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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드릴-시스코, 엔터프라이즈 고객 위한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 협력

킨드릴은 시스코와 기업고객들이 시스코 솔루션과 킨드릴 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파트너십을 3일 발표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시스코는 더 높은 가시성, 관리 용이성, 유연성을 갖추고 복잡한 하이브리드 IT 관리를 단순화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업의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사는 고급 보안 기능을 갖춘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솔루션, 다중 광역 네트워크(multi-network WAN)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를 담당하는 데보라 네빈 부사장은 “킨드릴은 시스코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고급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기능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현재의 IT 투자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통합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와 킨드릴은 전략 및 마이그레이션 작업에서부터 복잡한 IT 환경의 실행, 유지 관리, 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전체 클라우드 여정에 걸쳐 기술, 인프라 전문성,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또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국내 및 지역의 프로그래밍, 실행, 투자를 촉진하는데 공동 역량을 적용함으로써 양사는 다양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전략,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 전략적 아웃소싱 전반에 걸쳐 폭넓은 산업 및 기술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코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영업 및 글로벌 파트너 조직의 키스 다이어 부사장은 “고객이 점점 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양사는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고객의 IT 요구 ...

킨드릴 시스코

2022.06.03

킨드릴은 시스코와 기업고객들이 시스코 솔루션과 킨드릴 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파트너십을 3일 발표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시스코는 더 높은 가시성, 관리 용이성, 유연성을 갖추고 복잡한 하이브리드 IT 관리를 단순화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업의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사는 고급 보안 기능을 갖춘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솔루션, 다중 광역 네트워크(multi-network WAN)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를 담당하는 데보라 네빈 부사장은 “킨드릴은 시스코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고급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기능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현재의 IT 투자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통합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와 킨드릴은 전략 및 마이그레이션 작업에서부터 복잡한 IT 환경의 실행, 유지 관리, 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전체 클라우드 여정에 걸쳐 기술, 인프라 전문성,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또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국내 및 지역의 프로그래밍, 실행, 투자를 촉진하는데 공동 역량을 적용함으로써 양사는 다양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전략,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 전략적 아웃소싱 전반에 걸쳐 폭넓은 산업 및 기술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코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영업 및 글로벌 파트너 조직의 키스 다이어 부사장은 “고객이 점점 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양사는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고객의 IT 요구 ...

2022.06.03

킨드릴-넷앱, 고객의 신속한 클라우드 전환과 혁신 위한 파트너십 발표

킨드릴과 넷앱은 고객의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확보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20일 발표했다.    파트너십에 따라 킨드릴과 넷앱은 텍스트 기반 문서, 사진,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IoT 센서 등을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 밸류를 도출, 관리하는 역량을 향상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업계 전반적으로 고객을 지원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킨드릴의 IT 인프라 및 관리 서비스 전문성을 넷앱의 엣지-코어-클라우드(edge-to-core-to-cloud)로의 이동 확장성 그리고 최고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강력한 리더십과 연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다양한 플랫폼과 클라우드에 걸쳐 있는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 전망이다.  킨드릴 그룹 엘리 케이난 사장은 “양사 각자의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의 결합은 전 산업의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동시에 IT 현대화 전반에 걸쳐 비정형 데이터에서 가치있는 인사이트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15년 이상의 협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고객의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추진하게 도와주려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 분석, 최적화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넷앱 조지 쿠리안 CEO는 “넷앱과 킨드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미래 혁신과 비즈니스 영향력을 가속화하고 클라우드 도입을 앞당길 중요 데이터 인프라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주요산업 내에서의 이러한 성공 모멘텀은 킨드릴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른 데이터 중심 시장 부문에서 유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함께 협력해야 할 때임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또한 킨드릴과 넷앱은 비정형 정보를 사용해 고객에게 더 큰 유연...

킨드릴 넷앱

2022.05.20

킨드릴과 넷앱은 고객의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 환경에 저장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를 확보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20일 발표했다.    파트너십에 따라 킨드릴과 넷앱은 텍스트 기반 문서, 사진,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 IoT 센서 등을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 밸류를 도출, 관리하는 역량을 향상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업계 전반적으로 고객을 지원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양사는 킨드릴의 IT 인프라 및 관리 서비스 전문성을 넷앱의 엣지-코어-클라우드(edge-to-core-to-cloud)로의 이동 확장성 그리고 최고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강력한 리더십과 연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다양한 플랫폼과 클라우드에 걸쳐 있는 데이터에 액세스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 전망이다.  킨드릴 그룹 엘리 케이난 사장은 “양사 각자의 전문성과 기술 리더십의 결합은 전 산업의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은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동시에 IT 현대화 전반에 걸쳐 비정형 데이터에서 가치있는 인사이트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15년 이상의 협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고객의 중요한 비즈니스 결정을 추진하게 도와주려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 분석, 최적화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넷앱 조지 쿠리안 CEO는 “넷앱과 킨드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미래 혁신과 비즈니스 영향력을 가속화하고 클라우드 도입을 앞당길 중요 데이터 인프라 서비스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며, “주요산업 내에서의 이러한 성공 모멘텀은 킨드릴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다른 데이터 중심 시장 부문에서 유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함께 협력해야 할 때임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또한 킨드릴과 넷앱은 비정형 정보를 사용해 고객에게 더 큰 유연...

