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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플, 건양대학교병원과 사업 계약으로 의료데이터 디지털 전환에 박차

엔터플이 건양대학교병원과 의료데이터 유통 플랫폼 게이트웨이 사업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엔터플은 의료데이터 및 엑스레이 영상 등 의료 영상데이터 활용 시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하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및 비식별화를 노코드 방식으로 개발하는 등 의료데이터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간 병원의 임상데이터 활용을 위해서는 전 처리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료데이터 유통 플랫폼이 구축될 경우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금융·통신·건설 등 타 산업의 데이터와 헬스데이터를 융합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엔터플은 이번 사업에서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통해 의료데이터 API화,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 등을 노코드로 쉽고 빠르게 개발하여 의료데이터 디지털 전환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건양대학교병원은 대전, 충청 지역 중심의 9개 병원으로 구성된 중부권 병원협의체를 통해 데이터 제공기관을 확보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이번 사업은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통해 본격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엔터플은 이미 다양한 산업, 많은 기업들의 발빠른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쓰고 있는 만큼 의료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속도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엔터플 건양대학교병원

1일 전

엔터플이 건양대학교병원과 의료데이터 유통 플랫폼 게이트웨이 사업 제휴 계약을 맺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엔터플은 의료데이터 및 엑스레이 영상 등 의료 영상데이터 활용 시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하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 및 비식별화를 노코드 방식으로 개발하는 등 의료데이터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민간 병원의 임상데이터 활용을 위해서는 전 처리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료데이터 유통 플랫폼이 구축될 경우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금융·통신·건설 등 타 산업의 데이터와 헬스데이터를 융합한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엔터플은 이번 사업에서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통해 의료데이터 API화, 보안, 개인정보 비식별화 등을 노코드로 쉽고 빠르게 개발하여 의료데이터 디지털 전환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건양대학교병원은 대전, 충청 지역 중심의 9개 병원으로 구성된 중부권 병원협의체를 통해 데이터 제공기관을 확보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이번 사업은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통해 본격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엔터플은 이미 다양한 산업, 많은 기업들의 발빠른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쓰고 있는 만큼 의료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성장 속도를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1일 전

베스핀글로벌-엔터플, 데브 OS 플랫폼 공동 개발 및 관련 사업 추진 위해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백엔드 노코드 개발 전문 솔루션 기업 엔터플(https://synctree101.com/)과 ‘데브 OS(Dev OS)’ 플랫폼 공동 개발 및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베스핀글로벌과 엔터플은 서로가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데브 OS 플랫폼 공동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베스핀글로벌은 밝혔다. 또한 엔터플의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SyncTree)의 퍼블릭 SaaS 상품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전문 기술을 교류하는 등 긴밀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구축 및 컨설팅과 기술 영업에 대해 지원하는 한편,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함께 사업 기회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엔터플은 싱크트리의 서비스와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프라이빗 및 퍼블릭 SaaS 솔루션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회사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데브옵스, 빅데이터, 보안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3,000곳이 넘는 고객사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수행해왔으며,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 데브옵스 툴 통합 플랫폼 데브 OS를 비롯한 클라우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싱크트리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손꼽히는 백엔드 이슈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이 보유한 클라우드 전문성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크트리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여 향후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장인수 대표는 “이번...

베스핀글로벌 엔터플

2022.05.30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백엔드 노코드 개발 전문 솔루션 기업 엔터플(https://synctree101.com/)과 ‘데브 OS(Dev OS)’ 플랫폼 공동 개발 및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베스핀글로벌과 엔터플은 서로가 보유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데브 OS 플랫폼 공동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고 베스핀글로벌은 밝혔다. 또한 엔터플의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SyncTree)의 퍼블릭 SaaS 상품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해 전문 기술을 교류하는 등 긴밀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구축 및 컨설팅과 기술 영업에 대해 지원하는 한편,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함께 사업 기회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엔터플은 싱크트리의 서비스와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프라이빗 및 퍼블릭 SaaS 솔루션의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이를 개선하는 데 주력하기로 합의했다. 베스핀글로벌에 따르면 회사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과 구축, 운영 및 관리, 데브옵스, 빅데이터, 보안 등 종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 기업이다. 3,000곳이 넘는 고객사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수행해왔으며, 멀티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 데브옵스 툴 통합 플랫폼 데브 OS를 비롯한 클라우드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싱크트리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손꼽히는 백엔드 이슈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며, “베스핀글로벌이 보유한 클라우드 전문성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크트리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하여 향후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장인수 대표는 “이번...

