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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래 최대 규모··· 눈길 끄는 MS의 인수 행렬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에서 유독 활발한 인수 활동을 보이고 있다. 2015년 들어서만 4개 기업을 추가로 인수했다. 2014년 마지막 2개월 동안에는 4개 기업을 인수하기도 했다. 텍스트 분석, 일정관리, 디지털 펜 스타트업(Startup) 등에 이르기까지 그 분야도 다양하다.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해 눈길이 쏠리지 않을 수 없는 형국이다. 네트워크월드의 ENITAT(Enterprise Networking & IT Acquisition Tracker)를 보면 1/4분기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기업들보다 2배나 많은 인수 건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기업의 자체 인수 이력(Acquisition History) 차트를 살펴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9개 기업을 인수한 이래 한 분기에 5개 기업을 인수한 적이 없다.  2015 회계년도(7월에 시작되어 6월에 종료) 중 다시 기록 경신 수준의 M&A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올해 이뤄진 인수 건은 또 대부분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지닌 것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간단히 살펴보자. 라이브루프(LiveLoop)는 파워포인트 협업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퀴비오(Equivio)는 오피스 365를 개선한 텍스트 분석/전자증거개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다. 오픈소스 기업 레볼루션 어낼리틱스(Revolution Analytics)는 더 많은 IT 기업에 R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인수한 iOS/안드로이드 일정관리 앱 제조사 선라이즈(Sunrise)는 소비자 분야 기업이긴 하지만 투자자들은 선라이즈가 비즈니스 용도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프로(Surface Pro) 3 태블릿 등의 기기를 위한 디지털 펜을 판매하는 이스라엘의 N트리그(N-trig)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셜 뉴스 리더(Re...

인수 마이크로소프트 나델라 라이브루프 이퀴비오 N트리그 프리스매틱

2015.04.13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에서 유독 활발한 인수 활동을 보이고 있다. 2015년 들어서만 4개 기업을 추가로 인수했다. 2014년 마지막 2개월 동안에는 4개 기업을 인수하기도 했다. 텍스트 분석, 일정관리, 디지털 펜 스타트업(Startup) 등에 이르기까지 그 분야도 다양하다.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해 눈길이 쏠리지 않을 수 없는 형국이다. 네트워크월드의 ENITAT(Enterprise Networking & IT Acquisition Tracker)를 보면 1/4분기 동안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기업들보다 2배나 많은 인수 건을 기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기업의 자체 인수 이력(Acquisition History) 차트를 살펴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년 9개 기업을 인수한 이래 한 분기에 5개 기업을 인수한 적이 없다.  2015 회계년도(7월에 시작되어 6월에 종료) 중 다시 기록 경신 수준의 M&A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올해 이뤄진 인수 건은 또 대부분 엔터프라이즈 IT 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지닌 것들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간단히 살펴보자. 라이브루프(LiveLoop)는 파워포인트 협업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퀴비오(Equivio)는 오피스 365를 개선한 텍스트 분석/전자증거개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다. 오픈소스 기업 레볼루션 어낼리틱스(Revolution Analytics)는 더 많은 IT 기업에 R 프로그래밍을 제공하려 하고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인수한 iOS/안드로이드 일정관리 앱 제조사 선라이즈(Sunrise)는 소비자 분야 기업이긴 하지만 투자자들은 선라이즈가 비즈니스 용도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 프로(Surface Pro) 3 태블릿 등의 기기를 위한 디지털 펜을 판매하는 이스라엘의 N트리그(N-trig)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있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셜 뉴스 리더(Re...

2015.04.13

MS, 파워포인트 공유 서비스 '라이브루프' 인수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루프(LiveLoop)라는 이름의 기업을 인수했다. 파일을 보내는 대신, URL만 보내는 방식으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수 금액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라이브루프의 기술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협업 기회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만 밝혔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에 걸쳐 통합성을 강조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해서갛고 있다. 라이브루프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술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URL로 바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의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화상 회의 등에 앞서 메일로 파일을 공유하는 대신, 회의 도중 URL을 공유함으로써 간단히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 셈이다. 또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동기화할 수 있으며, 즉시 프리젠테이션을 업데이트는 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라이브루프는 4월 24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사용자 데이터 및 프리젠테이션 데이터는 영구히 삭제된다. 회사 측은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미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것을 권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관련 분야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모바일 이메일 앱 개발자 어컴플라이(Acompli)를, 2월에는 모바일 캘린더 앱 개발자 선라이즈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프리젠테이션 협업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공유 라이브루프

2015.03.30

마이크로소프트가 라이브루프(LiveLoop)라는 이름의 기업을 인수했다. 파일을 보내는 대신, URL만 보내는 방식으로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회사는 인수 금액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다. 라이브루프의 기술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협업 기회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만 밝혔다. 업계에서는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에 걸쳐 통합성을 강조하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해서갛고 있다. 라이브루프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술은 파워포인트 파일을 URL로 바꿔 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별도의 추가 소프트웨어 설치도 필요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화상 회의 등에 앞서 메일로 파일을 공유하는 대신, 회의 도중 URL을 공유함으로써 간단히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 셈이다. 또 같은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동기화할 수 있으며, 즉시 프리젠테이션을 업데이트는 하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라이브루프는 4월 24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사용자 데이터 및 프리젠테이션 데이터는 영구히 삭제된다. 회사 측은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경우 미리 데이터를 다운로드할 것을 권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관련 분야 인수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모바일 이메일 앱 개발자 어컴플라이(Acompli)를, 2월에는 모바일 캘린더 앱 개발자 선라이즈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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