2022.05.20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 나무기술-킨드릴, MOU 체결

나무기술이 킨드릴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기술력과 킨드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결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과 킨드릴은 함께 엔터프라이즈, 금융권 PaaS 분야에서 공동 영업기회 창출, 마케팅, 기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해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대처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무기술의 기술력과 첨단 기술 구축/관리에 대한 킨드릴의 폭넓은 전문성의 결합은 국내 기업 고객들의 더 큰 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에 킨드릴의 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 및 실행할 방침이다. 킨드릴은 세계적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금융산업 IT 서비스 전문가 풀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 AI 및 빅데이터 등 주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의 주요 특징은 ▲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 올인원 플랫폼 ▲멀티·하이브리드 클러스터 통합 관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 제공 및 운영 지원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모니터링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킨드릴은 기업내 소프트웨어/인프라와 연동 및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컨테이너 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킨드릴코리아 김성대 상무는 “나무기술과 함께 킨드릴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최적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

나무기술 킨드릴

2022.05.12

나무기술이 킨드릴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월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나무기술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PaaS 플랫폼 기술력과 킨드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결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나무기술과 킨드릴은 함께 엔터프라이즈, 금융권 PaaS 분야에서 공동 영업기회 창출, 마케팅, 기술 및 인적자원 교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해 성장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대처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무기술의 기술력과 첨단 기술 구축/관리에 대한 킨드릴의 폭넓은 전문성의 결합은 국내 기업 고객들의 더 큰 디지털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먼저 나무기술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에 킨드릴의 컨설팅 서비스를 결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수주 및 실행할 방침이다. 킨드릴은 세계적 수준의 엔터프라이즈·금융산업 IT 서비스 전문가 풀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은 마이크로서비스, AI 및 빅데이터 등 주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보다 민첩하게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 나무기술 ‘칵테일 클라우드’의 주요 특징은 ▲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 올인원 플랫폼 ▲멀티·하이브리드 클러스터 통합 관리 ▲데브옵스(DevOps) 플랫폼 제공 및 운영 지원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모니터링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킨드릴은 기업내 소프트웨어/인프라와 연동 및 기존 인프라 환경에서 컨테이너 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킨드릴코리아 김성대 상무는 “나무기술과 함께 킨드릴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독보적인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나무기술 김홍준 상무는 “최적의 멀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

2022.05.12

킨드릴-SAP,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발표

킨드릴이 SAP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고객의 복잡한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SAP의 비즈니스 기술 플랫폼(SAP BTP)과 인공지능(AI), 데이터, 사이버 레질리언시(Cyber resiliency) 서비스에 대한 킨드릴의 깊은 전문 지식을 활용해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비용 효율적이게 하고 가속화한다.  확장된 협업을 통해 킨드릴은 입증된 마이그레이션 툴과 확장 가능한 제품, AI 기반 비즈니스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을 포함해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 솔루션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 컨설턴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기업이 ‘SAP 비즈니스 웨어하우스(Business Warehouse)’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Data Warehouse Cloud)‘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SAP 소프트웨어 사용을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데이터 평가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제공하여 제조, 석유 및 가스, 소매, 통신 및 금융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가치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활용한다.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경우 고객이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킨드릴 팀은 고객이 SAP 소프트웨어 환경을 빠르고 간단하며 안정적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킨드릴의 사이버레질리언스 역량은 오늘날의 복잡한 컴퓨팅 환경에 필요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제공하여 ‘라이즈 위드 SAP’를 보완한다.  킨드릴의 SAP 전략적 파트너십 및 제휴 글로벌 리더인 마두리 차울라는 “고객이 새롭고 지속적인 클라우드 혁신 전략을 시작함에 따라 이러한 공동 노력을 통해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운영을 간소화하고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SAP...

킨드릴 SAP

2022.04.26

킨드릴이 SAP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다. 고객의 복잡한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솔루션 개발을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SAP의 비즈니스 기술 플랫폼(SAP BTP)과 인공지능(AI), 데이터, 사이버 레질리언시(Cyber resiliency) 서비스에 대한 킨드릴의 깊은 전문 지식을 활용해 고객의 클라우드 여정을 비용 효율적이게 하고 가속화한다.  확장된 협업을 통해 킨드릴은 입증된 마이그레이션 툴과 확장 가능한 제품, AI 기반 비즈니스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솔루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을 포함해 ‘라이즈 위드 SAP(RISE with SAP)’ 솔루션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 컨설턴트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기업이 ‘SAP 비즈니스 웨어하우스(Business Warehouse)’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SAP 데이터 웨어하우스 클라우드(Data Warehouse Cloud)‘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SAP 소프트웨어 사용을 현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데이터 평가 및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 분석을 제공하여 제조, 석유 및 가스, 소매, 통신 및 금융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가치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활용한다.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경우 고객이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킨드릴 팀은 고객이 SAP 소프트웨어 환경을 빠르고 간단하며 안정적으로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킨드릴의 사이버레질리언스 역량은 오늘날의 복잡한 컴퓨팅 환경에 필요한 엔터프라이즈급 보안을 제공하여 ‘라이즈 위드 SAP’를 보완한다.  킨드릴의 SAP 전략적 파트너십 및 제휴 글로벌 리더인 마두리 차울라는 “고객이 새롭고 지속적인 클라우드 혁신 전략을 시작함에 따라 이러한 공동 노력을 통해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운영을 간소화하고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SAP...

