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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클럽H, 골프존과 동계훈련 무료 제공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의 골프레슨 콘텐츠 서비스인 '골프클럽H'는 최근 스크린골프 브랜드인 골프존과 함께 온라인 동계훈련 방송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동계훈련 기간 동안 채널 누적 뷰가 3,000만 회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력별 아마추어 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레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밤 10시에 '골프클럽H'의 각 채널로 방송 중이다. 8주 간 진행되는 이번 동계훈련 방송은 김운호 대표, 박대성 프로 등 '골프클럽H'의 소속 프로들과 유명 레슨프로들이 출연, 영상레슨과 온라인 실시간 질의 응답 등으로 꾸며지고 있다. 각 강좌는 네이버, 다음, 유튜브, 아프리카티비, 골프존, JTBC골프, 페이스북 등 ‘골프클럽H’와 서비스 제휴 중인 채널들을 통해 서비스되며 수준별 맞춤 레슨도 진행된다. 또 골프존에서는 각 강좌의 내용들을 칼럼 형식으로 구성,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운호 프로는 "온라인 방송 참여도에 따라 봄맞이 무료 필드 라운드 및 필드 레슨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골프존 골프클럽H

2016.02.19

온라인과 모바일 기반의 골프레슨 콘텐츠 서비스인 '골프클럽H'는 최근 스크린골프 브랜드인 골프존과 함께 온라인 동계훈련 방송을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동계훈련 기간 동안 채널 누적 뷰가 3,000만 회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력별 아마추어 골퍼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레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밤 10시에 '골프클럽H'의 각 채널로 방송 중이다. 8주 간 진행되는 이번 동계훈련 방송은 김운호 대표, 박대성 프로 등 '골프클럽H'의 소속 프로들과 유명 레슨프로들이 출연, 영상레슨과 온라인 실시간 질의 응답 등으로 꾸며지고 있다. 각 강좌는 네이버, 다음, 유튜브, 아프리카티비, 골프존, JTBC골프, 페이스북 등 ‘골프클럽H’와 서비스 제휴 중인 채널들을 통해 서비스되며 수준별 맞춤 레슨도 진행된다. 또 골프존에서는 각 강좌의 내용들을 칼럼 형식으로 구성,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운호 프로는 "온라인 방송 참여도에 따라 봄맞이 무료 필드 라운드 및 필드 레슨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6.02.19

커넥티드 월드 | "디지털과 골프의 만남, 가치와 재미를 더한다" 골프존 신기선 상무

“골프존은 요즘 화두가 되는 사물인터넷(IoT), 빅 데이터, O2O(Online To Offline)가 맞아 떨어진 플랫폼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크린 골프 서비스 자체가 오프라인 골프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개념으로 여기에 오프라인 골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재미와 가치를 더한 후 이를 네트워크화하고 플랫폼화하여 성공한 비즈니스 사례입니다. 현재는 골프장, 유통 및 쇼핑, 연습장 등에 이러한 개념을 접목시킨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스포츠, 레저, 헬스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구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골프존은 비교적 빨리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비즈니스를 전개한 회사다. 2000년에 창업하여 30만평 가량의 오프라인 골프를 10평에 불과한 실내 공간으로 옮겨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문화를 만들어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이를 빠르게 네트워크화하여 골퍼들이 콘텐츠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스크린 골프의 성공 모델을 골프장, 유통, 연습장 등에 확장시키며 골프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골프존 그룹 R&D 부서인 컨버전스 R&D 본부를 이끄는 신기선 상무는 오는 4월 8일 한국 IDG가 주최하는 커넥티드 월드 2015에 ‘골프에서 일어나는 IoT 혁명 : IoG(Internet of Golf)’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신 상무와의 일문일답이다. CIO Korea : 커넥티드 월드에서 발표할 예정인 ‘골프에서 일어나는 IoT 혁명’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한다. 신기선 상무(이하 신 상무) : 골프존은 스크린 골프의 성공 모델을 골프장, 유통 및 쇼핑, 연습장 등 골프와 관련된 전 분야에 접목하여 온 오프라인이 연계된 글로벌 골프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IoT 라는 개념이 본격...

빅데이터 Internet of Golf IoG 온-오프라인 연계 골프존 O2O 커넥티드 월드 사물인터넷 분석 스포츠 R&D CTO 골프 스크린골프

2015.04.02

“골프존은 요즘 화두가 되는 사물인터넷(IoT), 빅 데이터, O2O(Online To Offline)가 맞아 떨어진 플랫폼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크린 골프 서비스 자체가 오프라인 골프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개념으로 여기에 오프라인 골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재미와 가치를 더한 후 이를 네트워크화하고 플랫폼화하여 성공한 비즈니스 사례입니다. 현재는 골프장, 유통 및 쇼핑, 연습장 등에 이러한 개념을 접목시킨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스포츠, 레저, 헬스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구현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골프존은 비교적 빨리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비즈니스를 전개한 회사다. 2000년에 창업하여 30만평 가량의 오프라인 골프를 10평에 불과한 실내 공간으로 옮겨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문화를 만들어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이를 빠르게 네트워크화하여 골퍼들이 콘텐츠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스크린 골프의 성공 모델을 골프장, 유통, 연습장 등에 확장시키며 골프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골프존 그룹 R&D 부서인 컨버전스 R&D 본부를 이끄는 신기선 상무는 오는 4월 8일 한국 IDG가 주최하는 커넥티드 월드 2015에 ‘골프에서 일어나는 IoT 혁명 : IoG(Internet of Golf)’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신 상무와의 일문일답이다. CIO Korea : 커넥티드 월드에서 발표할 예정인 ‘골프에서 일어나는 IoT 혁명’에 대한 간략한 소개 부탁한다. 신기선 상무(이하 신 상무) : 골프존은 스크린 골프의 성공 모델을 골프장, 유통 및 쇼핑, 연습장 등 골프와 관련된 전 분야에 접목하여 온 오프라인이 연계된 글로벌 골프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IoT 라는 개념이 본격...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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