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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봇 프레임워크 발표 "개발자여, 봇을 만들자"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개발자들에게 가상 비서와 지능형 채팅봇 개발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하는 모든 것, 일정표를 관리하는 것부터 호텔 예약을 잡는 것까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를 발표했다. C#이나 node.js를 사용해 채팅봇을 좀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봇 프레임워크는 누구나 사용할 만큼 쉬운 툴은 아니지만, 컴퓨터와의 대화를 구축하는 어려움 중 일부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봇 프레임워크는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서 사티아 나델라의 기조 연설 중 주요 발표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어진 세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연구 개발 엔지니어 댄 드리스콜은 봇 프레임워크가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봇 프레임워크는 자체 개발자 포털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봇을 등록해 바로 포털의 백엔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처음부터 새로 개발할 수 있다. 봇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도 SMS 메시지를 포함해 광범위한데, 개발 도상국의 2G 네트워크에서 구동되는 구형 노키아 휴대폰과도 연결할 수 있다. 봇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봇 커넥터(Bot Connector)로, 채널과 세션 추적을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와의 연결을 처리한다. 봇 자체는 C#과 Node.js용 오픈소스 봇 빌더 SDK를 사용해 개발한다. 또한 등록된 봇은 공개 디렉토리에 게재되는데, 사용자가 시험해 볼 수 있는 기본 채팅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빙 담당 부사장 데릭 코넬은 미래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수많은 봇이 등장하리라 전망했다. 코넬의 관점에서 기업은 기업을 대표해 의사 결정을 내리려는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봇을 필요로 할 것이다. 결국 호텔 예약을 광고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는 사람들이 처음 객실 예약을 생각할 때이다. 코넬의 전망대로라면, 앞으로 컴퓨터 사용자는 간단한 여행 계획을 짤 때도 20여 개의 호텔 봇과 10여 개의 항공 ...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SDK 인공 지능 빌드 컨퍼런스 챗봇 채팅 봇

2016.04.05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개발자들에게 가상 비서와 지능형 채팅봇 개발을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하는 모든 것, 일정표를 관리하는 것부터 호텔 예약을 잡는 것까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봇 프레임워크(Bot Framework)를 발표했다. C#이나 node.js를 사용해 채팅봇을 좀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는 봇 프레임워크는 누구나 사용할 만큼 쉬운 툴은 아니지만, 컴퓨터와의 대화를 구축하는 어려움 중 일부를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봇 프레임워크는 이번 빌드 컨퍼런스에서 사티아 나델라의 기조 연설 중 주요 발표 중 하나였다. 그리고 이어진 세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연구 개발 엔지니어 댄 드리스콜은 봇 프레임워크가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봇 프레임워크는 자체 개발자 포털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봇을 등록해 바로 포털의 백엔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처음부터 새로 개발할 수 있다. 봇을 적용할 수 있는 대상도 SMS 메시지를 포함해 광범위한데, 개발 도상국의 2G 네트워크에서 구동되는 구형 노키아 휴대폰과도 연결할 수 있다. 봇 프레임워크의 핵심은 봇 커넥터(Bot Connector)로, 채널과 세션 추적을 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와의 연결을 처리한다. 봇 자체는 C#과 Node.js용 오픈소스 봇 빌더 SDK를 사용해 개발한다. 또한 등록된 봇은 공개 디렉토리에 게재되는데, 사용자가 시험해 볼 수 있는 기본 채팅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빙 담당 부사장 데릭 코넬은 미래는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수많은 봇이 등장하리라 전망했다. 코넬의 관점에서 기업은 기업을 대표해 의사 결정을 내리려는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봇을 필요로 할 것이다. 결국 호텔 예약을 광고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는 사람들이 처음 객실 예약을 생각할 때이다. 코넬의 전망대로라면, 앞으로 컴퓨터 사용자는 간단한 여행 계획을 짤 때도 20여 개의 호텔 봇과 10여 개의 항공 ...

2016.04.05

2016 빌드 컨퍼런스ㅣ윈도우의 미래를 시사하는 9가지 발표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어 눈의 의심케 하는 놀라운 소식도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레드스톤 코타나 윈도우10 홀로렌즈 빌드 컨퍼런스 스카이프 봇

2016.04.01

개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강조했던 스티브 발머의 유령이 올해 빌드 컨퍼런스 행사장을 떠도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온전히 개발자를 위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빌드는 언제나 일반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심지어 눈의 의심케 하는 놀라운 소식도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6.04.01

'IoT & 애저' 올해 MS 빌드 개발자 컨퍼런스 주인공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최대 주인공은 '사물인터넷'(IoT)와 애저(Azure)일 것으로 관측된다. Credit: Wikipedia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규모 연결형 기기 콘셉트를 위한 회사의 비전 및 아키텍처 관련 상세 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계획 중심에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이 있다. 회사는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디벨로퍼 컨퍼런스에서는 IoT에 대한 우리의 비전이 개발자들과 공유될 것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애저 IoT서비스에서 부터 윈도우 10, 그리고 그 이상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플랫폼 전체를 관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IoT 비전 세션은 회사의 애저 IoT 부문 파트너 디렉터 샘 조지와 IoT 프로그램 관리 디렉터 스티브 테이시에라, 애저 IoT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케빈 밀러가 진행한다. 회사는 이 세션에서 회사의 IoT 아키텍처 전반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주문형 세션들도 준비돼 있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개발자들에게 "기기를 애저 IoT 스윗에 연결"하는 방법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이 공유된다고 소개했다. 이 밖에 IoT 보안 펀더먼털 세션에서는 보안 및 베스트 프랙티스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다른 주문형 세션에서는 애저 이벤트 허브 상에서 글로벌 규모의 텔레메트리를 고안하는 방법를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이언벤츠는 회사의 오픈 테크놀로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커넥트더닷츠.io(ConnectTheDots.io) 프로젝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커넥트더닷츠.io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테크놀로지가 생성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소형 기기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연결시키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또 훌륭한 IoT 솔루션들이 마...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IoT 빌드 컨퍼런스

