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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이동의 자유, 마침내 클라우드 2.0에서 실현되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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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내 어디든 막힘없이 이동하는 멀티 클라우드에 대해 CIO들의 생각을 물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먼저 경험이 없는 부류다. 아직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컴퓨팅 기능을 옮기지 않은 부류로서 그 개념을 그다지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클라우드는 다 그런 식으로 작동하는 것 아니냐는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부류는 한때 이들과 똑같은 착각을 했지만,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공용 플랫폼으로 옮긴 사람들이다. 이제 이들은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가 가능하기는 한지 의아해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사실 진정한 멀티 클라우드는 분명히 가능하다. 실제로 오늘날 멀티 클라우드의 단점을 보완할 새로운 종류의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제품군을 위해 가트너는 올해 1월 ‘클라우드 데이터 생태계’라는 용어를 만들었고 애널리스트 회사 451리서치는 작년 말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라는 말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 분야에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자랑하는 클라우데라는 지난여름 이 분야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클라우드’라고 명명했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2.0이라고 부른다. 결국에는 클라우드 1.0에서 기대한 모든 것을 갖출 것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며… 데이터센터 활용 결정을 버리기가 불안했던 많은 얼리어답터는 저장공간과 컴퓨팅 기능을 무한정 제공한다는 유혹에 넘어가 클라우드 모델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곧 두 발이 묶여버린 경우가 많았다. 그 이유는 2가지다. 첫째, 장기 계약에 묶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기능이 필요할지 모르는 상태로 그저 가격 우대 혜택을 받으려고 덜컥 장기 계약을 체결해 버린 것이다. 고정 요금이지만 사실상 필요 이상으로 많이 내는 셈이 되었다. 약정한 기능 중 극히 일부만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었고, 어느 정도의 저장공간과 컴퓨팅이 필요할지 과소평가하는 바람에 화들짝 놀랄 정도로...

2020.03.05

"IT 서비스 업계 최대 화두는 자동화와 신뢰성"

IT 서비스 업체들이 자동화와 신뢰성, 확장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15 리서치가 수행한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보이스' 1분기 조사 결과를 보면 향후 3년간 서비스 제공 업체의 77%가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IT 트랜스포메이션을 요구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12%는 완전한 트랜스포메이션을, 65%는 부분적인 트랜스포메이션을 요구할 것으로 조사됐다. 23%는 기존 대로 남아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사물인터넷(IoT) 관련해서는 서비스 제공 업체의 21%가 공식적인 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415 리서치의 리서치 부사장 알 사도스키는 "향후 2년간 기업의 60%가 IT 대부분을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환경에서 운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IT 서비스 업계도 제품 로드맵과 마케팅 프로그램, 세일즈 전략 등을 서비스 제공 업체가 하게 될 더 큰 역할에 맞춰 수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과 인도, 미국, 영국 등의 서비스 제공 업체의 인증된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많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오프프레미스로 이전하면서 서비스 제공 업체는 향후 컴퓨트와 스토리지 구매에 있어 하이퍼스케일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체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와 경쟁해야 할 것임을 의미한다. 응답자의 57%가 향후 12개월간 하이퍼 컨버지드 플랫폼을 도입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도입했다는 응답은 38%였다. 서비스 제공 업체가 전통적인 하드웨어 솔루션 도입을 자제하고 더 단순한 형태의 솔루션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백업과 재해복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IT 부문은 아니지만 서비스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서비스 제공 업체의 39%가 고객이 업체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서비스 제공 업체에 느끼는 가장 큰 불만도 바로 이 항목...