2022.04.26

뱅크웨어글로벌-킨드릴, 국내 기업 디지털 전환 사업 ‘맞손’

뱅크웨어글로벌은 킨드릴과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뱅크웨어글로벌과 킨드릴코리아는 양사의 솔루션과 서비스 역량 등을 기반으로 대고객 IT서비스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내 기업의 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공동 영업, 마케팅을 통해 신규 영업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안 및 제공을 통한 비즈니스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에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은 물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적용한 업무 효율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등을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의 강점을 접목하는 게 목적이라고 뱅크웨어글로벌은 설명했다.  특히, 뱅크웨어글로벌은 아미존 웹서비스(AWS), 네이버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금융 SaaS 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구축 및 운영 서비스 경험으로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기존 레거시 기반의 비즈니스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운영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뱅크웨어글로벌 이은중 대표는 “그동안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발맞춰 클라우드 인프라와 SaaS 체제 지원을 위해 디지털 뱅킹 시장 공략에 나섰는데 이번 킨드릴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일반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킨드릴코리아 장정욱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환경과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해 왔다”며, “뱅크웨어글로벌과의 협약으로 금융 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뱅크웨어글로벌 킨드릴

2022.04.21

뱅크웨어글로벌은 킨드릴과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발표했다.   뱅크웨어글로벌과 킨드릴코리아는 양사의 솔루션과 서비스 역량 등을 기반으로 대고객 IT서비스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국내 기업의 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공동 영업, 마케팅을 통해 신규 영업기회를 발굴하고 고객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안 및 제공을 통한 비즈니스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에 근간이 되는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은 물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적용한 업무 효율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운영 등을 고민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의 강점을 접목하는 게 목적이라고 뱅크웨어글로벌은 설명했다.  특히, 뱅크웨어글로벌은 아미존 웹서비스(AWS), 네이버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의 금융 SaaS 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구축 및 운영 서비스 경험으로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기존 레거시 기반의 비즈니스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애플리케이션 운영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뱅크웨어글로벌 이은중 대표는 “그동안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발맞춰 클라우드 인프라와 SaaS 체제 지원을 위해 디지털 뱅킹 시장 공략에 나섰는데 이번 킨드릴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일반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킨드릴코리아 장정욱 대표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환경과 요구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확대해 왔다”며, “뱅크웨어글로벌과의 협약으로 금융 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2022.04.21

킨드릴-델, 글로벌 제휴 확대…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 강화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킨드릴 델 테크놀로지스

2022.04.15

킨드릴과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이 사이버 공격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글로벌 제휴를 확대한다고 15일 발표했다.    킨드릴은 델과 함께 사이버 사고 복구(Cyber ​​Incident Recovery) 솔루션을 제공해 델의 고성능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고객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를 다시 비즈니스로 신속히 복구하는 등 사이버 레질리언스(resilience)를 강화할 예정이다.  킨드릴에 따르면 사이버 레질리언스 솔루션은 델의 ‘에어 갭(air-gapped)’ 데이터 금고를 사용한다. 이 공간 안에 있는 데이터는 오프라인 상태이고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은 사이버 사고 발생 시 데이터 세트의 무결성과 가용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델은 최근 자사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킨드릴을 티타늄 블랙(Titanium Black) 글로벌 파트너로 승격시켰다. 이 지위는 데이터 중심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적합한 전략적인 파트너로 인정하는 것이며, 델 고객의 디지털 혁신 여정을 지원하게 되는 것이라고 델은 밝혔다.  킨드릴의 글로벌 보안 및 레질리언스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러브조이는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기업이 중요한 데이터의 성능과 가용성, 예측 관리, 무중단 업그레이드 및 리프레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의 글로벌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니스 밀라드는 “델과 킨드릴은 고객이 멀티클라우드와 데이터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2.04.1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지 컴퓨팅 솔루션 가속화" 킨드릴-레노버, 파트너십 확대 

킨드릴과 레노버가 확장 가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과 에지 컴퓨팅을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킨드릴과 레노버는 고객에게 자동화, 최적화 그리고 차별화된 IT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상에서 미션 크리티컬 분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공동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는 뛰어난 운영 및 수행 능력과 함께 인프라 관리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의 75%가 에지로 이동함에 따라, 킨드릴과 레노버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프리미엄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고객 목표를 달성하는 데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레노버 그룹의 수석 부사장 겸 인프라 솔루션 그룹 사장인 커크 스카우젠은 “이번 파트너십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와 에지 분야 혁신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며,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레노버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결합한 킨드릴의 인프라 관리 리더십은 자동화, 최적화 그리고 차별화된 관리 기술을 통해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한 분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노버는 공동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PC, 서버, 스토리지 및 차세대 에지 컴퓨팅 기술을 위한 IT 서버 프로젝트에서 킨드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킨드릴의 관리 서비스 스킬과 전문성은 최종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고객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이런 공동 솔루션의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지원할 것이다.  또 킨드릴과 레노버는 구독형 서비스(as a service)나 온-프레미스로 솔루션 구축, 마이그레이션 및 최적화를 제공하는 킨드릴의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에지 컴퓨팅, 모바일, PC 및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레노버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하여 에지...

