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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궤도에 올랐다··· 2021년 '화상회의' 전망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2020년, 기술은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 역할을 했다. 이를테면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술은 팀을 연결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 이러한 변화에 있어 ‘화상회의’만큼 큰 영향을 미친 기술은 없을 것이다.  2021년이 왔고, 영상통화는 일상의 일부가 됐다. 1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과거에는 업무용으로만 사용했던 ‘줌(Zoom)’은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영상통화를 하다’라는 뜻의 동사로 쓰일 정도다(‘줌 폭격(Zoom bombing)’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줌은 지난 2020년 1, 2월의 신규 사용자가 2019년 전체 신규 사용자보다 훨씬 더 많았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월 기준 일일 회의 참여자는 무려 3억 명에 이르렀다.  전례 없는 수준의 성장을 보인 건 줌뿐만이 아니었다. 이에 못지않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팀즈 사용량이 줌을 넘어섰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올해 내내 새로운 기능들로 팀즈를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작년 10월에 열린 2021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팀즈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1억 1,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줌은 4월 이후 사용자 통계 자료를 업데이트하지 않았고,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인 구글 미트(Google Meet)는 4월 기준 일일 회의 참석자 수가 약 1억 명을 넘겼다고 전했다.  기업마다 서로 다른 기준으로 사용자, 회의, 참여자, 세션 등을 계산해 내놓은 결과이긴 하지만 핵심은 다음과 같다. 바로 화상회의가 일상의 부분으로 정착했다는 것이다. 2021년에도 팬데믹은 계속될 것이고,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사무실에 일괄 복귀할 계획은 없다고 밝히는 많은 기업 및 직원들을 감안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이 밖에 협업과 생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기업의 이해도...

화상회의 영상통화 코로나19 팬데믹 재택근무 원격근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시스코 웹엑스 구글 미트 줌 폭격 증강현실 인공지능 보안 하이브리드 인력

2021.01.04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2020년, 기술은 수많은 기업의 생명줄 역할을 했다. 이를테면 사무실이 폐쇄되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기술은 팀을 연결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줬다. 이러한 변화에 있어 ‘화상회의’만큼 큰 영향을 미친 기술은 없을 것이다.  2021년이 왔고, 영상통화는 일상의 일부가 됐다. 1년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 과거에는 업무용으로만 사용했던 ‘줌(Zoom)’은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영상통화를 하다’라는 뜻의 동사로 쓰일 정도다(‘줌 폭격(Zoom bombing)’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다).  줌은 지난 2020년 1, 2월의 신규 사용자가 2019년 전체 신규 사용자보다 훨씬 더 많았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4월 기준 일일 회의 참여자는 무려 3억 명에 이르렀다.  전례 없는 수준의 성장을 보인 건 줌뿐만이 아니었다. 이에 못지않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월 팀즈 사용량이 줌을 넘어섰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올해 내내 새로운 기능들로 팀즈를 강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작년 10월에 열린 2021년 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팀즈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1억 1,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줌은 4월 이후 사용자 통계 자료를 업데이트하지 않았고, 또 다른 인기 있는 옵션인 구글 미트(Google Meet)는 4월 기준 일일 회의 참석자 수가 약 1억 명을 넘겼다고 전했다.  기업마다 서로 다른 기준으로 사용자, 회의, 참여자, 세션 등을 계산해 내놓은 결과이긴 하지만 핵심은 다음과 같다. 바로 화상회의가 일상의 부분으로 정착했다는 것이다. 2021년에도 팬데믹은 계속될 것이고,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사무실에 일괄 복귀할 계획은 없다고 밝히는 많은 기업 및 직원들을 감안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이 밖에 협업과 생산성을 지원하기 위해 영상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기업의 이해도...

2021.01.04

‘터치 2.0’ 앱스토어 출시…“비대면 시대에 영상통화로 건배”

증강현실(AR) 기반 영상통화 앱 ‘터치(Tutch)’가 터치 2.0 버전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터치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영상통화 중 상대방과 가상의 신체 접촉이 가능한 무료 영상통화 앱이다. 터치는 고품질 분할 기술 개발에 성공해 영상통화 중 핸드폰 뒷 카메라에 손을 비추면 손과 배경을 분리시켜, 분리된 손을 화면에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이는 현재 유일한 기술로 미국에서 5개의 관련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특허 출원을 진행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터치는 이 기술을 활용해 통화 화면에 손동작을 합성해 하이파이브, 건배 등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이번 2.0 버전에는 하이파이브, 애니메이션 및 사운드 효과, 상대방 얼굴을 화면을 통해 찔러 빨간 점을 남길 수 있는 필터 기능 등을 추가했다. 술이나 음료와 함께 건배할 수 있는 필터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터치 앱을 통해 친구와 실제 술자리를 즐기는 듯한 영상통화 경험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터치의 러셀 홈즈 대표는 “코로나 시대로 비대면 사회가 장기화 되고 있다”라며, “터치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중심의 비대면 소통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파이브, 건배와 같은 상호 작용들이 가능한 터치 앱만의 경험을 제공해 사용자간의 심리적인 거리를 더욱 줄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터치 비대면 환경 영상통화 애플리케이션