IT서비스 451리서치

2018.06.05

IT 서비스 업체들이 자동화와 신뢰성, 확장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15 리서치가 수행한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보이스' 1분기 조사 결과를 보면 향후 3년간 서비스 제공 업체의 77%가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IT 트랜스포메이션을 요구받을 것으로 조사됐다. 12%는 완전한 트랜스포메이션을, 65%는 부분적인 트랜스포메이션을 요구할 것으로 조사됐다. 23%는 기존 대로 남아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사물인터넷(IoT) 관련해서는 서비스 제공 업체의 21%가 공식적인 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415 리서치의 리서치 부사장 알 사도스키는 "향후 2년간 기업의 60%가 IT 대부분을 오프프레미스(off-premises) 환경에서 운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IT 서비스 업계도 제품 로드맵과 마케팅 프로그램, 세일즈 전략 등을 서비스 제공 업체가 하게 될 더 큰 역할에 맞춰 수정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과 인도, 미국, 영국 등의 서비스 제공 업체의 인증된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많은 기업이 워크로드를 오프프레미스로 이전하면서 서비스 제공 업체는 향후 컴퓨트와 스토리지 구매에 있어 하이퍼스케일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업체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와 경쟁해야 할 것임을 의미한다. 응답자의 57%가 향후 12개월간 하이퍼 컨버지드 플랫폼을 도입할 것이라고 답했다. 현재 도입했다는 응답은 38%였다. 서비스 제공 업체가 전통적인 하드웨어 솔루션 도입을 자제하고 더 단순한 형태의 솔루션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백업과 재해복구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IT 부문은 아니지만 서비스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서비스 제공 업체의 39%가 고객이 업체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을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서비스 제공 업체에 느끼는 가장 큰 불만도 바로 이 항목...

2018.06.05

인종차별하고 막말하는 AI, 원인은 '불량 데이터'에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수많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심각한 위험들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위험들이 많다. 인공지능에서 불량 데이터는 큰 문제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채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이미 AI가 ‘타락’했을 때 무슨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테이(Tay)는 트위터 트롤들이 ‘타락’시키는 바람에 단 며칠 만에 ‘순진한’ 챗봇에서 무개념 인종 차별주의 AI로 전락했다. 구글은 2년 전 이미지 검색에서 고릴라와 침팬지라는 키워드를 검열해야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사진을 검색 결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 사진 앱에서 아직도 이 문제가 완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업들이 AI를 점차 더 많이 수용하면서, 이런 문제가 계속 커질 전망이다. 의료 데이터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애틀 소재 신생벤처인 켄사이(KenSci)의 앤커 테레데사이 대표는 “밤에 잠을 설친다. 진짜 환자, 진짜 생명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켄사이의 AI 플랫폼은 의사와 보험회사에 의료와 관련된 추천, 권장사항을 제시한다. 의료 기록, 예측 모델 생성에 사용하는 트레이닝 세트에 오류가 있다면 중대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이는 AI에서 아주 중요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 한 가지를 알려주는 사례다. 다름 아닌 데이터와 처리에 있어 품질이다. AI가 잘못되는 것을 막는 방호책 켄사이는 전세계 파트너 기업, 기관의 환자 의료 기록 수백만 개를 처리한다. 언어와 기준, 형식, 분류 체계가 각각 다른 정보들이다. 켄사이는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도구, 다른 회사의 도구를 사용하고, 파트너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그는 “의료 및 건강 분야는 올바른 프로토콜,...

구글 CDO 트롤 최고 데이터 책임자 451리서치 아파치 스파크 테이 인종차별 NTT그룹 봇넷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IDC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데이터 과학자 포레스터 리서치 인포시스 PwC 인공지능 데이터 편향