킨드릴 레노버

2022.03.25

킨드릴과 레노버가 확장 가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과 에지 컴퓨팅을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킨드릴과 레노버는 고객에게 자동화, 최적화 그리고 차별화된 IT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상에서 미션 크리티컬 분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공동 솔루션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는 뛰어난 운영 및 수행 능력과 함께 인프라 관리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필요로 한다. 데이터의 75%가 에지로 이동함에 따라, 킨드릴과 레노버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프리미엄 기술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고객 목표를 달성하는 데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레노버 그룹의 수석 부사장 겸 인프라 솔루션 그룹 사장인 커크 스카우젠은 “이번 파트너십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와 에지 분야 혁신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며,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레노버의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결합한 킨드릴의 인프라 관리 리더십은 자동화, 최적화 그리고 차별화된 관리 기술을 통해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한 분산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레노버는 공동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PC, 서버, 스토리지 및 차세대 에지 컴퓨팅 기술을 위한 IT 서버 프로젝트에서 킨드릴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킨드릴의 관리 서비스 스킬과 전문성은 최종 사용자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고객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이런 공동 솔루션의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지원할 것이다.  또 킨드릴과 레노버는 구독형 서비스(as a service)나 온-프레미스로 솔루션 구축, 마이그레이션 및 최적화를 제공하는 킨드릴의 맞춤형 서비스와 함께 에지 컴퓨팅, 모바일, PC 및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레노버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하여 에지...

2022.03.25

"고객 데이터 전환 가속화 지원" 킨드릴-클라우데라,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와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데이터를 지원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킨드릴과 클라우데라는 고객이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동과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통합된 산업 솔루션과 딜리버리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혁신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즉각적으로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이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객 마이그레이션과 업그레이드를 간소화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킨드릴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 현대화, 플랫폼 관리 기술을 활용해 최신 관리형 서비스 역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미션 크리티컬 IT 플랫폼의 컨설팅, 구축, 관리에서의 30년 경험을 적용해 기업이 데이터 생태계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혁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킨드릴 전문가들은 클라우데라 제품에 대한 기술력을 확장하고 공고히 하기 위해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킨드릴과 클라우데라는 또한 여러 산업과 지역의 고객들에게 폭넓은 데이터 전환 역량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클라우데라의 데이터, 분석, AI 역량과 함께 킨드릴의 데이터 프레임워크, 툴킷 그리고 데이터 관리와 AI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팀을 활용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AI의 글로벌 프랙티스 리더인 니콜라스 세카키는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와 협력해 양사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기업이 온-프레미스,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및 AI 전환을 실현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분석에 대한 ROI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킨드릴 클라우데라

2022.03.16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와 고객의 미션 크리티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에지 컴퓨팅 데이터를 지원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킨드릴과 클라우데라는 고객이 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을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동과 마이그레이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통합된 산업 솔루션과 딜리버리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 혁신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즉각적으로 기술과 전문성을 활용해 고객이 어려움을 해결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고객 마이그레이션과 업그레이드를 간소화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킨드릴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 현대화, 플랫폼 관리 기술을 활용해 최신 관리형 서비스 역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 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미션 크리티컬 IT 플랫폼의 컨설팅, 구축, 관리에서의 30년 경험을 적용해 기업이 데이터 생태계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혁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킨드릴 전문가들은 클라우데라 제품에 대한 기술력을 확장하고 공고히 하기 위해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DP)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킨드릴과 클라우데라는 또한 여러 산업과 지역의 고객들에게 폭넓은 데이터 전환 역량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클라우데라의 데이터, 분석, AI 역량과 함께 킨드릴의 데이터 프레임워크, 툴킷 그리고 데이터 관리와 AI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팀을 활용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AI의 글로벌 프랙티스 리더인 니콜라스 세카키는 “킨드릴은 클라우데라와 협력해 양사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기업이 온-프레미스,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및 AI 전환을 실현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분석에 대한 ROI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6

킨드릴-AWS, “고객 클라우드 도입과 혁신 가속화 지원한다” 

킨드릴과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양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 기술, 글로벌 역량을 결합해 산업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와 솔루션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킨드릴은 AWS와 협력해 전 세계 기업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킨드릴 자체 내부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WS는 킨드릴의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가 된다.  킨드릴과 AWS는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사례를 만들어나가는 데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은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와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를 현대화하는 등 최첨단 고객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AWS 클라우드 혁신센터(Cloud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할 예정이다.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킨드릴과 AWS는 VM웨어와의 깊은 협력 관계를 활용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를 가속화 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AWS, VM웨어, 킨드릴의 전문가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에게 기존 VM웨어 솔루션과 AWS 서비스를 결합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킨드릴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VM웨어를 실행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를 빠르게 제공하고 클라우드에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실행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이자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의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인증 회원인 킨드릴은 AWS 역량 계발에 막대한 투자를 했으며 ‘AWS를 위한 킨드릴 아카데미(Kyndryl Academy for AWS)’를 통해 숙련된 AWS 공인 서...

킨드릴 AWS 클라우드

2022.02.25

킨드릴과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는 양사가 가지고 있는 전문성, 기술, 글로벌 역량을 결합해 산업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서비스와 솔루션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킨드릴은 AWS와 협력해 전 세계 기업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킨드릴 자체 내부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WS는 킨드릴의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가 된다.  킨드릴과 AWS는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사례를 만들어나가는 데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은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와 차세대 기술을 지원하고, 애플리케이션과 워크플로를 현대화하는 등 최첨단 고객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AWS 클라우드 혁신센터(Cloud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할 예정이다.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킨드릴과 AWS는 VM웨어와의 깊은 협력 관계를 활용해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를 가속화 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AWS, VM웨어, 킨드릴의 전문가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들에게 기존 VM웨어 솔루션과 AWS 서비스를 결합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킨드릴은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VM웨어를 실행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를 빠르게 제공하고 클라우드에서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실행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이자 AWS 파트너 네트워크(APN)의 MSP(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인증 회원인 킨드릴은 AWS 역량 계발에 막대한 투자를 했으며 ‘AWS를 위한 킨드릴 아카데미(Kyndryl Academy for AWS)’를 통해 숙련된 AWS 공인 서...

