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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루트매치' 인수··· SaaS 비즈니스 전략 강화

우버가 16일(현지 시각) '루트매치(Routematch)'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애틀란타 기반의 루트매치는 대중교통기관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2000년 설립된 루트매치는 데이터 관리, 길 찾기, 차량 확인, 예약 및 발권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500곳 이상의 대중교통기관에서 루트매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중이다.  이번 인수는 대중교통시장을 공략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우버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우버는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대중교통기관에 자사의 SaaS 기반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우버가 대중교통기관과 맺은 첫 소프트웨어 파트너십이다.  우버는 루트매치 인수를 통해 더욱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우버 앱에 통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트매치는 인수 이후에도 현 CEO 페퍼 하워드 체제로 유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우버 루트매치 대중교통기관 대중교통 소프트웨어 Saas 온디맨드

2020.07.17

우버가 16일(현지 시각) '루트매치(Routematch)'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애틀란타 기반의 루트매치는 대중교통기관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다.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2000년 설립된 루트매치는 데이터 관리, 길 찾기, 차량 확인, 예약 및 발권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500곳 이상의 대중교통기관에서 루트매치의 소프트웨어를 사용 중이다.  이번 인수는 대중교통시장을 공략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우버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우버는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대중교통기관에 자사의 SaaS 기반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우버가 대중교통기관과 맺은 첫 소프트웨어 파트너십이다.  우버는 루트매치 인수를 통해 더욱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우버 앱에 통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트매치는 인수 이후에도 현 CEO 페퍼 하워드 체제로 유지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20.07.17

'권력이동 : 정부에서 IT기업으로' 어떻게?

‘대마불사’. 이 말은 지난 2007~2008년 금융 위기에 대형 금융기업들에 관해 썼던 표현이다. 그러나 지금은 자사의 상품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많은 부분으로 통합하고 있는 기술 분야의 ‘거인’들에게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아마존은 오랜 기간 일반 소비재 기술 분야의 ‘거인’들이었다. 그러나 돈이 되는 정부 계약을 추구하면서 단순한 소비재 기술 분야의 대기업 이상으로 변모하는 추세다. 민간 기술기업과 정부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더 우려되는 말을 하면, 이들 기업은 미래에 세상을 지배하려 원하는 것일까? 1990년대 이후 태어난 독자들에게는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과거 기술 혁신을 선도했던 주체는 민간기업이 아닌 정부였었다. 예를 들어, 초기 인터넷 발전상은 정부의 기술 투자를 통해 이룩한 여러 업적 중 하나에 불과하다. 우주여행도 이런 사례에 해당된다. 그러나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다. 현재 우주여행 및 탐사,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등을 견인하는 주체는 정부가 아닌 글로벌 기술기업들이기 때문이다. 기술기업이 공공 서비스에도 진출하고 있다. 교통이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 뉴욕을 예로 들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대중교통 대신 우버를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중교통 서비스의 수익이 빠져나가고 있고, 경제 사정 때문에 이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효율성이 더 하락하고 있다. 최근 기술 분야의 억만장자들이 미디어 회사들을 인수하고 있는 것도 대형 기술기업들이 서서히 ‘대중의 삶’에 침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제이 월터 톰슨(J. Walter Thompson)의 미래 전략 담당 루시 그린은 <실리콘 정부: 대형 기술기업의 힘과...

구글 민영화 신자유주의 대마불사 대중교통 자율주행 우버 세금 의료보험 복지 인공지능 일자리 마이크로소프트 정부 아마존 애플 빅데이터 페이스북 실리콘 정부

2018.10.23

‘대마불사’. 이 말은 지난 2007~2008년 금융 위기에 대형 금융기업들에 관해 썼던 표현이다. 그러나 지금은 자사의 상품을 우리의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많은 부분으로 통합하고 있는 기술 분야의 ‘거인’들에게 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아마존은 오랜 기간 일반 소비재 기술 분야의 ‘거인’들이었다. 그러나 돈이 되는 정부 계약을 추구하면서 단순한 소비재 기술 분야의 대기업 이상으로 변모하는 추세다. 민간 기술기업과 정부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더 우려되는 말을 하면, 이들 기업은 미래에 세상을 지배하려 원하는 것일까? 1990년대 이후 태어난 독자들에게는 낯설게 들릴 수 있지만, 과거 기술 혁신을 선도했던 주체는 민간기업이 아닌 정부였었다. 예를 들어, 초기 인터넷 발전상은 정부의 기술 투자를 통해 이룩한 여러 업적 중 하나에 불과하다. 우주여행도 이런 사례에 해당된다. 그러나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 이야기다. 현재 우주여행 및 탐사,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등을 견인하는 주체는 정부가 아닌 글로벌 기술기업들이기 때문이다. 기술기업이 공공 서비스에도 진출하고 있다. 교통이 대표적인 사례가 될 수 있다. 뉴욕을 예로 들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대중교통 대신 우버를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던 대중교통 서비스의 수익이 빠져나가고 있고, 경제 사정 때문에 이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효율성이 더 하락하고 있다. 최근 기술 분야의 억만장자들이 미디어 회사들을 인수하고 있는 것도 대형 기술기업들이 서서히 ‘대중의 삶’에 침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제이 월터 톰슨(J. Walter Thompson)의 미래 전략 담당 루시 그린은 <실리콘 정부: 대형 기술기업의 힘과...