2018.02.19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수많은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심각한 위험들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제 막 도입되기 시작한 기술이기 때문에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위험들이 많다. 인공지능에서 불량 데이터는 큰 문제며, 기업이 AI를 더 많이 채택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 커질 것이다. 이미 AI가 ‘타락’했을 때 무슨 일어나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테이(Tay)는 트위터 트롤들이 ‘타락’시키는 바람에 단 며칠 만에 ‘순진한’ 챗봇에서 무개념 인종 차별주의 AI로 전락했다. 구글은 2년 전 이미지 검색에서 고릴라와 침팬지라는 키워드를 검열해야 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사진을 검색 결과로 제시했기 때문이다. 구글 사진 앱에서 아직도 이 문제가 완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다. 기업들이 AI를 점차 더 많이 수용하면서, 이런 문제가 계속 커질 전망이다. 의료 데이터에 AI를 적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애틀 소재 신생벤처인 켄사이(KenSci)의 앤커 테레데사이 대표는 “밤에 잠을 설친다. 진짜 환자, 진짜 생명과 직결된 문제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켄사이의 AI 플랫폼은 의사와 보험회사에 의료와 관련된 추천, 권장사항을 제시한다. 의료 기록, 예측 모델 생성에 사용하는 트레이닝 세트에 오류가 있다면 중대한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이는 AI에서 아주 중요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 한 가지를 알려주는 사례다. 다름 아닌 데이터와 처리에 있어 품질이다. AI가 잘못되는 것을 막는 방호책 켄사이는 전세계 파트너 기업, 기관의 환자 의료 기록 수백만 개를 처리한다. 언어와 기준, 형식, 분류 체계가 각각 다른 정보들이다. 켄사이는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도구, 다른 회사의 도구를 사용하고, 파트너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는다. 그는 “의료 및 건강 분야는 올바른 프로토콜,...

2018.02.19

2018년 전망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증가'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는 데이터 생성 장소 근처에 컴퓨팅 및 저장 기능을 두고자 한다. 따라서 공장 내, 컨테이너 선상, 휴대전화 기지국 등 망 엣지(edge)에 소형 데이터센터가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소위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MMDC: micro modular data center)는 새로운 것이 아니며 유일한 분산 엣지 컴퓨팅 솔루션도 아니다. 그러나 451 리서치(451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42%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늘어나고 있다. MMDC의 매출액은 2017년 미화 1,800만 달러에서 2018년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시장 규모는 작아 보이지만 MMDC는 2018년도에 약 2,000곳에 신규 설치될 예정이며 MMDC 비용의 몇 배 규모 프로젝트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451 리서치는 전했다. 451 리서치 데이터센터 기술 선임 애널리스트 대니얼 비조는 “현재 제품 분류 규모로 볼 때 마이크로 모듈이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승 잠재력이 엄청나다고 본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고도의 분산 기능 수요를 충족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디지털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 로컬화된 컴퓨팅 기능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제한된 대역폭과 씨름하는 한편, 지연에 민감한 응용프로그램의 반응 시간을 수십 밀리 초라도 줄이려고 애쓰고 있다. 산업 환경에서 회사들이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로컬 데이터 저장 및 처리 기능이 필요하다. 통신 회사들과 콘텐츠 유통 업체들은 디지털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엣지 컴퓨팅 솔루션 배치 및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비조는 “물리적인 세계를 디지털화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능이 소모된다. 마이크로 모듈이 첫 기항지여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란? 마이크로 모듈형...

전망 micro modular data center MMDC 엣지 컴퓨팅 분산 컴퓨팅 HPE 451리서치 2018년 사물인터넷 슈나이더 일렉트릭 기계학습 5G 인공지능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2017.12.01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는 데이터 생성 장소 근처에 컴퓨팅 및 저장 기능을 두고자 한다. 따라서 공장 내, 컨테이너 선상, 휴대전화 기지국 등 망 엣지(edge)에 소형 데이터센터가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소위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MMDC: micro modular data center)는 새로운 것이 아니며 유일한 분산 엣지 컴퓨팅 솔루션도 아니다. 그러나 451 리서치(451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42%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늘어나고 있다. MMDC의 매출액은 2017년 미화 1,800만 달러에서 2018년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비록 시장 규모는 작아 보이지만 MMDC는 2018년도에 약 2,000곳에 신규 설치될 예정이며 MMDC 비용의 몇 배 규모 프로젝트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451 리서치는 전했다. 451 리서치 데이터센터 기술 선임 애널리스트 대니얼 비조는 “현재 제품 분류 규모로 볼 때 마이크로 모듈이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상승 잠재력이 엄청나다고 본다.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때문이 아니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고도의 분산 기능 수요를 충족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기업의 디지털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 로컬화된 컴퓨팅 기능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기업들은 제한된 대역폭과 씨름하는 한편, 지연에 민감한 응용프로그램의 반응 시간을 수십 밀리 초라도 줄이려고 애쓰고 있다. 산업 환경에서 회사들이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로컬 데이터 저장 및 처리 기능이 필요하다. 통신 회사들과 콘텐츠 유통 업체들은 디지털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엣지 컴퓨팅 솔루션 배치 및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비조는 “물리적인 세계를 디지털화하려면 어마어마한 기능이 소모된다. 마이크로 모듈이 첫 기항지여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 모듈형 데이터센터란? 마이크로 모듈형...