2022.02.25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 가속화" 킨드릴-구글 클라우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가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보다 진보된 데이터 중심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에 따르면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데이터, 분석, 응용 인공 지능(AI), 인프라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적용해 고객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우선 순위에 두고 집중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를 위한 킨드릴의 관리형 서비스는 고객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시스템을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본사를 포함한 전체 서비스 대상에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킨드릴은 중요 업무 시스템의 구글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킨드릴 역량 계발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Google Cloud Academy for Kyndryl)’를 설립한다. 이 프로그램은 4,000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구글 클라우드 스킬을 교육한다는 구글의 목표에 부합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수천 개의 새로운 인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CEO 겸 회장인 마틴 슈로터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클라우드의 이점을 잘 활용해 고급 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통해 운영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구글 클라우드와 킨드릴 간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기업 고객들이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 AI ▲구글 클라우드 기반 SAP ▲엔터프...

킨드릴 구글 클라우드

2021.12.13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가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보다 진보된 데이터 중심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에 따르면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데이터, 분석, 응용 인공 지능(AI), 인프라 현대화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적용해 고객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비즈니스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를 위해 양사는 공동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우선 순위에 두고 집중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를 위한 킨드릴의 관리형 서비스는 고객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시스템을 글로벌 확장 및 지속 가능하도록 설계된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본사를 포함한 전체 서비스 대상에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킨드릴은 중요 업무 시스템의 구글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킨드릴 역량 계발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Google Cloud Academy for Kyndryl)’를 설립한다. 이 프로그램은 4,000만 명의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구글 클라우드 스킬을 교육한다는 구글의 목표에 부합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수천 개의 새로운 인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킨드릴의 CEO 겸 회장인 마틴 슈로터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클라우드의 이점을 잘 활용해 고급 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통해 운영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의 CEO인 토마스 쿠리안은 “구글 클라우드와 킨드릴 간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기업 고객들이 새로운 디지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킨드릴과 구글 클라우드는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 AI ▲구글 클라우드 기반 SAP ▲엔터프...

2021.12.13

킨드릴-VM웨어, 멀티클라우드 분야 협력 발표

거대 IT 기업에서 갓 분사한 기업 2곳이 손을 잡았다. 킨드릴과 VM웨어가 멀티클라우드 분야에서의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 19일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매니지드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한다고 밝혔다.    킨드릴의 마틴 슈로터 회장 겸 CEO는 “VM웨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킨드릴이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보안 및 복원 서비스와 같은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킨드릴의 직원 중 수천 명은 이미 VM웨어 인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협력으로 인해 킨드릴은 기존의 멀티클라우드 컨설팅, 구현, 매니지드 분야의 서비스를 확장한다.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VM웨어 탄주(Tanzu)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 v스피어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생되는 VM웨어 멀티클라우드 인프라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VM웨어 수산 내시 전략적 기업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은 “멀티클라우드는 향후 20년 동안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이다. 다양한 클라우드에 걸쳐 수백 개의 앱을 실행하는 상황에서 조직은 최대한 민첩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킨드릴-VM웨어 제휴는 이달 초 킨드릴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후 이뤄졌다. 이렇듯 킨드릴은 IBM으로부터 분사한 이후 여러 주요 기술 기업과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킨드릴 VM웨어 제휴 협력 멀티클라우드

2021.11.22

거대 IT 기업에서 갓 분사한 기업 2곳이 손을 잡았다. 킨드릴과 VM웨어가 멀티클라우드 분야에서의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지난 19일 멀티클라우드 인프라 및 관리,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매니지드 애플리케이션 및 기타 영역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한다고 밝혔다.    킨드릴의 마틴 슈로터 회장 겸 CEO는 “VM웨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킨드릴이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보안 및 복원 서비스와 같은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킨드릴의 직원 중 수천 명은 이미 VM웨어 인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협력으로 인해 킨드릴은 기존의 멀티클라우드 컨설팅, 구현, 매니지드 분야의 서비스를 확장한다. 컨테이너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VM웨어 탄주(Tanzu)를 지원하는 것이다. 또 v스피어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실생되는 VM웨어 멀티클라우드 인프라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VM웨어 수산 내시 전략적 기업 제휴 담당 수석 부사장은 “멀티클라우드는 향후 20년 동안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이다. 다양한 클라우드에 걸쳐 수백 개의 앱을 실행하는 상황에서 조직은 최대한 민첩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킨드릴-VM웨어 제휴는 이달 초 킨드릴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발표한 이후 이뤄졌다. 이렇듯 킨드릴은 IBM으로부터 분사한 이후 여러 주요 기술 기업과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1.11.22