2020.11.27

증강현실(AR) 기반 영상통화 앱 ‘터치(Tutch)’가 터치 2.0 버전을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터치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영상통화 중 상대방과 가상의 신체 접촉이 가능한 무료 영상통화 앱이다. 터치는 고품질 분할 기술 개발에 성공해 영상통화 중 핸드폰 뒷 카메라에 손을 비추면 손과 배경을 분리시켜, 분리된 손을 화면에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이는 현재 유일한 기술로 미국에서 5개의 관련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특허 출원을 진행중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터치는 이 기술을 활용해 통화 화면에 손동작을 합성해 하이파이브, 건배 등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이번 2.0 버전에는 하이파이브, 애니메이션 및 사운드 효과, 상대방 얼굴을 화면을 통해 찔러 빨간 점을 남길 수 있는 필터 기능 등을 추가했다. 술이나 음료와 함께 건배할 수 있는 필터도 순차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사용자들은 터치 앱을 통해 친구와 실제 술자리를 즐기는 듯한 영상통화 경험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터치의 러셀 홈즈 대표는 “코로나 시대로 비대면 사회가 장기화 되고 있다”라며, “터치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영상 중심의 비대면 소통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파이브, 건배와 같은 상호 작용들이 가능한 터치 앱만의 경험을 제공해 사용자간의 심리적인 거리를 더욱 줄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1.27

칼럼ㅣ‘줌’으로 인한 피로(Zoom fatigue)는 현실이다

여러 기업들이 진행했던 ‘줌(Zoom)’ 테스트는 실패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모든 사람을 지치게 하고 비생산적으로 만들면서 원격근무의 이점을 상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이 많아졌고, 모두가 줌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사장, 임원, 팀장 등 사무실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원격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들은 대면 회의 및 보고,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등 사무실 근무의 특징을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는 것처럼 보이는 ‘줌’에 주목했다. 결과적으로 대규모 회의 혹은 심지어 중간 규모의 회의에서 줌을 사용하는 것이 불쾌하고 비생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론상으로 보면 줌은 나쁘지 않다. 모두가 동시에 서로를 보고 들을 수 있고,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동안 대면 미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수많은 줌 화상회의로 ‘줌 피로(Zoom fatigue)’가 나타났으며, 득보다 실이 많은 현상이 이어졌다. 줌으로 화상회의를 한 뒤에 몰려오는 피로하고 고갈된 느낌은 아래와 같은 여러 기술적 및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다.  • 화상회의 중에 사용자마다 지연 속도가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이로 인해 대화가 끊겨 불편한 것은 물론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 지연 때문에 상대방이 덜 친절하거나 혹은 집중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 화면에 나오는 자신을 보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싱크가 맞지 않는 영상과 음성을 이해하기 위해 더 많은 집중력이 요구된다.  • 화상회의에 참여한 모두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발언하는 순간에도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화면을 보면서 눈을 맞추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카메라만 응시하게 된다. 이는 불안을 야기...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포스트코로나 원격근무 재택근무 화상회의 음성통화 컨퍼런스콜 아바타 영상통화 구글행아웃 팀즈 웹엑스 루미라이브 스카이프 애플 미모지 증강현실

2020.05.20

여러 기업들이 진행했던 ‘줌(Zoom)’ 테스트는 실패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모든 사람을 지치게 하고 비생산적으로 만들면서 원격근무의 이점을 상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이 많아졌고, 모두가 줌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사장, 임원, 팀장 등 사무실 근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원격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들은 대면 회의 및 보고,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등 사무실 근무의 특징을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는 것처럼 보이는 ‘줌’에 주목했다. 결과적으로 대규모 회의 혹은 심지어 중간 규모의 회의에서 줌을 사용하는 것이 불쾌하고 비생산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론상으로 보면 줌은 나쁘지 않다. 모두가 동시에 서로를 보고 들을 수 있고,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동안 대면 미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수많은 줌 화상회의로 ‘줌 피로(Zoom fatigue)’가 나타났으며, 득보다 실이 많은 현상이 이어졌다. 줌으로 화상회의를 한 뒤에 몰려오는 피로하고 고갈된 느낌은 아래와 같은 여러 기술적 및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다.  • 화상회의 중에 사용자마다 지연 속도가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이로 인해 대화가 끊겨 불편한 것은 물론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 지연 때문에 상대방이 덜 친절하거나 혹은 집중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 화면에 나오는 자신을 보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싱크가 맞지 않는 영상과 음성을 이해하기 위해 더 많은 집중력이 요구된다.  • 화상회의에 참여한 모두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게 된다. 다른 사람이 발언하는 순간에도 모두가 나를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화면을 보면서 눈을 맞추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카메라만 응시하게 된다. 이는 불안을 야기...