2017.12.01

현장 근무자 소속감 높여주는 '모바일 앱과 서비스'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슬랙(Slack) 같은 그룹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사무실에 정해진 책상이 없는 현장 근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기업용 메시징 앱 업체인 징크(Zinc)의 CEO 스테이시 앱스타인에 따르면, 이들은 종종 IT 지원에서 소외되기도 한다. 징크는 사무실 밖 현장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을 주로 공략한다. 긴급 구호 요원, 건설 현장 노동자, 간호사, 유통 부문 종사자, 서비스 기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통상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여러 기기에서 징크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운영할 수 있다. 엡스타인은 “현장에서 무언가를 고치는 사람들, 호텔 데스크나 소매점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사람들,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 책상 없이 현장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지 않는다. 회의실을 방문하거나, 팀 미팅이나 그룹 미팅도 갖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정보와 사람들로부터 고립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451리서치(451 Research)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이러한 현장 근무 인력의 기술 요구 사항은 사무직 근로자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컴퓨터가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아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문자와 왓츠앱(WhatsApp) 같은 소비자용 앱들이다.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특정 장소에 얽매여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이다. 관광 산업, 호텔, 레스토랑 종사자를 예로 들 수 있다....

협업 451리서치 메시징 디지털 변혁 소속감 왓츠앱 스타벅스 오피스 365 소셜 네트워크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IDC 스마트폰 현장 근로자

2017.11.14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슬랙(Slack) 같은 그룹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사무실에 정해진 책상이 없는 현장 근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기업용 메시징 앱 업체인 징크(Zinc)의 CEO 스테이시 앱스타인에 따르면, 이들은 종종 IT 지원에서 소외되기도 한다. 징크는 사무실 밖 현장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을 주로 공략한다. 긴급 구호 요원, 건설 현장 노동자, 간호사, 유통 부문 종사자, 서비스 기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통상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여러 기기에서 징크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운영할 수 있다. 엡스타인은 “현장에서 무언가를 고치는 사람들, 호텔 데스크나 소매점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사람들,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 책상 없이 현장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지 않는다. 회의실을 방문하거나, 팀 미팅이나 그룹 미팅도 갖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정보와 사람들로부터 고립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451리서치(451 Research)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이러한 현장 근무 인력의 기술 요구 사항은 사무직 근로자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컴퓨터가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아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문자와 왓츠앱(WhatsApp) 같은 소비자용 앱들이다.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특정 장소에 얽매여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이다. 관광 산업, 호텔, 레스토랑 종사자를 예로 들 수 있다....