“분사 십여 일만에…” 킨드릴,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 체결

킨드릴이 IBM에서 독립한 지 불과 십여 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를 감안할 때 킨드릴이 양사와 어떤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킨드릴로서는 IBM과 분리됨으로써 IT 서비스 분야의 입지가 좀더 유연해질 수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또한 킨드릴 고객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 및 파트너십 리더인 스테판 레오나드는 “이제 독립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공급자 및 파트너를 물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음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혁신할 기회를 확보했다. 대단히 깊고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현대화,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IT의 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킨드릴의 이번 행보가 IBM의 유산이기도 하다고 해석했다. 그는 “IBM의 경우 고객 기업들이 개별 공급업체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배포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인식했다. IBM이 경쟁사들보다 앞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 및 제공했던 배경이다. 킨드릴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킨드릴의 레오나드는 향후 파트너 기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고객들이 AWS나 GCP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단 적어도 당분간은 킨드릴이 애저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신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갈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킨드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 교육 프로그램인 ‘킨드릴 유니버시티 포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킨드릴 IBM M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파트너 제휴

2021.11.17

킨드릴이 IBM에서 독립한 지 불과 십여 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프리미어 글로벌 제휴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는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관계를 감안할 때 킨드릴이 양사와 어떤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킨드릴로서는 IBM과 분리됨으로써 IT 서비스 분야의 입지가 좀더 유연해질 수 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 또한 킨드릴 고객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 및 파트너십 리더인 스테판 레오나드는 “이제 독립 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공급자 및 파트너를 물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음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혁신할 기회를 확보했다. 대단히 깊고 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활용해 현대화, 클라우드로 전환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IT의 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찰스 킹은 킨드릴의 이번 행보가 IBM의 유산이기도 하다고 해석했다. 그는 “IBM의 경우 고객 기업들이 개별 공급업체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배포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일찍부터 인식했다. IBM이 경쟁사들보다 앞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 및 제공했던 배경이다. 킨드릴이 그러한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킨드릴의 레오나드는 향후 파트너 기업들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고객들이 AWS나 GCP에서도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단 적어도 당분간은 킨드릴이 애저에 중점을 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신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갈 것으로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킨드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 교육 프로그램인 ‘킨드릴 유니버시티 포 마이크로소프트’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11.17

인터뷰 | 킨드릴 CTO가 주목하는 ‘비즈니스 신세계’

과거 IBM의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였다가 현재 분리되어 독립 회사가 킨드릴(Kyndryl)이다. 2021년 11월 4일 KD라는 종목 코드 하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다.  IBM은 킨드릴의 주식 19.9%를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관계는 여전히 긴밀하지만 법인 분리는 두 회사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킨드릴은 지능형 자동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등의 시장에서 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들 신사업에 의해 창출될 시장 규모에 대해 낙관적이다. 분사 후 즉시 2,400억 달러의 시장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에는 4,1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추산이다. 현재, 회사는 연 매출 190억 달러다. 킨드릴의 CTO인 앤토니 샤구리는 특히 기술이 이들 기회를 활용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 LSE)에서 CIO를 역임했다. 이들 회사는 과거 IBM의 고객이었고 이제는 킨드릴의 고객이다.   IBM이 CTO 직책과 관련해 킨드릴과 접촉했을 때 그는 “한때의 고객으로서 말하자면 킨드릴이 고쳐야 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허점을 해소하고 킨드릴을 오늘의 위치에 올려놓는 일은 대단히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샤구리가 교정하고 싶었던 몇몇 문제는 이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사업의 정치적 문제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그는 “장애물이 매우 많았다. 특정한 애플리케이션은 지극히 IBM 클라우드 위주였다”라고 말했다.   샤구리는 “이러한 구조가 계속된다면 고객이 현대화, 디지털화, 변화된 패러다임에 따른 복잡성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이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이들 제약은 킨드릴이 고객과 협력하는 자체적인 방법을 개발하면서 해소된 상태다. 당연한 말이지만 고객은 킨드릴과 IB...

킨드릴 IBM 엔토니 샤구리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분사 스핀오프 독립

2021.11.08

과거 IBM의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였다가 현재 분리되어 독립 회사가 킨드릴(Kyndryl)이다. 2021년 11월 4일 KD라는 종목 코드 하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다.  IBM은 킨드릴의 주식 19.9%를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관계는 여전히 긴밀하지만 법인 분리는 두 회사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킨드릴은 지능형 자동화, 데이터 서비스,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등의 시장에서 신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는 이들 신사업에 의해 창출될 시장 규모에 대해 낙관적이다. 분사 후 즉시 2,400억 달러의 시장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며, 향후에는 4,15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추산이다. 현재, 회사는 연 매출 190억 달러다. 킨드릴의 CTO인 앤토니 샤구리는 특히 기술이 이들 기회를 활용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런던증권거래소(London Stock Exchange, LSE)에서 CIO를 역임했다. 이들 회사는 과거 IBM의 고객이었고 이제는 킨드릴의 고객이다.   IBM이 CTO 직책과 관련해 킨드릴과 접촉했을 때 그는 “한때의 고객으로서 말하자면 킨드릴이 고쳐야 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응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허점을 해소하고 킨드릴을 오늘의 위치에 올려놓는 일은 대단히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샤구리가 교정하고 싶었던 몇몇 문제는 이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사업의 정치적 문제와 관련된 것들이었다. 그는 “장애물이 매우 많았다. 특정한 애플리케이션은 지극히 IBM 클라우드 위주였다”라고 말했다.   샤구리는 “이러한 구조가 계속된다면 고객이 현대화, 디지털화, 변화된 패러다임에 따른 복잡성을 헤쳐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이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이들 제약은 킨드릴이 고객과 협력하는 자체적인 방법을 개발하면서 해소된 상태다. 당연한 말이지만 고객은 킨드릴과 IB...