2022.05.30

엔터플, AWS 마켓플레이스에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 등록 발표

노코드 방식으로 빠르게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 '싱크트리'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엔터플이 12일 밝혔다.  엔터플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들이 백엔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싱크트리를 개발했다. 이후, 엔터플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고, AWS의 인증 소프트웨어(Qualified Software) 및 공공분야 파트너 인증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APAC CIO아웃룩이 2022년 최고의 노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엔터플 싱크트리는 AIG, KB증권 BaaS,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등 대형 금융·결제, 건설 기업 및 IT·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다.  싱크트리는 AWS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국내 첫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털(Portal), 테스팅(Testing), 툴(Tool), 툴 프록시(Tool Proxy)’ 네 가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함으로써, 여러 서비스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컨테이너에서 백엔드 개발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앞으로 싱크트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백엔드 이슈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플은 웹사이트에서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기념 신규 고객 프로모션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1개월 결제시 3개월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ciokr@idg.co.kr

엔터플 AWS

2022.05.12

노코드 방식으로 빠르게 백엔드를 개발할 수 있는 솔루션 '싱크트리'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했다고 엔터플이 12일 밝혔다.  엔터플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산업의 다양한 기업들이 백엔드 걱정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싱크트리를 개발했다. 이후, 엔터플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이노베이터로 선정되었고, AWS의 인증 소프트웨어(Qualified Software) 및 공공분야 파트너 인증도 받았다. 지난 2월에는 APAC CIO아웃룩이 2022년 최고의 노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현재 엔터플 싱크트리는 AIG, KB증권 BaaS,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등 대형 금융·결제, 건설 기업 및 IT·빅테크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다.  싱크트리는 AWS 마켓플레이스 내에서 국내 첫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으로 개별 서비스로 제공되는 ‘포털(Portal), 테스팅(Testing), 툴(Tool), 툴 프록시(Tool Proxy)’ 네 가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함으로써, 여러 서비스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하나의 컨테이너에서 백엔드 개발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앞으로 싱크트리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백엔드 이슈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터플은 웹사이트에서 싱크트리 AWS 마켓플레이스 등록 기념 신규 고객 프로모션을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1개월 결제시 3개월을 무료로 추가 제공한다. ciokr@idg.co.kr

2022.05.12

인터뷰 | “개발자 부족이 DT 걸림돌이라면 ‘백엔드 노코드’가 해법” 엔터플 박현민 대표

선망의 대상인 여러 알짜 공기업, 전 국민의 절반은 족히 이용할 법한 메이저 은행, 누구나 인정하는 산업 분야의 여러 대기업. 이들을 ‘약자’라고 지칭하면 가당하기나 한 말일까? 그러나 엔터플의 박현민 대표는 이러한 조직들에 대해 선뜻 ‘약자’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물론 ‘디지털 비즈니스’라는 전제를 달고서였다.  박현민 대표의 이러한 표현에 엔터플과 엔터플의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에 대한 호기심이 삽시간에 증폭됐다. 이유가 있었다. 그간 이야기를 나눠온 여러 IT 리더들의 씁쓸한 자기 진단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세상에서야 내로라하는 조직들이지만 ‘디지털’이라는 수식어 앞에서 초라해지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구글이나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디지털 대기업과 더불어 작을지라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여러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들과 비교하면 구분선은 더욱 선명해진다. 박현민 대표가 진단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현실과 엔터플의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이 오늘날 비즈니스 현실에서 가지는 의의에 대해 정리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80%는 백엔드 작업” 박현민 대표가 2013년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으로 창립한 엔터플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노코드 솔루션 벤더다. ‘싱크트리’라는 이름의 이 솔루션은 다양한 명칭으로 묘사된다. ‘노코딩 API 솔루션 플랫폼’, ‘마이크로서비스 구현 및 관리를 위한 노코드 솔루션’, ‘API 생성-관리 솔루션, ‘개방형 온라인 SW-서비스 개발 플랫폼’,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등이다. 먼저 정확한 정체가 궁금했다.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가속화를 도와주는 백엔드 분야 전문 노코드 도구입니다.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 가장 난제로 맞닥뜨리는 백엔드 분야의 디지털화에 특화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중의 여러 노코드 솔루션들이 프론트엔드 단의 작업 용이성에 초점을 맞춘 것과 비교해 본질적인 차이를 가집니다.” 즉, 화면의 프레임워크를 쉽게 만들거나 ...