2017.11.14

아태 기업 63%, 전사적인 디지털 변혁 추진에 3~6년 걸린다

451리서치와 센츄리링크의 APAC 디지털 변혁 추진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응한 아태지역 중 절반 이상(57%)이 디지털 변혁을 위한 공식 전략이 있고 자사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일부를 적극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과 북미 기업 가운데 이같이 말한 응답자는 각각 47%와 45%였다. 이 조사는 미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스위스,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싱가포르 등에 있는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조사에서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는 세 가지 주요 요인으로 고객경험 향상(44%), 위험 관리(43%), 운영 비용 절감(41%)이 지목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기업 중 63%는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달성하는 데 3~6년이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주로 비즈니스와 기술 관점에서 디지털 변혁을 둘러싼 복잡성을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발생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은 디지털 변혁의 성공을 가로막는 세 가지 장벽으로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해서(35%) ▲IT시스템이 유연하지 못하고 운영 민첩성이 떨어져서(32%) ▲기존 IT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지 못해서(31%)를 꼽았다. 센츄리링크와 451리서치는 써드파티 서비스 업체와 협력하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센츄리링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무인 거리 메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디지털 채택의 기본 단계를 단순화하라고 권고했다. 451리서치 APAC 서비스의 연구 담당 이사인 아가타 푼도 써드파티 업체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푼은 "디지털 변혁 로드맵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진이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내부 리소스를 재조명할 수 있도록 써드파트 업체에 변형 기본 사항 중 일부를 위임하는 것이...

설문조사 아시아태평양 CX APAC 디지털 변혁 고객경험 451리서치 센츄리링크

2017.05.29

451리서치와 센츄리링크의 APAC 디지털 변혁 추진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이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 조사에 응한 아태지역 중 절반 이상(57%)이 디지털 변혁을 위한 공식 전략이 있고 자사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일부를 적극적으로 디지털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과 북미 기업 가운데 이같이 말한 응답자는 각각 47%와 45%였다. 이 조사는 미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스위스,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싱가포르 등에 있는 임직원 수 500명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이 조사에서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는 세 가지 주요 요인으로 고객경험 향상(44%), 위험 관리(43%), 운영 비용 절감(41%)이 지목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기업 중 63%는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달성하는 데 3~6년이 걸릴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주로 비즈니스와 기술 관점에서 디지털 변혁을 둘러싼 복잡성을 극복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발생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은 디지털 변혁의 성공을 가로막는 세 가지 장벽으로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해서(35%) ▲IT시스템이 유연하지 못하고 운영 민첩성이 떨어져서(32%) ▲기존 IT 및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하지 못해서(31%)를 꼽았다. 센츄리링크와 451리서치는 써드파티 서비스 업체와 협력하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센츄리링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무인 거리 메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디지털 채택의 기본 단계를 단순화하라고 권고했다. 451리서치 APAC 서비스의 연구 담당 이사인 아가타 푼도 써드파티 업체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푼은 "디지털 변혁 로드맵에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진이 새로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내부 리소스를 재조명할 수 있도록 써드파트 업체에 변형 기본 사항 중 일부를 위임하는 것이...

2017.05.29

기고 | 당신의 IoT 보안은 허술하다, 왜냐면…

사물인터넷(IoT)에 수반되는 본질적인 보안 위험 경고가 계속 들려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IoT와 관련한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연결된 기기에서 IoT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하면서 중요한 질문 하나가 제기됐다. 바로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충분히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느냐다. 보안 카메라  보안 전문가들은 모바일 기기의 성장과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의 확장 때문에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제품과 기업 자산, 차량, 기타 사물이 연결되면서 보안 적용 범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연방정부 기관과 민간기업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ICIT(Institute for Critical Infrastructure Technology)가 2016년 12월에 발표한 보고서는 기업들이 IoT를 매개체로 삼는 디도스에 아주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의 IoT 기기 취약점에 대한 통제력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런 IoT 기기 취약점은 계층화된 공격을 위한 ‘DDoS-for-Hire’ 서비스에 악용될 수 있다. 그런데 IoT는 계속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451리서치(451 Research)가 2016년 8~10월 전세계의 기업 IT 구매자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IoT 전략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는 답변은 71%에 달한다. 기업들은 앞으로 1년 동안 IoT 기술 투자를 33%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90%는 향후 12개월 동안 IoT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2016년 대비 IoT 관련 투자를 25%~50% 확대하겠다는 답변은 40%에 달했다. 하지만 보안은 여전히 우려 사항으로 남아있다. IoT 구현의 가장 큰 장애물로 보안을 꼽은 비율이 약 절반이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저자인 451리서치의 로라 디디오 조사 담당 이사는 "IoT 보안의 필요...