2018.10.23

'공공 서비스에도 블록체인이…' 외국 정부의 활용례

블록체인에 대한 광고가 늘어나고 정부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 분산형 원장 기술을 광범위하게 도입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지만, 일부 주요 공공 부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 옹호론자들은 블록체인 원장이 종이도 없고 상호 운용 가능하며 감사할 수 있고 부정적인 방법으로 조작할 수 없어 미래의 분산형 커넥티드(Connected) 정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블록체인 위크(Blockchain Week)에서 시장조사기업 AAA(Abt Associates-Australia)의 CEO 제인 토마슨 박사는 "블록체인이 공공 서비스에 도입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수단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토마스는 블록체인을 블록체인은 만병통치약이라고 칭하며 “우리는 이를 추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잠재적인 정부 사용례에는 공급망, 의료 기록, 대중교통, 투표, 출처, 에너지, 세금 징수, 토지 소유권, 산업 조성, 토큰화 복지 급여, 국민과의 소통, 디지털 화폐, 신속 결제 등이 포함된다. 공공 부문 데이터에 접근하고 디지털 ID를 활용하여 간단한 서비스 참여를 위한 쉽고 안전한 권한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술에 능통한 많은 정부들이 이미 이런 이점을 연구하고 있다. 정부의 블록체인 사용례 동유럽 정부들이 블록체인 도입을 주도한 경우가 많았고, 에스토니아(Estonia)의 경우 2008년부터 해당 기술을 시험한 것으로 유명하다. 2012년부터는 정부 보건, 사법, 입법, 안보 등의 등기소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했다. 조지아(Georgia) 정부도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과 개발한 토지 등기소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을 실험했다. 예전에는 정부가 국민의 토지 소유권을 처리하는 데 3~4일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사용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했다. 그 이후로 약 400만 개의 토지 소유...

정부 블록체인 의료 기록 블록체인 위크 토지 등록 조세 유럽 정부 세금 징수 산업 조성 신속 결제 리투아니아 조지아 투표 대중교통 디지털 화폐 소통 에너지 공급망 저작권 EU 복지 선거 정치 공공 서비스 에스토니아 비트코인 지브롤터

2018.01.30

블록체인에 대한 광고가 늘어나고 정부들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 분산형 원장 기술을 광범위하게 도입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지만, 일부 주요 공공 부문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블록체인 옹호론자들은 블록체인 원장이 종이도 없고 상호 운용 가능하며 감사할 수 있고 부정적인 방법으로 조작할 수 없어 미래의 분산형 커넥티드(Connected) 정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주 런던에서 열린 블록체인 위크(Blockchain Week)에서 시장조사기업 AAA(Abt Associates-Australia)의 CEO 제인 토마슨 박사는 "블록체인이 공공 서비스에 도입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빠르고 안전하며 효율적이고 투명한 수단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토마스는 블록체인을 블록체인은 만병통치약이라고 칭하며 “우리는 이를 추구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잠재적인 정부 사용례에는 공급망, 의료 기록, 대중교통, 투표, 출처, 에너지, 세금 징수, 토지 소유권, 산업 조성, 토큰화 복지 급여, 국민과의 소통, 디지털 화폐, 신속 결제 등이 포함된다. 공공 부문 데이터에 접근하고 디지털 ID를 활용하여 간단한 서비스 참여를 위한 쉽고 안전한 권한을 제공할 수 있으며, 기술에 능통한 많은 정부들이 이미 이런 이점을 연구하고 있다. 정부의 블록체인 사용례 동유럽 정부들이 블록체인 도입을 주도한 경우가 많았고, 에스토니아(Estonia)의 경우 2008년부터 해당 기술을 시험한 것으로 유명하다. 2012년부터는 정부 보건, 사법, 입법, 안보 등의 등기소에서 블록체인을 사용했다. 조지아(Georgia) 정부도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과 개발한 토지 등기소 프로젝트에서 블록체인을 실험했다. 예전에는 정부가 국민의 토지 소유권을 처리하는 데 3~4일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사용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했다. 그 이후로 약 400만 개의 토지 소유...