엔터플 박현민 노코드 로우코드 백엔드 노코드 싱크트리 유니티 EVP

2022.05.11

선망의 대상인 여러 알짜 공기업, 전 국민의 절반은 족히 이용할 법한 메이저 은행, 누구나 인정하는 산업 분야의 여러 대기업. 이들을 ‘약자’라고 지칭하면 가당하기나 한 말일까? 그러나 엔터플의 박현민 대표는 이러한 조직들에 대해 선뜻 ‘약자’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물론 ‘디지털 비즈니스’라는 전제를 달고서였다.  박현민 대표의 이러한 표현에 엔터플과 엔터플의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에 대한 호기심이 삽시간에 증폭됐다. 이유가 있었다. 그간 이야기를 나눠온 여러 IT 리더들의 씁쓸한 자기 진단과 맞닿아 있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세상에서야 내로라하는 조직들이지만 ‘디지털’이라는 수식어 앞에서 초라해지는 모습을 자주 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구글이나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디지털 대기업과 더불어 작을지라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여러 디지털 네이티브 기업들과 비교하면 구분선은 더욱 선명해진다. 박현민 대표가 진단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현실과 엔터플의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이 오늘날 비즈니스 현실에서 가지는 의의에 대해 정리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80%는 백엔드 작업” 박현민 대표가 2013년 게임 아이템 거래 플랫폼으로 창립한 엔터플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노코드 솔루션 벤더다. ‘싱크트리’라는 이름의 이 솔루션은 다양한 명칭으로 묘사된다. ‘노코딩 API 솔루션 플랫폼’, ‘마이크로서비스 구현 및 관리를 위한 노코드 솔루션’, ‘API 생성-관리 솔루션, ‘개방형 온라인 SW-서비스 개발 플랫폼’,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등이다. 먼저 정확한 정체가 궁금했다.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 가속화를 도와주는 백엔드 분야 전문 노코드 도구입니다.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 가장 난제로 맞닥뜨리는 백엔드 분야의 디지털화에 특화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중의 여러 노코드 솔루션들이 프론트엔드 단의 작업 용이성에 초점을 맞춘 것과 비교해 본질적인 차이를 가집니다.” 즉, 화면의 프레임워크를 쉽게 만들거나 ...

2022.05.11

엔터플, 과기부 과제 수행 발표 "로우코딩 방식 개발용 SW 기술 개발"

엔터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기술개발사업 과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로우코딩 방식의 개발용 SW 기술 개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정부 지원금 36억 원 포함 총 48억 원이 3년간 투자되는 이번 과제는, IT개발자가 부족한 현상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개발지식이 높지 않아도 개발 속도를 높이고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백엔드에 대한 로우코드 방식의 고속개발 플랫폼은 전세계적으로도 도입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기술 개발과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또한 로우코드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빅데이터, AI, 투자금융 분야에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이 이루어진다. 엔터플은 AIG, KB증권,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코레일, KT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에게 백엔드 로우코드 API 개발 솔루션인 싱크트리(SyncTree)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엔터플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투자금융 분야에서 선도적인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씽크풀이 주관기관으로 함께 참여해 기술 개발과 함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가 만들어내는 이번 과제의 목표는 ▲로우코드 개발 소프트웨어가 생성한 백엔드 API 개발 SW 구현 ▲SW를 실행하는 가상머신 프로그램 개발 ▲API 포탈 구축 ▲AI·투자금융을 포함하는 API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상용화 서비스 시스템 개발이다. 이를 위해 ‘코드 가독성 향상’, ‘데이터 처리관련 로우코드 개발시간 단축’, ‘데이터 시스템 연동 커넥터 수’, ‘빌트인 그래픽 객체 수’ 등의 핵심 기술들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로우코딩 방식의 개발 솔루션 기술이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과 절대적으로 부족한 개발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의 빅데이터 및 AI 활용 수준을 향상시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엔터플 로우코드 노코드 과기부