CSO ICIT 451리서치 사물인터넷 디도스 공격 DDoS CISO 임베디드 Institute for Critical Infrastructure Technol

2017.02.14

사물인터넷(IoT)에 수반되는 본질적인 보안 위험 경고가 계속 들려온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IoT와 관련한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다. 많은 기업이 연결된 기기에서 IoT 데이터를 수집하기 시작하면서 중요한 질문 하나가 제기됐다. 바로 데이터와 네트워크를 충분히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느냐다. 보안 카메라  보안 전문가들은 모바일 기기의 성장과 디지털 엔터프라이즈의 확장 때문에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제품과 기업 자산, 차량, 기타 사물이 연결되면서 보안 적용 범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확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 연방정부 기관과 민간기업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ICIT(Institute for Critical Infrastructure Technology)가 2016년 12월에 발표한 보고서는 기업들이 IoT를 매개체로 삼는 디도스에 아주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의 IoT 기기 취약점에 대한 통제력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런 IoT 기기 취약점은 계층화된 공격을 위한 ‘DDoS-for-Hire’ 서비스에 악용될 수 있다. 그런데 IoT는 계속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451리서치(451 Research)가 2016년 8~10월 전세계의 기업 IT 구매자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IoT 전략을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는 답변은 71%에 달한다. 기업들은 앞으로 1년 동안 IoT 기술 투자를 33%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90%는 향후 12개월 동안 IoT 투자를 늘릴 계획이다. 2016년 대비 IoT 관련 투자를 25%~50% 확대하겠다는 답변은 40%에 달했다. 하지만 보안은 여전히 우려 사항으로 남아있다. IoT 구현의 가장 큰 장애물로 보안을 꼽은 비율이 약 절반이었다. 이번 보고서의 주요 저자인 451리서치의 로라 디디오 조사 담당 이사는 "IoT 보안의 필요...

2017.02.14

컨테이너 시장, 2020년에 26억 달러 전망

451리서치에 따르면, 기존 컨테이너 공급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컨테이너 시장이 신생업체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451리서치는 컨테이너 시장의 규모에 관한 전망을 포함하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컨테이너 기술은 현재 큰 시장이 아니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51은 2016년 컨테이너 시장을 7억 6,200만 달러로 잠정 집계했고, 2020년까지 매년 40% 늘어나 26억 달러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451리서치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상용 컨테이너 시장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고 연구원이 썼다. 시장이 성장하고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이 평가, 테스트, 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 단계로 옮겨감에 따라 컨테이너 업체들은 관리 및 조율, 데이터 서비스, 보안 및 네트워킹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사용의 대기업 간 격차를 메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출처 : 451리서치 451리서치는 8개의 공급업체가 컨테이너 부문에서 매년 2,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여기에는 도커, 레드햇, 엔진야드(Engine Yard)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451리서치는 125개 이상의 컨테이너 업체 실적을 추적하고 있다. (거의 모든 컨테이너는 전략의 일부로 컨테이너를 포함하지만 핵심은 아니었다). 많은 공급업체가 이 시장의 여러 구성 요소로 나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산업을 통합할 정도로 성숙한 단계라고 451리서치는 전했다. 최종 사용자 단에서는 여전히 도입 초기 단계에 있다. 451리서치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지원의 적절하고 성공적인 조합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기존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배포 프로세스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급업체와 사용자 기업 모두에 어려움과 기회를 새로운 방법론 및 기술 함께 나타나고 있다"라고 451리서치는 말했다. 한편, 451리서치...