2020.05.20

블로그ㅣ보안 논란 휩싸인 줌··· 대체 솔루션 12가지

최근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가 잇따르고 있는 줌(Zoom)보다 더 안전한 영상 기반 협업 플랫폼이 필요하다면 아래의 옵션을 살펴볼 수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Group FaceTime)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면 그룹 페이스타임으로 줌 미팅을 대체할 수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최대 30명까지 동시 영상 통화가 지원되며, 말하는 사람을 자동 감지해 해당 창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몇 가지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대화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암호화돼 안전하다.  단점도 있다. 크로스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상당히 비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Skype)와 팀즈(Teams) 마이크로스프트는 스카이프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라는 두 가지 영상 기반 협업 툴을 제공하고 있다. 이 두 가지 모두 줌을 대체할 만한 솔루션이다.  우선 스카이프는 이제 계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는 화상회의에서는 최대 50명, 채팅에서는 최대 150명까지 지원한다. 무엇보다 서비스가 안정적이고, 계정을 생성하거나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며, 문서 및 화면 공유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단 스카이프 대화는 엔드투엔드로 암호화되지 않는다.  이는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팀즈는 2단계 인증(2FA), 데이터 암호화를 지원하고 수십 개의 국가, 지역 및 산업별 보안/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한다. 또한 오피스 365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생산성 도구들과 잘 통합된다. 기업 전문가용  시스코 웹엑스 미팅(Cisco Webex Meetings), 팀뷰어(TeamViewer), 고투미팅(GoToMeeting) 등 기업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있다.  각 서비스별 가격은 상이하지만 시스코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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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최근 보안 및 프라이버시 문제가 잇따르고 있는 줌(Zoom)보다 더 안전한 영상 기반 협업 플랫폼이 필요하다면 아래의 옵션을 살펴볼 수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Group FaceTime)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면 그룹 페이스타임으로 줌 미팅을 대체할 수 있다. 그룹 페이스타임은 최대 30명까지 동시 영상 통화가 지원되며, 말하는 사람을 자동 감지해 해당 창을 전면에 배치하는 등 몇 가지 스마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대화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암호화돼 안전하다.  단점도 있다. 크로스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상당히 비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Skype)와 팀즈(Teams) 마이크로스프트는 스카이프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라는 두 가지 영상 기반 협업 툴을 제공하고 있다. 이 두 가지 모두 줌을 대체할 만한 솔루션이다.  우선 스카이프는 이제 계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프는 화상회의에서는 최대 50명, 채팅에서는 최대 150명까지 지원한다. 무엇보다 서비스가 안정적이고, 계정을 생성하거나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며, 문서 및 화면 공유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단 스카이프 대화는 엔드투엔드로 암호화되지 않는다.  이는 많은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팀즈는 2단계 인증(2FA), 데이터 암호화를 지원하고 수십 개의 국가, 지역 및 산업별 보안/프라이버시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한다. 또한 오피스 365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생산성 도구들과 잘 통합된다. 기업 전문가용  시스코 웹엑스 미팅(Cisco Webex Meetings), 팀뷰어(TeamViewer), 고투미팅(GoToMeeting) 등 기업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있다.  각 서비스별 가격은 상이하지만 시스코 웹...