2015.04.29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최대 주인공은 '사물인터넷'(IoT)와 애저(Azure)일 것으로 관측된다. Credit: Wikipedia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대규모 연결형 기기 콘셉트를 위한 회사의 비전 및 아키텍처 관련 상세 사항을 공유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계획 중심에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이 있다. 회사는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디벨로퍼 컨퍼런스에서는 IoT에 대한 우리의 비전이 개발자들과 공유될 것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애저 IoT서비스에서 부터 윈도우 10, 그리고 그 이상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플랫폼 전체를 관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IoT 비전 세션은 회사의 애저 IoT 부문 파트너 디렉터 샘 조지와 IoT 프로그램 관리 디렉터 스티브 테이시에라, 애저 IoT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케빈 밀러가 진행한다. 회사는 이 세션에서 회사의 IoT 아키텍처 전반에 대한 소개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주문형 세션들도 준비돼 있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개발자들에게 "기기를 애저 IoT 스윗에 연결"하는 방법과 데이터를 다루는 방법이 공유된다고 소개했다. 이 밖에 IoT 보안 펀더먼털 세션에서는 보안 및 베스트 프랙티스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다른 주문형 세션에서는 애저 이벤트 허브 상에서 글로벌 규모의 텔레메트리를 고안하는 방법를 소개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이언벤츠는 회사의 오픈 테크놀로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커넥트더닷츠.io(ConnectTheDots.io) 프로젝트가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커넥트더닷츠.io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 테크놀로지가 생성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소형 기기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연결시키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또 훌륭한 IoT 솔루션들이 마...

2015.04.29

윈도우 서버용 도커, 곧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서버에서 도커 엔진을 시연해 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도커 소프트웨어 컨테이너화 기술을 윈도우에 도입하고 있다고 발표했을 때 문제는 ‘과연 그 때가 언제냐’ 하는 것이었다. 간단히 답을 말하자면, ‘바로 지금’이다. 애저의 공식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를 도커 생태계로 가져오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이 블로그에서는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라는 도커 엔진 온 윈도우 서버 구축을 통해 애저 지원을 어떻게 강화하는지도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와 클라우드 블로그의 다른 게시글에서, 이 회사는 이제 몇 주만 지나면 열리는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 시연을 최초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첫번째 구성요소는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도커 엔진을 갖는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도커(Docker, lnc)와 연계해 수행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약속했다. 하지만 컨테이너 자체도 매우 중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이미 리눅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4만 5,000개의 도커 이미지 이외에 도커 허브에서 윈도우 서버 애플리케이션 용 컨테이너 이미지를 활용하도록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말 마이크로소프트는 도커 CLI의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과 함께 도커를 수용하는 1차 단계를 발표했다. 이는 윈도우 사용자가 VM이나 원격 커맨드 라인을 실행하지 않고 도커 컨테이너를 관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도커 엔진 자체를 지원하는 것은 추후로 예정돼 있다. 윈도우 커널은 도커가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것들의 라인 등 기능을 직접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것을 어떻게 할 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또다른 발표에서 어떻게 할 지에 대해 몇 가지를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노 서버라고 하는 윈도우 서버의 새로운 에디션을 발표했는데, 이는 클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윈도우 서버 도커 빌드 컨퍼런스

2015.04.09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서버에서 도커 엔진을 시연해 보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도커 소프트웨어 컨테이너화 기술을 윈도우에 도입하고 있다고 발표했을 때 문제는 ‘과연 그 때가 언제냐’ 하는 것이었다. 간단히 답을 말하자면, ‘바로 지금’이다. 애저의 공식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를 도커 생태계로 가져오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 이 블로그에서는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라는 도커 엔진 온 윈도우 서버 구축을 통해 애저 지원을 어떻게 강화하는지도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와 클라우드 블로그의 다른 게시글에서, 이 회사는 이제 몇 주만 지나면 열리는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서버 컨테이너 시연을 최초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첫번째 구성요소는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도커 엔진을 갖는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도커(Docker, lnc)와 연계해 수행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약속했다. 하지만 컨테이너 자체도 매우 중요하며, 마이크로소프트 이미 리눅스에서 활용할 수 있는 4만 5,000개의 도커 이미지 이외에 도커 허브에서 윈도우 서버 애플리케이션 용 컨테이너 이미지를 활용하도록 만드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말 마이크로소프트는 도커 CLI의 윈도우 네이티브 버전과 함께 도커를 수용하는 1차 단계를 발표했다. 이는 윈도우 사용자가 VM이나 원격 커맨드 라인을 실행하지 않고 도커 컨테이너를 관리 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윈도우에서 도커 엔진 자체를 지원하는 것은 추후로 예정돼 있다. 윈도우 커널은 도커가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것들의 라인 등 기능을 직접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것을 어떻게 할 지는 확실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또다른 발표에서 어떻게 할 지에 대해 몇 가지를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나노 서버라고 하는 윈도우 서버의 새로운 에디션을 발표했는데, 이는 클라...

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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