2022.05.03

엔터플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기술개발사업 과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로우코딩 방식의 개발용 SW 기술 개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정부 지원금 36억 원 포함 총 48억 원이 3년간 투자되는 이번 과제는, IT개발자가 부족한 현상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개발지식이 높지 않아도 개발 속도를 높이고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백엔드에 대한 로우코드 방식의 고속개발 플랫폼은 전세계적으로도 도입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기술 개발과 원천기술 확보를 목표로 한다. 또한 로우코드 관련 기술의 고도화와 함께 빅데이터, AI, 투자금융 분야에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이 이루어진다. 엔터플은 AIG, KB증권, 하이픈, DL E&C, 우아한 형제들, 코레일, KT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에게 백엔드 로우코드 API 개발 솔루션인 싱크트리(SyncTree)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엔터플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투자금융 분야에서 선도적인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씽크풀이 주관기관으로 함께 참여해 기술 개발과 함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가 만들어내는 이번 과제의 목표는 ▲로우코드 개발 소프트웨어가 생성한 백엔드 API 개발 SW 구현 ▲SW를 실행하는 가상머신 프로그램 개발 ▲API 포탈 구축 ▲AI·투자금융을 포함하는 API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상용화 서비스 시스템 개발이다. 이를 위해 ‘코드 가독성 향상’, ‘데이터 처리관련 로우코드 개발시간 단축’, ‘데이터 시스템 연동 커넥터 수’, ‘빌트인 그래픽 객체 수’ 등의 핵심 기술들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로우코딩 방식의 개발 솔루션 기술이 개발자들의 생산성 향상과 절대적으로 부족한 개발자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의 빅데이터 및 AI 활용 수준을 향상시켜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5.03

엔터플, 케이에스넷 API 솔루션으로 선정

엔터플이 토털 페이먼트 솔루션 기업인 케이에스넷의 API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에스넷은 자사가 보유한 금융 인프라망과 엔터플 API 매니지먼트 역량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API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양 사는 마이데이터 사업에 필요한 역량을 결집해 데이터 API 중개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 API화, 마이데이터 구축, 마이데이터 시장 진입을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엔터플은 앞으로 케이에스넷과 데이터 얼라이언스 관련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엔터플은 데이터 얼라이언스로 마이데이터 시대에 꼭 필요한 데이터 API화, API 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의료 기관, 공공기관 등의 마이데이터 구축을 돕는 것이 목표다. 현재 엔터플은 건양대학교 병원 등 많은 기관과 기업의 데이터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획 중이다.  엔터플은 오픈 API 매니지먼트, 크리에이션 전문 기업으로, ‘싱크트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싱크트리는 모듈화한 여러 기능 블록을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결합, 비즈니스 로직 생성부터 마이크로 서비스 구현 및 API 생성·관리·테스트·배포·DevOps까지 모든 작업을 한 개 툴에서 지원한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케이에스넷과 협력해 이런 기술적 한계를 느끼는 기업들에 데이터 API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 마이데이터 API 구축과 관련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에스넷 미래사업실 정순권 실장은 “마이데이터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 가운데 데이터 API 구축에 난항을 겪고, 혁신적 서비스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케이에스넷은 마이데이터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기업들의 혁신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엔터플

2021.08.25

엔터플이 토털 페이먼트 솔루션 기업인 케이에스넷의 API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케이에스넷은 자사가 보유한 금융 인프라망과 엔터플 API 매니지먼트 역량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API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양 사는 마이데이터 사업에 필요한 역량을 결집해 데이터 API 중개 서비스 등 마이데이터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 API화, 마이데이터 구축, 마이데이터 시장 진입을 위해 손을 맞잡기로 했다.  엔터플은 앞으로 케이에스넷과 데이터 얼라이언스 관련해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엔터플은 데이터 얼라이언스로 마이데이터 시대에 꼭 필요한 데이터 API화, API 관리 등의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의료 기관, 공공기관 등의 마이데이터 구축을 돕는 것이 목표다. 현재 엔터플은 건양대학교 병원 등 많은 기관과 기업의 데이터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획 중이다.  엔터플은 오픈 API 매니지먼트, 크리에이션 전문 기업으로, ‘싱크트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싱크트리는 모듈화한 여러 기능 블록을 ‘드래그 앤드 드롭’으로 결합, 비즈니스 로직 생성부터 마이크로 서비스 구현 및 API 생성·관리·테스트·배포·DevOps까지 모든 작업을 한 개 툴에서 지원한다.  엔터플 박현민 대표는 “케이에스넷과 협력해 이런 기술적 한계를 느끼는 기업들에 데이터 API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제공, 마이데이터 API 구축과 관련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에스넷 미래사업실 정순권 실장은 “마이데이터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들 가운데 데이터 API 구축에 난항을 겪고, 혁신적 서비스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케이에스넷은 마이데이터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기업들의 혁신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8.25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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