아키텍처의 구성요소가 나와...

2021.10.01

운영보다 헬프데스크 챙겨라?!··· CIO가 집중해야 할 IT프로세스 3가지

‘계속 움직여라(Keep the Joint Running Manifesto)’에서는 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숙달돼 있어야 한다고 주장(일곱 번째 원칙)한다. CIO와 IT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IT의 업무는 IT 프로세스와 활동(practices)을 통해 이뤄지지만 ‘능숙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뚱딴지 같은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본 시리즈의 이전 글(기고 | 효과적인 IT프로세스 구축하기 ‘4가지 전제 조건’)에서 IT의 프로세스와 활동을 개선하는 것’에 관한 냉엄한 진실을 이야기했다. 이제 CIO가 그 중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살펴볼 차례다.  이에 대한 해답은 기본적인 원칙에서 시작된다. 관리자는 절대로 3개 이상의 변화 이니셔티브를 직접 후원해서는 안 된다. 이 수치를 넘어서면 집중하여 주도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렇다면 CIO가 선택해야 하는 3가지는 무엇일까? 집중하지 말아야 할 것 : IT운영 프로세스 개선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는데 있어 있어서 확실한 후보 도구 중 하나는 잘 알려진 ‘ITIL 프레임워크’이다. 하지만 이것은 실수라 할 수 있다. ITIL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것이 실수가 아니다. 수십년 동안 성숙한 완벽한 프레임워크이다. ITIL이 IT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IT 운영은 무엇인가 잘못되었을 때만 관심을 받는다. CIO는 무엇인가 잘 되었을 때 관심을 받아야 한다.   -> 벤더 기고 | 공동창조를 통한 가치 창출 · · · ITIL 프레임워크와 리미니스트리트 -> 칼럼ㅣ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ITSM에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 정의∙혜택∙프레임워크∙프로세스∙툴로 알아보는 'ITSM'의 모든 것 -> "ITSM에 애자일·데브옵스 접목"··· 8년 만에 큰 폭 개편한 'ITIL 4' 따라서 IT조직이 가용성 관리, 역량 관리, 성과 ...

ITIL 현업 혁신 변화관리 IT 운영 IT 리더 IT 아키텍처 애자일

2021.08.27

‘계속 움직여라(Keep the Joint Running Manifesto)’에서는 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숙달돼 있어야 한다고 주장(일곱 번째 원칙)한다. CIO와 IT에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IT의 업무는 IT 프로세스와 활동(practices)을 통해 이뤄지지만 ‘능숙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뚱딴지 같은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본 시리즈의 이전 글(기고 | 효과적인 IT프로세스 구축하기 ‘4가지 전제 조건’)에서 IT의 프로세스와 활동을 개선하는 것’에 관한 냉엄한 진실을 이야기했다. 이제 CIO가 그 중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살펴볼 차례다.  이에 대한 해답은 기본적인 원칙에서 시작된다. 관리자는 절대로 3개 이상의 변화 이니셔티브를 직접 후원해서는 안 된다. 이 수치를 넘어서면 집중하여 주도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렇다면 CIO가 선택해야 하는 3가지는 무엇일까? 집중하지 말아야 할 것 : IT운영 프로세스 개선 프로그램을 구체화하는데 있어 있어서 확실한 후보 도구 중 하나는 잘 알려진 ‘ITIL 프레임워크’이다. 하지만 이것은 실수라 할 수 있다. ITIL 프레임워크를 도입하는 것이 실수가 아니다. 수십년 동안 성숙한 완벽한 프레임워크이다. ITIL이 IT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그리고 IT 운영은 무엇인가 잘못되었을 때만 관심을 받는다. CIO는 무엇인가 잘 되었을 때 관심을 받아야 한다.   -> 벤더 기고 | 공동창조를 통한 가치 창출 · · · ITIL 프레임워크와 리미니스트리트 -> 칼럼ㅣ이제는 변화해야 할 때··· ITSM에 데브옵스를 적용하라 -> 정의∙혜택∙프레임워크∙프로세스∙툴로 알아보는 'ITSM'의 모든 것 -> "ITSM에 애자일·데브옵스 접목"··· 8년 만에 큰 폭 개편한 'ITIL 4' 따라서 IT조직이 가용성 관리, 역량 관리, 성과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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