레드햇 조사 퍼블릭 클라우드 연평균성장률 도커 451리서치 CAGR 컨텐이너 엔진야드

2017.01.13

451리서치에 따르면, 기존 컨테이너 공급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술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컨테이너 시장이 신생업체와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업 451리서치는 컨테이너 시장의 규모에 관한 전망을 포함하는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컨테이너 기술은 현재 큰 시장이 아니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451은 2016년 컨테이너 시장을 7억 6,200만 달러로 잠정 집계했고, 2020년까지 매년 40% 늘어나 26억 달러에 이른다고 전망했다. 451리서치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상용 컨테이너 시장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다"고 연구원이 썼다. 시장이 성장하고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이 평가, 테스트, 개발 단계를 넘어 생산 단계로 옮겨감에 따라 컨테이너 업체들은 관리 및 조율, 데이터 서비스, 보안 및 네트워킹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사용의 대기업 간 격차를 메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출처 : 451리서치 451리서치는 8개의 공급업체가 컨테이너 부문에서 매년 2,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여기에는 도커, 레드햇, 엔진야드(Engine Yard)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451리서치는 125개 이상의 컨테이너 업체 실적을 추적하고 있다. (거의 모든 컨테이너는 전략의 일부로 컨테이너를 포함하지만 핵심은 아니었다). 많은 공급업체가 이 시장의 여러 구성 요소로 나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 산업을 통합할 정도로 성숙한 단계라고 451리서치는 전했다. 최종 사용자 단에서는 여전히 도입 초기 단계에 있다. 451리서치는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지원의 적절하고 성공적인 조합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기존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배포 프로세스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급업체와 사용자 기업 모두에 어려움과 기회를 새로운 방법론 및 기술 함께 나타나고 있다"라고 451리서치는 말했다. 한편, 451리서치...

2017.01.13

기업용 소셜 앱 시장, 2019년에 370억 달러 전망 <451리서치>

기업용 소셜 앱 시장 규모가 2014년에 비해 2019년에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14년 미화 139억 달러에서 2019년 37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451리서치는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145개 업체들을 분석하고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조상 대상 업체들은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가운데 마케팅 자동화가 50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및 관리가 29개, 기업용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이 65개, 웹 경험 관리가 22개였으며 일부 업체들은 복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451리서치의 기업용 소셜 앱 조사 담당 이사인 앨런 펠즈-사프는 “최종 사용자와 기업이 기업용 소셜로 꾸준히 이동한 결과 2014년에서 2019년까지 매년 22%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더디게 움직이지만 기업용 앱은 결국 사일로와 구식 형태에서 통합된 수요망으로 갈 것이다. 이 수요망은 백엔드 프로세스, 내부 프로세스, 고객 접점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한데 모을 수 있다”라고 펠스-샤프는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분산된 업무 요건에 맞게 개발되고 있고, 2015년에 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는 많은 IT업체들과 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려는 기술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협업 451리서치 기업용 소셜 앱 기업용 소셜 애플리케이션 소셜 애플리케이션 마케팅 자동화 웹 경험 관리 UX 조사 커뮤니케이션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2015.05.11

기업용 소셜 앱 시장 규모가 2014년에 비해 2019년에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51리서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14년 미화 139억 달러에서 2019년 37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451리서치는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145개 업체들을 분석하고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모니터링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조상 대상 업체들은 4개의 기업용 소셜 앱 가운데 마케팅 자동화가 50개,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및 관리가 29개, 기업용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이 65개, 웹 경험 관리가 22개였으며 일부 업체들은 복수의 앱을 보유하고 있다. 451리서치의 기업용 소셜 앱 조사 담당 이사인 앨런 펠즈-사프는 “최종 사용자와 기업이 기업용 소셜로 꾸준히 이동한 결과 2014년에서 2019년까지 매년 22%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직 더디게 움직이지만 기업용 앱은 결국 사일로와 구식 형태에서 통합된 수요망으로 갈 것이다. 이 수요망은 백엔드 프로세스, 내부 프로세스, 고객 접점 프로세스와 트랜잭션을 한데 모을 수 있다”라고 펠스-샤프는 전했다. 이어서 그는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분산된 업무 요건에 맞게 개발되고 있고, 2015년에 이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는 많은 IT업체들과 이 시장 안으로 들어오려는 기술들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ciokr@idg.co.kr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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