2021.11.08

190억 달러 규모 관리형 서비스 회사 ‘킨드릴’, IBM에서 분사 완료

IBM의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였던 ‘킨드릴(Kyndryl)’이 독립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9만 명 이상의 직원부터 190억 달러의 연 매출,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비즈니스, 포춘 100대 기업 중 75%를 포함하는 고객사까지 시작부터 킨드릴은 그 규모가 상당하다.    IBM 경영진은 킨드릴이 IBM에서 분리됨으로써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다른 주요 기술 회사 및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5G,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보안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킨드릴 US의 사장 매트 밀턴은 “전 세계에 있는 규모가 크고 복잡한 기업들의 디지털화 여정을 도와 이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안전하고 탄력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킨드릴과 고객사가 해결해야 할 3가지 핵심 과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속도, ▲기술 및 스킬을 포함하는 강력한 보안 구현,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보호하는 것이다.  밀턴은 이를 위해 대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면서, “네트워크를 재설계하지 않고 디지털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나아가긴 어렵다. 이는 기본 구성 요소다. 클라우드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행하기 위해 엣지에서 5G를 사용하는 것은 트랜스포메이션 영역 중 한 부분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킨드릴은 SD-WAN, 데이터센터, 브랜치, LAN 기술을 비롯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 패브릭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 기술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컨설팅 및 완전 관리형 네트워크 패키지를 포함한 네트워크 특화 제품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및 엣지 기술은 6가지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방식으로 구성된 킨드릴 비즈니스의 일부다. ...

IBM 킨드릴 관리형 인프라 분사 네트워크

2021.11.05

IBM의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였던 ‘킨드릴(Kyndryl)’이 독립 법인으로 공식 출범했다.   9만 명 이상의 직원부터 190억 달러의 연 매출,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전개되고 있는 비즈니스, 포춘 100대 기업 중 75%를 포함하는 고객사까지 시작부터 킨드릴은 그 규모가 상당하다.    IBM 경영진은 킨드릴이 IBM에서 분리됨으로써 구글,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다른 주요 기술 회사 및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와 더 자유롭게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5G,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보안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개발에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킨드릴 US의 사장 매트 밀턴은 “전 세계에 있는 규모가 크고 복잡한 기업들의 디지털화 여정을 도와 이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더 안전하고 탄력적인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킨드릴과 고객사가 해결해야 할 3가지 핵심 과제가 있다고 언급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속도, ▲기술 및 스킬을 포함하는 강력한 보안 구현,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보호하는 것이다.  밀턴은 이를 위해 대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면서, “네트워크를 재설계하지 않고 디지털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나아가긴 어렵다. 이는 기본 구성 요소다. 클라우드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실행하기 위해 엣지에서 5G를 사용하는 것은 트랜스포메이션 영역 중 한 부분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킨드릴은 SD-WAN, 데이터센터, 브랜치, LAN 기술을 비롯해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 패브릭을 구축하는 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크 기술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컨설팅 및 완전 관리형 네트워크 패키지를 포함한 네트워크 특화 제품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및 엣지 기술은 6가지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방식으로 구성된 킨드릴 비즈니스의 일부다. ...

2021.11.05

IBM에서 독립하는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기업, ‘킨드릴’ 이모저모

킨드릴(Kyndryl)은 IBM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의 새로운 명칭이다. 2021년 말 독립 법인으로 분사될 예정이다. 초기에는 청구서의 로고 정도가 변화할 뿐 고객들에게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킨드릴은 독자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가능성이 높다.  킨드릴의 비즈니스 분야 기본적으로, 킨드릴은 IBM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부문의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가 했던 일을 하고 있다. IBM이나 다른 벤더가 제공하는 기업 IT 인프라 관리를 외주로 처리한다.  킨드릴은 자체적으로 6가지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활동과 관리형 서비스, 자문 서비스, 이식이 결합된 고객 자문 활동으로 정리하고 있다. 6가지 글로벌 활동은 각각 기술의 다른 측면을 관리한다. 킨드릴의 의미? 킨드릴은 ‘연대감(Kinship)’과 ‘덩굴손(Tendril)’에서 이름이 파생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성장과 협력을 촉진한다는 의미다. IBM에게 있어서 킨드릴 분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IBM은 여전히 거대 규모의 기술 기업일 것이다. 분사 후, 가장 큰 운영 부문은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이 될 전망이다. 2020년에 23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 뒤를 이어 컨설팅 사업부인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부에서 16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킨드릴이 분사되는 글로벌 기술 서비스 부문은 나머지 기술 지원 서비스 사업부에서 창출된 약 70억 달러 수준의 매출로 축소될 것이다.   -> 'CIO 관점에서 바라본' IBM의 관리형 인프라 사업 분사 -> ‘PC 사업 접었던 것처럼...' IBM, 190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분사한다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 킨드릴의4,600곳의 고객사(포춘 100 기업 중 75개사 포함), IBM의 35만 명 직원 중 1/4 이상, 연간 19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활동, 약 620억 달러의 주문 백로그(즉, 모든 고객들과의 장기 유지...