2020.04.07

'원격 회의에도 쓸 수 있다' 무료 화상통화 앱 6선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구글 Imo 화상통화 탱고 영상통화 위챗 리눅스 회의 원격회의 행아웃 맥OS iOS 윈도우 스카이프 안드로이드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듀오

2018.10.31

현재 사용 가능한 화상통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은 많으며 그중 많은 기능이 무료로 제공된다. 비교적 최근까지 화상통화는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 소재였지만 스카이프는 이를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했다. 화상통화는 업무나 개인 용도로도 매우 유용한 통신 수단이다. 특히 원격 업무를 지원해 주므로 모바일 플랫폼에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면 더욱더 유용하다.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화상통화를 생각할 때 대부분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이름일 것이다. 그 이유는 많다. 의심의 여지 없이 여기서 소개된 화상통화 메신저 앱 중 가장 인기 있는 앱이며, 가장 오래된 앱이다. 단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 소프트웨어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이프의 무료 화상통화 기능에는 최대 10명의 참가자를 위한 그룹 화상채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시간 화면 공유, 사진 공유, 메시지 공유 기능도 제공한다. 스카이프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된다. 2. 구글 행아웃 구글 행아웃은 무료 일대일 및 그룹 화상통화를 제공하며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지메일 계정이 있으면 전세계 사용자와 통화할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이나 지메일 계정을 통해 데스크톱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구글 행아웃을 사용하면 대화 중에 메시지, 사진, 위치를 공유할 수도 있다. 3. 탱고 탱고(Tango)는 HD 화상통화를 위한 무료 써드파티 크로스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14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며 사용자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탱고는 일대일 또는 그룹 통화 중에 함께 할 수 있는 게임도 제공한다. 4. Imo Imo는 다중 기기 지원 화상통화 기능을 제공하므로 사용자는 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전화를 ...

2018.10.31

페이스북, 메신저 앱에 무료 영상 통화 기능 추가

페이스북이 iOS 및 안드로이드 메신저 앱에 무료 영상 통화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 메신저는 애플의 페이스타임,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구글 행아웃 등과 직접 경쟁하게 됐다. 이전에는 데스크톱에서 페이스북 웹사이트에서 영상 통화를 할 수 있었지만 모바일 메신저 앱에서는 할 수 없었다. 이제 iOS 사용자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메신저 앱에서 영상으로 통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페이스북은 블로그에서 메신저 앱 영상 통화 기능이 미국을 포함한 멕시코, 나이지리아, 우루과이 등 17개국에서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에는 차후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상 통화는 페이스북이 메신저 앱을 다양한 디지털 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 만들면서 생긴 기능이다. 다른 앱 개발자들은 이제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메신저와 통합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자신이 주문한 상품의 배송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기업과 직접 메신저 앱으로 의사 소통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3월에 사용자들이 메신저 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메신저는 이미 인터넷 기반 음성 통화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영상 통화 기능이 음성 통화가 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 통화를 이용하려면 대화창 오른쪽 상단에 있는 영상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데스크톱에서도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 기능은 기업에서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메신저는 신호가 약할 때에도 와이파이와 LTE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독자적인 데스크톱용 메신저 앱에서도 모바일과 똑같은 아이콘을 눌러 영상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데스크톱 사용자들 사이에서만 통화할 수 있다. 아직 다자간 통화는 지원하지 않는다. 월간 로그인하는 사용자 수가 6억 명에 달하는 페이스북 메신저는 페이스북에서 가장 인...

페이스북 메신저 영상통화

2015.04.28

페이스북이 iOS 및 안드로이드 메신저 앱에 무료 영상 통화 기능을 추가했다. 페이스북 메신저는 애플의 페이스타임,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구글 행아웃 등과 직접 경쟁하게 됐다. 이전에는 데스크톱에서 페이스북 웹사이트에서 영상 통화를 할 수 있었지만 모바일 메신저 앱에서는 할 수 없었다. 이제 iOS 사용자와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메신저 앱에서 영상으로 통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페이스북은 블로그에서 메신저 앱 영상 통화 기능이 미국을 포함한 멕시코, 나이지리아, 우루과이 등 17개국에서 월요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한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에는 차후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상 통화는 페이스북이 메신저 앱을 다양한 디지털 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 만들면서 생긴 기능이다. 다른 앱 개발자들은 이제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메신저와 통합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자신이 주문한 상품의 배송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기업과 직접 메신저 앱으로 의사 소통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3월에 사용자들이 메신저 앱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페이스북에 따르면, 메신저는 이미 인터넷 기반 음성 통화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영상 통화 기능이 음성 통화가 할 수 없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상 통화를 이용하려면 대화창 오른쪽 상단에 있는 영상 카메라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데스크톱에서도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는데, 이 기능은 기업에서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 메신저는 신호가 약할 때에도 와이파이와 LTE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독자적인 데스크톱용 메신저 앱에서도 모바일과 똑같은 아이콘을 눌러 영상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데스크톱 사용자들 사이에서만 통화할 수 있다. 아직 다자간 통화는 지원하지 않는다. 월간 로그인하는 사용자 수가 6억 명에 달하는 페이스북 메신저는 페이스북에서 가장 인...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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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