2018.01.30

감시 사회... 빅브라더는 공공장소의 대화도 엿듣는다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역. Credit : Getty Image 아직 널리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미국내 도심의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부분적으로 오디오 감시 도입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프라이버시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나쁜 소식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대중의 인식으로 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희소식이다. 대중교통 내 오디오 감시… ‘승객의 안전’ 위해 지난주, NJT(New Jersey Transit)가 일부 기차에서 오디오 감시 데이터 저장 관리 및 접근에 대한 정책이 없음이 드러나면서 해당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되었다. 지난 4월, <AP(Associated Press)>는 NJT가 뉴어크(Newark)과 허드슨(Hudson) 카운티의 트렌턴(Trenton)과 캠던(Camden)을 잇는 기차에서 녹음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관에서 전무를 지냈던 데니스 마틴은 <AP>에 그 목적이 ‘범죄 활동을 억제’하고 승객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해당 오디오 데이터를 어떻게 얼마나 오래 보관하고, 누가 검토하며 어떻게 폐기하는지에 대해 함구했으며 단지 "이에 관한 법률이 있으며 우리는 이를 준수하고 있다"고만 말했다. --------------------------------------------------------------- 감시카메라 인기기사 -> 'CCTV는 진화 중' 감시 카메라 분야의 5가지 혁신 -> 오, 놀라워라! 클라우드 기술의 6가지 발전 -> 미래형 감시 로봇의 ...

CSO 감시 사회 Big Brother 대중교통 CCTV 빅브라더 언론의 자유 도청 침해 CISO 프라이버시 공공장소

2016.07.06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역. Credit : Getty Image 아직 널리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미국내 도심의 대중교통 시스템에서 부분적으로 오디오 감시 도입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프라이버시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나쁜 소식이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대중의 인식으로 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희소식이다. 대중교통 내 오디오 감시… ‘승객의 안전’ 위해 지난주, NJT(New Jersey Transit)가 일부 기차에서 오디오 감시 데이터 저장 관리 및 접근에 대한 정책이 없음이 드러나면서 해당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되었다. 지난 4월, <AP(Associated Press)>는 NJT가 뉴어크(Newark)과 허드슨(Hudson) 카운티의 트렌턴(Trenton)과 캠던(Camden)을 잇는 기차에서 녹음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관에서 전무를 지냈던 데니스 마틴은 <AP>에 그 목적이 ‘범죄 활동을 억제’하고 승객의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해당 오디오 데이터를 어떻게 얼마나 오래 보관하고, 누가 검토하며 어떻게 폐기하는지에 대해 함구했으며 단지 "이에 관한 법률이 있으며 우리는 이를 준수하고 있다"고만 말했다. --------------------------------------------------------------- 감시카메라 인기기사 -> 'CCTV는 진화 중' 감시 카메라 분야의 5가지 혁신 -> 오, 놀라워라! 클라우드 기술의 6가지 발전 -> 미래형 감시 로봇의 ...

2016.07.06

'낮잠보다 스마트폰' 6개국의 모바일 업무 문화

모바일 기술은 세상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업무 환경을 24/7 대응 환경으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 모바일 기기 덕에 근로자들이 어떻게 격무에 시달리게 됐는지를 소개한다. 애플, 삼성, 블랙베리 등 모바일 기기의 발전으로 전세계 곳곳의 근로자들은 항상 업무 관련 요청에 대기 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차 안에 있거나 텔레비전 앞에 있거나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에도 항상 모바일 기기를 들고 다니며 무언가를 하고 있다. 우리는 휴가 중에도 일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미안해 하고 있다. 모바일 근무 환경은 모든 국가의 문화 안으로 들어와 버렸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일본의 모바일 업무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CIO 이메일 업무 BYOD 문자 메시지 모바일 근무 대중교통

2015.04.30

모바일 기술은 세상을 바꿔 놓았다. 하지만 업무 환경을 24/7 대응 환경으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 모바일 기기 덕에 근로자들이 어떻게 격무에 시달리게 됐는지를 소개한다. 애플, 삼성, 블랙베리 등 모바일 기기의 발전으로 전세계 곳곳의 근로자들은 항상 업무 관련 요청에 대기 상태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차 안에 있거나 텔레비전 앞에 있거나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에도 항상 모바일 기기를 들고 다니며 무언가를 하고 있다. 우리는 휴가 중에도 일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미안해 하고 있다. 모바일 근무 환경은 모든 국가의 문화 안으로 들어와 버렸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일본의 모바일 업무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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