IBM 킨드릴 분사 독립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2021.09.15

킨드릴(Kyndryl)은 IBM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의 새로운 명칭이다. 2021년 말 독립 법인으로 분사될 예정이다. 초기에는 청구서의 로고 정도가 변화할 뿐 고객들에게 큰 변화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킨드릴은 독자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가능성이 높다.  킨드릴의 비즈니스 분야 기본적으로, 킨드릴은 IBM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부문의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부가 했던 일을 하고 있다. IBM이나 다른 벤더가 제공하는 기업 IT 인프라 관리를 외주로 처리한다.  킨드릴은 자체적으로 6가지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활동과 관리형 서비스, 자문 서비스, 이식이 결합된 고객 자문 활동으로 정리하고 있다. 6가지 글로벌 활동은 각각 기술의 다른 측면을 관리한다. 킨드릴의 의미? 킨드릴은 ‘연대감(Kinship)’과 ‘덩굴손(Tendril)’에서 이름이 파생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성장과 협력을 촉진한다는 의미다. IBM에게 있어서 킨드릴 분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IBM은 여전히 거대 규모의 기술 기업일 것이다. 분사 후, 가장 큰 운영 부문은 클라우드 및 인지 소프트웨어 부문이 될 전망이다. 2020년에 23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 뒤를 이어 컨설팅 사업부인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부에서 16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 킨드릴이 분사되는 글로벌 기술 서비스 부문은 나머지 기술 지원 서비스 사업부에서 창출된 약 70억 달러 수준의 매출로 축소될 것이다.   -> 'CIO 관점에서 바라본' IBM의 관리형 인프라 사업 분사 -> ‘PC 사업 접었던 것처럼...' IBM, 190억 달러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 분사한다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 킨드릴의4,600곳의 고객사(포춘 100 기업 중 75개사 포함), IBM의 35만 명 직원 중 1/4 이상, 연간 190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활동, 약 620억 달러의 주문 백로그(즉, 모든 고객들과의 장기 유지...

2021.09.15

킨드릴, 연말까지 IBM서 분사 완료…새로운 글로벌 운영 모델과 조직 발표

IBM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비즈니스의 분사로 설립되는 킨드릴이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 전문성을 보다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글로벌 운영 모델과 조직을 발표했다.   IBM은 연말까지 분사를 완료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킨드릴이 업무와 책임을 인계 받기 전까지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lobal Technology Services)의 비즈니스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킨드릴 마틴 슈로터 CEO는 “킨드릴은 디지털 전환 여정에 있는 고객이 어느 단계에 있더라도 성공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갖춘 팀으로 고객을 만날 것”이라며, “각 나라의 리더들은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며, 글로벌 인재들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킨드릴은 전체 매출의 3/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단순화된 글로벌 리더십 모델을 가져갈 예정이다. 킨드릴의 각국 대표들은 각국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세계적인 기업들에서 일한 경험을 갖춘 임원들이다.  킨드릴은 구축, 관리, 자문을 포괄하는 6개의 글로벌 서비스 부문과 자문 및 실행 사업 부문으로 사업을 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가지 글로벌 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Cloud)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AI(Application, Data and AI) ▲보안 및 재해복구(Security and Resiliency) ▲코어 엔터프라이즈 & z클라우드(Core Enterprise and zCloud) ▲네트워크 및 에지(Network and Edge)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Digital Workplace)이다.  또한, 킨드릴은 고객에게 최고의 디지털 환경과 첨단 기술의 채택 및 통합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및 기술 임원 그룹이 포함된 킨드릴 자문 및 실행 서비스 부문도 발표했다. 킨드릴은 주요 산업 부문 뿐만 아니라 IT ...

킨드릴 IBM

2021.07.26

IBM 매니지드 인프라 서비스 비즈니스의 분사로 설립되는 킨드릴이 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 전문성을 보다 광범위한 디지털 기술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글로벌 운영 모델과 조직을 발표했다.   IBM은 연말까지 분사를 완료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킨드릴이 업무와 책임을 인계 받기 전까지 IBM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lobal Technology Services)의 비즈니스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을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킨드릴 마틴 슈로터 CEO는 “킨드릴은 디지털 전환 여정에 있는 고객이 어느 단계에 있더라도 성공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갖춘 팀으로 고객을 만날 것”이라며, “각 나라의 리더들은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고,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며, 글로벌 인재들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킨드릴은 전체 매출의 3/4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단순화된 글로벌 리더십 모델을 가져갈 예정이다. 킨드릴의 각국 대표들은 각국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고 세계적인 기업들에서 일한 경험을 갖춘 임원들이다.  킨드릴은 구축, 관리, 자문을 포괄하는 6개의 글로벌 서비스 부문과 자문 및 실행 사업 부문으로 사업을 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가지 글로벌 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Cloud)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AI(Application, Data and AI) ▲보안 및 재해복구(Security and Resiliency) ▲코어 엔터프라이즈 & z클라우드(Core Enterprise and zCloud) ▲네트워크 및 에지(Network and Edge)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Digital Workplace)이다.  또한, 킨드릴은 고객에게 최고의 디지털 환경과 첨단 기술의 채택 및 통합에 대해 조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및 기술 임원 그룹이 포함된 킨드릴 자문 및 실행 서비스 부문도 발표했다. 킨드릴은 주요 산업 부문 뿐만 아니라 IT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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